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언론/미디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불미스러운 사태 재발 방지 없이 지속 불가”…MBC에 조치 취하고, 도어스테핑 중단을 잘한 일“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불미스러운 사태 재발 방지 없이 지속 불가”

윤 대통령 취임 후 세 번째 중단

‘보안 공사’ 이유로 대통령실 가벽 설치

대통령실은 오늘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이 출근길 문답을 중단한 것은 지난 7월 용산 대통령실 청사내 코로나19 확산과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 후 국가애도기간에 이어 취임 후 세 번째입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1일) “11월 21일부로 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어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그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이 출근길 문답 중단 이유로 내세운 ‘불미스러운 사태’는 지난 18일 MBC 기자가 자사의 전용기 탑승 배제 이유를 설명하고 집무실로 향하는 윤 대통령에게 “무엇이 악의적이냐”고 고성을 지른 일입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당시 대통령이 하지 않은 말을 괄호 안에 넣어서 미국 의회를 향해 비속어를 쓴 것처럼 거짓 방송을 하고, MBC 특파원이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에 입장 표명을 요구하면서 대통령이 욕설을 한 것처럼 기정사실화해 한미동맹을 노골적으로 이간질한 게 악의적이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명확한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기자단이 상주하는 대통령실 청사 1층 기자실과 출근길 문답이 진행되는 같은 층 정현관 사이에 경호와 보안상 공사를 이유로 가벽도 설치했습니다. 당초 개방된 정현관을 통해 대통령실에 드나드는 외부인이나 참모진들을 기자들이 볼 수 있는 구조였지만 이를 차단한 것입니다.

대통령실은 어제 “여러 가지 외교적으로나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모든 상황이 노출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서 가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일 윤 대통령과 아소 다로 일본 자민당 부총재의 비공개 접견 당시 아소 부총재가 대통령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무단으로 촬영하는 일이 있었다며 보안·경호상 이유로 공사를 한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입니다.

송찬욱 기자 song@ichannela.com

대통령실, ‘용산 시대 상징’ 도어스테핑 중단… 이유는

대통령실이 21일부로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 회견)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대통령실은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그 취지를 잘 살릴 수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이 언급한 ‘불미스러운 사태’는 지난 18일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직후 MBC기자와 이기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이의 언쟁을 뜻한다. 당시 MBC기자는 도어스테핑을 마치고 들어가는 윤 대통령을 향해 질문을 했고, 이 비서관이 이를 지적하면서 서로 언성을 높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尹 대통령, 도어스테핑 중단…MBC 겨냥 “최근 불미스러운 사태 때문“

대통령실, 21일 언론 공지 통해 “오늘부로 도어스테핑 중단”

MBC 기자·비서관 설전 영향…사실상 무기한 중단 선언

슬리퍼 신고 온 MBC 기자…與 “너무 무례”

“슬리퍼는 국민모독“

MBC기자 대통령 질문 빙자 도발·비서관 설전 여파, “MBC에 조치 취하고, 도어스테핑 중단을 잘한 일“

‘편향성 논란’ 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했다…김어준 일자리 잃나

김어준 일자리 잃나…서울시, TBS ‘예산 삭감’

TBS(교통방송)의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조만간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에 이어 본회의에도 통과되면서 TBS 기존 방송 체제에도 거센 후폭풍이 따를 전망이다.

권성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TBS의 시사프로그램은 최소한의 공정성도 지키지 못했다”며 “민주당 기관지나 다름없는 곳에 국민혈세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특히 TBS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김어준씨는 전형적인 음모론자이자 선동가”라며 “광우병 음모론, 황우석 옹호 논란, 천안함 왜곡, 세월호 자침설, 2012년 대선 개표 조작설, 민주당 미투 공작설, 윤지오 거짓말, 생태탕과 페라가모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20여 년 음모론 외길 인생을 살아왔다”고 지적했다.

또 “김어준씨는 극단적 진영정치를 조장하기 위해 상대편을 악마화했고, 악마화를 위해 끊임없이 음모와 선동으로 지지층을 중독시켰다”며 “‘향정신성 방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이런 사람을 뉴스진행자로 발탁했다는 사실 자체가 방송으로서 자격을 포기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5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오후에 열린 본회의에서도 이 안은 통과됐다. 특히 서울시의회 112석 가운데 76석을 국민의힘이 차지하고 있어 일사천리로 처리됐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76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이 조례안은, ‘TBS에 대한 서울시 예산 지원의 근거가 되는 현행 조례를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원안에서는 조례 시행일이 내년 7월 1일이었으나 수정안에서는 2024년 1월 1일로 변경되며 1년여간의 유예기간을 줬다. 한편, TBS는 연 예산 약 500억원 가운데 70% 이상을 서울시 출연금에 의존해왔다. 올해만 해도 서울시의 TBS 출연금은 320억원으로 파악됐다.

TBS의 간판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그동안 꾸준히 정치적 편향성 논란을 일으켰다.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도 김씨가 최근 방송에서 한 발언이 주제별로 3건이나 심의 대상에 올라왔다. 심지어 회의 대부분의 시간을 김씨 발언에 할애해야 할 정도였다. 특히 이태원 참사를 보도하며 “과거에는 사고 거리에서 일방통행하도록 했다”는 발언은 신속 심의 안건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번 예산안 삭감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수 년 동안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꾸준히 제기된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두고, 올해 지방선거 다수당이 된 국민의힘이 ‘드디어 칼을 빼 든 것’이라고 풀이했다.

김혜인 기자 hen@chosun.com

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했다

시의회 다수당 국민의힘, 15일 상임위·본회의 통과 방침

연간 예산 70% 이상 서울시 예산에 의존하는 TBS

민주당 측 비판에 국민의힘 측 “절차상 문제없다”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에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조례안이 15일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다만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직원 승계·예산 상황 등을 고려해 2023년 7월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조례안을 일부 수정해 2024년 1월 1일로 변경, 1년여간의 유예하는 방안을 담았다.

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광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76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이 조례안은 TBS에 대한 서울시 예산 지원의 근거가 되는 현행 조례를 폐지하는 내용이다.

원안에서는 조례 시행일이 내년 7월 1일이었으나 수정안에서는 2024년 1월 1일로 변경됐다. 1년여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한 것이다.

또한 TBS 직원이 희망하면 다른 서울시 출자·출연기관에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의 부칙 2조와 조례 시행 전에 서울시장이 재단과 출연 자산 정리에 관한 준비 행위를 할 수 있다고 명시한 부칙 3조는 법률 위배 지적이 있어 삭제했다.

해당 조례안에 대해선 그간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TBS가 독립경영의 길을 걷게 한다는 취지라고 주장하지만, 더불어민주당과 TBS 측은 언론 자유와 구성원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반발해왔다.

이날 민주당은 조례안 처리에 반발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 문광위 위원 9명 중 6명은 국민의힘, 3명은 민주당이다.

민주당 김기덕 시의원은 “원래 상임위 심사가 22일로 예정됐었는데 갑자기 앞당겨졌다”며 “시급한 사안이 아닌데도 이러한 일방적 결정을 한 것은 특정 정치세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 방송을 편성한 데 대해 지원을 끊겠다는 목적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김규남 시의원은 “대부분의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등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TBS의 태도를 볼 때 더는 정상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조례안 처리를 앞당긴 것”이라며 “절차상 문제는 없다”고 반박했다.

현재 서울시의회 112석 가운데 76석이 국민의힘 소속이다. 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의 경우 서울시의회 의석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TBS는 연간 예산 약 500억원 중 70% 이상을 서울시 출연금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TBS는 이번 조례안 통과로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TBS는 독립성·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발전위원회와 공정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일종의 자구안을 시행 중이다. 향후 조례 적용 유예 기간에 구체적인 재단 재편 계획 등 대책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이를 두고 한 발짝 물러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입장에서도 서울시의 출연기관인 TBS를 무조건 압박하는 것이 좋은 모양새는 아니기 때문이다. 오 시장은 시의회의 TBS 지원 폐지 조례안 처리에 대해 “현재로선 시의회와 입장이 다르다”며 처리 방식에 선을 그은 바 있다.

brunch@heraldcorp.com

‘편향성 논란’ TBS 서울시 예산 지원 2024년부터 중단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38

기재부, 이번 주 내 공기업 YTN 지분 매각 계획 발표…YTN민영화 되나…극렬 반대는 누구 위한 반대인가

2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 참석자가 공공기관 방만경영과 관련한 회의 자료를 보고 있다. 2022.6.21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뉴스1 오대일

정부, 14조 공공자산 대거 판다…한전KDN ‘YTN 지분’도 정리

정부가 5년 동안 14조5000억원 규모의 공공기관 소유 자산 매각을 추진한다. 재정 건전성을 내세워 177개 기관이 가진 건물과 부지, 지분 등을 대거 매물로 내놓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최상대 2차관 주재로 1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공공기관 혁신계획 중 자산효율화 계획을 확정했다. 350개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유·핵심 기능과 거리가 먼 자산은 매각토록 한다는 취지다.

기재부는 지난 9월까지 모든 공공기관으로부터 기능,·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 등 5대 분야의 혁신계획을 제출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예산효율화, 복리후생 개선 계획이 먼저 확정됐다. 그리고 각 기관과 협의·조정을 거친 뒤 자산 효율화 계획도 마무리됐다.

이날 공운위에서 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2022~2027년 177개 기관에서 14조5000억원(794건) 규모의 자산 매각이 진행된다. 정리 대상은 비핵심 부동산 11조6000억원(330건), 불요불급한 여타 자산 7000억원(189건), 비핵심·부실 출자회사 지분 2조2000억원(275건) 등이다. 총량 집계에선 제외됐지만 임차 면적 축소 등 청사 효율화도 함께 추진된다. 이번 자산 매각액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장부가액 또는 자체평가액 기준으로, 향후 추진 과정서 실제 규모는 차이가 날 수도 있다.

부동산 매각 대상엔 철도공사 용산역세권 부지, 한국교육개발원 서울청사(구 본사), 한전KPS 노후사택 등이 포함됐다. 골프 회원권, 콘도·리조트 회원권 등은 불요불급한 자산으로 분류돼 매각 리스트에 올랐다. 핵심·고유 업무와 무관하다고 판단되거나 3년 연속 적자를 본 출자회사 지분 등도 정리 대상으로 잡혔다. 대표적으로 한전KDN과 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강원랜드가 보유한 하이원엔터 지분 등이다.

기재부는 이들 자산의 기관별 자율 매각을 원칙으로 했다. 자산 매각 시 투자심의회, 이사회 의결 등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 절차를 준수할 거라고 강조했다. 2027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하되 기관별 이행 상황 점검, 경영평가 반영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필요성이 떨어지는 자산이나 비핵심·부실 출자회사 지분 등은 앞으로 해마다 추가 발굴해서 지속 정비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이번 계획에 따라 공공기관을 필수 자산 중심으로 재편하고, 경영 비효율과 누적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산 효율화로 회수한 자금을 각 공공기관의 재무 건전성 제고, 국정과제 이행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남아있는 공공기관 기능, 조직·인력 효율화 계획은 다음 달 중에 확정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야당 등에선 공공기관 자산 매각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큰 만큼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YTN 지분 정리 등을 두고 ‘민영화’ 논란이 불거진 게 대표적이다. 또한 알짜 자산으로 분류되는 서울·수도권 내 주요 건물과 부지 등은 ‘헐값 매각’ 등에 따른 미래가치 훼손이 우려된다는 문제 제기도 나왔다.

세종=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기재부, 이번 주 내 공기업 YTN 지분 매각 계획 발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이번 주 내로 한전KDN와 한국마사회의 YTN 지분 매각 방침을 포함한 공공기관 자산 매각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의 YTN 공적 지분 매각 계획, 즉 ‘사영화’ 우려가 확실해지면서 YTN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 우려를 표명했다. 반면 한전KDN 이사회에서 YTN 지분 매각에 법적 이슈가 제기될 여지도 남아 있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소관 부서인 기재부 공공정책국 담당자는 미디어오늘에 오는 11일 오후 3시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자산 매각 관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의결 사항엔 한전KDN이 보유한 YTN 지분 매각 관련 방침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92

이재명 “YTN 민영화 방아쇠 당겨지는 듯…철저히 막겠다”

野 “YTN 지분매각 당장 중단해야”

긴급! 정부 YTN 지분 전격 매각 결정! 이재명 방금 충격 발언!

대통령실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가”…MBC 전용기 배제에 “해외순방에 중요 국익 걸려있다

대통령실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가”…MBC “언론 취재 제약”

대통령실은 오는 11일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하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순방을 위한 대통령 전용기에 MBC 취재진의 탑승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MBC 측에 “대통령 전용기 탑승은 외교, 안보 이슈와 관련해 취재 편의를 제공해 오던 것으로, 최근 MBC의 외교 관련 왜곡, 편파 보도가 반복되어 온 점을 고려해 취재 편의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대통령실은 “MBC는 자막 조작, 우방국과의 갈등 조장 시도, 대역임을 고지하지 않은 왜곡, 편파 방송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떠한 시정조치도 하지 않은 상태”라며 “이번 탑승 불허 조치는 이와 같은 왜곡, 편파 방송을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했다.

MBC는 이에 “이번 조치는 언론의 취재를 명백히 제약하는 행위”라며 “전용기 탑승을 불허할 경우 대체 항공 수단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현장에서 취재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MBC는 지난 9월 미국 뉴욕을 방문하던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발언 논란’을 최초로 보도했다. 당시 MBC는 윤 대통령 발언에 ‘국회에서 이 ××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미국 대통령)은 ×팔려서 어떡하나’란 자막을 달아 보도했다.

한지혜 기자 han.jeehye@joongang.co.kr

대통령실 “MBC 기자들 亞순방 전용기 탑승 불허”

대통령실이 11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서 MBC 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해외순방에 중요한 국익 걸려있어”… 尹, 1호기에 ‘바이든 MBC’ 탑승 불허

대통령실 출입기자단, 총회 열고 공동 대응키로… 국민의힘 “편파보도 MBC에 책임“

尹, MBC 전용기 배제에 “해외순방에 중요 국익 걸려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대통령실이 이번 동남아 순방에서 MBC 출입 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 조치와 관련해 “대통령이 많은 국민들의 세금을 써가며 해외 순방을 하는 것은 그것이 중요한 국익이 걸려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MBC 순방기 탑승 불허’ 尹 “해외순방에 중요한 국익 걸려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을 통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실 참모 메모지 논란부터 MBC 출입기자단 순방기 탑승 불허 건 등에 관해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 중 만난 기자들로부터 ‘MBC 기자단 순방기 탑승 불허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대통령이 국민들의 세금을 써가며 해외 순방을 하는 것은 중요한 국익이 걸려있기 때문”이라면서 “기자 여러분들께도 외교안보 분야 취재를 위한 편의를 제공한 것인데 그렇게 받아들여주시면 좋겠다”라고 답변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98

정진석 “DJ땐 출입 정지, 盧는 기자실 대못질…이게 언론탄압“

PD수첩 “이태원 사고, 당국 문제점 제보받아요”…국민적 참사를 이용해 선전선동을 일삼는 방송은 정화되거나 문 닫아야

참사 하루도 안지나서… PD수첩 “이태원 사고, 당국 문제점 제보받아요”

“건수 잡아서 신났나” “답정너” 비난 댓글 줄줄이

이후 공지문 수정, ‘당국 대응 문제점’ 대목 삭제

최근 정부 비난 보도에 ‘실제 증인’ 대신 다수의 ‘대역 배우’를 쓰고도 시청자에 알려주지 않아 논란을 빚었던 MBC PD수첩이, 이태원 핼러윈데이 참사 직후 정부 대응을 고발할 ‘제보’를 기다린다는 공지를 냈다. 이에 대한 네티즌 비난 댓글이 줄을 이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PD수첩 측은 게시물에서 ‘당국 대응 문제점’이란 표현을 삭제했다.

PD수첩 제작진은 30일 오전 11시쯤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이태원 할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당국의 사전 대응 관련 문제점에 대한 제보를 기다란다”고 밝혔다.

이 공지문에는 비난 댓글이 줄을 이었다. ‘또 시작됐다’ ‘사전대응…이미 결론은 내놓으셨군요ㅋㅋ’ ‘건수 잡았다고 아주 신났네’ ‘답정너’ ‘애도라고 하고 제보를 받든지’ ‘악마가 한수 배우고 가겠다‘ 등이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1시50분쯤 PD수첩 공지문이 수정됐다. 바뀐 게시물에는 “이태원 핼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만 적혔다. ‘당국 대응 문제점’ 대목이 사라졌다.

참사 하루도 안돼 MBC PD수첩 “이태원 사고, 당국 문제점 제보해달라”

‘PD수첩’ 제작진은 30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이태원 할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당국의 사전 대응 관련 문제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린다”는 공지를 올렸으며 ‘사고’ ‘목격자’ ‘실종자’ ‘사전대응’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하지만 대형 참사 발생 하루도 되지 않아 낸 공지문에는 비판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해당 글에는 “건수 잡고 또 시작됐다”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에 협조해라” “답정너” “국민 애도 기간에 이건 아니다”는 비난 댓글이 쏟아졌고 젊은이들의 참사를 정치적으로 연결 짓지 말라는 반응도 거셌다.

결국 제작진은 오후 1시 50분께 첫 공지문에서 ‘당국의 사전 대응 문제점’ 부분과 ‘사전 대응’ 해시태그를 지우고 “이태원 핼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공지를 수정했다.

한편 MBC의 ‘PD수첩’은 지난 11일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보도하면서 김 여사와 닮은 대역을 쓰면서 별도의 사전 고지를 하지 않은 바 있다. 해당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켰으며 방송의 중립성을 훼손시켰다는 논란이 일자 다음 날 MBC는 “부적절한 화면 처리로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밝히기도 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095

‘이태원 참사 수습’ 한창인데···與 책임론 불지피려는 공영방송의 헛다리 포착

‘용산 이태원 핼로윈 대규모 압사 사건’이 지난 29일 벌여져 현장 사고수습이 한창인 가운데, MBC PD수첩이 30일 ‘당국의 사전 대응관련 문제점에 대한 제보’를 받겠다고 밝혔다가 2시간만에 ‘관계자분들의 제보’로 수정 공표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초 상황은 이렇다. ‘PD수첩’은 이날 오전 11시경 SNS를 통해 노란색 공지글로 “이태원 할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당국의 사전 대응 관련 문제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밝힌다.

그런데,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졌고 이날 오후 2시경 “이태원 핼로윈데이 사고 관련 현장 목격자, 실종자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로 수정해 재공지했다. 최초 ‘당국의 사전 대응 관련 문제점’을 제보받겠다고 했다가 ‘관계자 분들’로 수정한 것이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8106

MBC, ‘사고’ 하루 전 금요일에 집중 홍보. 현장에 중계차까지 동원했다. 한 방송 보니…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 중심 언론계 자성의 목소리..”좌파 성향의 언론노조, 뼈를 깎아내는 반성 필요”

언론계 자성의 목소리..”좌파 성향의 언론노조, 뼈를 깎아내는 반성 필요”

언론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활동하는 ‘공정언론국민연대(상임운영위원장 최철호, 이하 공언련)이 화제다.

공언련은 지난 문재인 정권을 통해 지나치게 민주노총 산하의 언론노조가 방송과 미디어를 장악한 나머지, 국민의 여론을 조작하는 단계에 이르러 그 폐해가 막심하다는 판단에서, 28개의 언론헌업, 시민단체들이 결성한 단체이다.

특히 공언련은 공영방송의 공공성 회복을 주장하면서 꾸준히 균형잡힌 보도자료를 내고, 기존 언론의 편파적인 논조를 집중 모니터링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특정 정치집단과 결탁하여 좌편향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기존의 언론단체와 차별화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KBS와 MBC는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다 좌지우지하는 방송’이라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발언을 필두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기존의 비뚤어진 운동장으로 알려진 언론계의 편파성에 대해 작심 비판하고 있다.

특히 MBC의 조작 자막 사태와 관련해 MBC를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해서도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공언련은 이와 관련해 “권 대표의 발언은 많은 국민이 느끼는 상식적인 것으로, 여기에 반발하는 언론노조의 주장은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적절하지도 않다”고 진단하면서 “일련의 (민주노총에 장악된 언론사의)보도를 살펴보면 특정 세력의 이해관계에 동조해 인위적으로 뉴스를 만들고 여론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명백하게 보인다”며 “이번 기회에 이미 너무 알려져 상식이 돼버린 언론노조 소속 방송사들의 편향적 행태를 다시 언급하고자 한다”고 선언했다.

공언련은 “문재인 정권 출범 후 KBS·MBC·YTN·연합뉴스·TBS 모두 언론노조 출신이나 친언론노조 인물이 사장을 하고 있고, 경영진과 간부들 역시 압도적으로 언론노조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다”며 “주요 프로그램이나 시사보도의 책임 간부들은 거의 100% 언론노조 출신들로 채워져, KBS의 경우 보도·기획·편성 부문은 언론노조 대의원·중앙위원 등 핵심 요직을 거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폭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친민주당·불공정 편파방송이 자행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지난해 11월 30일 발족한 불공정방송국민감시단은 지난 대선과 지선 과정에서만 친 주당 후보 위주의 불공정 방송을 무려 1500여건이나 적발·공개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권 5년간 자행된 불공정 편파방송은 과거 군사 정권하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는 것이다.

공언련은 “특히 많은 국민이 주진우·최강욱·김종배·변상욱·김어준·신장식·김진애·김제동·김용민·최배근 등 ‘정권 스피커’들이 공영방송을 갖고 노는 현실을 보면서 민주당이 공영방송사를 좌지우지해왔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현실”이라며 “지금 언론노조와 친언론노조 집단이 해야 할 일은 불안감을 가득 담은 히스테리성 반발이 아니라 뼈를 깎아내는 반성”이라고 충고했다.

현재 공언련에는 현업언론단체와 시민단체 등이 2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KBS직원연대 ▲KBS노동조합 ▲KBS공영노동조합 ▲MBC노동조합 ▲바른언론인모임 ▲공정방송을걱정하는시민의모임 ▲신전대협 ▲대학생공정방송감시단 ▲환경문화시민연대 ▲환경과복지를생각하는시민의모임 ▲환경과사람들공정방송모니터단 ▲21녹색환경네트워크 ▲아리수환경문화연대 ▲좋은학교운동연합 ▲자유교육연합 ▲행·의정감시네트워크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민주주의이념연구회 ▲자유기업원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주)선진복지사회연구회 ▲한국시민단체네트워크 ▲전국NGO연대 ▲한국도농상생연합회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한국문화공연예술연구소 ▲유튜버 ‘젊은 시각’ 등 총 28개 단체가 참여해 활동 중이다.

최근 언론계에서는 “기존의 민주노총 산하의 언론노조는 대한민국 언론을 전혀 대변할 수 없다.” 라는 시각과 함께 “특정 노조가 모든 언론사에 뿌리를 내리고 일사불란하게 정치편향적인 목소리를 내는 자체가 코미디” 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언론인 사이에서는 “언론계가 좌파의 놀이터가 되도록 놔둬서는 안된다”는 목소리와 함께 각” 언론사에서 민주노총 노조원와 비노조원 간 차별에 대한 모든 사례를 취합하고 이를 신고하는 것은 물론,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방송통신위원회의 모든 사업을 전수 조사하여 비뚤어진 운동장을 누가 조성하는지 명백히 밝혀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053

공언련 “현업언론단체, 특정 진영과 MBC 보호하려 정치적 선동”

“현업언론단체, 비상식적 성명 발표…매우 유감이고 부끄러워”

“특정 진영과 MBC를 보호하기 위한 정치적 DNA 발현 아니냐“

공언련 “5대 공영방송사 편파·왜곡 보도…10월 첫 주, 총 65건“

[정성남 기자]KBS, MBC, YTN, 연합뉴스TV, TBS 등 5대 공영방송의 편파·왜곡 보도에 대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는 공정언론 국민연대(운영위원장 최철호, 이하 공언련)는 10월 첫째 주(10.3-10.9)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한 결과 모두 65건의 불공정 보도 사례를 지적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편파 왜곡 정도가 심한 MBC 뉴스데스크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KBS 주진우 라이브 등 8건에 대해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고발하기로 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서울시 감사위원회 “TBS에 기관.기관장 경고…5천만원 초과 사회료 구두 계약…”공정·객관성 개선 미흡“

서울시 감사위원회 “TBS에 기관.기관장 경고…5천만원 초과 사회료 구두 계약

[김현주 기자]서울시 감사위원회가 방송통신위원회 등의 공정성·객관성 위반 지적을 받고도 개선하지 않고 출연료를 구두계약 한것과 관련 교통방송(TBS)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기관 경고’와 ‘기관장 경고’를 내렸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미디어재단 TBS 기관운영 감사’ 결과 보고서를 5일 공개했다.

감사위는 공정성·객관성 위반 등을 이유로 방송통신위원회 등에서 제재와 행정지도를 계속 받았음에도 후속 대처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이강택 TBS 대표에게 기관장 경고 처분을 했다.

TBS는 2019∼2021년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과 ‘선거방송심의에 관한 특별규정’ 등을 위반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총 54건의 법정제재와 행정지도 조치를 받았다.

보고서에는 실제 프로그램 제목이 적혀있지는 않으나 지적된 방송 대부분이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또 감사위는 출연료 계약과 관련해 업무 처리가 부적절했다며 TBS에 기관 경고를 했다.

특히 표준계약서 도입 이전인 지난해 7월에 5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사회료를 지급하는 계약을 구두로 체결한 것을 문제 삼았다. 감사위는 “재단은 서울시민의 세금을 재원으로 해 운영되는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서 예산을 집행하면서 규정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해야 했으나 지급 증빙서류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대금을 지급해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측에서는 그동안 뉴스공장을 비롯해 TBS의 상당수 프로그램이 정치 편향적이고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측은 진행자 김어준 씨가 뉴스공장 회당 출연료로 200만원을 계약서 없이 받아왔으며 TBS가 김씨에게 고액의 출연료를 지급하기 위해 관련 규정까지 개정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861

서울시, TBS에 기관·기관장 경고…”공정·객관성 개선 미흡“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TBS(교통방송)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최종적으로 ‘기관 경고’와 ‘기관장 경고’를 내렸다.

공정성·객관성 위반 지적에 대해 개선하지 않고 출연료를 관행적으로 구두계약했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미디어재단 TBS 기관운영 감사’ 결과 보고서를 5일 공개했다.

감사위는 우선 공정성·객관성 위반 등을 이유로 방송통신위원회 등에서 제재와 행정지도를 계속 받았음에도 후속 대처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이강택 TBS 대표에게 기관장 경고 처분을 했다.

TBS는 2019∼2021년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과 ‘선거방송심의에 관한 특별규정’ 등을 위반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총 54건의 법정제재와 행정지도 조치를 받았다.

서울시, TBS ‘기관 경고’…”계약서 없이 김어준 출연료 지급“

공정성·객관성 위반 지적 개선 안해…기관장 경고도

TBS 폭우에도 ‘뉴스공장’, 국힘 시의원 또 감사 청구

“이XX” “바이든” 尹 발언 유포자… 민주당 이동주 의원 비서관이었다…점차 드러나는 민주당 MBC 정언유착

“이XX” “바이든” 尹 발언 유포자… 민주당 이동주 의원 비서관이었다

오마이뉴스 기자 출신 최지용씨… 22일 오전 9시, 음향기기 사이트에 ‘대형 사고’ 글 올려

최씨 “8시 50분쯤 받아”→ 박홍근, 9시 33분 내용 공개… 9시 39분 엠바고보다 6분 빨라

이동주 의원은 친민주 ‘한상총련’ 부회장 출신…전 회장은 김어준 처남 인태연 전 비서관

MBC노조 “일개 의원 비서관이 어떻게 비공개 영상 갖고 있었나” 정언유착 의혹 제기

MBC보다 빨랐던 尹발언 글 유포자, 민주당 보좌진이었다

2020년까지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

“글 내용은 지라시에서 본 것… MBC에서 안 받았다”

“수사받을 수 있겠지만, 난 아이폰이고 비번 모른다”

엠바고 해제 전 ‘尹발언’ 인터넷 글, 野의원 보좌진이 올렸다

尹, 비속어 논란에 “사실 다른 보도로 국민 위험 빠트려”…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 MBC와 더불어민주당의 합작품인가?

MBC 녹음 관련 글, 민주당 의원 비서관이 사이트에 올렸다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는 민주당

틱톡, “남자는 임신할 수 없다” 발언한 목사 SNS 계정 일시 정지

틱톡, “남자는 임신할 수 없다” 발언한 목사 SNS 계정 일시 정지

‘남자는 임신할 수 없다’고 성문제에 관한 성경적 진리를 밝힌 미국의 목회자가 또다른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정지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동영상 공유 SNS인 틱톡이 “남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발언한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의 계정을 일시 정지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다.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소재한 트리니티교회 담임인 마크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발언한 후 “호스팅 서비스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다양하게 위반했다”는 공지와 함께 틱톡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고 밝혔다.

드리스콜 목사는 틱톡의 제한 조치에 대해 로마서 1장 18절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로 대응했다.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자신의 교회에서 ‘Real Men: Act Like a Man’이라는 새로운 9주 교육 시리즈를 시작했다.

그는 “우리 시대의 문제는 부정적인 남성성이 아니”라며 “그것은 남성다움이 완전히 결여된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트랜스젠더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성형 및 재건외과 마이클 밀러 박사와 ‘트랜스젠더리즘의 유행과 우리 문명의 미래에 의미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했다.

드리스콜 목사는 “이것은 고대부터 존재했다. 고대 로마의 조각상에서도 볼 수 있다. 조각상의 한 쪽에서 여성으로 보이고, 다른 쪽에서 보면 남성으로 보인다. 그들은 아름답게 조각된 여성의 가슴을 가진 동시에 남성의 장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이 존재한 이래로 젠더 혼란이 있어왔다고 생각한다. 이제 새로운 것은 서구 문화에서 강조되는 부분 중 일부는 우리가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몇 가지 근본적인 방식 사이에서 발생하는 전환”이라고 했다.

밀러 박사는 “사람들이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이러한 근본적인 방식 중 일부는 현실이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틱톡은 앞서 생명존중단체 라이브액션이 만든 광고를 검열, 차단, 계정차단까지 한바 있다. 그러나 낙태를 지지하는 가족계획연맹의 광고는 그대로 둬 광고로 8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 게 지금 틱톡의 현실이다. (관련기사)

생명을 수호하고, 올바른 성경적 가치를 외치는 이들의 입을 막고 거짓과 혼돈으로 영혼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의 배후에는 거짓의 아비 사탄이 있음을 기억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거짓을 퍼트리고 진리를 가리는 사탄의 간계를 파해달라고 기도하자. 또한 미디어 매체들이 영혼을 파괴하고 죽이는 일에서 돌이켜 생명을 살리고 진리를 전파하는 통로로 회복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122936

“올 것이 왔다”…검찰, ‘종편 재승인 조작 의혹’ 심사위원·방통위 압수수색…방통위는 다시 공정해질까

검찰, ‘종편 재승인 조작 의혹’ 심사위원·방통위 압수수색

검찰이 지난 2020년 상반기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오늘(23일) 오전부터 경기도 과천 방송통신위원회와 심사위원들의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이달 7일, 지난 2020년 4월 방통위의 종편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 자료를 대검찰청에 이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일부 방통위 심사위원이 TV조선에 대한 재승인 심사 점수를 낮게 수정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민영 기자 pencake@ichannela.com

“올 것이 왔다”…방통위, 검찰 압수수색에 우려 속 예의주시

“올 것이 왔다”…방통위, 검찰 압수수색에 우려 속 예의주시

“방통위원장실 압수수색은 안 해…향후 심사위 구성 난항 우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예상보다 늦었지만 올 것이 왔네요.”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검찰이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과 관련해 방통위 청사와 당시 심사위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자 대체로 예상했던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향후 사태 파장을 주시하고 있다.

방통위 사무처는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는 게 시간 문제일 것으로 예상해 왔다고 한다. 앞서 감사원에서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일부가 2020년 TV조선과 채널A 심사 관련 점수를 일부러 낮게 줬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며 이달 초 검찰에 자료를 넘긴 데 이어 이번 주 초 재차 현장 감사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편파왜곡 심한 ‘MBC 뉴스데스크’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13건 방송통신심의위 고발

-공정언론국민연대 9월 셋째주 방송 모니터 결과 발표

-총 40건 적발…TBS 프로그램 일부 결방에도 문제 프로그램 지적 많아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34

‘김건희 베일’ 허위사실 유포…이종배 시의원 “TBS 김어준 제재” 방심위 진정

“검은 베일 모자는 영국 로열패밀리만 착용한다… 김어준, 심각한 허위사실유포”

“해외 정상 부인 다수가 ‘베일 모자’ 써… 심각한 사회혼란·인격모독 책임져야“

검찰, ‘종편 재승인 심사 고의감점 의혹’ 방통위 압수수색 / KBS 2022.09.23.

긴급! 검찰 방금 방송통신위 전격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