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부정투표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청문회서 “우리가 이겼다”…”부정선거에 대한 형사소송 시작할 것”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청문회서 “우리가 이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지지자들에게 “이번 선거는 조작됐다”며 “우리는 선거를 뒤집어야 한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상원 공화당이 ‘선거 사기’를 주제로 개최한 청문회 행사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청문회장에 참석한 대선 캠프 법률고문 루디 줄리아니와 제니 엘리스 변호사가 전화로 중계한 발언에서 “이번 선거는 우리가 쉽게 이긴 선거였다. 우리가 많이 이겼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는 민주당에 의해 패배했다. 그들은 속임수를 썼다”며 “그것은 부정선거였다”고 말했다.

발언은 엘리스 변호사의 휴대전화 스피커폰을 통해 청문회장에 전해졌고 통화는 약 11분간 이뤄졌다.

 

청문회는 주의회 의사당이 아닌 게티즈버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게티즈버그는 링컨 전 대통령이 1863년 272개의 단어로 이뤄진 명연설을 통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만들겠다며 민주주의 이념을 설파했던 곳이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줄리아니와 함께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취소했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청문회에 앞서 낸 성명에서 “선거 부정과 사기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는 모두의 관심사”라며 이를 실행하는 유일한 방법은 선거 불법행위에 대한 증인, 동영상, 사진, 기타 증거가 포함된 청문회를 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리조나주와 미시간주에서도 비슷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고 AP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펜실베이니아에서 여러 건의 선거 불복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른 주요 경합주에서도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다.

 

각 주의 청문회에서 엄청난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폭로되고 있는 가운데 주 법원은 크게 놀라는 분위기다.

국내와 법조계에서는 미국 각 주의 주정부 청문회에 나온 증인들의 증거가 일률적이고 신뢰할 만 하기 때문에 법원에도 영향을 주어 결국 연방 법원에서 트럼프의 승리가 확정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518

 

 

트럼프 측 시드니 파웰 변호인, “부정선거에 대한 형사소송 시작할 것”

 

미 대선 부정선거 이슈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빠르면 25일 부정선거 관련 형사소송을 진행할 것을 예고했다.

트럼프 측의 변호를 맡고 있는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에 블록버스터 급 일들이 벌어질 것” 이라면서 “부정선거 소송은 이번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며, 무조건 연방 대법원 까지 가져갈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수집한 증거의 양이 방대하다면서 특히 부정선거에 쓰인 도미니언 시스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파악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특히 “2016년 민주당 경선에서 도미니언 조작이 있었다.”라면서 민주당 경선 후보로 나와 패배했던 샌더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경선이 끝나자 호화 주택 한채가 더 생겼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시드니 파웰이 이번 발언은 결국 민주당 경선이 부정으로 치뤄져 힐러리가 당선됐으며, 민주당 지도급 인사들이 도미니언이 부정선거에 쓰였음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민주당 내에서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또 조지아 주지사에 대해서는 도미니언을 도입할 당시 뇌물을 받은 혐의가 포착된다면서 곧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시드니 파웰의 경고성 발언이 나오자 조지아 주지사는, 곧바로 형식적인 수개표를 통해 투표결과를 인증하는 것을 유보하고, 조지아 주 내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는지 전면 재조사에 들어갈 것을 국무장관에게 요구했다.

 

이 밖에 미시간 주에서 바이든이 순간적으로 136,000표의 몰표가 나온 것에 대해, “숫자 0 하나 더 잘못 붙여졌으며 이 후 수정됐다.” 라는 미시건 주 정부의 해명이 거짓말이라는 완벽한 증거가 있다는 말도 했다.

 

또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CIA도 이번 부정선거에 가담한 정황이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미국 부정선거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조짐이 보이자 세계 각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미국의 선거에 관여하는 모든 외부 세력에 대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응한다는 대통령 명령에 사인을 해놨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415총선이 부정으로 치뤄졌다는 고소 고발건이 접수되어 있으며, 대법원과 검찰은 7개월이 되도록 이를 처리하지 않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941

 

 

증거인멸 범인들 잇달아 체포! 트럼프, “쇼 타임! 채널고정!“

https://youtu.be/Emje2dG3QX8

 

 

펜실베니아, 미시간 주의회 선거인 인증 안했다! 청문회 돌입!

https://youtu.be/Ysas4JoAShs

 

 

【트럼프 캠프, 게티스버그 청문회 소집】【우리에겐 모든 것이 있다. 제대로 들을 판사가 필요할뿐!】【트럼프 핵사이다 발언-당신들은 미국을 벗어날수 없다!】

https://youtu.be/sumZhO1v7GQ

 

“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점차 드러나는 증거와 감추려는 자들

“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이 폭로한 미국 부정선거 증거와 각종 부정 사례가 미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루디 줄리아니를 비롯한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은 19일(미국 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대략 1시간 30분 가량 미국 대선에서 벌어진 유례없는 부정선거의 정황을 폭로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미국의 부정선거가 대도시 위주로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우편투표에 집중되었다고 밝혔다. 우편투표에서 부정의 사례를 조목조목 예를 들었으며, 우편투표는 조작이 쉽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적극 활용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변호인단은 미시간 한 카운티에서만 수백장의 Affidavit(선서 진술서 – 위증시 처벌) 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개표소 직원과 참관인을 포함 수천명의 증언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원들도 부정선거의 폭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시간에서만 무려 146000표가 무료표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심지어는 인구수 보다 투표자 숫자가 더 많이 나와 투표율이 100%를 넘어 150%, 200%가 되는 지역도 다수 발생했다고 폭로했다.

선거인명부상 대조해보니 우편투표지에는 이미 죽은 사람, 미키마우스, 고양이 이름 등 아무렇게나 씌여진 투표지, 다른 주 사람이 투표한 사례, 여러주에서 중복으로 투표한 사례 등이 수도 없이 나왔다는 것이다.

Backdating 한 투표용지들(투표용지와 맞지 않는 날짜인데도 카운팅)한 사례도 나왔으며, 특히 우편투표용지 다발에서 조바이든 98%가 나온 사례도 있었다.

선관위가 개표를 한동안 멈추고 신권 같이 빳빳한 우편투표용지들이 대량으로 들어온 사례도 있었으며, 트럼프가 이기는 것이 확인되고 나서 새벽시간에 어디선가 출저를 알지도 모를 우편투표 용지들이 개표장으로 들어왔는데 이들이 전부 바이든표였던 사례도 발견되었다.

줄리아니는 이러한 부정선거는 국가에 중대한 위협이며, 이런 대규모 Absentee Ballot(부재자 투표) Fraud는 용납 할 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한편 투표 사기에 최적화된 도미니언 (Dominion), 스마트매틱(Smartmatic), 싸이틀(Scytle) 등의 회사들을 선정한게 놀랍다면서, “미시간주 표가 왜 독일에서 계산되냐?”라고 흥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또한 왜 하필 그 회사는 미국의 적성국 국가들이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왜 BLM과 Antifa 폭동을 지원하는 George Soros 가 투표시스템 제작 회사들과 연관되어 있냐고 항의했다.

이 밖에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차베스, 조지 소로스, 클린턴 등도 이번 부정선거와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중요한 건 재판대까지 공개 안 하겠다고 말했다.

줄리아니 변호사의 발언 이후 이어진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최근 진위 논란이 일었던 Scytle 사 독일 서버의 압수가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면서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충격을 줬다.

Scytle은 미국 대선에 쓰인 개표 프로그램으로 부정선거를 위해 특수 제작된 솔루션이며,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곳곳에서 부정선거를 지원했으며, 서버가 독일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서버안에는 미국 대선 뿐 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의 자료들이 보존되어 있어 이 서버가 공개될 경우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주요 언론에서 트럼프 측 변호인단에 대해 왜곡해서 기사쓰는 내용도 거론하면서 최근 트럼프 변호인단이 미시간 주 소송을 하나 취하한 이유는 승소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상한 득표가 감지된 웨인 카운티의 개표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서 목적 달성을 했기 때문에 취하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날 미 전역에 생중계 된 트럼프 측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은 수천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봤으며,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 전 세계로 전파되어 많은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줄리아니 변호사가 중요한 내용을 많이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언론들과 특히 국내 언론들은 줄리아니의 발언 내용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

CNN과 AP등을 비롯한 좌경화된 미국 언론은 오히려 오로지 줄리아니의 볼에 흘러내린 검정 염색약에 대해서만 보도하면서, 필사적으로 줄리아니의 발언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등, 도저히 언론사라 볼 수 없는 추태를 부렸다.

최근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 YTN은 물론, 매경, 머니투데이, 조선, 중앙, 동아, 경향, 한겨레 , 서울신문, 뉴스1, 뉴시스 등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는 국내 언론사들도 미국 대선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전하는 것을 포기한 채, 필사적으로 트럼프의 당선을 막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어 처참하고 애잔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838

 

韓-美 부정선거 공통의혹 이슈체크 : (1)신권같이 빳빳한 투표용지 “혹시, 동일 세력?”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910

 

점차 드러나는 미국 대통령 선거 부정의 배후 세력과 그들의 투표 조작의 증거들

http://cafe.daum.net/fullnessuae/Z8Qx/2415

 

미국 대선 부정선거 8대 의혹 – 트럼프 법무팀 기자회견의 핵심 “트럼프 대통령 압도적 승리!”

https://youtu.be/Y9dhZNXelnk

 

[Why Times 정세분석 596] 실체 드러낸 美대선 부정투표 규모

https://www.youtube.com/watch?v=XlWH6BpNN0U&feature=youtu.be

 

조 바이든은 알고 있었다/프랑크푸르트 서버 급습의 진실은?/1775 Again, 제2의 독립전쟁/감추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

https://youtu.be/x0pQqg3u46U

트럼프 측 “세계 부정선거 발본색원 할 것”… 미대선 부정 예행연습 같은 415총선 부정 밝혀지나?

 

 

트럼프 측 “세계 부정선거 발본색원 할 것” 대한민국에도 불똥 튀나?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를 파헤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이 부정선거의 원흉으로 빅테크를 정조준하면서 부정선거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 민주주의 국가의 문제라고 밝혔다.

 

트럼프 측의 시드니 파웰(Sydney Powell) 변호사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빅테크 &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가 부정선거를 자행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누가 공산주의자들이 바이든을 응원하는 것에 자금을 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미국 대선을 부정선거로 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측은 빅텍이라 불리는 페이스북과 구글, 트위터 등 IT 공룡들과 CNN,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 등 미디어들이 이번 부정선거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트위터에서 결국 시드니 파웰은 빅테크와 공산주의자들이 공모하여 미국의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녀는 기계와 소프트웨어 등 시스템을 통한 부정선거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민주 국가에 관한 문제라면서 부정선거 수사를 미국 뿐이 아닌 전 세계로 확대할 것을 시사했다.

 

미국 부정선거의 핵심이 전자개표기(개표시스템)으로 압축된 가운데, Dominion 및 Smartmatic 등 부정선거의 핵심 회사들이 전세계의 부정선거와 연루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대한민국 역시 415 총선에서 부정선거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트럼프 측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세계선거기관협의회 (A-WEB)가 현재 부정선거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전투표 시스템을 전세계에 소개 또는 보급하는 행사를 열고, 문제가 있는 선거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전세계로 지원 보급한 것은 향후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미국 부정선거의 핵심이 되고 있는 장비회사인 Smartmatic , 여러나라의 부정선거가 이미 탄로나서 국제문제로 비화된 미루시스템즈 등이 A-WEB이 개최한 행사에서 주도적인 선거 장비업체로 참여한 것으로 볼 때, 상황에 따라서는 미국 부정선거 실체조사의 불똥이 대한민국으로 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296

 

 

 

415총선에 전국 모든 선거구에서 쓰인 한틀시스템 VS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핵심 도미니언'(Dominion)”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4

 

 

 

버려진 美대선 우편투표지 등, 한국 부정선거의혹과 같은 패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44

 

 

 

미 부정선거 핵심 의혹 스마트매틱(Smartmatic), 대한민국 중앙선관위와도 접촉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스마트매틱 (Smartmatic)사가 2014년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A-WEB이 주선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행사에서 스마트매틱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선거관련 담당자들에게 자신의 선거시스템을 선보이고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보도자료를 보면, 2014년 당시 우리나라 중앙선관위는 A-WEB과 함께 세계 최초로 사전투표시스템을 선보이며 각국에 보급하려고 애쓴 것으로 나타난다.

 

2014년 이후 부정선거가 일어난 나라들에서는 공교롭게도 바로 이 사전투표(우편투표)가 문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이 행사에 참여한 국가들 중 상당수는 이후 자국에서 치뤄진 선거가 부정선거에 휘말리는 비극을 맞았다. 케냐, 콩고, 말라위, 이라크,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 , 대한민국, 필리핀 등은 그 이후 부정선거가 일어나 정권이 바뀌었거나, 대통령이 하야했거나, 유혈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이 행사를 주관한 A-WEB은 우리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세계 선거관리위원회의 모임으로, 각국의 정치적인 지형을 고려하지 않고 국내 미루시스템즈 등을 소개하여 부정선거를 유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콩고 부정선거 직전에 한국의 선거시스템이 부정선거에 악용될 것을 우려한 콩고 야권에서 직접 우리나라로 건너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방문 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의 핵심으로 떠오른 스마트매틱은 부정선거 의혹의 또 다른 핵심인 도미니언(Dominion)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맥스는 베네수엘라에서 부정선거에 이용된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쓰이면서 결국 미국의 도미인언 사를 인수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진다.

 

현재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의 핵심으로 도미니언(Dominion), 스마트매틱 (Smartmatic), 사이틀(Scytl) 등이 꼽히고 있으며, 이들 세개 업체는 서로 연관성을 가지며 미국 민주당 의원은 물론 바이든 측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정황 증거가 나와있는 상태다.

 

트럼프의 부정선거 소송을 맡고 있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변호사)은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중심에는 도미니언이 있으며 그 배후에 스마트매틱이 있다.”라면서 “이들이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주도적으로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또한 시드니 파웰(Sydney pawell), 린 우드(Lin Wood) 변호사도 도미니언을 비롯한 보팅 시스템 부정선거 개입을 확신하는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휩싸인 각국에서는 대부분 통합선거인명부와 사전투표, 우편투표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대부분 개표 막판에 개표가 잠시 중단되고나서 갑자기 뒤지고 있던 진보정당의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져 나오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발생했다. 2020년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이 행사를 주도한 A-WEB은 그 이후 당시 사무총장이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으며, A-WEB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련성에 대해 수많은 의혹을 일으키기도 했다.

 

A-WEB측은 2014년 당시 행사에서 Smartmatic의 역할에 대해 묻는 본지의 질문에는 별도로 답변하지 않았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181

 

 

美연방선관위원장 “美대선 부정선거였다” 인정에도 언론은 외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41

 

 

도미니언 시스템은 부정선거용이다! 내부고발자 증언 – 초강력 증거들을 손에 쥔 트럼프 feat. 시드니 파웰 변호사 – 미국대선 앞으로의 예상 시나리오

https://youtu.be/eU4qn9ti2xY

 

 

‘선거판 뒤엎는 대폭로’에 중국, 베네수엘라까지 발칵

https://www.youtube.com/watch?v=AXq-Sppmaxk

 

 

 

 

보편적 가치의 승리 역사로 기억될 미국 대선, ‘자유 vs 공산주의’ 사이의 전쟁

보편적 가치의 승리 역사로 기억될 미국 대선, ‘자유 vs 공산주의’ 사이의 전쟁

 

미국이라는 이 위대한 자유의 국가가 공산주의와 자유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는 주요 전장이 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수만명의 사람들이 현지시각 지난 14일 미국 수도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 프리덤 플라자에서 모여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고 선거의 투병성을 요구했습니다. 이날 토요일을 맞아 미국 오십 개 주 전역에서 비슷한 집회가 크고 작은 규모로 동시에 열렸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도둑질을 멈춰라” “미국을 다시 공정하게‘ ”트럼프 2020“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연방 대법원까지 행진했습니다. 주최 측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나타내고 공정한 선거, 투명한 개표를 요구하는 집회“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선거인단이 대통령직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까지 매주 토요일 정오에 모든 주 의사당 앞에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집회가 열리기 전 차량에 탑승한 채로 모습을 드러내 지지자들을 독려했습니다.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번 집회에 ”들러서 인사할 수도 있다“고 썼는데 실제로 나타난 겁니다. 해당 트위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난 지지를 보게 돼 기쁘다“며 토요일 워싱턴 대형 집회를 포함해 전국 곳곳에서 치솟고 있는 자발적 집회로 마음이 훈훈해 진다고 썼습니다.

 

과거 많은 미국인들은 공산주의가 그저 먼 나라에서 벌어지는 그런 애매한 일 정도로 여겼습니다. 이젠 바로 앞마당까지 들어와 있는데 말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회주의 진보주의 자유주의(liberalism) 신막스주의 같은 이름 아래 이제 미국 전역에 스며들었습니다. 수십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 이 체재 전복 프로세스는 소련이 시작했고 지금은 중국 공산당이 이어 받았습니다.

 

그 모든 싸움이 이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아니 미국과 함께 세계 모든 국가의 미래가 걸린 싸움입니다. 이 싸움은 당파와 정당을 초월한 싸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늘 미국의 근본이었습니다. 초기 식민지 개척자들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이곳으로 향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평등하게 창조하셨으며, 우리 권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부여하셨다는 믿음 위에, 미국은 세워졌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모토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In God We Trust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 믿음에서 도출된 원칙들은 미국이 자유와 민주주의, 번영을 누릴 수 있었고 오늘날과 같은 국가가 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그 위대한 전통에 따라, 투표는 누구에게 통치를 맡길 것인지 결정하는 하나하나 신성한 의무입니다. 올해 기록적인 수의 미국인들이 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해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이 프로세스가 전복됐다는 걸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유권자 사기에 관한 신빙성 있는 의혹들이 드러나면서 선거 결과를 바꾸려는 조직적인 노력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극좌파와 그 배후에 있는 공산주의의 유령, 언젠가 칼 마르크스가 “유럽에 떠돌고 있다”고 헀던 그 세력이 거짓말, 사기, 조작으로 사람들의 권리와 자유를 앗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양대 정당 중 하나인 민주당은 더는 예전에 그 정당이 아닙니다.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억압적인 공산주의 정권을 탄생시킨, 바로 그 마르크스 이념에 지난 수십년에 걸쳐 점차 침식당한 집단입니다.

 

공산주의 이념은, 사회주의와 기타 관련된 사상들을 포함해 정상적인 이념이 아닙니다. 최소한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비정상적인 죽음을 초래한 이념입니다. 공산주의 이념은 ’평등‘ PC라고 불리는 ’정치적 올바름‘ 등 겉으로는 정의로운 개념을 내세워 사람들을 혼동시킵니다. 그 이념은 미국 사회 모든 분야에 침투했으며 학교나 언론, 예술계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통, 신앙, 종교, 도덕, 가정, 예술, 교육, 법률 등 우리의 모든 것을 악날하게 파괴하고 사람들을 도덕적 부패의 구덩이로 떨어뜨립니다.

 

그것은 전체주의 이념이며, 베네수엘라처럼 한때 번창했던 국가들을 나락으로 몰아넣고, 중국의 번성했던 5천 년 문명을 궤멸시켜 사람들이 신앙을 버리고 당을 향한 복종에 사로잡히도록 만든 전레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가 쌓아온 가치를 모두 없애버리려는 조직적 범죄이며 선량함, 공정한, 진실, 남을 아끼는 마음과는 정반대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영혼과 하나님에 대한 의로운 믿음을 훼손했을 뿐 아니라 미국 국민과 전 인류를 위태로운 상황으로 끌어가고 있습니다. 이 당파를 초월한 싸움입니다. 신의 뜻을 따르며 건국 이념에 충실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권리를 파괴하고 통제하려는 세력에게 주도권을 넘길 것인지 사이에서의 선택입니다. 미국은 지금 벼랑 끝에 몰려 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구렁텅이에 막 굴러떨어질 참입니다. 그 전투의 한복판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있습니다. 그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해 명확하게 ’노‘라고 답했으며, 중국 정권에 대한 수십 년의 유화 정책을 종식하고 그 영향력과 침투에 맞설 전국적인 대책을 제정했습니다. 이 중대한 역사적 순간에 트럼프 대통령은 공산당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중국을 향해 그가 걸어온 궤적은 뚜렷합니다. 전통을 중시하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미국 대통령. 그가 리더로 있는 한, 중국 정권은 그들이 수십 년간 추진해 온 목표인 ’미국 타도‘ ’미국과 함께 하는 자유 세계 타도‘에 성공하지 못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중국은 우리 앞마당까지 쳐들어왔고 곧 점령하려 합니다.

 

중국 공산당은 미국의 시스템을 수십 년간 면밀히 연구해 왔으며, 미국 사회의 개방성을 이용해 침투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Antifa와 같은 급진 좌파 단체들이 시위와 폭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국가적 문화 유산과 전통을 파괴한 중국 공산당의 문화 대혁명과 놀랍도록 흡사합니다. 문화대혁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반중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도 반미로 요약됩니다.

 

이 운동은 그 이념적 핵심에서 중국에서 벌어졌던 공산주의 운동과 차이가 없으며, 그 주도자들은 미국을 전복하려는 중국 공산당과 손잡고 있습니다. 2020년 미 대통령 선거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경합주 6곳에서 재검표나 법적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트럼프 선거 캠프는 펜실베니아, 애리조나, 미시간에서 부당한 선거 관리와 불투명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한편 다른 지역에서도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에 의해 깊숙이 침투된 CNN, NBC, 워싱턴 포스트 등 주류 언론사들은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을 승자로 선언하면서,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대통령 당선을 결정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번 선거의 영향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 개인, 정부, 단체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악마의 편에 설 것인지, 전통과 보편적 가치의 편에 설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깨닫고 있습니다. 2020 미국 대선이 양당 간의 경쟁이나 트럼프나 조 바이든 사이에 논쟁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것은 전통과 사회주의, 선과 악, 공산주의 약령 사이에 결전입니다.

 

보편적 가치의 승리 역사로 기억될 미국 대선, ‘자유 vs 공산주의’ 사이의 전쟁(진자유TV)

https://www.youtube.com/watch?v=S0WfNcap_rQ

 

 

아직 끝나지 않은 미국 대선…점차 드러나는 부정선거 증거와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

 

 

트럼프 변호사 Sydney Powell, “트럼프가 수백만 표 차이로 이겼다”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아직까지 당선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변호사가 곧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증거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트럼프 변호사 중 한 명인 Sydney Powell은 15일 Fox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수백만 표 차이로 승리했다. 곧 수 많은 주의 선거 결과가 뒤집어 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Sydney Powell 변호사는 최근 부정선거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전자개표기 회사인 Smartmatic사의 회장으로 있는 Peter Neffenger가 바이든 측의 인수위원회에 들어간 것을 두고 “바이든의 정권 인수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이라고 장담했다.

 

그녀는 “수백만 표가 도미니안(Dominion), Smartmatic 등 개표시스템의 사기를 통해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넘어갔다” 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 “우리는 Smartmatic 내부의 여러명의 내부고발자를 확보했고 그들이 서약한 진술서를 수백장 갖고 있다. 곧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개표조작의 방식과 관련해서는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해서 실시간으로 득표 수를 알아보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를 계산하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의 투표용지를 집어넣는 방식이 사용됐다”고 폭로했다.

 

한편 미국 정보통으로 알려져 있는 Scott Lee 채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8년 긴급명령을 통해 해외 세력이 미국의 주요 선거에 개입할 시 단호하고 강력한 수단으로 대응하도록 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만약 외국 세력이 이번 미국 대선에 개입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대적인 국제 문제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098

 

 

트럼프, “전자개표기 ‘Dominion’이 270만표 조작”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쓰인 전자개표기 도미니언(Dominion)이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12일(미국 동부시간) 트위터를 통해 도미니언이 자신의 표를 270만표나 삭제했다고 밝혔다. 특히 펜실베이니아에서만 22만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꿔놨으며, 97만표의 트럼프 표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또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을 사용한 주에서 모두 합쳐 435000표의 트럼프 표가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도미니언은 미시건 주를 비롯한 미국 내 28개주의 개표에 쓰인 중국부품으로 만든 전자투표 시스템이다.

미시건의 89개 카운티 중 최소 47개 카운티에서 이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으며, 만약 밝혀진 것처럼 1개 카운티에서 6천표를 조작했을 경우, 미시건 전체에서 30만표 가량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는 같은날 “이제 충분한 증거를 잡았으며, 곧 부정선거를 저지른 일당이 잡힐 것” 이라며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의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증거를 찾아냈으며, 얼마나 확실한 증거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도미니언은 미국 3대 선거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최근 중국의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미니언은 미국 내에서 무려 28개 주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전세계 상위 20개국 중 9개 국가에 선거 시스템을 납품한다. 도미니언 투표시스템은 미국 민주당 고위층 및 중국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국내 언론들은 미국 부정선거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이 의도적으로 대한민국 415총선 부정선거의혹이 미국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함께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7

 

 

 

415총선에 전국 모든 선거구에서 쓰인 한틀시스템 VS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핵심 도미니언'(Dominion)”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미니언(Dominion) 보팅 시스템이라는 회사에서 납품받은 전자개표기를 통해 선거조작을 했다는 의혹인데, 마침 대한민국의 415부정선거의혹에도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를 통한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주장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한미 양국의 전자개표기에 대한 이슈를 정리해봤다.

 

  1. 양국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 촛점

 

도미니언은 미국 미시건 주, 펜실베니아 주를 포함하여 모두 30개 주에서 쓰였다. 특히 미시건 주의 89개 카운티 중 47개 카운티에서 쓰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미니언 개표기가 전국적으로 270만표의 트럼프 표를 삭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펜실베니아에서만 22만표가 트럼프표에서 바이든표로 둔갑했으며, 다른 여러주에서도 43만표가 트럼프표에서 바이든표로 바뀌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미시건 주의 승리를 트럼프로 가게 되며, 미 전역에서 도미니언 시스템을 사용한 주의 개표를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트럼프표 19000장이 순식간에 바이든표로 그대로 넘어가는 장면이 CNN의 방송중에 노출되기도 했다.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도미니언이 펜실베니아 주 개표에서 공화당 참관인을 개표장 밖으로 내쫒고 내부적으로 10만표 이상을 부정계산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미니언 내부에서 연속적으로 내부고발자가 나오고 있으며, 이들에 따르면 미국 부정선거에서 첫번째는 도미니언, 두번째는 우편투표 방식으로 부정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는 것이다. 도미니언으로 투표결과값을 조작해도 트럼프를 따라잡지 못하면, 새벽4시에 부정한 우편투표지를 투입해서 막판에 역전을 시킨다는 전략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미시건주의 웨인 카운티에서만 도미니언의 부정행위를 폭로한 234페이지의 진술서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위스콘신 주에서도 개표시스템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발견되었으며, 재검표 중에 트럼프표 19500표가 바이든에게 집계된 것도 잡아냈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4

 

 

트럼프, 결정적 물증 확보! 모든 경합주 뒤집는다!

https://youtu.be/BBrpsAGYeo0

 

 

[Why Times 정세분석 595] 트럼프 자신만만, ‘판 뒤집기’ 새전략 펼친다!

https://youtu.be/SSjP6dRu1zk

 

 

트럼프, 선거소송 무더기 승소 예고! – 좌파 소굴인 캘리포니아까지 승소!

https://youtu.be/gx6K2v9POTk

 

미국 부정선거 시위, 워싱턴D.C에 100만 인파 몰려…속속 드러나는 부정 선거 증거들

 

 

미국 부정선거 시위, 워싱턴D.C에 엄청난 인파 몰려..100만명 이상 추정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46

 

 

트럼프, “전자개표기 ‘Dominion’이 270만표 조작”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쓰인 전자개표기 도미니언(Dominion)이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12일(미국 동부시간) 트위터를 통해 도미니언이 자신의 표를 270만표나 삭제했다고 밝혔다. 특히 펜실베이니아에서만 22만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꿔놨으며, 97만표의 트럼프 표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또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을 사용한 주에서 모두 합쳐 435000표의 트럼프 표가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도미니언은 미시건 주를 비롯한 미국 내 28개주의 개표에 쓰인 중국부품으로 만든 전자투표 시스템이다.

미시건의 89개 카운티 중 최소 47개 카운티에서 이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으며, 만약 밝혀진 것처럼 1개 카운티에서 6천표를 조작했을 경우, 미시건 전체에서 30만표 가량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는 같은날 “이제 충분한 증거를 잡았으며, 곧 부정선거를 저지른 일당이 잡힐 것” 이라며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의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증거를 찾아냈으며, 얼마나 확실한 증거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도미니언은 미국 3대 선거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최근 중국의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미니언은 미국 내에서 무려 28개 주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전세계 상위 20개국 중 9개 국가에 선거 시스템을 납품한다. 도미니언 투표시스템은 미국 민주당 고위층 및 중국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7

 

 

美연방선관위원장 “美대선 부정선거였다” 인정에도 언론은 외면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 (FEC) 위원장 트레이 트래너(Trey Tranor)씨가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했음을 공식 인정했다.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는 미 전역의 선거를 총괄하는 최고 권위의 부서로, 선거 관련 최고 기관의 위원장이 직접 부정선거의 존재를 인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벡서스TV에 따르면, 트레이 트래너 위원장은 미국 방송매체은 뉴스맥스(Newsmax)와의 인터뷰에서 “미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저질러 진것으로 판단된다.” 라면서 “네바다에서 1만명 이상 네바다 외의 거주자가 투표를 한 것이 발견된 점, 빈 투표지에 임의로 계속해서 마킹을 하고 있는 선관위 직원이 다수 발견된 점, 새벽4시에 갑자기 주정부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우편물을 싣고 왔으며, 신원을 알 수 없는 경찰복을 입은 무리들이 합법적인 참관인을 통제했다는 사실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미시건과 펜실베이니아 등 경합주에서는 공통적으로 새벽 4시에 정체불명의 차량 (주 정부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아님)을 타고 신원을 알 수 없는 경관이 공식 참관인의 개표소의 출입을 막는 사태가 벌어진 바 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각 바이든에게 몰표가 나왔고 모든 경합주에서 트럼프에 역전을 했다.

미시간의 디트로이트를 비롯해서 수많은 개표장에서는 공화당 참관인을 못 들어오게 막아놓은 상태에서, 밖에서는 개표장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판지 등을 창문에 붙여 가리기도 했다. 또한 개표에 참가했던 한 선관위 직원은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많은 투표를 집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

한편 CNN, 뉴욕타이즈, 워싱턴포스트, ABC등 주류 언론은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 (FEC)가 미국의 부정선거 사실을 인정한 것에 대해 전혀 보도를 하지 않고 있어, “언론들도 부정선거를 공모한 한 패”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공화당 참관인이 들어가지 못한 상태에서 개표한 모든 표가 무효표라면서 미시건 주를 상대로 소송을 내놓은 상태이다.

일부에서는 “언론이 철저히 부정선거 의혹을 무시하는 것은 미국이나 대한민국이나 똑같다.” 라면서 “이제 미국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매뉴얼에 따라 코로나로 공포감을 더욱 심어주며, 방역을 핑계로 민주당이 시장으로 있는 대도시에 집회 금지를 하고,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글의 댓글에는 테러를 하는 여론조작을 할 단계로 진입할 것” 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41

 

 

 

“美대선 부정선거에 쓰인 해외서버 Scytl 전격 압수” 새 국면 맞을 듯

 

트럼프 변호사 린 우드(Lin Wood), 바이든과 범죄집단은 오늘밤 편히 못 잘 것 (Biden & his criminal cronies are not going to sleep well tonight.)

 

미국 부정선거에 사용된 도미니언 시스템의 서버가 스페인과 독일에 있으며, 미군이 이 서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압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21시 (미국 동부시간) 미국 Louie Gohmert 의원은 Newsmax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대선에서 선거 데이터를 부적절한 방식으로 호스팅 한 Scytl 사에 대해 대규모 미군이 습격을 감행했으며 해당 서버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만약 사실이라면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스모킹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부정선거 진상규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미니언 선거시스템(전자개표기 포함)은 미시간 주와 펜실베니아 주 등 접전지역에서 트럼프의 표를 바이든의 표로 훔쳐가는데 활용된 혐의를 받고 있다.

 

Scytl은 전 세계적으로 전자 투표 시스템을 제공하는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회사로 전자적인 조작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도미니언 선거시스템 (Domision Voting System)과 Scytl 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 않다.

 

Scytl은 조지 소로스 및 민주당 의원들과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Microsoft 공동 창립자 Paul Allen의 Vulcan Capital 사가 문제의 Scytl에 4 천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Bill Gates 역시 Scytl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래는 테크런치가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IT기업 동향 정보를 트윗한 화면이다.

Louie Gohmert 의원은 독일에서 발생한 미군의 Scytl 서버 습격에 대한 정보를 언급하면서 아래와 같이 언급했다.

 

“미국 정부는 이 Dominion 서버가 투표전환 (불법적인 선거조작)에 관여한다고 판단한 후 정보 검색을 통해 서버가 독일에 있음을 발견했다. 해당 서버에 액세스하여 합법적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국무부가 법무부와 협력했으며, 독일 정부가 해당 회사의 서버를 장악 할 수 있도록 협력 할 것을 요청했다. 그런 종류의 압수에 영향을 미치는 데 필요한 적절한 문서가 서명되었으며 이 작전에서 미군의 지원(독일에 주둔하고 있는)지원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트럼프가 전 국방부장관인 Esper를 해고하고 새롭게 정보요원 출신인 Miller와 Kash Patel 를 국방부 전면에 배치한 이유를 “군대가 어떤 식 으로든 작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고 설명한다. CIA는이 작전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다. …(중략) 이제 서버를 파악함으로써 미국 대선 개표시 누가, 언제 개표와 관련된 불법적인 지시를 내렸는지 직접적인 증거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트럼프의 변호사 중 한 사람인 린 우드 (Lin Wood)가 이 보고서에 대해 언급하면서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 것으로 보인다. 린 우드 변호사는 최근 트럼프의 변호사를 맡고 있는데, 과거 엘론 머스크, 워싱턴포스트, CNN 등을 상대로한 소송에서 승리하거나 합의를 이끌어 낸 거물급 변호사이다.

 

한편,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CNN,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등의 좌경화된 미국 주류 언론과는 달리,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각종 뉴스를 가감없이 전하고 있는 방송 채널인 Newsmax , 부정선거에 대한 탐사보도와 제보등을 정리한 GATEWAY PUNDIT 등이 최근 신속한 업데이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40

 

 

백만 미국인의 애국행렬/Million MAGA March/사기개표 물증 독일서 기습 확보

https://youtu.be/xoSevdDoOv8

 

 

미군이 독일 급습해 ‘부정선거 서버’를 확보한 긴급 상황

https://youtu.be/LFA0THzCOcQ

 

 

세계 부정선거 카르텔 폭망! – 미군, 독일 급습 부정선거 해외서버 전격 압수 – “바이든과 범죄집단은 오늘밤 편히 못 잘 것!”

https://youtu.be/0CYzwYnR87s

 

 

Silent Majority의 애국심/지금 역사가 움직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QbqjXHOsomI

 

 

미 대선 끝나지 않았다…부정선거로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세력에 대한 심판으로 이어져야

미 대선 끝나지 않았다…부정선거로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세력에 대한 심판으로 이어져야

 

 

미 폭스뉴스, 선거직원이 대선 광범위한 선거부정 폭로

 

윌리엄 바 법무장관, 부정투표와 선거 과정의 부정 수사 지시

 

미국 네바다주 선거직원이 2020년 미 대통령선거에서 광범위한 선거부정이 벌어졌다고 폭스뉴스에 폭로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이날 익명의 네바다주 선거직원의 음성제보를 통해 지난 3일 치러진 미 대선에서 광범위한 부정투표가 있었다고 긴급 보도했다. 제보자는 신변 안전상 이유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번 폭로로 미 법무부 검사의 조사가 착수될 지 여부는 관심사다. 만약 법무부의 조사가 들어갈 경우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부정투표 가능성과 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상당 규모의 이상한 일들에 대해 법무부 검사들에게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 대선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를 이미 선언한 다른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이번 폭스뉴스의 네바다주 선거부정 폭로 보도를 크게 다루지 않고 있다.

이번 폭로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채널을 언급하며 대선 개표 부정이 드러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개표 부정이 곧 드러날 것이다”이라며 폭스뉴스의 뉴스 진행자 숀 해네티를 태그로 달았다.

트럼프는 “나는 여러분이 어느 주에 사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대선에 쓰인 컴퓨터 투표 시스템은 부정과 외부 개입에 크게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최측근인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날 국무부 기자회견 도중 대선 불복을 언급했다.

그는 바이든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협조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2기 트럼프’ 행정부로 정권 인수절차가 무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바이든 인수위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최근 국내외 주류 언론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의 당선자 소식을 보도하고 있지만, 폭스 뉴스와 미국 지역 언론에 따르면 곳곳에서 각종 부정선거와 부정투표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내셔널 아카이브의 패트릭 홀리 기자는 뉴스 맥스에 출연, 텍사스주 민주당 책임자 댈러스 존스가 해리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250만장의 투표사기에 연루돼 FBI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민주당은 댈러스 존스를 제명 처리해 꼬리자르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때 사용된 위조면허증은 공항을 통해 대량으로 반입됐으며, 대부분 중국에서 들어온 것들이다. 이처럼 중국산 위조면허증은 캘리포니아에서도 적발된 바 있다.

뉴욕 버펄로 우체국 소속의 한 집배원은 우편물 800여점을 은닉·파기한 혐의로 미 우편검열국(PIS)으로부터 기소를 당했고, 텍사스의 한 사회복지사는 자신이 돌보고 있던 지적 장애인 등 67명을 대신해 무단 우편투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의 한 우체국에선 ‘선거사기’ 내부고발자가 나온 가운데, 연방우체국(USPS)에서는 해당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네바다, 애리조나,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미시건, 위스콘신주 등에서는 부정투표 의혹으로 개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그 와중에 위스콘신은 전체 유권자 수가 312만 9000명인데 투표한 사람은 이보다 많은 323만9920명의 투표용지가 나왔으며, 미시간주에선 개표 83%에서 87% 사이에 지고 있던 바이든 표가 갑자기 14만표 추가되는 동안 트럼프의 표는 단 한표도 더 추가되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뉴욕주에서는 2012년 사망자가 민주당원으로 등록된 상태로 이번에 투표했으며, 초접전지 미시간에선 한국 나이로 171살인 1850년생이 사전투표로 우편투표에 참여한 걸로 밝혀졌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복무중인 군인들이 투표한 우편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가 하면, 플로리다에서는 민주당 몰표로 105% 투표율 지역도 나왔다. 그런데 부정선거 투표용지는 한결 같이 바이든 지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11일 오전(현지시간) 현재 미 대선 선거결과는 조 바이든 후보가 27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23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크리스천 퍼스퍽티브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의견을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여론을 수렴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선거과정과 개표과정에서 크고 작은 부정 행위가 이뤄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동안 그같은 부정행위가 선거 결과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미국 대선에서 다양한 부정선거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그 파장이 예상외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 행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음에도 미국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좌익 성향의 미국 주류언론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또 이런 미국 주류 언론의 보도를 주로 소개하고 있는 한국 언론 역시 미국의 이런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애써 외면하고 있는 듯 하다.

어느 후보가 당선되느냐도 중요하다. 하지만, 여론 수렴과정이 부정한 방법이 자행되고 그 결과에 따라 한 나라의 지도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은 심히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계 각국에서 정의가 짓밟히지 않도록 기도하자. 공무원과 선거 관련 인사들이 정직한 마음으로 이 같은 행정 행위에 참여하고, 국내외 언론인이 편향된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 독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는 미디어가 되도록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70098

 

미 대선 판세 바뀌고 있어, 몰랐던 트럼프의 힘[출처] 미 대선 판세 바뀌고 있어, 몰랐던 트럼프의 힘|작성자 GMW연합

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2141851248

 

트럼프 정면돌파 의지의 근원/In God, We Trust/뒤집어지는 판도

https://www.youtube.com/watch?v=xFDP7-l4S2Y&feature=youtu.be

 

트럼프 판세 대역전! 연방정부 핵심인사 전부 줄섰다!

https://www.youtube.com/watch?v=KzHSf1rPO3I&feature=youtu.be

 

막강 트럼프 군단 반격시작! – 공화당거물 의원, 법무장관, 주지사들 합세 – 현재 미국 상황 – 방점찍은 폼페이오

https://www.youtube.com/watch?v=UcNQYakHfww&feature=youtu.be

 

“미시간 우편투표 사망자도 투표? 9천5백명에게 발송”

 

미시간에서 사망자가 우편투표한 것으로 확인됐거나 의심되는 사례가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주 정부에서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우편투표 명단과 ‘사회보장 사망색인’(SSDI)을 대조한 결과, 9천5백명의 신원이 사망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SSDI는 미 사회보장국에서 운영하는 사망자 데이터베이스다. 이 서비스에서는 3년 이내의 사망자는 표시하지 않고 있어, 합치면 부정 우편투표지 발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에포크타임즈에 미시간 우편투표 명단에서는 또한 100세 이상의 고령자도 2천명 발견됐는데, 이들은 100세 이상 고령자 명단(living centenarians)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인구통계국의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미시간의 100세 이상 인구는 1729명이다(PDF 링크). 우편투표에 기록된 숫자보다 270여명 적다.

에포크타임즈는 빅 데이터 분석업체 ‘빅데이터폴’(Big Data Poll)의 리차드 배리스 국장의 분석을 인용하면서 “그들 중 일부는 진짜 사람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배리스 국장은 “누군가 110세라든가, 말도 안 되는 나이라면 생존 여부를 조사하는 명단에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110세 이상 미국인은 있기는 하지만 매우 드물며 미시간은 더욱 그렇다고 했다

한편 미시간주 국무장관의 트레이시 윔머 대변인은 “누군가 죽은 사람을 대신해 투표하려고 해도 투표는 거부될 것”이라며 실제로 그런 사례가 나온다면서 “부재자 투표를 했지만 선거일 전에 사망하더라도 투표 집계에서 걸러진다” 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망자 명의로 날아온 투표를 얼마나 찾아내 집계에서 제외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아직 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시간에서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약 15만표 격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 부정 의혹에 관한 조사와 관련 소송 등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캠프는 미시간에서 공화당 참관인의 ‘의미 있는’ 감시를 위해 적절한 접근권을 요구하며 개표 중단 소송을 제기했으며, 미시간주 의회는 선거 부정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미시간 디트로이트시의 한 참관인은 투표 등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들의 투표지 수만 장이 승인됐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참관인은 사람들의 표 최소 수천 장을 개표소에서 현장 등록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년월일을 모두 1900년 1월 1일로 입력했다고 증언조서에서 진술하기도 했다.

이에 미시간의 한 보수단체는 디트로이트시 정부와 선관위 등을 상대로 선거 무효, 증거 보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미시간 주의 선거부정 행위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면서 미국 대선의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미국에서 벌어지는 부정선거의혹은 국내에 전혀 전해지고 있지 않아 심각한 언론 통제를 실감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내에 보도되는 미국 대선 관련 기사에는 온통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불복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주를 이뤄 공정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이 일사분란하게 미국의 선거에 대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꼽히며 이는 분명한 목적성을 갖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616

 

QR코드 찍힌 가짜투표지, 알리바바서 판매 “부정선거 현실화?”

지난 대한민국 4.15총선에 쓰였던 투표용지와 똑같은 가짜 투표용지를 중국 알리바바 쇼핑몰을 통해 아무나 구매할 수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현재 대한민국 4.15총선이 부정선거의혹으로 사법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선거에 쓰이는 투표용지를 중국의 선거용품 전문제작업체에서 똑같이 제작을 하고, 이를 일반인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가히 충격적이다. 해당 쇼핑몰에서는 후보자의 이름과 선거구명을 기입한 투표용지는 물론, 심지어 QR코드까지 찍어준다는 답변을 보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치뤄지지 않은 해외 선거의 투표용지도 판매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진상규명하고 있는 Kelly Park씨를 비롯한 복수의 제보자는 “알리바바에서 전세계 투표용지를 주문제작하여 팔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선거용 투표용지도 팔고 있다.”라면서 “심지어 내년에 치뤄질 나라의 선거 투표용지도 판다.” 라고 폭로했다.

중국 선거용품 업체인 Smart Dragon Ballot Expert 를 비롯한 복수의 중국 사이트에서 해외 각국의 투표용지를 포함한 각종 선거용품을 제작 판매하는 것이다. 심지어 내년에 치뤄질 우간다 선거 투표용지도 취급하기도 해 놀라움을 줬다.

Kelly Park씨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해당 쇼핑몰에 문의한 결과 이 업체는 주문자의 목적에 따라 QR코드도 생성해 주고, 보관함에 투표용지를 넣어서도 배송해준다고 한다.

“We can also offer to pack the required number of ballots together with your ballot boxes making your work during the election process as easy as possible.”

해당 쇼핑몰과의 메신저에서 가짜투표용지 판매자가 보내온 답신에는 가짜 투표용지를 아예 투표 박스에 담아서 통째로 판매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쉽게 말해, 중앙선관위가 아닌 일반인도 맘만 먹으면, 대한민국 4.15총선의 공식 투표용지와 똑같이 생긴 가짜 투표용지를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원하는 수량을 손에 쥘 수 있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런 중국발 가짜 투표용지의 존재는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말았다.

 

정식규격과 맞춤법을 무시한 투표용지, 중국에서 왔을 가능성?

실제 4.15총선 개표참관인들이 찍은 사진과 영상에서는, 규격에 맞지 않은 투표용지와 함께 , 엉뚱한 지역구의 도장이 찍힌 투요용지들도 다수 발견된다.

신권처럼 빳빳해 보이는 투표용지뭉치들이 다량으로 발견되기도 했으며, 투표용지에 씌여 있는 글자의 맞춤법이 틀린 경우도 있었다.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측에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투표용지들이 중국쪽에서 제작되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고 있다. 국내 제작업체가 규격과 한글 맞춤법이 틀렸을 리 없다는 것이다.

중국의 선거용품 전문 사이트를 처음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이런 사이트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부정선거의 증거다.” 라면서 “만약 누군가 부정선거를 기획하였다면, 서버를 조작과 함께 원하는 수량의 가짜 투표용지를 중국에서 들여와 실제 투표용지와 바꿔치기 하면 되지 않겠나? 사전투표용지 보관하는 우체국에는 CCTV도 없다 ” 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부정선거의혹 중에서, 접혀지지 않고 빳빳하게 펴져 있는 투표용지에 대한 의혹이 있다. 4.15 총선의 개표현장과 증거보전신청 과정에서, 분명 접혀져 있어야 할 투표용지들이 빳빳하게 펴진 신권지폐와 같은 상태인 경우가 많아 “투표용지 바꿔치기”의 의심을 받는 중이다.

이와관련 선관위는, “투표용지의 기술이 발달하여, 접혀진 용지가 시간이 지나면 복원이 되어 다시 펴진다. 선거에 쓰인 투표용지는 접혀졌다가 원래대로 형상이 복원되는 특수재질의 종이로 만들어졌다.” 라는 식으로 고 설명했다. 일명 ‘형상기억투표용지’ 라는 것이다.

그러나 복수의 제보자를 비롯하여,실제 투표용지 전문가들은, “접혀진 용지가 완전히 펴지는 형상기억투표용지 같은 것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한번 접혀진 종이가 시간이 흐르면 조금 펴질 수는 있지만, 마치 사용하지 않은 것 처럼 깔끔하게 복원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누리꾼들도 “접힌 투표용지와 깨끗이 펼쳐진 투표용지가 한 투표용지함에 함께 있는데, 그렇다면 이 투표용지들이 ‘선택적 형상기억’ 을 한 것이냐?”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4.15총선 개표장이나, 투표보관함(봉인함) 안에서 발견된, 빳빳한 투표용지들도 중국쇼핑몰에서 주문 제작된 가짜 투표용지가 아닌가?” 라고 우려하고 있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있는 상황에서, 해외 각국의 투표용지 제작과 판매를 하는 중국의 행태는 충격 그 자체라는 평가와 함께, 결국 국제조사단이 대한민국의 4.15총선과 관련된 의혹을 투명하게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594

 

 

 

바이든 당선?…그렇게 결정하고 싶은 자들의 몸부림

 

국내 언론사 CNN 베끼기, “요즘 누가 CNN을 믿나?”

 

국내 언론사가 CNN을 무조건 베껴 쓰면서 미국 대선에 대해 비정상적인 보도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수년간 CNN을 비롯한 WP(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AP, ABC 등이 좌편향 되어버린 미디어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언론사들이 이런 좌편향된 언론사들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 현지 상황을 공정하게 전해야 하는 언론사가, 그저 CNN의 이름값만 믿고 그대로 가져다가, 친 민주당 성향의 여론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쓰는 뉴스포털인 네이버에 CNN을 검색하면 이 사실은 확연하게 드러난다. 부정선거 의혹으로 아직 선거 결과 발표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언론이 먼저 나서서 바이든 승리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는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또한 CNN을 포함한 미국 주류 좌편향 언론들은, 현직 대통령인 트럼프가 성명을 발표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강력히 제기하고 있음에도 관련 보도는 전혀 전하지 않고 있어, 미디어로서의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18년에 CNN과 NBC 방송이 자신에 대해 편파적인 내용을 보도한다고 비판하면서 제프 저커 최고경영자가 해고돼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국 좌편향 주요 언론사들의 미국 대선에 대한 편향적인 시각은 4년 전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바 있다.

당시에도 CNN을 중심으로 하는 편향된 통신사와 주요 언론들은 최근 미국 대선에서도 바이든의 압도적인 우세를 점쳤으나 결과는 박빙이었다. 좌편향된 주류 매체들이 모두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90%이상 확률로 압승할 것으로 선동을 했으나 결과는 트럼프의 당선이었다. 그 이후 특히 CNN은 트럼프 정권 4년 내내 트럼프 정권과 각을 세워서 비판 일변도의 논조를 보이기도 했다.

CNN의 편향성에 대해 KBS 소속경력 20년차 기자 A씨는 “알만한 기자들 사이에서 CNN은 언론으로 쳐주지도 않는다.” 라고 혹평했다. CNN이 좌파 성향의 정치적 편향성을 바탕으로 그대로 뉴스를 제작하여 세계에 뿌린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주류 언론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통신사들이 차이나머니에 친중적인 논조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트럼프의 재선을 극도로 꺼린다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심지어는 CNN이 나서서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을 지지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문제는 국내 언론에서 CNN의 기사를 무턱대고 가져와 퍼뜨리면서 국내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 복수의 현역 기자들은 “특정 정치성향으로 기울어진 매체의 기사를 지속적으로 전하면서 결국 국민들을 세뇌시켜보겠다는 불순한 의도”라고 말했다.

시청률조사업체 닐슨미디어리서치(NMR)에 따르면, 5700만명이 시청한 미 대선 당일 시청률 1위는 폭스뉴스(FOX NEWS)였다. 시청률 2위와 3위는 좌성향 방송국으로 알려진 CNN방송(910만명)과 MSNBC방송(731만명)이 차지했다. 보도전문채널 중에서는 ABC가 630만명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시청자수를 확보했고, 그 뒤를 NBC(563만명), CBS(434만명), FOX-TV(328만명)가 이었다.

미디어 전문가들은 미국의 주요 방송사는 대부분 중국 광고주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심지어는 중국공산당의 자금이 흘러들어간 의혹도 나오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CNN은 중국공산당의 관영 영어방송매체은 중국국제TV(中國國際電視台·CGTN)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CGTN은 CNN 출신 기자와 앵커를 적극 영입하여 친중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NN의 수뇌부에 중국 공산당의 자금이 흘러들어갔다는 것은 언론인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미 국무부는 CGTN을 독립적인 언론이 아닌 중국의 선동·선전기관으로 판단해 올해 ‘외국정부 대행기관’으로 지정하기도 했으며, 영국 방송·통신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은 CGTN의 지난해 홍콩시위 보도 뉴스를 분석해 “공정성 준수 기준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CNN을 인용하면 신뢰성이 확보된다는 것은 옛말이다. 이제 CNN이라고 하면 오히려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더라.” 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대목이다.

한편 미국 대선이 부정선거와 선거불복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치닫고 결국 대법원 소송까지 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CNN을 비롯한 좌파성향의 언론들이 나서서 성급히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기정사실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84

 

 

“美대선 부정선거, 중국산 소프트웨어 ‘도미니언'(Dominion) 개입”

 

U.S. presidential election fraud, Chinese software’Dominion’ intervention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시건 주에서 전자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트럼프의 표를 바이든의 표로 훔쳐갔다는 폭로가 나왔다.

현재까지 미시건 주 1개 카운티에서 트럼프의 표 6000여장이 바이든의 표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이 소프트웨어가 펜실베니아를 포함한 30개 주에서 사용됐다면서 이번 미국 대선의 모든 접전지에서는 바로 이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이 사용되었다고 폭로했다.

미시건의 89개 카운티 중 최소 47개 카운티에서 이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으며, 만약 밝혀진 것처럼 1개 카운티에서 6천표를 조작했을 경우, 미시건 전체에서 30만표 가량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미시건 주에서 트럼프의 우세가 바이든 쪽으로 뒤집어질 만큼 많은 숫자이다.

도미니언 소프트웨어에 대한 언급은 미국의 유력 정치매체인 폴리티코에서도 이뤄졌다.

폴리티코는 선거위원회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여 대선 바로 전날 Morgan과 Spalding카운티에서 선거 소프트웨어인 ‘도미니언’을 급히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소프트웨어가 고장을 일으키는 바람에 투표시간을 밤 11시로 연장했다는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는 이 고장으로 유권자 카드의 일련번호를 대조할 수 없었다고 폭로하면서 선거 전날 소프트웨어를 교체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중국관련 전문채널 ‘박상후의 문명개화’ 운영자이자, 정치평론가인 박상후 대표에 따르면, 문제의 ‘도미니언’이라는 소프트웨어는 미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의 남편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납품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실 이 소프트웨어는 중국산이었다는 것이다.

도미니언은 미국 3대 선거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최근 중국의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미니언은 미국 내에서 무려 28개 주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전세계 상위 20개국 중 9개 국가에 선거 시스템을 납품한다.

국내에서 4.15 총선 선거조작의혹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는 (주)한틀시스템과 (주)미루시스템즈 같은 선거전문 장비제작업체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한틀시스템과의 관계성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대선에 사용되어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는 도미니언의 선거시스템 일체

특히 이 도미니언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올해 초 유력 통신사인 블룸버그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

2020년 1월 10일자 ‘Chinese Technology in Voting Machines Sseen as Emerging Threat” 라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는 미국 각 주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왜 중국산 선거시스템을 사용할 수 밖에 없으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보안 문제와 관련하여 크게 우려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나온다. 쉽게 말하자면 미국 내에서 선거시스템에 중국산 제품 또는 부품을 쓰게 되었을 경우 우려가 되어 관련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이 우려는 결국 현실화되고 말았다는 평가다.

일각에서는 미국 하원에서 올해 초 중국산 장비를 쓰지 않기로 결정을 했으나, 결국 개표장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중국산 소프트웨어가 쓰이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하원 통과시 정상적인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납품했으나, 선거 전날 마치 준비해 놓은 듯이 개표소에서 고장을 핑계로 중국산 프로그램으로 급히 교체되었다.

실제로 미국의 텍사스 주는 도미니언 시스템을 보안 상 이유로 사용 거부한 바 있다. 그러나 미시건, 펜실베니아, 조지아 등을 포함한 무려 28개 주에서 이번 선거에 도미니언 시스템을 사용했다.

문제의 소프트웨어인 ‘도미니언’이 미국 시장을 점령할 수 있던 배경에는 미하원의장 낸시 펠로시의 참모인 Nadean Elshami 라는 인물이 거론되며 이는 클린턴 및 오바마와도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다.

도미니언 회사의 지배 구조를 살펴보면, 도미니언은 2018년 Staple Street Capital이 인수했는데, 이 회사 이사회 멤버인 윌리엄 케나드(William Kennard)는 칼라일 그룹과 AT&T의 고위직이기도 했다. 윌리엄 케나드는 클린턴 정부 시절 연방통신위원회 의장을 지냈으며, 오바마 정부 때에는 주 EU대사를 지낸 바 있다.

이처럼 민주당 계열 고위 인사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도미니언이 중국산 시스템(또는 소프트웨어)장치이고, 이 시스템이 미국 선거에서 악용되어 실제로 표를 빼돌리는데 사용되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충격 그 자체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 대해 법적인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굳힌 가운데, 재개표 과정에서 개표시스템에 문제가 발견 될 경우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증거가 단 한 군데라도 나올 경우, 미국 전역에서 도미니언 시스템이 사용된 선거구를 재개표 해야 할 것이며, 이는 선거무효로 이어질 수도 있다.

현재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이 외부에서 통신으로 연결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외부 해커에 의해 숫자가 충분히 조작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편 대한민국 4.15총선 선거무효 소송에서는, 마땅히 제출되어야 하는 핵심 증거물들이 제출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한틀시스템이 제작하여 중앙선관위에 납품한 전자개표기를 포함하여, 통합선거인명부와 중앙서버 역시 증거물로 제공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의 부정선거 패턴과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의혹 패턴이 거의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국내 선거 관계자들의 초미의 관심은 미국의 부정선거소송에 쏠리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0

 

부정선거로 감옥 갈 자 두둔.. 선동질 – 바이든&주류언론, 남은 건 감옥행!

https://youtu.be/NoICr0O4rcY

 

 

美 대선,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진실을 아는 자들 – ‘푸틴·시진핑·김정은’ – 타짜는 타짜를 알아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YxMhDNwEYWw

 

 

중국발 ‘우편투표’ 발견돼 미국 발칵

https://youtu.be/Ob0V0Sbd9gk

 

미국 대선 우표투표 부정 논란과 아직 확정되지 못하는 미국 대선 결과…최종 승자는?…그리고 한국은?

 

 

트럼프, 미 대선 부정선거 공식화 “우편투표사기 증거 차고 넘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오후 6시 45분(미국 동부시각) 백악관에서 이번 대선에 관련되 입장을 발표했다.

트럼프는 “이번 대선에서 많은 부분 부정선거의 증거가 발견됐다.” 라면서 미국 대선이 부정하게 치뤄졌음을 공식화 했다. 트럼프는 “합법적인 투표로 계산하면 내가 이긴다”라면서 “불법적인 우편투표를 계산하면, 그들이 우리로부터 선거를 훔쳐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끔찍한 얘기(부정선거에 관한 증거)를 많이 듣고 있다. 부정선거와 관련된 증거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라면서 우편투표는 불법이며, 자신이 패배할 경우 선거 결과에 불복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선거전에 여론조사 기관들의 예상은 전부 틀렸으며, 여론조사가 의도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다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블루 웨이브(민주당 지지 물결)은 없었고, 커다란 레드 웨이브(공화당 지지 물결)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선거 훔치지 않는 한 이길 것”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공화당 측 관계자들의 선거 참관이 차단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펜실베니아 주의 개표소에는 현재 수천명의 시민들이 경찰과 대치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선을 부정선거 (rigged election)로 공식화 하면서 미국 국민들의 동요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관련 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미국 우편투표의 부정선거 사례가 대한민국의 4.15총선 사전투표 부정의혹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미국은 선거에서 조금이라도 의혹이 있으면 개표를 중단하고, 대통령 까지 나서서 부정선거의 의혹을 차단하는 모습이 대한민국의 4.15부정선거의혹을 대하는 정치권과 확연히 구별된다.” 라면서 “미국이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법정 소송을 불사하겠다고 밝힌 이상, 동일한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치뤄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총선 부정선거 이슈도 공론화 될 것” 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962

 

 

트럼프 “내가 선도하던 주들, 마법처럼 사라졌다”…우편투표 개표 시작되자 당혹감 표출

 

“그들(우편으로 투표된 표들)은 바이든 표를 여기저기에서 찾아 다니고 있다…미국에 좋지 않은 일”

4일 오전 10시경, 트위터 통해 우편투표 제도에 대한 불만 표출

“내가 선도하던 주들이 마법처럼 사라졌다.”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해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표가 한창 진행중이던 4일(현지시간) 오전 10시경, 한국 시간으로는 5일자정이 조금 지났을 무렵,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는 우편으로 이뤄진 투표를 개표하기 시작하자 ‘바이든 몰표’가 나오며 전세가 뒤집힌 상황에 대한 당혹감이 역력히 드러났다.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게재한 게시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어젯밤 시점에서 대부분의 경우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있는 주요 주에서 확실하게 선도하고있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표들이 집계되기 시작하자 내가 선도하던 주들이 마법처럼 사라졌다”며 “매우 이상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칭하는 이들은 완전히 틀렸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잘못됐다”며 “우편투표 표 다발을 집계할 때마다 어째서 이렇게 표차가 변화하는지, 어째서 이런 파괴력을 갖는지 (모르겠다)”는 표현으로 우편투표 제도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그들(우편으로 투표된 표들)은 펜실베니아에서 당초 있었던 50만 표의 격차를 매우 빠르게 지워버리기 위해 기를 쓰고 있다”며 “그들은 바이든 표를 여기저기에서 찾아 다니고 있다” “미국에 있어 매우 좋지 않은 일이다” 등의 발언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기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 제도에 대한 불신감을 표출해 왔다. 반면 민주당 측은 우편투표 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은 조 바이든 민주당 측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점치며 “마지막 여론 조사 결과가 대선 결과를 말해 준다”며 “우편투표 등 사전 투표의 경우 유권자 자신이 당선을 확신하는 후보에게 투표한다. 사표를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이번 경우에는 우편투표에서 바이든 표가 쏟아질 것”이라는 분석을 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위를 점하고 있던 미시건주(州)와 와이오밍주(州) 등의 경합주는 이미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굳힌 상태다. 주말까지 개표 집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펜실베니아주(州) 등지에서 우편투표 개표 결과 바이든 표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불복을 선언하고 연방대법원에 제소할 것임을 천명한 바 있다. 이에 최종 당선자 확정 때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박순종 기자 francis@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87

 

 

대선 끝난 지 이틀 지났지만 당선자는 여전히 안갯속…트럼프, 역전 가능할까?

 

CNN “공화당, 법률 소송 준비하면서도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 그리고 애리조나에 기대 걸고 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5일 오후 7시 현재(미 동부 시각 5일 오전 5시) 대다수의 국내외 언론들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당선을 확실시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역전하는 ‘기적’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바이든이 승리한 것으로 확정된 애리조나주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고 있는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 노스 캐롤라이나에 모두 승리할 경우, 전세가 역전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물론 확률은 매우 낮다.

미국의 폭스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총 538명의 선거인단 중 현재 바이든이 264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4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확보해야 하는 선거인단은 전체 선거인단의 과반인 270명이다. 바이든 후보는 당선까지 불과 6명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CNN 방송과 뉴욕 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반 트럼프 전선에 동참한 좌파 성향의 매체들이 웬일인지 더 보수적인 집계를 내놓고 있다. 바이든이 253명, 트럼프가 213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이들 매체가 바이든이 확보한 선거인단을 11명이나 낮게 책정한 이유는 애리조나주 때문이다. 이들 매체는 애리조나에서 바이든의 승리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선거인단 11명이 걸린 애리조나주는 현재 개표가 88% 진행 중이다. 바이든 후보가 50.5%(투표수 1,469,341명)를 득표해 48.1%(1,400,951명)를 득표한 트럼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앞서 폭스뉴스의 집계팀은 4일 새벽(현지시간) 애리조나에서 바이든이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캠페인 측으로부터 너무 일찍 결과를 발표했다며 항의를 받기도 했다.

미국 남서부에 위치한 애리조나주는 전통적으로 공화당의 텃밭이다. 조선일보는 “미국 선거의 추가 조 바이든 후보 쪽으로 기울게 된 데이는 경합주이자 공화당 텃밭인 애리조나가 민주당으로 넘어간 것이 치명타였다”며 이 지역의 터주대감이었던 고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부인 신디 매케인이 바이든 지지를 선언한 것이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CNN에 따르면 공화당은 여전히 핵심 경합주에 기대를 걸고 있다.

CNN은 “공화당이 법률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 그리고 애리조나에 기대를 걸고 있다”며 “이것이 승리로 가는 더 현실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애리조나에서 역전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길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그들은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관련해 조평세 박사는 5일 펜앤드마이크와의 전화통화에서 “폭스뉴스 등은 애리조나에서 바이든의 승리를 확정시했지만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애리조나에서 3~4만 표 정도 더 득표한다면 뒤집힐 수 있다”며 “개표를 앞두고 있는 카운티 지역들은 보수당이 더 우세한 지역”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현재 조지아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보다 애리조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역전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덧붙였다.

반면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오직 한 가지 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선거에서 이기려면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인 펜실베이니아(선거인단 20명), 노스 캐롤라이나(15명), 조지아(16명), 네바다(6명)를 모두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네바다는 현재 7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바이든 후보가 49.3%, 트럼프 대통령이 48.7%를 득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리조나에서의 ‘이변’ 가능성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13

 

 

미국에 이런법이…트럼프 합법적으로 백악관에 4년 더 있을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공화)이 선거에서 져도, 백악관을 떠나지 않고 버틸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 이기지 않고도 ‘합법적으로’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백악관에 4년 더 머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미 월간지 애틀랜틱 몬슬리(9월9일)와 워싱턴포스트(25일)는 올해 대선에서 우편투표용지의 발송과 개표 과정을 둘러싸고 수많은 소송이 지리하게 전개돼, 주(州)마다 최종 개표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게 되면, “트럼프가 ‘합법적’으로 권좌에 머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인 유권자 대부분이 알지도 못하는, 133년 된 ‘선거인계수(計數)법(Electoral College Act)’이 그 핵심에 있다.

◇대선 후 41일내에 ‘선거인 명부’ 보내야

미 대선은 주(州)마다 유권자들이 투표한 표심을 반영해 ‘선거인(electors)’ 명단을 워싱턴 DC로 보내고, 모두 535명의 이들 선거인이 연방의회에서 다시 형식상 투표하는 간접선거 방식이다. 각주(各州)에서 승리한 후보가 그 주에 할당된 선거인을 모두 독식(獨食)하며, 이들 선거인이 내년 1월6일 다시 모여서 투표한다. 어느 후보든 전체 선거인의 과반수(270명)을 확보하면 게임 끝이다.

그런데 1887년 제정된 ‘선거인계수법’은 대선일로부터 41일 내에 각주가 이 ‘선거인 명단’을 미 의회에 보내도록 규정한다. 1876년 대선 이후, 여러 주에서 서로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후보의 정당이 각각 다른 ‘선거인 명단’을 보내 혼란이 초래된 뒤 만들어진 법이다. 올해는 12월14일까지 주(州)마다 이 ‘선거인 명단’을 워싱턴에 보내야 한다.

그러나 올해는 우편투표의 비중이 급증해, 개표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우편 발송 대상자의 선정을 놓고 이미 여러 곳에서 소송이 제기됐고, 개표가 시작되면 우편으로 접수된 기표(記票)용지의 합법성, 개표 절차를 놓고 줄 소송이 예상된다. 즉, 12월14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확정 못하는 주가 속출한다는 것이다. 지난 6월말의 뉴욕 주 경선 결과는 주 선관위가 우편투표 집계 지연으로, 8월초에 나왔다. 수만 장의 기표 용지가 우체국 소인이 없어 시비 거리가 됐고, 또 다른 수만 장은 무효 처리됐다. 대선 투표율은 주 경선 투표율과는 비교도 안되게 높다.

‘선거인계수법’을 단순히 해석하면, 명단 마감일(12월14일) 개표 상황까지 각주에서 최다 득표한 후보가 할당된 선거인을 다 가져가게 된다. 애틀랜틱 몬슬리는 “트럼프는 개표 초반엔 앞서갈 것으로 보여, 트럼프와 공화당은 이후 우편투표 개표 과정에서 갖가지 소송을 제기해 개표 진행을 늦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분석했다. 법 자체도 모호하기 짝이 없다. 133년 된 법이 21세기 미국 정치를 더욱 늪으로 끌고 가는 상황이다.

◇9개 경합 주 중 8개 주 의회를 공화당 장악

개표 초반의 ‘트럼프 유리’가 이후 우편투표용지 개표로 ‘바이든 승세’로 기울었다고 치자. 양당 변호사들은 장기적인 ‘참호전’에 돌입하고, 결국 12월14일 공화당이 장악한 8개 경합주의 주 의회는 주법(州法)에 따라 ‘공화당’ 선거인단 명부를 워싱턴DC에 보낸다. 물론 이 주의 민주당 주지사는 ‘민주당’ 선거인 명단을 보내겠지만, 사태를 더 꼬이게 할 뿐이다. 예를 들어, 대선을 판가름할 경합 주 중에서 오하이오·아리조나·플로리다주는 현재 주지사와 주의회가 모두 공화당 수중에 있다. 위스컨신과 미시간은 주의회는 공화당, 주지사는 민주당이다. 2000년 미 대선에서, 플로리다주 한 곳의 재검표도 미 연방대법원이 중단시키기까지 36일이 걸렸다. 당시에도 공화당이 장악한 플로리다 주의회는 대법원 판결 전에 ‘공화당 선거인’ 명부를 워싱턴에 보내려 했다.

미 의회에 한 주에서 2개의 선거인 명부가 도착하면, 어느 쪽을 인정할지 애매하다. 이를 결정할 미 의회의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5일 “이렇게 두 개의 ‘선거인 명부’가 도착한 주를 빼고, 나머지 선거인의 과반수를 차지한 후보로 승자를 결정할지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이때쯤이면, 연방 하원이 헌법에 따라 대통령을 선출할 수 있다. 현재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니, 차기 대통령은 민주당의 ‘조 바이든’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이때 선거는 각주가 한 표씩 갖는다. 주별로 연방하원 의석수가 더 많은 정당이 그 주의 한 표를 가져간다. 50개 주 중에서, 26개 주는 공화당, 23개 주는 민주당 의석이 많다. 나머지 한 주는 동석(同席)이다. 결과는 트럼프승(勝)! 따라서 트럼프와 공화당으로선 133년 된 ‘선거인계수법’이든, 헌법에 규정된 하원 선출이든 개표를 둘러싼 소송을 ‘합법적으로’ 계속 끌고 갈 이유가 충분히 있다.

리처드 닉슨 당시 부통령(공화)과 존 F 케네디(민주)가 붙었던 1960년 대선의 하와이주 1차 개표에선 닉슨이 앞섰지만, 재검표 결과 케네디가 이겼다. 그러나 주지사와 주의회는 각각 다른 선거인 명단을 워싱턴 DC로 보냈다. 전체 선거인 획득에서 한참 밀린 닉슨은 “선례를 만들기 싫다”며 ‘우아한 패배자’를 택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선 그런 ‘아름다운 양보’는 절대로 기대할 수 없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0/09/25/6QHWJQQZGVBGDJJU3Y5HES6NRE/?utm_source=facebook

 

부정투표 의혹’ 주장 민경욱, 트럼프에 동병상련? “이젠 느낄 것”

 

4·15 국회의원 총선거의 부정투표 의혹을 주장해 온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미국 대선 개표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는 이제서야 뭐가 이상해도 한참 이상하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헀다.

민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는 4일 새벽 지지자들 앞에서 개표 중지와 대법원의 개입을 요청했다. 그러나 각 주는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트럼프는 전날 밤까지만 해도 경합지역에서 모두 유리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였는데 어떻게 우편투표가 까질 때마다 마법처럼 민주당이 앞서느냐고 외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7월에 미시건에서 중국과 홍콩에서 발송된 2만 장의 가짜 운전면허증이 발견됐고, 뉴욕에서는 사망자 이름으로 발급된 민주당 투표지가 발견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웬 남자가 개표되지 않은 다량의 투표용지를 버리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미 대선의 부정선거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이어 “트럼프는 이제 대한민국의 4·15 부정선거가 단지 의혹이나 음모론, 또는 주장이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자료는 많이 제공했으니까 잘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대선 개표 초반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경합주로 꼽히는 북부 러스트벨트 3개주(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이니)에서 조 바이든 후보를 앞섰다. 하지만 우편투표 개표가 시작되면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해 승리했다.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 캠프는 즉각 위스콘주의 재검표와 미시간·펜실베이니아주의 개표 중단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조지아주에도 추가로 개표 중단 소송을 냈다. 바이든 후보는 선거인단 264명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매직넘버’ 270명까지는 불과 6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민 전 의원은 앞서 지난 추석 연휴 미국을 방문해 백악관과 대법원 앞에서 4·15 총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1인 시위를 벌이며 “미국이여. 조심하지 않으면 그대들이 다음번 희생양이 될 것”이라고 외친 바 있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05/103810371/2

 

 

트럼프 대통령, ‘선거서 부정부패 만연, 연방 대법원이 진실 밝힐 것’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2137030922

 

미국의 반역자 조 바이든-민주당 결국 연방 대법원행, 차고 넘치는 부정선거 증거들 대거 등장

https://youtu.be/yULd7GwLA2c

 

미국 대선에 감지되는 검은 그림자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긴다

https://youtu.be/sZvQvtbDFL4

 

미국 대선과 대한민국 총선의 부정 투표 논란이 주는 의미

미국 대선과 대한민국 총선의 부정 투표 논란이 주는 의미

 

미국 대선에서도 우려했던 대로 우편 투표 부정에 대한 논란으로 대선 결과가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복투표 1000건 발견… ‘우편투표’ 美대선 최대변수로

 

조지아 州선거서 무더기 ‘중복’ 부재자 투표후 선거당일 또 투표

AP “경합주서 무효표 3배 늘 듯” 플로리다선 트럼프-바이든 동률 선거결과 조기 확정 어려울수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90901071021339001

 

 

역전당한 트럼프 “분명 이기고 있었는데…우편투표 이상하다” 트윗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366&aid=0000614459

 

 

트럼프 캠프 “위스콘신서 부정행위…즉각 재개표 요구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3049650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선거는 반드시 공정해야 하고 어떤 부정의 요소가 개입해서는 안됩니다.

공정한 선거의 결과는 당연히 승복해야 하지만 부정이 있었다면 반드시 명백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지나치게 지연된 총선 재검표 연기…더욱 커져가는 부정선거 의혹

http://cafe.daum.net/fullnessuae/ewqu/53

 

 

“FOLLOW THE PARTY” 중국 공산당이 4.15 총선에 개입한 분명한 증거

http://cafe.daum.net/fullnessuae/ewqu/19

 

 

아울러 대한민국에 4.15 총선에서의 부정투표 논란도 분명히 논란의 방점을 찍어야 합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부정 투표 논란은 법원의 법을 무시한 뭉개기로 재검표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미 대선의 부정투표 논란을 보면 대한민국에서 부정투표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이제 설득력이 없습니다.

 

이제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인 미국에서 조차 부정투표 논란은 자유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뿐 아니라 교회와 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의 간교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달리 보면 거짓 선동으로 자유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거대 세력의 실체가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에서도 부정을 주도한 것으로 여겨지는 세력은 중국 공산당과 깊이 연계되어 있음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 등과 같이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은 가장 강력히 기독교를 박해하고 핍박하는 세력이기도 합니다.

 

미국 대선과 한국 총선에 대한 부정투표 논란에 대한 실체가 분명히 밝혀짐으로 말미암아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디지털 독재를 추구하는 자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그들의 악함이 다 무너지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미국 대선에서 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치 세력에 대해 반기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왜곡된 정교분리 논리에 눈이 가려 방종하고 침묵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는 깨어 일어나 진정한 정의와 공의가 회복되도록 기도하며 대한민국 다시 일으킬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