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독교 박해 동향

2021 기독교 박해 동향

1. COVID-19가 기존의 사회문화적, 경제적, 기타 구조적 취약성들을 더 악화시켰다

팬데믹은 전세계 수백만 크리스천들의 기존 사회적, 경제적, 종족적 취약성을 더 노출시키고 악화시켰다.

팬데믹으로 인해 종종 감추어졌던 차별적 압박과 억압의 태도들이 표면화되었다.

2. COVID-19 규제들을 이용하여 폭력적인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에 확산되고 있다

사하라사막 바로 이남인 사헬 지역에서는 불의와 가난을 발판으로 이슬람 극단주의가 퍼지고 있다.

지하디스트들은 정부의 취약한 실패들을 이용하여 선전을 퍼뜨리고 대원을 모집하며 공격을 증가하고 있다.

3. COVID-19로 인해 전체주의적 권위주의적 정부들의 감시와 규제가 합법화되었다

중국은 코로나19의 성공적인 통제를 주장하며 모든 교회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

모든 종교시설에 당국과 연결되는 CCTV를 설치하고 온라인예배까지 통제한다.

4. 다수종교의 정체성에 의한 민족주의가 인도와 터키 같은 국가들에서 증가한다

힌두 민족주의의 급증 가운데, 인도의 크리스천들은 공격적인 프로파간다의 압력을 일상적으로 받는다.

터키도 대통령이 이슬람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그는 소피아 대성당을 모스크로 바꾸었다.

5. COVID-19가 중앙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조직화된 범죄 단체들이 활동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멕시코에서는, 4개 지역에 걸쳐 마약밀매 단체들이 자체적인 코로나19 관련 통행금지를 부과하며 활동했다.

콜롬비아에서는, 게릴라 무장단체들이 목사들에게 마을의 출입통제를 시키는등 여러 시골지역을 지배했다.

신앙을 지키기 가장 어려운 나라 순위:

1. 북한

2. 아프가니스탄

3. 소말리아

4. 리비아

5. 파키스탄

6. 에리트레아

7. 예멘

8. 이란

9. 나이지리아

10. 인도

2019.10.1~2020.9.30 기간 보고된 기독교 박해 통계

▶신앙과 관련된 이유로 살해된 크리스천 수 : 4,761명

▶교회 및 기독교 관련 건물 공격 : 4,488건

▶신앙 때문에 구금, 투옥된 크리스천 수 : 2,813명

▶신앙 때문에 기소되어 형을 받은 크리스천 수 : 1,464 명

▶크리스천들을 강간 또는 성희롱 : 3,005건 이상(전체 통계 없음)

▶크리스천들을 비기독교인과 강제 결혼시킴: 1,462건 이상(전체 통계 없음)

▶크리스천들을 육체적/정신적으로 학대(폭행 및 살인협박 포함) : 20,718건 이상(전체 통계 없음)

▶크리스천들의 집, 사업장, 재산을 공격, 몰수, 파괴 : 8,666건 이상(전체 통계 없음)

▶신앙관련 이유로 집을 떠나야한 크리스천 수(국내난민) : 129,777명 이상(전체 통계 없음)

▶신앙관련 이유로 조국을 떠나야한 크리스천 수(국외난민) : 14,885명 이상(전체 통계 없음)

2021년 기독교인이 되기 어려운 50개국

기독교 박해에 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박해국 10위권 안에 처음으로 진입한 나이지리아에서 순교자 4명 중 3명이 순교했다고 한다. 수단은 결국 10위권 밖으로 나갔고, 인도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모잠비크와 콩고민주연합이 오픈도어 와치리스트에 추가되었다.

코로나 이후 기독교 박해 더 늘어

코로나 방역수단을 통제 도구로 활용

매일 13명 살해·12개 교회 공격당해

20년째 박해 1위는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