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중과 반중의 시대, 대한민국이 서야 할 자리는

새로운 친중과 반중의 시대, 대한민국이 서야 할 자리는

전세계가 ‘위드 코로나’로 다시 기재개를 켜려 하는 때에 새로운 변종 코로나로 인해 다시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변종 이름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새변이 ‘시’ 대신 ‘오미크론’이 된 이유가 시진핑을 연상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는 충격적인 이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철저히 친중인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21세기를 시작하면서 미국 쌍둥이 빌딩을 향한 테러로 인해 테러와의 전쟁이 있었다면 약20년이 흐른 후

미중 패권전쟁이 본격화되고 나아가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면서

세계는 중국을 넘어 세계의 황제를 꿈꾸는 일명 ‘시황제’와의 전쟁의 시대로 넘어가는 듯합니다.

현재 전세계는 새로운 세계적 흐름속에 미국을 중심으로 한 반중과 친중으로 다시 나눠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중국몽’을 외치며 중국에 가서 혼밥을 먹었던 자가 지금까지도 친중과 한미동맹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의 전세계 공장으로서의 급부상은 미국과의 밀월 관계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이제는 스스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패권을 노리는 지금 더 이상의 밀월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전쟁보다는 1980년대 일본이 급부상할 때 그들을 경제적인 ‘잃어버린 20년’의 시간을 갖게 할 때처럼,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밀어내고 그들을 경제적으로 주저 앉침으로 패권에 도전할 힘을 잃게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미동맹의 수혜를 누리는 대한민국이 ‘중국몽’을 꿈꾸며 중국편에 서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만일 중립적인 자세도 어렵다면 대한민국은 반중 전선에서 지정학적 위치를 이용하여 미국을 중심으로한 반중 전선에 함께 동참하는 선택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중국에서 현재 논란이 되는 위구르 탄압 문제와 같이 중국은 절대 타민족을 존중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거의 내정간섭의 수준으로 오만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친중적인 정책으로 오히려 국민이 역차별을 당하게 하는 정부는 이제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 국민이 깨어 나서야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을 하려는 자들에게 절대 나라를 맡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엿사적 중요한 전환점의 시기에 현명한 국민의 선택으로 자유통일한국의 기틀을 마련할 때입니다.

새변이 왜 ‘시’ 대신 ‘오미크론’ 됐나…”WHO, 시진핑 눈치봤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를 ‘오미크론’(Omicron)이라고 이름붙인 것이 ‘중국 눈치 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새 변이를 다섯 번째 ‘우려변이’(variant of concern)로 정하며 오미크론이라 명명한 것을 두고 온라인에서 각종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WHO는 26일 새 우려변이의 이름을 그리스 알파벳의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으로 지정했다. 전문가들은 WHO가 지금까지 그리스 알파벳으로 변이 이름을 지었고, ‘뮤’(μ·mu) 변이까지 지정한 상태여서 새로운 변이의 이름은 다음 글자인 ‘뉴’(ν·nu)로 지을 것으로 전망했다.

순서상 새로운 변이 이름을 ‘뉴’와 ‘크시’(ξ·xi)가 와야 하는데 두 개를 건너뛰고 ‘오미크론’(ο·Omicron)으로 정했다. 공교롭게도 ξ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영문 성(Xi)과 같다.

이에 대해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폴 누키 선임 에디터는 트위터를 통해 “뉴와 시는 의도적으로 건너뛴 것으로 확인했다”며 “뉴(nu)는 단어 ‘뉴(new)’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xi)는 특정 지역 낙인을 피해가기 위해서였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며 “모든 팬데믹은 본질적으로 정치적이다”고 덧붙였다. 즉 ‘시’는 시 주석의 성이어서 피했다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 감염병 학자 마틴 컬도프도 트위터를 통해 그리스 알파벳 그림을 올리면서 “WHO는 알파벳을 건너뛰어서 오미크론으로 부르면서 결국 ‘시’를 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미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는 “WHO가 이처럼 중국 공산당을 두려워한다면 그들(중국 공산당)이 치명적인 세계적 전염병을 은폐하려고 시도한다면, 신뢰받을 수 있겠나”로 비판했다.

조지워싱턴대의 법대 교수 조나선 털리는 “WHO는 ‘뉴’ 다음 그리스 알파벳을 건너뛴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시’다”며 “WHO는 중국 정부와 어떤 불편함도 또다시 피하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서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도 넘은 친중(親中), 대한민국은 역차별로 신음

누가 친중을 하는가? “지나친 정부의 친중 정책에 역차별로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8

“586은 반미, 우리는 반중!” MZ 세대의 중국 혐오를 키운 것은?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59100011&ctcd=C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