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탄압과 인권 유린에 동조하지 않으려면

인권 탄압과 인권 유린에 동조하지 않으려면

이 정권은 출발부터 중국몽을 외치고 헛된 평화라는 미명하에 북한에게 저자세로 퍼주려고 안달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정권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 기조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과 중국은 최악의 인권 탄압 인권 유린 국가입니다.

국제 사회가 북한의 인권 유린과 중국의 인권 탄압에 대해 경종을 울릴 때도 이 정권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침묵 뿐 아니라, 이제는 인권 유린을 뼈저리게 겪고 남한에 와 있는 3만5천에 이르는 탈북민과 수만에 이르는 중국과 해외를 떠돌며 자유를 갈망하는 탈북민을 더욱 사지로 내모는 일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권은 북한이나 중국 인권에는 철저히 침묵하면서 국내에서는 소수자 인권 운운하며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독재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정권의 중국몽이나 북한 인권에 침묵하는 것을 지지하고 반면 소수자 프레임 인권 옹호에는 동조한다면 당신도 결국 인권 유린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선동에 동원되는 국내 언론들의 프레임 선동과 조작에서 눈을 뜨십시오.

그리고 결국 그들의 중국몽은 결국 대한민국도 중국이나 북한처럼 국민의 눈과 귀를 철저히 막는 것을 배우고 따라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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