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y 4, 2022

“결혼 약속 30세 여친, 백신 접종 뒤 다리 괴사해 절단” 남친 울분…해외에서도 백신 부작용 다리 절단 사례…백신부작용 피해자 집단 소송

“결혼 약속 30세 여친, 백신 접종 뒤 다리 괴사해 절단” 남친 울분…해외에서도 백신 부작용 다리 절단 사례

“결혼 약속 30세 여친, 백신 접종 뒤 다리 괴사해 절단” 남친 울분

건강한 젊은 여성 급성심근경색·혈전에 의사도 “드문 사례”

“정부, 백신 부작용 최소한의 증상만 인정 ‘무책임” 靑청원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결혼을 앞둔 30살 여자친구가 백신 부작용으로 추측되는 혈전으로 인해 다리 괴사가 발생해 결국 다리를 절단하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백신 부작용으로 여자친구가 다리를 절단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서울에 사는 32살 남성은 “지난 3월 14일 오후 6시쯤 통화 중이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숨이 잘 안 쉬어진다’고 말하더니 휴대폰을 떨어트렸다”며 “이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실려 간 여자친구는 ‘급성심근경색’으로 응급 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남성은 “수술을 잘 마치고 위기를 넘기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다리에 통증이 있어 잠을 못 자겠다’고 말했다”며 “결국 다음날 왼쪽 다리에 혈전이 생겨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말했다.

남성에 따르면 4시간이 넘는 수술을 마친 뒤 의사는 “혈전을 긁어내는 수술을 했음에도 몇 시간 뒤 또 막혀버려서 수술이 더 이상 소용이 없다”며 “최악의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에 가족들은 한 번만 더 수술해 봐달라고 요청했고 그 다음 날 바로 한번 더 수술을 해보았다. 하지만 결국 다리가 괴사되어 무릎 밑 7㎝를 남기고는 왼쪽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남성은 “의사 선생님들도 이렇게 젊은 나이에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것도 아주 드문 사례고 이렇게 원인 불명으로 다리에 혈전이 계속해서 생기는 경우는 처음 본다며 백신부작용을 제외할 순 없다고 하셨다”며 “보건소에 연락해 백신 부작용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더니 해외 사례 중 이미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한 경우가 여러 건 있었다”며 “기저질환이 없고 건강하던 여자친구가 이렇게 하루아침에 심근경색과 다리에 혈전이 생겨 절단까지 한 상황이 너무 마음 아프다”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끝으로 “국가 차원에서 방역 패스 등 백신을 맞기 위에 많은 독려를 해놓고 최소한의 부작용 인정만 해주는 무책임한 상황을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가에서 혈전이 백신 부작용으로 인정받아서 여자친구가 앞으로 살아가는 날에 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최서영 기자(sy153@news1.kr)

‘세계 태권도 챔피언’ 출신 英 남성, AZ 백신 접종 후 다리 절단해

[아시아경제 황수미 기자] 태권도 등 운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왔던 전직 태권도 세계 챔피언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이후 세균 감염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현지 의료진은 AZ 백신과 감염된 바이러스의 연관성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직 태권도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는 지난 3월 AZ 백신을 접종했다. 백신을 맞은 다음 날부터 데이브는 감기에 걸린 것 같은 고열 증상을 겪었고, 이후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랐다. 결국 데이브는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돼 다리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기까지 했다.

이에 의료진들은 데이브의 증상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 노출로 인한 것”으로, 다리를 절단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브는 “백신을 맞은 이후 고열 증상과 다리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시작됐다. 나는 원인이 백신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데이브는 백신을 맞기 전까지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온 것으로 파악됐으며, 지난 1984년에는 세계 무술 선수권 대회에서 태권도 부문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황수미 인턴기자 choko216@asiae.co.kr

백신 부작용 결혼 약속 30세 여자 친구 다리 괴사 절단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 문재인 정부 상대 집단 손배소송

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이 문재인을 상대로 집단소송에 들어간다.

백신 부작용으로 가족을 잃은 피해자들 모임인 코로나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현 정부 주요 인사들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코백회는 오는 6일 서울중앙지법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코백회 측은 “법인 명의로 청구될 손해배상액은 3100만원으로, 이후 최대 3억원까지 추가 청구를 하겠다”면서 “지난해 말부터 정부에 진심 어린 사과와 보상을 요구해왔지만 조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니 문 대통령이 물러나 경남으로 떠나기 전에 서울에서 미리 소송을 제기해놓으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673

미 국무부, 文정권 저격 “대북정보유입 중요…전 세계 표현의 자유 촉진”

미 국무부, 文정권 저격 “대북정보유입 중요…전 세계 표현의 자유 촉진”

미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최근 한국에서 재개된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대북 정보 유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는 한국의 탈북민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최근 대북전단을 대량 살포한 것에 대해 “북한주민들이 북한정권에 의해 통제받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에 매우 중요하다”며 사실상 지지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날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전단 100만 장을 북한으로 날려보낸 것에 대한 미국의소리(VOA) 방송의 논평 요청에 “우리는 세계정책으로서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의 보호를 옹호한다”며 “북한과 관련해 우리는 북한 안으로와 북한 밖에서 그리고 북한 내부에서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을 계속해서 촉진한다”고 했다.

앞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경기도 김포 일대에서 대북전단 100만 장을 대형풍선 20개에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보냈다고 28일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전단에는 ‘검사가 수령이 된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 12번째 대통령 윤석열’ ‘8000만 민족의 유일한 조국 자유 대한민국 만세’ 등의 문구와 윤 당선인의 사진과 태극기 그림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4월에도 두 차례 대북전단과 1달러 지폐 등을 북한으로 날려보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이 사건과 관련해 올해 1월 남북관계발전에관한법률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현행 남북관계발전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전단 등을 살포해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친 자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달 28일 이번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해 ‘대북전단금지법’이 입법 취지대로 이행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확인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의 이같은 대북전단 활동 단속 방침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다. 다만 “미국은 한국과 같은 소중한 동맹과 함께 전 세계 표현의 자유를 촉진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대북전단은 기본적으로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그런 부분을 법으로 규제하는 건 헌법적 관점에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미국 의회에서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한국인권 청문회의 개최를 주도한 공화당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도 최근 VOA에 “곧 들어서는 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억압받는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전단 풍선을 날리는 것에 대한 금지를 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3771

미 국무부, 대북전단 살포 재개에 “대북정보 유입 중요…표현의 자유 보장돼야”

미국 국무부가 최근 한국에서 재개된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대북 정보 유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대북전단금지법 이행 방침을 밝혔지만, 국무부는 자유로운 정보 흐름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무부는 한국의 탈북민 단체가 최근 대북전단을 다량 살포한 데 대해 “북한인들이 북한 정권에 의해 통제되지 않는, 사실에 기반한 정보에 접근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사실상 지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봉쇄 한 달’ 中상하이 아파트서 40대 한국인 주재원 숨진 채 발견…전 인민을 생포한 최고 존엄의 정치 방역

‘봉쇄령’ 상하이서 40대 한국인 숨진 채 발견…”사인 조사 중”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달 넘게 봉쇄 중인 중국 상하이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3일 “주상하이 총영사관은 이날 오후 1시께 우리 국민 1명의 사망사실을 인지 즉시 경찰당국에 특별이동 허가를 요청했다”며 “이후 담당 영사가 경찰관과 함께 거주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사인 등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주상하이총영사관은 경찰 당국에 신속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족에 대해서는 장례절차 지원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한주홍 기자(hong@newsis.com)

‘봉쇄 한 달’ 中상하이 아파트서 40대 한국인 주재원 숨진 채 발견

전 인민을 생포한 최고 존엄의 정치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