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좌파편향교육

교육부 장관은 알고 있는가? (지금은 초등 입학 연령 낮추는 문제로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다)

교육부 장관은 알고 있는가? (지금은 초등 입학 연령 낮추는 문제로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다)

교육부 장관은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교과서라는, ‘믿는 매체’에 얼마나 많은 학생이 발등을 찍히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교육’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독’을 미래 세대에 주입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의도를 가진 교사들에 의해, 그저 생각 없는 ‘직장인’ 교사들에 의해 역사와 사회가 얼마나 많이 왜곡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어린 시절부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적대 의식을 갖도록 하는 선동이 수많은 교실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그런 교육이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이어서 장래까지 망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2016년에 제작된 ‘아메리카 패스토럴’이라는 영화가 있다. ‘패스토럴(pastoral)’은 ‘목가, 목회’라는 뜻으로, 1960년대의 ‘아메리카 드림’을 완곡하게 비트는 제목이라 할 수 있다. 부잣집 아들에 고교 시절부터 스포츠 스타였고 뛰어난 외모와 따뜻한 성품을 가진 남자 주인공. 미스 뉴저지 출신의 아름다운 여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메리라는 사랑스러운 외동딸을 얻는다. 이들은 한동안 정말 남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삶을 살았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다니던 딸 메리가 반정부 단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이 가정에 불행의 그늘이 드리우기 시작했다. 극렬한 반정부주의자가 된 메리는, 정부에 의해 행해지는 전쟁의 참상에는 관심 없고 개인의 행복만 추구하는 부모를 증오하며 자신의 유복한 환경을 저주한다. 급기야 마을에 폭탄 테러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으로 의심받은 메리는 가출한다. 이후 그들의 가정은 급속도로 붕괴되고 만다.

주변 사람들의 눈총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딸을 포기할 수 없었고 몇 년이 지난 후 가까스로 딸 메리를 찾았다. 그러나 이미 그녀는 망가질 대로 망가져 있었다. 반정부주의자들 사이에서 강간과 폭력에 시달리던 메리는 그들에게 회의를 느꼈으나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아버지의 손길을 뿌리치고 어두운 뒷골목에서 자신을 학대하며 지내는 것이다. 그래도 끝까지 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던 아버지는 암으로 사망하고 장례식에 메리로 추정되는 여인의 뒷모습이 보이며 영화는 끝이 난다.

영화 소개나 대부분의 평론에서는 자식 때문에 자랑스럽던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면서도 끝내 자식을 포기하지 못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사라져버린 아버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나는 딸 메리의 망가진 삶이 더 주목해야 하는 부분으로 보였다. 그릇된 교육과 무책임한 선동이 멀쩡할 수 있는 한 인생을 얼마나 깊은 수렁에 밀어넣을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이미 한때 아름다운 삶을 누렸고, 절대 그럴 수 없었지만 딸을 포기하고 잊으면 나름 그럴듯한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러나 딸 메리는 사춘기 이후로는 제대로 된 삶을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하고 남은 생도 지옥 속에서 불행하게 보내야 한다. 그녀의 삶은 말 그대로 송두리째, 완전히 망가져버린 것이다. 그럼 메리를 그렇게 불행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사람은 누구인가? 다름 아닌 메리에게 반정부주의, 혁명 사상 등을 불어넣고 메리가 행동하도록 선동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메리의 파멸에 대해 조금도 책임지지 않는다.

딸이 반정부 단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영화 속 가정에 불행의 그늘이 드리우기 시작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학교 교실에서는 ‘메리의 불행’과 같은 일이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대한민국이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사도 많다. 그들은 이 나라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대통령들을 ‘독립 자금의 횡령을 일삼은 방탕한 노인네’나 ‘수많은 민주 인사를 탄압하고 죽인 독재자’라고 학생들에게 말한다. 대한민국은 그런 ‘악의 뿌리’를 가진 나라로서 아직도 그 잔재를 청산하지 못했고 그래서 ‘헬조선’이 될 수밖에 없는 나라라고도 가르친다. 심지어 수업 시간에 ‘박정희는 X새끼’라고 노골적으로 외치는 교사도 있다.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은 그런 교육을 받고 어린 시절부터 조국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적대감과 국민으로서의 자괴감을 키우며 자라게 된다. 학생들은 그런 나라 ‘헬조선’에 태어나 살고 있는 자신들이 얼마나 불행하다고 여길 것인가.

우리나라는 불과 10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에 식민지에서 간신히 해방되고 엄청난 전쟁을 치러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다. 물론 그 이전에도 내로라할 만큼 풍요롭게 사는 나라는 아니었다. 그런데 놀라운 혜안을 가진 지도자들을 만난 덕에, 또 국민이 희생하고 노력한 덕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 10위 안팎을 넘나드는 경제력을 가진 나라가 되었다.

6‧25전쟁 때 참전했던 16개국 중 여러 나라보다 상위에 오르게 되었고 그런 성장을 지켜본 참전 용사들조차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헌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런 자랑스러움을 학생들에게 심어야 할 학교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가르친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운 선각자가 아니라 전쟁 때 수도를 버리고 도망친 이기적인 노인이고 부정 선거를 저지르다 쫓겨난, 왜곡된 평가의 주인공일 뿐이다. 민주화 투쟁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역사는 부끄러움으로 점철되어 있다고 가르치기도 한다.

선거라는 말도 들어보지 못한 국민에게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도록 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전쟁이 끝난 후 북한이 우리보다 국력이 뛰어나던 시절에도 저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넘보지 못하게 한 것이 누구의 힘이었는지, 그 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 누구의 공로인지에 대해서 학교는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 다만 그런 일들의 이면에 있는 어두운 부분만 학생들에게 강조하여 관련자들에 대한 경멸과 증오심만을 키워준다.

눈앞에 뻔히 보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뤄낸 경제 발전은 그 전 정권에서 만든 아이디어를 그냥 실행한 것에 불과하고 가만히 있었어도 우리나라는 지금처럼 잘 살게 되었을 것이라 가르친다. 박정희 대통령은 다만 독재자의 다른 이름으로 학생들의 기억에 각인되고 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생들은 좌경화되고 자유민주주의 정부를 적으로 여기게 된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검인정교과서가 좌편향되어 있다는 얘기는 오래 전부터 널리 알려진 얘기다. 역사는 물론이고 사회 교과서 심지어는 국어나 문학 교과서까지 좌편향의 요소가 곳곳에 박혀 있다. 교과서에 인용된 문학 작품 속에서는 6‧25전쟁 중 붉은 별을 군모 한가운데 달고있는 인민군이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한민국 아이들과 친구가 된다. 그는 인민군이 아니라 ‘어린 우리의 친구였고 한패였다’라고 표현되기도 하다. 그런 글을 쓴 작가가 문제가 아니다. 그 작가가 쓴, 수많은 인간미 넘치는 경험담 가운데 교과서 편자는 왜 하필이면 인민군과 친구가 되는 글을 골라 실었을까? 그 의도를 문제로 인식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교과서뿐만 아니다. 영화 속에서 잘 생기고 인기 있는 남자 배우는 북한 군인이나 공작원으로, 투박하고 거친 외모를 가진 배우는 남한 요원으로 등장하는 것도 오래된 일이다. 학교에서는 그런 영화를 수업 시간에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보여준다. 겉으로는 남과 북의 화해와 휴머니즘을 강조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매력적인’ 북한 사람에 호감을 갖고 우리의 주적에 대해 경계심을 풀게 된다. 영화를 보고 나면 공산주의자들을 잡아내는 대한민국의 군인, 대한민국의 경찰이 오히려 ‘우리의 적’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이렇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노골적으로 혹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게 학생들은 좌경화되고 자유민주주의 정부를 적으로 여기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부심과 자존감을 잃고 불행해진다. 숱한 ‘메리의 탄생’이 이뤄지는 것이다. 공교육에도 이런 요소가 다분하니 비교적 교‧강사의 발언과 주장이 자유로운 사교육 현장에서는 얼마나 많은 불행한 메리를 만들어낼까?

실제로 나는 불행한 삶에 발을 들여놓는 ‘메리’를 여럿 목격했다. 학생들에게 “지금 우리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환경 문제라든가 불우한 이웃돕기, 남북 통일 등이 모범답안인 질문이었다. 그 질문에, 전교 1‧2등을 다툰다는, 영민하게 생긴 중1 학생이 “정권 교체요”라고 똑똑히 대답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박근혜 정부 초기의 일이다. 또 명문 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대학생이 토론회에서 “박정희는 약간의 공로라도 있지만 이승만은 공(功)은 하나도 없고 과(過)만 있다”라고 말하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그들은 정말 불행해 보였다. 장기 집권하는 불의의 정권 아래 살기 때문에, ‘잘못 투성이인 대통령’을 역사에 두고 있기 때문에….

교육부 장관은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교과서라는, ‘믿는 매체’에 얼마나 많은 학생이 발등을 찍히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교육’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독’을 미래 세대에 주입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의도를 가진 교사들에 의해, 그저 생각 없는 ‘직장인’ 교사들에 의해 역사와 사회가 얼마나 많이 왜곡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어린 시절부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적대 의식을 갖도록 하는 선동이 수많은 교실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그런 교육이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이어서 장래까지 망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만일 위 질문 중 한 가지에라도 ‘예스’라고 답할 수 있다면 지금 초등학교 입학 연령 낮추는 문제에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님도 알 것이다. 형식이 문제가 아니다. 게다가 이 사안은 앞선 정권들에서 이미 여러 차례 부적절하다고 폐기된 적 있다. 일하는 척만 하는 장관은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 교육에 있어서는 특히 더 그렇다. 문제의 내부로 과감히 파고들지 못한다면 그 직을 내려놓는 것이 양심적인 태도가 될 것이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32

“만 5세 입학 사회적 논의 시작” vs “일방적 발표, 현장 혼란만”

교육장관, 전국 교육감과 간담회

교육부 논의 나섰지만 견해차…입장 없거나 “시기상조” 반발

유치원 학부모들도 철회 촉구…설문·TF 등 수렴해 판단할 듯

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80315450398242

근현대사 비중이 73%…’좌편향 교과서’ 3월부터 교실 침투

‘트럼프 팬’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일성은 “비판적 인종이론 철퇴”…”좌파식 교육 뿌리뽑는다”

美 버지니아 주 영킨 주지사, “좌파식 교육 뿌리뽑는다”

美 버지니아, 공화당 주지사 영킨이 기존이 좌파식 교육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최근 취임한 영킨 주지사(이하 직함 생략)는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심판 여론으로 ‘블루 스테이트'(민주당 우세 지역)이었던 버지니아에서 당선된 바 있다.

성공한 기업인 출신인 영킨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다른 ‘합리적이고 온화한 보수’의 이미지를 내세워 중도층의 표심을 잡아 당선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으로 공화당식 정책을 내놓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취임한 그는 첫 행보로 영킨은 학교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철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 당초 공약으로 내세웠던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 교육'(미국 사회의 인종차별주의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교육)도 금지시켰다.

CRT교육은 미국 내에서 백인을 무조건적으로 흑인을 억압하는 대상으로 교육시키고 적대적으로 인식하게 하여 인종 갈등을 유발시킨다는 우려를 받아온 측면이 있다.

영킨 주지사는 CRT 교육 금지와 더불어 백신의무접종, 교내 마스크 착용, 락다운 등을 전면 해제하는 행정명령에도 사인했다.

일부 지역 교육청이 영킨의 마스크 의무조치 해제 행정명령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알링턴 카운티 지방법원에 내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나 주지사가 취임 일성으로 추진하는 사항인 만큼 버지니아주 전역의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는 시간 문제로 보인다.

한편 CRT교육이 인종간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좌파의 주입식 교육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내 폭력사태로 얼룩졌던 BLM(Black lives matter)운동도 CRT교육에서 나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예지·김용판·윤주경·이영·이용·이종성·전주혜·조태용·한무경·허은아 의원 등 통합당 의원 9명

국내에서는 의외로 보수 야당의 초선 의원들이 BLM(Black lives matter)을 따라하려다 야당 지지자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919

‘트럼프 팬’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일성은 “비판적 인종이론 철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리전’ 성격으로 치러진 버지니아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공화당 소속 글렌 영킨이 15일(현지 시각) 취임식에서 “교실 내 정치를 없애고 본질에 다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부상하며 이번 선거에서 핵심적 영향을 끼쳤던 비판적 인종이론(Critical Race Theory·CRT)을 거듭 비판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영킨 주지사는 이날 주도 리치먼드의 주 의사당 앞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의 모든 역사, 즉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모두 가르치고 수학과 과학, 읽기와 같은 핵심 과목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취임식 직후에는 공교육에서 CRT를 포함한 ‘분열적 개념’ 사용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행정 조치에 서명했다.

CRT는 인종차별이 개인의 인식 문제가 아니라 백인 우월주의에 기반한 법과 제도 등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보수진영은 해당 이론이 백인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실제 공화당은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을 겨냥해 ‘민주당이 백인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매도한다’는 선거 구호를 적극 활용했다. 특히 소득 수준이 높은 북버지니아에서 이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해 선거를 좌우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영킨 주지사는 “학부모를 존경하고 학부모에게 자녀 교육에 대한 자율권을 줄 것”이라며 “학부모는 자녀가 교실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선거 기간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권리와 학교 이사회에 대한 학부모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당초 열세이던 여론을 역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쟁 상대였던 테리 매콜리프 민주당 후보는 선거 초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으나 선거 운동 과정에서 “학교가 학생에게 뭘 가르쳐야 할지 학부모가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발언해 여론이 극도로 악화하면서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인 영킨 주지사는 이날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등교 제한 정책을 비판하며 “학교가 폐쇄되기도 했던 과거 정책에 맞서 아이들을 주 5일 등교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사 급여를 인상하고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도 했다. 버지니아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인사가 승리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비판적 인종 이론(CRT)…학부모, 美 소수층조차 반대 목소리…“바이든 행정부, 분열적이고 극단적 사고 학생들에 세뇌하려 해”

경기도교육청, 북한 교육 찬양 ‘논란’ 웹툰 게시…20여시간 만에 삭제…당사자 북한가서 교사하기를

경기도교육청, 북한 교육 찬양 ‘논란’ 웹툰 게시…20여시간 만에 삭제…북한가서 교사하기를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구독자 1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에 북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소개하며 영양실조, 질병, 노동 등 고달픈 현실은 빼고 ‘북한 친구들이 부럽다’는 등 편향적인 내용을 담은 만화를 게시했다가 논란이 일자 20여시간 만에 삭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연 보내주면 그려주는 만화-북한 친구들 부럽다!’는 내용의 웹툰은 총 10컷으로 되어 있다. 해당 웹툰에는 코로나19가 사라져 우리나라 아이들이 마음껏 소풍을 가는 등 정상적인 학교 생활을 바라는 내용을 담으면서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웹툰에는 교사가 창체 시간에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살펴보고 있다는 점을 소개하며 “북한 친구들은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이지만 급식이 없어 도시락을 싸오거나 집에 다녀온답니다~”라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한다.

이어 교사의 설명을 들은 아이들은 “우와~ 집에 다녀온다구요”, “난 좋을 것 같아! 남북한이 이렇게 다르구나!”, “집이 멀면 어떡해요?” 등의 반응을 나타낸다.

문제는 그 다음 웹툰에 등장하는 내용이다. 아이들은 “(북한 아이들의 소풍 모습 등을 보고) 부럽다!!!! 소풍도 가고!!!”라고 반응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북한은 담임선생님이 한번 정해지면 졸업할때까지 고정이라는 교사의 설명에도 아이들은 “우와~ 그럼 나 진짜 북한 가고싶다!!, 우리 선생님이랑 쭉 평생 함께 할래!!”라고 반응한다. 그러면서 갈 사람 손 들어라는 말에 웹툰 속 아이들은 “나두나두~!”라며 ‘척척척’ 손을 든다.

해당 웹툰은 경기도교육청이 ‘사연 보내주면 그려주는 만화’라는 점에서 실제로 일선학교 교사가 실제 북한 관련 수업을 하고 경기도교육청에 사연을 보내 웹툰화된 것으로 보인다.

웹툰 컷 9번째 장면에서는 “학교를 정말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며 감동 받고 또 한편으로 마음이 짠했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사라져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소풍도 가고 학교를 다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기재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게시물을 접한 교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부터 북한 찬양 교육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교사 A씨는 “정상적 학교 생활로의 복귀를 바라는 취지인 것 같으나 비교 대상을 북한으로 잡은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우리가 그냥 학교 문을 닫은 게 아니고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전염병 때문인 것이다. 북한의 전염병 상황이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게시물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교사 B씨는 “이정도면 대놓고 북한 교육을 찬양하는 것 아니냐”며 “북한의 모든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는지, 또 그 교육 내용은 무엇인지, 영양실조, 질병, 노동 등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상황도 함께 담는 균형적인 시선 부족이 아쉽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해당 웹툰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해시태그(#) ‘북한친구들부럽다’를 달았으며 2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으나 논란이 일자 오늘(27일) 오전 10시께 게시물을 삭제했다.

출처 : 교육플러스(eduplus)(http://www.edpl.co.kr)

http://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3

서울시교육청, 성행위 묘사한 성교육 자료 연구 착수… 교육계, 우리나라 교육 정서에 부적합

서울시교육청, 성행위 묘사한 성교육 자료 연구 착수… 교육계, 우리나라 교육 정서에 부적합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해 9월,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 등으로 논란이 있었던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를 일부 적용한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성교육 자료개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이투데이가 28일 보도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성교육 자료를 학년별로 개발하는 것으로, 향후 학교급별, 학년별 발달 수준에 맞는 성교육 영역 및 내용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는 연간 15차시 성교육 운영을 위한 필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은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와 국내외 교육 자료를 분석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학교 성교육 방향을 설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시행에 따른 성인지 관점의 성교육 자료 개발·보급 사안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교육계 일각에선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를 성교육 자료로 반영하는 것은 우리나라 교육 현장 정서에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는 어린이를 5~8세, 9~12세, 12~15세, 15~19세 등 4개 그룹으로 나누고 각 연령대에 적합한 수준의 성교육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결혼 방법 △생물학적 성과 젠더의 차이 △성 및 재생산 건강과 관련한 몸의 부분 묘사하기 △성기가 질 속에 사정하는 성관계의 결과로 임신할 수 있음을 알기 △신체적 접촉을 통해 쾌락을 느끼는 방식 설명하기 등을 제시한다. 또 12세 어린이에게 낙태의 이유를 설명해 낙태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앞서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초등학교에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와 방향이 유사한 성교육 도서(나다움 어린이책)를 시범 배포했다가 “노골적 성관계 표현, 동성애 조장” 등 논란이 일자 전량 회수했다. 해당 도서들은 성관계를 ‘신나고 멋진 일, 재미있는 일’이라고 표현해 아동·청소년의 성의식 왜곡을 일으킬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교권복지본부장은 “학생 성교육은 매우 민감한 사안으로 생명과 책임, 인격을 바탕으로 사회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 등 외국의 과도한 급진적 성교육을 학교 교육에 강제할 경우 사회·문화·정서상 차이 발생으로 큰 논란과 반발이 예상된다. 학교에서는 성에 대해 연령에 맞춘 올바르고 적합한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또한 학부모 단체의 우려도 크다.

박은희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공동대표는 “어린 학생들에게 지나친 성적 묘사가 된 선정적인 자료를 제공한다면 조기 성애화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박소영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들과 재논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에 제공한 199종의 ‘나다움 어린이책’ 가운데 일부가 동성애를 정상화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외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학부모들의 반발을 샀다. (관련기사)

학부모의 거센 반발과 의견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3월, 공무원·교사 등에게 실시되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도 의무화시키는 법안을 발의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관련기사)

다음세대에게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려는 끊임 없는 시도 에 맞서 한국교회가 성경적 성교육 공과책을 만들어 다음세대를 죄로부터 지키려 애쓰고 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15년 이상 공과교제를 개발하고 강의해온 도원동교회 박순애 목사가 저자로 나선 성경적 성교육 공과책, ‘딩동, 선물 왔어요’는 남성과 여성의 성 염색체를 통해 그 차이를 분명히 보여주고, 남자와 남자가 만나서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또한 벗은 몸을 보여주어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보면 안 된다는 음란물 예방 교육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뤄진다. (관련기사)

신명기에는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이 말씀을 강론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반하는 거진된 정보를 분별하여 진리를 지키고 오히려 진리를 전할 수 있도록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된 다음세대로 일으켜달라고 기도하자. 또한 이데올로기적 사고에 길들여져 무엇이 진리인지 알지 못하는 기성세대를 불쌍히 여기시고 만물에 분명히 드러나 있는 하나님의 성품들을 발견하는 은혜를 베푸셔서 창조주 되신 하나님의 주권 앞에 순복하여 주 뜻대로 살아가는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82303

정부 권장 어린이책, 동성혼을 권리로… 삽화는 포르노 수준

학부모, 가정교육으로 비뚤어진 교육 현실에 대처해야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에 제공한 199종의 ‘나다움 어린이책’ 가운데 일부가 동성애를 정상화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외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펜앤드마이크와 ‘나쁜교육에 분노한 학부모 연합(학부모연합)’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나다움 어린이책에 선정된 ‘우리가족 인권선언(도서출판 노란돼지)’ 시리즈 중 ‘엄마 인권 선언’은 엄마에게는 “원하는 대로 사랑할 수 있는 권리. 원할 때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 두 여성 커플이 아이들을 돌보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 동성혼과 이혼을 여성의 ‘권리’로 가르친다. 이 시리즈의 ‘아빠 인권 선언’도 아빠에게는 “원하는 대로 사랑할 수 있는 권리. 원할 때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두 남성 커플과 아이들로 구성된 가족의 모습을 제시해 동성혼이 ‘권리’라고 가르치고 있다.

‘자꾸 마음이 끌린다면(도서출판 시금치)’은 “아주 비슷한 사람들이 사랑할 수도 있다.”며 “예를 들면 남자 둘이나 여자 둘”이라고 한다. 이 책은 사랑에 빠진 두 남성과 두 여성 커플의 그림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성 커플은 상체를 벌거벗은 차림으로 가슴을 노출하고 있다.

‘엄마는 토끼 아빠는 펭귄 나는 토펭이(도서출판 ㈜ 키즈엠)’는 이종(異種) 간 결합을 미화하고 있다. 엄마 토끼와 아빠 펭귄 사이에 태어난 토펭이는 주위의 놀림과 따돌림 속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다가 마을을 습격한 늑대를 ‘토끼처럼 빠르게 뛰고 펭귄처럼 바다를 쌩쌩 헤엄쳐’ 따돌린 뒤 영웅이 된다. 학부모연합 학부모는 “이종 간 결합을 미화하는 것은 자칫 어린이들에게 수간 등 이종 간 성적 결합을 다양한 ‘성적 취향’ 중 하나로서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하도록 만들 수 있다.”며 “또한 이른바 ‘성 소수자’를 영웅시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여자 남자,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요(고래이야기)’는 이모와 조카가 바닷속을 함께 탐험하며 물고기들이 알과 새끼를 돌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흰동가리는 암컷도 수컷도 아닌 몸으로 태어나 조금 자라면 모두 수컷이 되지만 가장 크게 자란 놈이 어른 암컷으로 변한다. 학부모연대 관계자는 “이 책은 성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훗날 바뀌거나 스스로 성별 정체성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젠더 이데올로기를 어린이들에게 암시적으로 주입한다.”고 지적했다.

이 시대 전통적인 윤리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이 같은 책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 한다. 왜 갑자기 이런 황당한 내용의 책이 봇물 터진 것처럼 나올까? 이는 페미니즘이라는 여성주의 가치관 때문이다.

1920년대 여성의 참정권을 주장하던 페미니즘이 1970년대 가부장제에 저항해 여성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 이후 모든 남성을 억압하는 자로 규정하는 ‘젠더’ 개념으로 변질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심지어 여성을 정중히 대하는 신사 역시 여성을 혐오하는 인간 말종으로 취급하며, 기사도 정신을 ‘자비로운 성차별’이라고 여기는 것이 최근 페미니즘의 관점이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 우리 현실에 대한 관찰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세 전환이 절실하다. <계속>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65801

“페미니즘 사상주입 모의 교사 비밀조직, 적극 수사해야”

“페미니즘 세뇌한 교사 비밀조직, 적극 수사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당당위 등 8개 단체는 1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 앞에서 기자회견(사진)을 열었다. 이들은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알려진, 페미니즘을 학생들에게 세뇌한 것으로 의혹받는 교사 비밀조직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직적으로 학생들을 세뇌하려 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수사, 처벌, 신상 공개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은 하루 만에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현재 관리자가 공개 여부를 검토 중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되지 않았다.

청원인은 “5월 5일 새벽 인터넷을 통해 교사 집단 또는 그보다 더 큰 단체로 추정되는 단체가 은밀하게 자신들의 정치적인 사상(페미니즘)을 학생들에게 주입하고자 최소 4년 이상을 암약하고 있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마음이 쉽게 흔들릴 만한 어려운 처지에 처한 학생들에게 접근해 세뇌하려 하고 자신들의 사상 주입이 잘 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교사가 해당 학생을 따돌림당하게 유도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진행한 8개 단체는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시민연대) 기구를 창설해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편중되지 않고 학습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하고, 의무 교육화된 성차별 교육을 폐지하는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연대는 ‘페미니즘 세뇌교육 아동학대 의혹 청와대는 응답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학생들이 받는 연간 15시간 성교육은 전부 페미니즘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을 질식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성교육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성적 특질에 따라 자신의 몸에 대한 책임과 궁금증을 인식시키는 것이어야 한다”며 “사려 깊고 상대를 존중하며 예의 바른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것에 바탕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학교 성교육은 일방적 페미니즘 사상이며 강사의 사상을 학생들에게 사실상 세뇌하는 교육”이라며 “강사들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강사 양성 과정에서 100시간이 넘는 교육을 받은 데다 페미니즘 사상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연대는 페미니즘 세뇌 교육에 대한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응답해야 하며 검찰과 경찰이 이에 대해 즉각적 수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성차별을 조장하고 교육적 위기를 초래하는 잘못된 페미니즘 성교육의 폐기를 촉구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 페미니즘 세뇌교육 아동학대 의혹 청와대는 응답하라 >

“국민이 물으면 청와대는 답 한다” 청와대가 밝힌 국민청원게시판 운영의 이유다. 지난 5월5일 발생한 아동 대상 페미니즘 세뇌교육 비밀 사이트 적발 후,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동의한 사람이 약 28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청와대는 여전히 해당 청원에 대해 비공개인 ‘검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사건은 미성숙한 아동을 대상으로 페미니즘 사상 교육을 주입하는 비정상적이고 불순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페미니스트 교사 집단 또는 연관 단체가 지하 조직과도 같은 웹사이트를 만들어 2017년~ 2021년. 4. 29일까지 조직적 활동을 한 것으로,

문제의 게시물들은 아카이브에 남아 있다.

페미니즘 세뇌 교육을 위해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령을 내리고 방법론을 지시하는 것이 교육이란 말인가. 이들은 마치 “머리에 사상을 들이 붓고 뚜껑을 덮어버린다.”는 ‘관수법’세뇌방식과 흡사하다. 이들 집단의 페미니즘 사상 주입 방식은 실로 공포감을 느끼게 한다. 이들을 교육자라 불러야 한단 말인가.

초등교사 인터넷 커뮤니티 ‘인디스쿨’의 회원인 모 초등교사는 “교사가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왕따를 조장하는 행위 자체가 크나큰 잘못이며 발상이 무섭다”고 했다. 또 “이것이 사실이라면 교사라는 칭호도 아깝다. 교사는 모든 아이를 보호해야 한다. 철저히 조사하여 사실이라면 파면해야 하며 나도 국민청원에 동참했다.” “너무 충격적이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학교 성교육. 성평등교육 전부 페미니즘 교육이다. 성인지감수성교육, 인권교육도 상식적이지 않은 내용이 너무나 많다.” 초등교사 스스로도 이렇게 말할 정도로 이 사건은 심각하다.

아이들은 우리 모두에게 선물 같은 소중한 존재다. 학생들이 받는 연간 15시간 성교육은 전부 페미니즘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을 질식시키고 있다. 성교육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성적 특질에 따라 자신의 몸에 대한 책임과 궁금증을 인식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사려 깊고, 상대를 존중하며 예의바른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것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또한 도덕적 규율과 자기 절제, 자제심을 심어주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학교 성교육은 일방적인 페미니즘 사상이며, 강사의 사상을 학생들에게 사실상 세뇌시키는 교육이다. 강사들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강사 양성과정에서 100시간이 넘는 교육을 받는데다 페미니즘 사상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세뇌교육을 받은 강사가 또다시 학생들에게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으로 학생들을 짓누르고 억압적인 교육적 폭력이나 다름없다.

학생 성교육 자료는 모두 여성가족부,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컨텐츠를 사용한다. 이런 교육 환경이 급기야 비밀 사이트까지 만들어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사상을 주입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이들은 자유롭고 자기결정권을 가진 인간이다. 함부로 개체를 멋대로 건드리고, 사적인 부분을 침해하는 행위를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자행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우리는 요구한다.

-청와대는 아동 대상으로 한 페미니즘 세뇌 교육 국민청원에 응답하라!

-검.경은 5월 5일 발각된 페미니즘 세뇌교육 집단에 대해 즉각 수사하라!

-여성가족부와 산하기관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그리고 교육부의 입장을 요구한다!

-성차별을 조장하고 교육적 위기를 초래하는 잘못된 페미니즘 성교육 폐기하라!

2021년 5월 18일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 일동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당당위, 미래대안행동,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인권센터, 케이프로라이프, 한국성평화연대,전국학생수호연합 총 8개 단체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일부 교사들의 페미니즘 사상 주입 모의, 청와대와 수사 당국은 조속한 진상 규명에 나서라”

“아이들에게 자행하는 폭력 행위”…反페미니즘 시민단체들,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

반(反)페미니즘을 위한 시민단체들이 일부 교사들의 조직적 페미니즘 주입 교육 모의에 대한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당당위, 미래대안행동, 성인권센터, 케이프로라이프, 한국성평화연대, 전국학생수호연합 등 8개 시민단체는 18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같은 요구를 전달했다.

18일 오전 반(反)페미니즘을 위한 시민단체들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교사들의 조직적 페미니즘 주입 교육 모의에 대한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2021. 5. 18. / 사진=박순종 기자

이들 단체는 이날 “’국민이 물으면 청와대는 답(答)한다’라는 것이 청와대가 밝힌 ‘국민청원게시판’의 운영 이유”라며 “지난 5일 아동 대상 ‘페미니즘 세뇌 교육 비밀 웹사이트’가 적발된 이후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에 동의한 이들이 28만명에 이르렀음에도, 청와대는 여전히 해당 청원을 ‘비공개’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일부 교사들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는 단체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인터넷을 통해 유출되면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와 교육부, 수사 당국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점을 문제 삼았다. 문제의 논란이란 일부 교육계 종사자들이 자신의 학생들을 상대로 페미니즘 사상을 교육시키고, 자신들의 교육 방침에 순응하지 않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왕따’라는 방법까지 동원하라는 등의 지침을 공유한 지하 조직이 존재한다는 의혹을 말한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이들은 “미성숙한 아동을 대상으로 페미니즘 사상 교육을 주입하는 비정상적이고 불순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공교육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성교육은 모두 ‘페미니즘 교육’으로써, 강사들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길러진 이들인데, 이같은 교육을 받은 강사들이 또다시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사상을 주입하는 것은 ‘폭력’과 다름이 없다”면서 ‘페미니즘 세뇌 교육’과 관련한 국민청원에 응답할 것을 청와대에 요구하고, 검찰과 경찰 등 수사 당국에 대해서는 해당 의혹에 대해 즉각 수사에 착수할 것 등을 요구했다.

박순종 기자 francis@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06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초등교사 대상 반인륜적 공지 문건 유출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초등교사 대상 반인륜적 공지 문건 유출

대한민국 교육 망치려는 악의적인 세력 실제로 존재, “유아 어린이 대상 가스라이팅 이미 시작됐다”

최근 남녀 간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부추기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발견됐다.

5일 새벽 온라인 대형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고, 심지어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을 왕따 시키도록 유도하는 지침이 내려진 문건이 폭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교육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종사하는 급진 페미니스트 또는 극좌 성향의 단체가 공지사항을 배포한 것으로 보이는 자료에는 유아 또는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신념을 주입시키려하는 정황이 다수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다음은 유출된 문건의 캡쳐 사진과 그 문건을 그대로 텍스트로 옮겨적은 내용이다. 천천히 읽어보면 사상적으로 편향된 교사가 자신의 이념을 유아와 어린이에게 주입시키도록 하는 악의적인 내용들이 다수 발견된다.

어린이의 인성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남녀 갈등을 조장하려는 내용, 말을 듣지 않으면 따돌리라는 내용, 주변의 시선을 피해 아이들을 세뇌하라는 내용, 공지사항을 외부에 유출하지 말아달라는 내용 등이 나온다.

본지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유출된 자료를 최대한 복원하여 아래처럼 보도한다.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어린이에게 시위, 집회 영상을 자주 보여주고, 놀이로 유도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교사(유치원) 회원은 아직 수가 많지 않아 교사(초등)으로 분류되며, 초등 저학년용 교육자료를 드립니다. “

“습득력은 빠르나 다소 어려운 글은 힘들수 있는 6-7세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들은 글보다 시각적 자료를 꾸준히 보여주어야 하며 이를 기억하고 있는지 무슨 내용이었는지 수시로 물어봐주어야 합니다. 예) 학습자의 성별에 따라 영상 속의 내용 (시위영상, 집회영상)을 자연스럽게 흉내내거나 따라하도록 하여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끔 유도.”

“현대 사회에서 여성에게 강요 및 행하고 있는 부조리한 행위들의 사례 (저학년용 3-a4)의 교육영상들을 보고 남성 또는 우리가 반성해야 될 점은 무엇인지 발표/생각하기 등등 “

“학습자 안내서에 있는 저학년용 교육활동 및 자료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 이상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지역 시니어에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등학생의 생각을 바꾸고 세뇌시키라는 충격적인 내용

“교사님 환영합니다.

전문직 회원으로써 가입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도해야할 의무가 있는 교사라는 직업은 매력적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직업입니다. “

“또한 교사는 청소년기 이전의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때로는 아이들간의 정치에도 개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입시 제공받으신 교육자료에 없는 몇몇 주의사항과 추가내용을 수시로 게시하오니 잘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정이 어렵거나 편부모 가정 아이들을 더욱 집중적으로 세뇌시키라는 내용

“학교 밖에서 학생을 만나 교육을 진행하실때는 되도록이면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비공개 장소를 대여하여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대여료 발생시 청구하시면 추후 본부가 전액 부담합니다. (지원 후원금 소진시까지) “

“선별 학생들은 가급적이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모가 있어도 부재하다고 판단되는 아이들을 (조부모 양육 또는 보육원) 진로상담 또는 학교 생활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미리 선별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터(빔)은 속하신 지역 시니어에게 일정을 말씀하시면 대여가 가능합니다. 시청하게 하고자 하는 영상물도 말씀해 주시면 자료를 준비해드릴 것입니다. “

사상 주입에 방해되는 학생은 따돌림 유도하라는 공지

“교육을 하다보면 특히 가정에서의 성인지 교육이 잘못된 학생군에서 교육 시에 학급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능한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하는 것이 교사의 의무이긴 하나 이러한 학생은 비뚤어지는게 필연적 과정이기에 사실상 어렵고 교육이 잘 되어 있는 학생되 이러한 학생으로 인해 원래대로 돌아가는 많습니다. “

“따라서 제어가 되지 않는 학생일 경우 불가피하게 교사가 간접적으로 학생집단에서 자연스럽게 따돌림 당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심리적으로 위축시킴으로써 교육 환경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적 기법 자료가 지역 시니어를 통해 배포될 예정입니다. “

“시니어 카카오톡 방에서 배포받으시거나 시니어가 휴면상태일 경우에는 [작업포털-자료요청] 게시판에 파일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강조드리지만 공유받으신 자료는 외부 유출에 절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문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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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자료가 게시되어 있던 http://139.162.103.92/board.asp?code=notice_t 사이트는 긴급 폐쇄된 상태이다. 해당 아이피는 국외 아이피로 보이며, 임시적으로 공지사항 전달을 위해 개설된 페이지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자료들에는 급진 페미니스트 또는 반사회적 집단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교사로 침투해서, 유아와 어린이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사상을 인위적으로 주입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명시되어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이는 반인륜적인 심각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더우기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를 따돌림 시키는 메뉴얼까지 제공하며, 시위와 집회 영상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비뚤어진 가치관을 주입하려 했다는 점은 경악할 만하다.

특히 용상초등학교 담당자 앞으로 보낸 문건, 경기 남부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는 문건 등 구체적인 지역까지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전국 단위로 이 조직이 퍼져 있다는 유추가 가능하다. 이미 해당 지역에는 수년 전 부터 이미 이러한 급진 좌경 페미니스트들이 교사의 탈을 쓰고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자료가 게시된 것은 임시 사이트이며, 노출된 자료에 “본부” 라는 표현과 “지역 시니어” 등의 표현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 이 악의적인 조직이 본진이 별도로 존재하며, 전국적으로 직급별 체계적인 조직망을 갖춰놓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복수의 여의도 정치권 관계자들은 “실제 20대와 30대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해보면 남녀 차별은 현실에서 그렇게 심각하게 존재한다고 보지 않는다.” 라면서 “의도적으로 남녀간 갈등을 조장해서 이익을 취하는 집단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세력이 현 정권의 사회 전반적인 분열을 즐기고 있다.” 라고 입을 모은다.

교육계 전문가들은 이 사안은 매우 충격적이라서, 교육부 장관과 국회 관련 위원회가 긴급 안건으로 상정하여 해당 사안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대국민 사과는 물론 정치권이 대책 마련 등에 착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각계 각층의 분열과 갈등을 인위적으로 조장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부모의 눈을 피하여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반사회적이고 편향적인 세뇌교육을 통해 갈등의 씨를 뿌리려는 음모가 발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대체 우리사회가 어디까지 병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논의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39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2)

(5월 5일 어린이 날, 본지가 폭로한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초등학교 교사 대상 반인륜적인 공지자료 관련 기사 후속 기사입니다.)

최근 남녀 간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부추기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자료가 더 나왔다.

“포섭”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조직은 초등학교 교사 회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고, 심지어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을 왕따 시키도록 유도하는 지침을 내린 것이 폭로되어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추가적인 문건에는 부모를 모부로 호칭하면서, 조금이라도 부모가 젠더 이슈에 대해 강한 어필을 하는 낌새가 보이면 해당 아동을 포기하라는 내용도 담고 있다.

비밀 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또한 만약 수사가 진행되면 절대로 USB와 외장하드의 문건을 수사기관에 넘기지 말고 즉각 폐기처분하라는 등 불법 범죄조직에서나 볼 수 있는 공지사항을 내려보내고 있었다.

또한 자신들이 하는 일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모습도 보인다.

법적 문제 발생시 행동 요령도 지시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 조직화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외에도 사상적으로 편향된 교사가 자신의 이념을 유아와 어린이에게 주입시키도록 하는 악의적인 내용들이 다수 발견된다.

어린이의 인성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남녀 갈등을 조장하려는 내용, 말을 듣지 않으면 따돌리라는 내용, 주변의 시선을 피해 아이들을 세뇌하라는 내용, 공지사항을 외부에 유출하지 말아달라는 내용 등이 나온다.

현재 주류 언론에서는 오늘 폭로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한 극좌 페미니스트 집단에 대한 보도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일각에서는 어린이의 세뇌및 가스라이팅과 관련한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교육부 및 여성부, 국회 담당 위원회 등이 나서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사법당국의 즉각적인 수사와 정치권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도 요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각계 각층의 분열과 갈등을 인위적으로 조장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부모의 눈을 피하여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반사회적이고 편향적인 세뇌교육을 통해 갈등의 씨를 뿌리려는 음모가 공론화 직전까지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대체 우리사회가 어디까지 병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논의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59

초등생들을 페미니즘으로 세뇌시켜라 공산당식 지령문 인터넷에서 발견…역대급 ‘페미니즘 게이트’ 의혹 터졌다

초등생들을 페미니즘으로 세뇌시켜라 공산당식 지령문 인터넷에서 발견

페미 여교사 사이트 만들어서 단체로 사상교육 전파 지령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에게 페미에 관한 시각적 자료를 반복적으로 주입하라

들키지 않게 비공개로 교육을 진행하라

안동데일리 서울=한영만 기자) 공산당과 같은 조직의 실체를 네티즌들이 발견했다.

네티즌들이 교사들이 모인 사이트에서 페미니즘을 전파하라는 지령과 같은 전달문들을 무더기로 발견했다.

이 지령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마치 세뇌학습을 전파하는 지령 전달문 같아보인다.

“학부모 상담시 젠더에 관한 주제를 최대한 꺼내서 공감대가 형성되는지 확인하라”

“조금이라도 공감대가 형성되면 오프라인에서 별도 교육을 하라”

“오프라인 교육을 할때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비공개 장소에서 진행하라”

“글로 전달이 어려운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페미, 젠더에 관한 시각적 자료를 반복적으로 보여줘라”

“교사는 청소년기 이전의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고 아이들간의 정치에도 개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 대상 학생들은 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모가 잘 돌보지 않는 대상을 선별하라”

영화에서 보던 공산당 지하교육 조직을 보는 듯하다. 성장기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페미사상을 전파해서 이를 고착화시키려는 시도 같아 보인다.

정말 무서운 조직들이다.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현재 정권에서 이들을 신고해도 처벌이 될 수 있을까?

자라나는 청년기의 아이들에게 자신이 의도하지 않게 어떠한 사상을 전파받고 그 사상에 물들어 간다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특히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페미 문제는 ‘남녀 갈등’으로 이어져 엄청난 사회 혼란이 올 수도 있는 일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남녀 갈등’을 조장해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일까?

네티즌들의 끊질긴 추적으로는 이들의 활동기록은 문재인 집권시기인 2017년에도 있다고 한다.

문재인은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한 적도 있다.

현재 네티즌들은 “조직적으로 아동들을 세뇌하는 이들을 처벌해 달라”는 청원을 올린 상태이다.

본 기자는 이들을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안동데일리(http://www.andongdaily.com)

http://www.andong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99

“아이가 성인지 교육 방해하면 교사가 따돌림 유도…” 역대급 ‘페미니즘 게이트’ 의혹 터졌다

유치원에서부터 조직적으로 페미니즘과 사상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방해하는 학생의 따돌림을 유도하라는 특정 사이트 게시물이 논란을 빚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 다수 커뮤니티에서는 ‘페미니즘 게이트’와 관련된 사이트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게시물로 인해 발각됐다. 불법 촬영물 관련 질문에 사이트 주소와 함께 ‘디씨배포용’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것을 수상하게 여긴 네티즌들이 해당 사이트에 접속했다.

그런데 이 사이트에는 지난 2017년부터 유치원 및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글이 올라와 있었다.

글에서는 “(유치원생들에게) 영상 속 내용(시위 영상, 집회 영상)을 자연스럽게 흉내 내거나 따라 하도록 해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끔 유도”, “현대 사회에서 여성에게 강요 및 행하고 있는 부조리한 행위들의 사례 교육 영상을 보고 남성 또는 우리가 반성을 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발표/생각하게 하기” 등을 회원들에게 요구했다.

초등 교사에게는 “교사는 청소년기 이전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해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때로는 아이들 간의 정치에도 개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사실상 학생들의 세뇌를 지시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들은 “학교 밖에서 학생을 만나 교육 진행하실 때는 되도록이면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비공개 장소를 대여해 진행해주시기 바란다”며 “선별 학생은 되도록이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모가 있어도 부재하다고 판단되는 아이들을 진로 상담 혹은 학교생활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미리 선별하시기 바란다”고도 했다.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상 주입을 지시한 것이다.

교사가 학생의 왕따를 유도하라는 글도 있었다. ‘본부’라는 아이디를 사용한 회원은 “가정에서 성인지 교육이 잘못된 학생 군에서 교육 시 학급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향이 있다”며 “제어가 되지 않는 학생일 경우 불가피하게 교사가 간접적으로 학생 집단에서 자연스럽게 따돌림당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심리적으로 위축시킴으로써 교육 환경,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적 기법 자료가 지역 시니어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들은 “거듭 강조드리지만 공유받은 자료는 외부 유출에 절대 주의해 달라”며 관련 글이 기밀임을 강조했다.

사이트 관련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 퍼지며 논란이 일자 해당 사이트는 곧바로 폐쇄됐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이트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글이 2017년부터 게시된 점, 꾸준히 다른 내용의 글이 올라온 점 등을 근거로 다수 네티즌은 그동안 실제로 조직적인 활동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교사 및 교사 단체가 자신들의 정치적 사상인 페미니즘을 학생들에게 주입하고자 4년 이상을 암약해왔다”

조직적으로 학생들을 세뇌하려 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수사, 처벌, 신상공개를 청원합니다

교사 집단이 학생에 페미니즘 세뇌활동 의혹 – 아이가 성인지 교육 방해하면 교사가 따돌림 유도

[출처] 교사 집단이 학생에 페미니즘 세뇌활동 의혹 – 아이가 성인지 교육 방해하면 교사가 따돌림 유도|작성자 건사연

“北주민이 김정은 선택” 통일교육 책 추천한 서울교육청…’북한 미화’ 통일 교육 논란

“北주민이 김정은 선택” 통일교육 책 추천한 서울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다음 달 통일교육주간(5월 넷째 주)에 지원하겠다고 제시한 초·중·고교 평화·통일교육 도서 목록에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주한 미군 철수 요구를 정당화하고 3대 세습을 미화한 내용을 담은 책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승만 대통령과 탈북자들을 비하한 교구(敎具)와 책 등도 지원 목록에 올라 논란이 일 전망이다.

28일 본지와 국회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시교육청의 ‘교실로 온 평화통일 꾸러미’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북한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구가하며 살고 있었다” “북측 인민들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이어 반제(反帝)·자주의 가치를 계승할 지도자를 찾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가장 적격이라고 판단한 것”이라는 등 북한을 일방적으로 미화한 책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꾸러미는 서울시교육청이 제시한 추천 도서 36권과 교구 22가지 목록으로, 학교가 원하는 종류와 수량을 고르면 100만원 한도에서 교육청이 구입해 보내준다. 서울시교육청은 희망 학교 신청을 받아 44개 학교를 선정했고, 해당 학교는 지원받은 책과 교구로 다음 달부터 7월 중순 사이에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에 평화·통일교육을 하게 된다.

북한 체제를 일방적으로 선전하거나 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등을 다룬 책들은 교육용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저자가 쓴 ‘우리, 함께 살 수 있을까?’는 “북측이 개발한 핵무기는 애초에 공격용이 될 수가 없다”며 “북측은 약속한 선언과 합의에 근거해 비핵화 절차를 실제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또 “북핵 문제의 근본적 해법은 미국이 적대적 대북 정책을 내려놓는 것이고, 결국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한다. “주한미군이 철수해도 군사적 충돌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주한미군이 철수할 경우, 방위비 분담금에 책정된 예산을 정말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지원 도서 가운데 일부는 “탈북자들은 먹고살기 위해 남측으로 온 것이지 북측 체제에 불만을 품고 넘어온 경우는 아주 드물다” “남측에 가면 정착 지원금도 주고 집도 준다고 하니 혹해서 남으로 오게 된 것” “탈북자들은 결국 자본주의의 노예가 될 것” 등 탈북자 비하와 다름없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남북 갈등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리고 북한 도발은 의도적으로 감춘 책도 있다. ’10대와 통하는 평화통일 이야기’ 책은 “이명박 정권이 북한에 적대감을 드러내고 군사적 공격까지 언급한 결과, 남북 사이 무력 충돌, 금강산에서 남한 관광객 피살, 개성공단에서 남한 노동자 억류 등의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며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이 터졌다”고 서술했다. 천안함 폭침을 ‘천안함 사건’으로 써 도발 주체가 북한이라는 점을 감춘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이 평화통일 교구(敎具)로 지원하겠다고 제시한 카드놀이. 도망가던 이승만 정부가 한강 다리를 폭파시켜 수많은 군인과 시민들을 희생시켰고 부산까지 피난 갔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통일세대’라는 책은 “옥류아동병원은 아이들 심장병 수술을 3000건 이상 모두 무상으로 했다니 집안에 중환자가 생기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된다”고 썼다.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택은 인민들이 지도자를 잃은 슬픔을 용기로 전환시키며, 김일성 주석의 뜻을 계승하는 데 매진하는 일이었다” “북녘 사람들은 세포 등판(대규모 목축단지)의 건설로 질 좋은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신화와 자부심을 만들어냈다” 등 북한 선전 매체와 다름없는 서술이 많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군대가 없으면 나라가 망할까’ ‘평화는 처음이라’ 등 병역 거부자들이 쓴 책 2권도 지원 도서 목록에 포함돼 있다. 역사 교수 출신인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좌편향 역사관과 북한의 가짜 평화를 학생들에게 심어줄 책과 교구를 국민 세금으로 구입해 교육에 쓴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양한 책과 교구로 평화·통일교육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학교에 선택권을 준 것인데 일부 도서에 대한 내용 검증은 부족했다”며 “병역 거부자 책 등을 지원 도서 목록에서 빼겠다”고 밝혔다.

[곽수근 기자 topgun@chosun.com]

서울교육청, ‘북한 미화’ 통일 교육 논란… “도서 선정, 아직 미확정”

서울교육청이 통일교육주간을 위해 일선 학교에 평화통일 관련 도서 등을 지원할 예정인 가운데 목록 중 일부 도서에 북한 체제를 미화하는 내용이 담겼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 넷째 주인 통일교육주간을 맞이해 ‘교실로 온 평화통일’ 사업을 진행 중이다.

관내 초·중·고 4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통일교육주간 활동 꾸러미’를 지원한다. 도서 36종과 교구 22개 중 100만원 한도 내에서 학교에서 신청한 것들을 지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19개교에서 지원 신청 희망 의사를 밝혔고 활동 계획서를 바탕으로 총 44개교를 선정했다. 해당 학교들은 지원받은 도서과 교구를 활용해 다음 달부터 7월 방학 이전까지 교과수업 등에서 평화·통일교육을 한다.

하지만 일부 도서에서 북한 체제를 선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나타나 통일교육용으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 의원실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지원 도서 목록에 담긴 한 책에는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바칠 자본가가 없으니 부정부패가 있더라도 규모와 범위가 자본주의와 다르다” “사회주의는 절대 악이요, 자본주의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등의 내용이 포함돼있다.

정 의원실은 또 다른 책에서도 “(북한에서) 새로 건축되는 농촌 지역 살림집에는 지붕에 태양광이 달려있고, 마당에는 집집마다 예쁜 텃밭이 붙어 있다”고 나타나 있다며 북한을 미화하는 내용 등을 문제 삼았다.

정 의원실 관계자는 “꾸러미 교재들을 보면 학생들에게 편향된 역사·사회인식을 심을 우려가 있는 내용이 든 교재가 대부분”이라며 “북한과의 억지평화, 가짜평화만을 강조하는 것은 향후 한반도 안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학교 자율 선택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도서를 제시했다면서 학교에서 도서 지원을 신청하면 최종 검토 후에 부적절하다고 판단된 도서는 제외할 예정이었다고 해명했다.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 4종 개발…인권 빙자한 이념교육 우려

서울시교육청, 국내 최초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 보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유아인권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를 개발, 유치원에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유아, 교사, 보호자, 일반 종사자 대상으로 총 4종을 개발하고 전국 유치원에서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공유할 계획이다.

유치원 유아들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상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인권의 보호 대상에서 소외된 상태다.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마땅한 교재나 자료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를 개발했다. 유아, 교사, 보호자 뿐만 아니라 유치원 일반 종사자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유아의 권리를 보호하는 의무이행자로서 역할하고 아동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인권교육자료는 권리상자, 카드뉴스, 활동자료, 체크리스트, 읽기자료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교육자료에 대한 해설자료도 포함됐다.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PDF파일을 게재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유치원에서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수정해 교사가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의 시도교육청에도 자료를 공유, 모든 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자료와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유아에 대한 인권 감수성이 신장돼 대한민국 어디에서든 유아를 상대로 가슴 아픈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23000224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 4종 개발

에듀인뉴스=오영세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를 개발해 유치원에 보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인권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유아, 교사, 보호자, 일반용 등 4종의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를 개발하고 전국 유치원에서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공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유아들은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상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학생 인권의 보호 대상에서 소외돼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마땅한 유치원용 교재나 자료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서울시교육청이 개발한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는 유아의 권리를 보호하는 의무이행자로서 역할하고 아동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권교육자료는 권리상자, 카드뉴스, 활동자료, 체크리스트, 읽기자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유아용 자료)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이해’(교사용 자료) ▲‘자녀 양육의 이해와 훈련’(보호자용 자료) ▲‘유아에 대한 이해와 발달 특성’과 ‘의무이행자로서의 역할 이해’(일반종사자용 자료) 등 대상별 교육자료에 대한 해설자료도 포함돼 있다.

개발된 인권교육자료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 PDF파일을 탑재해 희망하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또 유치원에서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수정해 교사가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유치원용 인권교육자료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유아에 대한 인권 감수성이 신장돼 대한민국 어디에서든 유아를 상대로 가슴 아픈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촛불혁명’ 도서 수령 공문 학교도서관진흥법 위반 논란…교육감 정치적 중립 위반 지적

세종시교육청, ‘촛불혁명’ 도서 수령 공문 학교도서관진흥법 위반 논란

세종시교육청이 촛불집회 기록집 ‘촛불혁명’을 민주시민 교육자료로 활용하라고 보낸 도서 수령 공문이 학교도서관진흥법 위반으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학교도서관진흥법은 학교도서관의 설립·운영·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심의하기 위해 학교에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해당 업무를 학교운영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학교운영위원회가 수행하게 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이 각급 일선학교에 2020 민주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다음과 같이 도서를 보급하오니 기간 내에 수령하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에 민주주의 역사 이해 관련 도서 보급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아울러 보급대상은 보급대상은 관내 초·중·고 99개교에 보급방법은 세종시교육청 2층 공문함에서 수령해 가능 방식으로 교재 활용은 ‘학교도서관에 비치하여 민주시민교육 자료로 활용(※보급 목적과 활용 방법을 전 교원에게 안내 바람) 끝’이라고 명령했다.

이에 대해 세종시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 것이지 교사 개인에게 보급하거나 수업에 활용을 강제하지 않았음으로 활용 여부는 각 학교나 교사에게 자율권이 있다고 해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상급 기관인 세종시교육청이 하위 기관인 일선학교에 공문을 통해 지침을 내린 것을 두고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동시에 학교도서관진흥법을 위반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시 한 초등학교 교장은 “학교에 도서를 반입하려면 도서관운영위원회 결정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촛불혁명’ 책은 교육청에서 도서관에 비치하라고 사실상 지침을 내렸기 때문에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다른 초등학교 교장은 “교육청의 공문 내용을 거부하긴 힘든 상황”이라며 “아직 판단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초등학생에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내용이 담긴 책을 보급하는 게 옳은 일인지도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세종교총은 “아무리 정당한 것이라도 공감대가 완전하지 않고 반발의 목소리가 존재한다면 더욱 신중해야 한다”며 “행정 일변도의 탑다운 방식의 리더십은 공교육이 기대하는 민주시민교육과는 분명 거리가 있음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충청권 한 법조계 관계자는 “각종 절차를 무시한 현행 법 위반 소지도 다분해 보이지만 교육청의 공문으로 교사들이 도서 수령을 거부하기 어려웠다면 이는 직권남용에도 해당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촛불혁명 문제의 책에서는 해당 기록집이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는 자료라고 하나 내용의 상당 부분에서 정치적, 정파적 편향성 또는 영향력을 줄 우려에 교원단체와 학부모, 정치권에서 반발의 목소리나 봇물 듯이 터져 나왔다.

출처 : 세종포커스(http://www.sejongfocus.co.kr)

세종시 교육청, ‘촛불혁명’ 도서 보급… 교육감 정치적 중립 위반 지적

세종시교육청이 촛불집회를 기록한 도서 ‘촛불혁명’을 관내 학교에 보급하고 있어 교육감의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교육플러스가 최근 보도했다.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3일 학교 현장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도서 제목은 ‘촛불혁명’으로 비영리사회단체 나눔문화에서 관내 학교에 기증한 도서로 민주시민교육 공감대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보급된다.

도서 ‘촛불혁명’은 45가지 테마로 이뤄진 2016~2017 촛불집회 기록집으로 배포 대상은 세종 관내 초중고 99개교(개교 예정교 포함)다.

또 해당 도서는 시집 ‘노동의 새벽’ 저자인 박노해 시인이 감수자로 참여해 기획과 편집 등 조언과 함께 서문을 맡았다. 책은 박노해 시인을 1980년대 혁명의 아이콘이자 민주화운동의 상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친 정권 성향 단체에서 발간한 정권 찬양 도서를 교육청이 나서 보급하는 것에 대해 교육감의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윤희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은 “촛불혁명으로 들어선 정부가 자신을 존재하게 한 역사적 사건을 한 세대도, 정권도 바뀌기도 전에 정당화 하고 찬양하는 도서를 어린 학생들에게 배포하는 건 옳지 못하다”며 “정치적 중립 위반일 뿐만 아니라 후일 역사가에게 왜곡된 기록이란 평가도 피해가기 어려울 것이다. 교육청이 공문수발을 통해 일방의 시선이 담긴 도서를 배포하는 것은 의도가 무엇이든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관계자는 “특정 정권을 홍보할 의도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지만 교육청이 특정 도서를 교육활동에 활용하라는 공문을 전달한 것만으로도 현장은 부담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조성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책 내용을 떠나 특정 도서를 활용해 교육활동을 하라는 교육청의 공문에 학교는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학교가 사용 여부를 실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바람직한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이 아니냐”고 말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현 정부는 앞서 2019년에 임기 중에 정권을 찬양하는 역사 교과서를 만든 바 있다. “고조되던 한반도 긴장은 문재인 정부 노력으로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다” “2017년 문재인 정부가 집권하면서 남북 관계가 개선됐다”는 식의 내용을 담았다. 심지어 “(노동시장 양극화, 저소득층 비율 상승 등 부작용을) 소득 주도 성장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내용도 있다. 소득 주도 성장으로 경기가 침체에 빠져 정권조차 그 말을 쓰지 않는데도 칭송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이에 국사교과서연구소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2020년 2월 ‘현 정권의 홍보책자로 전락한 교과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단체들은 “이들 교과서는 이승만·박정희 두 전 대통령의 건국과 산업화 성과를 축소하고, 대부분의 내용이 4·19, 5·18, 6·10항쟁 등 민중 저항사와 노동사를 다루고 있다”며 “천안함은 ‘폭침’에서 ‘침몰사건’으로 강등됐고, 연평도사태는 기술이 안 된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 “(새 한국사 교과서에) 대한민국 국보 남대문과 위안부 소녀상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거나, ‘촛불 들고 활짝 웃는 소녀’가 사진에 등장하기도 한다”며 “거짓 평화 두 우두머리(문재인·김정은)가 웃으며 악수하는 사진을 넣은 곳도 있다”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신명기에는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아버지시요, 이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잊고 악을 행했기 때문이다. 이들이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모를때, 이들은 정체성을 잃고 마땅히 살아야할 인생을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지나온 역사를 왜곡해서 배우게 되고 시대적 배경과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한 채 현 시대를 편향적인 시각으로 배우게 될 경우, 우리의 다음세대는 앞으로 정체성을 잃고 마땅히 살아가야할 모습을 잃게 될 것이다. 이 땅의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