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거짓으로 드러날 해명을 일삼는 이…이제는 이런 내로남불인 자가 지도자가 되는 일 없는 나라가 되어야

배우자실 운전기사였는데 김혜경 차는 운전 안 했다?… 이재명 해명 의문만 증폭

‘김혜경 법카’ 참고인, 이재명 캠프 車 운전하고 1500만원 받아

이재명 측 “선행차량 운전… 김혜경 차 운전한 사람은 다른 사람“

이재명 “나와 무관” 말했던 법카 참고인은 배우자 수행팀… 꼬이는 해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후보(사진)가 자신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에 연일 강경 대응으로 맞서고 있지만 갈수록 꼬이는 모양새다. 부인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채 발견된 A 씨가 지난해 대선 경선 때 김 씨의 선행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말 바꾸기 논란까지 빚어졌다. 앞서 이 후보는 A 씨의 사망 관련 여권 공세에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반발했고, 이 후보 캠프도 A 씨에 대해 ‘없는 인연’이라고 관련성을 부인했다.

GH가 전세 계약한 김혜경 옆집, 측근 배씨가 부동산 내놨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자택 옆집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 명의로 빌려 선거 준비 용도로 썼다는 의혹과 관련, 경찰이 이 의원 아내 김혜경씨의 측근 배모(46)씨가 옆집 주인을 대신해 부동산 중개소에 전세를 내놓은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이는 “GH의 전세 임차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던 이 의원 측 입장과 배치되는 내용이다.

이재명 “모든 방향에서 공격, 지친다”… 與 “여전히 남 탓“

李 “가끔 전쟁터에 끌려온 가족 생각… 너무 빨리 멀리 왔다”

국민의힘 “내로남불 DNA 변함없어… 진실의 시간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