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틀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미 항모 한반도 회항에 무력도발…북한 도발에 안보대응을 비판하는 자들은 반국가세력

북한, 이틀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미 항모 한반도 회항에 무력도발…북한 도발에 안보대응을 비판하는 자들은 반국가세력

한반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 복원과 한미동맹의 복원과 함께 북한의 도발 수위도 높아져 가고 있다.

만일 이러한 북한의 도발이 김정은 자극하고 퍼주기를 멈추었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괴변이다.

그러한 말로 엄중한 안보 시기에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세력은 자유 대한민국에 대한 반국가세력으로 봐야 한다.

이러한 시기에도 친북적이거나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자들은 여적죄에 해당하는 반국가적인 세력인 것이다.

북한의 도발에 한미일 공조로 엄중히 대응하는 것만큼 남한 내 반국가세력이 설자리가 없게 하는 것도 안보이다.

북한, 이틀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미 항모 한반도 회항에 무력도발

북한이 6일 평양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했다. 지난 4일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화성-12형으로 추정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태평양으로 발사한 데 이어 이틀 만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1분께부터 6시 23분께까지 북한 평양 삼석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SRBM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평양에서 미사일을 쏠 경우 주로 순안비행장을 이용했는데 삼석 일대라는 지명이 미사일 발사 장소로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며 감시·경계를 강화하고 한미 공조로 긴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로널드 레이건호(CVN-76·10만3천t급)가 한반도 수역에 다시 출동하는 데 대한 반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새벽 공보문을 통해 “미국이 조선반도(한반도) 수역에 항공모함타격집단(강습단)을 다시 끌어들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안정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하고 있는데 대하여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51

北, 이틀만에 탄도미사일 또 쐈다…美 항모 회항에 반발

美 레이건호, 북 도발에 한반도로 전격 회항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마치고 한국 해역을 떠났던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 10만 3000톤 급)가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5일 한반도로 전격 회항했다. 대규모 한미,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을 벌인 미국 핵항모가 한반도 해상으로 다시 전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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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RBM 도발에 단호히 대응… 美 레이건 항모강습단 동해로 돌아온다

합참 “美 전략자산 전개… 北에 단호히 대응한다는 의지 보여줘”

연합훈련 뒤 日 북동해역에 머물러… 北 도발 직후 동해로 신속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