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y 7, 2021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50만 장 살포…김여정 발끈에 경찰 박상학 대표 사무실 압수수색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50만 장 살포

자유북한운동연합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해 4월 25일부터 29일 사이 DMZ와 인접한 경기도·강원도 일대에서 2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장, 소책자 500권, 1달러 지폐 5,000장을 10개의 대형 풍선을 이용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박상학 대표는 “표현의 자유, 출판 보도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를 헌법이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주적 김정은과 김여정하명법에 따라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은 대북전단금지법이라는 최악법을 조작했다”며 “국민 입에 재갈을 물리고도 DMZ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핑계로 잔인한 가해자 김정은의 편에 서서, 21세기 김씨 왕조 현대판 노예로 전락한 피해자 북한 동포의 귀를 막으려고 발악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유엔과 미국, 국제사회가 대북전단금지법을 규탄하고 있다. 징역에 처한다 해도 전단 살포 등을 계속할 것이다. 나에게 수갑을 채워 감방에 보낼 수 있어도 자유의 편지, 진실의 편지, 희망의 편지, 사랑의 편지인 대북전단은 수혜자들인 이천만 북한 동포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탈북 동지들이 존재하는 한 그 어떠한 협박과 폭력으로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통일부는 “경찰과 군 등 유관 기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전단금지법 입법 취지에 맞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실 관계가 확인되면 (대북전단금지법) 입법 취지에 맞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등으로 미국 의회 청문회까지 갔던 대북전단금지법이 다시 도마에 오를 예정이다.

대북전단금지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에 대한 확성기 방송, 시각매개물 게시, 전단 등 살포 행위를 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북한이탈주민 단체 등 북한인권단체에서는 ‘표현의 자유 침해’, ‘북한 주민 알권리 제한’ 등을 근거로 개정법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 왔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 의회 산하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전단금지법과 관련한 청문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법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문회에서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나는 이 법을 ‘성경, BTS 풍선 금지법’이라고 규정한다”며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과 한국 헌법이 규정한 표현의 자유에 반한다”고 강조했다.

제임스 맥거번 민주당 의원은 “한국이 이 법을 고치면 좋겠다. 바로 잡을 기회가 있다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이점”이라고 했다.

스미스 의원은 청문회를 다시 개최할 수 있다고 예고한 바 있어,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1호 사례가 나오고 법정까지 갈 경우 내외적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대표 사무실… 경찰, 전격 압수수색

박상학 대표 “서울지방경찰청, 오늘 오전 10시50분경 갑자기 들이닥쳐 압수수색”

경찰이 6일 오전 10시50분쯤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을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했다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도 이날 박 대표를 남북관계발전법(일명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1은 국수본이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안보수사대가 박상학 대표를 내사하다 최근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박상학 대표가 동영상을 통해 대북전단 살포를 공개한 만큼 혐의가 없다고 보기 어렵다”는 국수본 관계자의 말도 전했다. 이어 “서울경찰청에서 그에게 다음주 출석하라는 통지서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박 대표는 지난 4월25일부터 29일 사이 ‘북한자유주간’에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50만 장과 1달러짜리 지폐 5000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이후 김창룡 경찰청장이 “대북전단 살포를 신속하게 조사하고 엄정하게 처리하라”고 지시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탈북민단체들과 북한인권단체들은 “경찰이 박 대표를 처벌해도 남은 우리가 대북전단을 계속 살포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5/06/2021050600104.html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악착같이 뿌리는 대북전단···속사정 대체 뭐길래

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2월 단독 강행 의결시킨 ‘남북관계발전법’에 의해 대북전단 살포는 지난 3월부터 법적 처벌 행위로 취급됐다.

그 첫번째 대상으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현 집권여당의 표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지난달 25일경 50만장의 대북 전단을 날렸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 정치권 중 야권 측에서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대해 ‘북한 주민의 헌법상 알권리 보장’을 강조했다. 반면, 현 집권여당 측에서는 ‘남북 대화 국면상 불리한 행위’라고 규정하고 이를 못하게 하려고 시도해 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기용한 이광철 민정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민 의원은 과거 변호사 시절 박상학 대표를 상대로 대북전단 살포 금지 가처분 신청자 측 변호사로 이름을 올렸고, 통일부 역시 박 대표의 자유북한운동연합에 대해 법인설립 취소 통보를 일방 강행했다. 모두 대북교류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일련의 제반 조치라는 게 현 정부의 의도로 분석된다.

하지만, 박 대표가 왜 대북전단을 날려야만 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어떤 사유가 있길래, 현 집권여당이 민감하게 반응한 ‘대북 전단’에 대해 박 대표가 왜 그리도 강조하는지에 대한 일련의 숙의 혹은 토론회조차 열리지 않았다. 이런 부분에서 최근 선거에서 참패한 집권여당의 “소통할 것”이라는 주장은 ‘언행불일치’, ‘이중잣대’,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불러일으킬 만한 대목이다.

실제로, 박 대표는 탈북하기 전 북한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진학해 ‘테크로크라트(Technocrat·기술관료)’ 과정을 본격적으로 밟았다. 황장엽 씨가 1997년 탈북해 우리나라로 들어왔는데, 그 다음해인 1998년 그 역시 북한을 탈출했다.

그러나 그와 결혼을 약속했던 약혼녀를 비롯해 그의 가족들은 북한의 압제기구인 국가안전보위부에 끌려가 모진 고문 끝에 결국 살아돌아오지 못했다. 이 부분에서 그가 대북 전단을 통해서라도 北 김정은 3대 독재체제를 비판해야 하는 이유가 나타난다. 그를 잘 알고 있는 한 고위급 탈북인사는 지난달 20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박 대표는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 같다”라고 귀띔했었다.

놀랍게도, 통일부는 지난해 중순 경 대한민국 국민인 박 대표에 대해 그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법인설립 허가 취소 처분 조치서를 통보했다. 그동안 ‘대북전단살포 행위’ 속에 숨겨진 그의 사연을 비롯한 ‘북한인권실태’는 외면하면서, 정작 박 대표와 소통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토론회나 세미나는 열지도 않았다. “소통할 것”이라는 현 정부의 이중잣대 격 행태가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앞서 박 대표가 지난달 25일 경 띄워올린 대북전단에는 “굶주린 인민의 피땀으로 핵 로케트 도발에 미쳐버린 김정은을 인류가 규탄한다”라는 문구가 쓰였다.

한편, 현 집권여당이 강행 처리한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르면 대북 전단 살포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외교통일위원장)이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 관련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동료 의원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0.12.14(사진=연합뉴스)

조주형 기자 chamsae9988@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99

대북전단에 발끈한 김여정 “남조선당국 책임… 상응행동 검토”

김여정 노동신문 담화서 “심각한 도발로 간주”… 탈북단체, 지난달 전단 50만장 살포 주장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5/02/2021050200065.html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초등교사 대상 반인륜적 공지 문건 유출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초등교사 대상 반인륜적 공지 문건 유출

대한민국 교육 망치려는 악의적인 세력 실제로 존재, “유아 어린이 대상 가스라이팅 이미 시작됐다”

최근 남녀 간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부추기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발견됐다.

5일 새벽 온라인 대형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고, 심지어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을 왕따 시키도록 유도하는 지침이 내려진 문건이 폭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교육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종사하는 급진 페미니스트 또는 극좌 성향의 단체가 공지사항을 배포한 것으로 보이는 자료에는 유아 또는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신념을 주입시키려하는 정황이 다수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다음은 유출된 문건의 캡쳐 사진과 그 문건을 그대로 텍스트로 옮겨적은 내용이다. 천천히 읽어보면 사상적으로 편향된 교사가 자신의 이념을 유아와 어린이에게 주입시키도록 하는 악의적인 내용들이 다수 발견된다.

어린이의 인성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남녀 갈등을 조장하려는 내용, 말을 듣지 않으면 따돌리라는 내용, 주변의 시선을 피해 아이들을 세뇌하라는 내용, 공지사항을 외부에 유출하지 말아달라는 내용 등이 나온다.

본지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유출된 자료를 최대한 복원하여 아래처럼 보도한다.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어린이에게 시위, 집회 영상을 자주 보여주고, 놀이로 유도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교사(유치원) 회원은 아직 수가 많지 않아 교사(초등)으로 분류되며, 초등 저학년용 교육자료를 드립니다. “

“습득력은 빠르나 다소 어려운 글은 힘들수 있는 6-7세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들은 글보다 시각적 자료를 꾸준히 보여주어야 하며 이를 기억하고 있는지 무슨 내용이었는지 수시로 물어봐주어야 합니다. 예) 학습자의 성별에 따라 영상 속의 내용 (시위영상, 집회영상)을 자연스럽게 흉내내거나 따라하도록 하여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끔 유도.”

“현대 사회에서 여성에게 강요 및 행하고 있는 부조리한 행위들의 사례 (저학년용 3-a4)의 교육영상들을 보고 남성 또는 우리가 반성해야 될 점은 무엇인지 발표/생각하기 등등 “

“학습자 안내서에 있는 저학년용 교육활동 및 자료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 이상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지역 시니어에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등학생의 생각을 바꾸고 세뇌시키라는 충격적인 내용

“교사님 환영합니다.

전문직 회원으로써 가입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도해야할 의무가 있는 교사라는 직업은 매력적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직업입니다. “

“또한 교사는 청소년기 이전의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때로는 아이들간의 정치에도 개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입시 제공받으신 교육자료에 없는 몇몇 주의사항과 추가내용을 수시로 게시하오니 잘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정이 어렵거나 편부모 가정 아이들을 더욱 집중적으로 세뇌시키라는 내용

“학교 밖에서 학생을 만나 교육을 진행하실때는 되도록이면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비공개 장소를 대여하여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대여료 발생시 청구하시면 추후 본부가 전액 부담합니다. (지원 후원금 소진시까지) “

“선별 학생들은 가급적이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모가 있어도 부재하다고 판단되는 아이들을 (조부모 양육 또는 보육원) 진로상담 또는 학교 생활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미리 선별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터(빔)은 속하신 지역 시니어에게 일정을 말씀하시면 대여가 가능합니다. 시청하게 하고자 하는 영상물도 말씀해 주시면 자료를 준비해드릴 것입니다. “

사상 주입에 방해되는 학생은 따돌림 유도하라는 공지

“교육을 하다보면 특히 가정에서의 성인지 교육이 잘못된 학생군에서 교육 시에 학급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능한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하는 것이 교사의 의무이긴 하나 이러한 학생은 비뚤어지는게 필연적 과정이기에 사실상 어렵고 교육이 잘 되어 있는 학생되 이러한 학생으로 인해 원래대로 돌아가는 많습니다. “

“따라서 제어가 되지 않는 학생일 경우 불가피하게 교사가 간접적으로 학생집단에서 자연스럽게 따돌림 당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심리적으로 위축시킴으로써 교육 환경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적 기법 자료가 지역 시니어를 통해 배포될 예정입니다. “

“시니어 카카오톡 방에서 배포받으시거나 시니어가 휴면상태일 경우에는 [작업포털-자료요청] 게시판에 파일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강조드리지만 공유받으신 자료는 외부 유출에 절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문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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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자료가 게시되어 있던 http://139.162.103.92/board.asp?code=notice_t 사이트는 긴급 폐쇄된 상태이다. 해당 아이피는 국외 아이피로 보이며, 임시적으로 공지사항 전달을 위해 개설된 페이지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자료들에는 급진 페미니스트 또는 반사회적 집단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교사로 침투해서, 유아와 어린이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사상을 인위적으로 주입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명시되어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이는 반인륜적인 심각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더우기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를 따돌림 시키는 메뉴얼까지 제공하며, 시위와 집회 영상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비뚤어진 가치관을 주입하려 했다는 점은 경악할 만하다.

특히 용상초등학교 담당자 앞으로 보낸 문건, 경기 남부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는 문건 등 구체적인 지역까지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전국 단위로 이 조직이 퍼져 있다는 유추가 가능하다. 이미 해당 지역에는 수년 전 부터 이미 이러한 급진 좌경 페미니스트들이 교사의 탈을 쓰고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자료가 게시된 것은 임시 사이트이며, 노출된 자료에 “본부” 라는 표현과 “지역 시니어” 등의 표현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 이 악의적인 조직이 본진이 별도로 존재하며, 전국적으로 직급별 체계적인 조직망을 갖춰놓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복수의 여의도 정치권 관계자들은 “실제 20대와 30대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해보면 남녀 차별은 현실에서 그렇게 심각하게 존재한다고 보지 않는다.” 라면서 “의도적으로 남녀간 갈등을 조장해서 이익을 취하는 집단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세력이 현 정권의 사회 전반적인 분열을 즐기고 있다.” 라고 입을 모은다.

교육계 전문가들은 이 사안은 매우 충격적이라서, 교육부 장관과 국회 관련 위원회가 긴급 안건으로 상정하여 해당 사안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대국민 사과는 물론 정치권이 대책 마련 등에 착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각계 각층의 분열과 갈등을 인위적으로 조장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부모의 눈을 피하여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반사회적이고 편향적인 세뇌교육을 통해 갈등의 씨를 뿌리려는 음모가 발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대체 우리사회가 어디까지 병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논의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39

“유아와 어린이까지 세뇌시켜 남녀갈등 부추긴다” (2)

(5월 5일 어린이 날, 본지가 폭로한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초등학교 교사 대상 반인륜적인 공지자료 관련 기사 후속 기사입니다.)

최근 남녀 간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부추기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자료가 더 나왔다.

“포섭”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조직은 초등학교 교사 회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고, 심지어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을 왕따 시키도록 유도하는 지침을 내린 것이 폭로되어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추가적인 문건에는 부모를 모부로 호칭하면서, 조금이라도 부모가 젠더 이슈에 대해 강한 어필을 하는 낌새가 보이면 해당 아동을 포기하라는 내용도 담고 있다.

비밀 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또한 만약 수사가 진행되면 절대로 USB와 외장하드의 문건을 수사기관에 넘기지 말고 즉각 폐기처분하라는 등 불법 범죄조직에서나 볼 수 있는 공지사항을 내려보내고 있었다.

또한 자신들이 하는 일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모습도 보인다.

법적 문제 발생시 행동 요령도 지시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 조직화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외에도 사상적으로 편향된 교사가 자신의 이념을 유아와 어린이에게 주입시키도록 하는 악의적인 내용들이 다수 발견된다.

어린이의 인성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남녀 갈등을 조장하려는 내용, 말을 듣지 않으면 따돌리라는 내용, 주변의 시선을 피해 아이들을 세뇌하라는 내용, 공지사항을 외부에 유출하지 말아달라는 내용 등이 나온다.

현재 주류 언론에서는 오늘 폭로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한 극좌 페미니스트 집단에 대한 보도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일각에서는 어린이의 세뇌및 가스라이팅과 관련한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교육부 및 여성부, 국회 담당 위원회 등이 나서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사법당국의 즉각적인 수사와 정치권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도 요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각계 각층의 분열과 갈등을 인위적으로 조장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부모의 눈을 피하여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반사회적이고 편향적인 세뇌교육을 통해 갈등의 씨를 뿌리려는 음모가 공론화 직전까지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대체 우리사회가 어디까지 병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논의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