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방역이라는 통제가 자유를 빼앗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지켜야 할 때입니다

백신 부작용과 사망 속출해도 책임 안 지면서 백신 강요하는 백신 독재 반대

코로나 백신 부작용과 사망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나가는 부작용이 아닌 수술이 필요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부작용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돌파감염이 속출하면서 이미 부작용을 감수할 만한 이유에 의구심이 들 정도로 백신 무용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대책이나 보상 등 책임은 거의 외면하면서 청소년에게까지 백신을 강요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백신패스라는 것을 통해 백신을 맞지 않은 국민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규제를 시행하기 시작하면서 국민의 자유를 빼앗는 백신 독재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1,2차 백신은 괜찮았지만 부스터샷으로 치명적인 부작용이나 사망에 이른 경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언제까지 부스터샷까지 강제로 맞춰가며 국민 각자가 자신의 건강을 지키도록 돕는 차원을 넘어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며 감시 통제하는 것을 허용하시겠습니까?

이제 이러다 3월이 되면 백신 맞지 않은 사람은 투표도 못하게 하려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이 서로 조심하고 도와가며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게 해야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유를 국가에 양도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6.25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바쳐 자유를 지켰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방역이라는 통제가 자유를 빼앗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지켜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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