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칼럼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를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는 ‘문’의 국민과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오만과 무례

감사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2020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서면 조사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즉각 질의서 수령을 거부했다.

그러면서 감사원의 서면 조사 요청에 대해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고 한다.

이제 감사원이 무례한 것인지 문 전대통령이 오만하고 무례한 것인지는 결국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정권이 바뀌자마자 우즈벡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이 있었다. 다시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올 자유의 길을 막아버린 악함에 대해서도 자유 대한민국이 심판할 것이다.

문정권이 친북을 넘어 종북적인 대북정책과 비리들은 낱낱이 밝혀지고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감사원에 대해 무례를 말하는 당신들의 오만함과 무례가 얼마나 오래 갈지 두고 볼일이다.

감사원 “文, 서해피살 서면조사”… 文측 “질의서 수령 않겠다” 거부

文 “감사원 서면조사, 대단히 무례”… 민주, 직권남용 고발키로

“대단히 무례한 짓” 문재인, 감사원의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 서면조사 요구에 격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91

대한민국 안보 회복과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살길의 회복을 위하여

대한민국 안보 회복과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살길의 회복을 위하여

새 정부들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북한어선 탈북민 강제북송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두 사건은 점차 친북 정권이 자신의 평화 논리 합리화와 김정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보다 북한에게 인신공양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치권이던 언론이던 이 실체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 정략적 비난을 일삼으며 이 실체가 드러나는 것과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비난하고 방해하는 자는 자유 대한민국과 그 국민 지키기보다 북한과 야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인지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 가운데 자유 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건국이 되었지만, 한편에서는 이 나라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추종하고 북한의 김씨 일가를 추종하는 자들의 끊임없는 직간접적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제 이 사건을 재조명하며 다시 깨닫게 되는 것은 지난 5년은 북한 정권을 추종하며 그 정권 밑에서 고통받는 사람들보다 그 정권과 야합하는 것이 우선인 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장악된 어둠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그것을 통해 무엇이 드러나든, 누가 결국 책임지고 처벌을 받던 정치적 보복의 문제가 아니라 무너진 대한민국 안보를 다시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삼대 세습 김씨 일가가 무너지기 전에 그들과 야합하는 것이 평화라고 주장하는 세력이 절대로 정치 권력을 잡고 대한민국 안보를 무력화하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두 사건이 심각한 것은 그러한 일련의 한국 정부의 태도로 인해 탈북민 루트가 막혔다는 것입니다.

지난 정권 5년 동안에는 중국의 상황도 있지만 탈북민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수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서슴없이 저지른 자들이 끔찍한 고통 가운데 살길을 찾아 탈북하여 한국을 향하던 수많은 잠재적 우리 국민인 탈북민의 살길을 차단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두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것뿐 아니라, 다시 많은 탈북민이 다시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들의 살길과 나아가 자유복음통일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가 다시 회복되고,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위한 살길이 다시 회복되고 복원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북한 정권과 야합하기 위해 인신공양을 서슴치 않은 시대를 끝내야

국정원, 북한군 피격 공무원·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박지원·서훈 고발

北피살 공무원 유족 이래진씨 “文청와대 수사 개입…점차 밝혀지는 청와대가 개입하여 자진 월북 프레임으로 만든 정황

“강제북송은 반인륜 범죄, 낱낱이 규명할 것”…강제북송 진실 반드시 규명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해야
https://prayerherald.org/2022/07/14/강제북송은-반인륜-범죄-낱낱이-규명할-것-대통령/

그들의 오만과 대한민국의 회복

그들의 오만과 대한민국의 회복

민주당은 5년 전 대통령 탄핵을 등에 업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수도권뿐 아니라 경남까지 휩쓸며 압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2020년 총선에서 163석을 차지하며 무소불위의 거대 권력 정당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동안 그들이 얼마나 국민의 뜻과 상관없이 오만하며 독선적이었는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민심은 그들에게서 돌아섰고 마침내 대통령 선거에서 그들은 정권을 넘겨줘야 했습니다.

대선 이후에도 그들은 스스로 ‘졌지만 잘 싸웠다.’라며 스스로를 반성하며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소위 ‘검수완박’을 밀어붙이며 자기 기득권 지키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오만함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만에 이어진 지방선거에서도 그들은 결국 참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그들은 책임질만한 사람들의 반성이 아니라 서로 남 탓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의 결과를 통해 무너져가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민은 오만하며 독선적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무너뜨리려던 자들을 심판하였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대한민국의 기초를 무너뜨리려던 자들이 무너졌습니다.

계속 그렇게 자기반성과 과감한 국민의 눈높이에서의 개혁을 미루고 서로 탓하기를 바랍니다.

약 2년 후에 다시 총선이 남은 상황에서 계속 오만한 태도를 버리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심판의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들을 중심으로 다시 국민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계속 특정 세력의 펜덤 정치로 일반 국민의 정서와 반대의 길로 계속 가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계속 국정에 발목을 잡고 차별금지법과 같은 악법을 계속 밀어붙이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오만함과 독선이 총선을 통해서도 철저히 심판받을 때 대한민국 회복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적(敵), 팬덤 정치와 반지성주의

자신이 받아야 할 죄명으로 국민을 고발하는 끝까지 ‘내로남불’인 인생

표심을 통해 나타나는 변화하는 민심…그 누구도 자만해서는 안된다

민주당 벌써 균열…우후죽순 쏟아진 이재명 책임론…친문·친명 정면충돌…패배 후 내홍 격화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

꾸지람속에 자란아이 비난하는 것 배우고

미움받으며 자란아이 미움 배우며 자라고

매 맞으며 자란아이 폭력휘 드르는 사람되고

놀림당하며 자란아이 수줍음 타게 되며

사랑 받으며 자란아이 사랑할줄 아는 사람된다

용서받은 경험있는 아이 남을 용서할줄알게 되고

관용속에 자란아이 참을성 있는 사람된다

칭찬 받으며 자란아이 감사할줄 알게 되고

격려 받으며 자란아이 자신감 갖고 살게되며

공정한 대접 받으며 자란아이 올바름을 배우게되며

기도로 자란아이 희망을 꿈꾸게 된다

어린이가 불순종이 아닌 바른 순종을 배우고

어린이가 탐욕이 아닌 배려와 나눔을 배우고

어린이가 불평이 아닌 감사와 격려를 배우고

어리이가 가정 이웃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미래에 소망이 넘치는 대한민국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단순한 정권이양이 아닌 체제전쟁중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단순한 정권이양이 아닌 체제전쟁중입니다.

지금 새로 당선된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이전하겠다고 하자 현 대통령과 정권이 이상한 핑계를 대며 이에 불복하며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하며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5년은 정말 대한민국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체제로의 전환을 시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것은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인민 인주주의’ 혹은 ‘사회주의’로의 체제전환이었습니다.

초기에 헌법을 고치지는 못했지만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시도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여간 방역을 핑계로

실제로 ‘자유’를 말살하는 체제전환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체재전복의 배후에는 북한과 중국의 직간접적인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치, 사회, 경제, 언론, 교육,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들의 온갖 수단방법에도 불구하고

겨우 다시 ‘자유’를 존중하는 정권 교체가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온갖 불법을 저지르며 국민의 자유를 말살하던 자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권력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온갖 거짓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은 단순한 정권이야기가 아니라,

불법으로 체재전쟁을 시도하던 자들과의 체제전쟁입니다.

그리고 이미 ‘자유 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는

가장 중요한 고지를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체재를 전복당한 영역에서 되찾고

회복을 이루기 위한 긴 싸움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대통령 당선인과 차기 정권 사람들의 몫이 아니라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 싸움입니다.

국민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온갖 ‘방종과 내로남불의 불법’을 걷어내고

참된 ‘자유’의 가치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은 끝났지만 ‘자유’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체제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빼앗긴 ‘자유 대한민국’ 수복을 위한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그냥 백신 계속 맞으라구요? 누굴 위해서요?

그냥 백신 계속 맞으라구요? 누굴 위해서요?

백신 접종이 3차 까지 이어지면서 배긴 부작용과 심지어 사망까지 더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확지자의 30% 이상이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으로 효과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백신으로는 감염 자체를 막아주는 글로블린A 항체는 생기지 않는 것이 의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지어 백신이 중증화율을 현저히 낮춘다는 결과에 대해 방역 당국이 증거를 제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다고 하면서 계속 백신은 맞아야 한다는 어불성설의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백신이며 무엇을 위한 백신 패스입니까?

당신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계속 목숨을 걸고라도 백신을 맞으시겠습니까?

지금도 무조건 백신은 계속 맞아야 한다고 하면 그 부작용에 의한 사망은 살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백신 맞은 모든 사람 혈전 위험 경고…”혈전으로 죽을 뻔…채용시 접종증명서 요구 못하게 해달라”…백신패스는 살인패스

“코로나19 회복자, 백신 접종자보다 더 강력한 항체 형성…접종자가 비접종자보다 감염위험 높다”

“정부, 백신 부작용 규명해야…원론적인 답변”…백신 강제 접종 밀어붙이며 백신 부작용과 사망 인과성 계속 부인하는 방역 독재 정부

“미접종자 전파 위험이 높다는 증거 있냐”…’백신패스 폐지’ 소송…”기본권 침해”…사법부도 골머리 앓는 정부의 ‘방역패스’ 고집

질병관리청, “코로나는 감기” 결국 인정…그러나 국민에 대한 자유의 제한과 감시 통제 멈추지 않으려는 정부

말만 공정이 아닌 진정한 공정이 회복되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이번 베이징 올림픽의 페러디 명칭은 ‘눈 뜨고 코 베이징’이다.

그야말로 중국에 금메달 몰아주기 위해 ‘편파판정’의 끝판왕이다.

이 모습을 보며 대한민국의 지난 5년간 ‘내로남불’이 오버랩 된다.

그들은 말로는 언제나 공정이라지만 언제나 ‘내로남불’ 이었다.

해외 거대 언론에서도 ‘내로남불’을 영어로 표기해 소개할 정도이다.

우리는 이제 분명히 그 실체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중국과 중국몽을 꿈꾸는 자들의 ‘전체주의’를 향하는 자들의 실체를…

이 정부는 지난 5년간 ‘차별금지법’에 그토록 목을 매달았다.

순진한 국민은 ‘차별금지’는 다연하다며 그들의 미혹에 마음을 빼앗겼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국민도 그들이 말하는 ‘차별금지’의 속내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들’만 빼고 나머지는 다 ‘차별’하겠다는 ‘전체주의’ 야망이다.

자신들의 ‘불의’에 대해 침구하게 만드는 ‘입닥쳐법’을 만들려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 특히 2030 세대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단순한 반중 정서를 넘어 ‘내로남불’ 불공정에 대한 폭발이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내로남불’ ‘전체주의’를 꿈꾸는 자들의 세상을 끝내야 한다.

그들의 ‘김정은 바라기’, ‘중국몽’은 ‘전체주의’ 독재를 닮고 싶은 야망인 것이다.

이제는 다시 대한민국의 ‘결과의 평등’이 아닌 ‘기회의 평등’을 회복할 시간이다.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사회는 ‘전체주의’ 사회요, 결국 다같이 공멸이다.

이제 어떤 특정 지도자가 아닌 국민이 깨어 일어나 대한민국 회복하여야 한다.

젊은 세대가 그토록 민감하고 바라는 진정한 ‘공정’을 되찾아야 한다.

때문에 이제 자신들만의 ‘내로남불’ 추구하는 자는 설 자리가 없는 대한민국 되어야 한다.

방역 정책을 해제하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들과 대한민국의 가장 큰 차이는

북유럽의 덴마크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오미크론에 의한 감염자 폭증에도

대부분의 방역 통제를 해제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여전히 백신패스로 국민 갈등을 조장하고

강제로 백신을 맞히려 안달이지만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방역을 구실로 한 국민을 향한 감시와 통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들과

감시와 통제를 확대하려는 대한민국에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단지 지도자와 그 정권을 구성하는 사람들에 차이에 의한 것일까요?

한 나라의 지도자와 구성원들도 결국은 국민의 토양과 선택에 의한 열매입니다.

방역 정책을 해제하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라의 국민들은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정말 불가피한 불가항력의 상황이 아니라면

자유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국가들의 국민들이

비정상적으로 감시 통제하려는 것에 저항하며 요구한 결과인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지금 모든 언론과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국민들이 서로 감시하며 백신패스 등으로 서로 갈등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도 누구보다 자유를 소중히 여기고 불의에 저항하는 국민들입니다.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주의와 독재에 일어나 싸워 자유를 찾은 국민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역설적으로 소위 독재에 맞서 싸웠다는 민주화 세력이

가장 강력한 독재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난 2년간 교회와 성도는 차별적으로 예배의 자유마저 유린당했습니다.

진정으로 온전한 믿음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소중한 교회와 성도는

이제 더 이상 교회를 감염의 온상인 것처럼 매도하고

예배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에 대해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보다 코로나 상황 자체가 심각한 유럽의 국가들이 정상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감시와 통제의 맛을 본 권력이

국민의 적극적 요구와 저항 없이 다시 자유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백신과 백신패스가 정말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속히 우리를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 것이라고 여겨진다면 자유 민주주의 주권 국민 스스로 다시 정상적인 일상으로 회복하기 위해 일어날 때입니다.

🚨🚨북유럽도 ‘위드코로나’…노르웨이·덴마크, 핀란드, 방역규제 해제…이스라엘, 방역패스 제도 폐지

🚨🚨캐나다 트럭커, 대규모 백신의무화 반대 시위 “전국에서 오타와로 집결, 시위규모 10만 육박”…시위대 피해 도망간 트뤼도 “정치 생명 끝난듯”

🚨🚨덴마크, 코로나19 모든 제한조치 “해제”… 유럽 각국도 중단·완화 중…“상황 호전 중, 백신·마스크 의무화 끝내야 한다”

✔코로나 2년 당신의 자유는 안녕하십니까?

새해에는

새해에는

대한민국 모든 혼돈의 어둠이 걷히고

악을 선이라하고 선을 악이라 하는 미혹이 사라지고

거짓과 불의를 일삼으며 진리를 왜곡하는 입이 닫히고

온갖 내로남불 비리들이 다 밝혀지고 그들이 심판을 받고

방역이라는 구실로 국민과 교회를 통제하던 자들이 무너지고

교회마다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의 심령에 성령의 불이 임하고

북한과 중국을 추종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린

이 나라의 매국노들과 역적들이 힘을 잃고

다시 대한민국에도 죽음이 아닌 생명의 기운이 피어나고

북한의 자유와 복음통일을 향한 문이 열리는

회복과 축복의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오를 “계몽군주”라 숭배했던.. 홍위병들이 부른 파멸…문 정권, 끝내 모택동식 인민민주 독재로

 

 

마오를 “계몽군주”라 숭배했던.. 홍위병들이 부른 파멸

2020년 바로 오늘날도 전체주의 폭압정권의 세습전제군주를 “계몽군주”라 칭송하는 시대착오적 ‘지식분자’가 남아 있다. 20세기 인류는 스탈린, 히틀러, 마오쩌둥, 김일성, 폴 포트 등의 전체주의 정권을 경험했다. 이들 전체주의 정권은 공통적으로 인권유린, 인격숭배, 사상통제, 언론검열, 국가 테러리즘의 양상을 보였다. 이에 덧붙여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2차 대전 직후 “전체주의의 기원”을 밝히면서 스탈린과 히틀러의 생명은 바로 열광적인 군중(masses)의 지지라고 분석했다.

전체주의 정권의 궤변론자들

마오쩌둥의 전체주의 역시 열광적인 군중의 지지 위에서 실현됐다. 문혁 초기 중앙문혁소조의 왕리(王力, 1921-1996), 관펑(關鋒, 1919-2005), 치번위(戚本禹, 1931-2016) 등 3대 필간자(筆杆子, 붓대, 문인)라 불리던 극좌의 ‘지식분자’들은 마오쩌둥이 인민을 계몽하고 영도하는 “불세출의 영묘한 수령”이라 칭송했다. 권력의 정당성을 고작 한 개인의 “영웅적인” 카리스마에서 찾는 허술한 논변이다.

정상적인 문명사회에서 그런 몰상식한 궤변을 설파하는 ‘지식분자’는 사회적 매장을 면할 수 없을 테지만, 1960년대 중국에선 그 허술한 논변이 마술적인 집단최면의 효과를 발휘했다. 마오를 절대의 “계몽군주”로 숭배하는 군중의 광열은 인류 보편의 가치를 파괴하고 가족윤리를 해체하는 파멸적 결과를 초래했다. 자신의 모친을 반혁명분자로 고발해 총살시킨 한 홍위병의 참회가 당시의 상황을 웅변한다.

마오쩌둥의 뜻을 받드는 홍위병들

1966년 8월 18일 쑹빈빈은 톈안먼 성루에서 최고영도자 마오쩌둥의 왼쪽 위팔에 홍위병 수장을 달아주는 영광을 누렸다. 당시 만 17세의 쑹빈빈은 베이징 사범대학 부속 여중 홍위병 조직의 부주석이었다. 쑹빈빈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장군 출신으로 1980-90년대 8대 원로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쑹런치웅(宋任窮, 1909-2005)의 딸이었다. 쏭빈빈이 전국 홍위병의 대표가 되어 “백만 군중” 앞에서 마오쩌둥에 홍위병의 수장을 달 수 있었던 데는 중국공산당 내부의 “꽌시(關係)”가 작용했다.

바로 다음 날 (1966. 8.19.) 베이징의 ‘인민일보’는 제1면에 홍위병의 수장을 단 마오쩌둥의 사진과 함께 톈안먼 광장의 백만군중 집회를 대서특필했다. 전국에 우후죽순으로 막 생겨나던 홍위병 조직의 성원들은 직접 홍위병 수장을 하고 있는 마오쩌둥의 사진을 보는 순간 감동의 도가니에 빨려들었다. 최고영도자 마오주석이 직접 어린 홍위병들을 향해 바로 그들이 혁명의 주체임을 확인시켜줬기 문이었다.

  1. 8월 21일 자 ‘인민일보’에는 그날 성루에 올라 마오쩌둥의 팔에 수장을 달아 준 쑹빈빈의 칼럼 “내가 마오주석께 수장을 달아드렸다”가 게재됐는데, 본명 대신 쑹야오우(宋要武)란 새 이름을 걸고 있었다. 지난 회 언급했듯 바로 그날 마오쩌둥은 쑹빈빈에게 이름을 묻고는 “야오우마(要武嘛, 무가 필요하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쑹빈빈이 마오의 뜻을 받아 쑹야오우로 개명했다는 사실은 전국의 홍위병의 심장에 다시금 불을 지르는 계기였다.

어머니를 “반혁명분자”로 고발해 죽게한 홍위병

당시 안후이성 구전(固鎭)현에서 소학교를 막 졸업한 12세의 한 소년은 “쑹야오우”의 혁명정신에 큰 자극을 받았다. 소년은 즉시 본명을 버리고 장홍빙(張紅兵)으로 개명했다. 붉은 병정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로부터 3년 6개월 후, 1970년 2월 13일 밤, 16세의 홍위병 장홍빙은 모친 팡중모(方忠謀, 1926-1970)를 ‘반혁명죄’로 고발했다. 곧바로 무장한 군인들이 몰려와 모친을 트럭에 짐짝처럼 싣고 가버렸다. 이후 장홍빙은 군중의 틈에 섞여 인민법정의 재판관이 모친의 판결이 선독(宣讀)되는 순간을 목격했다. “사형에 처한다! 즉각 집행!” 두 달이 채 못돼 모친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향년 44세.

소년의 모친 팡중머우는 1949년 해방 이전 간호병으로 인민해방군에 참가했다. 기초 보건지식만 갖고 의료현장에 투입됐던 이른바 “맨발의 의사(赤脚醫生)”였다. 1965년엔 구전현 병원의 문진(問津)부 부주임을 역임했는데, 문혁이 시작되자 곧 남편이 주자파로 몰려 비투(批鬪)당하면서 온 집안은 고난의 급물살에 휩싸였다. 1968년 5월부터 시작된 청리계급대오(淸理階級隊伍, 1968-1969) 운동은 흔히 “3천 만을 타격하고 최소 50만에서 최대 150만을 학살했다”는 최악의 전체주의적 테러였다. 그 시기 팡중머우는 “특무(特務, 특수간첩)”혐의의 지주분자로 몰려 구금 상태에서 날마다 문초당해야만 했다. 1950년대 초 그녀의 부친이 지주계급으로 분류돼 숙청됐다는 이유였다.

1970년 2월 13일, 장홍빙은 모친의 낡은 수첩에 적힌 “고귀한 자가 가장 우둔하고, 비천한 자가 가장 총명하다”는 어귀를 발견했다. 이 문구는 그 당시 마오쩌둥이 직접 인용해서 널리 회자됐었는데, 장홍빙은 모친에게 소리쳤다. “팡중머우! 우리의 위대한 영도자 마오 주석을 폄하하려는 건가?” 격분한 모친은 류샤오치는 무죄라 주장하며 격렬하게 마오쩌둥의 인격숭배를 비판했다. 남편과 아들이 반혁명행위라며 무섭게 질책하자 그녀는 마오쩌둥의 초상화까지 들고 와선 불태워버렸다.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후, 그녀는 난생처음 담배를 물고 뻑뻑 피웠다고 한다. 장홍빙의 부친은 신고를 한다며 뛰쳐나갔다. 혹시나 부친이 마음이 약해져서 신고하지 못할까 우려했던 장홍빙은 그날 밤 직접 모친의 반역행위를 고발했다. 먼 세월이 지나서야 변호사가 된 장홍빙은 문혁 당시 혁명의 광열에 휩싸여 스스로 씻지 못할 중죄(重罪)를 저질렀음을 깨닫고 통곡했다.

당시 장홍빙의 양친 모두 반동분자의 혐의를 쓰고 수난을 겪고 있었음에 주목해야 한다. 문혁이 고조되면서 지주나 부농 집안 출신의 홍위병들은 더더욱 과격한 투쟁의 양상을 보였다. 성분(成分)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들은 더 극단적 행동을 취해야만 했다. 당시 상황에서 친모를 반혁명분자로 고발하는 행위는 혁명성을 표출하는 극단의 조치였다. 출신 성분을 만회하려는 한 소년의 처절한 처세술이었다.

홍위병 집단의 내분에 관해선 앞으로 차차 상술하기로 하고, 일단 문혁 시대 중국에서 널리 유행했던 혁명가곡의 가사를 되짚어보자.

하늘땅이 크다 해도

당(黨)의 은혜처럼 크지 못하지

양친부모가 가깝다 해도

마오주석처럼 가까울 순 없지!

마오쩌둥 사상은 혁명의 보배

누구든 그를 반대하면 우리들의 적!

마오쩌둥은 “대원수 스탈린”을 이어서 지상에서 공산주의를 실현하는 전 인류의 절대 “계몽군주”가 되길 염원했지만, 인격숭배와 테러정치를 일상화한 그의 통치는 반(反)계몽의 극치였다. 하물며 전체주의 세습전제정의 잔악무도한 폭군임에랴.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0/10/03/7IHEAW7JYBFAHFW77BRJ24MH2I/

 

 

문 정권, 끝내 모택동식 인민민주 독재로

 

‘대깨문’서 ‘대깨조’로, 내로남불 문 홍위병 늘어

 

문정권의 약탈적 진영정치를 통한 전리품 획득에 위정자의 탈을 쓴 악령들의 희색이 만연하다. 그리고 이들의 자화자찬과 터무니없는 ‘내로남불’ 선전선동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매일 정신없는 불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여론수렴이나 공론화과정도 없다. 정책입안에 따른 검증시뮬레이션 작업도 없다. 거수기형태로 법제화되어 실행되는 독재자의 아마추어리즘은 1958년 중공의 마오쩌둥이 실시했던 대약진운동 당시 유명했던 ‘제사해’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최고영도자가 중공인민들의 환경개선과 곡물생산을 위해 4가지 해악원인 모기, 파리, 쥐, 참새 등을 박멸하라는 한마디에, 10억 인구가 일제히 나섰다.

그러나 인사고과에 목말라하는 공산당원들로 인해 쉽게 눈에 보이는, 그들의 업적을 쌓을 수 있는 죄 없는 참새가 주요 타깃이 되어버렸다.

끝없이 이어지는 소달구지에 실린 참새더미의 처참한 퍼래이드들이 일일전과로 언론에 대서특필되었다. 1958년 한해에만 참새 2억1천만마리가 도살당했다.

재미난 사실은 넘쳐나는 10억 중공인력을 십분 활용해서 참새들이 전기줄이나, 둥지에서 쉬지 못하게 흔들어, 이들이 탈진해서 저절로 공중에서 떨어지도록 만들라는 소위 ‘탈진사냥’ 수법이 하명되었다는 점이다.

당시 도구나 약품이 변변치 못한 상황에서, 사람이 벌레인지, 벌레가 사람인지 구분도 안되는 척박한 중공의 환경에 달련된 인민들은 정말 놀랍게도 참새들을 시도 때도 없이 괴롭혀 탈진시켰다.

더욱신기한 것은 이런 중공 인민만이 할 수 있는 반이성적, 야만적 행위들이 실질적으로 이들이 참새들을 잡는데 일정 부분 효과를 냈다는 점이다.

그러나 1959년 먹이사슬이 깨진 중공의 대지는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황폐화되었다. 설상가상으로 가뭄까지 덧붙여져, 학계 추산 3천만명에서 5천만명의 인민아사자들을 남겼다.

이런 상황에서 독재자의 넘쳐나는 또 다른 인민사랑은 대약진운동 7년 후 영국을 따라잡고, 15년 후에는 미국을 따라잡을 수 있으니까, 인민들이 거주하는 생활의 터전이 곧 신천지가 될 것으로 가정하고, 인민들의 거주이전을 금지시켰다는데서 정점을 이룬다.

오랜 중국역사 속에서 황허지역이 가뭄이나 천연재해로 흉년이 들면, 그 곳 인민들은 대륙의 하단부에 있는 양자강유역으로 이주해서, 그곳에서 생명을 부지하고 살수가 있었다. 그 반대의 상황에서도 양자강에서 황허로 이주해 인민의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다.

마오쩌둥의 인민사랑으로 만들어진 거주이전 금지법은 흉년이 든 지역인민들을 그 자리에 앉아서 굶어죽게 만들었다.

죽은 자의 인육을 먹거나 돌아가면서 상대의 자식들을 잡아먹는 처참한 광경은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참혹한 광경이 아닐 수 없었다.

당시 3천만의 남북한 인구를 넘어서는 친애하는 중공인민들을 굶겨 죽인 후, 위대한 아마추어독재자는 옆집 친구인 소련의 또 다른 아마추어영도자 후르시초프에게 부탁해서, 연해주에 있는 참새 2십만마리를 중공으로 수입했다. 그리고 ‘제사해’운동 규정에서 참새를 바퀴벌레로 슬그머니 바꿨다.

자신의 인민을 3천만에서 5천만을 아사시킨 후에 위대하신 아마추어영도자는 미안하다거나, 개선하겠다는 성찰의 메시지는커녕, 이쯤 했으면 됐다는 의미로 ‘완러’ 한마디 외쳤다.

왜냐하면 위대하신 아마추어영도자께서는 절대로 과오를 범하지 않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이었다.

이런 아마추어리즘과 내로남불의 형상은 현재의 문정권과 ‘대깨문’들의 언행에서 차고 넘친다. “우리 ‘인이’ 하고 싶은 대로 뭐든지 해도 된다”는 대깨문의 선전, 선동은 중공의 홍위병과 너무나도 닮았다.

 

현재 대깨문과 대깨조 (조국수호연대)를 포함해서 문재인대통령의 콘크리트지지층은 30% 정도 나오는 것 같다.

양식과 상식이 파괴되고, 사회적 정의와 공정이 자신들의 선호에 따라 달라지는 인지부조화의 세상에서 대깨문과 대깨조의 ‘완장 질’은 이제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

현재 중국의 또 다른 아마추어 지도자인 시진핑은 그다지 문재인대통령을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런데도 문재인대통령의 ‘스토킹’에 가까운 ‘종시진핑’과 ‘종중’태도는 날로 더해가고 있다.

별로 예쁘지 않다는 데도 한번만 안아달라고 달려드는 인구 5천만, 세계 12번째 경제대국인 한국을, 다시말해 굴러들어오는 호박을, 중국이 마다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래서 그런지 2백만이 넘는 상당수의 한국거주 조선족들이 대깨문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국내부에서도 한국에 대한 물밑공작이 외교안보, 사회문화 차원에서 놀랄 만큼 심각하다.

따라서 중국이 문정권을 대미 최종병기로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문 정권의 국내통치과정과 그 목적적 결과 또한 마오쩌둥의 행적을 그대로 답사하고 있다. 참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검찰 및 행정관료들은 영혼이 없는 조직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또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켜내야 한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지역구민들의 이해만 대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과 동일하게,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최우선으로 지켜내는 대변인이 먼저 되어야 한다.

따라서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들을 파탄의 구덩이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확실할 경우에는 목숨을 걸고 이를 저지해야 한다. 이는 너무도 당연한 국민적 책임이다.

이들이 갖는 주권적 의무를 간절하게 믿고 싶다.

jayooilbo@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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