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November 30, 2021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69명, 여중생 한 명 상대로 100여차례 성범죄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69명, 여중생 1명에 접근해 성폭행

“‘뭐해?’, ‘맛있는 거 사줄까?’, ‘우리 집으로 놀러 올래?’라고 하면서 불러냈다.” -피해 여중생

한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69명이 동네 여중생 1명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9일 G1 방송 보도에 따르면 강원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은 최근 강원도 한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69명을 의제 강간과 성매수 혐의로 입건했다. 의제 강간은 ‘성교 동의 연령에 이르지 않은 사람과의 성교를 강간으로 간주해 처벌하는 것’을 뜻한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수개월 동안 중학생 A양을 100여차례 불러내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유학생 집단 사이에서 떠도는 소문을 듣고 SNS 등을 통해 A양에게 접근했고, 경찰은 이들이 A양이 미성년자임을 알고도 성관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8월 A양이 학교에서 담임교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피해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A양의 진술을 토대로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 등을 전수 조사한 뒤 피의자들을 특정했다. 대학 관계자는 “외국인 학생들을 받아서 잘 관리해왔다고 지금까지 자부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다.

경찰은 피의자 69명 모두에게 출국금지 조처를 내리고 수사 중이다. 지난해 4월 국회에서는 의제 강간 연령을 만 13세 미만에서 만 16세 미만으로 올리는 형법개정안이 통과됐다. 이 법에 따르면 동의하에 성관계를 맺었어도 미성년자임을 인지했을 경우 의제 강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여중생 한 명 상대로 100여차례 성범죄…외국인 유학생 69명 입건

강원도에 있는 한 대학의 외국인 재학생과 졸업생 수십 명이 중학생 한 명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강원경찰청은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 멀티캠퍼스를 둔 한 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 69명을 성범죄 피의자로 무더기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모두 외국인 유학생으로, 이들이 재학 중인 학교의 캠퍼스는 한국학을 제외한 모든 전공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수개월 동안 중학생인 A양을 100여 차례 불러내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이 A양이 16세 이하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고 의제 강간 혐의를 적용했다. 피의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맛있는 거 사줄까?” “우리 집으로 놀러 올래?” 등의 말로 A양에게 접근했으며 지난 8월 A양이 학교 교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입건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출국을 정지했고, A양의 진술을 토대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영방송의 정권 편항적 보도 도 넘었다”…”두 눈 부릅뜨고”… 대선 방송 국민감시단 뜬다

“두 눈 부릅뜨고”… 대선 방송 국민감시단 뜬다

KBS노조·MBC노조·한변 등 6개 단체, 대선 방송 ‘공동 모니터링’ 합의

‘대선 공정방송 국민감시단’ 출범… 5개월간 방송 감시 활동 벌이기로

대통령 선거를 4개월 앞두고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편파·왜곡·불공정 방송과 가짜뉴스를 걸러내기 위해 6개 언론·시민사회단체가 손을 잡았다.

3일 KBS노동조합(허성권 위원장), MBC노동조합(오정환 위원장),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재원 회장, 하은정 사무총장), 자유언론국민연합(이준용 상임대표), 바른사회시민회의(박인환 상임대표 변호사), 행동하는 자유시민(박소영 상임대표) 등 6개 단체는 “이번 대선 과정에서 불공정한 ‘가짜뉴스’가 남발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를 감시·고발하는 한편 법적 투쟁으로까지 이어가는 ‘대선 공정방송 국민감시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대선 공정방송 국민감시단’은 내년 3월까지 약 5개월간 지상파 방송사(KBS·MBC·SBS 등) 메인뉴스와 라디오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언론보도 매체를 비교 평가할 예정이다.

현직 언론인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니터링 결과는 정기적으로 공표할 계획이다.

또한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방송법 등 법률 검토를 통해 강력한 견제 활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KBS노조·KBS직원연대, KBS 대선 방송 모니터링 착수

지난해부터 ‘검언유착 오보’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란 등 각종 언론계 현안을 함께 헤쳐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단체 간 연대와 결속이 이뤄졌다고 밝힌 허성권 KBS노조위원장은 “나라의 존망이 걸린 대선 과정에서 불공정한 가짜뉴스가 남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감시 활동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대선 공정방송 국민감시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 위원장은 “사실상 대선 정국에 접어든 요즘 정파성을 띤 프로그램들이 속속 방영되는 등 모니터링 할 대상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내부적으로 KBS직원연대와 손을 잡고 KBS 뉴스·시사프로그램 감시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KBS 뉴스9’ ‘주진우 라이브’ ‘최경영의 최강시사’ ‘홍사훈 경제쇼’ ‘사사건건’ ‘일요진단’ 등을 1차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최철호 KBS직원연대 대표는 “전 직종을 망라한 KBS 직원들과 외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링 결과는 주 단위 발표를 원칙으로 하며, 특별히 편파·왜곡의 정도가 심각할 경우 즉시 외부에 공개하고, 경영진을 상대로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영방송의 정권 편항적 보도 도 넘었다”…20代 대선 불공정 보도 감시단 발족

내년 3월로 예정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영방송의 편파 보도 행태를 감시하는 초(超)정파 시민단체가 발족했다. 이들은 주간(週間) 보고서 발행을 통해 공영방송 내 만연한 허위·왜곡·편파 보도 실태를 국민에 알리고, 필요한 경우 관련자들이 의법(依法) 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대 대통령선거 불공정 보도 국민 감시단’ 발족식에서 동(同) 감시단의 위원장을 맡은 최철호 KBS 직원연대 대표는 “현재 공영 방송사들의 과도한 정권 편향적 보도가 도(度)를 넘고 있다고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감시단 발족은 공영방송들의 편파·왜곡 보도로 초래되는 국민 참정권의 훼손 실태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표현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 위원장은 “(감시단 활동을 통해) 선거 때마다 반복돼 온 공적(公的) 언론 기관의 편파·왜곡 보도를 막음으로써 한국 언론의 공정한 선거 보도 문화를 정립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이 제대로 행사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KBS 직원연대와 MBC 노동조합 등 언론 관계 단체를 비롯, 19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20대 대통령선거 불공정 보도 국민감시단’은 KBS, MBC, 연합뉴스, YTN, TBS 등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영향을 받는 유력한 공영방송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그 결과를 주 단위로 공개한다는 구상이다. 또 뉴스·프로그램 진행자·출연자 가운데 최악의 사례를 꼽아 그 실명과 허위·왜곡·편파 보도 실태를 격주로 공개하고 시정(是正)을 요구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에는 형사 고발도 불사한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박순종 기자 francis@pennmike.com

이하 ‘20대 대통령선거 불공정 보도 국민 감시단’ 참여 단체.

▲KBS 직원연대 ▲MBC 노동조합 ▲공정방송을걱정하는시민의모임 ▲신전대협 ▲대학생공정방송감시단 ▲환경문화시민연대 ▲환경과복지를생각하는시민의모임 ▲환경과사람들공정보도감시단 ▲한국도농상생환경운동본부 ▲21녹색환경네트워크 ▲아리수환경문화연대 ▲좋은학교운동연합 ▲자유교육연합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민주주의이념연구회 ▲자유기업원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한국시민단체네트워크 ▲전국NGO연대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47

새로운 친중과 반중의 시대, 대한민국이 서야 할 자리는

새로운 친중과 반중의 시대, 대한민국이 서야 할 자리는

전세계가 ‘위드 코로나’로 다시 기재개를 켜려 하는 때에 새로운 변종 코로나로 인해 다시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변종 이름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새변이 ‘시’ 대신 ‘오미크론’이 된 이유가 시진핑을 연상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는 충격적인 이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철저히 친중인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21세기를 시작하면서 미국 쌍둥이 빌딩을 향한 테러로 인해 테러와의 전쟁이 있었다면 약20년이 흐른 후

미중 패권전쟁이 본격화되고 나아가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면서

세계는 중국을 넘어 세계의 황제를 꿈꾸는 일명 ‘시황제’와의 전쟁의 시대로 넘어가는 듯합니다.

현재 전세계는 새로운 세계적 흐름속에 미국을 중심으로 한 반중과 친중으로 다시 나눠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중국몽’을 외치며 중국에 가서 혼밥을 먹었던 자가 지금까지도 친중과 한미동맹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의 전세계 공장으로서의 급부상은 미국과의 밀월 관계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이제는 스스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패권을 노리는 지금 더 이상의 밀월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전쟁보다는 1980년대 일본이 급부상할 때 그들을 경제적인 ‘잃어버린 20년’의 시간을 갖게 할 때처럼,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밀어내고 그들을 경제적으로 주저 앉침으로 패권에 도전할 힘을 잃게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미동맹의 수혜를 누리는 대한민국이 ‘중국몽’을 꿈꾸며 중국편에 서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만일 중립적인 자세도 어렵다면 대한민국은 반중 전선에서 지정학적 위치를 이용하여 미국을 중심으로한 반중 전선에 함께 동참하는 선택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중국에서 현재 논란이 되는 위구르 탄압 문제와 같이 중국은 절대 타민족을 존중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거의 내정간섭의 수준으로 오만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친중적인 정책으로 오히려 국민이 역차별을 당하게 하는 정부는 이제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 국민이 깨어 나서야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을 하려는 자들에게 절대 나라를 맡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엿사적 중요한 전환점의 시기에 현명한 국민의 선택으로 자유통일한국의 기틀을 마련할 때입니다.

새변이 왜 ‘시’ 대신 ‘오미크론’ 됐나…”WHO, 시진핑 눈치봤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를 ‘오미크론’(Omicron)이라고 이름붙인 것이 ‘중국 눈치 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새 변이를 다섯 번째 ‘우려변이’(variant of concern)로 정하며 오미크론이라 명명한 것을 두고 온라인에서 각종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WHO는 26일 새 우려변이의 이름을 그리스 알파벳의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으로 지정했다. 전문가들은 WHO가 지금까지 그리스 알파벳으로 변이 이름을 지었고, ‘뮤’(μ·mu) 변이까지 지정한 상태여서 새로운 변이의 이름은 다음 글자인 ‘뉴’(ν·nu)로 지을 것으로 전망했다.

순서상 새로운 변이 이름을 ‘뉴’와 ‘크시’(ξ·xi)가 와야 하는데 두 개를 건너뛰고 ‘오미크론’(ο·Omicron)으로 정했다. 공교롭게도 ξ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의 영문 성(Xi)과 같다.

이에 대해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폴 누키 선임 에디터는 트위터를 통해 “뉴와 시는 의도적으로 건너뛴 것으로 확인했다”며 “뉴(nu)는 단어 ‘뉴(new)’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xi)는 특정 지역 낙인을 피해가기 위해서였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며 “모든 팬데믹은 본질적으로 정치적이다”고 덧붙였다. 즉 ‘시’는 시 주석의 성이어서 피했다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 감염병 학자 마틴 컬도프도 트위터를 통해 그리스 알파벳 그림을 올리면서 “WHO는 알파벳을 건너뛰어서 오미크론으로 부르면서 결국 ‘시’를 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미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는 “WHO가 이처럼 중국 공산당을 두려워한다면 그들(중국 공산당)이 치명적인 세계적 전염병을 은폐하려고 시도한다면, 신뢰받을 수 있겠나”로 비판했다.

조지워싱턴대의 법대 교수 조나선 털리는 “WHO는 ‘뉴’ 다음 그리스 알파벳을 건너뛴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시’다”며 “WHO는 중국 정부와 어떤 불편함도 또다시 피하려고 하는 것 같아 보여서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도 넘은 친중(親中), 대한민국은 역차별로 신음

누가 친중을 하는가? “지나친 정부의 친중 정책에 역차별로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8

“586은 반미, 우리는 반중!” MZ 세대의 중국 혐오를 키운 것은?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59100011&ctcd=C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