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이슬람

보안 느슨해진 미 국회의사당…차량 덮쳐 경찰들 부상…미국 거대언론, ‘테러사건의 용의자 인종’에 따른 편견 보도 심각

실상은 잔유대인 인종주의 혐오집단인 무슬림흑인권리 운동 세력의 테러

보안 느슨해진 미 국회의사당…차량 덮쳐 경찰들 부상(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262661

성 금요일인 오늘 오후 1시경, 흑인 무슬림 사이비 종교집단(Nation of Islam)의 추종자인 25세 청년이 차로 미 의회에 건물에 돌진, 두 명의 경찰을 치고 칼을 휘두르며 나오다 경찰의 총격에 사망. 차에 치인 두 경찰 중 한 명(윌리엄 에반스)은 사망.

1930년에 이슬람과 흑인시민운동이 결합되어 창설된 Nation of Islam은, 말콤X, 모하마드 알리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던 미국 내 최대의 무슬림흑인권리운동 세력으로 반서구, 반유대인 인종주의 혐오집단이다. 흑표당과 함께 가장 돈이 많고 조직력이 강한 흑인 세력이다. 또한 외계인을 믿고 ‘흑인창조주’가 흑인종을 가장 먼저, 가장 우월하게 창조했다고 믿는 흑인우월주의 단체다.

특별히 주목해 볼 대목은,

일반적으로 주류 언론이 기독교나 ‘서구전통’을 표방한 표방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을 기독교 및 서구 집단 전체의 문제로 프레임하는 반면, 이 사건처럼 흑인이나 이슬람을 표방한 극단주의 테러는 개인의 정신분열, 단독범죄로 포장한다는 것이다.

벌써 대부분의 언론은 가해자의 인종이나 종교는 밝히지 않거나 불분명하다고 둘러대고 있고, 이미 ‘테러’는 아니라고 단정했으며 전문가들의 ‘정신이상’ 소견을 내보내고 있다.

미국 거대언론, ‘테러사건의 용의자 인종’에 따른 편견 보도 심각

흑인.무슬림의 테러= 정신분열, 단독범죄… 백인의 테러=기독교및 서구집단의 문제로 보도

미국 언론이 인종에 따라 편견을 갖고 보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오후 1시경 무슬림 사이비 종교집단 ‘네이션 이슬람’(Nation of Islam)의 추종자 청년이 차량으로 미 의회 건물에 돌진해 두 명의 사망사고를 일으킨 사건과 관련, 미국 언론들은 용의자의 정신분열, 단독범죄라는 관점으로 보도했다.

CNN방송은 사건 직후, 용의자인 25세의 흑인 남성 노아 그린은 소셜미디어(SNS)에 “직장을 잃고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연방정부가 자신의 정신을 조종하며 표적으로 삼고 있다”는 등의 표현으로 용의자가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단독으로 저지른 일탈행위 정도로 보도했다.

이에 대해 조평세 박사(트루스포럼 연구위원)는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주류 언론이 기독교나 서구전통을 표방한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에 대해서는 기독교및 서구집단 전체의 문제로 보도하는 반면, 이번 사건처럼 흑인이나 이슬람을 표방한 극단주의 테러는 개인의 정신분열이나 단독범죄로 포장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워싱턴포스트는 범인이 “지난 몇년간 힘들었고 지난 몇달간은 더 힘들었다.”는 페이스북의 글을 소개하며 “그린과 버지니아주 아파트에 같이 살았던 형제는 그린이 약물 복용과 피해망상에 시달렸고 가족들은 그의 정신 상태를 걱정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들 미국 거대언론들은 노아 그린이 검문소로 돌진하기 2시간 전 인스타그램에 미국 이슬람교 지도자인 루이스 파라칸의 연설이 담긴 영상의 링크를 올린 사실에 대해서는 간단히 사실만 소개하는데 그쳤다.

조평세 박사는 “네이션 이슬람은 1930년대 이슬람과 흑인시민운동의 결합해 설립된 단체이며, 말콤X, 모하마드 알리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던 미국내 최대의 무슬림 흑인권리운동 세력으로 반서구, 반대유인 인종주의 혐오집단”이라고 밝혔다. 조 박사는 이어 “이 단체는 흑표당과 함께 가장 돈이 많고 조직력이 강한 흑인 세력이며, 외계인을 믿고 ‘흑인 창조주’가 흑인종을 가장 먼저, 가장 우월하게 창조했다고 믿는 흑인우월주의 단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대부분의 미국 언론은 이번 사건과 관련, 가해자의 인종이나 종교는 밝히지 않거나 불문명하다고 둘러대고 있으며, 이미 ‘테러’는 아니라고 단정했으며, 전문가들의 ‘정신 이상’소견을 내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한 재미교포는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언론이 인종차별에 대해 심하게 미국 국민들을 세뇌시킨 결과, 일반 미국인들이 트윗으로 ‘아무것도 모르지만 일단 백인 국수주의 테러라고 규정할거야’, 이런 의사당 공격한 놈이 트럼프 백인지지자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미국 거대언론의 정치.사회문제에 대한 왜곡 편견보도는 미국인의 마음을 뒤바꿔놓았다는 지적은 이미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

미국 정치학자 팀 그로스클로스 교수(조지 메이슨대)는 미국 리버럴 미디어(진보성향 언론)의 편견이 미국인들의 마음을 좌경화시켰다(Left turn: How Liberal Media Bias Distorts the American Mind)고 밝혔다. 미국의 TV, 라디오, 인쇄매체의 편향된 보도태도가 미국인의 정치 지수를 좌경화 시켰다는 주장했다.

그러나 미국 사회에서 10여년 전까지는 보수언론이 미국사회를 보수화시키고 있다며 미국 좌익 성향의 학자나 언론인들은 지적했던 과거를 돌이켜보면 격세지감이다.

미국 사회가 2008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취임 무렵까지만 해도, 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보수적 이념이 지배적인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2021년 현재 미국의 거대 언론은 네오막시즘과 젠더 이데올로기 등 리버럴(급진적)한 이념으로 미국사회를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의 관점으로 보도하며, 미국인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 사회가 변화하려면, 성경적 세계관의 부상과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인이 세워지는 수밖에 없다. 400년전 종교의 자유를 찾아 생명을 걸고 유럽을 떠났던 미국의 개척자들이 품었던 비전을 오늘날의 후손들이 기억하고 회복하기를 위해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78428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인 교과서… 이슬람에 대한 부정확한 교과서 내용 수정해야”

“이슬람에 대한 부정확한 교과서 내용 수정해야”

대한민국 교과서의 이슬람 편향성(상)

중학교 교과서 종교별 서술 분량의 불균형 상당 부분 해소

메카와 지하드·구원 교리·인두세 부분 등 오류는 여전히 많아

한동안 대한민국 교과서의 이슬람 편향성에 관련하여 국회에서 세미나도 열리고, 각종 매스컴에서 이슈화한 일이 있다. 그 내용은 주로 교과서의 종교 관련 기술의 분량에서 불균형과 편향성을 지적하는 것이었다. 보도에 의하면, 역사교과서의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이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였다(국민일보 2018.9.12.).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대한민국 종교인구별 통계는 무종교를 표방한 사람들이 56.1%, 기독교 19.7%, 불교 15.5%, 천주교 7.9% 순이었다. 대한민국 종교에 이슬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인구의 1%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슬람이, 역사교과서이긴 하지만 종교서술의 46.1%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불균형이며 이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고 본다.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학교에서 어느 한쪽에 편향된 교육을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것은 자칫 성장 과정에서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과서의 종교 분야에서 지적되었던 ‘분량 면에서의 불균형’은 2020년 발간된 교육부 검정 중학교 교과서 ‘역사 1’의 6종을 살펴보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참조한 교과서는 6종이다. 일괄적으로 대단원의 제목은 ‘세계종교의 확산과 지역 문화의 형성’이었는데 ‘불교 및 힌두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 ‘이슬람 문화의 형성과 확산’, ‘크리스트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으로 구분하였다. 그 종교별 서술 분량을 비교해 보면 <도표>와 같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전에 출판된 교과서보다 분량 면에서는 기독교가 월등히 많다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유대교가 빠진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또 지학사에서 출판한 교과서는 불교와 힌두교를 합친 것보다 167%, 천재교육에서 출판한 것은 133%나 많이 기술한 것은 분량 면에서 여전히 불균형으로 지적될 수 있다고 본다.

2020년 현재 세계 종교인구 통계를 보면 기독교가 23억 6,800만, 무슬림이 18억 8,800만, 힌두교가 11억 5,200만, 불교가 5억 700만이라고 한다(World Religions Ranking-Population Growth by Religion(1800-2100):Global Stats, https://www.youtube.com/watch?v=q3EneZhsM0Y).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불교 및 힌두교를 이슬람보다 더 적은 지면을 할애한 것은 그다지 적절한 배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분량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이슬람은 타끼야(Taqiya)라는 교리가 있어서 이슬람의 유익을 위한 거짓말은 허용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꾸란 2:225, 3:28) 이슬람은 이 교리를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심지어는 자신들의 경전 꾸란을 번역하는데도 ‘의도적인 오역’을 하여 미화시키거나 덜 혐오스럽게 한다.

그래서 무슬림들은 아랍어로 기록된 꾸란만 경전으로 인정하며, 교리상 꾸란은 다른 언어로 번역을 금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언어로 번역된 꾸란은 이슬람의 경전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번역할 때 역자의 의도가 가미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아랍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슬림들은 이슬람의 경전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8억 무슬림 중 아랍어를 국어로 사용하는 22개 국가의 인구를 합하면 약 4억 정도 된다. 나머지 14억 무슬림은 아랍어를 모른다. 뜻은 몰라도 좋으니 그냥 소리만 익혀서 아랍어로 읽고 외우라는 것이 이슬람의 가르침이다.

실제로 필자는 중국에 가서 아랍어 꾸란을 소리 나는 대로 중국어(한자)로 표기하여 읽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손주영 박사가 번역한 한글 꾸란의 부록에 보면 아랍어를 한글로 표기한 꾸란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꾸란을 원어로 읽거나 외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아랍어에는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아랍어는 두 가지의 ‘ㅎ’ 발음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Z, F, V, KH, TH, DH, GH 등의 자음들은 한글에 존재하지도 않는다. 모음도 문제지만, 자음이 다르면 뜻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알면 그것을 보고 읽는 것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슬람에 관해 교과서에 실린 어떤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일까?

◈동아출판사: 메카에 대해 부정확한 내용이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이슬람의 교리에 의하면 메카는 인류 최초의 성전이 세워진 곳이며 BC 2천 년 전에 살았던 아브라함도 이스마엘과 메카의 카아바 신전의 기초를 놓았다(꾸란 2:127)고 주장한다. 그러나 메카라는 도시는 8세기(AD 741년)에 문헌상 처음 기록에 등장하는데 그것은 터키에 있는 도시였다. 이슬람에서 말하는 메카는 주후 900년까지는 어떤 지도에도 표기되지 않았었다는 것이 학계의 연구결과다.

또한 인간은 알라 앞에 평등하다는 교리를 펴 하층민의 호응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슬람에는 보편적 평등사상이 없다. 이슬람 교리에 의하면 무슬림과 비무슬림은 평등하지 않으며, 남성과 여성은 평등하지 않다.

이슬람의 교리 중 지하드(Jihad) 사상이 정직하게 소개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생략할 수 없는 모든 무슬림의 가장 중요한 의무이다. 보통은 투쟁, 분투(Struggle) 등으로 번역되는데 사실은 생명과 재산을 바쳐 알라를 위해 싸우는 전쟁을 의미하며 지하드를 하는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무슬림이라고 꾸란에 기록되어 있다(꾸란 49:15).

◈금성 출판사: 69쪽에 인간은 평등하므로 알라에게 귀의하면 누구나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는 내용이 있다. 그러나 이슬람에는 평등사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슬람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교리가 없다. 다만 알라를 위하여 싸우다 순교한 사람들은 천국에 아름다운 처녀가 술잔을 들고 시중드는 낙원에 가게 될 것을 가르칠 뿐이며, 평생을 이슬람 율법을 잘 지키고 많은 선행을 했더라도 그가 낙원에 갈 것인지 지옥에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인샤알라’, 즉 알라가 원한다면 천국에 갈 것이고 원치 않으시면 지옥에 간다는 것이 이슬람의 교리이다.

69쪽에 피정복민의 개종을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개종하는 사람에게는 인두세를 면제해 주었기 때문에 신도 수가 계속 늘어났다는 내용은 자체모순이 있다. 사실은 개종하지 않은 사람은 죽이지 않는 대가로 인두세(Jizya)라는 무거운 세금을 매겼고, 세금을 낼 때도 수치와 모욕을 동반했으며, 무거운 세금을 낸 사람에게는 딤미(Dhimmi)라는 신분의 2등 시민으로 많은 제약을 받으며 살아야 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비상출판사: 69쪽에 모든 인간은 신 앞에 평등하며, 알라를 믿고 따르면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여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이슬람에는 평등사상이 없으며 알라를 믿고 따르면 천국에 간다는 교리도 없다. 여성은 남성과 동등하지 않으며 비무슬림은 무슬림과 동등하지 않다는 것이 이슬람의 교리이다.

알라는 인간의 행동에 종속되지 않으며, 선한 자를 지옥에 보낼 수도 있고 악한 자를 천국에 보낼 수도 있다고 한다. 그것도 못 한다면 어떻게 전능하다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 저들의 논리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조차 자신이 장차 어떻게 될지도 모르며, 다만 자기에게 계시된 대로 경고하는 자일뿐이라고 솔직히 말했다(꾸란 46:9). 그런데 어떻게 알라를 믿고 따르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할 수가 있었겠는가?

70쪽에 이슬람 세력은 정복한 지역의 주민에게 이슬람교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개종하면 세금을 줄여주었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꾸란에 의하면 비무슬림들은 사악한 짐승(꾸란 8:55)이라고 가르친다. 비무슬림들에게는 목을 잘라 죽이지 않은 대가로 엄청난 인두세를 부과하였으며 무슬림들에게는 이런 세금을 받지 않았다. 이는 돈으로 이슬람을 강요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계속>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인 교과서 내용은 바로잡길”

대한민국 교과서의 이슬람 편향성(하)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할 학생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판단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교육만큼은 정직해야 하며, 사실과 다르게 가르치는 부분은 시정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중등 교과서에 실린 종교 분야 기록 중 분량 면에서 지나치게 이슬람 편향적이었던 것이 2020년 발간된 교과서부터는 시정되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내용 면에서 본다면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이슬람을 사실과 다르게 미화시키고 있어 속히 바로잡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끝>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 ‘이슬람에 사랑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 ‘이슬람에 사랑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 칼럼니스트가 이슬람에서 자신을 이끌어낸 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이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온건한 무슬림 단체를 위한 교육기관인 ‘세계자원개발교육기구(WORDE)’의 회장을 맡고있는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자신은) 20년 넘게 독실한 무슬림으로 지내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거나 “남을 사랑하라”고 명령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이슬람교는 하나님이 자비로우시고 친절하시다고 가르치지만, 사랑이란 단어는 결코 언급하지 않는다. 무슬림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신을 위해 숭배하고 희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신은 고난이 닥쳤을 때 그분께 의지할 수 없으며, 그분은 주로 당신을 심판하시기 위해 거기에 계신다. 솔직히 말해서 엄격한 복종을 요구하는 수많은 규칙과 법들을 결코 지킬 수 없었기에, 나는 믿기 힘들 정도로 우울했다.” 고 고백했다.

그녀는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랑의 시작이시며 성취자이시다. 그분은 인류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하기 위해 독생자를 희생하셨다.”며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받고 다른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나에게 엄청난 기쁨을 가져다주었다. 무슬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것의 힘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고 말했다.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녀는 또 “이슬람에서는 당신의 선행이 천국에 들어가기에 충분한지 결코 알지 못한다. 그것은 나를 두렵게 했다.”며 “만일 내가 수백 가지 복종에도 불구하고 용서할 수 없는 큰 죄를 하나 지었다면, 나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을 보낼까봐 매일 사는 것이 매우 불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원한 천국에 거하도록 보장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나는 예수님이 육체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이 땅에 오셔서 나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심을 믿는다.” 고 고백했다.

그녀는 “예수님의 신성은 이슬람교와 기독교 사이의 가장 중요한 논쟁점이다. 모든 이슬람교도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성한 영으로 인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났고, 그의 생애 동안 수많은 기적을 행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셨다고 주장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많은 이슬람교도들은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내주하심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며 “이슬람에서는 무슬림과 하나님 사이에는 중개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확실히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녀는 삼위일체는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의 세 가지 현현이며, 세 개의 분리된 신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라며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다신론자(polytheists)라고 비난하는데 대해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타깝게도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녀는 “기독교인조차도 우리 모두가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각자 종교의 길이 ‘진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잘못된 주장을 하는 것이 슬프다.”며 “개인을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남겨두는 ‘진리’를 인정하거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거짓되게 말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항상 토론을 끝내며 무슬림에게 하나님 자신과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를 (그들에게) 나타내 주시기를 요청한다.”며 “그들의 마음은 당신이 말한 진리와 싸울지 모르지만, 그것이 그분의 뜻이라면 그들을 인도하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라.”고 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 25:9)

무슬림들이 선행과 수없이 많은 종교 행위를 하지만 이것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앞으로 달려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헤디 미라흐마디와 같은 증인들을 통해 무슬림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주시고,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진리를 심령에 새겨셔서 죄인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이들 안에 부어지기를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76946

안산 이슬람 성원 19명 확진…국내 이슬람 시설 3곳에서 총 40명 코로나19 확진…교회와는 다른 잣대 논란

안산 이슬람 성원 19명 확진…“이맘→교인·직원 추가전파 추정”

방역책임자 미지정, 환기·출입명부 관리 미흡

집단숙소, 교인간 소모임 등도 감염에 영향

“이맘으로부터 교인과 직원에게 추가 전파”

국내에서 교회 등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슬람 성원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으로 경기 안산 이슬람성원 관련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교인은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방영당국은 안산 이슬람성원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방역책임자 미지정, 출입명부 관리 미흡과 같은 기본 방역 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점을 들고 있다.

예배당·사무실·숙박시설 등에서 실내 시설의 환기가 충분하지 않았고, 교인 간 소모임, 숙소 공동 사용도 집단 감염에 영향을 준 것으로 당국은 분석했다. 특히 한 방에 15명이 거주하는 숙소에서 공동 조리 및 공동 식사를 하거나 거리두기도 미흡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안산 이슬람 성원 외에 경기 평택에 위치한 이슬람예배소에서도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대전 이슬람 기도모임에 참석한 4명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번 이슬람 종교 관련 확진 사례의 경우 일상 생활과 연결된 공동체적 성격의 외국인 커뮤니티 특성이 있다. 지역사회와 사업장, 외국인 커뮤니티 간 접촉으로 감염 증가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이에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른 정밀방역 대응 및 자율·책임 기반 방역관리 강화, 미인가 교육시설, 종단 소속 외 종교단체 등 방역 사각지대 발굴·점검 및 방역관리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슬람 종교시설의 집단감염에 대해 “전파경로는 이슬람성원의 종교 지도자인 이맘으로부터 교인과 직원에게 추가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집단발생 사례는 모두 일상생활과 연결된 공동체적 성격의 외국인 커뮤니티라는 그런 공통점이 있었다. 다만 자발적으로 이슬람성원을 폐쇄하고 검사 참여 등에 대해서 적극 협조한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국내 이슬람 시설 3곳에서 총 40명 코로나19 확진

국내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현재 3곳의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총 40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기 안산 이슬람 성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신도가 16일 현재 19명에 달했다.

이 외에 경기 평택 이슬람 종교시설에서도 15명이 신규 확진됐고, 대전 이슬람 기도모임에 참여한 4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안산 이슬람 시설에 대해 한 방에 15명이 집단 거주하는 숙소에서 공동 조리와 식사를 하며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고, 출입 명부 관리도 미흡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에는 외국인 300여명이 청주 한 공원에서 한꺼번에 촘촘하게 앉아 종교행사를 진행하면서 물의를 빚기도 했다. 당시에도 참석자들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에는 ‘신고 포상’까지 운운했으면서… 이슬람은 방치?

코로나19 사태 불구 촘촘하게 붙어 앉아

5월 24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행사

7월 31일, 성지순례 후 이슬람 최대 명절

청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이슬람 종교행사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청주시 복대동 이슬람 문화센터 인근 신율봉공원에서 열린 7월 31일 행사 참석자들은 대부분 외국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6시 30분부터 열린 1부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등 구소련 출신 외국인 300여명이, 2부 행사에는 아랍과 동남아시아 출신 외국인 40여명이 각각 참석했다.

이날 이슬람 종교행사에서는 입장 시 사전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등을 했지만, 정작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들이 촘촘하게 붙어 앉아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 ‘n차 감염’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다.

제보자 등에 따르면, 현장에는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행사에 참석한 신도들도 있었다. 두건을 쓰고 앞자리에 서 있던 이맘들도 대화 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았다. 현재 행사 장소였던 청주 신율봉공원에는 인적이 끊겼다.

특히 지난 5월 24일 라마단 기간 후 축제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규모의 신도들이 오밀조밀 붙어 앉은 가운데 행사를 치렀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당시는 이태원 게이클럽 집단감염 사태로 코로나19 2차 유행 조짐이 보이던 때였다.

5월과 7월 행사 당시 모두 현장에 경찰관 3인 정도가 있었지만, 거리 두기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지적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 등에 따르면 5월 24일 행사 당시에는 발열 체크 등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두 행사일 모두 지자체나 방역당국 차원의 지도는 없었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측 관계자는 “5월 라마단 관련 행사에 1천여명이 몰려, 저희는 7월 31일 행사를 아예 열지 않았다”며 “여기가 중앙성원이지만, 각 지역 사원들과 수평적인 관계이기에 지시를 하달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저희 교단에서 처음 발생한 일인데, 신앙이 앞서다 보니 나름대로 방역수칙을 지켰지만 좌석 등에서 등한시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이러한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협조하고 소통하며, 개인적으로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교회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소모임과 식사까지 규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면서, 정작 더 위험한 타종교와 기타 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은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주로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지방 이슬람 문화센터 등은 사실상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청주시청 주무부처 관계자는 “종교단체의 경우 따로 집회신고를 하지 않는다”며 “이슬람 문화센터가 있는지 몰랐다. 오늘 경찰과 이슬람 문화센터에 대한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청주 지역 한 목회자는 “교회는 정규예배 외 모임을 금지하고 신고하면 포상금을 준다는 지자체까지 있었는데, 무슬림들은 코로나19 사태에도 치외법권인지 계속 밀집 집회를 열고 있다”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왜 무슬림 노동자들과 유학생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목회자는 “이들은 대부분 외국인이라 해외 입국자들과 더 빈번하게 접촉할 수밖에 없어 감염 위험이 높고, 불법 체류자도 섞여있을 수 있어 참석자 명단을 다 파악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관리감독의 소홀을 지적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7월 31일 행사는 ‘이드 알 아드하’

문제의 7월 31일 행사는 이슬람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였다. 이슬람력으로 12월 8-10일, 메카 연례 성지순례(대순례) 후 열리는 축제이며, 대(大祭) 또는 희생제(犧牲祭)로 불린다.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이드 알 아드하는 유대교의 가장 큰 명절 욤 키푸르(Yom Kippur)를 본딴 날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 제물로 드리려 했던 날을 뜻한다”며 “이슬람에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이 아닌 이스마엘을 번제로 바치려 했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 선교사는 “메디나에서 유대인들이 행하던 의식인데, 유대인들을 다 죽인 후 절기는 그대로 놔둔 것”이라며 “함께 모여 축제를 기념하면서 기도하는 날이다. 아랍권에서는 소와 양을 잡는 축제일이지만, 한국에서는 도축이 금지돼 있어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럽 각국 좌파 정부들이 이슬람 난민들을 받아들였던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이슬람 난민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올해만 2만명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말까지 12만 7천여명이 들어올 계획이라는 뉴스도 나왔다”고 우려했다.

대구 북구 이슬람 사원 건설→주민 반발에 일단 공사 중지…국내 이슬람 세력 확장 막아야

대구 북구 이슬람 사원 건설→주민 반발에 일단 공사 중지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서문 인근에 이슬람 사원 건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북구청이 공사 중지를 통보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행정당국에 따르면 해당 장소에는 지난해 9월 해당 시설에 대한 건축 허가가 났다. 종교집회장은 건축법상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된다.

이 시설이 들어설 필지에 대해서는 2014년부터 파키스탄인, 방글라데시인, 귀화인 등의 등기가 이뤄졌다. 또한 이때 쯤부터 해당 필지에 원래 있던 한옥에서는 종교의식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최근 한옥 철거 후 해당 시설 공사가 시작되면서 인근 주민들은 ‘주거밀집지역 한복판에 이슬람사원 건립 결사반대-대현·산격 주민 일동'(산격동은 대현동 옆 동네) 등의 현수막을 공사장 일대 및 대구시청과 북구청 등에 거는 등 반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종교 탄압은 아니라며 악취 등을 해당 시설 건립 반대의 이유로 들고 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북구청은 건축주 측에 공사 중지를 구두 통보한 상황이다. 이에 건물 골조만 세워진 상태로 공사는 중단돼 있다. 북구청은 양측 조율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구에는 달서구 죽전동 죽전네거리 인근에 대구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이슬람 사원이 있다. 아울러 서구 비산동 북부정류장 인근에도 이슬람 사원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대구에는 약 2천명의 이슬람 교인(무슬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논란이 불거진 북구 대현동의 경우 인근 경북대에 무슬림 유학생이 다수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진 기자 hhj@imaeil.com

<대구시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문제는 전국 이슬람세력 확장의 시작일 뿐이다!>

■ 항의합시다!!!

○ 대구북구청건축과

ㆍ053 6652947 박연지주무관

ㆍ053 665 2930 신한중과장

ㆍ053 665 2800 홍승용국장

○ 경북대 총장실

ㆍ 총장실 053-950-2001

ㆍ 비서실 053-950-2003

■ 대구 이슬람사원이 이번 신축까지 벌써 3번째!

○ 한국이슬람교중앙회에서는 달서구 1군데만 나와있지만

– 파키스탄계, 인도네시아계, 중앙아시아계 등 국가별로 무쌀라(기도처), 센터라고 부르면서 임대 및 건축!

■ 전국 이슬람 밀집지역은 점점 확장중!

○ 제일 심각한 지역 서울 이태원은 보광동, 이태원1동에는 10명중 무슬림 3명! 이태원사원중심으로 무슬림 최대 밀집지역으로 확대중 (2015년 이후 공식 통계제공 안함, 2015년까지만 통계 있음)

– 불법체류자 40만명중 무슬림 불법체류율 20%(외국인 불법체류율보다 훨씬 높음)

– 현재 국내 무슬림인구는 꾸준히 증가중(약 27만 무슬림 인구추산)

○ 유럽에서 망한 다문화정책을 한국에서 다문화정책 시행 이후 무슬림 폭발적 증가추세!!!

■ 한국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이 정부 예산 따내기 위해 매국행위!

○ 한국 대학들이 외국인 우수 유학생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무차별적 유학생 유치가 문제!

– 전국 대학 근처(특히 경북, 경남지역 등 지방중심으로)에 무슬림 밀집 지역이 빠르게 확장중!

■ 국회는 문제 많은 난민법, 근로기준법(국민 외국인 동일 임금 근거조항 있음) 개정 또는 폐기하지 않고 방치

○ 법무부는 법에 따라 집행한다면서 무조건적 난민 수용중!

– 한국가서 난민신청하면 돈 많이 벌 수 있다고 전세계에 소문남. 브로커들이 SNS로 홍보중

○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상 어쩔수 없다면서 직종별로 외국인, 국민을 구분하지 않음. 심지어 서비스업, 건설업 등까지 무차별 진입. 국민 역차별 나몰라라 방관중

– 법시행이후 무슬림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

■ 원리주의자 이슬람 국가 무슬림이 계속 증가되는 근본적 원인 : 근로기준법, 난민법 등 이미 만들어진 법으로 인해 심각

○ 국회, 정부가 개정 또는 개선할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 상황

“원룸 건물인 줄 알았더니..이슬람 사원이었어요”…경북대 인근 주택가 이슬람사원 건립에 “주민들 반대“

경북대 주민들 이슬람사원 건립에 “주택가 종교시설 반대“

빽빽한 단독주택지 복판에 3층 높이 사원 건립

신자 80명 하루 5번 출입…주민들 “더 못 참아”

관할 구청 “건축법상 하자 없어…주민과 조율”

경북대가 위치한 대구시 대현동 인근 주택가에 이슬람 사원이 건축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택이 빽빽한 주거지역에서 매일 여러 차례 종교의식을 진행하는 사원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주민들은 건립 반대 서명운동까지 벌이기 시작했다. 이곳 무슬림은 대부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출신의 경북대 석·박사 과정 유학생들로 80명가량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후 경북대 서문 인근 주택가. 차량 두 대가 겨우 다니는 이면도로에서 단독주택이 밀집한 골목으로 10m쯤 들어가자, 철제 빔으로 짓다만 건물이 보였다. 골목 입구에는 ‘주거밀집지역 한복판에 이슬람사원 건립 결사반대’ ‘사원 건립으로 주민 행복추구권 박살 난다’ 등의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대구 북구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경북대 서문 인근 대현로3길 주택가 4필지에 건축법상 제2종 근린생활시설인 종교집회장으로 이슬람 사원 건축허가가 났다. 부지 면적은 264㎡(약 80평)로 본래 허름한 한옥 형태의 단독주택이 있던 자리였다. 2014년 11월 외국인 5명이 건물을 매입했고 집 마당 등에서 종교의식을 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외국인 6명이 건축주로 나서 3층 높이의 사원 건립공사에 들어갔다.

무슬림들은 기존 건물을 허물면서 종교의식을 할 곳이 없게 되자, 지난해 5월쯤 바로 옆에 132㎡(옛 40평) 면적의 단독주택 한 채를 추가로 매입했다. 이후 지금까지 임시 사원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동안 이슬람 신자들의 종교의식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은 한옥주택이 사원으로 재건축된다는 소식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 주민은 “하루에도 수십 명씩 여러 번 드나들어 소란스럽고, 축제기간에는 단체로 음식을 해먹어 특이한 냄새로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다”며 “집을 부수길래 매각된 줄 알았는데 사원이라니 기가 막힌다”고 말했다.

사원 인근 단독주택은 무슬림 유학생이 하나둘씩 세 들어 살면서 일대가 ‘이슬람 타운’이 돼버렸다. 사원 옆 건물 주인은 “무슬림 거주지로 소문나면서 무슬림 외국인이 아니면 임대를 못하는 상황”이라며 “사원이 들어서면 건물을 팔고 싶어도 팔 수 없게 될까 걱정”이라며 울상을 지었다.

관할 구청은 주민들 반발에 건축주에 공사 중지를 일시 통보했다. 그러나 주민들 요청을 해결할 뾰족한 방법은 없는 상황이다. 건축법상 하자가 없어 구청에서 제지할 방법이 없는 탓이다. 북구 관계자는 “건축공사 자체를 중단시키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규모를 축소하거나 악취 제거 장치 설치 등으로 중재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건축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한 뒤 구청에 허가 취소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반대 서명을 받으러 다니던 한 주민은 “이슬람 사원이라서 반대하는 게 아니다. 주거지역 한가운데 종교시설이 들어서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사원이 커지면 다른 지역에서 이곳을 찾는 신자가 많아질 텐데, 그렇게 되면 일상생활에 더 큰 방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정혜 기자 kjh@hankookilbo.com

“원룸 건물인 줄 알았더니..이슬람 사원이었어요”

“모스크는 중동에서나 보는 줄 알았는데, 우리 옆집에도 모스크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추산 기관마다 다르지만 국내에는 한국인 3만 5000명, 외국인 10만명 등 이슬람 신자 약 15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슬람 사원의 경우 한국이슬람교중앙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모스크 17곳, 무살라 123곳이 존재한다. 기도실인 무살라까지 포함해 이슬람 사원 최대 200곳이 국내에 존재한다.

이런 가운데 대구 경북대학교 서문 주택가에 모스크(이슬람 사원) 건립이 예고돼 주민 반발이 일고 있다.

13일 대구 북구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대현로3길 주택가 4필지에 건축법상 제2종 근린생활시설인 종교집회장으로 이슬람 사원 건축 허가가 났다.

이슬람교도들이 십시일반으로 건축자금을 모았다. 건축주는 외국인 6명으로 알려졌다. 필지 중 2곳은 2014년 11월부터 귀화인, 파키스탄인 등 5명을 공유자로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다른 1곳은 지난해 5월 방글라데시인과 파키스탄인 2명을 공동 소유권자로 등기가 이전됐다. 남은 필지는 자투리땅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추가 필지 매입해 건축허가

주민들에 따르면 이들은 약 6년 전부터 주택가 한가운데 있는 단층 한옥과 마당에서, 많을 때는 80명가량 모여 종교의식을 진행했다. 갈등은 이들이 한옥을 완전히 부순 뒤 3층 높이 건축용 빔을 세우고, 주변 필지를 사들이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시작됐다. 주민들은 현 상황을 단순히 님비 문제로 볼 게 아니라며 대현동과 시청, 구청 등 12곳에 항의 현수막 내걸었다.

구청은 건축법상 하자가 없어 달리 방도가 없지만, 일단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건축주 측에 공사 중지를 구두로 통보했다.

대구 북구 건축과 관계자는 “불허가 처분을 해도 행정심판을 하면 100% 지는 상황”이라며 “과거처럼 주민이 반대한다고 해서 종교시설이 못 들어오는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주민 김모(67) 씨는 “종교를 탄압하려는 게 아니다”며 “좁은 마당에 많을 땐 80명씩 하루 다섯 번 담벼락에 대고 절을 한다. 상의도 없이 규모를 더 키운다니…”라고 울먹였다.

한편 주민들은 오는 15일 구청에 건축 취소 탄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주거 밀집지역에 이슬람 사원 건설 중!!>

■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 주민들의 반발로 현재 건축주에 공사 중지 일시 통보

○ 심각성 파악 못한 대구 북구청의 미봉책

– ‘건축공사 자체를 중단시키기 어렵다’

– ‘규모축소, 악취제거 장치 설치등으로 중재하겠다’

■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항의합시다!!

○ 국회의원 (대구 북구 갑)

– 양금희 의원 (국민의 힘)

– 국회사무실 02-784-7451, 02-784-7452

– 대구지역사무실 053-955-1779

○ 시의원 (북구 제2선거구, 대현동)

– 김지만 의원 (국민의힘, 053-803-5036)

○ 구의원 (다선거구, 대현동)

– 유병철 (무소속, 010-5721-9886, 053-665-4076)

– 이정열 (무소속, 010-3506-8204, 053-665-4092)

– 차대식 (국민의힘, 010-9569-2621, 053-665-4070)

■ 상황의 심각성으로 각종 언론에서 보도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MBN 뉴스

○ 한국일보

■ 이슬람 사원이 건축될 시 문제점!!

○ 이슬람 사원을 중심으로 주거지 형성함

○ 주거지를 중심으로 근처 무슬림 상점, 할랄 음식점들이 입점

○ 무슬림이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되면서, 더 많은 무슬림이 몰려와 주거지 형성

○ 무슬림 집단 거주 지역이 됨 (게토화)

○ 치안 불안해지고, 밤거리를 다닐 수 없음. 이국적 환경으로 변함

○ 지역주민(국민)은 삶의 터전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됨

○ 그 빈자리를 무슬림 신자들이 차지함 (악순환)

○ 대한민국이지만, 그 지역은 이슬람 국가가 되는 것임

○ 그들은 대한민국 법 위에 이슬람법(샤리아법)이 있음

○ 외국인 집단거주지인 안산의 다문화거리도 사건발생시 경찰차2대가 기본적으로 출동할 정도

■ 대구지역 무슬림(이슬람 신자) 현황

○ 대구지역 거주 중인 무슬림 신자 총 4,800명 이상

○ 대구지역 대학교 무슬림 유학생 총 790명

– 경북대(86명), 경북대학원(160명), 계명대(111명). 계명대학원(188명), 영남이공대(81명) 등

국내 무슬림 30만명, 토종 무슬림 6만명 … 이슬람 국내 각 영역 진출 현황

‘토종 무슬림’ 6만 시대 맞았다

중동 파견 건설인이 원조…일상서 이슬람교 접하고 받아들이는 한국인 늘어

한국인 ‘무슬림 셀럽’도 등장…대학에는 ‘무슬림 동아리·할랄 식당’

규율 중시 등 놓고 무슬림 간 세대 갈등도 벌어져

[※ 편집자 주: 한국인 무슬림이 6만 명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먼 이국땅의 종교로만 여겨졌던 이슬람교가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슬림은 테러리스트”라는 통념 등에 시달리기도 하지만, 이들은 평화를 추구하면서 선한 삶을 실천하고자 애쓴다고 항변합니다. 전 세계 18억 인구가 믿는 이슬람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우리 곁에 다가온 무슬림과의 소통을 위해 4건의 기획 기사를 마련해 송고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탐사보도팀 = 지난 16일 오후 12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에 ‘쌀라'(예배) 시간을 알리는 노래 ‘아잔’이 울려 퍼졌다. 성원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합동 예배가 열린다. 무슬림(이슬람교 신도)들은 하루 다섯 번 정해진 시간에 사원 등에서 쌀라를 해야 한다.

성전 안에는 마스크를 쓴 신도 80여 명이 2m씩 거리 두기를 하고 앉았고, 예배 시간 30분 전에 자리가 모두 찼다. 다른 신도들은 성전 주변에 각자 준비한 양탄자를 깔고 바닥에 엎드리며 기도를 했다. 오후 1시가 되자 성전 밖 마당까지 신도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의 연령대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다. 대학교 이름이 새겨진 점퍼를 입은 신도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한국인 신도도 여럿 보였다. 합동 예배가 평일 오후라 한국인은 성원 주변에 사는 장년층 위주로 20여 명 정도가 참석했다고 한다. 예배를 인도한 한국인 이주화 이맘(이슬람 교단의 지도자)은 아랍어, 영어, 한국어 순으로 설교를 했다. 예배는 30분가량 진행됐다.

서울중앙성원 관계자는 “오늘 예배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에는 800여 명가량 모였다”며 “합동 예배 외의 기도 시간에는 50여 명이 참석하는데, 이 중 한국인이 5∼10명가량 된다”고 말했다.

한국인 여신도 정 모(30) 씨는 대학 시절 외국인 무슬림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이슬람교를 접하고 무슬림이 됐다. 정 씨는 사원에 갈 때가 아니면 이슬람 여성이 머리에 쓰는 히잡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정 씨는 “율법에 어긋나는 건 알지만, 히잡을 쓰고 다니면 불편한 시선과 차별을 받게 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인 무슬림 6만 명 시대를 맞았다. 한국이슬람교중앙회에 따르면 국내의 한국인 무슬림 수는 2018년 기준 6만 명으로, 5년 동안 5천 명가량 늘었다. 전국에 이슬람사원은 16개, 작은 규모의 성원인 ‘무쌀라’는 80여 개에 이른다.

한국이슬람교중앙회 관계자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 합치면 우리나라의 이슬람교도는 2018년 기준 약 26만 명”이라며 “한국인 무슬림의 원조는 1970∼1980년대 중동 건설 붐이 일었을 때 중동 지역으로 가서 이슬람교에 입교한 사람들이며, 이후에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 일하다가, 외국서 살다가…다양한 경로로 이슬람교 받아들여

한국인들은 어떤 계기로 이슬람교를 받아들일까. 취재 결과 이들은 국내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하다가 만나게 된 교인들과 교류하며 이슬람교를 접하거나, 아니면 이슬람 문화권 국가에서 생활하다가 입교하는 경우가 많았다.

부모님을 따라 천주교 신자가 됐던 최 모 씨는 무슬림 직원들이 있던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슬람교를 접하게 됐다. 최 씨와 함께 일하는 무슬림들은 하루 5번씩 예배실에 들어가 예배를 드렸고, 업무를 마친 뒤에는 술자리 등을 갖지 않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갔다. 종교 규율을 그대로 따르는 이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던 최 씨는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기독교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한다.

2007년 최 씨가 무슬림으로 개종했을 때 부모님은 심하게 반대했다. ‘이상한 종교’, ‘사이비 종교’라는 이유에서였다. 최씨가 의지를 꺾지 않자 “히잡만 쓰지 않으면 안 되겠냐”는 반응도 보였다.

개종을 반대하던 부모님은 최 씨가 무슬림이 된 뒤에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그의 종교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할랄(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 음식만 먹어야 하는 최씨를 배려해 식단을 짜기도 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는 최 씨는 한국에서 할랄 음식을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만 빼면 무슬림이어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일은 없다고 한다.

최씨는 “무슬림도 종교를 가진 사람일 뿐이고, 보통 이웃과 다를 바가 없다”며 “인터넷 등에서 이슬람교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사원 문성조(41) 씨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난 모태신앙 무슬림이다. 문씨의 아버지는 약사 출신으로 아랍어를 전공한 뒤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에서 문화부 공보관으로 일했다. 한국인 무슬림 1세대로, 서울중앙성원에서 최초의 한국인 이맘으로 추대된 고(故) 문세주 씨이다.

문 씨는 학창 시절을 한국에서 보냈지만, 종교적인 문제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놀림을 받은 적은 없다고 한다.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무슬림이라고 밝히면 주변에서 ‘한국인 무슬림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는 반응이었어요. 한국 사회가 이슬람 문화권은 아니기 때문에 다소 유연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요. 사람들과 어울려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는 대기업에 다니던 2010년 튀니지로 파견됐을 때 만났던 튀니지 여성과 결혼해 한국에서 살고 있다. 영어, 아랍어, 프랑스어 등 5개국어를 구사하는 문씨의 아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회사에서 번역과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문 씨는 “튀니지는 이슬람 국가이지만,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고 짧은 치마도 입으면서 자유롭게 생활한다”며 “우리나라는 이슬람교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있어 아내가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전했다.

◇ ‘K코란’이 뜬다…외국서 인기 끄는 한국인 ‘무슬림 셀럽’ 등장

20∼30대 한국인 무슬림 중에는 외국 무슬림에게 인기를 끄는 셀럽(유명인)도 등장했다.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송보라 씨는 팔로워 수가 20만 명을 넘는 소셜미디어 스타다. 다양한 모양의 히잡으로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한복, 선글라스, 원피스 등에 히잡을 매칭하며 무슬림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송보라 씨의 팬클럽도 만들어졌다. 그의 사진에는 “당신의 히잡을 사랑해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히잡 스타일이 좋아요”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남긴 댓글이 수십에서 수백개씩 달린다. 하지만 송씨는 무슬림에 대한 한국인의 부정적인 시선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모든 테러리스트는 무슬림이다’ 등 무슬림을 비난하는 메시지를 받아요. 한국에서 무슬림인 것이 알려지면 시도 때도 없이 공격당할 것을 감수해야 해요.”

인천평화성원에서 활동하는 박동신 이맘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가 13만2천 명에 달한다. 페이스북 계정은 팔로워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이슬람교평화회 대표이기도 한 박 씨는 2009년 이슬람교에 입교했다. 박씨는 테러 반대 운동과 평화적 이슬람교 정착을 위한 지원·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박씨는 “구독자 중 한국인은 10% 정도 차지한다”며 “외국에서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다. K팝이 유행하는 것처럼 ‘K코란’이라고 해서 한국인이 직접 코란을 낭송하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슬림이라는 이유만으로 악성 댓글에 시달려 힘들 때도 있지만, 우리나라가 평화적 이슬람교의 모범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의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무슬림 아리핀 무아즈(24) 씨는 “이슬람교를 믿는 중동과 동남아 등에서도 한류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유튜브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평소 좋아하던 한국에 무슬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가 일반인이라고 하더라도 연예인처럼 좋아한다”고 전했다.

◇ 대학에는 ‘무슬림 동아리’…’할랄 식당’도 곳곳에 생겨

국내에서 무슬림이 늘면서 일부 대학에는 이슬람교 동아리도 생겨났다.

서울대 무슬림 학생회는 금요일마다 모여 ‘주므아'(정기 합동 예배)를 한다. 무슬림 학생회 관계자는 “170여 명의 회원 중에는 한국인들도 있다”며 “학교 식당에서 할랄 음식을 제공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지금은 중단됐다”고 했다. 그는 “한국인 무슬림을 많이 봤는데 외국인 무슬림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이슬람교 동아리는 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 중 1명은 비(非)무슬림 한국인이라고 한다. 동아리 회장 무하메드 우사마 씨는 “무슬림이 아니어도 이슬람교에 관심이 있으면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다”고 했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 기도 모임을 하고, 일요일에는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 스터디를 한다. 비무슬림 한국인 학생들에게 이슬람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를 열기도 한다. 우사마씨는 “지난 행사에는 비무슬림 한국인 8명이 참여해 이슬람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했다”며 “동아리 회원들은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당수 대학은 교내에 ‘할랄 식당’도 생겼다.

한양대가 2013년 처음으로 할랄 식당을 만들었고, 이후 세종대, 이화여대, 경희대 등이 할랄 식당이나 할랄 메뉴 등을 잇달아 도입했다. 카이스트에는 할랄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식당도 생겼다. 서울대는 2018년부터 학생 식당에서 할랄 메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수정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서아시아센터 공동연구원은 “여러 대학이 많은 외국인 유학생을 받아들이면서 이들의 문화를 인정하고, 그들이 기존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한국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이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어 코란의 판매량도 늘고 있다. 한국어 코란 완역본을 처음으로 출간한 출판사 ‘명문당’ 관계자는 “판매량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지난해 한 해 동안 628부가 팔렸고, 올해 들어서는 8월 중순까지 400부 가까이 팔렸다”고 전했다.

◇ “신앙생활에도 자율 필요” vs “규율 엄격하게 따라야”…세대 간 갈등도

한국인 무슬림들은 상당수가 비교적 자유로운 생활을 한다. 무슬림은 하루 다섯번 시간에 맞춰 기도해야 하지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기도하는 무슬림도 많다. 여성의 경우 자신의 개성에 맞게 히잡을 쓰기도 한다.

이런 성향은 젊은 층일수록 두드러진다.

대학원생 배 모(27) 씨는 중학생 때 필리핀에 살면서 무슬림이 됐다. 그는 학업 때문에 하루 다섯번 드리는 예배를 오후 9∼10시 사이에 몰아서 한다. 집 근처의 무쌀라를 방문해 기도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집에서 혼자 한다. 배 씨는 “젊은 사람들은 율법에 크게 얽매이지 않아 한국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게 별로 문제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이슬람교도의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를 치르기 위해 인천 지역에 사는 무슬림 국가 출신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 300∼400명이 모였다. 2020.8.2 shlamazel@yna.co.kr

하지만 1970∼1980년대에 보수적인 이슬람 문화권을 형성하는 중동 지역에서 일하며 이슬람교를 접하게 된 중노년층은 이런 젊은이들을 못마땅하게 여기기도 한다.

젊은 시절 중동에서 일하며 이슬람교에 입교했다는 자영업자 차 모 씨는 “젊은이들은 코란을 엄격하게 따르지 않고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며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고 멋을 내거나, 예배 시간을 철저히 지키지 않아 어른들에게 ‘율법을 제대로 지키라’고 잔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국은 엄격한 이슬람 문화권이 아니기 때문에 젊은이들은 잔소리를 들어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집한다고 한다.

문성조 씨는 “한국인 무슬림은 60대 이상 신도와 20∼30대 젊은 층 간 세대 차이가 있다”며 “중노년층은 코란의 규율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쁘고 멋지게 꾸미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자유를 중시하는 젊은 층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fortuna@yna.co.kr

“한국 무슬림 인구 30만명 추산. 이슬람선교 대안 시급하다”

한국 무슬림 인구 30만 명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이슬람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크리스챤연합신문에 따르면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이 2018년 8월을 기점으로 230만 명을 넘어서 2018년 9월말 현재 232만 1820명(출입국 외국인정책 통계월보, 2018.9)에 이르며, 한국의 주민등록인구 약 5163만 5256명(통계청, 장래인구추계 2018)의 4.4%에 달한다.

이는 1990년에 비하면 급격하게 상승하여 4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이 가운데 2018년 통계청이 발표한 합법적인 무슬림 인구 약 18만 7453명, 결혼이나 귀화 약 1만 명, 한국인 무슬림 약 7만 1000명, 코슬림(무슬림으로 태어난 한국사람) 4000명을 합하면 26만 2453명이 된다. 여기에 불법체류자 무슬림을 합산하면 한국에 무슬림은 약 30만 명으로 추산된다.

한국의 이슬람 현황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슬람이지만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그들은 이 사회 모든 영역 깊숙이 들어와서 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2005년에는 국내 무슬림 인구가 15만 명(국내거주 외국인 11만 명, 한국인 4만 명)이었지만, 2009년도는 약 20만 명으로 추정되었고(한국일보 09. 8. 12일자), 지금도 그 수효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한국에 세워진 모스크(이슬람의 예배소) 현황을 정리해 보면 1976년 5월 21일 개원한 한남동 중앙 성원을 비롯하여 9개의 성원과 7개의 센터 그리고 60여 개의 임시 예배소가 있다.

하지만 염려스러운 점은 피터 하몬드 박사의 무슬림 인구 비율에 따른 이슬람의 영향력에 비추어 보아서 우리 사회는 일반적인 상황들 보다 훨씬 앞질러 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전체 인구의 약 0.4% 정도의 무슬림 인구를 가진 이 나라에 무슬림 인구 5% 정도에서 나타나는 ‘샤리아 법률’의 절대적인 영향력으로 운영되는 이슬람 금융이 서서히 들어오면서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수쿠크 법안을 둘러싼 갈등의 양상들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다. 좀 더 구체적인 부분에서 우리 사회에 자리잡은 이슬람의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법률 분야

꾸란(이슬람의 경전)과 하디스(무하마드의 언행록)를 해석해서 만들어진 이슬람의 법(제대로 된 순례의 방법, 금지된 것과 허락된 것, 옳고 그름에 대한 판결 등)이 ‘샤리아 법’이다. 이것은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들의 중요 의무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샤리아 법을 어기는 것은 단순히 법을 어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종교적인 의무까지 어기는 것이 된다.

이미 한국 내 무슬림의 리더라 할 수 있는 L교수(H대)는 한국을 이슬람화 하는데 앞장서서 한국 법조계에서 이슬람법(샤리아)을 강의하였다. 그는 한국 Y대학교를 졸업한 후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를 취득한 이슬람 학자이다. L교수는 ‘한국 이슬람학회장’을 역임하였고 H대학교 ‘문화인류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2007년 법관 연수에서 총 5회, 단독판사 연수에서 1회, 초임판사 연수에서 1회, 2008년에 연수원 교수세미나에서 1회 강연하였고, 같은 해에 헌법 재판소에서 백송 아카데미 특강 1회, 2008년에는 법제처에서 “이슬람법과 문화”를 강연하였다. 그리고 2007년 2학기 사법연수원 선택과목으로 “이슬람법과 문화”를 개설하였다.

그는 이슬람법(샤리아)를 전공한 국내 이슬람교 지도자이며 S대 L교수 그리고 J교수 등과 함께 사법 연수원 교수위원으로 강좌를 맡았다. 2008년에는 사법연수원생 40명이 “이슬람법학회”를 자체 결성하였고, 2009년에는 이란 사법부 수장이 사법연수원 특강도 하였다.

2. 경제 분야

이슬람 금융은 이슬람 율법 ‘샤리아’를 준수해야 하며 ‘샤리아 위원회’가 결정권을 가진다. 이슬람 금융은 1920년대 이집트 ‘무슬림 형제단’이 고안했으며, 2010년에 금융자산은 1조 달러를 예상하며, 한국 정부는 이슬람 금융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 금융감독원은 이미 지난 2008년 08월에 이슬람 금융서비스 위원회(IFSB)에 옵져버 회원으로 가입한 것을 필두로 수차례의 설명회와 세미나를 거쳐 기획재정부, 금감원, 금감위, 법무부 등이 T.F.를 구성하여 법 제정, 세제개편 연구진행 하였다.

그리고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이슬람자본 유치 및 실질적인 투자방안 지원’교육(2009.06.29-302009.06.29-30)을 거쳐 2009년 9월 28일에 우리 정부는‘조세특례 제한법 개정안’(수쿠크 법안)을 발의하였고, 이 법안이 지난 2월 임시 국회에서 국회 재정위원회를 통하여 본회에 상정되려고 하다 저지되기까지 이른 것이다.

이뿐 아니라 이미 포스코 건설과 인천 청라지구 개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2008.6.3)한 다르 알 살람(Dar Al Salam) 홀딩스 그룹이 새만금 비응도에 지하 4층·지상 47층의 5성급 호텔 건립을 예정하고 있고,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은 제주도 예례 휴양형 주거단지 내 버자야 제주리조트에 2015년까지 약 18억 달러(약 1조 8,00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두바이 호텔 사업자 ‘주메이라’의 광화문 지역에 7성급 호텔 건립 예정, 아부다비 투자청이 천안시 산업단지 내 13조원을 투자하기로 천안시와 상호투자 제안서를 교환 한 것, 말레이시아 NGV 조선소가 전남 영광에 있는 TKS 조선소에 1,000억 원 투자양해각서를 체결(2009년 12월 2일)하는 등 활발히 우리 사회 속으로 이슬람의 재력이 들어오고 있다. 무엇보다 조세 특례법(수쿠크)을 통한 이슬람 금융의 유입은 나라의 미래가 좌우될 만한 심각한 사안에 놓여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3. 사회 문화 분야

1) 출판을 통한 문서 포교

이슬람은 꾸란의 한국어 번역에서 그들의 ‘알라’(Allah)를 ‘하나님’(GOD)으로 번역하여 기독교와의 혼란을 가중시키면서 꾸란 내에서 원문의 혐오스러운 부분을 최대한 미화시켜 위장 번역을 하였다.

주한 아랍공관 및 이슬람 민간단체의 출판 및 지원을 받아 이슬람 신앙 관련 책자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이슬람관련 국내 도서 출판물은 1974년부터 시작하여 약 56여종의 도서를 발간하였고, 특히 9.11 사태 이후에 이슬람 관련 서적만 200여종을 출간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특별히 L 모 교수 외 12인 공저 “이슬람”(2001)은 22만권의 판매 기록을 남기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슬람 측의 요구로 수정된 세계사 교과서의 문제이다. 1989년 5차 교과서 개정 시 ‘유일신 알라’를 ‘하나님’으로 수정 요구하여 반영되었고, 1995년 6차 교과서 개정 시 신성모독의 이유로 무함마드의 초상화 삭제를 요구하였으며, 오류와 편견으로 가득한 세계사 교과서 바로잡기(07. 10. LHS 외 6명 공저) 등 현재 중학교 1, 2학년,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총 9개 출판사, 18권 175군데를 수정 중에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슬람 미화 서적을 초, 중, 고등학교의 추천도서로 판매 중이라는 것이다.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라는 책은 이미 ‘조선일보’좋은 책 선정도서, ‘어린이 도서 연구회’추천도서, ‘우리 독서 운동본부’ 추천도서, ‘책 읽는 교육사회 실천회의’ 추천도서가 되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이슬람의 모든 것』(만화,‘09)이라는 책은 초등 1-6학년 수업에 활용할 도서에 선정(경기도 학교 도서관 사서 협의회)하였다. 이처럼 출판문화 사업을 통해 이들은 이미 우리 자녀들에게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로 미화하여 홍보하고 있다.

2) 이슬람 문화센터 및 강연

중동 문화원(인천시 남동구,‘07년 10월 개원), 이스탄불 문화원(서울시 역삼동,‘98년 개원), 제주 이슬람문화센터(제주시 노형동,‘02년부터 홈페이지 운영) 등의 문화원을 운영하며 이슬람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고, 이미 국내에 약 40-50여명 교수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이슬람에 대한 홍보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3) 이슬람 문화 홍보

한국의 공중 매체들은 이미 이슬람의 홍보용 도구로 전락하였다. 아프카니스탄 사태에서도 교회를 비난하는 기사는 많았지만 민간인들을 납치해 42일간이나 억류하고 우리 국민을 살해해도 탈레반의 무리들을 비난하는 기사도 별로 보이질 않았다. 오히려 최대 피해자인 한국 교회가 여론의 몰매를 맞는 이상한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급기야 이미 공영 TV에서의 이슬람 문화 홍보 영상물의 상영은 이제 공공연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략적인 방송과 강연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2004. 09. 07-12. 07에서 방영된 EBS ‘이슬람 문화기행’ 13부작을 비롯하여 KBS, MBC, SBS, 아리랑 TV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친 이슬람적인 프로그램들을 방송하고 있다.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를 구실로 중동 국가나 아프리카의 나라들 그리고 서남아시아나 북 유럽 등지의 나라를 소개하는 프로에서 실제로는 해당 국가의 종교인 이슬람교에 대해서 집중 조명하는 형태의 방송 혹은 전시회, 공연 등이 끊임없이 매우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신문 지상을 통하여서도 “파병지역 문화 바로 알기”(국방일보 ‘08.01-12까지 1년간 연재), ‘13억 이슬람과의 대화’(동아일보) 등의 제목으로 호의적인 이슬람 알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이다.

4) 아랍어 방송

웅진 재단이 (주) 디지털 스카이 넷을 통해 다문화 가족 음악방송을 시작(‘09. 09. 01 부터)으로 여기저기에서 방송매체를 통한 직접 홍보를 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이 계속될 때에 예상되는 영향으로는 이슬람권 출신 국민들의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집단화와 무슬림 세력의 조직화를 가속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아울러 한국 국민이 이슬람 문화에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이슬람에 친밀감을 가지게 되어 내국인의 무슬림화가 가속될 것이다.

5) ‘한-아랍 소사이어티’ 실행

현재 한국은 22개국 아랍연맹 회원 국가들과 자매결연과 인적교류의 네트워크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학 내 이슬람 관련 강좌 증설, 아랍어 교육 강좌 개설 등의 학술 교류를 확대해 나가며, 문화, 체육 교류 사업을 통해서 번역, 출판, 방송 프로그램 공동제작 등이 진행되고 있다. 경제 및 비즈니스 관련 사업과 아랍인이 주도하는 문화 교류가 계획되고 있다.

그중 가장 우려할 만한 것은 내국인과의 결혼을 통한 이슬람화이다. 무슬림들은 이주, 결혼, 개종, 출산을 통해서 무슬림 인구를 증가시키고 집단화한다. 2009년 2월 말 현재 OIC(Organ

ization of the Islamic Conference, 이슬람국제회의기구)에 가입된 57개 이슬람국가 국민들의 한국 체류자는 불법 체류자를 포함하여 총 86,766명이었다(물론 이 외의 국적을 가진 무슬림들도 많이 있다). 그 중에 결혼 이민자들이 3,642명이었다(2008년 12월).

무슬림 남성들은 한국 여성들과 결혼한 후 자국민 가족을 초청하여 입국하게 한다. 그 숫자가 2009년 2월에 2,013명으로 확대되었다. 그들은 장기 체류연장을 위해서 5천만 원을 투자하며 연속으로 무슬림들을 초청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무슬림 남성들 중에는 한국 여성들과 위장 결혼을 한 뒤 강제로 무슬림으로 개종시키려 함으로써 가정이 파괴되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교회의 주의가 각별히 요청된다. 현재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 여성은 약 3,000쌍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4. 교육 분야

1) 이슬람화 교육

이미 우리 사회는 이슬람 교육 기관이 그 뿌리를 내리고 있다. 우선 그들의 자체 교육기관으로는 이슬람 유치원인 프린스 술탄 마드라사(‘07. 08 개원)에(이태원 중앙 서원 내 위치) 40명의 원생 교육 중 무슬림이 70%, 한국인 비 무슬림 30%정도가 된다. 이뿐 아니라 초등, 중등,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까지 설립이 이미 되었거나 진행 중에 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안방을 위협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대학 입학을 위한 수학능력 시험이다. 제2 외국어 선택과목에 아랍어가 있는데 가장 점수 받기에 쉬운 외국어로 이미 우리 자녀들에게 인기 있는 과목이 되어있다. 아래 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제2 외국어를 선택한 학생 중 42% 이상의 수험생들이 아랍어를 선택했다. 이미 우리 자녀들에게 아랍어를 통한 그 문화와 종교가 스며들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는 아랍어를 가르치는 일반 고등학교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4년부터 아랍어는 제2 외국어 수능시험 과목으로 채택되었다. 각종 교육방송을 통해 아랍어 교육열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EBS, 메가스터디 등 인터넷 수능 아랍어 강좌, 강남대성학원에서 190여명 수강 중(‘09. 04부터)이며, 중앙 성원 및 지방 모스크에 출석하여 아랍어 공부를 하는 등이다.

아랍어의 정규 과목화를 위해 『제2외국어 교육정상화 추진연합회』내 ‘아랍어 집행위원회’가 수능과목 선정에 기여했다. 8개 제2 외국어(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한자, 아랍어)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42.3%의 수험생들이 아랍어를 선택했다.

이는 표준점수제라는 평가방식 때문인데 말하자면 전체평균이 낮으면 보상해 주는 평가방법인데 아랍어는 70~80점 맞아도 전체 평균이 낮으므로 보상점수를 합산하여 100점이 넘어도 그냥 100점으로 인정해 주지만, 아랍어를 제외한 타 언어들은 전체 평균이 높으므로 보상점수를 깎아서 만점을 맞아도 60~70점으로 인정해 준다는 것이다.

참고로 2010년 11월 수능에서도 아랍어는 100점짜리가 649명 나온 반면 불, 독, 일, 중, 러, 스페인어 등 타 언어권 최고득점자는 69점이었다. 이쯤 되면 학부모들이 고등학교에서 아랍어를 가르쳐달라고 하지 않겠는가? 이런 영향으로 2010년 대입 수능 응시자 중 제2 외국어 시험을 친 학생들 중 42.3%가 아랍어를 선택했고, 지난 2011년 대입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6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아랍어 수능과목 채택됨으로써 고교 정규과목으로 아랍어 채택 움직임에 명분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고, 이슬람에 대한 호감도 상승으로 한국인 무슬림 수 증가할 것이며, 나아가 이슬람 화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될 우려가 있다. 벌써 아랍어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한 고등학교가 4개교가 되었다.

무슬림들의 아랍어 교육목표는 수능시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아랍어를 필수과목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알라’라는 신 명칭 한 단어만 가지고도 기독교의 핵심 신앙인 ‘삼위일체론’과 ‘기독론’을 파괴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1972년도 리비아 주재 ‘이슬람 선교성’은 세계선교 사업을 수행할 법인체를 구성하고 채택한 결의안을 발표하였다. 그 두 번째 항목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성 쿠란의 원어인 아랍어 보급에 힘쓰고, 아랍어를 이슬람국가의 공용어로 채택할 것을 요청하고, 아랍어를 각급 교육에서 필수과목으로 가르친다”이다(무함마드 압둘 아림 시디키,『이슬람 교리문답』, 하지 사브리 서정길역, 주한 리비아 국민사무소, 1984, II).

현재 한국에서 아랍어 교사들은 거의가 다 무슬림들이다. 앞으로는 기독교인들이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국내 캠퍼스 진출

우리나라 안에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는 무슬림 유학생 현황은 일반연수생(한국어 및 기타연수) 1,024명을 포함하여 2009년 말 현재 전체 유학생 수는 3,826명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0년까지 외국인유학생 10만 명 유치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 수효는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문제는 이들 중 상당수가 순수 학생이라기보다는 이슬람교의 포교를 위한 이슬람 선교사라는 점이다. 실제로 이들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많은 대학들이 이들의 전략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이다.

국내 대학가 이슬람 포교전략은 아랍학과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미 학부과정 4개 대학 7개 학과(한국외대: 아랍어과, 이란어과, 터키어과, 명지대: 아랍지역학과, 부산외대: 아랍어과, 중앙 아시어과, 조선대: 아랍어과), 석·박사과정 3개 대학(한국외대: 아랍어통번역학과, 명지대: 아랍지역학과, 조선대: 아랍 이슬람학과)가 개설되어 있는데, 여기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아랍권으로 유학할 시에 무슬림으로 개종하면 장학혜택(이집트)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슬람권에서는 우리나라에 학생들 및 교수들을 캠퍼스로 파송하여 이슬람 동아리 및 집단화를 통한 대학 캠퍼스를 공략하고 다른 국가유학생 및 이민자 등 사회적 약자를 포교하면서, 이슬람학회 및 연구소를 통한 이슬람 전파에 힘을 쏟고 있다.

이미 우리 사회에 이들이 뿌리내린 관련 학회는 한국이슬람학회(교수 38명), 한국중동학회, 한국아랍어아랍문학회(정회원 59명), 이슬람법학회(사법연수원) 이상 4곳이며, 연구소로는 한국이슬람문화연구소,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중동경제연구소, 부산외대 지중해연구소,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 건국대 중동연구소 이상 6곳이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전문적인 이슬람 관련연구소가 매우 미미한 국내 기독교계의 상황과 큰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 결과 이미 서울 대학교에는 대학 연구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장학생 선발의 일환으로 사우디 공과대학원(KAUST) 장학생 설명회를 개최했고(2008. 11. 18), 2010년 요르단 정부 초청 석사과정 장학생 선발하였으며, ‘서울대 이슬람회(SMS)’가 동아리로 활동 중에 있다. 이들은 학생회관 옥상에서 10여명 무슬림 학생들이 하루에 5번 기도를 시작하여(08. 03), 기숙사에 정식 기도처 마련하여 정기적으로 50여명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양 대학교에 150여명(2009년 기준), KAIST에 22명을 위시하여 몇몇 신학대학에까지 이슬람 유학생들이 들어와 있는 실정이다. 모 신학대에 재학 중인 무슬림 유학생은 기독교 신앙을 묻는 사도신경 고백에 대해서 개인적인 신앙을 강요할 수 없다고 반발하기도 했다고 한다.

5. 할랄 식품을 통한 국내 진출

‘할랄(Halal)’이란 “음식과 생활에서 허용된 것”을 뜻하는 것으로 넓은 의미에서는 이자, 음주, 도박, 음란물, 마약 등 알라가 금지한 것을 제외하고 허용되는 모든 생활지침을 말하는 것이고, 좁은 의미에서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축한 동물의 고기를 뜻한다.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시대적 상황에 편승해서 이슬람 전통 율법에 의거해서 만들어진 음식이 대중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현실이다. 2009년 03월 13일 한국이슬람교 중앙회 발표에 의하면, 과자 51종, 음료 25종으로 현재 총 76종이 할랄 식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2월 현재, 한국관광공사가 외래 관광객전문식당 153개소 중, 11곳을 할랄 식당으로 지정했다.

할랄 식품의 경우 현재 글로벌 식품시장의 약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할랄 식품 시장규모는 6,320억 달러에 달하며, 국내에서는 2009년 9월 농심은 채식주의자들을 겨냥해‘채식주의 순’이라는 상품을 개발·판매 할랄 인증을 추진하였고, 한국식품연구원에서 할랄인증 ‘터키형 김치 4종’을 연구 개발 중이며, 할랄 기준에 맞추어 이슬람권으로 수출되고 있는 식품도 줄을 잇고 있는 실정이다.

​ 출저:http://www.kcms.or.kr/

軍, 채식-무슬림 장병에 내년부터 ‘맞춤형 식단’…양심적 육류거부? 육식이 비양심적?

軍, 채식-무슬림 장병에 내년부터 ‘맞춤형 식단’

군이 내년부터 채식주의자와 무슬림(이슬람교 신자) 병사를 위해 고기와 햄 등 육류가 들어가지 않은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병사 가운데 자신이 채식주의자, 무슬림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병사는 각 1명씩이지만 갈수록 다문화가정 출신과 채식주의 입대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한 조치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내년 2월부터 병역판정 검사 때 신상명세서에 채식주의자(vegetarian), 무슬림을 기재하면 이를 해당 부대에 알려 자대 배치 후 ‘비건(채식주의)식’(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병사 가운데 자신이 채식주의, 무슬림이라고 밝힌 경우에는 의견을 반영해 육류를 제외한 식단을 제공 중이다.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ysh1005@donga.com

“고기 안 먹어요”…군, 내년부터 채식주의·무슬림 식단 짠다

군 당국이 내년부터 입영하는 채식주의자와 무슬림(이슬람교도) 병사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 육류 등을 제외한 맞춤형 음식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병무청은 내년 2월부터 병역판정검사 때 작성하는 신상명세서에 ‘채식주의자’임을 표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는 입영 전에 ‘양심적 육류거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데 의미가 있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채식주의자와 무슬림 병사에 대해서는 고기와 햄 등 육류가 들어간 품목을 제외한 비건(Vegan·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엄격한 채식) 식단을 짜서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군과 병무청은 내년부터 입영하는 병사 중 채식주의자와 무슬림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로 했다.

병무청은 병역판정검사 때 작성하는 신상명세서에 ‘채식주의자'(국문), ‘Vegetarian'(영문) 표시란을 각각 신설해 2월 검사 때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 신상명세서는 입영자가 근무할 부대로 보내지기 때문에 해당 부대는 자연스럽게 파악해 급식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이런 시스템이 정착하면 채식주의 병사가 근무 부대에 배치된 후 상관의 눈치를 보거나 혹여 불이익을 받을까 염려되어 ‘채식’을 밝히지 못해 배를 곯는 사례를 막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 채식주의 및 무슬림 병사 규모가 파악되는 대로 맞춤형 식단을 짤 것”이라며 “연두부, 김, 과일, 샐러드, 곡물 시리얼, 야채 비빔밥, 비건 통조림 등이 주요 품목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육군 기준으로 병사들은 하루 3천㎉의 열량이 필요하므로 이 기준에 맞도록 식단을 편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병들이 선호하는 두유와 우유 단백질이 들어 있지 않은 우유 등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장병 급식 품목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현재 군에 복무 중인 병사 가운데 자신이 채식주의 및 무슬림이라고 공식 밝힌 경우는 각각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육류를 제외한 종류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들어 다문화 가정 출신 입영자를 비롯해 사회적 채식 열풍에 따른 채식주의 병사들이 늘 것을 고려해 채식주의·무슬림 맞춤형 식단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은 부대 식당에 ‘샐러드바’를 운용하고 있어 채식하는 데 문제가 없고, 핀란드와 이스라엘군 등은 아예 비건들을 위한 채식 메뉴만 제공한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도 채식주의를 실천했다. 미군 측은 브룩스 전 사령관이 한국군 장성들과 오찬이나 만찬 약속이 있으면 ‘채식주의’임을 밝히고 그가 먹지 않는 음식을 사전에 알려주곤 했다.

내년부터 군에서 ‘양심적 육류 거부’ 할수 있다 

– 중앙일보 –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955387

□ 문제점

○ 국방부, 군대 내 채식주의자 및 무슬림 등 급식문제 있는 장병의 전체 수요 파악 없이 무리한 급식 제도 시행

– 내부적으로 요구한 소수의 장병들의 요구에 따라 마련

○ 다수의 일방 병사들에 대한 역차별 및 형평성 문제 대두

이집트 기독교인,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들의 박해와 폭력…이집트, 무슬림이 기독교인 공격해도 처벌 안 받아

이집트 기독교인,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들의 박해와 폭력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압델 파타 엘시시(Abdul Fatah al-Sisi) 현 대통령 아래에서 이전에 비해 생활이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직면해 있다고 17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가 보도했다.

콥트 기독교 지도자인 사무엘 타드로스(Samuel Tadros) 목사는 “과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면 그들 중 아무도 체포되지 않으나, 폭력 피해자들은 경찰에 체포된다”고 말했다.

타드로스 목사는 중동 기독교인 지지 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ce of Christian)’이 15일 주최한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단 한 명의 무슬림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감옥에 있는 사람은 없다”면서 “폭도들의 공격을 처벌하지 않고 부추기는 정부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과격 무슬림 폭도들이 한 나이 든 기독교 여성의 집을 불태우고 그녀의 옷을 벗긴 뒤 거리 위에서 끌고 다녔지만, 이집트 법원은 주동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전했다.

타드로스 목사는 “이러한 사건들이 흔하지만, 그럼에도 엘시시 정부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나 무슬림 형제단보다 기독교인들을 더 잘 보호하고 있다”면서 “엘시시 정부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와 대통령의 사적인 무관심이 묘하게 혼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교도인 엘시시는 콥트교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정부의 돈으로 콥트교 성당을 건립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며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전부는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 등록을 위한 허가증을 받기가 어렵고, 새 교회를 짓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국제 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 나딘 마엔자(Nadine Maenza)는 “이 같은 발전은 미미한 것이지만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요소”라면서 “이집트 관료제는 느리게 움직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지만, 교회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자의 1/3만 받아들여졌다. 교회 등록은 여전히 실제와 다르고, 이슬람 사원과 비교해도 훨씬 적다”고 전했다.

USCIRF의 중동 지역 정책 분석가인 커트 웨스물러(Kurt Werthmuller)는 2019년 엘시시 대통령이 억류하고 있는 기독교 인권 운동가 라미 카멜(Rami Kamel)의 석방 문제를 제기했다.

웨스물러는 “그는 이론상으로 수감이 아닌 재판 전 구금 상태다. 그에게는 허위사실 유포 뿐 아니라 테러 조직과 결탁한 혐의도 부과됐다. 그는 구금된 시간의 대부분을 독방에서 보냈으며, 지난 두 달 동안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집트가 종교 자유를 더 잘 보장해야 하며,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들에 대한 집단적인 폭력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며 “이집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국가이다. 사람들은 뛰어나며 자원도 충분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결과’라고 하며 만족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집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2021년 발표한 박해국가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2014년 6월 집권한 엘시시 대통령은 이집트 토착 기독교 종파인 콥트 정교회에 포용적인 입장을 보이지만, 그가 집권하고 있는 기간에도 이집트 기독교도들을 향한 무슬림들의 박해가 끊이지 않았다. 2015년 2월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는 콥트 기독교인들 21명을 참수했으며, 그 이후 전 세계에서는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을 기억하며 기도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관련 기사)

2016년 12월 이집트 카이로의 세인트 피터 교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생존자 사미하 토우피크 아와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후 지금은“가해자들의 가족이 바른 길로 가도록 기도한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고통을 주님 기억해달라고 기도하자.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말씀으로 교회들이 힘을 얻게 하시고, 자신을 박해하는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며 박해하는 자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시기를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이집트, 무슬림이 기독교인 공격해도 처벌 안 받아

이집트 기독교인 박해 전문가들은 이곳 교인들의 생활이 모하메드 무르시(Mohamed Morsy),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등 과거 대통령 당시보다 압델 파타 엘시시(Abdul Fatah al-Sisi) 현 대통령 아래에서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다.

1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콥트 기독교 지도자인 사무엘 타드로스(Samuel Tadros) 목사는 “과격한 이슬람 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면 그들 중 아무도 체포되지 않는다. 그러나 폭력의 희생자들은 경찰에 체포된다”고 고발했다.

중동 기독교인 지지 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ce of Christian)이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콘퍼런스의 강사로 나선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감옥에 갇힌 적이 없다”면서 “폭도들의 공격을 처벌하지 않고 부추기는 정부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과격 무슬림 폭도들이 한 나이 든 기독교 여성의 집을 불태우고 그녀의 옷을 벗긴 뒤 거리 위에서 끌고 다녔다. 그러나 이집트 법원은 주동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타드로스 목사는 “이러한 사건들이 흔하지만, 그럼에도 엘시시 정부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나 무슬림 형제단보다 기독교인들을 더 잘 보호하고 있다”면서 “엘시시 정부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와 대통령의 사적인 무관심이 묘하게 혼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 교도인 알시시는 콥트교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렸고,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정부의 돈으로 콥트교 성당을 건립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전부는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 등록을 위한 허가증을 받거나 새 교회를 짓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제 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 나딘 마엔자(Nadine Maenza)는 “이 같은 발전은 미미한 것이지만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요소이다. 이집트 관료제는 느리게 움직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지만, 교회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자의 1/3만 받아들여졌다. 교회 등록은 여전히 실제와 다르고, 한국의 이슬람 사원과 비교해도 훨씬 적다”고 전했다.

USCIRF의 중동 지역 정책 분석가인 커트 웨스물러(Kurt Werthmuller)은 2019년 알시시 대통령이 억류하고 있는 기독교 권리 운동가 라미 카멜(Rami Kamel)의 석방 문제를 제기했다.

웨스물러는 “그는 이론상으로 수감이 아닌 재판 전 구금 상태다. 그에게는 허위사실 유포 뿐 아니라 테러 조직과 결탁한 혐의도 부과됐다. 그는 구금된 시간의 대부분을 독방에서 보냈으며, 지난 두 달 동안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웨스물러는 이집트가 종교 자유를 더 잘 보장해야 하며,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들에 대한 집단적인 폭력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집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국가이다. 사람들은 뛰어나며 자원도 충분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결과’라고 하며 만족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집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2021년 발표한 박해국가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이슬람 종교지도자 프랑스 내 활동 규제”…’이슬람 분리주의 연루’ 모스크 76곳 단속…한국도 이주 무슬림 20만 넘어…테러 위험에 대비해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이슬람 종교지도자 프랑스 내 활동 규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외국의 영향을 억제하고 모두가 공화국의 법을 존중하도록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이슬람 국가 출신 이맘(이슬람 종교지도자)의 프랑스 파견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부 뮐루즈를 방문해 이슬람 분리주의 세력과 싸우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내 이슬람에 대한 “외국의 간섭”을 차단하겠다면서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터키 등 이슬람 문화권 국가들이 자국 출신 이주민들의 교육을 위해 프랑스에 이맘을 보내는 것을 허용해온 제도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는 1977년부터 이들 국가와 협정을 맺고 이맘들의 활동을 용인해왔다. 해마다 300여명의 이맘들이 이 같은 방식으로 프랑스에 들어와 8만여명의 무슬림 학생들에게 이슬람 종교와 문화를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롱 대통령은 또 그동안은 프랑스 정부가 이맘들의 교육 내용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오는 9월부터는 통제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현재 프랑스에 있는 이맘들이 프랑스 문화와 언어를 익히도록 하고 모스크에 대해서는 재정 투명성을 요구할 방침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재정을 투명하게 운용하는 모스크와 프랑스에서 교육받고 공화국의 가치와 원칙을 존중하는 이맘들이 있어야 프랑스 내 무슬림의 종교적 자유가 보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유럽 최대의 이슬람 공동체가 있는 나라다. 엄격한 정교 분리를 추구하는 프랑스에서 종교를 우선시하는 무슬림 문화와 프랑스 사회의 세속주의 가치는 종종 갈등을 빚어왔다. 2015년 샤를리 에브도 테러와 그해 11월 파리 테러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테러도 빈발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무슬림 공동체에 대한 강력한 규제는 그동안 마린 르펜 국민연합 대표 등 극우의 공약이었다면서 마크롱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다음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파 지지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선거 전략이자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프랑스 빈곤 지역에서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지적했다.

 

https://m.khan.co.kr/amp/view.html?art_id=202002191731001&sec_id=970100

 

2020. 12. 9.(프랑스 현지시간) 이슬람 분리주의를 차단하는 법 발표

○ ‘공화국 원칙 지지법’(respect des principes de la République)

○ 장 카스텍트 총리, “이 법은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의 손아귀에서 무슬림을 해방시키는 보호법”

 

주요 내용

○ ‘공화국 가치’에 반하는 이념을 공포하는 가정, 학교, 모스크, 협회등을 제재하는 내용

○ 아이들이 이슬람식 교육을 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홈스쿨링 특별한 경우에만 제한적 허용

○ 일부다처제를 통제하기 위해 부인을 여러 명 둔 이민자에게 영주권 부여 금지

○ 소녀들의 처녀성을 검사해주는 의사를 처벌

○ 이슬람 협회의 재정 투명성 강화, 지원금을 받을 경우 공화국 가치를 준수한다는 서명 받음

○ 모스크가 제도권 아래서 운영되도록 예배 장소를 등록하도록 권장

○ 테러,차별,증오,폭력 전과가 있는 사람이 모스크를 자주 방문하는 것 금지 가능

○ 공무원, 수영장, 시장, 대중교통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종교복장 금지

○ 온라인 혐오 표현이나 악의적인 신상공개 처벌

 

법 제정 참고

○ 극단주의 무슬림에 대한 법적 대응 조치로써 참고 가능

 

佛 ‘이슬람 분리주의 연루’ 모스크 76곳 단속…”테러 육성 기반”

 

프랑스 정부가 이슬람 분리주의를 선동하거나 퍼뜨리는 모스크 76곳에 대한 단속과 제재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자국민에 대한 국내 이슬람주의 테러 공격이 잇따른 데 대한 조치다.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정부는 이슬람 분리주의에 대해 대대적이고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며 “이슬람 분리주의 의혹을 받는 모스크 76곳은 몇 주간 단속을 받게 될 것이다. 폐쇄돼야 할 곳은 폐쇄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와 AFP통신은 다르마냉 장관의 측근을 인용해 그가 지난달 27일 각 지자체장에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전하는 메모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메모에서 다르마냉 장관은 파리에 위치한 모스크 16곳 등 총 76곳을 단속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모스크 18곳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강조했다.

AFP는 집중 단속 대상이 된 모스크 18곳 중 3곳이 센생드니주(州)에 있다고 전했다. 개중 두 곳은 흑인들이 주로 모이는 모스크로, 한 곳은 지자체의 폐쇄 결정에 불응하고 있고 다른 한 곳은 2019년 공식적으로 폐쇄가 결정됐지만 계속 사제를 육성하고 모집해 왔다. 마지막 한 곳은 보안 당국의 감시를 받는 상태라고 AFP는 덧붙였다.

 

나머지 집중 단속 대상 15곳 중 5곳은 수도권이나 일드프랑스 외곽, 10곳은 지방 소재의 모스크들이다.

다르마냉 장관은 르피가로에 “지금까지 정부는 무슬림의 급진화와 테러에 대해서만 집중해 왔다. 이제 우리는 테러리즘을 육성하는 기반을 공격할 것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지성을 길러내고, 분리주의를 위한 문화적 공간을 마련하며 그들의 가치를 주입한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9일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는 아침 기도를 드리던 노인 등 3명이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테러범은 튀니지 출신의 20대 남성이었다. 그는 경찰에 체포되면서 “신은 위대하다”고 계속 외쳤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같은 달 16일에는 표현의 자유를 가르치기 위해 이슬람교 선지자 모하메드를 풍자한 만평을 수업시간에 썼던 프랑스 역사교사 사뮈엘 파티(47)가 길거리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범인은 러시아 체첸 출신의 10대로 경찰과 대치하다 사살됐다.

한편 프랑스 정부는 이맘(무슬림 사제)를 정부 차원에서 육성하고 홈스쿨링 금지 범위를 확대하며 종교/스포츠/문화 단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방안의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일각에서는 이 법안이 오히려 무슬림들의 프랑스에 대한 반발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다르마냉 장관은 최근 무슬림 고위 인사로 구성된 시민단체인 ‘이슬람 혐오 반대 단체(CCIF)’가 이슬람 근본주의를 퍼뜨리고 있다며 해산을 명령하기도 했다. CCIF는 프랑스 정부가 “극우적 주장에 굴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프랑스는 서유럽에서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다. 프랑스에서는 인종이나 종교를 기반으로 통계를 분류하는 것은 불법이라 정확하게 집계되지는 않지만, 프랑스 내 무슬림 인구는 6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937085

 

분리주의 모스크 76곳 단속

 

주요 내용

○ 2020. 12. 2.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내무부 장관

– 파리에 위치한 모스크 16곳 등 76곳 단속 지시. 그 중 18곳 즉각적인 조치 취하도록 강조

– “이제 우리는 테러리즘을 육성하는 기반을 공경할 것. 이곳에서 사람들은 지성을 길러내고 분리주의를 위한 문화적 공간을 마련하여 그들의 가치를 주입한다

– “정부는 이슬람 분리주의에 대해 대대적이고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 “이슬람 분리주의 의혹을 받는 모스크 76곳은 몇 주간 단속을 받게 될 것. 폐쇄돼야 할 곳은 패쇄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