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교회위기

“대면 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탄압”…“모든 교단과 연합단체, 예배 복귀 선언 발표하길”

 

 

“대면 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탄압”

“정부, 방역 실패·재확산 책임 교회에 전가

정작 관료·당직자, 식당 자유롭게 들락거려

교회 만큼 방역수칙 철저하게 지킨 곳 없어

방역은 의학의 영역이지 정치의 영역 아냐

강력히 대처 못하는 교회 지도부도 무기력”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는 코로나 방역 실패와 재확산 (책임)을 방역에 협력하는 한국교회에 전가하지 말라”며 “비대면 예배를 강제한 정부의 조치는 전 세계에 자랑하는 맞춤형 K방역에 위배된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21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코로나 1차 감염확산 때부터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정부의 방역에 협력하여 비대면 예배에 들어갔다. 그리하여 코로나의 확산세가 꺾였다”며 “그런데 정부는 느슨한 방역 조치로 인해 8.15 광복절 시위 이후 코로나 재확산이 일어나자 이를 한국교회에 뒤집어 씌어 8월 19일부터 일방적으로 (수도권 소재 교회의) 대면예배를 금지하고 교회모임을 사찰하고 코로나 방역 공안 정국을 이끌고 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9월 14일 방역 당국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하면서 음식점의 심야 영업이 재개됐고 학원, 헬스장, PC방 등은 다시 문을 열었다. 하지만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조치는 여전히 해제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정부는 방역 실패, 코로나 재확산을 한국교회에 전가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며 “2020년 8월 중순 2차 감염이 확산되자 정부는 8월 19일을 기해서 강력한 방역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 2.5단계로 강화하여 교회는 물론이고 학원, 커피숍, 주점까지 영업을 금지시켰다”고 했다.

이어 “정부와 여당이 교회를 코로나19 진원지로 지목하여 연일 교회만을 맹공격하는 것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다. 이는 정부가 광복절 연휴에 경기부양과 연휴에 휴가를 권장하는 등 사회적 거리를 느슨하게 관리해서 일어난 것”이라며 “그래도 한국교회의 대부분 지역교회는 정부에 협조적이다. 예배보다 생명지킴이 중요하다는 이웃 사랑 때문”이라고 했다.

이들은 “비대면 예배를 강제한 조치가 전 세계에 자랑하는 K방역에 위배된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한 방역 당국의 조치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교회와 성도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농어촌 교회들은 존폐 기로에 서 있다”고 했다.

또 “순조롭게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교회들도 고민이 크다. 교회에 가지 못하는 교인들의 고통도 크다. 온라인 예배에서 고령층 교인들이 완전히 소외돼 있다는 것도 큰 문제”라며 “K방역은 셧다운(봉쇄)을 최소화하고 자발적 협력에 기초한 맞춤형 방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하향하면서 PC방은 고위험시설에서 제외하면서까지 영업재개를 허용했는데, 고위험시설도 아닌 교회에만 대면 예배와 모임을 전면 금지하는 건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특히 “2020년 9월 1일(현지시각) 전 세계 57개국 266개 인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교회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며 문 대통령 앞으로 항의 서한을 보냈다”며 “이들 인권단체들은 성명에서 ‘최근 수 개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에 대한 책임을 교회에만 돌리고 있다.’ 그리고 ‘지난 여름 수백만 명의 한국인이 식당과 카페, 노래방에 다녔으나 코로나의 책임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규칙을 잘 지킨 교회만 뒤집어 쓰게 됐다’고 지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대부분 정부의 방역 정책에 철저하게 협력하고 있는데 정부는 교회의 생명인 예배에 대하여 방역을 이유로 대면 예배 금지를 일방적으로 강제하고 있다”며 “민주화와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 자신들의 생각만이 선하다는 독선을 가지고 국정을 운영하고 기독교 예배를 금지하는 것은 민주화 지도자의 모습이 아니”라고 했다.

또 “코로나 확진자가 세 자리 숫자로 늘어난다고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것은 종교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라며 “정부 관료들과 당직자들은 만찬장과 식당을 자유롭게 들락하면서도, 교회를 폐쇄하고 소모임을 규제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 탄압이요 신앙의 자유를 훼손하는 불합리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교회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킨 곳은 없다. 교회는 혹여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봐 지나칠 정도로 QR 코드를 조기 도입하고 소독과 방역절차에 충실하고 있는데, 여전히 문재인 정부는 교회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헌법이 보장하는 신앙의 자유를 존중하고, 교회의 시설 폐쇄조치를 강제하는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방역은 의학의 영역이지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며 “교회의 공적 예배와 소모임을 금지하고 교회식당을 폐쇄하면서 정부와 여당은 아무렇지도 않게 식당을 들락거리고, 박원순 전 시장 장례식에는 적용하지 않는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인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회가 감염되자 단 3일만 폐쇄하고 문을 곧바로 열었는데, 교회는 벌써 8개월째 개폐 및 소모임 금지명령이 반복되고 있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천주교 미사, 불교 법회는 제외시키고 개신교 예배만 금지한 것은 공정하지 못한 처사”라며 “코로나 재확산을 한국교회에만 책임을 돌린 정부에 대하여 강력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한국교회 지도부는 무기력하다. 일부 지도급 목회자들이 정부 여당 편에만 서서 철저한 방역을 지키는 동료 목회자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는 정부가 정의, 공정, 균등으로 국정과 방역을 관리하도록 파수꾼으로 기도하자”며 “한국교회는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면서 청교도 정신으로 선조들의 신앙을 지키고 무너진 주일성수를 회복하기 위해 순교의 정신으로 나가야 한다. 한국교회는 국민의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하여 모범이 되어야 한다. 정부가 질병방지본부를 통하여 제시하는 것을 철저히 지키고 가급적이면 일반 상식선에서 교회가 방역의 원칙을 어겼다고 비난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4983

 

 

“모든 교단과 연합단체, 예배 복귀 선언 발표하길”

전국 각 지역 기독교 연합, 정권 비판 성명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구·군 기독교 연합이 22일 문재인 정부와 여당, 질병관리청, 각 교단 총회와 기독교 단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 국민을 향해 ‘이제 우리 국민들은 그것의 진실을 알고 싶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게 나라냐?’라는 외침을 앞세워 자칭 촛불 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여 감옥으로 보내고 집권한 문재인 정권! 이 정권이 출범한 지 오늘로서 3년 5개월로 접어들었다”며 “그런데 지금 국민들은 ‘그러면 이게 나라냐?’, ‘나라가 네 거냐?’, ‘원전이 네 거냐?’, ‘기업이 네 거냐?’, ‘,아파트가 네 거냐?’ 그리고 ‘교회가 네 거냐?’, ‘이럴려고 대통령 되었냐?’라는 등등의 탄식과 절규가 점점 더 거세게 표출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특히 우한발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정국에 이르러 전 국민과 대중소기업 그리고 골목상권까지 가진 자와 못가진 자 집 주인과 전, 월세자 모두가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그 가운데서 유독 기독교는 전에 없는 통제와 억압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예배와 공동체 모임 등 교회의 본질이 유린당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첫째로 문재인 정부와 여당에게 “나라가 네 거냐?”라고 하며 “일당 독재 북한 주체사상과의 낮은 연방제 국가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인지,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빼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삼권분립이란 민주주의 근간이 유지되고 있는지, 검찰 개혁이란 정적에게 맹견화하는 것인지, 검찰 이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대통령이 중요한 아젠다를 결정할 때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지, 부동산 정책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내편무죄 네편유죄 진영논리 조폭논리의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인지, 인국공 사태와 공공의대 설립 사태가 평등과 공정과 정의인지” 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둘째로, 이들은 질병관리청에게 “코로나19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며 “백신도 치료약도 없는 무엇으로 확진자를 고쳤는지, 코로나19의 치사률 보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2,900명),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27,000명), 경제문제로 자살한 자(13,000명)가 각각 9배 83배 40배가 더 높음은 무엇을 시사하는지, 유럽의 의사 646명과 미국과 우리나라의 많은 의사들이 코로나 19는 사기요 정치적 목적이라고 선언하였음은 무엇을 뜻하는지, 마녀사냥과 같은 정치방역 프레임의 목적은 집회 방해의 목적이 아닌지, 지하철,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청와대 행사에는 확진자가 왜 없는지,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는 언론의 용어 선택까지 통제하며 개인 신상을 비공개하지 않았는데 왜 기독교만 통제 억압 압제하는지” 등의 의문을 제기했다.

셋째로 이들은 한국교회 각 교단 총회와 기독교 단체에게 “코로나 정치 이대로 좋은가?”라며 “사회주의 공산주의 주체사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부정하며 만홀히 여기며 대적하며 몸된 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의 하수인임을 알아야 한다. 교회 말살 정책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예배를 통제 압제 해산의 수순임을 알아야 한다”며 “기독교의 모든 교단과 연합단체는 ‘교회 예배 복귀 선언’을 발표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넷째로 이들은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와 대법원에게 “4.15총선은 정의로웠는가?”라고 물으며 “당선 무효소송이 역대 최다인 114건이나 접수된 4.15 총선은 과연 정의롭고 공명한 선거였는지, 부정선거 무효소송의 법정 선고 기한인 6개월이 다가오는데 어찌하여 재판을 지연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다수의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공정한 재판으로 속히 사실을 규명하고 울산시장 공작선거 사건 또한 속히 공명정대한 재판을 진행하여 그 모든 내막을 규면하고 법에 따른 선고를 바란다”고 했다.

다섯째로 이들은 국민들을 향해 “기독교를 아십니까? ”라며 “기독교는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종교로, 135년의 역사의 기독교는 언제나 대한민국의 선한 역사와 함께하여 왔다. 기독교는 위로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며 개인의 영혼 구원과 진리를 전파하는 믿음의 공동체”라고 소개했다.

이어 “기독교만이 지금의 난국에 앞장서서 불의에 항거하며 공의를 외치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 최후 보루임을 알아야 한다”며 “기독교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생명과 같이 여긴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예배란 행정명령 앞에 심각한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기독교는 결코 코로나 19의 바이러스의 온상이 아니다.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그 어떤 단체나 기관보다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751

 

감리교, “정부는 교회에 권한밖의 명령을 내리지 말라”… 20일부터 예배드릴 것

 

감리교, “정부는 교회에 권한밖의 명령을 내리지 말라”… 20일부터 예배드릴 것

 

기독교감리회 서울연회, “법적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대처하고 담당”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원성웅)가 “20일부터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이에 따른 법적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약 400개 교회가 소속돼 있는 서울연회는 11일 공문을 통해 “오늘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번진 이유에 대해서 유난히 교회에 대한 부당하고 편파적인 비난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사실은 교회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장 잘 협조하고 모든 방역 준칙들을 잘 지켜왔는데도,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소수의 교회들과 광화문 광장에 모였던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의도적으로 책임 전가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연회는 “이에 우리 감리교회는 13일 주일까지는 주일 (공중)예배를 영상으로 드리되, 20일 주일 예배부터는 정상적 예배 회복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주일 (공중)예배를 영상으로 한 주 또 한 주 계속해서 드리게 된다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신앙에 큰 해가 될 것이 분명하고, 교회들은 정부의 명령에 맹종하는 정부 하부기관으로 전락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방역 당국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고유한 신앙과 믿음에 대한 명령을 내릴 위치에 있지 않고 다만 방역에 협조해 달라고만 말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앞으로도 방역에 잘 협조할 것이고 교회당 내외부를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며, 성도들 모두가 경건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러니 정부 당국자들은 교회를 ‘문제 집단’ 정도로 경시하는 어투로 ‘예배당 문을 닫으라’는 권한 밖의 명령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회는 이어 5개 조항의 방침을 교회들에게 내렸다. 첫째,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전염병의 방역을 위해 띄어 앉기와 마스크 쓰기, 열 체크와 손 씻기 등의 모든 준칙을 지키고, 자신의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은 분만 자택에서 영상 예배로 드리면서 경건하고 거룩한 주일 (공중)예배를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20일 주일부터 주일 (공중)예배를 드림으로 발생하는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입니다. 셋째, 만약에 어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므로 인해서 확진자가 발생되었을 경우에는 잠시 그 교회의 예배당 문을 닫고 방역을 한 후에 다시 예배를 드리면 될 것입니다. 넷째, 벌금이나 구상권 청구가 오더라도 감리교단이 법적으로 공동 대처할 계획입니다. 다섯째, 우리의 입장을 행정 당국에 적극적으로 개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67164

 

 

기감 서울연회 감독 “20일부터 주일 공예배 드리자”

 

‘비상시국 목회서신’… “법적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개인·생업·집회·예배의 자유 지나치게 통제

유난히 교회에 대한 부당하고 편파적 비난

방역당국, 명령 아닌 협조해 달라고만 해야

방역 협조하고 교회당 내외 깨끗하게 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원 감독은 11일 서울연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시국에 보내는 목회서신’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중국 우한발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확산되기 시작해서 근 9개월 동안 우리의 일상을 위협했고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모든 분야의 상황을 크게 위축시켜 놓았다”며 “그런데 이와 같은 재난의 상황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나라에는 개인의 자유와 생업의 자유, 집회의 자유와 교회 예배의 자유 같은 많은 것들이 지나치게 통제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질병의 예방과 퇴치를 위해서 마땅히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도와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 나가야 할 것이 있다”고 했다.

 

원 감독은 “페르샤 전역에 다리오 왕이 반포한 한시적인 ‘예배 금지 법령’이 선포되었을 때, 다니엘은 그 법령이 자기를 모함하려는 자들이 파 놓은 함정인 줄 알면서도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무릎 꿇고 기도하다가 굶주린 사자 굴에 던져진 사건을 다 아시지요”라며 “그 때에 사자굴 속에 던져진 다니엘을 하나님의 천사가 지켜주셨으므로 기적적으로 살아나온 다니엘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만천하에 증거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지켜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16세기의 유럽에 종교개혁이 한창 진행될 때에, 페스트라는 전염병이 유럽을 심각하게 전염시켜서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그 때도 종교개혁의 지도자들은 교회 문을 닫지 않고 예배와 기도를 계속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번진 이유에 대해서 유난히 교회에 대한 부당하고 편파적인 비난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사실은 교회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장 잘 협조하고 모든 방역 준칙들을 잘 지켜왔는데도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소수의 교회들과 광화문 광장에 모였던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의도적으로 책임전가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 감독은 “이에 우리 감리교회는 13일 주일까지는 주일 (공중)예배를 영상으로 드리되, 20일 주일예배부터는 정상적 예배 회복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주일 (공중)예배를 영상으로 한 주 또 한 주 계속해서 드리게 된다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신앙에 큰 해가 될 것이 분명하고, 교회들은 정부의 명령에 맹종하는 정부 하부기관으로 전락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우리가 경배할 분은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며 “우리에게 예배를 드려라, 드리지 말라 명령하실 분은 오직 창조자이시고 구원자이신 우리 주 하나님 한 분 뿐이다. 방역당국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고유한 신앙과 믿음에 대한 명령을 내릴 위치에 있지 않고 다만 방역에 협조해 달라고만 말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앞으로도 방역에 잘 협조할 것이고 교회당 내외부를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며, 성도들 모두가 경건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것”이라며 “그러나 정부 당국자들은 교회를 ‘문제 집단’ 정도로 경시하는 어투로 ‘예배당 문을 닫으라’는 권한 밖의 명령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감 서울연회에 아래 다섯 가지 사항을 주문했다.

 

①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 혹시라도 위험할 수 있으니 전염병의 방역을 위해 띄어 앉기와 마스크 쓰기, 열 체크와 손 씻기 등의 모든 준칙을 지키고, 자신의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은 분만 자택에서 영상 예배로 드리면서 경건하고 거룩한 주일 (공중)예배를 회복하시기를 바란다.

 

② 20일 주일부터 주일 (공중)예배를 드림으로 발생하는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다.

 

③ 만약에 어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인해서 확진자가 발생되었을 경우에는 잠시 그 교회의 예배당 문을 닫고 방역을 한 후에 다시 예배를 드리면 될 것이다.

 

④ 벌금이나 구상권 청구가 오더라도 감리교단이 법적으로 공동 대처할 계획이다.

 

⑤ 우리의 입장을 행정 당국에 적극적으로 개진해 나갈 계획이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4712

 

K방역 언론의 민낯 “해운대 689만명 중에 확진자0 기적?”..실제는 검사도 안해…”교회발(發)코로나의 허상…지하철발(發)은? 여의도발(發)은? 블랙시위발(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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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 언론의 민낯 “해운대 689만명 중에 확진자0 기적?”..실제는 검사도 안해…”교회발(發)코로나의 허상…지하철발(發)은? 여의도발(發)은? 블랙시위발(發)은?

 

K방역 언론의 민낯 “해운대 689만명 중에 확진자0 기적?”..실제는 검사도 안해

올 여름에 689만명이 다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기적이 연출됐다고 보도한 한겨레 신문이 조롱거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매체는 ‘689만명 다녀갔는데 확진자 ‘0’…해운대의 기적’ 이라는 기사를 통해 “올해 해운대 방문객 689만명 중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0명이라는 기적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는 “이러한 성과 뒤에는 자치단체의 철저한 방역이 있었다. 해운대구는 해수욕장 방문객을 분산하기 위해 2m 이상 안전거리를 띄워 지난해 절반 수준인 1800개의 파라솔을 설치했다. 파라솔 대여업체의 불만이 있었지만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설득에 나섰다.” 라고 적고 있다.

기사가 네이버에 송출되자 해당기사의 댓글에는 한겨레 신문을 비난하는 조롱성 댓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독자를 우롱하는 기사라는 것이다.

문제는 해운대 방문자 689만명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689만명 중에 확진자가 없다는 것은 이들을 모두 전수 조사를 했어야 비로소 결론적으로 나올 수 있는 말이다. ” 라면서 “해운대구는 이들을 전수조사 한 적이 없다.” 라는 주장이 나온다.

과연 방역당국이 689만명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을까?

본지가 부산시 해운대구에 확인한 결과 전수검사는 없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단지 부산시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에 갔었다는 동선이 나오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언론에서 덮어놓고 689만명 중에 확진자가 0의 기적을 이뤘다고 호들갑 떠는 것은 누가 봐도 정부에 지나치게 아첨하는 엉터리 기사다.” 라는 주장과 함께 “질병관리본부가 확진자를 발표할 때 전혀 신뢰성을 느끼지 못하게 발표를 하기 때문에 언론도 이를 보고 배운 것 아니냐?” 라는 얘기도 나온다.

질병관리본부도 문제

질병관리본부는 매일 확진자를 발표하면서 하루동안 몇명이 검사를 받았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있다. 국민들은 얼마나 검사를 했는데 확진자가 몇 명 나왔으므로, 얼마의 비율로 감염 확진이 되었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는 “질본이 혹시 검사자 숫자를 조절하면서 확진자 숫자를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의심어린 눈길도 있다.

또, 질본 내부에 우선검사대상자 선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것 같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보수층 중심으로 “우선검사대상자 선정에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지 않으니, ‘특정 집단을 우선검사하여 전수조사 대상자에 올려놓고 확진자가 나오면 여론의 비난을 받도록 한다.” 라는 주장도 나온다. 소위 ‘정치방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수욕장 같이 전혀 마스크를 끼지 않는 채로 많은 사람들이 장시간 밀착되어 있는 장소는 왜 우선검사대상이 아닌지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본지는 한겨레 신문에 해당 기사 관련 설명을 듣기 위해 통화를 시도했으나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복수의 언론 관계자들은 “과장된 보도가 국민을 기만하는 위험한 행동이라는 것을 잘 아는 언론사가, 전수검사가 없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기사 제목에 ‘689만명’,’확진자 0′ ‘기적’ 등의 다소 선동적인 단어 선택을 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라고 입을 모았다.

해당기사의 댓글에는 “해운대는 왜 단속 안하고 교회만 단속히냐고 했더니 그에 대한 대답인가? 정말 기자가 689만명 전자인명부 작성되어 있고 그 많은 사람들의 검사 여부와 결과를 확인하고 기사를 쓴걸까?”, “해운대 놀러가서 주말에 교회가면 교회발 코로나로 접수됨” 등 K방역과 언론의 민낯에 대한 조롱성 댓글이 넘쳐난다.

한편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방역과 경제·여가활동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해수욕장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신 피서객들과 영업제한 등의 고통을 감내하고 잘 따라주신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진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해운대구 대외홍보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운대구의 방역 활동을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낸 사실이 있으나, ‘689만명 중에 확진자가 0명이라는 기적을 달성했다’는 문구를 작성한 적이 없다.”라고 확인 해줬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34

 

K방역의 민낯 “교회발(發)코로나의 허상…지하철발(發)은? 여의도발(發)은? 블랙시위발(發)은?

교회발(發)코로나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를까?

교회에서 코로나를 감염시켰으며, 진원지는 교회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다.

복수의 의료 전문가와 복수의 언론인들에게 자문을 해 본 결과, “교회발(發) 코로나로 발표되는 모든 뉴스에 나오는 코로나 확진자들은, 해당 교회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교회발코로나 환자로 불려서는 안된다고 한결같이 조언했다. 즉, 단지 해당 교회의 신자라는 것 때문에 ‘교회발(發)코로나 환자’ 라고 불리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KBS를 비롯한 주요 언론에서 약속이라도 한듯 쏟아내는 교회발(發)코로나라는 것은, 엄밀히 따져보면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지닌 사람이 교회에 들렀을 경우, 해당 교회의 전수검사를 통해 나온 코로나 확진자 수”를 말하는 것이다.

최근 잡힌 줄 알았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숫자가 다시 폭증하면서 온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았다던 K방역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는 평이다. 이 때문에 정부는 화들짝 놀라 이런저런 다급한 대책을 쏟아내고 있는 형국이다.

‘교회발(發)코로나’는 잘못된 어휘 선택…사회분열 조장

“정부가 다시 폭증하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 증가의 책임을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로 대표되는 기독교(개신교)와 광화문 집회에 모였던 국민에게 전가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는 주장도 나온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 등이 확진자 숫자를 발표하면서, 폭증의 원인이 교회와 집회에 그 원인이 있다고 슬쩍 언급을 하면, 어용 언론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이를 증폭해서 마치 코로나의 모든 책임이 교회와 집회에 있는 것처럼 기사화 한다는 것이다.

이런 보도가 공중파와 주요 언론을 통해 연일 계속되면, 당연히 국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교회로 부터 퍼져 나왔으며, 교회가 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라는 식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기독교 계와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 입장에서는 정부와 어용언론들이 말하는 ‘교회발(發) 코로나’ 또는 ‘광화문발(發) 코로나’ 라는 말에 거부감을 갖을 수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사회는 분열 양상으로 치닫을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심지어는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또는 광화문 집회에 나갔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한다.”거나 “얼른 죽어야 한다.”는 막말도 듣고 있는 실정이다.

언론사의 의도는?

KBS와 MBC, SBS와 JTBC등 방송사와 연합뉴스 등 친정부 성향의 노조가 장악한 언론이 ‘**발(發) 코로나’라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마치 특정 장소에서 코로나가 발원되어 전국에 퍼졌다”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다분히 의도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들은 8.15 광화문 집회 이전부터 교회=코로나 라는 등식을 성립할 수 있도록 무수히 많은 기사들을 배포해왔다. 연합뉴스의 경우는 8.15 광화문 집회 1주일 전부터 교회와 코로나를 엮은 기사를 100건 이상 배포했다. 다른 매체들도 마치 광화문 집회를 기다렸다는 듯이 집회때문에 코로나가 퍼졌다는 확실치 않은 사안을 마치 사실인것 처럼 보도했다.

‘교회발 코로나’라는 용어는, 엄밀히 말해서 코로나 감염자가 교회 신도라는 얘기일 뿐 교회에서 감염되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지하철에서 감염되었다면 지하철발, 청와대에서 감염되면 청와대발 이런 식으로 명명한다는 논리인데, 이는 다분히 특정 집단을 마녀사냥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는 명명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감염자는 교회 외에도 지하철과 버스, 식당, 백화점, 카페에도 가고 회사에도 출근했을 텐데, 그때마다 “지하철발 코로나”, “광역버스발 코로나” “카톨릭 성당발 코로나” “카페발 코로나” “조계종발 코로나”등으로 명명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교회 신자를 전수조사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따지면 지하철 탑승자도 전원 전수 조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렇게 하면 당연히 지하철 탑승자에게서 확진자가 나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지하철 탑승자 전체를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바이러스 그 자체’ 로 매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회발 코로나라는 용어는 교회를 공격하기 위한 악의적인 프레임이라는 주장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157

 

 

“코로나 내세우며 종교탄압” 세계 266개 단체 文에 항의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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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내세우며 종교탄압” 세계 266개 단체 文에 항의서한

 

“특정 집단 싸잡아 비판, 아무런 도움 안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전세계 57개국 266개 종교·시민단체들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고, 교회를 희생양 삼고 있다”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1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 서한에는 1만4832명이 참여했다.

단체들은 A4용지 4장짜리 성명에서 “최근 수개월 간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에 대한 책임을 교회에만 돌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여름 수백만명의 한국인이 레스토랑과 카페, 노래방에 다녔지만 코로나 책임의 원인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규칙을 지킨 교회만 뒤집어쓰게 됐다”고 지적했다. 롯데리아와 남대문 시장 등 국내 여러 지역 감염 사례를 언급하며 “교회를 향한 거친 탄압과는 다르게 일반 대중들의 행동(secular activities)들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대중의 불만 등을 무마하기 위해 교회를 부당하게 희생양을 삼고 있다는 취지다. 그러면서 정부에 비판적인 전광훈 목사가 있는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등을 지적했다.

단체들은 “한국은 자유에 기초에 세워진 나라인데, 최근 정부가 보이는 일련의 행동들은 종교에 대한 관용을 약화시키는 한편 사회적인 연대도 허물 수가 있다”고 지적했다. 앤 부왈다 주빌리캠페인 총괄디렉터는 “지난 수십년 간 인권 신장을 위해 싸워온 한국에서 종교에 대한 박해가 벌어져 충격적”이라며 “문 대통령이 일련의 조치들을 재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왈다 디렉터는 “종교적 자유는 빼앗을 수 없는 권리(inalienable right)”라고 했다.

단체들은 “불확실성과 걱정·근심의 시기에 특정 집단을 싸잡아서 비난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서한 발송을 주도한 수잰 숄티 자유북한연합 대표는 “탈북민과 언론에 대한 문 정부의 탄압이 이제 교회와 종교에까지 옮겨 붙고 있는 양상”이라며 “한국 정부는 헌법에 새겨져 있는 자유의 원칙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때”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인사들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주범으로 교회 예배를 지목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 등 교계 인사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특정 교회에서 정부의 방역 방침을 거부하고 방해를 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김은중 기자 emailme@chosun.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58672

 

“文 정부, 코로나 확산 교회 탓 말라”… 57개국 266개 단체, 일제히 비판

“한국 코로나 책임을 교회로만 돌려, 종교탄압 말라” 항의서한… 전광훈 압수수색도 비난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9/02/2020090200151.html

‘예배는 생명’이라면서 대통령 실정 덮은 교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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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교계 지도자들과 대통령의 간담회를 하였는지 이럴거면 왜 가셨는지 의문이 남는다. 한 목사님은 SNS를 통해 언론 보도가 편향됐다고 설명까지 하고 있다.

몰론 성과도 있었다. 교회는 사업장이 아니며, 현장예배를 강행하는 것이 반사회적이거나 반정부적이 아니라는 점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어필하였다는 점 등이다.

그러나 가장 핵심 사항인 ‘예배가 생명’이라고 말로만 했지, 결과는 전혀 아니라는 점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의 최종 책임은 전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오판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은 사태 일지를 정리하면 나무나 분명해진다.

또한 언론의 잘못된 보도가 아니라, 제대로 보도했다. 오히려 언론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에서 기독교 공헌 보도는 의례적인 언사이고 본질이 아닌 것을 알고 정확히 핵심적으로 보도하였다. ‘교회는 예배를 드리는 곳이지 사업장이 아니다’라며 보도하였는데, 이를 두고 ‘편향보도’라고 하였다.

몰론 차후 협상을 위해 발언을 자제하고 접촉 유지를 지속하기 위한 발언인지 모르지만, 이것은 아니다. 정치에서는 ‘원칙과 기준을 무너지게 하여서는 안 된다’는 기본적인 사항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먼저 선별행정권(방역인증제) 도입이 위험한 발상인 줄 알면서도 이를 추진하는 것은 위선에 가깝다. 비록 현장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그랬을 거라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제안이 얼마나 위헌적이고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는 발상인가. 자신의 교회만, 자신의 시설만 살아남겠다는 이기적 발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하지 못하는가?

백번 양보하여 정부에서 이를 주장하면 모르지만, 종교인 단체에서 이를 먼저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발상이 스스로 정부가 교회를 통제하게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정부의 통제를 받겠다고 하는 발상에 더욱 우려를 아니할 수 없다는 점이다.

정부의 정책이 특정 집단이나 단체를 허가(인증)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는 차별과 분열을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치가 교회를 지배하는 이러한 형태는 ‘정교분리 원칙’에도 어긋나지만, 이런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학원이나 음식점 등 소규모 영세시설을 무시하고 배제한 채, 시설이 잘 갖쳐진 종교시설만 살아남겠다는 이기주의적 발상으로 보여질 수 있다.

이번 대통령과 교계 면담은 정부의 의도에 농락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첫째, 참석 인사에서 정부에 비판적 인사는 초청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이번 현장 예배 제한에 대하여 부당함을 외친 한교연 대표는 제외하였다는 것이다. 대신 하루만에 현장예배 금지를 받아들인 한교총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의견에 순응하는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는 NCCK 총무 등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둘째, 환담 성과에서 예배의 회복은 전혀 없었다. 이번 모임의 최대 관심사이자 교회의 본질인 예배의 회복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다. 다만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의견과 현장 예배를 중시하는 분들이 반정부적이지 않다는 정도 표현되었다.

셋째, 후속 결과에서 그동안 대통령의 실정과 예배금지 조치를 정당화하고 도와준 꼴이 됐다. 대통령은 이제 종교 지도자들과 소통했으니 대화하는 대통령으로 각인되고, 이번 ‘예배금지의 일방적 지시’가 타당하다고 추인하는 형태가 되었다는 점것이다.

대통령은 독재자의 전형적 형태로서 일방적으로 교회 예배를 중지시켰다. 이에 동조한 목사님들은 “예배는 종교인에게 최고의 의식이자 생명”이라고 말로만 했지, 이에 대한 일언반구는 없다. 그럼 청와대는 왜 가셨는지.

 

대통령과 정부도 헌법 아래 있다. 왜 종교의 자유를, 그것도 정부의 오판에서 비롯된 코로나 확산 사태를 두고 종교단체에 책임을 전가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고사하고, 부화뇌동한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지금 교회는 ‘혐오집단’으로 몰리고 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이 우리를 혐오집단으로 몰아간다면, 이는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 같이 가야 할 이웃을 등지게 만든 책임이 정부에 있음을 왜 진언하지 않는가?

 

이런 안타까운 현실과 한국교회의 예배에 대한 위기로 인해 수잔 숄티 여사가 서명까지 받아가며 탄원서를 준비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이다.

 

파주 한 교회는 설교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맘카페의 신고로 교회가 폐쇄당하였고, 함양 한 교회는 예배 시간에 공무원이 목사님께 서명을 강요하는 사태도 일어나고 있다는 현실은 왜 모른 척 하고 있는지 마음이 무거울 뿐이다.

 

다음은 대통령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실패 일지다.

 

[대통령과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실패]

 

  1. 현 정부의 초기 및 현재 바이러스 진원지 유입 허용

 

-2월, 최초 의사협회에서 “중국발 바이러스 막아야 한다” (7번에 걸쳐 제기)

*중국에 마스크 300만장 보내고 마스크 대란을 일으켰다.

-8월 10일부터 코로나 발원지 우한 중국인을 188일만에 입국 전면 허용하였다.

 

  1. 대통령의 발언 오판 모음

 

-2월 10일, “코로나에 대하여 과도한 불안과 공포로 위축될 필요가 없다”(청와대 수보회의, 남대문 시장 방문에서)

 

 

-2월 13일, “코로나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다.”(6대그룹 총수 환담에서)

이에 대하여 뉴욕 타임즈에서 “대가가 큰 실수를 하였다”고 촌평하였다.

 

-5월 10일, “일상 복귀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방역이 경제의 출발점이지만 방역이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해 주지 않는다”(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7월 21일, “코로나에 지친 국민들께 휴식을 제공하겠다” (8.17일 임시공휴일 지정)하며 수십만의 사람들을 이동하게 하였다.

 

  1. 정부의 정책 오판 모음

 

-4월 23일, 코로나 감염병 전담병원 지정 일부 해제 (보건복지부)

*4월 30일-5월 5일 소위 ‘황금연휴’ 기간 이태원 발 집단감염 사태 발생

 

-5월 27일, 전국 해수욕장 267개 개장 선언 (해양수산부)

*7월 말-8월 초순 부산 해수욕장에는 20만명, 8.15일에는 86만명이 마스크 없이 모였음.

 

-6월 1일, 8대 분야 1,684억 상당의 소비자 쿠폰 지급 방침(경제 활성화 정책)

*8월초 900억 상당의 영화쿠폰 발행 등

 

김영길 목사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194

 

 

‘예배는 생명’이라면서 허언에 그친 청와대 간담회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4243

 

美 디펜스포럼 “韓 정부 코로나 빌미, 종교의 자유 제한” 우려…미국서 “한국 정부, 교회 탄압 중단”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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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포럼 정부 코로나 빌미, 종교의 자유 제한 우려

 

미국의 북한 인권 운동가인 수잔 숄티 대표(디펜스포럼, 북한자유연합)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문재인 정부가 이를 빌미로 지나치게 교회를 제재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고 우려했다고 코리언파워가 23일 보도했다.

숄티 대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쥬빌리 캠페인’(Jubilee Campaign USA)의 서한에 대한 서명운동을 소개하며 개인과 단체가 이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숄티 대표에 따르면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위한 단체인 ‘쥬빌리 캠페인’의 서한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낼 예정이다.

쥬빌리 캠페인은 해당 서한에서 “많은 종교단체들이 대면예배를 잠시 멈추거나 방역수칙을 준수했음에도 부당한 대우와 박해를 받고 있다”며 특히 지난 7월 교회에 대한 정규예배 외 소모임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대규모 집회를 통한 감염의 위험을 줄이려는 조치로 보이지만, 교회를 전염병 대유행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지목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입장을 인용해 “중요한 것은 모임 자체가 아니라 방역지침 준수 여부”라고 주장했다.

또 8월 들어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다른 곳에서도 확진자들이 발생했지만 유독 교회만을 표적으로 삼아 비난하고 있다며 아울러 문 대통령이 정부에 비판적으로 알려진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겨냥해 발언한 사실을 언급하며, 특정 종교단체가 정부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와 관련, “교인들과 집회 8.15 집회 참석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거나 그것을 퍼뜨렸다고 확인된 바 없다”며 “바이러스 확산의 원인이 교회와 관련되지 않은 다른 수천 명의 집회 참석자들이 될 수 있음에도 이들은 그와 같은 비난을 받지 않았다”고 했다.

그녀는 또 “부산의 해변과 운동 경기들, 기업의 회의들, 대중교통 등 종교와 관련되어 있지 않은 활동들과 장소들에 많은 이들이 모이고 있지만, 공개적인 비난의 대상은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수잔 숄티 대표는 ‘쥬빌리 캠페인’의 서한에 서명해 줄 것을 호소하며 해당 서한 전문과 온라인 서명 사이트도 링크를 걸어 소개하고 있다. 서명 기한은 오는 8월 27일 낮 12시(미국 현지시간)까지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사람이 너희를 회당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자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눅 12:11)

권세 있는 자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이시지만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주권에 순복하며 먼저 그분의 통치에 순복해야 한다. 로마 네로 왕 시대 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만을 주라고 고백했기에 사자에게 먹이로 잡혀먹혔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왕으로 고백하며, 목숨을 잃을지라도 하나님에게 순복하는 것이 먼저였다. 왜냐하면 성도들의 이러한 순종을 통해 로마는 결국 기독교가 국교로 공인될 정도로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됐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 모든 상황을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그리고 주님은 주의 약속을 성취해가고 계신다. 말세에 사랑이 식어지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성도들이 이때 더욱 사랑으로 일어서도록 기도하자. 서로 비난하며 미워하는 것은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일일뿐이다. 오히려 이때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때다.

바울이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에 도착했다. 그는 겉모양은 죄수였지만 그곳에서 역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쳤다. 지금의 사태를 맞이한 교회도 죄에 대해 분명히 선포하고 죄의 삯이 심판인 것에 대해 선포해야한다. 또한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로, 낙태로, 사회주의 이념에 빠져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혼들에게 심판받을 우리의 운명을 구원하신 의에 대해 명확하게 선포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는 구원의 때를 이루어주시도록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65992

 

 

미국서 한국 정부, 교회 탄압 중단서명운동

미국 내 인권단체들이 “한국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이용해 교회를 탄압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내용의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 회장은 22일 “한국의 종교인들을 대상으로 문재인 정부가 놀라운 행동을 하고 있다”며 “팬데믹을 이용해 종교를 박해하고 있는 문 정부에 보내는 서한에 서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숄티 회장에 따르면, 이 서명운동은 종교자유를 위한 단체 ‘쥬빌리 캠페인’과 북한자유연합 창설 멤버 중 한 명이 주도하고 있다. ‘북한자유연합’은 미국 내 인권단체들의 연합 조직으로, 매년 4월 미 국회의사당, 백악관 등 워싱턴D.C.와 서울에서 탈북자 구출 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숄티 회장은 서한에서 “코로나19는 지난 1월 말 한국에 처음 드러난 것으로 추정되지만, ‘31번 확진자’로 알려진 개인이 대구의 대규모 (신천지) 모임에 참석했다가 양성 반응을 보인 지 한 달 만인 2월 말 확진자가 급증했다. 코로나19는 순식간에 신도들 사이에 퍼졌고, 결국 대구 밖으로 확산됐다”면서 “코로나19 감염률은 8월 중순까지 안정세를 유지하다가,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또다시 급증했다. 시위대 중 일부는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이었고, 그 결과, (사랑제일교회가 속한) 교단과 교인들은 코로나19 사건이 급증에 대한 희생양이 되어 많은 비난과 핍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숄티 회장은 이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이 코로나에 걸렸거나 확산시켰다는 증거가 없으며, 또 사랑제일교회 성도가 아닌 수천 명의 시위 참석자들도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들에게는 같은 비난이 가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숄티 회장은 또 “정부와 문 대통령은 사랑제일교회의 정치적 행동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전국의 교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세척, 마스크 착용 등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예배를 드림에도 불구하고 당국으로부터 예배를 방해받고, 박해를 받고 있다”면서 “교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세척, 마스크 착용 등 가이드라인을 지키고 있는 반면, 해외 방문자들이나 스포츠 게임, 기업 내 회의, 대중교통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나 행위는 같은 비난을 받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숄티 회장은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새로운 종교 박해의 팬데믹’을 막기 위한 4가지 권고사항으로 ▲대한민국 헌법 제10, 11, 19, 20조항에서 보장하고 있는 종교 자유를 보호하고 신념·양심·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고 보장하는 국제적 의무를 다할 것 ▲국내외 비상사태에 대응을 위한 규정, 프로그램 및 계획을 마련할 경우, 국가인권위원회와 협력하여 시민들의 인권 유지를 보장할 것 ▲국가 및 국제적 이슈로 인한 불안 또는 불확실성의 시기에 종교적, 민족적, 언어적, 성적인 특정 공동체를 희생양 삼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좌절시키는 일을 금지할 것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규제할 때, 이 같은 규제가 소수자 또는 소외 집단에 차별이 되지 않도록 특정 공동체 또는 집단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삼갈 것 등을 제시했다.

서명 운동은 8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서명: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jNwZS3VIWTUWu9z3RxDI38rkQbp0mYNi9vTRJJKQOKwF1vw/viewform

 

문의: sydneykochan@jubileecampaign.org Sydney Kochan, j@nkn.us Jason West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030

 

코로나 빌미로 교회와 애국 시민을 향한 정부와 여당의 무차별적 탄압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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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우한 코로나 보건소 양성병원가니 음성가짜뉴스 규정하고 수사 착수

경찰이 우한 코로나 가짜뉴스를 잡겠다며 엄포를 놨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짜뉴스 엄단’ 불호령이 떨어진 지 이틀이 지난 시점에서다.

경찰청은 23일 “최근 코로나19(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관련 허위사실 생산·유포가 증가하는 양상”이라며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고 국민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이 같은 행위를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몇몇 유튜브 채널에서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재검사했더니 음성이 나왔다”며 당국이 확진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1일 정부 대응이 잘못됐다는 언급은 없이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방해하는 일들이 아주 조직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체포라든지, 구속영장 청구라든지 엄정한 법집행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일각에서) 대대적인 가짜뉴스를 통해서 정부의 역학조사를 비롯한 방역조치를 방해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의 이번 조치는 이 발언 이틀 만이다.

경찰은 대대적으로 관련 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우한 코로나 관련 허위사실 유포(96건·147명), 개인정보 유출(31건·55명)과 관련해 지난 20일까지 127건에 연루된 202명을 검거했다. 102건은 내·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까지 검토해 엄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96

 

 

막 나가는 민주당전광훈 금지법 이어 판사새X 금지법발의

與 이원욱, 광복절 집회 금지 처분 집행정지한 박형순 판사 겨냥 “국민들은 ‘판새’라고 한다”

광복절 집회 측, 우한 코로나 관련 그간 文정부 대응과 광복절 같은날 민노총 집회 등 문제삼아

삼권분립 침해・과도한 입법권 행사 지적…與 의원들, 앞서도 윤석열 관련 논란성 발언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전광훈 금지법’에 이어 ‘판새 금지법’ 까지 추진한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 금지 처분을 집행정지한 법원을 문제삼는 것이다. 과도한 입법권 행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원욱 민주당 의원은 22일 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서울시의 광복절 집회 금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을 겨냥 “국민들은 그들을 ‘판새(판사새X)’ 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판사봉을 잡고 또다시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판사의 판결권을 제한하겠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이 의원이 지난 21일 발의한 소위 ‘박형순 금지법’이라는 집시법과 행정소송법 개정안을 의미한다. ‘박형순’은 광복절 광화문 집회 금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판사의 이름이다. 개정안은 감염병 확산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집회와 시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예외적으로만 법원 판단을 허용하게 했다. 앞서 서울시는 우한 코로나 감염 확산 우려로 광복절 광화문 집회 금지 처분을 내렸지만, 이에 반발한 단체들이 지난 13일 법원에 집행 정지를 요청했고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박형순)는 “집회 개최를 원천 금지하는 처분은 위법 소지가 있다”며 신청을 받아들였다.

민주당에서 내세우는 법 추진 동력은 광화문 집회 단체들에 대한 ‘국민 분노’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우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민청원에 전 판사의 결정에 대한 비난이 나오긴 했다. 광화문 집회 주최 측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중국발 입국을 뒤늦게 막았고 광복절에 다른 곳에서 이뤄진 민노총 집회 등에는 침묵하며, 광복절 이전 재확산 낌새가 보였음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은 하지 않은 채 여행 권고 등을 했다며 문제삼고 있다. 다만 광복절 집회 측에 대한 국민 불만은 각종 여론조사 등에서 실제로 확인돼, 서울행정법원이 헌버상 집회를 원천 금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인용 결정문을 지난 20일 이례적으로 전문 공개하기도 했다.

민주당 여타 의원들도 ‘판새 금지법’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이 의원 발언이 있던 날 페이스북에 “법리와 논거를 떠나서, 법원의 결정에 따라 공공에게 돌이킬 수 없는 위기가 초래되었다면 먼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유감을 표명하는 것이 먼저”라며 법원의 논리는 국민의 머리 위에 있는가. 최소한 국민 앞에 송구한 기색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들은 그 오만함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라 적었다. 법조계에선 의원들의 이같은 발언들이 삼권분립 침해와 과도한 입법권 행사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판새 금지법’을 발의한 이 의원은 지난 16일에도 윤석열 검찰총장을 ‘개’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문재인 대통령을 ‘주인’으로 비유하며 “권력을 탐하는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검찰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해 논란을 샀던 바 있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94

 

 

이 왕인가?…, 통합당 대표가 질병관리본부 찾은 것 두고 대통령도 안가는데, 납득할 수 없다비난

文도 우한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급증하던 지난 3월 질본 방문했는데…일각 ‘내로남불의 극치’ 일침

민주당 “1분 1초가 바쁜 정 본부장을 앉혀두고 훈계 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통합당이 지금 해야 할 것은 질본 방문이 아니라 8.15 광화문 집회 참석한 당원들 찾아내어 검사 받게 하는 것”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88

 

 

경찰, 사랑제일교회 4시간 20분 압수수색교인자료 확보

경찰 70여 명이 박스 8개 분량 자료 압수…기존 제출 자료와 일치 여부 등 확인 방침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22/2020082200024.html

 

전주 경찰, 광화문집회 인솔한 목사 7명 압수수색

경찰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전북 지역 목사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23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화문 집회 당시 인솔자 역할을 한 목사 7명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산경찰서는 이들이 목회 활동을 하는 전주지역 교회 2곳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집회 참석자 명단, 목사들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주시는 지난 21일 명단 제출을 지속적으로 거부한 목사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목사들은 버스 탑승자 명단을 제출하라는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등 방역 조치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역학조사를 회피하거나 방해하는 등 안전을 저해하는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경찰력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3/2020082300399.html

교회 예배 금지와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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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와 법회는 괜찮은데 교회 예배만 안된다고 합니다.

코로나의 발원지인 우한에서 중국인 입국은 허용하면서 교회는 주일 예배도 드리면 안된답니다.

광화문에 민노총도 집회를 해도 그들에 대해서는 조사도 검사도 없습니다.

동성애자는 모든것이 익명이지만 교회에는 다른 잣대를 적용합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기독교와 교회만 차별하고 혐오하는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재정하려는 자들의 목적이 결국 교회와 기독교를 차별 혐오하려는 것임을

교회와 성도들은 분명히 인식하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일부 교회 ‘비대면 예배’ 반발…미사·법회는 그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836476?sid=100

 

 

✔파주 운정참존교회, 일부 주민 신고로 폐쇄돼 충격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71

 

 

✔코로나 재확산은 광화문과 교회 탓이 아닌 스스로 연휴를 만들고 국민을 느슨하게 만든 정부 탓 아닌가?

https://prayerh.org/jIGh46

 

 

✔정부 코로나 확산 책임을 교회와 애국 시민에게 씌우며 코로나 계엄 선포 상황

https://prayerh.org/AZfKCt

 

 

✔후베이성 입국제한·사증제한 조치 반년만에 해제…그리고 코로나 핑계 삼은 … 교회-태극기 탄압 재개

https://prayerh.org/Miqhgf

 

 

✔여권의 광화문집회 공격, 그날 종로엔 민노총도 2000명 모였다…광화문 집회만 코로나 검사, 왜

https://prayerh.org/PdrxMF

 

“공권력 예배 침해, 다니엘 사자굴에 집어넣는 행위”…“예배 금지 즉각 철회하라” 교계의 이어지는 선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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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비대면 예배필수 인력은 20명 이내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대면 예배’ 금지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0일 ‘비대면 예배 지침’을 발표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 기간 수도권 각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를 위한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필수 인력만 참여할 수 있으며, 20명 이내로 최소화해 운영해야 한다.

이들 필수 인력도 교회 내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중대본이 제시한 6가지 지침은 ①마스크 착용 ②음식 섭취 금지 ③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④사람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⑤환기 및 소독 철저 ⑥손 소독 등 손위생 철저 등이다.

비대면 예배 시 성가대는 운영하지 않고, 특송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며 독창으로 해야 한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50

 

공권력 예배 침해, 다니엘 사자굴에 집어넣는 행위

영상 예배 처지·여건 안 되는 교회들 살펴야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되, 예배 포기는 안 돼

정부와 협의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사과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시군구 기독교연합’ 등 기독교 단체들이 ‘대면 예배 금지 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호소문을 21일 발표했다.

‘한국교회와 정부에 호소드린다’는 제목의 이 글에서는 “지난 18일 정부가 교회의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며 “우리는 정부의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저지하고자 하는 국가와 국민을 향한 충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전제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온갖 희생과 고통을 감내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확산되면서 지역사회 방역에 피해를 끼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해당 교회들은 방역 당국에 적극 협력해 더 이상 지역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그러나 “정부가 서울과 경기도 내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조치는 철회하기 바란다”며 “예배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영적 호흡이요, 생명의 양식을 공급받는 통로다. 이렇게 급작스럽게 일방적으로 중단하라는 것은 교회들이 겨우 숨쉬고 있는 산소호흡기를 떼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비대면 예배, 즉 온라인 영상예배를 드릴 수 없는 여건과 처지의 교회가 부지기수”라며 “이런 상황을 외면하고 무조건 대면 예배를 금지한 정부의 조치는 공권력의 남용이자, 몇몇 교회 사례들을 전체 한국교회에 전가하는 징벌적 조치와 다름없다. 한 식당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해서 모든 식당을 폐쇄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호소문에서는 “아무리 코로나19로 인해 엄중한 상황이라도 비대면 예배, 즉 영상 예배를 드릴 처지와 여건이 안 되는 교회들의 처지와 형편을 살피지 않은 정부의 결정은 독선이요, 이를 수용한 교회기관은 오만”이라며 “다른 교회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살피고 배려해, 모두가 함께해야 이 어려운 난국을 이겨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기독교회의 예배는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요 이유이다. 따라서 여건에 따라 드려도 되고 안 드려도 되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며 “공권력에 의해 기독교회의 예배가 침해받는다면, 이는 다니엘이 기도하지 못하도록 악법을 만들어 사자굴에 집어넣는 행위와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이에 “우리는 소속 교단과 산하 교회에 방역 당국의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다시는 교회가 세상에 손가락질 받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 감독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며 “대면 예배와 비대면 예배 방식 또한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침해받지 않도로고 지혜를 모아갈 것이다.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가 유지되고 행복한 나라가 되도록 지도자와 모든 정치권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정부와 한국교회에 다음 사항을 요청했다.

  1. 정부는 서울과 경기도 내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한 조치를 철회하라.
  2. 한국교회는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3. 한국교회 대표로서 정부와 협의한 지도자들은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고, 정부에 대면예배 금지 철회를 요청하라.

해당 호소문은 아래 단체들이 참여했다. (사)한국교회연합 소속 37개 교단 및 15개 단체, 전국17광역시도 226시군구기독교연합,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사)대한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사)세계기독교총연합회,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48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 예배 금지 즉각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CCA)에서 ‘정권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며: 형평성 어긋난 정부의 교회 모임 예배 금지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코로나를 무기로, 정치적인 인기 회복의 기회로 이용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각성하라

문재인 정부가 또 다시 교회만 예배와 모임을 금지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불교와 천주교는 예배가 가능하고 교회만 안 된다고 한다.

더구나 지난 8월15일 문재인퇴진 광화문집회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특정 교회를 언급 것은 누가 보아도 정권 퇴진 집회 주최 측에 재갈 물리기라 아니할 수 없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와 올해 초 조국 사태로 인기가 급락하자 코로나19 정국을 이용해 총선을 승리하더니 이제는 또 다시 부동산 민심과 추미애장관의 검찰사법농단으로 지지율이 급락하자 다시금 코로나를 반대 측을 공격하는 무기로 삼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한국은 6만 교회 20만 성직자와 1천만성도가 존재하는 한국1위의 메이저 종교이다. 현 정권 퇴진운동을 한 일부 교회와 단체를 빌미로 전 교회를 핍박하고 탄압하는 현 정부의 정책에 강력히 반대하며 우리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CCA)은 문재인 정부가 기독교에만 예배를 못하도록 한 것은 종교자유를 명시한 헌법을 무시한 처사이고 기독교 탄압으로 간주 강력히 대처하기로 한다.

모든 성당과 사찰은 괜찮고 교회만 안 된다는 것은 명백히 형평성에 위배되고 문재인 퇴진운동을 주도한 일부 기독교계를 빌미로 교회를 말살하려는 흉계로 강력히 정권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기로 전국교회에 촉구한다.

지금 자유 대한민국은 북한이나 중국처럼 국가가 코로나를 빌미로 마음껏 기독교를 통제하는 사실상의 공산주의적인 사고를 하는 현 정권의 반기독교적인 행태에 분노를 표하며 정부의 모든 정책에 대해 불복종 운동을 전개한다.

잘 알려진 대로 문 정권을 조사하는 검찰들을 다 숙청하고(한직으로 보내고) 정권에 충성하는 검사들을 승진시키는 최순실보다 더한 국정농단을 한 추미애 장관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하자 또 다시 코로나를 무기로 인기 회복을 하려고 하고 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

기독교가 그렇게 만만한가? 우리는 다음 대선과 4년 후 총선에서 이를 묵인한 민주당에 대해 강력한 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국민들의 건강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먼저 우한에서 들어오는 중국인부터 막는 것이 우선 순위일 것이다.

또한 3일간 60만명이 모였다는 해운대 해수욕장, 매일 빼곡히 앉아서 식사하는 전국의 수십만 개 식당은 괜찮고 교회는 영업정지에 해당하는 예배를 중지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의식이야말로 현 정부의 기독교 말살과 탄압의 의도가 명백히 드러났다.

이에 우리 6만 교회와 20만 성직자 1천만 기독교인들은 문재인 정권의 기독교 탄압에 맞서 정권 불복종 운동을 강력히 전개하며 2년 후 대선과 4년 후 총선에서 민주당 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14

 

외국인은 입국, 자국민은 희생양쇼 중단하라

한국교회수호결사대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이 20일 청와대 인근에서 ‘한국교회 탄압, 마녀사냥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 이후에는 ‘한국교회 마녀사냥 반헌법적 행정명령 철회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성명서와 함께 항의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총리는 외국/중국으로부터의 감염원 유입을 차단하지 않고 ‘K방역’을 자화자찬해왔다”며 “그러나 그 결과 국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고 말았다”고 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방역 대책 실패 책임을 물어 정세균 총리와 박능후 장관, 정은경 본부장을 즉각 해임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총리는 해외 감염자가 계속 증가함에도 외부 감염원을 차단하지 않아 왔고, 8월 10일부턴 후베이성으로부터의 중국인 입국을 전면 허용했다”고 했다.

또 “우리는 이러한 문재인 정부의 안이하고 이해 불가능한 무차별 외국인 입국조치에 대해 분노하며 짙은 의혹을 느낀다”며 “K방역을 자화자찬하던 문 정부가 별안간 고무줄 늘리듯 확진자 숫자를 뻥튀기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러면서 엄포를 놓으니 이런 블랙코미디가 어디 있는가”라고 했다.

이들은 “특이한 점은 지금껏 뒷전에 나앉아 있던 문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서 한국교회를 먼저 거세게 공격했다는 점”이라며 “문 대통령은 8월 16일 SNS를 통해 ‘격리조치가 필요한 사람들 다수가 거리 집회에 참여까지 함으로써 전국에서 온 집회 참석자들에게 코로나가 전파되었을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온 국민이 오랫동안 애써온 상황에서 국민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대단히 비상식적 행태입니다. 국가방역 시스템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며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용서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라고 모든 원인을 집회 참가자들에게 덮어 씌우는 무리수를 뒀다”며 “뒤이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정세균 총리가 한국교회를 잡아먹을 듯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으니 기가 막히게 잘 짠 시나리오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들은 “통상 바이러스의 잠복기와 공식적인 코로나19 잠복기를 무시하고 8.15집회 다음날 대량 확진자를 발표한 정부 발표를 믿을 수 없다”며 “엄창섭 고대 의대 교수에 의하면, 통상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2주일이고, 현재까지 학계에서 인정하는 공식적인 코로나19의 잠복기는 평균 5.2일이라고 한다”고 했다.

또 “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 회장은 코로나를 핑계로 방역 원칙을 무시하고 한국교회를 부당하게 매도한 곳은 무책임한 방역 당국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CDC/WHO/질병관리본부 가이드라인에 의할 때, 증상이 있는 환자와 1m 이내에 마스크 착용 없이 15분 이상 접촉했을 때 강제 격리 대상자라고 나와 있는데, 일국의 대통령이 특정 교회의 방역 문제를 두고 비난하고 공격하는 행태는 스스로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8.15집회 참석자들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20일 정례브리핑 기준 총 18명(서울 4명, 경기 4명, 인천 1명, 경북 5명, 부산 2명, 충북 1명, 충남 1명)으로, 이들 모두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논란이 된 사랑제일교회 등과 관련 없는 경우다.

그러면서 “정권 차원의 위기를 덮기 위해 또다시 한국교회를 ‘마녀사냥’하여 희생양 삼으려는 ‘정치쇼’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자국민 희생양 삼으려는 ‘보여주기 쇼’와 ‘과시용 K-방역 쇼’ 즉각 중단하라”며 “국가방역 시스템에 대해 명백히 도전한 자는 우한폐렴을 차단하지 않고 국가방역 시스템을 붕괴시킨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땅히 그들부터 문책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지금껏 가장 모범적으로 ‘신종코로나 예방수칙’을 지켜온 대다수 교회를 탄압하고 대면예배까지 중지시킨 건, 예배를 생명처럼 여기는 한국교회를 적으로 돌려놓겠다는 위험한 정책”이라며 “더욱이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국무총리와 전 행정부, 언론사들이 발벗고 나서 미리 입을 맞춘 듯 한국교회를 때려잡으려는 ‘마녀사냥’에 혈안이 돼 있는데, 아무리 상식적으로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상적 교회활동을 방해하여 교회를 위축시키고, 언론방송 동원해 겁박하는 건 간악한 술수”라며 “홍위병 언론 동원한 한국교회 부정적 여론몰이 즉각 중단할 것”과 “코로나19를 악용해 한국교회를 마녀사냥하고 있는 잘못 중단할 것”, “ 순간적 정권위기 모면 위해 한국교회 희생양 삼고 능멸해온 잘못 사과할 것”, “대면예배 및 모임 중단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 등을 촉구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42

 

 

정부 코로나 확산 책임을 교회와 애국 시민에게 씌우며 코로나 계엄 선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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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국내 최고 감염병 전문가 김우주 고려대 교수의 경고

“코로나 재확산의 근본적인 이유는 정부 방역 정책의 실패 때문입니다. 거기에 대한 반성 없이, 위기 때마다 특정 집단을 마녀사냥하는 방식으로는 또 다른 위기를 불러올 뿐입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9/2020081900145.html

 

 

의사가 말하는 광화문집회 우한폐렴 감염 증가의 진실

https://m.blog.naver.com/aghag7/222064942283

 

 

우한폐렴 검사 갑질 보건소

https://m.blog.naver.com/aghag7/222065618928

 

 

K방역의 민낯, “아무 집단이나 검사해도 확진자 33%, 실화?”

망신당한 K방역, 사기인가? 실수인가?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981&fbclid=IwAR1r7ZCa5O8SXMw2VhKJIApcthzFLqUkZs5sqAdlLBXxXJzYP-63HGzGaUQ

 

 

계좌까지 적힌 광화문집회‘ 3000명 명단, 어떻게 구했나박주민, 개인정보법 위반 가능성

박주민 “제보받았다” 주장… 이름, 연락처, 계좌 등 구하기 힘든 정보 ‘불법 취득’가능성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19/2020081900178.html

 

 

8.10~15에 있었던 이런행사들은 왜 감염이 없는가?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2066186793

 

 

교회가 코로나19 발원지? 네로처럼 뒤집어 씌우려 하나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3944

 

 

희생양이 필요했던 네로, 일제 그리고 문재인

https://m.blog.naver.com/aghag7/222065538455

 

 

보수단체 한국 교회 마녀사냥 중예배금지 철회해야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등 보수성향 30개 단체

“잠복기 무시하고 집회 다음날 확진자 발표”

“대면예배 및 모임금지 반헌법적…즉각 철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031422?lfrom=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