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왔다”…검찰, ‘종편 재승인 조작 의혹’ 심사위원·방통위 압수수색…방통위는 다시 공정해질까

검찰, ‘종편 재승인 조작 의혹’ 심사위원·방통위 압수수색

검찰이 지난 2020년 상반기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오늘(23일) 오전부터 경기도 과천 방송통신위원회와 심사위원들의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이달 7일, 지난 2020년 4월 방통위의 종편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 자료를 대검찰청에 이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일부 방통위 심사위원이 TV조선에 대한 재승인 심사 점수를 낮게 수정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민영 기자 pencake@ichannela.com

“올 것이 왔다”…방통위, 검찰 압수수색에 우려 속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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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장실 압수수색은 안 해…향후 심사위 구성 난항 우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예상보다 늦었지만 올 것이 왔네요.”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검찰이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과 관련해 방통위 청사와 당시 심사위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자 대체로 예상했던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향후 사태 파장을 주시하고 있다.

방통위 사무처는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는 게 시간 문제일 것으로 예상해 왔다고 한다. 앞서 감사원에서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일부가 2020년 TV조선과 채널A 심사 관련 점수를 일부러 낮게 줬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며 이달 초 검찰에 자료를 넘긴 데 이어 이번 주 초 재차 현장 감사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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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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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종편 재승인 심사 고의감점 의혹’ 방통위 압수수색 / KBS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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