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맞은 고3 학생 2명 사망…백신 부작용 사망 책임 안지면서 강제접종 살인행위 아닌가?…학부모 시민단체 성명서

코로나 백신 맞은 고3 학생 2명 사망/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반대한다!

1. 코로나19의 치명률은 팬더믹 초기 예측보다 훨씬 낮음이 판명되었다.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하 ‘의료인 연합’)의 자료에 의하면, 세계 최고의 역학자 존 요하니디스(John Ioannidis)는 코로나19의 감염 사망률이 전 연령대에서 0.15~0.2% 정도로 팬더믹 초기에 추정한 것보다 훨씬 낮으며, 이조차 대부분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와 연관된 수치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또한 우리 나라 질병관리청에서도 2021년 7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 2,044명 중 기저질환 없는 사망자 수는 14명이라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서울시의 구청들이 공개한 코로나19의 재감염 현황을 살펴보면, A구는 5천여명의 감염자중 5명의 재감염자, B구는 6천여명의 감염자중 10명의 재감염자(1명 사망), C구는 4500여명 중 2명의 재감염자 등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감염자의 재감염자 비율이 백신 접종자의 돌파감염 비율보다는 낮아 보인다.

2. 청소년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

‘의료인 연합’의 자료에 의하면, ‘거의 모든 회복자와 감염 기간 무증상을 유지한 이들에게서 강력한 체액성 및 세포성 면역이 발견되었고, 이렇게 형성된 면역이 COVID-19 재감염으로부터 이들을 매우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이를 근거로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사람 중 상당수가 이미 코로나19를 겪었으며 재감염을 막을 수 있는 면역을 획득했음을 추론할 수 있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도 다수가 과거 감기를 일으키는 common coronavirus(CCV)에 감염된 후 획득한 항체의 교차 면역에 의해 코로나19로부터 보호되며 이러한 면역은 건강한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특히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따라서 코로나19를 경험하여 면역을 획득했거나 CCV 감염으로 교차 면역을 가진 사람은 예방 접종을 통해 어떠한 이득도 얻을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 고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 나라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 나라 소아청소년 중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

3. 코로나19 백신은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이 정상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 최소 5년에서 10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럼에도 개발하는 백신의 93%는 실패한다고 한다.

그런데 코로나19 백신은 1년도 안된 기간에 개발되어 임상시험의 각 단계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했으며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없다.

4.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의 심각한 부작용을 예측했다.

미국 FDA는 2020년 10월 30일 코로나19 백신의 예측 가능한 부작용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부작용은 ‘사망’을 필두로, 길랑-바레 증후군,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횡단성 척수염, 뇌염, 수막염, 경련/발작, 기면발작 및 허탈발작, 급성 탈수초성 질환 등 중추신경계 질환과 자가면역질환, 아나필락시스, 논-아나필락틱 알레르기 반응, 소아 다기관 염증 증후군, 백신 강화 질환 등 면역학적 질환, 뇌졸중, 급성 심근 경색, 심근염/심낭염 혈소판 감소증, 파종성 혈관 내 응고, 정맥 색전 혈전증, 가와사키병 등의 심혈관 및 혈액질환, 임신과 출산 과정의 문제 등으로 어느 것 하나 심각하지 않은 질병이 없다.

뇌신경계 부작용, 면역학적 부작용과 심혈관 및 혈액계 부작용은 발생했을 경우 생명에 위협을 가하거나 치유가 불가능한 심각한 후유장애를 남길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백신 접종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미접종자에 비해 질병이 더욱 악화되는 백신 강화 질환이 우려되고 있었는데 몇 주 전 심장학 저널에 기고된 논문을 살펴보면 8년 동안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 온 사람들을 모더나/화이자 백신 접종 후 검사를 해보니 관상동맥 증후군의 5년내 위험율을 알려주는 검사의 점수가 11%에서 25%로 상승했다고 한다.

백신을 2번째 접종한 후 2.5개월 가량 이 변화가 지속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이 심장 근육의 내피와 심장근육의 T세포(면역세포)의 침투에 염증을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혈전증, 심근병증, 기타 혈관질환을 설명한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

5. 코로나19 백신은 청소년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CDC는 16세 이상의 남성 청소년과 청년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경우 수일 이내 심근염 및 심낭염이 유발될 확률이 2만 명 중 1명으로 일반적인 경우보다 5배나 증가한다고 보고했다.

또한 폴리에틸렌 글리콜(polyethylene glycol : PEG)과 폴리소르베이트(polysorbate)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피해야 하며, 다른 유형의 백신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와 다른 질병에 대한 주사 요법에 즉각적인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현황’ 자료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안전접종관리반’에서 9월 30일에 작성한 자료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반응 신고는 3,887건이고, 그중 중대한 이상반응은 94건, 이것을 종류별로 나누어보면 심근염, 심낭염 26건/아나필락시스 17건/경련, 발작 8건/급성마비 8건/뇌증,뇌염 6건/혈소판감소증 3건/길랑-바레 증후군 1건/기타 25건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결국은 우려했던대로 백신을 접종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 2명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죽을 위험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코로나로 인한 중증과 사망을 예방한다며 사망과 중증 가능성이 있는 백신을 맞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생각해 보라.

6. 정부는 백신 부작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하라.

정부는 이번에는 12~17세 소아청소년용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에 ‘예방접종의 이익이 더욱 커지고 ’ 있다는 문구를 빨간색으로 처리하고, 고3 학생들의 부작용은 별것이 아니며 심근염, 심낭염으로 보고된 15건은 모두 회복이 되었다고 작성하였다.

질병청에서 발표한 중증 부작용 94건을 왜 사실대로 알리지 않는가? 그리고 중증 부작용이 단시간에 모두 완치가 될 수 있는 것인가? 건강했던 고3 학생이 죽었는데 정부에서 백신과의 인과성이 없다고 발표하면 그만인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1월 24일 현재 1313명이지만, TV 방송에는 나오지 않고수천명의 확진자 발생만 방송 뿐 아니라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무증상자나 경증이 대다수인 확진자 수 보다는 백신 사망자 숫자를 알리는 것이 진정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길이 아닌가?

백신 접종 사망 의심 사례 1300여 건 중 질병관리청이 인과관계를 인정한 것은 단 2건이고, 고3 학생으로서 처음 사망한 학생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한 상황이다.

심지어 국과수 또는 의과대학병원 부검의가 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에도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한 죽음도 있다

유족을 포함한 코로나19 백신 피해 가족들은 묻는다. 살기 위해, 그리고 정부를 믿고 백신을 맞은 아빠가, 엄마가 그리고 아들과 딸이 왜 백신을 맞고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는지, 또 사망이나 중증 상태가 백신과 관련 없다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정부를 향해 울부짖고 있다.

남아공에서 백신접종한 HIV 감염인에게서 발생한 ‘누’ 변이는 오미크론으로 명명되었는데, 이 변이는 기존 백신의 효과를 우회하는 능력이 더 강화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델타 변이처럼 수개월만에 한국에 주종 바이러스가 되면, 백신의 효과는 급격히 하락하거나 무용지물이 되는데, 지금 위험을 무릅쓰며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되는가?

●우리의 요구 사항

1. 코로나19로 죽은 유초중고생 1명도 없는데 백신으로 사망한 고3 학생 2명이고, 현재 백신 사망자 1300명이 넘는다. 청소년 방역패스 실시를 중단하라!

2. 백신 부작용을 사실대로 투명하게 학생과 학부모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접종 여부를 선택하게 하라!

3. 학생들에게 위험성이 있는 백신 접종을 강요하기 전에 코로나 감염과 사망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부작용이 거의 없는 비타민 C와 D를 학생들에게 충분히 보급하고 국민에게 알리는 정책을 할 것을 요구한다!

4.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망자의 유족들과 중증환자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싱가폴처럼 충분한 보상을 실시하라!

5. 백신 접종이 장기적 위험이 없다고 주장하는 질병청장이나 업무의 책임자인 보건복지부 장관, 총리, 대통령은 향후 백신 위험이 사실로 공인이 된다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하라!

2021.11.30.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강하세연구소,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경남미래시민연대,광주바른교육시민연합,교과서바로잡기학부모연합,교육혁신을위한부모연대,구미여성바른인권연구소,구미청소년바른문화사업운동본부,국민의눈,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녹두꽃역사연구소,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연대,동인천구들목미래비전훈련센터,목회자기도동지회,바른가치수호경남연대,바른가치수호학부모연합,바른교육학부모연합,바른인권센터,바른인권시민연대,바른한국근대사연구소,밝은미래학부모연합,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북한인권회복연맹,브래싱KI,생명사랑국민연합,생명인권시민연합,생명인권학부모연합,생명을사랑하는목회자모임,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소외된이웃을위한모임,송도참교육연대,안양교육사랑학부모연합,오직예수사랑선교회,올바른다음세대세움연구소,옳은가치시민연합,울산다세움학부모연합,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인천광장문화연구원,인천범시민단체연합,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전국학부모단체연합구미지부,전국학부모단체연합영천지부,정의실현운동본부,제주교육학부모연대,제주도민연대,좋은교육시민모임,참교육바른인권연구소,참민주화운동본부,천만의말씀국민운동,케이프로라이프,평신도개혁연대,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한국헤븐리서치,All바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FK학부모연합,GMW연합,TOC리더훈련원,22세기미래전략연구소

[출처] [성명서] 코로나 백신 맞은 고3 학생 2명 사망!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반대한다!|작성자 건사연

백신패스(방역패스), 백신강요 결사 반대하는 고2 학생의 청원글

저는 대구 수성구에 거주하는 2004년생 현 고2입니다. 지난번에 저도 백신패스 반대 청원이 있어서 동의하기는 했지만, 20만을 채우지도 못한 채 마감된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에 다시 한 번 백신패스 확대 정책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자 합니다.

안 그래도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백신 패스가 도입된 것에 대하여 그리 달갑지 않은 시선이었고 개인적으로도 백신 부작용에 대한 불안 때문에 백신 1차조차 아직까지 맞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왜 이렇게 백신패스 확대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이유 첫 번째는 “돌파감염 건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백신이라는 것의 정확한 목적은 어떤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해주는 말 그대로 예방주사나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백신을 맞췄는데도 연천 육군부대 집단 돌파감염, 청해부대 돌파감염 사례 등 돌파감염이 심각하게 퍼진 사례가 있기 때문에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절대 안심할 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이유 두 번째는 “인간으로써의 기본권인 인권 침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유통되고 있는 코로나 백신(AZ,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등)의 경우 모든 종류의 백신에서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백신 맞고 죽었다는 소식 듣다가 가슴이 철렁거릴 정도입니다. 이렇게 백신 부작용으로 위중증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계속 나오게 되면 백신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는 당연히 하락할 수밖에 없으며 코로나 안 걸리자고 백신 맞다가 오히려 맞고 죽을까 두려워서 접종을 거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목숨은 단 하나밖에 없고, 백신 맞고 죽는다고 해서 국가에서 보상도 안 해주고 있으며 심지어 인과성 인정조차 안 해주는 사례가 태반인 판국에 이 정도면 당연히 접종을 거부할 권리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더 가관인 게, 지금 이 정부는 부작용이 무섭다는 이러한 이유로 안 맞겠다는 백신 미접종자 또는 의학적 소견 때문에 백신을 맞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불이익만 주려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작용이 득실거리는 그 백신 하나 안 맞았다고 다중이용시설 못 간다고 못박아 놓고, 이제는 만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까지 백신패스 적용하려고 나서고, 국민의 기본적인 식생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식당/카페까지 백신패스 확대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한심합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백신패스는 백신 미접종자들의 일상생활권을 침해하는 대표적인 위헌 정책이나 다름없으며, 백신 안 맞은 사람은 인간취급조차 안 하는 것(결국 백신접종을 강제하겠다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이유 세 번째는 “부스터샷(추가접종)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도 1~2차 백신 맞고 후유증에 고통스럽게 보내다가 겨우 회복한 사람부터, 백신 맞고 부작용 심하게 와서 병원에서 치료받은 사람도 있고, 백신 맞고 아예 돌아오지 못하고 죽은 사람까지 나온 판국에 고통을 겪어가면서 2차까지 다 맞은 접종완료자들까지 6개월 지난 후에는 미접종자 취급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이게 제대로 된 K-방역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요즘 상황에서 1~2차 접종을 다 마친 사람들조차 백신패스에 대하여 달갑지 않은 시선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은데, 여기다가 부스터샷 맞히겠다는 명분으로 3~4차까지 맞으라고 하게 되면 1~2차 때 부작용 세게 겪은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뿐인 목숨까지 잃을까 무서워서 부스터샷 접종을 거부하려고 나설 것입니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마지막 이유 네 번째는 “PCR 검사까지 유료화시키겠다는 정책 때문”입니다. 지금 시행된 백신패스 정책에서는 백신 미접종자가 다중이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PCR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러한 PCR 음성확인서의 유효기간은 고작 48시간(이틀)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백신 미접종자가 일상생활에 지장받지 않기 위해서는 이틀마다 고통스럽게 코 쑤셔가며 검사받아야만 한다는 것인데, 누가 이런 정책을 좋아하겠습니까? 게다가, 이 PCR 검사까지 유료화시키겠다는 것은 결국 두 번째 이유에서 언급했듯이 백신접종을 강제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부스터샷 요구하고, 청소년 방역패스 요구하고, 이제는 식당/카페까지 확대해서 국민들의 식생활까지 침해하려고 할 바에는 차라리 더 안전성이 높고 검증된 백신과 검증된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더 정성을 들이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 후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 또는 체육시설 운영자들마저 경기에 찬물 끼얹는다며 백신패스에 결사 반대하는 판국에 하루 확진자수 증가한다고 해서 무조건 방역패스만 확대하려는 데 온 생각을 다 하고 있는 이 정부, 참 무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했다고 해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돌파감염만 창궐하게 되면서 확진자수가 하루 4,000명대까지 나올 정도로 심각해졌는데, 이때쯤이면 이럴 바에는 이제 방역패스 탓하지 말고 차라리 예전에 있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시절로 회귀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까지 들곤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안전성 높고 검증된 백신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이 위험한 백신 고통스럽게 맞을 생각 1도 없으며, 방역패스 확대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접종을 강제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이 민주당 정권에 참 실망했습니다. 이제는 백신패스든지 방역패스든지 간에 제발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권 침해이자 대표적인 위헌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510

[출처] 백신패스(방역패스), 백신강요 결사 반대하는 고2 학생의 청원글|작성자 건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