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유착 국제마피아, 이재명에 20억 줬다”…전 국제마피아 행동대장 박철민 씨, 실명 진술서 ‘파장’…국감장 충격!

“우리는 ‘이재명 보스’라고 불렀다”… 전 국제마피아 행동대장 박철민 씨, 실명 진술서 ‘파장’

“이재명에게 수십차례 걸쳐 20억 줬다”… 서울경찰청장 출신 김용판 의원, 박철민 씨 실명 진술 공개

“이재명 변호사 시절부터 국제마피아파와 유착… 도박사이트 자금세탁 알면서도 조직에 특혜”

“FC성남에 코마트레이드가 후원 협약, 합법적 자금 통로 만들어… 이재명, 사실 알고도 저희와 사업”

“허위일 경우 저 박철민이 처벌받겠다” 선언… 이재명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 법적 대응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변호사 시절인 2007년 이전부터 조직폭력배와 유착관계였고, 조직폭력배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野 김용판, 국제마피아파 소속 조직원 진술서 등 공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성남시의회 1·2·3대 의원과 부의장을 했고, 18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박승용 씨의 아들 박철민 씨,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태호 씨 등은 국제마피아 소속 핵심 조직원”이라며 “박철민 씨는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 중으로 과거 국제마피아파 일원이었지만 탈퇴, 장영하 변호사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유착 관련 내용을) 제보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박씨는 진술서(10월4일 작성)·사실확인서(10월6일)·공익제보서(10월9일) 등 총 17쪽 분량의 내용을 제보했다. 김 원은 “박씨가 수감 중 자필로 작성했다”며 사실확인서와 진술서 내용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박씨의 사실확인서 내용을 그대로 읽었다. “저는 약 12년간 국제마피아파 핵심 행동대장급 일원이었다. 이재명 도지사와의 관계는 2007년 이전부터 국제마피아파 원로 선배분들하고 변호사 시절부터 유착관계가 있었다. 국제파 조직원들에게 사건을 소개받고 커미션을 주는 그런 공생관계였다”는 것이다.

“‘조직원 자금세탁회사’에 특혜 준 이재명에 20억원 줬다”

김 의원이 읽은 박씨의 사실확인서는 이어 “이재명 시장 선거 당시 이태호 국제마피아파 큰형님이 합류하면서 인연은 더욱 깊어갔다. 태호 형님이 이재명 시장을 밀라고 하부 조직원들에게 지시했고, 준석 형님을 결정적으로 이재명 지사와 연결시켜 준 것도 이태호 형님”이라며 “(태호 형님은) 당시 이준석 형님이 불법 사설 사이트로 돈을 많이 버는 사실을 알고 이재명 지사의 스폰이 되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씨의 사실확인서는 이어 “이 지사는 코마트레이드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들의 도박사이트 자금세탁 회사인줄 알면서도 특혜를 줬고, 국제마피아파 측근들에게 용역 등 시에서 나오는 사업을 특혜(를) 지원을 해주는 조건으로, 불법 사이트 자금을 이 지사에게 수십차례에 걸쳐 20억원 가까이 지원했다. 현금으로 돈을 맞춰 드릴 때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사실확인서에는 또 “이재명 지사의 측근을 코마트레이드 계열사에 직원으로 등재하고 월급을 주기도 했다. 코마트레이드는 국제파 조직원 소굴이었다. 이 지사가 구단주로 있는 FC성남에 코마트레이드가 후원 협약해 합법적으로 이 지사에게 돈이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설계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김 의원이 공개한 박씨의 진술서에는 “(코마트레이드는) 직원들도 모두 국제마피아파 현역 조직원들이 이사로 등재돼 있고 대리·팀장으로 일했다. 그런 사실을 모두 알고 있음에도 이 지사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회사를 성남시 우수 기업으로 표창하고 선정하여 특혜를 줬고, 건설 등 여러 사업을 저희와 함께했다”고 소개했다.

“저희끼리는 ‘이재명 보스’였을 정도”‥ 李 “일방적 주장”

진술서에는 특히 “저희끼리 이재명 지사의 또 다른 호칭이 ‘이재명 보스’였을 정도로 저희 조직을 잘 챙겼다. 이 지사는 도지사가 아니라 국제마피아파 (4조1항) 수괴급으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할 만큼 국제마피아파와의 유착관계가 긴밀하다. 이 사실이 허위사실일 경우 저 박철민이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받겠으며, 명예훼손죄로 처벌받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재명 후보는 이에 “일방적으로 주장한다고 사실이 되지 않는다”며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활용해 명백한 허위사실을 제시해서 명예훼손을 하고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당연히 이 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안 할 수 없다”고 강조한 이 후보는 김 의원을 향해 “아무리 국회의원이더라도 개인의 명예에 관해 이런 식으로 아무 근거 없는, 소위 조폭의 일방적 주장을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0/18/2021101800149.html

“14년 유착 국제마피아, 이재명에 20억 줬다”… 전 행동대장 박철민 확인서

野 김용판, 전직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박철민 씨 제보 내용 공개

“국제마피아파 이태호 큰형님이 이재명 밀라고 하부 조직에 지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이 국제마피아파 소속 핵심 조직원의 제보를 근거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조직폭력배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박철민 씨,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태호 씨 등은 국제마피아 소속 핵심 조직원으로, 박철민 씨는 장영하 변호사를 통해 (이재명 후보 관련 건을) 제보했다”며 이처럼 설명했다.

김 의원은 박씨가 진술서(10월4일 작성)·사실확인서(10월6일)·공익제보서(10월9일) 등 총 17쪽 분량의 내용을 제보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김 의원이 이날 공개한 박씨의 사실확인서 중 이재명 후보 관련 내용이다.

<사실확인서>

저(박철민)는 약 12년간 국제마피아파 핵심 행동대장급 일원이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와의 관계는 2007년 이전부터 국제마피아파 원로 선배분들하고 변호사 시절부터 유착관계가 있어왔고, 수천 개의 사건 중 하나뿐이라고 대답을 회피하지만, 유착관계에 있어서 국제파 조직원들에게 사건을 소개받고 커미션을 주는 그런 공생관계였습니다.

그렇게 계속 폭력조직인 저희 국제마피아파와 유대관계를 갖었고, 이재명 시장 선거 당시 이태호 국제마피아파 큰형님이 합류하게 되면서 인연은 더욱 깊어 갔고, 태호 형님이 ‘이재명 시장을 밀어라’라고 밑에 하부 조직원들에게 지시를 하셨고, 또한 (코마트레이드) 준석 형님을 결정적으로 이재명 지사와 연결을 시켜 준 것도 이태호 형님입니다.

(태호형님은) 당시에 이준석 형님이 토토(불법 사설 사이트로)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사실을 알고 이재명 도지사의 스폰이 되어주라고 하였고, 이재명 도지사는 코마트레이드가 국제마피아파의 조직원들의 도박 사이트 자금세탁의 회사인 줄 알면서도 특혜를 주었고, 국제마피아파 측근들에게 용역 등 시에서 나오는 사업을 특혜(를) 지원을 해 주는 조건으로, 불법 사이트 자금을 이재명 지사에게 수십차례에 걸쳐 20억 가까이 지원하였고, 현금으로 돈을 맞춰 드릴 때도 있었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측근 계좌) 이재명 지사의 측근을 코마트레이드 계열사에 직원으로 등재를 시켜놓고 월급을 주기도 하였으며, 코마트레이드는 국제파 조직원 소굴이었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구단주로 있는 FC성남에 코마트레이드가 후원협약을 하여 합법적으로 이재명 지사에게 돈이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설계한 것입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0/18/2021101800179.html

‘이재명 배후 폭력조직 유착 의혹’ 경찰 출신 野 김용판 폭로에 술렁인 국감장···충격!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34

“14년 유착 국제마피아, 이재명에 20억 줬다”…전 국제마피아 행동대장 박철민 씨, 실명 진술서 ‘파장’…국감장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