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November 20, 2021

급진파 활동가 자처하는 미 CDC… ‘임신한 여성’ 대신 ‘임신한 사람’

급진파 활동가 자처하는 미 CDC… ‘임신한 여성’ 대신 ‘임신한 사람’

미국 연방정부 산하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최근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홍보자료에서 ‘임신한 여성’이 아니라 ‘임신한 사람’으로 표기한 삽화를 트위터로 공개했다.

이에 대해 미국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의 뉴스레터 데일리시그널는 미 연방정부가 임신을 여성의 전유물이 아님을 주장하려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에 따른 정책을 주장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됐다고 논평했다.

한국가족보건협회가 발간하는 매거진 11월는 데일리시그널의 편집장 카트리나 트린코가 기고한 칼럼을 소개하며, 미국의 현실을 전했다. 다음은 트린코 편집장의 칼럼 요약이다.

임신했다면 그녀는 분명 ‘여성’이다

임신은 머리카락 색깔이나 피부색 혹은 키와 같이 양쪽 성별의 사람들 모두에게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수천 가지의 속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누군가 임신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여성이라는 것, 또한 질과 자궁 등 아기를 잉태하고 키우는데 필요한 기관들을 모두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자신이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지 않지만, 만약 임신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생물학적으로 분명히 여성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생명 조작의 위험성에 대해서 죄책감도 없고, 지혜롭지 못한 과학자들이 남자들도 임신하게 만들 수 있는 자궁 이식술과 관련 기술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그 기술은 완성이 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이번 CDC의 역겨운 트윗은 여성들을 그들의 몸으로부터 분리하려는 보다 거대한 시도의 일부이다. 영국의 의학 저널인 란셋(Lancet)도 이런 추세에 호응하듯, 최근 표지에 ‘질을 가진 신체들(bodies with vaginas)’이라는 성별 정체성이 모호한 문구를 실었다.

진보적 인사의 아이콘처럼 여겨진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는 생전에 여성의 임신과 인권의 관계를 이렇게 표현한 바 있다. “아기의 임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한 여성의 삶과 그녀의 안위 그리고 존엄에 있어 핵심적인 것이다.”

그러나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은 작고한 긴즈버그의 인용문을 이렇게 변형, 게재했다. “아기의 임신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한 [사람]의 삶과 [그들의] 안위 그리고 존엄에 있어 핵심적인 것이다.”

각성(woke)문화는 이처럼 진보인사 긴즈버그의 발언조차도 ‘여성’을 지칭하는 단어를 삭제하고 대신 ‘사람’으로 편집해야 하는 시대를 만들었다.

‘신체가 젠더와 무관’하다는 이념 주입하려는 시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CDC의 삽화 사건이 자신의 무지를 ‘각성한’ 일개 공무원의 돌발 행동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신체가 젠더와 무관한 것이라는 이념을 주입시키려는 큰 시도의 일부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바이든 행정부의 2022년 예산안에는 모성(mothers) 대신 ‘양육하는 사람(birthing people)’이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미주리주 하원의원 코리 부시(Cori Bush)는 5월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할 때 ‘양육 하는 사람’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임신했다는 것이 여성이라는 증거가 될 수 없다면 그것은 젠더와 신체를 분리하고자 하는 세력의 또 다른 승리가 될 것이다.

줌머, 출생시부터 젠더 정하지 않고 양육

올해 5살인 줌머(Zoomer)의 사례는 젠더 교육의 한 전형이다. 줌머는 출생 시부터 젠더를 정하지 않고 양육됐다. 줌머의 엄마이자 사회학자인 카일 마이어스(Kyl Myers)(선호 인칭대명사: they/she)의 표현에 따르면 줌머는 ‘젠더 창조적 양육법’으로 키워졌다.

태어난 이후 젠더를 확정하지 않은 채 양육하는 젠더 창조적 양육법으로 성장한 줌머는 4살이 되면서 ‘he/his’ 대명사를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줌머의 인칭대명사와 그의 생식기관에 대한 실제 정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한다.

이런 줌머가 우리의 미래인가? 젠더 공개 파티가 임신 단계가 아닌 유치원 시기로 옮겨지는 것인가?

백인이 흑인이라 주장은 불가능한데, 왜 젠더만?

백인 여성인 레이첼 도레잘은 2015년 전미흑인지휘향상협회(NAACP)의 지부장을 맡고 스스로 흑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러나 이런 그녀의 생각은 의견 수렴 결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백인은 백인이지, 자신이 원한다고 흑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흑인과 백인의 인종은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선택할 수 없는데 왜 젠더에 대해서는 개인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가?

연방 정부의 임무는 국민을 섬기는 것이지 급진적인 아젠다 선전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 CDC는 중립적인 정부 조직이 아니라 민주당의 급진파 활동가처럼 행동하고 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매거진 11월호 참조>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96933

백신 독재…접종 강요하며 책임은 안지는 정부…이대로 괜찮은가?

“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성명서 전문]

1. 국내 코로나백신 피해 현황

우리나라에서 2021. 2. 26. 코로나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8개월 동안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백신접종 사망자가 천이백명이 넘었고, 중증피해자가 만이천명이 넘게 발생하였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부터 올해 7. 12.까지 기저질환이 없는 순수한 코로나사망자는 14명에 불과하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라 코로나백신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서 백신부작용신고율이 1%도 되지 않는다. 미국보다 신고시스템이 열악한 우리나라의 경우 백신부작용신고율이 미국보다 훨씬 낮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추정이다. 신고되지 않거나 은폐된 사망자와 피해자, 앞으로 계속 발생할 장기적인 사망자와 피해자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우리 정부는 도대체 국민이 얼마나 더 죽어야 대량으로 사망자와 중증피해자가 발생한 코로나 살인백신 접종을 중단할 것인가?

2.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에 관한 과학적인 진실

작년 8월과 올해 3월에 전 세계에서 양심적이고 저명한 의료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독감보다 경미한 바이러스에 불과하므로 코로나팬데믹은 21세기 최악의 의료사기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가 2년 가까이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한 바이러스라는 주장이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거짓말이라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에 전 세계 각국의 객관적인 통계를 통해 입증되었다.

2020년 전 세계 인구가 2019년에 비해 8천만명이 증가한 사실은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서 창궐했다면 어떻게 인구가 증가할 수 있단 말인가?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의견과 객관적인 통계를 무시하고, 가짜 코로나 팬데믹을 핑계로 비과학적인 엉터리 사기방역과 국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의료독재를 자행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다는 거짓선동으로 언론을 동원하여 사회 전체에 공포를 조장하고, 3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개인의 사생활인 동선을 파악하여 감금시설에 격리하고, 교회와 예배를 탄압하고, 집회를 전면 금지하는 등 사상 초유의 폭압정치를 하고 있다.

마스크, 진단검사, 동선추적,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제한 등은 모두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사기정치방역으로 전혀 필요하지 않다. 이러한 비과학적이고 위헌적인 방역정책은 국민의 생명, 건강, 자유, 경제적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절대 다수의 건강한 국민은 코로나와 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백신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인체의 자연면역력에 의해 저절로 치유되므로 안전성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세계최초의 코로나 유전자실험백신을 맞을 필요가 없다.

코로나백신으로 사람의 혈액 속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는 항체는 상기도 호흡기 바이러스(코와 입에서 감염되는 바이러스)인 코로나바이러스와 만날 수가 없으므로 백신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나 전파를 차단하여 사회적으로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코로나백신의 전 국민 대량접종은 오히려 코로나 변종바이러스를 양산하고, 항체의존성강화(ADE) 부작용으로 접종자의 감염과 전파 가능성을 증대시킬 뿐이다. 코로나백신은 동물실험과 제대로 된 임상실험을 하지 않아 장단기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자료가 전혀 없다.

전 세계 각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백신 접종은 인류를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는 것으로 국제의료윤리규범인 뉘른베르크 강령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99%가 인체의 자연면역력에 의해 저절로 낫는 코로나 감기바이러스를 예방하겠다고 전 국민에게 안전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백신을 접종시키겠다는 것은 비과학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다. 지금까지의 잘못된 방역조치들을 모두 해제하고 종전의 감기나 독감처럼 고위험군의 보호와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역정책이다.

3. 코로나 백신의 성분

국내외에서 양심적이고 용기 있는 의사, 의학자, 과학자들의 연구와 성분조사 결과 코로나백신의 내용물에 산화그래핀, 기생충, 나노로봇 같은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전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딮스테이트 세력이 운영하고 있는 거대제약회사들이 코로나백신 안에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을 넣어놓고도 지금까지 이를 숨겨온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성분이 들어있을 수도 있고, 부스터 샷에 추가로 다른 치명적인 독성물질을 집어넣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백신이 통상적인 백신이 아니라 인류를 대량살상하고 감시통제하기 위해 개발한 독약이자 생화학무기라는 경고를 반복해서 밝히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사태가 이렇듯 심각한데도 저명한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의견과 연구결과를 계속 묵살하면서 오히려 언론통제와 사기독재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가 국민의 생명, 건강, 자유, 생존권을 유린하면서 거대제약회사의 이익을 대변하고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반역행위이자 국가의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4. 위드코로나, 백신패스

인류를 대량학살하려는 목적으로 오래동안 기획한 가짜코로나 사기극의 마지막 시나리오는 위드코로나와 백신패스 사기다.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우리 정부는 얼마 전까지 가짜코로나 바이러스를 없애야 한다면서 국민들에게 마스크와 진단검사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하고, 동선을 추적하고, 영업을 제한하고, 예배와 집회를 금지하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 가짜코로나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니 이제는 가짜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면서 그럴듯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가짜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려면 살인백신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죽을 때까지 맞아야 한다는 헛소리가 그것이다. 이들의 논리대로 하면 앞으로 인류는 두세달에 한번씩 살인백신을 반복해서 맞아야 한다.

백신을 거부하면 정부로부터 백신패스(백신접종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해 사회생활에 불이익을 주어 굶어 죽게 만들겠다고 협박한다. 결국 인류는 굶어 죽거나 살인백신 맞고 죽거나 어차피 죽게 되어 있다. 전 세계 시민들이 백신패스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이러한 대량학살의 끔찍한 흉계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코로나백신은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가 있는 인체에 치명적인 독약이다. 더 이상 독약백신을 맞아서는 안 된다. 1번 맞은 사람은 2번째 백신을 거부해야 한다. 2번 맞은 사람은 3번째 백신을 거부해야 한다.

딮스테이트의 꼭두각시인 전세계 각국의 정부와 주류언론이 국민들을 교활하게 접종자와 미접종자로 갈라치기하여 서로를 공격하게 하는 분열공작을 하고 있다. 접종자든 미접종자든 정부로부터 살인백신 접종을 강요당하는 똑같은 피해자이다. 접종자도 살인백신 추가접종을 거부하는 순간 똑같은 미접종자가 된다. 접종자와 미접종자가 함께 연대하여 살인백신을 거부하고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대규모시민저항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접종자와 미접종자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다.

5. 교활한 백신학살 술책

최근 폴란드 과학자가 화이자백신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2/3가 식염수(물백신)였고, 1/3에 독극물이 들어있었다. 화이자 내부고발자는 백신에 표기된 로트번호에 따라 백신 안에 들어 있는 독극물 성분의 함량이 차이가 있다고 폭로했다(0%, 5%, 10%, 20%..). 딮스테이트와 거대제약회사가 지금까지 물백신 또는 독극물 함량이 적은 백신을 맞고 단기적으로 멀쩡해보이는 사람들을 통해 백신접종을 유도하는 교활한 술수를 사용하였다(러시안 룰렛 게임).

독극물 함량이 적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경우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나므로 사람들이 백신의 위험성을 인지하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다(장기적인 부작용). 전 세계 전문가들이 부스터 샷(추가접종)이 독성이 매우 강한 킬 샷이 될 것이라는 경고를 하고 있다.

6. 5천만 국민 모두가 함께 저항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유럽이나 미국은 백신학살의 진실을 깨우친 시민들의 대규모저항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시민저항운동이 대규모로 확산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의 교활하고 폭압적인 방역정책으로 접종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전 국민이 몰살을 당할 수 있는 끔찍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정당, 정치인, 주류언론, 가짜전문가, 의료인들이 공범이 되어 백신학살의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고 돈에 영혼을 팔고 대국민 백신학살극에 부역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단군 이래 최대의 국난을 맞고 있다. 국민 모두를 하루빨리 미몽에서 깨어나게 해야 한다. 5천만 국민 모두가 들고일어나야 백신학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구하고 나라를 지킬 수 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진실을 알리고 스스로 자유와 생명을 지키는 대규모 시민저항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백신을 전 국민에게 강요하는 백신패스를 깨뜨릴 시민저항운동을 범국민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종교, 이념, 좌우진영논리를 초월하여 모든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하여 백신패스 분쇄를 최우선과제로 사활을 걸고 싸워야 한다. 국민들이 멀쩡하게 살아있어야 예배도, 선거도, 정치도, 경제활동도 가능하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이치가 아닌가?

국민들이 최악의 독재정치에 짓눌려 대규모집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모든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살인백신을 강요하는 백신패스 반대 천만서명운동을 전개하여 국민들을 일깨우고 저항의지를 결집하자!

이렇게 결집된 저항의지로 대규모집회를 조직하여 백신패스를 분쇄하자!

백신학살 책임자들에 대한 범국민고발운동을 통해 이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하여 자국민 대량학살 반인륜범죄자들을 응징하자!

일만년 유구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국난을 극복해온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자!

2021.11.

코로나 살인백신과 백신패스 분쇄 범국민운동본부 (이상 성명서 끝)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186

🚨🚨”요가·헬스장에 혐오시설 낙인”…백신패스 철회 촉구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1/1042899/

🚨🚨백신 부작용 공론화에도 “문재인과 정은경은 사과도 없어?”…질병청, 유가족에 “사망자 많아서 일일이 설명 못해” 황당발언
https://prayerherald.org/2021/11/13/백신-부작용-공론화에도-문재인과-정은경은-사과도/

✔백신 부작용 청와대 청원 봇물 “이래도 백신 접종을 계속한다고?”…언론 카르텔의 ‘백신강요’를 극복한 용자(勇者)들에게
https://prayerherald.org/2021/10/26/백신-부작용-청와대-청원-봇물-이래도-백신-접종을-계/

🚨🚨미국 플로리다, ‘백신 의무화’ 금지법안 의회 통과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9_0001657036&cID=10101&pID=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