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칼럼

기류가 변했다 선전선동을 할수록 그들의 몰락이 가속화 된다

과거 광우병이나 세월호 사고를 정치적 선전선동에 이용했던 세력

이태원 사고를 정치적 선전선동에 이용하려는 세력

대통령의 외교 순방마저도 정치적 선전선동에 이용하려는 세력…

대한민국은 지난 10여년 동안 정치와 언론의 거대한 야합의 의한 선전선동의 장이었습니다.

그 거대한 선전선동에 의해 대통령이 탄핵되고 그것을 주도한 자들의 세상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영역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성과 각성이 있었고 이제는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그 선전선동에 휘둘린 결과를 뼈저리게 겪은 국민들의 체험적 경계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직도 진실을 호도하는 언론 대신 많은 각성한 유투버가 그들에게 휘둘리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러한 각성의 토대 위에 바뀐 정권의 의해 언론도 막무가내로 정권과 야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이용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국민에게 비호감이 되고 정치적으로도 설 자리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것을 이용하려는 세력들이 사회 정치적으로 몰락하게 될 것입니다.

언론은 일방적으로 누구편이 되어 선전선동에 가담하여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 이상 거짓으로 선전선동하는 세력이 발붙일 곳이 없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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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가”…MBC 전용기 배제에 “해외순방에 중요 국익 걸려있다

이태원 사망자 명단, 유족 동의 없이 기어코 공개… “이태원 참사 사망자 명단 무단 공개… 법적으로 문제“

다시는 불행한 사고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이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함께 일어나 막아야 할 때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를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는 ‘문’의 국민과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오만과 무례

감사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2020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서면 조사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즉각 질의서 수령을 거부했다.

그러면서 감사원의 서면 조사 요청에 대해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고 한다.

이제 감사원이 무례한 것인지 문 전대통령이 오만하고 무례한 것인지는 결국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정권이 바뀌자마자 우즈벡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이 있었다. 다시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올 자유의 길을 막아버린 악함에 대해서도 자유 대한민국이 심판할 것이다.

문정권이 친북을 넘어 종북적인 대북정책과 비리들은 낱낱이 밝혀지고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감사원에 대해 무례를 말하는 당신들의 오만함과 무례가 얼마나 오래 갈지 두고 볼일이다.

감사원 “文, 서해피살 서면조사”… 文측 “질의서 수령 않겠다” 거부

文 “감사원 서면조사, 대단히 무례”… 민주, 직권남용 고발키로

“대단히 무례한 짓” 문재인, 감사원의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 서면조사 요구에 격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91

대한민국 안보 회복과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살길의 회복을 위하여

대한민국 안보 회복과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살길의 회복을 위하여

새 정부들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북한어선 탈북민 강제북송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두 사건은 점차 친북 정권이 자신의 평화 논리 합리화와 김정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보다 북한에게 인신공양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치권이던 언론이던 이 실체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 정략적 비난을 일삼으며 이 실체가 드러나는 것과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비난하고 방해하는 자는 자유 대한민국과 그 국민 지키기보다 북한과 야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인지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 가운데 자유 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건국이 되었지만, 한편에서는 이 나라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추종하고 북한의 김씨 일가를 추종하는 자들의 끊임없는 직간접적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제 이 사건을 재조명하며 다시 깨닫게 되는 것은 지난 5년은 북한 정권을 추종하며 그 정권 밑에서 고통받는 사람들보다 그 정권과 야합하는 것이 우선인 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장악된 어둠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그것을 통해 무엇이 드러나든, 누가 결국 책임지고 처벌을 받던 정치적 보복의 문제가 아니라 무너진 대한민국 안보를 다시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삼대 세습 김씨 일가가 무너지기 전에 그들과 야합하는 것이 평화라고 주장하는 세력이 절대로 정치 권력을 잡고 대한민국 안보를 무력화하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두 사건이 심각한 것은 그러한 일련의 한국 정부의 태도로 인해 탈북민 루트가 막혔다는 것입니다.

지난 정권 5년 동안에는 중국의 상황도 있지만 탈북민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수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서슴없이 저지른 자들이 끔찍한 고통 가운데 살길을 찾아 탈북하여 한국을 향하던 수많은 잠재적 우리 국민인 탈북민의 살길을 차단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두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것뿐 아니라, 다시 많은 탈북민이 다시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들의 살길과 나아가 자유복음통일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가 다시 회복되고,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위한 살길이 다시 회복되고 복원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북한 정권과 야합하기 위해 인신공양을 서슴치 않은 시대를 끝내야

국정원, 북한군 피격 공무원·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박지원·서훈 고발

北피살 공무원 유족 이래진씨 “文청와대 수사 개입…점차 밝혀지는 청와대가 개입하여 자진 월북 프레임으로 만든 정황

“강제북송은 반인륜 범죄, 낱낱이 규명할 것”…강제북송 진실 반드시 규명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해야
https://prayerherald.org/2022/07/14/강제북송은-반인륜-범죄-낱낱이-규명할-것-대통령/

그들의 오만과 대한민국의 회복

그들의 오만과 대한민국의 회복

민주당은 5년 전 대통령 탄핵을 등에 업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수도권뿐 아니라 경남까지 휩쓸며 압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2020년 총선에서 163석을 차지하며 무소불위의 거대 권력 정당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동안 그들이 얼마나 국민의 뜻과 상관없이 오만하며 독선적이었는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민심은 그들에게서 돌아섰고 마침내 대통령 선거에서 그들은 정권을 넘겨줘야 했습니다.

대선 이후에도 그들은 스스로 ‘졌지만 잘 싸웠다.’라며 스스로를 반성하며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소위 ‘검수완박’을 밀어붙이며 자기 기득권 지키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오만함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만에 이어진 지방선거에서도 그들은 결국 참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그들은 책임질만한 사람들의 반성이 아니라 서로 남 탓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의 결과를 통해 무너져가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민은 오만하며 독선적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무너뜨리려던 자들을 심판하였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대한민국의 기초를 무너뜨리려던 자들이 무너졌습니다.

계속 그렇게 자기반성과 과감한 국민의 눈높이에서의 개혁을 미루고 서로 탓하기를 바랍니다.

약 2년 후에 다시 총선이 남은 상황에서 계속 오만한 태도를 버리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심판의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들을 중심으로 다시 국민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계속 특정 세력의 펜덤 정치로 일반 국민의 정서와 반대의 길로 계속 가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계속 국정에 발목을 잡고 차별금지법과 같은 악법을 계속 밀어붙이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오만함과 독선이 총선을 통해서도 철저히 심판받을 때 대한민국 회복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적(敵), 팬덤 정치와 반지성주의

자신이 받아야 할 죄명으로 국민을 고발하는 끝까지 ‘내로남불’인 인생

표심을 통해 나타나는 변화하는 민심…그 누구도 자만해서는 안된다

민주당 벌써 균열…우후죽순 쏟아진 이재명 책임론…친문·친명 정면충돌…패배 후 내홍 격화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

꾸지람속에 자란아이 비난하는 것 배우고

미움받으며 자란아이 미움 배우며 자라고

매 맞으며 자란아이 폭력휘 드르는 사람되고

놀림당하며 자란아이 수줍음 타게 되며

사랑 받으며 자란아이 사랑할줄 아는 사람된다

용서받은 경험있는 아이 남을 용서할줄알게 되고

관용속에 자란아이 참을성 있는 사람된다

칭찬 받으며 자란아이 감사할줄 알게 되고

격려 받으며 자란아이 자신감 갖고 살게되며

공정한 대접 받으며 자란아이 올바름을 배우게되며

기도로 자란아이 희망을 꿈꾸게 된다

어린이가 불순종이 아닌 바른 순종을 배우고

어린이가 탐욕이 아닌 배려와 나눔을 배우고

어린이가 불평이 아닌 감사와 격려를 배우고

어리이가 가정 이웃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미래에 소망이 넘치는 대한민국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단순한 정권이양이 아닌 체제전쟁중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단순한 정권이양이 아닌 체제전쟁중입니다.

지금 새로 당선된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이전하겠다고 하자 현 대통령과 정권이 이상한 핑계를 대며 이에 불복하며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하며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5년은 정말 대한민국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체제로의 전환을 시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것은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인민 인주주의’ 혹은 ‘사회주의’로의 체제전환이었습니다.

초기에 헌법을 고치지는 못했지만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시도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여간 방역을 핑계로

실제로 ‘자유’를 말살하는 체제전환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체재전복의 배후에는 북한과 중국의 직간접적인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치, 사회, 경제, 언론, 교육,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들의 온갖 수단방법에도 불구하고

겨우 다시 ‘자유’를 존중하는 정권 교체가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온갖 불법을 저지르며 국민의 자유를 말살하던 자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권력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온갖 거짓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은 단순한 정권이야기가 아니라,

불법으로 체재전쟁을 시도하던 자들과의 체제전쟁입니다.

그리고 이미 ‘자유 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는

가장 중요한 고지를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체재를 전복당한 영역에서 되찾고

회복을 이루기 위한 긴 싸움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대통령 당선인과 차기 정권 사람들의 몫이 아니라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 싸움입니다.

국민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온갖 ‘방종과 내로남불의 불법’을 걷어내고

참된 ‘자유’의 가치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은 끝났지만 ‘자유’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체제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빼앗긴 ‘자유 대한민국’ 수복을 위한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그냥 백신 계속 맞으라구요? 누굴 위해서요?

그냥 백신 계속 맞으라구요? 누굴 위해서요?

백신 접종이 3차 까지 이어지면서 배긴 부작용과 심지어 사망까지 더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확지자의 30% 이상이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으로 효과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백신으로는 감염 자체를 막아주는 글로블린A 항체는 생기지 않는 것이 의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지어 백신이 중증화율을 현저히 낮춘다는 결과에 대해 방역 당국이 증거를 제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다고 하면서 계속 백신은 맞아야 한다는 어불성설의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백신이며 무엇을 위한 백신 패스입니까?

당신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계속 목숨을 걸고라도 백신을 맞으시겠습니까?

지금도 무조건 백신은 계속 맞아야 한다고 하면 그 부작용에 의한 사망은 살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백신 맞은 모든 사람 혈전 위험 경고…”혈전으로 죽을 뻔…채용시 접종증명서 요구 못하게 해달라”…백신패스는 살인패스

“코로나19 회복자, 백신 접종자보다 더 강력한 항체 형성…접종자가 비접종자보다 감염위험 높다”

“정부, 백신 부작용 규명해야…원론적인 답변”…백신 강제 접종 밀어붙이며 백신 부작용과 사망 인과성 계속 부인하는 방역 독재 정부

“미접종자 전파 위험이 높다는 증거 있냐”…’백신패스 폐지’ 소송…”기본권 침해”…사법부도 골머리 앓는 정부의 ‘방역패스’ 고집

질병관리청, “코로나는 감기” 결국 인정…그러나 국민에 대한 자유의 제한과 감시 통제 멈추지 않으려는 정부

말만 공정이 아닌 진정한 공정이 회복되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이번 베이징 올림픽의 페러디 명칭은 ‘눈 뜨고 코 베이징’이다.

그야말로 중국에 금메달 몰아주기 위해 ‘편파판정’의 끝판왕이다.

이 모습을 보며 대한민국의 지난 5년간 ‘내로남불’이 오버랩 된다.

그들은 말로는 언제나 공정이라지만 언제나 ‘내로남불’ 이었다.

해외 거대 언론에서도 ‘내로남불’을 영어로 표기해 소개할 정도이다.

우리는 이제 분명히 그 실체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중국과 중국몽을 꿈꾸는 자들의 ‘전체주의’를 향하는 자들의 실체를…

이 정부는 지난 5년간 ‘차별금지법’에 그토록 목을 매달았다.

순진한 국민은 ‘차별금지’는 다연하다며 그들의 미혹에 마음을 빼앗겼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국민도 그들이 말하는 ‘차별금지’의 속내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들’만 빼고 나머지는 다 ‘차별’하겠다는 ‘전체주의’ 야망이다.

자신들의 ‘불의’에 대해 침구하게 만드는 ‘입닥쳐법’을 만들려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 특히 2030 세대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단순한 반중 정서를 넘어 ‘내로남불’ 불공정에 대한 폭발이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내로남불’ ‘전체주의’를 꿈꾸는 자들의 세상을 끝내야 한다.

그들의 ‘김정은 바라기’, ‘중국몽’은 ‘전체주의’ 독재를 닮고 싶은 야망인 것이다.

이제는 다시 대한민국의 ‘결과의 평등’이 아닌 ‘기회의 평등’을 회복할 시간이다.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사회는 ‘전체주의’ 사회요, 결국 다같이 공멸이다.

이제 어떤 특정 지도자가 아닌 국민이 깨어 일어나 대한민국 회복하여야 한다.

젊은 세대가 그토록 민감하고 바라는 진정한 ‘공정’을 되찾아야 한다.

때문에 이제 자신들만의 ‘내로남불’ 추구하는 자는 설 자리가 없는 대한민국 되어야 한다.

방역 정책을 해제하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들과 대한민국의 가장 큰 차이는

북유럽의 덴마크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오미크론에 의한 감염자 폭증에도

대부분의 방역 통제를 해제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여전히 백신패스로 국민 갈등을 조장하고

강제로 백신을 맞히려 안달이지만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방역을 구실로 한 국민을 향한 감시와 통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들과

감시와 통제를 확대하려는 대한민국에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단지 지도자와 그 정권을 구성하는 사람들에 차이에 의한 것일까요?

한 나라의 지도자와 구성원들도 결국은 국민의 토양과 선택에 의한 열매입니다.

방역 정책을 해제하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의 국민들은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정말 불가피한 불가항력의 상황이 아니라면

자유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국가들의 국민들이

비정상적으로 감시 통제하려는 것에 저항하며 요구한 결과인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지금 모든 언론과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국민들이 서로 감시하며 백신패스 등으로 서로 갈등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도 누구보다 자유를 소중히 여기고 불의에 저항하는 국민들입니다.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주의와 독재에 일어나 싸워 자유를 찾은 국민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역설적으로 소위 독재에 맞서 싸웠다는 민주화 세력이

가장 강력한 독재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난 2년간 교회와 성도는 차별적으로 예배의 자유마저 유린당했습니다.

진정으로 온전한 믿음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소중한 교회와 성도는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감염의 온상인 것처럼 매도하고

예배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에 대해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보다 코로나 상황 자체가 심각한 유럽의 국가들이 정상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감시와 통제의 맛을 본 권력이

국민의 적극적 요구와 저항 없이 다시 자유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백신과 백신패스가 정말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속히 우리를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 것이라고 여겨진다면 자유 민주주의 주권 국민 스스로 다시 정상적인 일상으로 회복하기 위해 일어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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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년 당신의 자유는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