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초등학교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전문가, “mRNA 백신, 어린이 신체에 유해”…”대한민국 의사들, 지금은 목소리를 내야 할 때”

고아원.초등학교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전문가, “mRNA 백신, 어린이 신체에 유해”

[복음기도신문] 소아·청소년에 대한 백신접종 반대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최근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홍보하며 고아원 등 보육시설과 초등학교에 찾아가 어린이에게 백신 접종을 강행하고 있다.

본지 통신원에 따르면, 서울의 고아원에서 1, 2차 백신 접종에 이어 3차 접종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 통신원에 따르면 강동의 한 보육원은 이같은 사실 확인차 걸려온 전화에 ‘아이들의 동의를 받았고, (백신접종은) 아이들의 사생활’이라고 말하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 이밖에도 서울 지역의 여러 고아원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지난 16일 부산의 한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신청한 6학년 학생들을 백신 접종에 앞서 예진한 이후, 접종을 실시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이처럼 국내에서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강행되고 있지만 1987년 mRNA 형태의 백신을 개발한 원천기술 개발자인 로버트 말론 박사는 “mRNA 형태의 백산을 어린이 대상 백신 주입은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코로나19 mRNA백신 개발에 얽힌 역사’ 보고자료에 따르면, 로버트 말론 박사는 1987년부터 시행된 일련의 실험을 통해 mRNA 기반 코비드19 백신을 향한 디딤돌을 놓은 인물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영상사이트 비메오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한 말론 박사는 “나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 의사이자 과학자로서, mRNA 백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코로나백신은 어린이의 몸 안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 어린이의 중요한 신체기관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번 접종으로 몸속에 백신이 주입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유전적으로 재설정된 면역체계 복구가 어려운 것은 물론 가족의 미래 세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생식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mRNA 백신의 “위험요소의 검증기간은 최소 5년이 필요하며, 선의로 인한 피해와 위험은 종종 몇 년이 지난 뒤에 밝혀진다.”며 “부모들은 우리 자녀가 인류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의학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백신접종 불가를 주장했다. 말론 박사의 동영상 발표문 전문은 FN투데이가 소개하고 있다.

말론 박사의 경고는 이미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지난 16일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11세 어린이 가운데 8명이 심근염을 일으켰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심장근육에 발생하는 심근염은 흉통, 답답함, 숨참, 두근거림 등 흉부가 불편을 느끼는 증상이다. 대한임상순환기학회 발표에 따르면, 심근염은 mRNA백신 접종 후 4일 이내 발생하며 2차접종 후 더 자주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난 7월 질병관리청은 화이자백신을 접종한 20대 육군 병사의 사인은 심근염으로 밝혀졌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처럼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의 문제점이 드러나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국민의힘. 경기포천가평군)은 10대 청소년들의 코로나 치명률은 0%라며 사실상 접종은 전적으로 개인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질병관리청에 건의했다. 최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5일 기준 10대(10-19세) 청소년 중 5만 282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이 중 사망자는 전무해 치명률이 0%인 것을 확인됐다.

한편, 코로나진실규영의사회(코진의)는 12월초 현재 백신 접종후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 1340명, 중증 환자가 1만 4000여 명이 발생했고 코비드 백신 접종을 도입한 세계 모든 나라에서 비슷한 상황이라며, 소아 청소년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을 전면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코진의는 20일 대한의협 자율정화특별위원회 성명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성명서를 통해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라는 재난적 위기 상황에서 비의학적이며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 방역과 위험한 실험적 백신 접종에 앞장서 국민에게 해악을 입혀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과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등은 지난 18일 소아·청소년 백신 패스 반대집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25일 성탄절 오후 2시에 광화문에서 갖는다.

크리스천 퍼스퍽티브

코로나 백신의 유무해 논쟁은 사실 비전문가들이 언급하기에는 어려운 주제다. 이미 mRNA란 용어 자체도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는 일반인들은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설명에 그저 고개를 끄덕일뿐이다.

그럼에도 불구, 오늘 이 땅에 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현실적으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이후, 부작용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접하기 때문이다. 이미 필자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지인 가운데 지극히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생활하던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이후, 정확한 원인도 모른채 사경을 헤매거나 후유증으로 현업을 떠나 병가로 쉬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미약품이 웹사이트에 공개한 신약개발 과정에 따르면, 신약개발 과정은 원천기술연구과정과 개발후보물질 선정단계, 전임상 시험단계, 임상시험과정 등 긴 과정을 거쳐 신약허가 및 시판순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도 건강한 사람 20~8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1상 시험, 200명 이내 소규모 환자를 대상으로한 임상2상 시험, 수백~수천명을 대상으로 장기 투여시의 안정성을 검토하는 임상3상 시험, 그리고 신약 시판 이후 장기간의 시험인 임상4상 시험등을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백신의 경우, 이 같은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백신 제조사들은 이번 백신 시판과 관련, 각국 정부에 대해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이의제기를 받지 않겠다는 계약조건을 명시했다는 외신 보도를 접하고 있다.

더욱이 백신 부작용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접종 이후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고통하고 있는 환자의 가족들과 지인은 백신 접종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정부는 지금 백신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백신 음모론으로 배제시킬 것이 아니라,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검증과 국민의 자발적인 동의를 얻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http://gnpnews.org/archives/100486

mRNA백신 기술 발견 말론 박사,”아이에게 백신 안돼”

mRNA백신을 발명한 로버트 말론 박사가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말리고 나섰다.

현재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으로 사용되고 있는 화이자와 모더나 등이 mRNA형태의 백신이므로 , 직접 해당 백신를 발명한 로버트 말론 박사의 경고는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마땅하다. 그러나 주류 언론에서는 이러한 경고를 한낱 음모론쯤으로 치부하고 있어 충격을 준다.

로버트 말론은 1987년 말, mRNA 가닥과 지방 방울을 혼합했는데 이 유전 스튜에 잠긴 인간 세포는 mRNA를 흡수하고 이로부터 단백질을 생산하기 시작한 획기적인 실험을 성공시켰으며, 세포가 세포에 전달된 mRNA에서 단백질을 생성할 수 있다면 ‘RNA를 약물로 취급’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전세계에서 처음 알아냈다.

그해 말 개구리 배아가 mRNA를 흡수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살아있는 유기체로 mRNA의 통과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지방 방울을 처음 사용했으며, 이 실험은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수익성 있는 두 가지 백신인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mRNA 기반 COVID-19 백신을 향한 기초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처럼 mRNA 백신 제조에 큰 영향력이 있는 로버트 말론이 스스로 “코로나백신은 유전자 백신이므로, 자녀의 면역체계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고, 이 기술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고 경고하는 영상은 충격적이다.

로버트 말론 박사는 공식적으로 mRNA백신의 발명가로 공인되었다는 평가다.

다음은 로버트 말론 박사의 호소문 전문이다. ​

제 이름은 로버트 말론이고, 아버지이자 할아버지, 의사이자 과학자로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나는 방송 인터뷰에서 보통 준비된 연설문을 읽지 않지만 이것은 너무 중요해서 모든 단어 하나하나 과학적 사실까지 정확하게 짚어가며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백신 연구 및 개발에 평생을 헌신해온 경력을 가지고 이 성명을 발표합니다. 저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았고 평소에도 대체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제 평생을 바쳤습니다.

​성명서의 낭독이 끝난 후에 텍스트를 공개하여, 이 내용을 여러분들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백신을 접종한다는 그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하시기 전에 제가 만든 mRNA 백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유전자 백신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백신에는 부모가 꼭 이해해야 할 세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자녀의 세포에 주입된다는 것입니다.

이 유전자는 아이의 몸이 독성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도록 합니다. 이 단백질들은 종종 아래에 서술한 바와 같이 어린이의 중요한 신체기관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킵니다.

​그들의 뇌와 신경계, 혈전을 포함한 아동들의 심장 및 혈관, 그들의 생식 기관, 그리고 면역체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가장 우려되는 점은 이러한 손상은 한 번 발생하면 회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자녀들의 두뇌에 있는 병변을 고칠 수 없습니다.​심장조직 흉터는 치료할 수 없습니다. 유전적으로 재설정된 면역체계는 복구할 수 없으며, 이 백신은 가족의 미래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식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이 새로운 기술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약물의) 위험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 5년의 테스트/연구 기간이 필요합니다.

​신약으로 인한 피해와 위험은 종종 몇 년이 지난 뒤에야 밝혀집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인류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의학 실험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정부가 여러분들의 자녀에게 백신접종을 하라는 이유는 모두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부모 또는 조부모에게 아무런 위험을 주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코로나에 걸린 후 그들의 면역력은 이 질병으로부터 세상은 아니더라도 가족들을 구하는 데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부모로서 여러분과 자녀들이 평생 동안 감수해야 하는 백신의 알려진 건강상의 위험을 고려할 때, 당신의 자녀나 가족이 바이러스의 작은 위험을 피하기 위해 자녀들에게 백신접종을 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위험/편익 분석은 명백합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익은 없고 명백한 위험만 있습니다.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저항하고 싸우라는 것입니다. (이상 로버트 말론 발언 번역 )

로버트 말론 박사의 이러한 발언은, 그 동안 일부 의사(교수)들이 전문가랍시고 방송에 나와서 반복해왔던 “백신의 접종의 이익이 부작용의 위험보다 크다” 라는 발언과 상충되어 논란이 야기될 전망이다.

mRNA 및 DNA 유전자를 이용한 백신을 처음 개발한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의 의견이 나온 만큼, 제약업계와 의학계, 각국 정부와 방역당국 관리들 사이에서는 그 동안 코로나 백신의 엄청난 부작용을 알면서도 방치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내에서 유아와 청소년에게 백신패스를 적용한다는 방침이 발표되면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다. 해당 분야 전문가 중 최고로 꼽히는 로버트 말론 박사의 입장문은 학부모들이 mRNA백신 접종을 거부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버트 말론 박사가 해당 업계에서 그 동안 mRNA을 이용한 백신제조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언론에서는 로버트 말론의 충격적인 폭로를 의도적으로 기사화를 하지 않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대한민국 의사들, 지금은 목소리를 내야 할 때”

학부모의 백신패스 반대 여론에도 대부분 의사들 일언반구 반응없어

백신접종비 19220원 보다 중요한 것이 있는데..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부작용이 빈발하고 백신패스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의사들은 침묵하고 있다.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1500명이 넘어가고, 사지마비나 뇌졸중 등을 포함한 중증 부작용 환자는 그 열 배에 육박한다.

이쯤되면 의사들이 단체로 나서서 백신을 중단하고 백신 성분을 다시 분석해보자고 방역당국에 요청하고 질병청에 항의도 할 법 한데, 의료인 연합 등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 의사들은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다.

질병청의 잦은 말바꿈에 대한 일선 병원의 혼선, 치명율 0으로 알려진 소아청소년에 대한 백신접종의 효과 유무, 백신 접종 전후에 항체형성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사들은 침묵한다. 또한 무증상확진자에 대한 의학적 정의가 모호한 문제, ‘무증상 확진자’ 또는 ‘돌파감염’ 등 신조어에 대한 무비판적 수용 문제, 무분별하게 높은 CT값으로 인한 PCR검사의 신뢰성 문제도 손을 놓고 있다.

백신성분에 대한 자체 검증, 백신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 판독 메뉴얼 부재, 백신 일변도 정책으로 인한 타 질병 위급환자 병상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의사단체들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슈가 너무나 많은데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다.

처음에는 권하지 않던 교차접종을 갑자기 장려하고, 국민의 70% 접종률을 달성하면 일상생활 가능하다더니 90% 접종률이 되도 3차, 4차 백신을 추가접종하라는 방역당국에 대해서도 의사들은 침묵했다.

심지어 방역당국이 일방적으로 백신의 접종간격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데도, 의사들은 마치 남의나라 얘기 마냥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알면서 침묵하는 것일까?

질병청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된 이래,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500명이 넘고 사지마비, 뇌출혈, 심장병 등 중증이상의 부작용은 1만5천 건 이상이다. 신고된 숫자만이다. 원래는 백신을 접종하고 1-2명 정도만 사망해도 곧바로 해당 백신 접종을 중단시키는 것이 관례다. 그러나 코로나19 mRNA백신은 그렇지 않다.

심지어 부작용을 감수하고 간신히 백신을 2차까지 맞았는데 또 3차를 맞으라 한다. 4차도 준비중이란다. 갑자기 3개월이면 백신의 효과가 떨어진다니, 도대체 몇차까지 추가로 맞아야 할 지 감도 안온다.

이쯤되면 백신 성분에 문제는 없는지, 원래 형편없는 제품은 아닌지 의사로서 의문을 갖고 좀 들여다봐야 하지 않을까?

코로나백신은 지금까지 없었던 mRNA방식으로, 임상시험이 완료되지 않았다. 당연히 부작용에 대한 리스크가 큰 백신이다. 백신을 맞고 갑자기 사람이 죽어도 부작용에 대한 임상시험이 되어 있지 않은 백신들이니, 백신과 부작용 간의 인과성이 쉽게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의료인연합를 비롯한 소수의 의식있는 의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처럼 침묵하고 있다.

백신접종 전에는 사사건건 정부와 각을 세우던 의사단체들이 백신 접종과 함께 왜 갑자기 조용해 졌을까?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작성한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접종사업 지침

백신주사 한대에 19220원 “행복하십니까?”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작성한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접종사업 지침”에 따르면 , 의사가 백신 주사를 한번 놔주면 19220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핏 들으면 적은 금액인것 같지만 엄청난 액수이다.

내국인, 외국인 따지지 않고 찾아오는 누구에게라도 접종해 주면 되고, 위탁의료기관은 접종비를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건강보험공단에서 5일 내로 지급받는다. 백신의 구매와 유통도 국가에서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재료비도 전혀 들지 않는다.

하루에 100명 접종시키면 대략 한달에 5-6000만원 까지 벌 수 있다.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이 발생하면, 병원의 수입은 더욱 늘어난다. 결국 코로나19사태의 최고 수혜자 중 하나는 병원의 의사들이었던 셈이다.

12월 14일 기준 지금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의사들에게 접종비 (예방접종 상환) 명목으로 지급한 돈만 1조 7천 666억원이다.

백신 접종이 2차를 넘어서 3차 4차 5차로 이어질 수록 의사들은 주사만 놔줘도 한달에 수천만원이 생긴다.

그래서 의사들은 질병청의 잦은 말바꿈에도 가만히 있고, 방역당국이 비과학적인 방역정책을 밀어붙여도 침묵하며, 백신의 부작용에 따른 위험성을 알면서도 묵묵히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무리 그래도 사람의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의사들이 이 모든 위험성을 알면서도 설마 돈 때문에 침묵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백신을 분석하려고 현미경을 꺼낸 여러분의 동료가 있습니다.

최근 경력 31년차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백신의 성분을 현미경으로 분석했다.

이 용기있는 의사는 30여명의 동료 현직 의사와 함께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백신성분 안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듯이 보이는 물질’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시료가 오염되어 세균이 들어갔다느니, 가짜뉴스라느니 반발이 있지만, 외국의 의사들도 비슷한 내용을 폭로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 때문에 가짜뉴스로 넘길 사안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작정 음모론이나 가짜뉴스로 치부하기보다는 폭로한 의사들이 시종일관 같은 주장을 하는 점과 사안의 심각성을 위해 공인기관의 신속한 검증이 필요해 보인다.

국민의 생명이 달린 문제이므로, 조금이라도 의혹이 생기거나 의문점이 생기면 지속적으로 검증을 하고, 문제점을 제기하고, 방역당국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사의 책임이기도 하다.

치명률이 “0”인 소아청소년에게 백신을 맞혀도 침묵하는 대한민국 의사들

20세 미만 소아 청소년은 코로나에 걸려도 단 한명도 죽지 않았다. 치명률이 0이다.

그러나 방역당국은 어른들을 위하여 어린아이들이 모두 백시 접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백신을 맞은 어른들을 위해 아이들이 희생하는 셈이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의사들은 침묵하고 있다. 침묵으로 동조하는 것이다.

어제는 보육원(고아원)에서 보건복지부가 권고를 내려보내지도 않았는데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방역당국의 주장이 모두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의사들도 뭔가 아는 것이 있고 할 말이 있다면 지금 소신껏 발언 해주길 바라는 수많은 학부모들이 있다.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소신있는 목소리를 내준다면

학부모들은 지금 두렵다. 자녀들에게 백신을 맞혀서 불임이 되지는 않을까? 혈전이 생기지는 않을까? 사지마비가 오지는 않을까? 또는 백신을 맞지 않은 내 자녀가 학습권을 빼앗기고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을까? 모든 것이 걱정이다.

1년 내내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마스크 쓰고, 손씻고, 사람 안만나고, 백신 접종도 2차까지 다 했는데 확진자는 더 늘어나고 3개월마다 백신을 계속 맞으라 한다. 방역당국 자신들의 실패한 방역정책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10% 밖에 되지 않는 소아 청소년과 비접종자를 못잡아내서 안달인 방역당국에 대해 의사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의사선생님들에게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같은 거창한 명분을 들이대지 않더라도,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과 연민의 마음으로 그동안 배운대로, 아는 선에서 자신들의 소신있는 목소리를 내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소신있는 목소리를 제 때 내 줄수 있는 단 한명의 의사가, 위험에 빠진 인류 전체를 구원할 수도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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