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부작용 청와대 청원 봇물 “이래도 백신 접종을 계속한다고?”…언론 카르텔의 ‘백신강요’를 극복한 용자(勇者)들에게

언론 미디어가 필사적으로 공포심 주입하며 백신을 강요했으나, 1천만명 비접종

공식적인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70% 가량인 3천5백만명이, 효과도 불분명한 코로나 백신접종을 마쳤다.

언론과 미디어가 총동원 되어 2년 가까이 코로나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주입하고, 백신접종의 효과를 강조한 때문으로 보인다.

언론의 공포 주입에 세뇌된 시민들은 서둘러 백신을 접종했고, 회사나 모임에서 따돌림을 받지 않으려는 욕구가 강한 일반 시민들 역시 백신 접종에 동참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아래와 같은 사실이 있다.

1.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대한민국 사람 “다행히” 1천만명

우리나라 국민의 1천만명은 아직 백신을 1차도 접종하지 않았다.

10월 24일 현재 백신접종 완료자는 35,642,855명이다. 1차만 맞은 사람은 40,713,014명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대충 5천2백만으로 볼때, 무려 1천만명 이상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물론 이 숫자에는 17세 이하 학생들과 유아들이 포함되어 있어 의식을 갖고 백신을 거부한 성인의 숫자는 훨씬 적다고 볼 수는 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5200만 인구 중에 17세 이하 인구가 800만 가량 되므로, 성인 중에서 한번도 백신을 맞지 않은 숫자는 대략 500만 명 가량으로 본다.)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도 접종 확률이 높지 않다.”라고 본다.

언론과 미디어에서 1년 가까이 필사적으로 접종을 강요하고, 코로나 공포를 주입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은 향후, 어지간한 계기가 아니면 접종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억지로 접종한 사람이 많다. 이들은 2차 접종을 어렵게 했는데 정부가 또 추가 접종을 이야기하자,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부스터 샷을 비롯해 더 이상의 코로나 백신은 맞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들을 합치면, 향후 백신 반대자들의 숫자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나라에서 적어도 천만명은 TV와 신문, SNS 등의 세뇌를 극복한 사람들이며, 이들은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언론과 미디어의 선동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70%가 한계라는 귀중한 분석이 나오는 대목이다.

가짜 프레임에 선동되지 않는 사람들의 숫자가 1천만명 가량 된다는 것은 적은 숫자가 아니다.

2. 언론의 세뇌에도 꾸준히 저항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즘처럼 언론과 미디어가 필사적으로 백신을 강요하는데, 스스로 판단하여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은 용감한사람 ‘용자(勇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스’라고 할 때, 혼자서라도 ‘노’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의 숫자가 국내에서만 1천 만명이라는 것은 매우 놀랍다.

이들은 아무리 언론이 세뇌를 하더라도, 각자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할 것이다.

사실 조금만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찾아보면 작금의 백신 강요는 매우 악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은 백신에, 성분표기도 없고, 부작용 발생시 제조사는 책임을 면하는 이상한 약물이다. 부작용 사례도 많은데 방역당국은 인과성이 없다고만 변명할 뿐, 부작용에 대한 사전고지는 거의 없다. 정부가 말을 바꾸면서 백신을 강요하는 광경 자체 역시 매우 비정상적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러한 백신은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한다.

많은 사람들은 언론과 미디어의 세뇌로 인해 지나친 코로나 공포가 주입되어 백신을 접종했으나, 세뇌당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정도 숫자라는 것은 희망적인 요소이다.

3. 명백하게 드러난 언론 카르텔, 망신만 당한 꼴

전세계적으로 미디어가 코로나의 공포를 주입시키면서, 백신의 당위성을 강요하는 언론의 모습은 자못 필사적이고 조직적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등 뉴미디어 역시 기존 언론과 보조를 맞춰, 백신 부작용에 관련된 콘텐츠가 올라오면 무조건 삭제를 했다. 백신에 대한 좋지 않은 여론이 확산되는 것을 철저히 사전차단 한 것이다.

AP통신과 CNN, 뉴욕타임즈와 ABC, BBC와 로이터 통신 등 글로벌 뉴스통신과 대형 언론사는 특정 아젠다에 있어 카르텔을 형성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 국내 언론도 이 영향력 하에 들어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들은 백신은 무조건 접종해야 하며, 백신을 접종해야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세뇌했다.

어용 교수와 어용 학자를 이용하여 백신 접종에 유리한 논문과 통계만을 인용해서 독자들을 현혹시켰으며, 전문가들의 백신반대 의견은 전혀 언급해주지 않았다. 철저히 제약사의 입장을 대변해 왔던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 처럼 미디어의 카르텔이 만천하에 드러난 적이 없었다. 주류 언론사들이 일사분란하게 백신을 강요하다 보니, 그 검은 속내가 만천하에 까발려지게 된 것은 엄청난 수확이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에 대한 저항 운동이 일어나고, 백신 패스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언론카르텔은 코로나 재확산 증가라면서 백신 접종률이 낮은 러시아 등을 겨냥하고 호들갑을 떨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한 번 속은 시민들이 더 이상 속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를 이용한 코로나 공포 주입은 이미 물건너갔다는 얘기다.

4. 들통난 방역당국의 거짓말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방역당국은 ‘집단면역’이라는 단어를 꺼냈다. 백신을 70%이상 맞으면 코로나가 없어진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 아무도 집단면역을 말하는 의료 전문가는 없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론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제 방역당국은 위드코로나로 말을 바꿨다. 백신의 추가 접종을 계속하는 조건에서 제재를 풀어준다는 것이다. 끝까지 백신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백신 제조사의 입장을 대변하려는 필사적인 노력이 매우 가상하게 느껴진다.

최근 코로나 시국에서 방역당국이 국민을 속였던 사례는 많다.

1차와 2차의 접종 간격, 교차 접종의 효과, 연령대별 백신접종 여부, 부작용과의 인과성 확인 등 모든 부분에서 방역당국은 말을 바꿔왔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고지도 하지 않은 채 17세 이하 어린 유치원생까지 백신을 접종하려 하고 있다. 감기약도 조심한다는 임산부에게까지 백신을 접종시키려 필사적인 권유를 하고 있다. 임산부가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것인데, 방역당국의 논리에 전혀 신빙성이 없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 백신을 접종하면 항체가 생겨야 하는데, 백신 접종 후 항체 검사는 하지도 않는다. 물론 백신 접종 전에도 항체가 형성되어 있으면 백신 접종을 할 필요가 없음에도, 항제 검사는 없다. 심지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맞아서 항체가 생성되어도 고작 2개월~6개월 밖에 효과가 유지되지 않는다니, 이 사실을 아는 사람 중에 누가 추가 백신을 접종하겠는가?

이런 거짓말을 믿지 않고, 백신을 거부한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있다.

5. 백신패스? 글쎄..

정부는 백신패스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백신 비접종자의 삶을 아주 불편하게 해서, 결국 백신을 맞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백신 비접종자 1천만 중에는 알러지 반응 때문에 접종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 사람도 있고, 도저히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도 많다. 백신의 효과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1인 사업자 또는 재택 근무자 처럼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다양한 개인의 입장과 자유권을 제한하는 것은 헌법적으로 불가능하다.

방역당국이 부스터샷을 비롯한 추가 접종을 진행해야 된다고 우길수록, 백신 반대론자들은 더 많이 생길 것이다.

언론이 아무리 세뇌를 시키고, 나치의 괴벨스처럼 큰 목소리로 반복적으로 선동을 하더라도, 그 뻔한 수법에 넘어가지 않은 대한민국 5백만 이사의 용자들이 있다.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을 일깨우고 있다.

이들 중에는 “연구실에서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바이러스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한다.” 라면서 “언론과 제약사와 짜고 각국 정부(방역당국)를 매수하여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 꼴을 더 이상은 못봐주겠다.” 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백신패스를 시행하는 순간, 가만히 있던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가짜방역에 속지 않겠다”면서 자유를 달라고 집단행동을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이미 전 세계가 저항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별 볼일 없는 방역당국이 모든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는 없다.

독일 나치의 선동가 괴벨스의 발언들, 우리는 이 추악한 언론의 목적을 알고, 이를 극복해야 한다.

6. 마치며

미디어의 악의적인 세뇌에 대항하여 용기를 갖고 끝까지 저항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매우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할 것을 믿는다.

언론 카르텔이 우리를 세뇌하려 하면, 우리도 대안 언론과 대안 미디어를 만들어 대응하면 된다. 이미 조금씩 시작되는 분위기다.

악의적인 언론 카르텔이 그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낸 것 만으로도, 그들은 이미 게임에서 진 것이나 다름없다.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용기를 잃지 말고 선한 의지로 주위를 일깨우는 작업을 계속해야 한다.

냉정하게 현상을 관찰하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내고, 적극적으로 강하게 목소리를 내야 할 때이다.

인류의 자정능력을 믿고 끝까지 용기를 가집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421

백신 부작용 청와대 청원 봇물 “이래도 백신 접종을 계속한다고?”

“백신 접종 후 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보이는 사망사고가 빈발하면서 안타까운 사연들이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본지는 국민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을 전문 그대로 올린다.

주류 언론을 도저히 믿을 수 없게 된 지금, 조금이라도 객관적인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여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이다.

충청북도 진천군에 사는 다둥이(고1, 중3, 초6, 3살) 아빠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5월 31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6월 2일 오후 4시에 어린이집에 있는 손녀딸(3살)을 데리러 가던 중 얼굴이 퍼렇게 변하며, 바닥에 쓰러지셨습니다. 지나가던 지인분이 어머니를 알아보고, 흔들어 보았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근처 경비실에 계셨던 이장님께서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송 도중 7번의 심정지가 왔고, 병원에 도착하여 2시간 만에 사망하셨습니다. 올해 73세입니다.

의사의 말로는 사인이 뇌출혈(지주막하)로 사망하셨다고 하였고, 백신에 의한 사망으로 추측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의 개연성으로 보아 백신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시고, 보건소에 접수해주셨습니다. 원장님은 역학 조사관이 오면 진료기록과 CT 찍은 자료가 있으니, 잘 이야기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장례식장에 다시 돌아와서 조문객을 맞이했습니다. 오후 5시경 보건소 직원들이 찾아와 부검안내서 한 장을 꺼내며, 제 가족들에게 백신에 의한 이상 반응을 밝히려면 부검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검은 두 달 정도 소요되고, 인과성 확인이 안 되면 부검비용은 유족이 모두 감당해야 한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형편이 어려워 장례비용도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치르는 건데, 부검비용과 어머니 시신을 냉동창고에 두 달이나 안치시킨다는 것에 힘들었습니다.

어머니를 두 번이나 돌아가시게 할 수 없었습니다. 원장님 말씀이 생각나서 보건소 직원들에게 원장님이 얘기 해주신 그대로 얘기하고, 부검안내서에 사인하고 보건소 직원들은 돌아갔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부검비용은 국가나 지자체에서 부담하는 것이며, 부검시간도 몇 시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검하지 않으면 보상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보건소에서는 정신이 없는 유가족을 상대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입니다. 보건소 직원의 고의였을까요? 실수였을까요?

어머니가 그날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이틀 후에 돌아가셨을까요? 제 가족들과 지인분들 그리고 친척분들 그 건강하시던 분이 어떻게 백신 맞고 이틀 만에 돌아가실 수 있냐고 다들 놀라십니다. 접종하시기 전에는 혼자 밭에 가셔서 파도 심으시고, 상추도 심으시고, 손주들을 보살펴 주신 건강하셨던 분이었습니다. 너무도 분통하고, 애통합니다.

어머니 지인분이 장례식장에 오셔서 “만일 내가 백신 접종하고 잘못되면 집에 100만 원을 숨겨 놓았으니 아들에게 그 말을 꼭 전해 달라.”고 장난삼아 말을 건넸다는 겁니다. 그 말이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이 될 줄이야. 장례식이 끝나고 옷장 속 아버지 영정사진 밑에 돈 봉투를 발견 후 저와 가족들 그 자리에서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어머니께 10만 원씩 드린 용돈인데. 옷 한 벌 제대로 사 입지 못하시고, 애들 간식 사주고 조금씩 남은 돈을 모으셨던 것입니다. 어려운 형편이지만 그 돈은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아직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효도도 제대로 못 하고 손자 손녀 뒷바라지하시느라 고생만 하시고 이렇게 허망하게 가신 것에 대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로 자녀 4명과 정신질환이 있는 형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내는 직장을 그만두고 집안 살림과 3살 딸아이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3살 딸아이는 엄마보다 할머니를 찾습니다. 3살 딸아이에게 할머니를 돌려주십시오. 어머니의 그 빈자리가 너무나 큽니다.

어머니는 국가를 위해 주위 사람을 위해 손주를 위해 접종한 것이 한 줌의 재가 돼서 돌아가셨습니다. 부디 저희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제대로 밝혀 주시고, 또한 저처럼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청원 끝)

한편 백신 접종 초기에는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백신을 맞지 말라고 했다가,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코로나에 취약하니 백신을 맞으라고 말을 바꾼 방역당국의 일관성 없는 정책에도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많다.

백신 관련 언론 기사의 대부분 댓글에는 “백신을 맞고 사망하면 인과성이 없다고 하는데, 부작용이 이렇게 많이 보고되는데 도대체 왜 백신을 계속 접종하는지 방역당국의 해명이 필요하다.”라며 방역당국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높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