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신접종 의무화 물건너 가는 분위기, “대한민국은?”…”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美 백신접종 의무화 물건너 가는 분위기, “대한민국은?”…”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美 백신접종 의무화 물건너 가는 분위기, “대한민국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접종 의무화 계획이 물건너 가는 분위기다.

미국 정부의 백신 의무화 결정을 주 정부가 따라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플로리다 주에서는 백신 의무화를 하는 기업에 대해서 벌금을 매기기로 하는 법이 이미 의회를 통과했다. 따라서 플로리다 주의 기업들이 백신 의무 접종을 하지 않고 있다. 해당 법안에는 의료상의 이유, 종교적 신념, 이전 감염에 따른 면역 등을 이유로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근로자들을 보호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직원 99명 미만 기업의 경우 직원 1명당 하루 1만달러(약 1188만원), 대기업은 5만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실제로 미 플로리다주에 있는 디즈니월드는 이번에 통과된 백신의무화 금지법에 따라 직원들의 접종 의무화 규정 시행을 일시 중단했다. 디즈니월드는 지난 7월 30일 올가을까지 모든 직원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요구했고, 이미 직원 90% 이상이 접종을 완료한 바 있다.

또한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텍사스 주는 이미 지난 10월,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텍사스 주 내에서는 어떤 기업도 백신 접종을 강제할 수 없다.

다른 주에서도 속속 플로리다와 텍사스를 따라서 백신 의무 접종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는 분위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의 백신 의무화 정책 추진으로 기업들의 구인난이 가중되면서 중소기업들의 고심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질적으로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이 도입되면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근로자와의 노사갈등, 근로자의 코로나19 검사비용 부담 등이 회사에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점은 백신 의무화가 힘을 받지 못하는 배경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백신접종에 대해 의무화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을 존중한다면서도, 교묘한 방식으로 백신 의무화를 강요하고 있는 분위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병원에 입원 해 있는 가족을 돌보기 위해서는 백신여권이 필수적이며, 기업 내에서도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분위기를 윗선에서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청은 의료기관이나 기업들이 식약처나 보건복지부, 질병청과 교육부, 관련 정부 부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을 뻔히 알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백신 의무화를 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볼멘 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심지어 고3 수험생의 백신 접종 당시, 학교 당국에서는 마치 백신을 맞지 않으면 수능 시험을 볼 때 불이익을 줄 것 처럼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는 증언이 흘러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은 백신접종을 반 강제적으로 강요하면서도 공식적으로는 백신접종이 의무가 아니라고 하면서 추후 법적인 책임을 회피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백신 의무화 금지로 인해 , 전 세계 백신패스금지 저항운동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590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세계시민 걷기대회 전세계 45개국 동시 진행

전세계적으로 백신접종과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 동일한 시간에 한자리에 모인다.

세계시민 행동연대 (이하 세행연)는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세계시민 걷기대회(World Wide Rally for Freedom) 행사가 오는 11월 20일 전세계 4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자신의 건강에 대한 선택의 자유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도 서울, 부산, 대전 3곳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20일 오후 3시부터 서울(홍대역 2번 출구),부산(해운대역 5번 출구),대전(대전역 서광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불의에 저항하는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세계시민 행동연대 (이하 세행연)은 감염 예방 및 중증으로의 악화를 방지한다라는 미명아래 비과학적인 통제를 일삼고, 실효성이 떨어지고 부작용의 위험이 현저히 높은 실험적 코로나 백신을 반강제로 접종시켜 백신패스를 도입하려는 현 정부에 경종을 울린다는 계획이다.

세행연 관계자는 “우리의 잃어버린 생명권과 인권을 지키고 자유를 되찾고자 자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라면서 “독재와 전체주의 상징인 글로벌 백신 패스를 반대하는 시민걷기행진에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 백신과 관련하여 피해를 봤거나,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하다.

■ 증상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PCR 테스트를 강제 받거나 실험적인 백신 접종을 본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억압받고 있는 분들

■ 기저질환, 부작용 우려 등 개인적인 이유로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으신 분들 .

■ 백신 접종후 중증에 시달리거나 가족들이 사망 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도 받지 못하고 인정도 받지 못하는 억울한 시민들

■ 이미 코로나 백신을 맞았지만 더 이상의 부스터 샷(3차접종)을 거부하시거나 강요받고 계시는 분들

■ 백신패스 제도로 불합리하게 일상 생활에 차별을 받고 계신 모든분들

■ 우리 아이들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반대하시는 분들

■ 정부의 비합리적이고 지나친 과대 방역 정책과 백신패스 제도등으로 매출 감소, 생계 위협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인 피해 를 겪고 계신 자영업자분들

■ 2년 가까이 마스크를 쓰면서 건강이 악화되고, 효과도 없는 마스크로부터 자유를 원하는 올바른 방역정책을 촉구하는 모든 분들은

이날 행사에서는 피켓과 풍선, 플랭카드를 든 시민들의 행진이 있을 예정이며, 정부의 반인권적 백신패스 제도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문의는 오픈카톡방에서 ‘세행연’ 검색 또는 대전 충청 오픈카톡방은 ” 대전 세행연” 을 검색하면 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403

“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성명서 전문]

1. 국내 코로나백신 피해 현황

우리나라에서 2021. 2. 26. 코로나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8개월 동안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백신접종 사망자가 천이백명이 넘었고, 중증피해자가 만이천명이 넘게 발생하였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부터 올해 7. 12.까지 기저질환이 없는 순수한 코로나사망자는 14명에 불과하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라 코로나백신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서 백신부작용신고율이 1%도 되지 않는다. 미국보다 신고시스템이 열악한 우리나라의 경우 백신부작용신고율이 미국보다 훨씬 낮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추정이다. 신고되지 않거나 은폐된 사망자와 피해자, 앞으로 계속 발생할 장기적인 사망자와 피해자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우리 정부는 도대체 국민이 얼마나 더 죽어야 대량으로 사망자와 중증피해자가 발생한 코로나 살인백신 접종을 중단할 것인가?

2.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에 관한 과학적인 진실

작년 8월과 올해 3월에 전 세계에서 양심적이고 저명한 의료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독감보다 경미한 바이러스에 불과하므로 코로나팬데믹은 21세기 최악의 의료사기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가 2년 가까이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한 바이러스라는 주장이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거짓말이라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에 전 세계 각국의 객관적인 통계를 통해 입증되었다.

2020년 전 세계 인구가 2019년에 비해 8천만명이 증가한 사실은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서 창궐했다면 어떻게 인구가 증가할 수 있단 말인가?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의견과 객관적인 통계를 무시하고, 가짜 코로나 팬데믹을 핑계로 비과학적인 엉터리 사기방역과 국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의료독재를 자행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다는 거짓선동으로 언론을 동원하여 사회 전체에 공포를 조장하고, 3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개인의 사생활인 동선을 파악하여 감금시설에 격리하고, 교회와 예배를 탄압하고, 집회를 전면 금지하는 등 사상 초유의 폭압정치를 하고 있다.

마스크, 진단검사, 동선추적,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제한 등은 모두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사기정치방역으로 전혀 필요하지 않다. 이러한 비과학적이고 위헌적인 방역정책은 국민의 생명, 건강, 자유, 경제적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절대 다수의 건강한 국민은 코로나와 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백신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인체의 자연면역력에 의해 저절로 치유되므로 안전성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세계최초의 코로나 유전자실험백신을 맞을 필요가 없다.

코로나백신으로 사람의 혈액 속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는 항체는 상기도 호흡기 바이러스(코와 입에서 감염되는 바이러스)인 코로나바이러스와 만날 수가 없으므로 백신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나 전파를 차단하여 사회적으로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코로나백신의 전 국민 대량접종은 오히려 코로나 변종바이러스를 양산하고, 항체의존성강화(ADE) 부작용으로 접종자의 감염과 전파 가능성을 증대시킬 뿐이다. 코로나백신은 동물실험과 제대로 된 임상실험을 하지 않아 장단기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자료가 전혀 없다.

전 세계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백신 접종은 인류를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는 것으로 국제의료윤리규범인 뉘른베르크 강령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99%가 인체의 자연면역력에 의해 저절로 낫는 코로나 감기바이러스를 예방하겠다고 전 국민에게 안전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백신을 접종시키겠다는 것은 비과학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다. 지금까지의 잘못된 방역조치들을 모두 해제하고 종전의 감기나 독감처럼 고위험군의 보호와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역정책이다.

3. 코로나 백신의 성분

국내외에서 양심적이고 용기 있는 의사, 의학자, 과학자들의 연구와 성분조사 결과 코로나백신의 내용물에 산화그래핀, 기생충, 나노로봇 같은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전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딮스테이트 세력이 운영하고 있는 거대제약회사들이 코로나백신 안에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을 넣어놓고도 지금까지 이를 숨겨온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성분이 들어있을 수도 있고, 부스터 샷에 추가로 다른 치명적인 독성물질을 집어넣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백신이 통상적인 백신이 아니라 인류를 대량살상하고 감시통제하기 위해 개발한 독약이자 생화학무기라는 경고를 반복해서 밝히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사태가 이렇듯 심각한데도 저명한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의견과 연구결과를 계속 묵살하면서 오히려 언론통제와 사기독재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가 국민의 생명, 건강, 자유, 생존권을 유린하면서 거대제약회사의 이익을 대변하고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반역행위이자 국가의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4. 위드코로나, 백신패스

인류를 대량학살하려는 목적으로 오래동안 기획한 가짜코로나 사기극의 마지막 시나리오는 위드코로나와 백신패스 사기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얼마 전까지 가짜코로나 바이러스를 없애야 한다면서 국민들에게 마스크와 진단검사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하고, 동선을 추적하고, 영업을 제한하고, 예배와 집회를 금지하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 가짜코로나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니 이제는 가짜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면서 그럴듯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가짜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려면 살인백신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죽을 때까지 맞아야 한다는 헛소리가 그것이다. 이들의 논리대로 하면 앞으로 인류는 두세달에 한번씩 살인백신을 반복해서 맞아야 한다.

백신을 거부하면 정부로부터 백신패스(백신접종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해 사회생활에 불이익을 주어 굶어 죽게 만들겠다고 협박한다. 결국 인류는 굶어 죽거나 살인백신 맞고 죽거나 어차피 죽게 되어 있다. 전 세계 시민들이 백신패스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이러한 대량학살의 끔찍한 흉계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코로나백신은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가 있는 인체에 치명적인 독약이다. 더 이상 독약백신을 맞아서는 안 된다. 1번 맞은 사람은 2번째 백신을 거부해야 한다. 2번 맞은 사람은 3번째 백신을 거부해야 한다.

딮스테이트의 꼭두각시인 전세계 각국의 정부와 주류언론이 국민들을 교활하게 접종자와 미접종자로 갈라치기하여 서로를 공격하게 하는 분열공작을 하고 있다. 접종자든 미접종자든 정부로부터 살인백신 접종을 강요당하는 똑같은 피해자이다. 접종자도 살인백신 추가접종을 거부하는 순간 똑같은 미접종자가 된다. 접종자와 미접종자가 함께 연대하여 살인백신을 거부하고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대규모시민저항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접종자와 미접종자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다.

5. 교활한 백신학살 술책

최근 폴란드 과학자가 화이자백신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2/3가 식염수(물백신)였고, 1/3에 독극물이 들어있었다. 화이자 내부고발자는 백신에 표기된 로트번호에 따라 백신 안에 들어 있는 독극물 성분의 함량이 차이가 있다고 폭로했다(0%, 5%, 10%, 20%..). 딮스테이트와 거대제약회사가 지금까지 물백신 또는 독극물 함량이 적은 백신을 맞고 단기적으로 멀쩡해보이는 사람들을 통해 백신접종을 유도하는 교활한 술수를 사용하였다(러시안 룰렛 게임).

독극물 함량이 적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경우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므로 사람들이 백신의 위험성을 인지하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다(장기적인 부작용). 전 세계 전문가들이 부스터 샷(추가접종)이 독성이 매우 강한 킬 샷이 될 것이라는 경고를 하고 있다.

6. 5천만 국민 모두가 함께 저항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유럽이나 미국은 백신학살의 진실을 깨우친 시민들의 대규모저항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시민저항운동이 대규모로 확산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의 교활하고 폭압적인 방역정책으로 접종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전 국민이 몰살을 당할 수 있는 끔찍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정당, 정치인, 주류언론, 가짜전문가, 의료인들이 공범이 되어 백신학살의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고 돈에 영혼을 팔고 대국민 백신학살극에 부역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단군 이래 최대의 국난을 맞고 있다. 국민 모두를 하루빨리 미몽에서 깨어나게 해야 한다. 5천만 국민 모두가 들고일어나야 백신학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구하고 나라를 지킬 수 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진실을 알리고 스스로 자유와 생명을 지키는 대규모 시민저항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백신을 전 국민에게 강요하는 백신패스를 깨뜨릴 시민저항운동을 범국민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종교, 이념, 좌우진영논리를 초월하여 모든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하여 백신패스 분쇄를 최우선과제로 사활을 걸고 싸워야 한다. 국민들이 멀쩡하게 살아있어야 예배도, 선거도, 정치도, 경제활동도 가능하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이치가 아닌가?

국민들이 최악의 독재정치에 짓눌려 대규모집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모든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살인백신을 강요하는 백신패스 반대 천만서명운동을 전개하여 국민들을 일깨우고 저항의지를 결집하자!

이렇게 결집된 저항의지로 대규모집회를 조직하여 백신패스를 분쇄하자!

백신학살 책임자들에 대한 범국민고발운동을 통해 이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하여 자국민 대량학살 반인륜범죄자들을 응징하자!

일만년 유구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국난을 극복해온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자!

2021.11.

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이상 성명서 끝)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