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 맞아도 똑같이 코로나 걸린다” 내부 문건 충격… “백신접종 효과없다” 보고서 내놔..해석 분분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 맞아도 똑같이 코로나 걸린다” 내부 문건 충격… “백신접종 효과없다” 보고서 내놔..해석 분분

美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접종 효과없다” 보고서 내놔..해석 분분

백신 접종만으론 코로나19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거듭 확인하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보고서가 나와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 보고서의 해석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제는 솔직해 질 때 : “솔직히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 없지 않나요?”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별로 효과가 없다는 이 같은 결과는 CDC 연구진이 독립기념일 연휴가 포함된 이달 3~17일 사이에 매사추세츠주 바스테이블카운티에서 열린 각종 행사와 관련돼 코로나19에 걸린 주민 469명을 분석한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료는 워싱턴 포스트가 처음 입수했으며 이를 국내 언론 YTN에서 보도했다.

분석 대상 감염자 가운데 346명, 74%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신 접종자가 전염력이 높은 변이를 확산시켜 최근 재확산을 일으켰을 수 있다는 가설을 지지하는 핵심증거”라고 보도했다.

즉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오히려 변이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으로, 백신 무용론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백신이 오히려 코로나 확산의 주범이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충격적인 결과다.

백신을 2차까지 접종받은 사람들 중에 이른바 ‘돌파감염’에 걸린 사람 가운데 279명이다. 이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346명 중에서 5분의 4 에 이르는 수치이다.

상식적으로 보면 위 자료에서 볼 떄, 백신접종의 효과가 없으므로, 백신의 접종을 재고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은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인다.

주류 언론의 엉뚱한 논리: “그래도 마스크 껴야?”

문제는 워싱턴 포스트가 자료를 해석하는 시각이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는 각국의 주류 언론에서 인용하거나 그대로 베끼므로 여론 형성에 영향을 준다.

워싱턴 포스트는 전체 분석 대상 감염자 중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5명이고 숨진 사람은 없었다는데에만 주목을 하여 “백신이 감염을 완전히 방지하진 못하지만, 감염 후 입원하거나 목숨을 잃을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상당히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백신을 맞아서 중증이나 사망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자면, 5천만명의 인구 중에 코로나로 숨진 숫자는 고작 2000명 대이다. 일반적인 국민이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확률이 거의 0%에 수렴한다. 백신을 접종해서 중증이나 사망에 이르지 않았다는 증거도 없다.

“백신이 코로나 예방 효과가 없다”는 충격적인 내용보다는, “백신이 그래도 중증 예방 효과가 있다” 라거나 “백신을 접종해도 마스크를 써라” 라는 식의 자신들이 원하는 결론을 내고 싶어 안달이 난 모양새다.

자료만으로 보면,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역으로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해서 코로나19에 걸렸다는 보장도 없다.

심지어 백신을 맞으면 델타 변이에 더 많이 걸렸다는 결과를 놓고, “그러니까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를 쓰라”, “백신 접종하면 중증환자가 되는 것은 막는다” 는 둥의 엉뚱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워싱턴 포스트 등 주류 언론에 당연히 비판이 쏟아질 수 밖에 없다.

결론은 심플하다. “백신접종은 코로나19 예방에 별로 효과가 없다”

백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델타변이 등 변이 코로나에 잘 걸린다는 것은 백신의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된다.

적어도 “백신 접종과 코로나19 예방과는 무관하다” 는 결론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아무런 결정의 근거도 없이, 지난 27일 지침을 개정해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선 백신접종을 마쳤더라도 실내 공공장소에선 마스크를 쓰도록 권고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5월 중순 백신을 맞았다면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 지 두 달여 만에 지침을 뒤집은 것이다.

마스크 착용을 다시 강제하려면 그 동안 방역당국이 백신 접종을 하면 마스크를 벗게 해준다는 거짓말에 대해 우선 사과를 하고, 백신의 효과에 대해 투명하게 다시 검증을 해야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신뢰를 잃어버린 세계 방역당국

CDC가 미국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어감에 따라 지난 달 28일 기준 ‘일주일간 일 평균 접종 건수’는 53만5천여 건으로 하루 최대 443만5천여 건을 접종하기도 했던 4월 초에 비해 현저히 줄었다.

또한 CDC가 이날 발표한 주간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일 평균 신규 확진자는 6만6천여 명으로 직전 주보다 64% 증가했다.

언론사의 입맛대로 자료를 분석해서 엉뚱한 결론을 내놓는 행위가 전 세계를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다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세계 각국의 방역당국에게 절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CDC와 미국 FDA, 그리고 WHO 이러한 집단이 신뢰를 잃어가면서 이제 전 세계는 각자도생의 국면으로 진입하는게 아닌가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국내 어용 교수들이 그동안 국민 속여왔던 발언 책임 물을 것

모여대 감염학과 교수나 K대 면역학과 교수, ㄱ대 감염학과 교수 등 자칭 전문가들은 백신이 마치 코로나19를 무조건 막아줄 것이라고 거짓말을 해 오기도 했다. 교차접종이 오히려 감염율을 낮춰준다는 둥, 백신이 델타변이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둥,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반복적으로 해왔다.

이들 중에는 거리두기 4단계도 부족하다며 아예 집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교수도 있었다.

현실적인 가능성도 없는 집단면역 타령을 하여 온 국민이 효과도 없는 백신 접종에 내몰리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심지어 치명률이 0%인 10대와 20대도 백신을 접종시켜야 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논리도 펼쳤다.

이제 미국 최고의 방역당국인 CDC에서 백신이 코로나19예방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들 자칭 전문가들은 어떻게 말을 바꿀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들 전문가들이 TV에 나와서 자신들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국민을 대상으로 확언했던 무책임한 발언들은 추후 형사소송과 민사 손해배상의 증거 자료로 쓰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348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 맞아도 똑같이 코로나 걸린다” 내부 문건 충격

“백신 맞아도 안 맞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걸린다.” 내부문건 유출

미국 방역당국인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델타변이 감염 때 백신 접종자도 미접종자와 비슷한 전파력을 갖는다.” 는 내용의 내부문건이 유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결국 백신을 접종을 한 사람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가 없다는 뜻으로, 이는 각국에서 백신 여권을 시행하려는 기조에 찬물을 끼얹을 것으로 보인다.

“백신을 접종해 봤자 별로 득 될 것이 없다면 백신을 접종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나오는 대목이다.

또한 백신을 맞아도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과 같은 확률로 또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사실은 , 최근 미국 정부는 백신 접종자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를 다시 부과하기한 판단의 근거가 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방역 당국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내부 프레젠테이션 문건을 입수했다며 수록된 내용 일부를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C 문건에는 델타 변이에 감염되면 백신 접종자가 미접종자만큼 쉽게 다른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옮길 수 있다는 CDC 안팎의 충격적인 연구결과들이 담겼다.

CDC는 이러한 결과에 화들짝 놀라서 백신 접종자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지난 27일 권고했다. 이는 백신 접종자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 없다는 올해 5월 3일 권고를 뒤집는 지침이다.

문제는 상식적으로 볼 때, 백신 접종자들이 델타 변이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은 결국 백신의 효과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서는 백신 접종의 이유가 별로 없고, 백신 여권도 의미가 없다는 쪽으로 해석 될 수 있다.

“백신 접종 중단 계기 되나”

지금까지 백신을 접종하도록 권유한 세계 각국의 모든 방역정책을 다시 써야 될 판이다.

문건에는 특히 미국의 백신 접종자 1억6천200만명 가운데 유증상 감염자가 매주 3만5천명씩 나온다는 추산도 담겼다.

이는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병에 걸리는 돌파감염이 흔한 현상이며 이는 효과도 없는 백신을 굳이 접종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는 평가다.

워싱턴포스트는 기사에서 백신 접종이 돌파감염을 막지 못한다는 내용을 주로 전하면서도 백신의 효과를 ‘무용지물’ 단계로 보지는 않는 논조를 보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무조건 백신을 맞아야 코로나 예방이 되는 것처럼 전국민에게 반강제로 백신을 접종시키던 각국 정부로서는 이번 결과로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돌파감염 위험성은 백신을 향한 대중의 신뢰와 직결되는 까닭에 방역정책 집행에 걸림돌로 평가된다.

“효과도 미미한 백신 접종으로 부작용 피해자만 양산…집단면역은 애초에 불가능”

CDC로서는 중증질환와 사망을 막는 백신의 입증된 효과를 계속 강조하면서도 돌파감염이 드물지 않은 데다가 백신 접종자도 전염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미국 웨인주립대의 리스크 소통 전문가인 매슈 시거 교수는 “기적 같은 백신을 실컷 얘기하다가 자만의 덫에 빠진 것 같다”고 지적했다.

CDC도 내부 문건에서 백신이 상당한 예방효과가 있지만 연령과 면역 수준과 같은 많은 변수에 따라 개별적 위험이 있다는 점을 백신 접종자들에게도 알려야 한다고 시인했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자가 증가하면서 돌파감염도 그 일부로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의 강력한 전파력 때문에 백신 보급의 궁극적 목표로 거론되던 집단면역이 더욱 달성하기 힘든 목표가 됐다고 진단했다. 결국 백신으로 집단 면역을 달성한다는 대한민국 정부의 어리숙한 방역정책이 파국을 맞을 국면에 처한 것이다.

집단면역은 한 공동체에서 면역을 지닌 구성원의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져 바이러스 확산이 억제되면서 면역이 없는 구성원도 함께 보호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콜럼비아대 질병학자인 제프리 셔먼은 CDC 내부 문건에 대해 “백신 접종자도 델타 변이를 상당한 수준으로 전파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라며 “어떤 의미에서 백신은 이제 집단면역보다 자신을 중증질환에서 지키는 개인보호 수단이 됐다”고 말했다.

결국 백신 맞아봤자 뚜렷한 효과는 없으니 개개인이 알아서 개인 보호 수단으로 판단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미 국내에서는 코로나 초기에 이왕재 서울대 교수를 비롯한 의료계 전문가들은 백신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진단한 바 있다.

국내 의학 전문가들도 “백신을 맞아서 부작용 피해만 있고 아무런 예방 효과가 없으니 이제 백신을 강요할 어떠한 이유도 없어졌다. 당장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 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비롯해서 TV에 나와서 연일 백신 접종하라고 떠들던 어용 교수, 어용 전문가들이 이러한 CDC의 내부 문건과 관련하여 또 어떤 해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류 언론의 수상한 마스크 타령

백신을 접종해도 델타 바이러스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CDC의 내부 문건이 분명 백신 정책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냄과 동시에 갖가지 논란거리를 양산해 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오히려 백신 접종 후 오히려 델타 감염 확진자가 늘어난 현상을 두고 “백신 접종이 델타 감염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CDC의 문건을 처음 보도한 워싱턴 포스트를 포함한 일부 주류 언론은 “백신을 접종했어도 감염위험과 전파위험이 있으니 마스크를 다시 써야 한다”는 논조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 언론사들도 이번 CDC의 내부 문건 공개로 인해 기존 백신의 효과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는 점은 인정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백신 접종자의 마스크 재착용 명분을 만들려는 주류 언론의 필사적인 노력이 엿보인다.”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심지어 국내 방역당국과 주류 언론, 자칭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이 델타 변이에도 효과가 좋다고 주장해 왔기 때문에 이번 CDC의 백신 효용성 관련 문건은 상당한 후폭풍의 빌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