Category: 칼럼

이태원발 코로나, 심각하게 대비해야 하는 이유

1.(2020.5.22.)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들로부터 동일한 그룹의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유행하는 ‘G그룹’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https://bit.ly/3bWUS8H).

2. 한국에 유행한 것은 B형이었고, 유럽 미국에서 유행한 것은 C형인데, WHO 분류체계에서 ‘G그룹’이라고 합니다.
초기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 동향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온 의료인 계정에서 “중국과 한국의 A,B형은 치사율은 C형보다 높으나 전염력은 C형에 비해 낮은 것 같다”고 발표한 연구 논문 검토 소감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C형은 관리 가능범위 안에 있을 때에 덜 위험하다는 것이지 급격한 확산이 쉬워서 의료체계가 붕괴되면 결국 치사율이 서구처럼 높게 나오게 됩니다.

3. 이미 이태원 게이 클럽발 5차 감염까지 나왔으니 지역사회로 감염이 되고 있습니다(https://bit.ly/3gmdnXB). 증상이 가벼워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바이러스가 퍼져 나갈 시간을 더 주게 되는 데 버티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에 구멍이 생긴 것입니다.

4. (2020.5.23.) 미국에서 치료제로 발표된 렘데시비르가 아시아인들 대상으로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https://bit.ly/2LX8JBC). 지금은 긴장을 풀 때가 아니라 마스크 사용과 환기 등에 더욱 신경쓰고, 항체 검사로 조기 경보 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5. (2020.5.6.) 정부는 감염자 비율을 측정하는 항체 검사를 대구와 경북에만 한다고 보도됐는데요(https://bit.ly/36twyub), 지금 모든 시군에서 항체 검사를 실시해서 감염자 비율을 주기적으로 파악하는 조기경보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돈이 문제도 아닌데 왜 안하는 것일까요.
일정 비율로 높아지면 서구처럼 ‘주택 대피령’을 내려 확산을 막으면서 관리 가능 범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시군별 항체 검사도 없이 개학한다는 정부는 무책임한 거라, 확산을 원하는 것 아닌가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6. 우리나라의 HIV 바이러스는 B형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유럽/미국이 B형 HIV죠. 이태원 게이 클럽에서 국내 동성애자들이 외국 동성애자와 관계하면서 확산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C형 코로나바이러스를 이태원에 뿌린 사람이 외국인 동성애자일지, 귀국한 한국인 동성애자 인지, 감염되어 귀국한 사람에게 감염된 내국인 동성애자인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질병관리본부가 동성애 관련 의학적 사실을 숨겨온 전력이 있어서 불가능해 보이기는 합니다.

총신대 신대원 동성애 관련 특강 중단

1.(2020.5.20.) 정소영 : 총신대 신대원에서 진행중이던 동성애 관련 특강이 끝까지 마무리되지 못하고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이 강의를 담당하셨던 이상원 교수님이 재단이사회로부터 해임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동성간 성행위의 실상을 학부생들에게 가르친 것을 ‘성희롱’ 발언으로 둔갑시켜 동성애 반대 운동에 헌신해 오신 교수님을 해임시켜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산부인과 대학병원에서 인턴들에게 여성의 생식기에 대한 사실을 가르친 것을 ‘성희롱’으로 둔갑시킨거나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성경말씀을 지키고 동성애에 대한 실상을 입에 담는 일은 교수직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신학교에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는 아침입니다(https://bit.ly/3e7mY2I).

2. 미국에서 동성애 정책에 주도적인 주가 캘리포니아 주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교육법’에는 ‘성적지향이 포함된 차별금지’ 조항(220조)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한국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표현 금지”가 아니라 “학교 프로그램이나 활동에서의 차별금지”이며, “종교 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교육 기관은 종교적 교리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성적지향 차별금지는 해당 종교 교육 기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종교에는 면책(예외)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https://bit.ly/2A4Iy99).

3. 서구는 차별금지법이나 증오표현방지법을 만든 후에 동성애 반대 기독교인을 해고하고 있습니다만, 문재인 정부가 신학대학교에 보낸 관선이사회는 법이 없어도 해고하고 있으니, 법이라는 것은 자신들이 지킬 것이 아니라, 타인을 통제하는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일까요?…

4. (2018.3.19.) 김정숙 여사와 친한 기독교 좌파인 손혜원 의원이 교육부에 총신대에 관선이사회 보내라고 요구했었습니다(https://bit.ly/2ZqDYgc).
장로교가 조선총독부의 신사참배에 굴복했던 1938년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책임지고 총신대 관선이사회의 결정을 철회할 것과 관선이사회를 철수시키고 합동 교단에 이사회를 환원할 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5. 총신대 총장이 관선이사회가 뽑은 민주당 비례후보 출신이었더라도 총신대 교수였던 사람으로서 사의를 표하며 이상원 교수 해임 결의에 반대의사를 표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합동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총신대를 관선이사회가 얼마나 망칠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종교개혁 이전의 시대로 돌아가는 한국

1. 문 대통령의 WHO 총회 연설중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유’를 ‘모두를 위한 자유’로 확장시켰습니다”라는 문장을 보고, 1999년 국내 대학운동권의 주사파(김일성주의자들)를 취재하여 특종보도를 했었던 김미영은 날카롭게 반응합니다.

(2020.5.20.) “나는 연설문 비서관과 일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그들의 교양수준과 정신상태를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반미청년회 출신의 대한민국 1급 공무원, 그는 개개인의 자유가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공산주의로 시작한 사람들은 공산주의에서 끝납니다. 개개인의 자유가 말하는 그 신성한 비밀과 그 안에 담긴 공동체성을 이해 못하고 엉뚱한 소리. 왜 날카롭게 대응한다고 보세요? 크리스챤은 개개인의 자유가 곧 모두를 위한 자유임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문재인의 이 연설은 곧 대대적 신앙의 자유 파괴를 위한 이유로 사용될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그랬듯이. 개개인의 자유와 모두를 위한 자유가 분리 가능하고 양보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다는 생각 자체가 하나님과 개인의 불가분 양보 불가능한 자유의 기반을 무력화시키는 사탄의 소리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공산주의가 기독교 박해를 시작했죠. 주의하세요!” https://bit.ly/2WMHvDU

2. 연설문 작성자가 반미청년회(공산주의) 출신이 맞다면 김미영씨의 생각은 이해가 됩니다. 김미영은 ‘모두를 위한 자유’를 명분으로 ‘개인의 자유의 말살’로 이어지는 전체주의(히틀러의 민족적 사회주의, 공산주의, 김일성주의)의 그림자를 느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3. 루터의 종교개혁은 “인간은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일(구원)을 보는 존재이지, 교황이나 신부의 간여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는 것이 핵심사상인데, 사람이 왕의 신민이 아닌 독립적인 존재이다는 ‘개인’이란 개념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4. 노예에게는 권리가 없듯이, 사람이 권력자나 전체(사회)에 종속되는 체제에서는 사람은 권리가 없거나 제한됩니다. ‘개인’이 인정되는 인간에게만 그러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가 인정되는 것이기에 전체주의(나치, 공산주의, 주체사상)를 나쁜 정치사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5. “종교의 자유의 권리 외에도 양심의 자유, 표현(출판 및 인쇄)의 자유, 학문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등도 당시 수십 년간 기독교인들이 인간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전쟁(인권투쟁)을 불사했기에 교황과 왕들이 보편적 권리(인권)로 인정하여 인권으로 확립된 것들입니다.

헌법상 학문의 자유 : 국정국사교교과와 5.18특별법 개정안

1.(2015.9.2.) 역사 교사들은 “정부가 공인한 하나의 역사 해석을 주입하는 국정 교과서는 역사교육의 본질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짚었다… “한국 역사 교과서의 내용은 지나칠 정도로 통일되어 있다”(https://bit.ly/3fXaHPY).

2.(2020.5.17.) 518특별법 개정안에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왜곡, 비방, 날조하거나 관련된 사람과 단체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고 존엄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https://bit.ly/2LB3GXh).

3. 더불어민주당은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위해 국정교과서 반대에 동참했는데, 5.18에 대해서는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금지하는 법을 만든다니 얼마나 이율배반적인가요. ‘우리의 소원은 자유’를 외쳤던 80년 당시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https://bit.ly/3fZqOMY).

4. 케네디-김대중 통역을 했던 어르신에게 오래전 5.18에 대해 질문했었습니다. “DJ는 대통령 선거가 직선제로만 되면 당선되리라 생각해서 직선제 요구 데모를 하게 했고, 미 국무부가 경고해서 중단했다. 그런데 광주만 중단이 안되어 유혈사태가 됐다”는 답변이 의문이었는데요.
미국의 5.18 자료에는 “광주 사태는 김대중 지지자들과 공산주의 에이전트(고정간첩?)의 작품이다(https://bit.ly/2X2r59u).” 정체를 알수없는 무장 괴한들이 온건한 시민위원회를 대신해서 주도권을 장악했고 인민재판도 있었다(https://bit.ly/3dSrJNj). 내용을 보며 이해가 됐죠.
김대중 지지자들이 지침 변경으로 시위를 종료하려 하자, 공산주의(북한) 공작원, 또는 급진주의자들이 시위의 주도권을 탈취해서 장악한 후 계엄군과 광주 시민이 서로 피 흘리게 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죠. 김대중이나 광주 시민이 억울한 입장인 것은 맞습니다.

5. 당시 광주에 있었던 박성현은 시민들이 순조롭게 무기 반납을 앞두게 되자, ‘계엄군이 시민들을 학살한다’는 선동가가 등장했었고, 이후 기류가 바뀌어 유혈사태까지 가게 되었다고 방송했었습니다. 국회는 당시 선동연설가를 불러서 왜 그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6. 광주 사람들은 코끼리 만지듯 자기 주변의 상황만 보게 되는 데, 미국은 김대중측/급진주의자/공산주의 공작원이라는 광주시의 3대 세력과 전두환/김대중이라는 2대 중앙 세력, 평양 의 5.18 대책회의도 감청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의 전지적 시점에서 5.18을 보았던 셈입니다.

7. 5.18특별법이 피해자 보상에만 국한되면 문제가 없는데, ‘민주화운동’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미국 사료에 의하면 논란이 될 수 밖에 없죠. 1차 사료라 강력한 근거이고… 다양한 해석을 처벌한다면 미국부터 처벌해야 하나… 표현과 학문의 자유는 진실과 민주주의의 첫 단추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유럽은 할랄 불법화, 용산구는 세금으로 할랄화

1. (2020.4.29.) 서울 용산구청장 성장현은 10월까지 11억원을 투입하여 이태원 할랄음식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벌이기로 했다(https://bit.ly/3bEc6rB).

2. 무슬림에 대한 관용(똘레랑스)을 주창하며 공공시설에서 할랄 급식을 했었던 프랑스는 10여 년 전부터 정부의 종교 중립성을 들어서 할랄 급식을 중단하기 시작했고, 이란 대통령이 와도 할랄 음식을 준비해 줄 수 없다고 하여 만찬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북유럽 국가들도 진작에 할랄 도축을 불법화 했습니다. 덴마크는 교도소를 포함하여 공공시설에서 일주일에 2번씩 돼지 고기 급식을 의무화 했습니다. 무슬림들이 모일 편안한 환경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3. (2019.9.3.) 50만 명의 무슬림이 거주하는 벨기에의 플랑드르 지역과 왈로니아 지역이 할랄 도축을 금지하는 데 합류했습니다(https://bit.ly/2Zh4ecG). 무슬림 유입에 따라 단기적인 경제적 이득보다 무슬림이 덜 몰려드는 환경 조성이 장기적으로 더욱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4. 박근혜, 문재인 정부와 용산구청장의 할랄 산업 추진은 세계적 추세에 반하는 것이고, 유럽의 경우에 비추어 보면 국민들을 불안정한 환경에 몰아 넣는 데 세금까지 투입하는 어이없는 정책을 하는 것입니다.

5. 용산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인데요, 우리나라 진보좌파는 프랑스 사회주의자들의 68혁명 사상을 잘못된 것까지 게걸스럽게 흡수 했기 때문에 과거 프랑스 사회주의자들이 이슬람 이민자를 환대해야 한다고 했던 것을 교조적으로 따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도 더 이상 이슬람 친화적이지 않다는 변화를 받아들여야 진보이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과거에 매달려 있는 수구인 겁니다. 프랑스 20대 지지율 1위 정당인 국민전선이 반이슬람 정당인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호남 교계가 나서서 말릴 필요가 있습니다.

6. 민주당이 잘못된 학생 권리 개념인 학생인권조례라는 것을 만들어 공교육을 망치고 있는 것도 2008년에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실패햇다고 선언한 프랑스 68혁명 교육철학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http://bit.ly/2NI5r7a). 한국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7. 우리나라의 진보좌파는 서구에서 실패가 검증된 것이기에 보수주의에 패할 수 밖에 없음이 예고 되고 있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보수주의 정당이 이기고 있으나 한국 보수주의가 못이기는 이유는 말로는 보수라면서 실제로는 ‘좌파 정책 추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당권자이기 때문입니다.
보수주의를 지향하는 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가 미래통합당 당원이 되어 보수정당화 하자는 운동을 합니다. 한국이 침몰한 세월호 신세를 면하려면 보수주의 이념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들로 구성된 참보수주의 정당이 있어야 합니다.

트럼프가 북한에 보여준 두가지 운명

1.(2016.5.15.) 나는 트럼프가 미국 보통 사람들의 마음을 꾸밈없이 반영한다고 했고, 두고 보라고 했었다. 내가 진정 우려하는 바는 우리 한국의 언론들인데 이들은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태도이다(https://bit.ly/2y6KMUZ).

산업화 세대의 노인의 안목이 조중동이나 정치권보다 낫다는 사실은 한국이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주요 기업의 대표를 하기도 했던 이분은 자식들이 중국 공산당 치하에 살지 않게 하려고 외국 국적을 취득하라고 했다는 군요.

2.(2020.5.14.) 탈북 외교관 고영환 교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의 중국에 대한 불신과 경계심이 얼마나 강한 지 설명합니다. 중국은 주변국을 휘두르려고 해서 일본은 100년의 원수, 중국은 1000년의 원수라 했다네요(https://bit.ly/363Qxzi).

3. 북한의 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보면 중국을 무너뜨리기로 한 트럼프가 북한을 미국 편으로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생길 수 밖에 없겠죠. 베트남의 반중 정서 때문에 적이었으나 지금은 우방국 수준의 관계를 맺게 된 것처럼요. 한국이 아직도 반일 정서에 매몰되어 있는 건 참 설명하기 힘든 일입니다.

4. 김정은이 핵 무기화 성공한 것이 미국에 접수되어야 하는 운명이 됐다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핵이 없었다면 체재 유지가 가능했을 지도 몰랐을 텐데, 핵 제거는 미군이 눈으로 확인하는 수 밖에 없으니 들어가는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체제 변화가 불가피 하게 됩니다.
김정은 일가의 노예로 살도록 유아기 때부터 교육받아 온 북한 주민들, 지하교회 교인들에게는 해방의 날이 되는 것이고, 김정은에게 말했듯이 미국의 지원으로 번영할 수도 있겠죠. 김정은은 빼고…

5. (2020.5.15.) 이춘근 박사는 북한 급변 사태를 미국이 서두르고 있다고 연이어 방송합니다. 김정은의 비료 공장 등장이 미국의 급변사태 시나리오를 본격화 했다고 하는데, 영국 선지의 분석대로 김정은 본인이 아니라면 이미 발생한 것이겠죠(https://bit.ly/2Z862ok).
북한 접수는 중국 내부의 정치 지도부의 교체를 초래할 치명적인 사건이라 중국 공산당을 무너뜨리려는 트럼프가 반드시 할 일이라고 합니다. 한국 정치가 중국 사대로 미국에 동조하지 못하니, 이후 북한에 대해 주장할 권리는 차치하고 댓가 지불해야 되는 건가 생각도 듭니다.

N번방 개설 이유는 ‘성적지향’ 때문

1.(2020.5.14.)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을 처음 만든 ‘갓갓’ 문형욱(24)이 범행한 것은 단순한 성적 취향에 따른 것으로 파악됐다(https://bit.ly/3cAyTpg).

2. ‘성적지향’이란 성적 욕망이 끌리는 대상을 의미합니다. 보통은 이성이지만, 장애인, 동물, 동성, 기계, 시체 등에 성욕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적지향 차별금지’란 말은 단순히 동성애 외에도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표현입니다.

3.(2020.4.7.) 대한성학회는 또 다른 N번방을 막기 위해 “정부는 순결 위주의 피상적 성교육 정책을 전면 재고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포괄적 성교육(Comprehensive Sexuality Education)’을 도입하라”고 주장했습니다(https://bit.ly/365fkmz).

4. 그런데 N번방 세대가 학교에서 받은 성교육이 포괄적 성교육 개념입니다. 성적지향, 젠더, 청소년의 성적자기결정권, 피임 위주 교육, HIV 예방 교육이 아니라 HIV 감염인 낙인 예방교육 등, 절제 교육 거의 없음 등. 그래서 교과서 성교육이 문제가 있다고 얘기해 온 것이죠.
미국의 씽크탱크인 해리티지 재단은 ‘포괄적 성교육(CSE)에는 ‘절제 교육’이 포함되지 않고 성을 권리로 가르치며 피임만 치중된다’고 비판합니다.

‘포괄적 성교육’을 표방하며 여성가족부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울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의 실상(https://bit.ly/2T97DGN)

5. 한국 학교의 성교육은 미국 학교보다 더 빨리 포괄적 성교육을 시켜 왔기에 젊은층의 동성애 옹호가 증가하고, 성적 문란도 증가해 왔습니다. 한국 교회는 미국 교회보다 성교육과 성 해방 부분에 대한 대응이 30년 정도 늦은 상태죠.

6. (2013.7) 한국 교회는 2013년에서야 동성애 이슈 문제로 교과서를 검토해 보기 시작했고 교과서의 동성애 문제와 성교육 표준안의 동성애나 자위 교육 등의 문제를 인식하고 대응하기 시작하여, 2015년 도덕윤리 교육과정에서 성적지향은 빠졌습니다(https://bit.ly/2y2Tvre).

7. 2015년부터 성교육 표준안 전쟁이 본격화 됐고, 2016년 교육부와 여성단체의 성교육 토론회에서 김지연 약사가 대표로 싸우면서 성교육 표준안에서 동성애등은 제외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https://bit.ly/361Al1v).

8. 이 과정에서 김지연 대표는 기존 성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어떻게 교육되어야 하는 가를 연구하여, 미국 교회의 ‘절제 교육’에 비교되는 ‘생명주의 성가치관 교육관’을 정립하고 강사 양성 교육을 시작한 것이죠(https://bit.ly/3fT9qJE).

이태원 확진자들이 종로 술집에도 간 이유

1.(2020.5.13.) 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확진자들이 클럽 방문 이후 종로구 낙원동 일대의 같은 업소를 같은 날 차례로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확진자 4명의 동선에 공통으로 ‘5월 6∼7일 낙원동’이 등장했다(https://bit.ly/3fQT9VY).

2. 나무위키 인터넷 사전에는 종로 게이바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종로 게이바는 가라오케로 구성된 중년바, 일반적인 술집인 소주방, 딱히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칵테일을 위주로 해서 이야기하기 좋은 원샷바 이렇게 구분되고 있다..” (https://bit.ly/3bqg6vy)

확진자가 동성애자라는 정보가 있어야 이태원 확진자들이 종로에 간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게 되고, 종로 게이 업소 이용자들 사이에도 코로나가 확산될 가능성을 추측할 수 있게 됩니다. 조사 범위를 종로 업소 이용자로 확대해서 종로발 대규모 유행을 차단할 수 있는 겁니다.

3. (2020.3.17.) 금년 봄에 플로리다 해변가에서 수천명의 동성애자들이 게이 축제를 열었고, 그 가운데서 코로나 감염자가 나오자 미국의 언론들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추적 보도 했습니다(https://nbcnews.to/2WuqgqR).
한국 사람들이 서구의 학계나 언론에서 동성애자들 사이의 성병과 HIV의 연관성 연구를 알리는 것이 차별과 혐오 목적이라고 말하면 비웃음 당할 겁니다. 연관성 연구가 동성애자들과 국민들의 보건안전을 지키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4. 구글에 들어가서 “STDs among MSM”(남자동성애자들 사이의 성병들), “HIV among MSM”(남자동성애자들 사이에서의 HIV)를 검색해 보면 보고서나 기사가 끝없이 나옵니다. 80년대 동성애자들은 정부에 에이즈 관련 연구를 강화해 달라고 시위를 할 정도였습니다.
역학(감염경로)조사 결과는 객관적 사실(팩트)이기에 한국의 단체나 언론들처럼 ‘혐오, 차별’ 운운하며 사실을 은폐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동성애 단체, 소위 인권단체, 언론, 법률단체, 정부나 국회가 HIV와 성병이란 보건적 문제에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는 거죠.

5. 국민일보가 이태원 게이 클럽발 코로나 발병을 보도하여 동성애자들이 모임을 자제하게 된다면 동성애자 본인과 그 가족들, 지인들의 감염을 예방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국민일보에서 이런 기사를 내는 기자를 노조가 기자들을 비난한다고 하니, 구독자인 교계가 노조에 대하여 국민일보 정체성 흐리지 말고, 그들이 원하는 언론사로 이직하라고 성명이라도 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을 넘은 민경욱 의원

1.(2020.5.12) “중국 공산당은 당신의 정부에 잠입할 것이고, 중국 기업은 당신의 정치성향을 간섭하게 될 것이다. 중국은 당신네 나라를 위구르처럼 착취할 것이다. 이 사실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경계하라! 그렇지 않으면 다음 차례는 바로 너희 나라다!”(https://bit.ly/3fKFUG0)

작년에 홍콩 민주화 시위를 하던 학생들이 경찰에 끌려갈 때 벽에 남긴 메시지를 민경욱 의원이 페북에 인용했습니다. 여야 의원 모두 중국 공산당에 오염 되었다고 의심받는 현실에서 선을 넘은 최초의 정치인이 되었습니다.

2.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김정은 일가처럼 특별식을 제공받고 장기교환도 수시로 제공받아 장수한다고 합니다. 파륜궁 신자뿐 아니라 기독교인 장기도 적출된다는군요(https://bit.ly/2WUeMf6).

3. 서구 기득권층(글로벌리스트)은 자유민주주의보다 사회주의가 낫다고 생각한다는 군요. 국민들은 통제의 대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인드가 기득권층(글로벌리스트)이 중국 공산당과 뜻을 같이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또 중국으로부터 장수 서비스도 제공받는 의혹도 제기 됩니다.
사회주의는 북한 중국에서 보듯 신분제(성분제)입니다. 신분에 따라 누리는 게 다릅니다. 자본주의는 신분을 초월해 돈만 있다면 똑같이 누릴 수 있는 조금 더 평등한 제도라고도 하는 군요.

4. 트럼프는 서민층을 위해 기득권층과 중국과 싸우기 때문에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보수정치인의 야성으로 모든 공세를 견뎌내고 뒤집고 있죠.

(2020.5.11) 미주중앙일보에 의하면 트럼프 탄핵 추진자들이 하나씩 소환 될 모양입니다. CIA 국쟝, FBI 국장, 오바마 등…트럼프는 오바마 게이트라고 명명했습니다(https://bit.ly/2zAtyj3).

5. 한국 정치에서 금기가 되어 있는 듯한 중국의 국내 정치 개입을 민경욱 의원이 인용한 건 상징적으로 보입니다. 한국이 살려면 글로벌 기업가 출신 정치인들이 나와야 합니다.

새 한국 만들기 운동의 시대

1. 제1호 탈북 목사님은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다 보니 기독교가 미친 영향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한국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새마을 노래의 가사에 등장하는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에서 등장하는 ‘새벽종’이 교회의 종소리였다는 걸 상기시킵니다
교회 종탑이 새벽에 종을 울리면 기독교인들이 일하러 가기 전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던 풍경이 70년대 한국을 대표하던 풍경이었기에 가사에도 등장했던 것이죠. 이안방송은 작년에 새마을 운동과 비슷하게 ‘새한국운동’이란 단어를 얘기하더군요.

2. (2020.5.10.) 이안방송은 북한이 ICBM을 제작해 왔다는 보도는 김정은이 싱가폴 회담의 약속을 깨고 기만했다는 것을 공식화한 것이라며, 미국 사람들은 거짓말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용서가 없다며 군사 작전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미국 군함이 서해에 떠 있고, 해병대가 남포항에 상륙하려 할 때, 북한군 장성들이 과연 막을 엄두를 낼 수 있을 것인가 질문하는 군요. 중국도 미국에 군사적 경제적으로 박살나기 싫으면 숨죽이고 지켜봐야 하는 신세입니다(https://bit.ly/35RqWtx).

3. 초대 안보보좌관이었던 플린 장군이 FBI(미국의 검찰)의 속임수에 기소된 것이 무죄가 나오면서 복귀가 예상되는 가운데 그는 북폭을 계획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북한 해방이 이뤄지면 새한반도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위 방송을 큰 그림 차원에서 들어보길 권합니다.
플린 장군의 부친도 한국전쟁 참전용사라는데 부친이 끝내지 못한 전쟁을 마무리 하고 싶은 심정이 있지 않을까요? 아들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해 후세인을 죽였듯이. 펜스 부통령, 폼페오 국무장관, 플린 초대 안보보좌관, 해리스 주한미대사의 부친들이 모두 한국전쟁의 참전용사들입니다.

4.(2020.5.12.) 박성현씨는 중국은 미국이 북한 접수시 한국에서 반미 운동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친문 세력을 선택한 것이라 분석하며, 미국으로서는 중국과 북한 정리가 끝날 때까지 한국에는 반미 명분을 주지 않으려 방치상태로 놔둔다고 보는 군요(https://bit.ly/2LmkktD).

5. (2020.5.12.) 미국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한국의 선거조작 의혹을 밝혀달라’는 게시글에 10만명이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한 달 내에 10만명 이상이 찬성한 청원에 대해 정식으로 답변합니다(https://bit.ly/3fB471H). 박성현씨의 의견대로라면 백악관은 모른 체 할 수 있겠죠.
선거함/봉인지/봉인도장의 문제, 유령표와 여러 지역의 섞인 표의 등장 등은 오스트리아의 판례를 적용하면 재선거 감입니다. 선관위가 그런 상태로 선거관리 하도록 국회가 방치해 온 것도 놀랍습니다.
법원장이 선거관리 책임자를 겸하도록 해서 공정한 법원 판결도 기대하기 힘들게 하는 것도 제도의 문제입니다. 판사들이 집행 책임자라니요. 제대로 된 민주화를 위해서 부정 여부와 무관하게 제도 개선 사항을 이번에 많이 도출한 성과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