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퀴어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교육 현장에서 행해지는 동성애 음란 조장 경악

이미 유치원부터 교육의 현장에서 젠더, 성평등, 성인지라는 이름으로 성애화 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성애화는 결국 인간의 양심과 도덕성이 화인을 맞게 되고 음란과 타락한 세대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하고 안된다고 하면 차별이고 혐오라는 프레임을 씌워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음란하고 타락한 세대가 되기 원치 않는다면 지금 교회와 부모가 깨어 교육을 살려야 합니다.

잘못된 동성애정보 고교 수행과제, 우수작 선정 후 전시해 논란

서울의 반포고등학교에서 ‘통합사회수행과제’ 우수작 전시회를 7.15~18일까지 가지고 있는데, <세계의 퀴어문화>에 대한 과제를 제출한 학생이 우수작에 선정이 되었고 전시가 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학생이 동성애에 대하여 설명하는 부분을 보면, “의학적으로 볼때 성적 지향성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리학적인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어쩔 수 없는 필연적 결과로 이해된다”라는 잘못된 팩트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특정 종교적 관점에서 동성애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연구결과에 의하면 동성애 자체가 부정적인 심리학적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적고 있군요.

게다가 “일반 사회적 입장에서 볼때 이성애가 보편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지배적이다”라는 동성애 옹호의 의견을 적고 있습니다.

또한 ‘퀴어문화축제’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반대하는 기독교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반대의 구체적 이유는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에 대한 폐해와 사회적 문제점들은 설명하지 않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동성애를 동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우호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은 “단순노출 효과(mere exposure effect)”때문이다.

이것은 동성애 진영의 전략이다.

이상한 것도 자주 접하고 반복하여 보다가 보면, 친숙해진다는 것이다.

광고효과가 그런것이다. 처음에는 기괴하고 이상해 보이지만, 단순 반복하여 보거나 듣다보면, 어느새 친숙해지고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많은 게이유투버, 트젠유투브, 레즈유투버들이 활개를 치고 있고, 언론은 퀴어문화축제때마다 뉴스를 내보내고 있는 것이 청소년들을 동성애 옹호자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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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못배운 궁금증 풀렸죠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가보니

“19세 이상만 보는 것.”

“야동!”

10일 서울 영등포구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센터)에서 진행된 ‘청소년 체험형 성교육’에서 여자 중학생 6명이 두 팀으로 나눠 성교육 관련 스피드퀴즈를 했다. 강사가 제시한 단어를 보고 학생이 설명하면 다른 학생이 맞히는 방식이다. 강사는 학생의 설명을 들은 뒤 왜곡된 성지식을 바로잡아주기 위한 설명을 덧붙인다. 아하센터는 청소년 성교육·성상담 전문기관이다.

스피드퀴즈를 마친 뒤 강사는 ‘야동’이라는 단어가 쓰인 카드를 다시 꺼냈다. 그는 “야동을 19세 이상만 보는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청소년이 접한다”며 “이걸 보는 게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학생들은 잠시 생각하다 “아니요”라고 답했다.

강사는 “야한 영상도 종류가 많다”며 “‘이 영상물은 너무 남성 중심적이다’ ‘이건 나쁜 영상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산 야동’이라는 이름이 붙어 불법 유통되는 불법 촬영 영상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같은 시간 남자 중학생 17명은 또 다른 성교육 프로그램 ‘한봄이네’에 참여했다. 실내조명을 어둡게 하고 원형으로 둘러앉아 음악을 들으며 몸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강사는 “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며 “내 몸을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다른 사람과 신체 접촉을 할 때는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게 성교육의 시작”이라고 조언했다. 센터가 여학생과 남학생을 분리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유는 학생들이 편안하고 솔직하게 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일선 정규 학교들은 교육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맞춰 교육 과정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야동’ 등 청소년이 흔히 접하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다. 또 금욕주의를 강조하는 등 교육의 초점이 ‘통제’에 맞춰졌다. 현실과 괴리가 크다.

아하센터는 일선 학교에서 받지 못하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숱한 성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한다는 것을 가정해 왜곡된 성의식을 갖지 않도록 독려한다. 성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도 마련한다. 김준영 군(13)은 “그동안 성교육은 신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형식적인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는 편안하게 성과 몸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하센터는 8개 서울시 청소년 성문화센터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국비와 시비를 합쳐 매년 6억5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연간 7만20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육생 중 79%는 초중고교생이다. 아하센터 관계자는 “자녀나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하려는 성인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있다”고 말했다. 아하센터는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모색 중이다.

김하경 기자 whatsup@donga.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30175

그림으로 콘돔 사용법을 가르치는 중학교 교과서

“그럼 피임을 하면 우리도 성관계를 해도 되겠네요”

지구문화출판사의 중학교 보건교과서(2015년) 76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이다. 지난 2015년 중고등학교에서 ‘젠더 이론’을 교육한다는 계획에 미국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났다. 이보다 놀라운 것은 미국 학부모들이 반대했던 내용이 이미 우리나라에서 2009년 교육과정부터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이다.

주된 문제는 △학생에게 성관계 권장 △지나친 피임 기술 교육 강조 △부실한 성병·에이즈 예방 교육 △태아 생명 존중 교육의 부재 △비판 없는 성적지향과 성정체성 옹호 등이다.

동시에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2014~2016년)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20만 5,631명 중 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은 남학생 6.9%, 여학생 2.9%인 점과, 매년 청소년 HIV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실태를 언급하면서, “성관계는 권장하면서 에이즈의 주된 경로를 가르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약 95%의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성관계를 갖지 않는 것인데, 교과서는 성관계를 갖는 학생을 일반화하여 가르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소년기 성관계를 피하라는 것은 세계적 차원에서도 권장되는 성병 예방법”이라고 했다.

이밖에도 “교과서는 태아를 섹스를 통해 쾌락을 즐기는 것을 위험하게 만드는 위험요소이자 원치 않는 것으로 교육하고 있다. 태아는 미래의 시민이며 하나의 인격으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일부 발췌)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86463\’c7\’d1\’b4\

대구 퀴어행사 앞두고 너무도 편향적인 인권위와 대구 경찰

대구 퀴어축제 앞두고 경찰이 퀴어 인권교육’?

대구중부경찰서가 지난달 25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권고로 대구퀴어축제조직위원장 배모 씨에게 인권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가 25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반동연은 “국가인권위원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다수 일반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며, 대한민국 윤리규범에 어긋나며 국민정서와도 배치되는 퀴어축제를 권장하기에 급급하니 통탄을 금할 수 없다. 그래서 인권위는 ‘동성애 인권위’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지 오래”라고 했다.

이어 대구중부경찰서가 이 같은 인권교육을 받도록 국가인권위가 권고한 것에 대해 “이는 명백히 공무원 스스로 중립의무를 위반토록 부추긴 잘못된 조치다. 인권을 말하면서 오직 동성애를 포함한 퀴어 측 입장만을 우선시하는 편향된 조치를 버젓이 자행하는 모습에 경악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반동연은 “국가인권위는 언제까지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주는 친동성애 정책을 밀어붙일 것인가. 왜 중부경찰서를 압박해 반대시민 여론을 짓밟아 버렸는가”라고 했다.

대구중부경찰서를 향해서는 “대구동성애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서명 인원만 지난해 9만여 명,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자만 21만9,000여 명이었는데 왜 이를 무시하고 퀴어 측만 배려해 ‘대중교통 전용지구 사용’을 허가해줬단 말인가. 이는 명백한 특혜조치이며, 공정성을 위배한 잘못된 조치이기에 즉각 취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제11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오는 29일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484

대중교통 전용지구서 열리는 대구 퀴어축제 우려

‘대중교통 전용지구 퀴어축제 반대’ 규탄 기자회견이 24일 중부경찰서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경북CE협의회를 비롯한 21개 단체 연합은 “버스 STOP 택시 STOP 퀴어축제만 OK? 대중교통전용지구 허용 즉각 철회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19년 대구 퀴어 동성애 축제가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버스와 택시를 비롯한 시민들의 통행까지 차단하고 음란한 축제를 이어가려고 하는데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대구 중앙로는 젊음과 문화가 공존하는 중심 도로로 퀴어축제는 대구 시민들에게는 불편함과 불쾌감을 고스란히 안겨주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로 선택권이 없는 의무경찰들을 비롯한 많은 경찰들을 모아 퀴어 조직위원장의 인권교육을 듣게 했다. 교육 후엔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퀴어측에 넘겨주었다. 반면, 중부경찰서는 반대 캠페인 집회신청 및 가두행진 신청을 두 차례나 불허 통보했다”며 “이렇게 편향된 잣대로 판단하며 동성애의 독재 권력에 굴복하며 쩔쩔매고 있는 중부경찰서의 처사를 더 이상 지켜볼수가 없다. 퀴어만을 위한 경찰인지 시민을 위한 경찰인지 묻고 싶다”고 항의했다.

또 “퀴어 행사는 문화축제가 아니라 동성애자 및 LGBT들의 성적인 욕구와 일탈을 자유롭게 허용해 주는 해방구일 뿐 사회 통념상으로도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행사”라며 “동성애가 더욱 미화되고 확산 조장되고 있는데, 성정체성의 확립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며 퀴어 행사의 중단을 촉구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508?utm_source=dable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개최는 사회적 성결 위한 지속적인 노력”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행동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10일 논평을 통해 2019년 동성애 퀴어축제와 반대 국민대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샬롬나비는 “서울시 다수 공무원의 양심있는 동성애 축제 개최반대 목소리는 사회를 위한 희망의 소리”라며 “한국교회의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개최는 사회적 성결 위한 지속적인 귀한 노력”이라 평했다. 다음은 샬롬나비 논평 전문이다.

서울시 다수 공무원의 양심있는 동성애 축제 개최반대 목소리는 사회를 위한 희망의 소리다.

한국교회의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개최는 사회적 성결 위한 지속적인 귀한 노력이다.

올해도 매해 열리는 동성애퀴어축제가 2019년 6월 1일 서울 광장에서 열렸는데 한국교회가 맞은편에서 천주교와 불교 대표도 초청하여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하여 문화적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한 것은 바람직한 대책이었다. 이것은 동성애 풍조가 가정과 사회의 해체를 막는데 기독교가 3,1운동처럼 이웃종교와 연합하여 주도하는 것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에 밝은 빛을 던져주는 행사였다. 서울 동성애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반대하는 주된 이유는 일부 참가자들의 과도한 노출 때문이다. 성인용품 판매·전시, ‘성기’를 닮은 물품의 전시 등도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돼 왔다. 이런 행사들은 서울의 ‘심장부’이자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주말을 이용해 찾는 서울광장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서울광장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며, 시민들의 재산이다. 그래서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곳에 나와서 건전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서울시가 허가하여 개최한 퀴어축제와 이에 대응한 한국교회의 반대 국민대회에 관하여 샬롬나비는 다음같이 논평하는 바이다.

1. 퀴어축제는 단순한 문화 행사가 아니라 가정과 사회의 건전한 성문화 해체하는 운동이다.

퀴어문화축제는 동성애자의 인권 보호와 평등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지만, 그 실상은 전혀 인권과 평등과는 거리가 먼 음란한 성축제일 뿐이다. 퀴어축제에는 인권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위장된 선정적이고 음란한 공연과 행위들이 남녀노소 서울시민들의 쉼터인 서울광장에서 온종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서울광장에서 결코 허용될 리 없는, 선량한 풍속에 반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공연과 행위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적극적인 비호와 서울시의 지원 아래 대낮 도심 공적인 서울광장에서 버젓이 행해졌다. 이런 낯뜨거운 광경들이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었다. 이는 신성한 성에 대한 위험한 선입견과 지식을 청소년들에게 각인시키는 잘못된 성교육의 현장이 되는 것이다.

2. 한국교회가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가진 것은 지혜로운 일이다.

이에 상응해서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가 2019년 6월1일 오후 서울광장 맞은 편 대한문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천주교와 불교 대표도 인사말을 전한 국민대회 참가자들은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기에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에 모인 것이다. 진정한 인권, 건강한 가정과 국가, 아름다운 사회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모였다. 이러한 국민대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 건강한 사회를 지킬 것이다.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참가자들은 양심과 신앙, 표현의 자유를 위해 모였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동성애자 및 지지자들의 가장 주요한 목적인데,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구미 사회에서는 성다수자들이 비정상 성행위를 양심과 신앙에 따라 반대한다는 이유로 조사를 받고 벌금을 내는 등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동성애 독재의 실상을 알려 소중한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그래서 동성애 퀴어축제 지속 및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야 한다.

3. ‘동성애는 선천적 질병이 아니라 성중독으로 후천적이며 치유될 수 있다’는 사례가 국민대회에서 증언되었다.

우리사회에서도 미국 등 선진사회처럼 탈동성애자들의 커밍아웃(coming out)은 희망적이다. 이태원에서 젊은 시절 동성애 생활을 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극적인 탈동성애 경험을 하고 지금 동성애자들 치유와 회복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 이요나 목사는 논현동에서 교회를 봉사하며 동성애자들의 거리인 종로에서 탈동성애 커피샵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6월 1일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에서 아이 미니스트리(I Ministry)의 박진권 대표의 탈동성애 사례 간증은 동성애가 불치병이 아닌 단지 성중독이며 치료가능하다는 사실을 공표해서 주목을 끌었다. 그는 “15년간 동성애자로 살다 현재 결혼 6년차를 맞이했고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동성애는 타고난 것이 아니어서 빠져나올 수 있다. 동성애가 옳다고 하는 것은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성애는 생활이었고 제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 노예 생활이었다. 오늘 노예 해방을 선포하려 한다”며 “문화의 옷을 입고 들어온 동성애를 결코 허용해선 안 된다. 아이들을 구해야한다. 저와 같은 일이 일어나선 안 된다.” “탈동성애가 동성애자를 위하는 길”이라며 “개인과 가정이 파괴되지 않도록 동성애를 끝내야 한다”고 증언하였다. 동성애 치유사례를 증언하는 탈동성애자들이 앞으로 더욱 많이 커밍아웃해야 한다.

4. 동성애는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파괴로 이끌 수 있는 무서운 중독성 질병이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에이즈환자를 돌보아 왔던, 공인받은 임상의 염안섭 원장은 “동성애를 하며 에이즈에 감염돼 피를 토하며 죽어간 환자들을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며 “에이즈 감염의 주된 원인은 동성애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기에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가슴에 와 닿는 논리로 에이즈와 동성애의 상관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에이즈와 관련된 모든 치료비가 국민 세금으로 해결되고 있다는 것을 국민 대부분이 모른다. 이 사실을 왜 숨기는지 모르겠다”며 “실제 의학, 법률적 사실을 말하고자 모였는데, 사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혐오 세력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5. 서울시는 국민 80.5%가 반대하는 서울광장 퀴어축제 개최에 대한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여론조사공정(주)이 올해 6월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와 관련, 서울시민 1,024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가 과도한 노출과 성인용품 판매·전시로 논란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0.5%가 ‘(서울광장이) 시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공공장소이므로 (퀴어축제는)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퀴어축제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73.6%가 ‘가족과 함께 참여하기에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지난해 제19회 축제가 열리기 전에는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 명 이상이 동의해 청와대의 답변을 이끌어 내기도 했었다. 당시 청원 게시자는 “동성애자라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변태적이며 외설적이기 때문에 반대한다”며 “매년 퀴어행사장에서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복장으로 광장을 활보하고 퀴어라는 이유로 시민의 공간인 광장을 더럽히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했다. 건전한 국민이라면 동성애 퀴어축제에 대해 누구나 부정하고 걱정했지만, 서울시는 이를 끝내 무시하고 서울광장을 연속해서 동성애자들의 음란과 상업의 장으로 내줬다. 이는 매우 잘못된 일이다.

6. 서울시장은 서울시 공무원의 반대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참 지도자의 자격이 없다.

서울시 공무원 23인은 지난 2014년 5월 8일 ‘서울시 다수 공무원들은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및 서울시에 퀴어행사 및 유사 행사의 사용신고시 불수리할 것을 요청했다.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서울시 다수 공무원들이 지난 2015년부터 4년 간 서울광장에서 시행된 퀴어축제 행사가 그간 광장의 사용 목적과 규칙을 위반하였으므로, 향후 퀴어행사 및 유사 행사의 사용신고시 불수리할 것을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및 서울시에 대해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힌 것이다.

서울시 다수 공무원들은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서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 활동 등에 이용되어야 함을 목적으로 하나, 그간 퀴어행사는 그 음란성으로 인하여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건전함과 거리가 멀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서울광장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따르면, 서울광장 내에서는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 영리를 목적으로 한 광고 및 판매행위를 일체의 모금·판매 행위를 해서는 안 되고, 소음도 기준 이하여야 한다”며 “하지만 지난 4년 간 실제 행사장에서는 규칙 위반이 난무했다”고 퀴어행사의 탈법 사례를 폭로했다.

구체적으로는 “재작년에 이어 작년에도 서울광장에는 남성 성기 모양의 자위 도구, 남녀 성기 모양의 비누가 등장했다”며 “‘레즈비언 섹스토이 사용만화’ 등 음란물도 버젓이 전시되어 판매됐다. 일부 참가자는 혐오감을 일으킬 정도의 과도한 복장을 한 채 광장을 돌아다녔다”고 적시했다. 공무원들은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처음 열린) 지난 2015년 이미 일부 참가자들의 노출행위에 대해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라는 검찰의 결정이 있었으나, 이후 행사에서도 일부의 노출 행위는 여전했고, 이에 대한 단속도 거의 없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나타난 대로, 사용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되거나 규칙으로 정하는 사용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경우, 사용자의 광장 사용을 정지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위반사항을 적극 제지하거나 행사 중지를 할 권한이 있다”고 대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올해도 이러한 음란한 축제를 허용했으니 그 책임은 서울시장이 져야 한다. 서울시장은 한국이 아시아권에서 동성애를 처음 인정한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해외에서 기자회견을 해서 물의를 일으킨 인사다. 이런 국민정서에 맞지 않은 시장은 국민에 의하여 소환되어야 한다.

7 한국교회는 동성애, 낙태, 다자성애를 지지하는 국가인권위의 비윤리성을 경고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절제 없는 언론보도로 연일 혼란에 빠져있다. 이 언론보도는 젊고 준수해 보이는 젊은이들이 많은 부와 인기를 누리며 그보다 더 큰 쾌락을 좇아 돌이킬 수 없는 나락에 빠진 것을 여과없이 보도한다. 마약을 했느냐? 성폭력을 했느냐?에만 초점을 맞춘다. 평범하고 상식적인 일반국민들 보다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자들이 왜 마약이 필요했는가를 생각하지 않는다. 한 가정의 가정적인 반듯한 가장으로 보이는 법조인이 남자애인과 함께하려고 마약에 손을 댔다는 보도는 여과 없이 보도된다. 확실한 정체성을 가진 동성애자가 아니고도 항문 섹스의 쾌감을 경험하라는 유혹을 받기도 하고, 사회의 기존 상식적인 틀을 잊기 위해서 마리화나를 함께 권유 받기도 했다는 고백을 보도하기도 한다. 그런데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영 사실에 관하여 언론은 함구하고 있다. 언론보도가 사회윤리 퇴폐를 조장하는 배후에는 국가인권위의 낙태와 다자성애 등 지지하는 성 해방 정책 그리고 동성애 폐해 사례 보도를 금지하는 2조 6항이라는 보도규제가 있다. 동성애 폐해에 대해 함구하는 언론들은 각성해야 하며 이렇게 만든 국가인권위는 해체되거나 위원들이 전면 개편되어야 한다.

8. 정부는 항문섹스의 후유증 및 에이즈와 상관관계 및 치료비 실태를 알려야 한다.

한국교회 신자들, 현장에서 보고 겪은 많은 의사와 약사, 동성애를 버리고 커밍아웃한 자들이 한결같이 우려하고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에이즈가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가를 계몽하는 것이다. 항문섹스로 괄약근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사례들을 밝혀야한다. 그것은 흡연의 폐해와 견줄 수 없는 비참한 것이다. 정부는 기호식품인 담배에 대해 국민건강을 위해 험악하고 혐오스러운 광고로 그 폐해를 계몽하면서 그 보다 훨씬 더 폐해가 큰 에이즈와 항문섹스의 위험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질병들은 모두 퀴어축제가 선전하는 동성애와 직접 연관되어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반드시 이러한 광고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퇴폐조장을 하고 있다. 국가는 청년들에게 병역의 의무를 지우고 있기 때문에, 동성에 의한 성폭행 위험을 방지해야할 의무가 있다. 정부는 세계 1위의 저출산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난치를 넘어서 불치병으로 분류된 에이즈의 치료비에 얼마나 막대한 국민세금으로 충당하는 국가경비를 쏟아 붓고 있는지 밝혀야한다. 조세와 동일한 구속력을 갖는 의료보험의 용처와 규모를 밝혀야한다. 정부가 이 일을 방기한다면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들이 이 일을 할 수 밖에 없다.

2019년 6월 10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개최는-사회적-성결-위한-지속적인-노력-83874.html

퀴어행사 참가한 고등학생, “한 반 27명 중 7명이 동성애자” 충격퀴어 행사에 미성년자 출입 금지시켜야…

국민대회, 여러 행사로 다양한 연령대 즐기는 축제로 발전

퀴어축제, 음란성, 음주, 흡연 등 불법성 여전해 논란

또래끼리 참가한 초등학생 등 행사 참가자 점차 어려져

시민단체들, 퀴어행사에 미성년자 출입금지 운동 전개해야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이하 국민대회)가 1일 서울 종로구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오후 1시, ‘청년응원문화연대 리오’의 공연으로 뜨겁게 시작한 국민대회는 △1부 국민대회 개회식 △2부 국민대회 △3부 퍼레이드 △4부 러플 페스티벌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이벤트와 행사 부스가 운영됐고, 퍼레이드 이후 러플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쏘킴, 소울에스프레소, 엠씨리 밴드, Clay Brown 등이 참여한 콘서트가 진행돼 국민대회 열기를 더했다.

대회장 이주훈 목사(백석대신 총회장)는 대회사에서 “2018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가 정부기관으로선 최초로 동성애 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몇몇 정당들 역시 공식 부스에 참여하며 국회의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에 우리 국민들의 대표인 국회의원들과 위정자들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며 적극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행사에는 특별히 교계뿐 아니라 일반 시민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5만 여명(주최측 추산)의 사람들이 ‘동성애축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한효관 대표는 이날 진행된 국민대회 의의에 대해 “교계 중심에서 시민단체 중심으로 행사를 치룬 첫 번째 해”라고 설명하며 “재정이나 인원동원에 있어서도 대형교회 중심이 아닌 시민단체 중심으로 이루어져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예년보다 넓은 장소에서 하게 돼서 50개가 넘는 부스도 운영할 수 있었고, 교회뿐 아니라 대학교, 신학교 동아리들과 각종 시민단체에서 참여해 퀴어축제에 대응하는 건전한 문화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면서 “저들은 욕망을 표출하는 문화라면 우리는 건강한 대안적 문화를 제시하는 축제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란성이 짙은 공연과 복장 그리고 서울광장조례에서 금지하고 있는 흡연과 음주, 판매 등의 항목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여러 음란성에도 불구하고 매년 미성년자 참석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날 인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왔다는 한 고등학생은 자신의 반 27명 중 동성애자가 7명이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또 강원도 홍성에서 온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은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 때 내 성정체성에 대해 알게 됐는데 나는 범성애자”라고 말하면서 “나는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고 다 좋았다. 그래서 고민이 되어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때부터 범성애자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히 예년과는 달리 부모와 함께 온 초등학생뿐 아니라 또래 친구들끼리 다니는 초등학생들도 눈에 띄어 퀴어축제 연령층이 점차 어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퀴어축제를 반대해온 교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행사를 벌일 경우 가치관 형성이 미흡한 미성년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는 의견이다.

박성제 자유와인권연구소 변호사는 “올해 서울광장 퀴어축제에 미성년자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했지만 기각당했다”며 “판사들의 인식이 너무 안일하다”고 꼬집었다.

강원도 홍천고등학교 보건교사로 있는 김종신 씨는 “동성애와 성문란에서 오는 성병과 폐해가 있는 것이 분명한데도 교육부의 성교육 표준안에는 동성애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말만 있다”며 ”이로 인해 학생들이 동성애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못 얻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성교육을 대행해주는 센터들이 있지만 그곳에서는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가르친다. 또 요즘 아이들은 정보를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많이 얻는데 이미 퍼진 동성애 문화의 영향으로 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사춘기 때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자신의 성정체성으로 정해버리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건사연 한효관 대표는 “이런 우려들이 있어서 오픈돼 있는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금지했었고, 한다면 나이제한을 19세로 하라고 한 것”이라면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가지고 행사를 하는 것은 막지 않지만 공공장소에서 악영향을 끼치는 행사는 절대 금해야 하며 쉽게 영향을 받는 미성년자들의 출입을 막는 운동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 가스펠투데이(http://www.gospeltoday.co.kr)

http://www.gospe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2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서울서 열려

“가정, 국가, 교회 위해 동성애 퀴어축제 단호히 반대”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1일 오후 대한문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맞은 편 서울광장에선 퀴어축제가 열렸다. 국민대회 개회식에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기에 이 자리에 왔다. 진정한 인권, 건강한 가정과 국가, 아름다운 사회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종교를 넘어 다 같이 모였다”며 “우리의 국민대회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지킬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불교, 천주교 등 각 종단 대표가 발언한 뒤 대회장인 이주훈 목사(예장 백석대신 총회장)가 단에 올랐다. 이 목사는 “탈동성애가 동성애자를 위하는 길”이라며 “개인과 가정이 파괴되지 않도록 동성애를 끝내야 한다”는 말로 개회를 선언했다. 조영길 변호사는 “우린 양심과 신앙, 표현의 자유를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동성애의 가장 주요한 목적인데,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해외는 비정상 성행위를 양심과 신앙에 따라 반대한다는 이유로 조사를 받고 벌금을 내는 등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동성애 독재의 실상을 알려 소중한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동성애 퀴어축제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이어 염안섭 원장은 “동성애를 하며 에이즈에 감염돼 피를 토하며 죽어간 환자들을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며 “에이즈 감염의 주된 원인은 동성애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기에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했다. 그는 “에이즈와 관련된 모든 치료비가 국민 세금으로 해결되고 있다는 것을 국민 대부분이 모른다. 이 사실을 왜 숨기는지 모르겠다”며 “실제 의학, 법률적 사실을 말하고자 모였는데, 사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혐오 세력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또 아이미니스트리의 박진권 대표는 “15년간 동성애자로 살다 현재 결혼 6년차를 맞이했고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동성애는 타고난 것이 아니어서 빠져나올 수 있다. 동성애가 옳다고 하는 것은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쥬했다. 그는 “동성애는 생활이었고 제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 노예 생활이었다. 오늘 노예 해방을 선포하려 한다”며 “문화의 옷을 입고 들어온 동성애를 결코 허용해선 안된다. 아이들을 구해야한다. 저와 같은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했다.

이후 국민대회 참가자들은 대한문 광장을 출발해 세종로사거리, 주한 미국대사관, 세종문화회관, 대한문, 숭례문,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908#_enliple

동성애 퀴어행사, 범기독교 국민대회로 덮어

퀴어축제 측은 경찰의 방어벽 안쪽으로 가려져 있었고, 이를 반대하는 이들은 가족축제를 표방하며 자유롭게 거리를 걸었다.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퀴어축제와 이를 반대하는 국민대회가 1일 서울시청 일대에서 동시에 열렸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대회장 이주훈 목사, 이하 국민대회) 측은 이날 흰색 옷을 맞춰 입고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가 열린 서울시의회 건물 앞 거리에서 흰색 옷을 맞춰 입은 아이와 부모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부모 손을 잡은 아이들은 주최 측에서 나눠 준 호루라기와 풍선, 부채를 때로는 불고 흔들며 행사에 자유롭게 참여했다. 반면 퀴어축제가 열린 서울시청 앞 광장은 경찰이 만들어 놓은 방어벽으로 가려져 행사장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우려했던 두 집회 간 충돌은 없었다. 국민대회 대회장을 맡은 이주훈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한국을 향해 오는 동성애 합법화의 물결이 점점 더 거세짐을 느낀다”면서 “인간의 몸과 마음을 파괴하는 행위를 인권으로 인정할 수 없다. 오히려 동성애자들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의 양심과 신앙, 학문, 표현의 자유를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4살배기 아들을 유모차에 태운 채 참석한 김완성(50)‧곽은정(49) 부부는 “동성애는 가정을 보호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는 다음세대의 문제로 이어져 결국 가정의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며 “21살, 17살 난 아들도 두고 있는데 주변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청소년들이 점점 많아진다고 하더라. 부모로서 이를 간과하고 지나칠 수 없어 매년 퀴어축제 반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에 참석한 이들이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동성애를 반대한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그의 말처럼 퀴어축제가 열린 서울광장에선 청소년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앳된 얼굴로 행사장 내 청소년 동성애 지원 부스를 둘러보던 강민지(가명·17)양은 “요새 (본인도) 동성애 성향이 있는 것 같다고 느껴 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서 “여고를 다니는데 주변에도 그런 친구가 몇 명 있다”고 말했다. 한 청년은 무지갯빛 가발을 쓰고 예수의 복장을 한 채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성경 구절이 써진 손팻말을 들고 돌아다녔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참가자들이 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주한미국대사관 앞을 지나고 있다.

대사관 건물 외벽에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이 걸려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국민대회 측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출발해 주한미국대사관과 세종문화회관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거리행진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동성애 치유 회복이 정답이다” “동성애는 유전도 선천적이지도 치유 불가능도 아닙니다”고 써진 팻말과 깃발을 흔들며 행진에 참여했다.

이어 국민대회 측은 각종 공연과 선물 증정식을 가미한 러플페스티벌을 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국민대회 측은 이날 5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362355&code=61221111&sid1=chr

서울 도심서 대규모 퀴어축제…’동성애 반대’ 맞불 집회도

올해도 서울 도심에서 동성애자 등 성(性) 소수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참가하는 퀴어퍼레이드가 열렸다. 퀴어퍼레이드는 2000년부터 매년 열리는 퀴어문화축제 행사다. 인근에서는 종교단체·학부모단체 회원들이 맞불 집회를 열어 동성애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1일 오전 11시부터 ‘2019 서울퀴어퍼레이드’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했다. 서울광장 무대에는 ‘스무번째 도약 평등을 향한 도전’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었다. 참가자들은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장식을 하고 축제에 참가했다. 지난해에는 경찰 추산 1만5000명(주최측 6만여명)이 참가했다. 주최측은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참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행사장에는 74개 부스가 설치됐다. 2017년부터 퀴어퍼레이드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참가했고, 올해는 ‘사회적소수자와 함께하는 성공회교회들’ 등 종교단체도 퀴어 축제를 지지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또 캐나다 등 주요국 대사관 등이 참여했으며 구글코리아 등 기업들과 정의당, 녹색당 등 정당들이 마련한 부스도 있었다. 오후 2시 환영무대와 함께 본행사가 시작됐고, 오후 4시부터는 가두행진이 진행됐다. 서울광장을 출발해 소공동과 을지로입구역, 종각역을 지나 광화문 앞까지 간 뒤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경로다. 퍼레이드 행렬은 모터바이크 부대인 ‘레인보우 라이더스’를 필두로 성소수자와 인권단체 등으로 이어졌다. 행진 이후 축하 무대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날 축제가 열리는 현장 맞은편 대한문 광장에서는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동성애 퀴어 축제 반대 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들은 ‘성평등 NO, 양성평등 YES’, ‘동성애 동성혼 OUT’ 등이 적힌 팻말과 플래카드를 들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면 처벌하는 것으로 양심과 신앙, 학문,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역차별”이라고 주장했다.

올해 퀴어축제는 지난달 21일 개최 돼 오는 9일 마무리 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에는 서울광장에서 20회 기념 행사인 ‘서울핑크닷’이 열렸다. 오는 5~9일 사이에는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가 열린다. 앞서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등 4개 단체와 시민 26명은 퀴어퍼레이드 집회금지 가처분신청을 냈으나 지난달 30일 기각됐다. 법원은 “집회를 금지하면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의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박현익 기자 beepark@chosunbiz.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50766

2019 동성애 퀴어 행사 반대 국민 대회

“2019 반동성애국민대회, ‘반대’ 보다 ‘축제’로”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제1차 준비위원회의가 22일 오전 11시부터 남부순환로 소재 백석대신총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 결의된 개략적 내용은 이렇다. 국민대회는 교계특별기도회와 국민대회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계특별기도회는 국민대회 1달 전부터, 각 교회의 기도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민대회는 2019년 6월 1일에 열리며, 기독교적 색채를 탈피해 타 종교와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반동성애가 기독교만의 이슈가 아닌 대한민국의 성(性) 질서 회복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얻자”고 이번 회의에서 입을 모았다. 교계특별기도회 공동대회장에는 이주훈 백석대신 총회장, 국민대회장에는 길원평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가 뽑혔다.

먼저 설교에서 이주훈 백석대신 총회장은 2018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에 대한 반성과 고쳐나갈 점을 주문했다. 그는 “선한 지혜로 승리해야 한다”며 “사탄은 교활하기에, 반동성애 운동마저 기독교 안티세력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이에 그는 “선한 영향력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힘으로 지배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예로 그는 “십자군 전쟁은 힘으로 이슬람 세력을 다스리려 했기에 패전했다”고 제시하며, “2018년 국민대회도 힘과 목소리로 밀어붙이려 했기에, 도리어 동성애자들을 돌이키기보다 국민적 반감만 조성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 동성애반대집회 때, 성직자들이 ‘힘으로 목소리로’ 핏대를 내세워 퀴어 축제에 대한 반대를 표방했다”며 “반동성애는 옳지만, 메시지 전달에 있어 성경말씀에 비춰 지혜롭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그는 “선한 목소리를 내되 대사회적 운동에 있어서, 항상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강조했다.

게다가 그는 “목사는 성직자이며, 말과 걸음걸이, 처신도 함부로 할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안 믿는 사람들도 목사들에게 거룩함을 기대 한다”며 ”목사의 사회적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고 반동성애 운동을 하면, 더 반발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그는 ”웃통을 벗고, 호통을 치며 반동성애 목소리를 내는 목사들을, 과연 일반 시민들이 성직자라고 생각 하겠는가“라고 반성했다. 끝으로 그는 ”성직자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한다“며 ”반 동성애 목소리를 낼 때 성직자다운 품위를 지니며, ‘십자가 전쟁’이라는 ‘힘의 논리’를 지양하자“고 촉구했다.

2019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회의

백석대신총회장 이주훈 목사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의 개략적 방향을, 김정희 에덴 크리에이터즈 대표가 발제했다. 그는 “반동성애 목소리를 낼수록, 기독교가 혐오단체로 몰리는 이유는 계속 반대만 했기 때문”이라 반성했다. 이어 그는 “국민대회를 단순 반동성애가 아닌,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민 축제를 지향할 예정”이라 전했다.

그에 의하면,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Love is plus(+)’이다. 창세기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데서 착안했으며, 기독교적 언사보다 일반사람들에게 통용될 수 있는 언어를 쓰도록 한다. 김정희 대표는 “십자가 또한 종교적 색채를 빼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의 언어로서 ‘+’를 쓸 것”이라고 또한 밝혔다.

따라서 그는 “기독교가 반대만 하는 세력이 아닌, 사랑, 번성, 축복을 표방할 것”이라며 “이런 기독교적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계획”이라 밝혔다. 메인로고에는 사랑 두 개가 있는데, 이는 남·여 커플이 사랑을 통해 누릴 번영과 축복이다. 빨강은 십자가 보혈을 상징한다.

더불어 ‘2018년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반짝 이벤트였다는 지적을 주지하며, 김 대표는 말을 이어갔다. 그는 “대회 한 달 전부터 기도와 더불어, 젊은 계층들이 주로 모이는 번화가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이런 캠페인에 동참했던 사람들이 대회당일, ‘피케팅’으로 퀴어 축제 사람들에게 ‘탈동성애’를 호소할 것”을 제안하며, “중·고등학생들이 호기심으로 퀴어 축제에 많이 참여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그는 “지나가는 중·고등학생들 옆으로 ‘피케팅’ 장벽을 만들어, 시선을 전환하는 ‘펜스(Fence)’ 역할을 부탁할 계획”이라 밝혔다. 다만 그는 “되도록이면 일반 시민과 중·고등학생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평화적 메시지 전달 방법을 추구할 것”이라 덧붙였다. 끝으로 요악하면서, 그는 “이번 국민대회는 ‘긍정적 이미지, 체계적 조직화, 상시적’이 주된 내용”이라고 말했다.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2019-%EB%B0%98%EB%8F%99%EC%84%B1%EC%95%A0%EA%B5%AD%EB%AF%BC%EB%8C%80%ED%9A%8C%EB%A5%BC-%EB%B0%98%EB%8C%80-%EB%B3%B4%EB%8B%A4-%EC%B6%95%EC%A0%9C-%ED%98%95%EC%8B%9D%EC%9C%BC%EB%A1%9C-%EC%8A%AC%EB%A1%9C%EA%B1%B4%EC%9D%80-love-plus-82895.html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반대보다 건강한 사랑의 행복 적극 홍보”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기자회견이 26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다. 이번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는 ‘Love is Plus’라는 기치로 6월 1일 대한문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성애 반대 보다, 건강한 남·녀 간 사랑이 주는 풍성한 행복 홍보가 이번 대회의 핵심 목표다. 특히 버스킹 공연, 부스 등을 통해 청소년 및 20대 청년들에게, 동성애 폐해 및 남·녀의 건강한 사랑의 행복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대회 연출을 맡은 김정신 감독은 “젊은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로 꾸릴 계획”이라며 “부스 별로 각종 문화 행사 등이 예비 돼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동성애에 대한 폐해와 남·녀 간 사랑이 주는 행복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여 그는 “동성애라는 비정상에 대한 반대” 보다 “정상적 사랑이 훨씬 가치롭고, 행복함을 강조할 것”이라 소개했다.

또 ’나에게 사랑이란‘ 주제로, 게릴라 토크 시간도 있다. 커플 이벤트로 현장에 있는 이성커플들을 무대 위로 세워 진행하며, 보다 정상적 사랑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순서라고 전했다.

먼저 인사말이 있었다. 국민 대회장 백석대신 총회장 이주훈 목사는 “소수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제정한다면, 국민 대다수의 가정과 미래 세대 근간을 지킬 권리가 침해 받는다”고 했다. 이어 그는 “동성애 반대 퀴어 축제를 적극 저지하려 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동성애자들을 폭력적으로 대응하려고 모인 게 아니”라며 “한국교회는 동성애자들도 구원의 반열에서 제외되지 않았음을 국민대회에서 선포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내로 기다리고 포용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국민대회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가 취지를 밝혔다. 그는 “퀴어 문화 축제는 동성애를 문화로 포장하고, 혐오와 차별의 이름으로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운동”이라며 “동성애를 찬성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퀴어 축제는 동성애자의 인권보호와 평등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고 꼬집었다. 즉 그는 “음란한 공연과 행위들이 남녀노소 서울시민들의 쉼터인 서울광장에서 온종일 거리낌 없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선량한 풍속에 반하는 성적으로 문란한 공연과 행위들이 인권위의 적극적 비호와 서울시의 지원 아래 도심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이런 광경들이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여 그는 “서구 선진국가처럼, 동성애 독재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동성애 비판이나 반대를 금지하고, 동성애 수용을 강요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재차 지적했다. 나아가 그는 “동성애의 실상과 폐해를 정확히 알리고,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퀴어문화축제를 단호히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민대회 개최 필요성에 홍호수 사무총장이 발언했다. 그는 “호주 동성애 축제 ‘마디그라’는 ABC 호주 방송국이 전역에 생중계 하면서, 65만 명이 모이는 축제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 방송국들도 ABC 방송국처럼, 시청률을 높이고 광고수익을 얻고자 동성애 축제를 생중계 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더 이상 서울시가 동성애 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그는 “정부 및 국회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입법하지 못할 것”이라 덧붙였다.

때문에 그는 “서울광장 동성애축제를 반대하는 국민대회에 많은 국민들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유로 그는 “침묵하는 다수는 카운트 되지 않으며, 민주사회는 다수결로 보장 된다”며 “다수의 국민들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많은 언론과 국가 정책자들에게 들려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질서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그는 “최근 퀴어 축제 측에서 퍼레이드 코스를 대한문 쪽으로 일방적으로 설정해, 서울시에 통보했다”며 “그러나 경찰청 측이 ‘무리’라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되면, “대한문 측에 있는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와 동선이 겹쳐, 무력 충돌의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하여 그는 “무리하게 코스를 대한문 쪽으로 설정해서는 안 된다”며 “경찰청도 이를 우려해, 퀴어 축제의 통보를 보류해 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국민대회 준비위원장인 부산대 물리학과 길원평 교수가 국민대회 방향을 전했다. 그는 “국민대회 이유는 윤리·도덕의 붕괴를 막기 위함”이라며 “정말 행복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간 국민대회는 합법적 방법으로 진행됐다”며 “이를 통해 한국사회가 깨어나는 게 목적”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동성애자들과 싸움이 목적이 아닌, 건전한 성 질서 회복을 위해 목소리 내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그는 “동성애 문화는 절대 전 세계 추세가 아니”라며 “UN 195개국 중 동성애 처벌 국가는 79개국, 차별금지법 제정 국가는 60개국, 아무것도 없는 국가는 61개국”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선진국일수록 동성애가 만연하다”며 “우리나라만큼은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동시에 윤리·도덕이 깨끗한 나라로 만들고 싶다”면서 “이게 바로 국민대회의 목적이며, 많이 모여달라”고 당부했다.

이건호 회장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상임회장 겸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표도 발언했다. 그는 “동성애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국가의 건강한 성 질서가 달린 문제”라고 전했다. 다시 말해 그는 “동성애는 기독교에 국한 된 게 아닌, 국가 전체 존립이 달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인간 성품은 모든 사람들이 공인하고, 증명할 수 있는 것 이어야한다”며 “기본적 성 질서를 허무는 동성애가 과연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기본적 성 질서를 허물고, 방만하게 동성애를 서울시청 광장에서 즐기고 권유한다면 개인과 가정이 붕괴된다”며 “도덕이 무너지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역설했다. 때문에 그는 “대한민국은 기독교만의 국가가 아니”라며 “모든 국민이 나서서 동성애 반대에 앞장서자”고 힘주어 말했다.

특별위원장 김명찬 목사(한영총회 사무총장)은 한국교회특별기도회 국민축제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교회만 동성애 반대해서, 도리어 교회에 대해 혐오세력으로 낙인찍었다”며 “동성애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윤리·도덕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개 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동성애 폐해를 일깨우기 위한 시간을 가질 것”이라 밝혔다. 5월 한 달은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를 위한 한국교회 특별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다. 13차에 걸쳐 전국 각지 개 교회에 돌아 기도회와 동성애 폐해를 알리는 강연이 준비돼 있다.

위원장 발표가 있었다. 종단연합위원장 김규호 목사가 발언했다. 그는 “동성애는 기독교만 반대하는 게 아니”라며 “국민 공통의 현안이기에, 타 종단과 함께 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주위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져 타 종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탁 한다”고 했다. 다만 그는 “타 종단 분들이 각자의 종교 행사를 할 때, 기독교와 맞지 않다고 해서 배제할 건 아니”라며 “동성애 반대를 위해 나오신 그 분들을 격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여성위원장 김수진 대표, 학생위원장 박은희 대표, 법률위원장 지영준 변호사, 질서위원장 서승원 목사가 발언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기자회견문 발표순서가 이어졌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동성애자들과 죄를 기준으로 맞서는 게 아니”라며 “성적취향이나 성정체성을 본인이 선택하는 것을 막는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성적 취향에 따른 혐오나 인권 침해가 없음에도, 인권보호 혹은 차별금지라는 정치적 선동은 옳지 않다”며 “국민적 가치관과 사회통념을 파괴하는 위험한 역차별을 반대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들은 “질본은 동성애와 에이즈의 역학관계에 대해서 미국, 일본 수준의 정밀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들은 “인간의 존엄성은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라며 “참된 인권은 교육을 통해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시민을 육성하는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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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왜 퀴어행사가 시청광장에서 열리면 안되는가”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서울시 공직자’들 제공

1. 퀴어행사는 불법적인 요소가 다분하므로 열리면 안됩니다

현재 서울광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퀴어행사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인 성소수자들의 문화행사입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연세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고 2015년도부터 서울광장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성소수자들이 모여서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는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만큼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성소수자들의 집회와 시위 역시 법과 사회적인 인식,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여야 합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보호라는 개념과는 별도로 현재의 퀴어행사는 최초의 그 의미와는 다르게 변질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성소수자들이 평범한 이성애자들과 다르지 않음을 알리고, 차별과 혐오 인식을 개선하자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신촌 퀴어행사 이후 서울광장 퀴어행사로 이어오면서, 주최 측은 차별에 대한 저항이라는 명분으로, 사회에 충격 효과와 반복 학습을 주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선정적으로 퀴어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는 낯설고 퇴폐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반복하다 보면 익숙해지면서 받아들여지게 될 것이라는 전략을 쓰면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고 합니다.

행사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음란 부채, 남녀 성기를 본 딴 수제 쿠키를 팔고, 퍼레이드에서 퇴폐적인 노출을 하며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 것 같은 퍼포먼스를 하는 등 선정적인 공연 음란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여고 앞에서 팬티만 입은 바바리맨이 불특정 여고생을 대상으로 노출을 하는 성범죄와 다를 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법적으로도 2015년 행사에 대해서는 일부 참가자들의 노출행위에 대해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라는 검찰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2. 서울광장은 모든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므로 모든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어서는 안됩니다.

서울광장은 서울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곳입니다.

집회를 하더라도 다른 시민의 권리 역시 존중되어야 합니다.

일부 노조, 단체의 폭력적인 집회와 시위 행위는 시민들에게 비판받으며 불법행위로 처벌을 받습니다. 퀴어행사는 정부가 아닌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바로 정서적인 폭력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선정적이고 퇴폐적인 축제에 미성년자인 청소년, 어린이들도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광장에서 금지된 술판과 흡연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시청광장만 미성년자가 못 들어오게 막는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닙니다. 이들은 퍼레이드를 통해 서울의 중심부를 행진하여, 이런 선정적인 장면이 미성년자들에게 노출이 됩니다.

퀴어행사 주최 측은 이러한 비판에 대해서 호모포비아로 몰며 혐오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소수자의 행사라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음란한 행사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서적인 폭력을 사용한다면 이성애 축제일지라도, 다른 선의를 가진 축제도 열리면 안 될 것입니다. 퀴어축제가 아닌 일반 대중행사에서 이런 음란한 행사가 펼쳐진다면 그 행사를 허가해줄 수 있겠습니까? 동일한 입장에서 보아야 합니다.

3. 음란한 퀴어행사가 성소수자의 인권을 높이지 못합니다.

퀴어행사 주최 측은 퀴어행사를 통해 성소수자의 인권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권은 음란한 행사로 높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소수자들은 음란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증진하고 싶다면 다른 식으로 접근하여야 합니다.

서양에서 다 한다고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리던 우리나라에서 서양의 음란한 행사를 무조건 따라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만의 가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4.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퀴어행사는 다른 곳에서 열릴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퀴어행사는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축제이고, 법적으로도 검찰의 결정대로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며, 서울광장의 조성 목적에도 위배될 뿐 아니라, 광장신청을 불수리 사유를 규정한 서울광장조례 제6조에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2017년, 2018년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는 이 문제점들을 우려하여 사용은 할 수 있게 하되, 작년 퀴어행사 주최 측에 서울광장 준수사항을 이행토록 권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최 측에서는 권고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았고 그간 똑같이 선정적이고 퇴폐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2019년 5월 31일과 6월 1일에 퀴어행사를 열겠다고 신청된 안건을 최종 결정하기 위하여 곧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가 개최 예정입니다. 올해 위원회에서는 사용 신청된 퀴어행사를 불수리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와 이유가 있습니다. 위원 분들의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다행히도 퀴어행사 주최 측에게도 대안이 있습니다.

퀴어행사를 하고 싶으면 미성년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개된 장소가 아닌 장소에서 그들만의 행사를 하면 됩니다. 서로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을 장소에서 하면 됩니다. 미성년자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을 음란한 광경으로부터 보호해야하는 것입니다.

이에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서울시 공무원들은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서울시가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제출한 광장사용 신청을 불수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1조(목적) 이 조례는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활동, 공익적 행사 및 집회와 시위의 진행 등을 위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6조(사용신고 수리) ① 시장은 제5조의 사용신고가 있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수리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될 때에는 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신고를 수리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광장의 조성 목적에 위배되거나 다른 법령 등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

2. 시민의 신체·생명 등에 침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3. 동일 목적의 행사를 위해 7일 이상 연속적으로 광장을 사용하고, 다른 행사와 중복될 경우.

제9조(사용의 정지) 시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사용자의 광장사용을 정지하게 할 수 있다.

1. 사용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2. 규칙으로 정하는 사용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경우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8조(준수사항) 조례 제9조제2호에 따른 사용자의 준수사항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지정장소와 시간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2. 신고된 시설물의 변동사항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3. 질서와 청결을 유지하여야 한다.

4. 영리를 목적으로 한 광고 및 판매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5.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6. 음향사용 기준은 신고된 범위내에서 하여야 한다.

7.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8. 잔디 등 광장시설물을 훼손하는 체육행사를 해서는 안된다.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EC%B0%B8%EA%B3%A0%EC%9E%90%EB%A3%8C-%EC%99%9C-%ED%80%B4%EC%96%B4%ED%96%89%EC%82%AC%EA%B0%80-%EC%8B%9C%EC%B2%AD%EA%B4%91%EC%9E%A5%EC%97%90%EC%84%9C-%EC%97%B4%EB%A6%AC%EB%A9%B4-%EC%95%88%EB%90%98%EB%8A%94%EA%B0%80-83473.html?utm_source=dable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

  • 더 많은 크리스천 서울시 공무원이 더욱 강력한 반대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서울시 공무원들이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서울광장의 퀴어행사를 서울시가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퀴어행사와 관련해 서울시 공무원이 집단으로 직접 철회 요구를 한 것은 처음이다.

서울시 공무원 17명은 7일 ‘서울시의 다수 공무원들은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와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가 퀴어 측의 광장사용 신고를 반드시 불수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 공무원은 “2015년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행사는 서울광장의 사용 목적과 규칙을 위반했다”면서 “동성애 행사가 필요하다면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실내체육관에서 여는 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광장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따르면 서울광장 내에서는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 모금·판매 행위를 해서는 안 되고 소음도 기준 이하여야 한다”면서 “하지만 지난 4년간 퀴어 행사장에서는 규칙 위반이 난무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그 근거로 2017년과 지난해 서울광장에 등장했던 남성 성기 모양의 자위 도구와 비누, ‘레즈비언 섹스토이 사용만화’ 등을 제시했다. 80개 이상의 부스에서 진행된 판매·모금·음주 행위도 지적했다. 당시 현장 소음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주간 기준치인 75㏈을 초과하는 82㏈이었다.

이들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퀴어행사에 대해 우려하는 시민 다수의 여론과 퀴어행사 측의 서울광장 사용목적 및 규칙 위반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면서 “올해 접수된 퀴어행사의 사용 신청을 불수리하는 것이 서울광장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뜻임을 알고 올바르게 판단하라”고 촉구했다.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6829&code=23111111&sid1=c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