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강제 접종 밀어붙이기 전에 국민 질문에 답부터…접종률 80% 넘는데 감염률 치명률 급증…감염 예방, 중증 방지 효과 있나?

코로나 확진자 93.5%가 백신 접종자…”이거 백신 맞나요?”

코로나 확진자의 93.5%가 백신 2차 또는 3차 접종자라면, 과연 이 백신은 코로나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일까?

하동 지역에 거주하는 한 시민이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질병청으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의 11월 이후 확진자 31명 중에서 무려 93.5%인 28명이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의 대부분이 백신 접종 완료자라는 것은 “백신이 효과가 없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최근 군부대의 코로나 확진자 57명 중 56명이 접종자였다는 언론보도도 나온 적이 있으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얻어진 공식적인 자료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히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 중에는 단2명만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411

미접종자들 “지병·부작용 우려 때문인데 마치 일부러 안 맞는 것처럼 몰아가니 안타깝다”

그는 “백신 접종률이 이미 높은데도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다. 접종 유무로 생활을 통제하는 것이 의미가 있느냐”며 “우리 회사는 재택도 하지 않아서 출퇴근 시간 수백명이 끼여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차라리 재택 근무를 강제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20대 직장인 강모씨도 “미접종자는 아무도 만나지 말고 그냥 집에만 있으라는 것”이라며 “부작용 때문에 2차 접종을 못하고 있는데 마치 일부러 접종을 안 하는 것처럼 몰아가니 화가 난다”고 했다.

강씨는 “그 유명한 유재석도 백신을 맞은 후 돌파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느냐”며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나눌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공평히 제한을 거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11216516873?OutUrl=mic

‘부스터샷’ 맞을까 말까…백신 부작용 겪은 접종자들 ‘고민’

“백신효과 의문” 3개월 간격 추가 접종…2차 접종자들 노심초사

1·2차 때 고열·구토 경험…돌파감염에 ‘무용론’ 등장

방역 전문가 “현재로선 추가 접종 외에 다른 방법 없어, 정부 적극 홍보해야…”

http://news.imaeil.com/page/view/2021121314133243094

백신 강제 접종, 두 가지 질문에 답부터

백신 확보 못했을 땐 ‘부작용’ 외치더니…지금은 왜?

접종률 80% 넘는데 치명률 급증…중증 방지 효과 있나?

정부는 그동안 백신이 감염 예방을 못하더라도 최소한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은 막을 수 있다고 수없이 강조했다. 그래서 열심히 백신을 접종했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치명률이 급상승한다. 정부는 “고령층 확진자가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고령층은 “중증을 막을 수 있다”는 정부 말만 믿으며 대부분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이다. 도무지 앞뒤가 안 맞는다. 접종률과 치명률이 같이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을 설명해야 한다.

백신 접종, 밀어붙이기만으로는 안 된다

국민의 80%가 2차 접종을 마쳤는데도 확진자 수가 폭발했고 알파, 베타, 감마, 델타도 모자라 오미크론이라는 변이까지 나왔단다. 백신 무용론이 나올 법한 상황에서 전파와 감염, 변이 확산을 막겠다고 성인 추가 접종과 청소년 접종률만 증가시키겠다고 하면 문제가 해결될까.

무증상이나 경증이 많은 상황에서도 정부는 국민의 사회생활을 모두 멈춰 서게 했다. 또 많은 사람이 주사를 맞아야 하겠지만, 분명 3차로 끝나진 않을 것이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라는 정부를 믿고 따라오는 동안 정작 빼앗긴 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