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라는 미혹과 한반도 평화라는 속임을 넘어서 복음 통일을 향하여

기독교를 철저히 탄압하고 백성들을 철저히 억압하며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또 결국 현재 김씨 일가 체제에서 인도적 지원이 어떻게 악용되는지를 모르지 않으면서도

심지어 그러한 지원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위해 전용되지 않는다는 확증도 없으면서

북한 선교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악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체제가 무너지기를 구하지도 않고

많은 성도의 헌금을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을 말살하는 자들에게

악용되도록 방치하는 ‘북한선교’는 이제 한국교회가 회개하고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북한 체제가 무너지고 북한 땅 어디에서도 자유롭게 예배하고 하나님 믿을 수 있는

복음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하고 함께 그 날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북한선교]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잠 24:11)

http://www.agoragen.com/?p=2055

“여의도순복음교회, 북한 인민병원 260개 건립”에 대한 논평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

목사님. 아무리 그러셔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