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의료/건강

에이즈 환자, 대부분 남자 동성애자… 치료비 대부분 국민세금으로

기독교세계관 전문잡지 월드뷰 8월호는 ‘동성애의 파고에 맞선 하나님의 의병’이란 제목으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본지는 이 기고문을 요약 소개한다. <편집자>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환자의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도 우리의 이웃이고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은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라는 프레임을 내세워 동성애에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을 혐오자로 몰아가며 적대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을 혐오자라고 매도하는 국민의 세금으로 상상도 하지 못할 큰 혜택을 누리고 있다.

비참한 에이즈 환자의 실상
말기 암 환자를 돌보던 염 원장은 요양병원을 개설, 운영하던 중 에이즈 환자를 병원에서 받게 됐다. 에이즈 환우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라는 사명으로 받은 염 원장의 병원에는 그 이후 에이즈 환자들이 몰려오게 됐다. 이런 에이즈 환자를 진료한 횟수는 7만 번. 
이 같은 진료활동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에이즈 환자 대부분이 남성 동성애자라는 사실이다. 에이즈에 걸린 동성애자들의 마지막은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비참했다. 대부분 남성간 성관계에 중독되어 있었으며, 항문 성관계를 통해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들은 에이즈 바이러스가 뇌를 갉아 먹어 20대에 치매에 걸린 환자, 식물인간, 전신 마비, 반신 마비 등으로 평생 불행하게 살아야 했다.

에이즈 환자에 대한 막대한 세금 투입

2018년 8월 국내 7대 의대 연구팀이 에이즈 환자 1474명을 역학 조사한 결과, 국내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남성 동성애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 병원을 운영하며 알게 된 사실은 에이즈 약값, 입원비 전액, 간병비까지 치료비가 모두 국민세금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혜택은 보훈 대상자보다 월등히 좋다. 한 달에 600만 원 정도에 이르는 약값에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각종 고가의 검사비용을 포함하며 에이즈 환자를 위해 투입되는 세금은 연간 6000억 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건강보험정책연구원 조사 결과, 국내 10개 만성질환의 1인당 건강보험 급여진료에서 에이즈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누구도 받기 힘든 혜택을 국민 세금으로 받으며,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권단체의 이상한 인권보호

염 원장의 병원에 입원해서 14일간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김⃝⃝(당시 33세)이라는 에이즈 환자를 두고 동성애 에이즈 인권단체(이하 인권단체)가 이른바 환우에 대한 인권침해를 운운하는 공격을 감행했다. 당시 환자의 전원(병원을 옮기는 일)을 요청한 세브란스병원은 환자는 HIV감염으로 면역저하가 심각했으며 복막, 장, 간, 폐, 비장 등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결핵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사망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던 환자이며 보호자인 어머니에게도 이를 설명했다. 그러나 인권단체는 환자에 대한 병원측의 진료가 소홀했다고 공격하며, 한국일보는 이들의 주장을 믿고 기사를 냈다가 나중에 언론중재위의 결정에 따라 정정보도를 했다. 

당시 김⃝⃝씨의 어머니는 인권단체에 “저는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아들을 잘 돌봐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 부모도 이분(염안섭)에게 문제 제기를 않는데 더 이상 아들 일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을 유포하지 말라.”고 그들이 계획하는 기자회견을 취소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 해당 인권단체는 기자회견을 강행했다.

차별금지법 제정시 동성애 반대 어려워져

만약 우리나라에서 동성애가 합법화하고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동성애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억압될 것이다. 또 잘못된 법으로 인해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는 더욱 범람하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우리는 임진왜란 때 이 나라를 살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일어난 의병처럼,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인 의식을 갖고 하나님의 의병으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복음기도신문]

미국, 배설기관 암 발생률 가파른 증가세와 동성애 관련 질병들

미국, 배설기관 암 발생률 가파른 증가세… 전 세계 의학계 긴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를 보면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어떤 암을 검사받아야 하는지 나와 있다. 2018년은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인데, 각 암의 검진 주기도 함께 안내한다. 미국 보건당국 역시 5대 암, 이른바 발병 빈도가 비교적 높은 암에 대해 조기 검진을 당부하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미국은 1990년대 초부터 암 환자의 사망률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다른 암에 비해 흔하지 않은 항문암이 1975년 이래로 가파른 증가 추세에 있다. 국립암연구소 통계에 의하면 항문암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2.2%씩 증가하고 있으며, 사망률 역시 매년 2.9%씩 증가하고 있다. 국립암연구소는 항문암 환자가 2018년 신규로 8580명 발생할 것이며, 같은 해 1160명이 항문암으로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추정치까지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전체 암 중에서 25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놀라운 점은 항문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핵심 그룹이 동성 간 성관계를 갖는 남성이라는 것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종류가 다양하며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항문암의 대표적인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항문암의 주된 원인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로 꼽힌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100% 항문암 발병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항문암에 걸릴 가능성이 상당히 커진다. 국립암연구소는 미국 내외 항문암 환자의 10명 중 9명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우려스러운 사실은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항문암이 지나치게 많이 발병한다는 점이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남성 동성애자들은 타 집단보다 월등하게 항문암에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온다. 특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백인 남성 동성애자의 항문암 발병률이 높다고 보고하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남성 동성애자들이 일반 남성들보다 17배 가까이 항문암에 많이 걸린다고 홈페이지에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특수한 그룹이 일반 그룹보다 2배 이상 특정 질환에 많이 걸린다면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항문이라는 특정 부위에 집중적으로 암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는 그룹은 단 하나, 남성 동성애자 그룹이다.

영국의 HIV협회는 남성 동성애자들에게 항문암이 증가하고 있으며 항문암의 90% 이상이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라고 보고했다. 특히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성 동성애자의 경우 항문암 발병률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와 남성들’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을 포함해 항문암 위험이 큰 남성에게 항문 세포 도말 검사를 시행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특히 보고서를 통해 해마다 400명의 남성이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한 음경암(cancers of the penis)에도 걸린다고 보고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열린 제4회 국제에이즈·악성종양학회에서 앤드류 그루리 박사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와 관련된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그는 항문암의 대부분은 여성 역할을 하는 항문 성교자에게 발생하며 HIV 양성인 게이 남성의 90% 및 HIV 음성인 게이 남성의 65%가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고 밝힌 것이다.

즉 남성 동성애자들이 위험한 성관계를 통해 일반인보다 HPV에 쉽게 감염된다는 뜻이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보건당국은 남성 간 성접촉을 하는 남자들(men who have sex with men)에게 HPV 예방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미국의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암 환자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창설된 ‘전국 LGBT 암네트워크’는 에이즈 양성인 남성 동성애자와 양성애자는 93%가 HPV에도 감염돼 있고, HIV 음성인 남성 동성애자와 남성 양성애자는 61%가 HPV에 감염됐지만, 동성 간 성행위를 하지 않는 남자의 HPV 감염은 50% 이하라고 발표했다.

높은 HPV 감염률은 항문암으로 직결된다. 해외에는 남성 동성애자에게 만연된 항문암에 대한 논문과 보건당국의 발표, 기사가 많다. 하지만 국내에는 관련 자료가 많이 부족한 편이다.

2012년 한 언론 의학코너에 남성 동성애자들의 항문암 발병률에 대한 기사가 실려 이목을 끌었다. 호주 뉴사우스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내용을 기사화했는데, 2014년 HPV 감염과 항문상피내종양 유병률과 발생률을 연구한 53개 논문을 검토한 결과, 남성 동성애자는 항문을 통한 성 접촉을 통해 병이 잘 발생한다는 것이었다. 논문 검토 결과 남성 동성애자들이 HPV 감염에 따른 항문상피 내종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이야기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시대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등 선진국에서 전체 암 발생률이 상당히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가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추세와 달리 맹렬히 증가하는 남성 동성애자의 항문암 발병은 전 세계 의학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다.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했다 하더라도 배설기관을 통한 성행위의 위험성을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라는 대학병원 대장암센터 교수의 깊은 한숨이 생각난다.

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23512

동성간 성행위의 의학적 부작용 27가지 정리

동성애 활동가들은 동성 성행위를 정상적이고 건강상에 무해하고 동성애 관계는 이성과의 관계와 모든 방법에서 동등하다고 주장한다.

대중 미디어는 건강하고, 매력적인 동성애자들만 보여준다.
하지만,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것과 현실은 조금 다르다.

1)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성병-STD)

National Conference의 리포트에 의하면, 미국 내 남성 동성 성행위자 집단이 가장 위험한 질병들의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최근에 급격히 늘어나는 STD 발병률의 원인을 남성 성행위자 집단 내 더 이상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문화적 시선과 남성 성행위자들의 급증과 남성 성행위자들의 안전하지 못한 성행위로 보고있다. [1]

2) 동성 성행위자 집단 내 안전하지 못한 성행위 증가세.(Increases in Unsafe Sex among Men Who Have Sex with Men

지난 20년동안의 미국 내 동성 성행위자 집단에 대한 Acquired Immune-Deficiency Syndrome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IDS) 외 다른 STDs의 위험성과 예방 교육을 적극 시행하였으나, 안전하지 못한 성행위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 의하면, 1994년부터 1997년까지 남성 동성 성행위자의 항문성교를 한번 이상 시행한 비율은 57.6%에서 61.2%로 증가 하였다. 하지만, “항상” 콘돔을 사용한다는 비율은 69.6%에서 60%로 감소 하였다. [2]

CDC 발표 내용에 의하면 동일기간 내 지속적으로 한 명 이상과 성행위를 가지고, 안전하지 못한 성행위를 시행하는 남성 동성 성행위자의 비율은 23.6%에서 33.3%로 증가 하였다. [3]

3)파트너에게 HIV감염여부를 밝히지 않는 동성 성행위자(Some With HIV Aren’t Disclosing Before Sex)

2000년 7월 1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반에서 개최된 XIII International aids conference에서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 동성 성행위자들과 남성 양성 성행위자들이 HIV양성 판정을 받은 후에도 HIV감염여부를 밝히지 않고 감염여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안전하지 못한 성행위를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안전하지 못한 구강, 항문, 질내 성교를 하고 있는 동성 성행위자들 중 36%는 자신의 HIV감염여부를 파트너들에게 밝히지 않았다고 답하였다.

1997년에 발표된 CDC 발표 내용에 의하면 최근 6개월내 안전하지 못한 항문성교를 한번 이상 행한 동성애자의 경우 45%가 파트너의 HIV 감염여부를 알지 못하였다.

더 놀라운 것은 안전하지 못한 항문성교를 2명보다 많은 파트너와 행한 경우 68%가 파트너의 HIV 감염여부를 알지 못하였다. [6]

4) 어린 동성애자들은 비교적 더욱 극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에이즈(AIDS)의 노출된 동성 성행위자들의 연령층별 조사를 검토한 결과, 젊은 층의 동성애자들의 위험한 성행위 횟수가 놀라울 정도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361명의 남성 동성 성행위자 (15살~22살)을 대상으로 John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Public Health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연구대상 40%는 항문 삽입을 하는 쪽이였고(탑), 30%는 항문 삽입을 받아드리는 쪽(바텀) 이였다.

37%는 가장 최근의 동성 항문 성교 시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답하였다.
21%는 동성 항문 성교 시 마약 또는 알코올을 사용하였다고 답하였다. [7]

3,492명의 남성 동성 성행위자 (15살~22살)를 대상으로 5년간 지속된 CDC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4분의 1 가량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안전하지 않은 성교를 남성 또는 여성과 가졌다고 답하였다.

HIV에 감염된 1,942명의 남성 동성과 양성 성행위자를 대상의 다른 CDC 연구결과에 따르면 1997년과 1998년중 19%는 최소 한번의 안전하지 않은 항문성교를 -가장 위험한 성교- 하였다.

이는 1997년에 비해 1998년에 50%정도 증가 하였다. [8]

5) 난잡성과 동성애.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남성 동성애자는 평생 동안 평균 백명이 넘는 성 파트너를 가진다.

A.P. Bell과 M.S. Weinberg의 교과서적인 남성과 여성 동성애자의 연구를 보면 43%의 백인 남성 동성애자들은 500명이상의 파트너와 성행위를 하였고, 28%는 100명이상의 파트너와 성행위를 하였다. [9]

Journal of Sex Research, Paul Van de Ven et at에 기재된 2,583명의 비교적 나이 많은 동성애자 프로필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 중 2.7%만이 단 한 사람의 파트너를 가지고 있었다. 21.6%의 가장 많은 결과는 평생 중 100명과 500명사이의 파트너를 가진다고 나왔다. [10]

동성애 지향적인 잡지 Genre 에서도 답변자중 24%정도가 평생 중 100명이상과 성관계를 맺는다고 답하였다. 그중 몇몇 답변자는 1000명이상과 성관계를 맺는 카테고리도 필요하다고 대답하였다. [11]

M. Pollak씨는 자신의 남성 동성애자 대상의 연구 male homosexuality in Western Sexuality: Practice and precept in Past and Present Times에서 연구결과 “대부분 100명 이상의 파트너를 가지고, 2년 이상 지속되는 동성애 관계의 확률은 매우 낮다.” [12]

6) 동성애 커플내 난잡성.

자신들이 서로에게만 “약속”된 동성 “커플”이라고 말하는 관계 속의 “약속”은 결혼의 언약과 매우 다른 개념이다.

The Male Couple의 저자 David P. McWhirter와 Andrew M.Mttison씨는
1년에서 37년까지 지속된 156쌍의 남성 동성애 커플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단 7쌍의 커플만이 파트너에 국한된 성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이 커플 모두 5년이 안된 커플이다. 다른 말로, 5년 이상 지속된 커플들 모두 파트너 외 커플 밖의 다른 대상과 성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13]

7)“일부일부” 또는 “일처일처” 같은 동성애 일부일처주의 관계의 의학적 위험성.

동성애내 오직 한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일부일처주의 동성애 커플들 역시 의학적으론 위험하고 건강하지 않다.

AIDS 저널은 동성애내 오직 한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남성들이 항문성교와 항문 구강성교를 더 높은 빈도로 시행하였고 [15], 항문성교와 항문 구강성교는 에이즈를 비롯한 박테리아, 기생충 관련 성병의 숙주 역할을 한다고 발표하였다.

한 파트너와의 관계는 안전하지 못한 성관계 빈도수를 낮추지는 않았다.
AIDS 저널의 연구 결과 대부분의 “안전하지 못한”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성행위)가 이러한 일부일부 관계에서 더 높다고 발표하였다. [16]

8) 인간 유두종바이러스 (Human Papillomaviorus, HPV).

인간유두종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유두종과 사마귀를 발병하는 약 70가지의 바이러스를 복합적으로 일 컸는 말이다. 이 중 20가지의 바이러스는 남녀 성기 모두 감염되는 치료가 불가능한 바이러스다.

하지만,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무증상감염임으로 100명중 1명 꼴로 우두종과 사마귀를 일으키고 대부분의 감염자들은 무증상 보균자로 남는다.

The Washington Blad: “A Study of Gay and bisexual men revealed that HPV infection was almost universal among HIV-positive men, and that 60 percent of HIV-negative men carried HPV.” 연구의 따르면 인간유두종바이러스는 동성애자들 사이에선 거의 절대적이다. [17]

인간유두종바이러스는 항문암의 원인이다. 최근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주최된 Fourth International AIDS Malignancy Conference에서 Dr. Andrew Grulich는 “대부분의 항문암은 발암 균주를 가지고 있는 HPV에 의해서 발병되고 HPV는 삽입을 당하는 항문성교에서 감염된다.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 양성 게이 남성의 경우 90%가 HPV 감염자였고, HIV 음성 게이 남성의 경우 65%가 HPV 감염자이다.” [18] 라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인간유두종바이러스와 자궁경부암의 관계. Dr. Stephen Goldstone의 International Congress on Papillomavirus in Human Pathology in Washington Blade에서의 연구 발표 결과를 인용하면 “HPV는 여성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된다”. [19]

9) 간염 (Hepatitis):

간암의 발병률을 높이는 간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A형 간염: Center for Diseases Control (CDC)에서 발표한 The Mortality and Morbidity Weekly Report에 따르면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들간 A형 간염 ‘아웃브레이크’는 전세계 산업화된 큰 도시에서 꾸준히 수면위로 떠오르는 심각한 문제다”. [20]

B형 간염: B형 간염은 간을 공격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HBV라고 불리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경화 (흉터), 간암, 간 부전 및 심하면 사망을 초래한다. 평생 동안 감염될 확률이 높고 매년 20만명이 넘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B형 감염에 감염되고 이중 약 5000명은 AIDS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CDC는 남성과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 (MSM)들이 B형 간명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21]

C형 간염: C형 간염은 간경화, 간 기능 부전 및 간암을 유발할 수 있는 간 염증이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최대 30년동안 인체에 잠복할 수 있다. MSM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에 비해 낮지만 안전하지 못한 항문성교를 통해 C형 간염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22]

10) 임질 (Gonorrhea):

생식관에 발병하는 염증성 질환. 임질은 전통적으로 생식관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최근 직장 및 목구멍에 발병된 케이스들이 발표되었다.

항생제로 쉽게 치료할 수 있지만 CDC 연구 결과를 따르면 감염된 남성은 약 50%만이 증상이 나타나고 여성 감염자의 대부분 무증상이다. [23]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건강상의 문제와 전립선 및 요도 손상으로 불임에 이를 수 있다.”

“1994년부터 1997년 사이에 직장에 발병된 임질이 급격히 증가 하였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임질 등 성병의 발병률이 감소하면서 ‘안전한 성교’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또한 낮아지면서 발병률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보고있다. [24] 1999년 CDC는 전체 인구의 임질 발병률은 감소하였지만 남성 동성애자의 임질 발병률발 증가한 것을 증명하는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발표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안전하지 못한 항문성교 행위와 성교 행위에 따른 결과다. [25]

목구멍에 발병된 임질은 동성성행위와 매우 밀집한 관계이다. The Canadian Medical Association Journal 은 이 관계성을 찾았다; “구강성교에서… 그리고 남성 동성애자에서 이성애자 남성과 비교했을 때 3.7배 정도 높은 수치로 나타난다.” [26] 비슷한, Journal of Clinical Pathology 의 연구 결과 동성애자 남성들은 인두에서 발병된 임질의 발병률이 15.2%에 비해 이성애자 남성들은 4.1% 발병률이 나타났다. [27]

11) 매독 (Syphilis):

성병의 하나인 매독은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심장 이상, 정신 장애, 실명 및 사망에 까지 이르는 병이다.
매독의 초기 증상은 종종 경미하고 통증이 동반되지 않기 때문에 일부 환자들은 초기 치료를 받지 않는다.
국립 보건원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 따르면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다른 질병과 오인 될 가능성이 높다.
“매독의 초기 증상은 다른 많은 질병들과 흡사하기 때문에 매독은 위대한 모방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초기증상으로는 발진, 사타구니 부위의 습한 사마귀, 입안의 칙칙한 의 반점, 또는 수두와 비슷한 고름이 찬 염증이다.

CDC에 따르면 “매독의 전염은 질, 항문, 또는 구강 성교 시에 이루어진다.” [29] 또한 미국 내과 의학 기록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서는 동성애자가 이성애자의 10배의 매독 감염률을 보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30]

CDC는 매독에 걸린 사람들은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건강상의 문제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성인 내 매독으로 인한 성기의 염증이 HIV 감염률을 높이는 것이 밝혀졌다. 매독이 있는 경우 HIV 감염률이 2배에서 5배 정도 높다.” [31]

12)동성애자장증후군 (Gay Bowel Syndrome, GBS) [32]: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은 직장염, 직장결장염, 장염등의 동성애자창자증후군 (GBS) 증상들을 “성 전염성 위창자 증상.” [33]으로 명명하였다.

동성애자장증후군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박테리아와 원충은 배설물에서 발견되며 소화기간으로 전달된다: 동성애 지향적인 잡지 Anal Pleasure and Health, “성행위는 감염된 배설물이 미세할지라도 파트너의 입 속으로 들어갈 높은 가능성이 있다… 가장 직접적인 경로는 구강-항문 접촉이다.” [34]

직장염과 직장결장염은 직장과 대장의 염증으로 통증, 혈성 분비물과 직장 연축등을 유발한다. 직장염은 동성성행위자 사이에 유행하는 성 전염 질환들인 임질, 매독, 포진, 클라미디아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35]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산하 기관 The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Information Center는 “직장염은 주로 항문성교를 행한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된다.”라고 발표하였다.

장염은 소장의 염증이다.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산하 기관 The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Information Center에 따르면 “장염은 주로 성행위중 구강과 배설물과 접촉이 있는 경우 발병한다.” [36]

장염은 복통과, 심한 경련, 격한 설사, 고열, 영양분 흡수장애, 체중감소를 유발 할 수 있다. [37] The Medical Institute for Sexual Health의 산하 기관인 The Health Implications of Homosexuality의 발표에 따르면 장염과 직장결장염에 관여하는 병원균의 일부는 “오직 남성과 성행위을 가지는 남성에게서 남성으로 전파된 것으로 나타났다.” [38]

13)동성애자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후천면역결핍증후군 (HIV/AIDS).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The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는 현존하는 치료가 없고 에이즈로 더 잘 알려진 후천면역결핍증후군의 원인이 된다.

남자 동성애자가 가장 높은 위험군이다. 미국의 질병관리본부인 CDC는 1999년 12월까지 미국 내 남성 에이즈 감염자가 600,000명이 넘는 동성애자들이 독보적으로 에이즈 노출 위험성이 가장 높은 위험군으로 정의했다.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 men who have sex with men, MSM” 과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 그리고 행위 중 마약을 투여하는 자” 이 두 그룹이 합쳐서 미국 내 남성 에이즈 감염자의 64%을 차지하고 있다. [39]

여성은 에이즈에 감염된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 (MSM)과 성행위를 할 때 에이즈 감염 위험성에 노출된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CDC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특별히 유색인종 여성들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였다.

CDC는 대략 120,000명과 160,000명 사이의 성인과 청소년 여성들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와 에이즈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추측하였다.

1999년 예를 들면 대부분 (40%)의 여성들은 이성과의 성관계에서 HIV에 노출 된 것으로 밝혀졌다. [40]
이러한 수치는 실제로는 더 높다.

역사적으로, 여성 에이즈 감염 케이스의 삼분의 이 정도는 감염경로를 몰랐다 하지만, 대부분 경로 조사결과 이성과의 성관계가 감염경로로 나타났다.” [41]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에 감염된 동성애자들은 다른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들이 쉽게 발병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국립 보건원 Fourth International AIDS Malignancy Conferenced에서 발표된 학술지에서 HIV에 감염된 남성 동성애자는 항문암에 걸릴 확률이 평균에 비해 약 37배 높고, 호지킨병 (림프구에 생기는 암)은 4배, 고환암은 2.7배 그리고 입술 암은 2.5배 높았다. [42]

14) 청소년, 청년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후천면역결핍증후군 (HIV/AIDS).

청소년과 청년 내 에이즈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CDC에 따르면 전체적인 에이즈 발병률이 감소하고 있지만 (보통 일 년사이의 새로운 에이즈 감염을 측정한다) 청소년과 청년 내 새로운 에이즈 감염률은 감소하고 있지 않다. [43]

비교적 젊은 남자 동성애자들은 더욱더 특별한 위험요소가 있다.

CDC 예상 결과 미국 전국 내 모든 새로운 HIV 감염의 반 이상은 25살 이하의 비교적 젊은 남자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발병되었다. [44]

1999년말 13살부터 24살까지의 젊은 29,629명의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 MSM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 이 가장 높은 위험군이다: 예를 들면 1999년 새로운 에이즈 케이스의 50%는 젊은 남성 동성애자였다. [45]

성생활을 하고있는 여성들도 위험성이 있다. CDC는 1999년 앞선 결과와 동일한 연령층의 에이즈 양성 여성 47%는 남성과의 성관계로 에이즈에 감염되었고 11%는 마약 투여 시 주사기 사용으로 감염되었다.

15) 성 전염 질환 (STDs)를 가지고 있는 동성애자들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의 감염에 더욱 취약하다.

성 전염 질환 클리닉에서 시행된 MSM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면 대도시에 거주하는 성 전염 질환을 가지고 있는 MSM은 약 37% 더 높은 감염률을 보인다. [46]

CDC는 높은 감염률을 높은 비율의 익명의 파트너와의 성행위라고 말했다: 매독, 임질과 클라미디아가 MSM 사이 높은 비율로 많은 익명의 파트너와 성행위를 하는 개체들로 인해 급속도로 전파되고있다. [47]

CDC 리포트는 성기 궤양과 비궤양성 성 전염 질환들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HIV에 감염될 확률이 2배에서 5배정도 높다고 마무리 하였다. [48]

16) 항문 암.

동성애자들은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의 될 경우 매우 위험한, 비교적 희귀한 항문 암에 대한 감염 위험성이 매우 높다.

항문 암 분야의 선두주자이신 Dr. Joel Palefsky는 미국내 항문 암 발생률이 0.9/100,000에 불과하지만 동성애자의 경우 이 수치가 35/100,000에 달한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수치는 HIV양성인 동성애자의 경우 두배가 된다. 두배가 된 이 수치는 현재 미국내 자궁 경부암의 발병률의 10배 수치다. [49]

Dr. Andrew Grulich는 2000년 5월 국립 보건원에서 열린 제 4 차 국제 에이즈 악성 종양 학회에서 HIV 양성인 동성애자들의 항문 암 발병률은 일반인에 비해 37배 더 높다고 발표했다. [50]

17) MSM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과 성행위 하는 레즈비언들의 위험성.

많은 레즈비언들은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다.
동성애 신문, Washington Blade는 1998년 발간된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의 연구결과를 인용하여 “이 연구 결과는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남성과도 성관계를 맺는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고 보도했다.” [51]

이 연구는 추가로 레즈비언 여성들과 남성들의 성관계는 과거부터 일반적이었다고 증명하였다.
그리고 여성 파트너 간의 성행위는 간염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다고 했다. [52]

레즈비언들은 이성애자보다 더 많은 남성 파트너를 가진다.
Washington Blade의 레즈비언들의 성 전염 질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레즈비언들의 ‘레즈비언’이라는 성 정체성은 레즈비언의 행동의 정확한 예측 인자가 아니며 많은 ‘레즈비언’ 여성들이 성병에 높은 위험군의 남성들과 성행위를 보고하고 있으며 [53], 평생 동안의 남성 성 파트너의 평균 숫자는 WSW (여성과 성행위를 하는 여성)이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컸다.

대조군과 12명과 6명 비율이 였다.
그리고 WSW은 평균 평생 50명의 남성과 성행위를 한다. [54]

미국 공중 보건 저널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의 연구 결과 양성애자 여성의 경우 이성애자 여성보다 성병에 대한 위험이 더 높다: “연구결과 WSMW (남성과 여성과 성행위를 하는 여성)가 WSMO (남성과만 성행위를 하는 여성)보다 위험성이 높은 행동들을 할 가능성이 높고, 더 높은 빈도로 위험성이 높은 행동들을 한다고 발표했다.” [55]

이 연구는 이러한 위험한 성행위들의 동기를 쾌감을 찾는 욕구 때문이라고 말했다. [56]
MSM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남성)은 여성에게 HIV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를 전파한다.

15살부터 22살의 동성애자 3,492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시행된 CDC 연구결과 MSM 여섯 명 중 한 명은 여성과 성행위를 하였다고 답했다.
여성과 성행위를 한 사람들 중 1/4은 최근 남성과 여성 모두와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안전하지 못한 성관계를 가졌다고 답하였다.
이 연구에 참여한 남성의 7%가 HIV 양성 반응을 보였다. [57]

CDC는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젊고 매력적인 남성 동성애자들이 여성에게 HIV를 전달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 [58]

18) “일처일처” 관계의 레즈비언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오로지 특정한 한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진다는 “일처일처” 관계의 레즈비언들은 비교적 성병의 위험성이 낮다는 가설은 틀리다.

한가지 이유는 “대부분의 레즈비언이 과거에 동성애자, 양성애자 그리고 IDU (intravenous drug user, 혈관을 통해 마약을 사용하는 사람)와 성행위를 보고하였기 때문이다.” [60]

19) 레즈비언의 암 발병 확률.

동성애 신문 인 The Washington Blade는 1999년 발간된 국립 과학원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산하 기관의 리포트를 인용 해 “많은 레즈비언의 건강 관련 연구결과에 따르면 특정 암 발병 위험 요소가 이 집단에서 더 빈번하게 발병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러한 위험 요소는 흡연, 알코올 섭취, 영양실조 그리고 과체중이다. [61]

20) 레즈비언내 성 전염 질환.

1,408명의 레즈비언의 의무기록을 조사한 결과, The journal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은 여성과 성행위를 하는 여성들이 특정한 성 전염 질환에 걸릴 확률이 유의하게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균성 질염, C형 간염 그리고 HIV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에 대한 위험 행동이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더 빈번하기 때문에 여성과 성행위를 하는 여성들이 이러한 질병들에 감염될 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63]

21) 레즈비언 여성들의 충동적인 행동.

Nursing Research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즈비언들이 알코올을 남용할 확률이 3배정도 높고 다른 충동적인 행동장애로 고통 받을 확률이 역시 높다:

“대부분의 문제적 음주자들과 마찬가지로 실험 대상자 32명 중 (91%)이 다른 약물과 알코올을 같이 남용하였고, 음식에 대한 남용은 (34%), 다양한 물질들에 동시에 의지 (29%), 성행위 (11%), 돈 (6%)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추가로, “46%의 참가자는 심한 음주자 였으면 음주의 빈도가 매우 높았다.” [64]

22) 동성애자들과 레즈비언의 알코올 남용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ists는 레즈비언 여성이 이성애 여성보다 알코올을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섭취한다고 보고했다. [65]

폭음은 19.4%대 11.7%로 더 높았고, 과음은 7%대 2.7%로 높았다. [66]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ists의 연구는 남성 동성애자와 알코올 남용간 유의미한 연관성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Family Planning Perspective의 연구 결과 남성 동성애자의 알코올 중독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남성중 가장 알코올 중독에 위험한 집단은 동성애자와 양성애자였다.
이 집단은 이성애 남자들에 비해 음주 관련 병력을 가질 확률이 9배 이상 높았다.” [67]
이 연구는 추가로 음주가 “동성애자와 양성애자내 상당히 높은 성병(STD) 비율의 원인이거나 이를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68]

23) 레즈비언과 동성애 관계내 폭력성.

Journal of Interpersonal Violence의 한 연구는 레즈비언 관계에서 갈등과 폭력을 조사했다. 연구원은 조사 기간 1년전부터 결과 90%가 한번 이상의 언어적 폭력을 경험했고, 31%는 한번 이상의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보고했다. [69]

1099명의 레즈비언 대상으로 The Journal of Social Service Research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반 이상의 [레즈비언] 대상이 여성 상대에게 학대를 경험했다고 답하였다. 학대는 언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정신적 학대와 물리적 학대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70]

책 Men Who Beat the Men Love Them: Battered Gay Men and Domestic Violence, D.Lsland and P Letellier에서는 “남성 동성애 관계내에서 데이트 폭력이 남성과 여성의 이성적인 관계에 비해 약 두배정도 높게 나타난다고 하였다.” [71]

24) 결혼내 배우자 물리적 폭력비교.

동성애와 레즈비언 결혼은 전통적인 결혼한 가정보다 상당히 폭력적이다:
국 법무부, 통계팀은 이성과 전통적인 결혼을 한 여성이 다른 형태의 결혼을 한 여성들에 비해 물리적 폭력에 가장 낮게 노출된다고 보고하였다. [72]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대부분 미국내 가정폭력을 조사할 때 결혼의 유무를 구분하지 않는다.
결혼의 유무를 구분하는 연구결과는 전통적인 가정내에서 물리적 폭력은 가장 낮게 나타나고, 물리적 폭력이 동거와 데이트내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73]

25) 게이와 레즈비언내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정신적 질환.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에 게재 된 레즈비언 대상의 미국 전역의 조사에서 2000명의 응답자 중 75%가 장기적인 우울증이나 슬픔 때문에 심리 상담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하였다.

참담하게도 전체 표본 내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된 삶의 사건사고와 행동들이 매우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신체적 학대를 경험한 대상은 전체 37%, 강간 당하거나 성추행을 당한 대상은 전체 32%였다.

6%는 매일 음주를 하는 알코올 중독 이였다.
5분의 1은 한달에 한번 이상 대마초를 흡연하였고, 전체 21%는 종종 자살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전체 18%는 자살시도를 하였다.
3분의 1일 우울증을 겪고 있고, 반이상의 대상들은 일상생활이 두렵고 너무 긴장된다고 답하였다. [74]

26) 높은 자살률.

General Psychiatry의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 게재된 쌍둥이를 대상으로 시행한 동성애와 자살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결과 쌍둥이 형제 중 동성애 관계를 가지는 형제는 전반적으로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고, 형제보다 6.5배정도 높은 자살시도를 한다.

하지만, 높은 자살시도는 정신 건강 또는 약물 남용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75]
General Psychiatry의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서 동시에 발표 된 또 다른 연구는 출생시부터 1007명을 추적 연구 한 결과 장성해서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로 분류 된 사람들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훨씬 높았다.

D. Bailey 박사는 위 두가지 학술지에 대한 논평에서 중요하게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사회에 널리 퍼져서 이 때문에 동성애자들이 불행하거나 정신적으로 아플 수 밖에 없다” 와 같은 추측에 의한 견해에 대해 경고했다. [77]

27) 수명 단축.
국제 역학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 된 동성애자의 사망률에 관한 연구결과 동성애자의 평균 기대 수명이 비교 집단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왔다.

캐나다 주요 중심지에서 동성애자와 양성애자의 평균 수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의 평균 수명보다 8년에서 20년가량 짧았다.

만약 이 패턴이 지속된다면 현재 20대의 게이와 양성애자의 절반이상이 65세 생일을 맞이하지 못 할 것으로 추정된다.

가장 자유로운 사회와 가정내에서도 게이와 양성애자 남자들은 1871연도의 남성 평균 수명을 살고 있는 것이다. [78]
에이즈와 다른 성병들의 치명성이 의학적으로 이미 오래 전에 증명되고 대중에게 알려진 1995년, 유명한 동성애 저자 중 하나인 Urvashi Vaid는 동성애 운동가들을 대표해 동성애 운동의 목표 중 하나를 표현했다.
“우리는 동성애가 건강하고, 자연스럽고, 평범한 것으로 간주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79]

동성애자들이 앓고 있는 질병, 만성적 질환들 그리고 정신적/심리적 문제 및 단축된 수명은 비극적으로 잘못된 동성애 운동의 유산이다.

그들이 원하는 “목표”가 동성애자들의 건강권과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우선시 된다는 것은 동성애자들을 대변하는 운동가들의 잘못이다.
동성애 행위에 대해 완전한 수용을 지지하는 운동가들은 이미 증명된 동성애 생활과 관련된 심각하고 생명에 지장이 있는 동성 성행위의 의학적 부작용을 경시하고 아무런 건강상 문제가 없는 식으로 주장하고 말한다.

하지만, 동성애 옹호 운동단체와 운동가들은 동성애의 의학적 부작용들과 의학적 위험성을 동성애자들에게 정직하게 알릴 도덕적 의무가 있다.

이것이 동성애자 개개인이 본질적으로 건강에 해롭고 위험한 생활 방식으로 들어가거나 계속되는 것을 방해 할지라도 말이다.

교육 관계자들은 책임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동성애의 의학적 부작용과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학생들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관리 지도할 의무도 있다.

무엇보다 시민 사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는 정책을 제정하고 관리할 의무가 있다.

번역: 윤종현

* 링크: http://www.battlefortruth.org/articlesdetail.asp?id=235

April 10, 2007
TimothyJ.Dailey,Ph.D.

출처: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1046775902

‘에이즈 감염’ 불법체류 마사지사 사망…포항이 ‘발칵’

‘에이즈 감염’ 불… :: 네이버 뉴스

원본보기 © News1 DB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감염된채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불법 체류 여성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9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포항시내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불법 체류 여성 A씨가 폐렴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혈액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였다.

병원 측은 지난달 말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A씨의 혈액검사를 의뢰했고, 지난 1일 에이즈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3일 숨졌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숨진 여성이 불법 체류자여서 국적 등에 대한 자료가 하나도 없다. 추가 감염자 발생에 대비해 역학조사를 서두르고 있다”며 “현재로는 A씨가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등에 대해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에이즈 감염자의 개인 신상은 외부에 일체 공개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들어 이 여성의 국적과 일했던 업소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