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rch 10, 2021

“조희연 교육감, 학교를 성정치 실험실로 이용 말라”…서울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대집회 열려!

“조희연 교육감, 학교를 성정치 실험실로 이용 말라”

서울시 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 눈과 귀 닫아

동성애·에이즈 교육, 혐오 차별로 간주해 금지

‘차별 해소 위한 우대조치’로 성전환 교육도 가능

도덕 감수성과 생명 감수성 파괴하는 교육 자행

서울시 교육청이 수립한 서울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 대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전협)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이 9일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에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의 시행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지난 1월에 발표된 서울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 대해 그동안 교육 전문가, 학부모, 시민단체는 예상되는 부작용과 폐해에 대한 의견을 수 차례 제시하였으나, 서울시 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은 눈과 귀를 아예 닫아 버렸다”며 “반면 동성애 인권단체의 편향된 주장만을 수용하고 반영하고 있다. 자녀들을 잘못된 교육으로부터 지키려는 정당한 요구를 짓밟은 교육청에 대해 학부모들과 시민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또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은 서울시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는 독약과도 같다”며 “성소수자 학생의 권리 보호라는 말은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것이고, 동성 간 성행위가 에이즈/HIV 감염의 주요 전파 경로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을 혐오, 차별로 간주하여 금지시키겠다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 “한편 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하는 남학생이 학교에서 여자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하도록 허용해 주는 것도 성소수자 권리 보호에 포함이 된다”며 “이를 악용한 성폭행 범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권이 침해된다”고 했다.

아울러 “스스로를 여성으로 인식하는 남학생이 여자 청소년 스포츠 경기에 나가는 것을 금지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역차별을 당하게 된다. 이런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면 서울시 교육청과 조희연 교육감은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더욱이, ‘차별 금지’의 법적인 의미에 따르면 ‘차별 해소를 위한 우대조치’는 차별이 아니기 때문에 동성애·성전환을 학생들에게 권장하는 교육까지도 성평등 교육에 포함이 된다”며 “즉, 어린 아동들에게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자신이 동성애자나 양성애자가 아닌지 탐색해 보라고 권면하며, ‘너의 성별은 정해진 것이 아니니 스스로 자신의 성별을 선택하라’는 교육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라고 했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HIV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고,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청소년의 동성 간 성행위로 인한 감염인 것이 통계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교육청은 성평등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동성애를 더욱 증가시키려 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무너뜨리면서, 성인지 감수성, 성평등 의식 확대, 성인권 교육, 노동인권 강화 등 젠더 이데올로기와 편향된 정치사상을 공교육 현장에서 퍼트리려고 하고 있다”며 “학교를 성정치의 실험실과 정치판으로 오염시킬 수 있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두 단체는 “조희연 교육감은 권리와 의무를 균형 있게 교육하여 학생들을 책임감 있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인권교육을 통해 권리만을 강조하고 책임을 질 줄 모르는 비민주적 내로남불과 권리 방종 의식을 심어주어 그들의 앞날을 망치려 하고 있다”며 “인권 감수성이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도덕 감수성과 생명 감수성을 파괴하는 교육을 자행하려 하는 서울시 교육청은 시민과 학부모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차세대 지도자가 되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문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선진 국가가 되도록 이끌어야 할 아동과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후진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만행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라며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될 때까지, 뜻을 같이하는 학부모, 교사, 시민 단체와 연합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대집회 열려!

다음세대 학생들 망하게 하려는 것인가?

가짜인권으로 학생들 교육!!

교육현장에서 성교육, 인권교육, 친동성애 교육 심각!!

동성애와 성전환의 위험성 발언 =혐오와 차별로 취급!

2021년3월5일(금) 낮12시30분부터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35개 단체 주최로 “서울시교육청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올바른 수정을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주최측은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 단체와 면담을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시키지 않았고, 유튜브를 통해 자신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제출한 영상자료도 왜곡을 시켜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편집을 했다며 폭로했다. 이런 자들이 인권을 앞세우고 있는 현실이라며, 저들은 가짜인권을 주장하며,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시각에서만 인권을 주장한다고 했다. 일반 다수국민과 다수 학부모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는 문제를 놓고 조희연 교육감을 비롯하여 그 아래서 일하고 있는 인권위원회와 직원들을 규탄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날 발언을 맡은 서울아산병원의생명연구소 전은성 교수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이라는 말로 시작했다. 최근 성별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청년의 자살을 뉴스를 통해 접한 후 안타까웠다. 많은 언론에서 이 동성애자의 죽음을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맞서다가 죽었다’고 보도했다며, 교육적인 입장에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싶다며 말을 이어갔다.

대한민국의 미래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인간으로 생명의 존엄함과 존중, 성별정체성에 대해서 어떻게 알려주어야 하는지 반문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존중을 깨닫게 하는 걸 우선시해야 한다”고 했다.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것이며, 부부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는 그 존재 자체로 소중하며, 그 자체로 축복이라고 했다. 이러한 생명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시행되어야 하며 특별히 2차 성징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생명탄생의 소중함과 성적행위의 중요성과 그 의의를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성행위가 가능한 육체라 하여 서로가 합의만 하면 성행위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라고 하며, 콘돔으로 피임만 잘하면 된다고 가르칠 것이 아니라고 현 교육을 비판했다. 순간의 쾌락을 즐겨도 된다고 부추길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얼마나 소모적이고 스스로를 피폐하게 만드는 것인지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또 남녀 성별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남녀에 대한 바른 기준을 알려줘야 한다며, 혼란은 기준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2차 성징이 일어나면서 어른이 되는 과정 중인 청소년기에 성별정체성 혼란이 생길 수 있으나 교육을 통해 이때에 바른 기준을 제시해 주어야 함을 강조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한 것에 따라 자신의 성별정체성을 규정할 수 있으며, 그것을 개인의 자유로 인정해 주는 것이 행복이라고 한다면, 이런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을 자유롭게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평생 동안 고민하게 하는 잘못된 가르침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동성간 성행위의 위험성에 대해서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며, 최근 세계적 추세에 역행하여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에이즈 문제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지난달에 확정하기로 했었는데,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게 되어 이번 주 열리는 임시회의를 통해 종합계획안을 심의·확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동성애와 성전환의 위험성을 말하는 것만 가지고도 혐오와 차별이라고 매도함으로써, 기본적인 의학적 사실조차 교육받지 못한 청소년들이 결국은 고통 당하거나 죽고, 자살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것을 올바른 인권이라고 말할 수 있냐며 서울시교육청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인권교육을 하겠다면, 동성애/성전환 옹호정책을 중단하고 청소년들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켜주는 올바른 정책을 추진할 것을 할 것을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추진하면서 혐오표현을 규제하겠다고 강조하였는데, 혐오표현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다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고 했다.

주최측은 서울시 교육청에 다음과 같은 말들이 혐오표현에 해당하는지,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확정하기에 앞서 반드시 아래의 문장이나 질문들에 ○또는 ×로 답변을 해주기를 요청한다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1) 성별의 구분은 xy. xx 염색체로 한다. ( ○, × )

2) 성별은 남자와 여자로 이뤄진다. ( ○, × )

3) 성별은 남자와 여자 이외의 수많은 성별로 이뤄진다. ( ○, × )

4)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다. ( ○, × )

5) 남녀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룬다. ( ○, × )

6) 남성 간 성접촉자들은 에이즈 고위험군이다. ( ○, × )

7) ‘동성애 반대’, ‘퀴어축제 반대’, ‘성전환 반대’가 혐오표현인가? ( ○, × )

●기타 질문

8) 2017년 사건처럼 교사가 에이즈 예방교육하면 또 징계할 것인가? ( )

9) 성소수자의 범위는 LGBT까지인가? ( )

10) 토론회 영상 중 ‘성소수자 유아 포용’의 의미는 성소수자가 유전이란 뜻인가? ( )

11) 동성애 옹호하고 에이즈 예방교육 안해서 서울시 청소년이 에이즈에 걸리면 누구의 책임인가? ( )

출처 : 코람데오닷컴(http://www.kscoramdeo.com)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66

안하무인! KBS 직원에 이어 국민 개, 돼지 취급하는 LH 직원들…이들을 감싸는 문정권

안하무인! 국민 개, 돼지 취급하는 LH 직원들…본사 앞 시위 조롱 “28층이라 안 들려, 개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안하무인격 태도가 국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붓는 모양새다. LH는 최근 일부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런 와중에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국민들의 집회를 조롱하는 발언을 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LH 직원들이 국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A씨가 동료들과 함께 있는 모바일 메신저 대화방에 경남 진주 LH 본사 앞을 촬영한 사진을 올린 후 “층수 높아서 안들려 개꿀~”이라고 했다. 또 다른 직원 역시 “저희 본부에는 동자동 재개발 반대 시위함. 근데 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림”이라고 했다. 블라인드는 글을 쓰려면 특정 회사 소속인 사실을 인증해야 한다. 해당 누리꾼들은 실제 LH 직원일 가능성이 높다.

이날 LH 본사에는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등 농민 약 50명이 찾아와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집회를 열었다. LH 직원과 가족들이 매입한 땅의 98% 이상이 농지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농민들은 “LH는 한국농지투기공사로 이름을 바꿔라”고 분노했다.

LH 직원들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일부 LH 직원들은 블라인드에 땅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직원들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 직원은 “LH 직원들이라고 부동산 투자하지 말란 법 있나요”라며 “내부정보를 활용해서 부정하게 투기한 것인지, 본인이 공부한 것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한 건지는 법원이나 검찰에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했다.

또 다른 직원도 “요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하면서 부동산에 (투자가) 몰리는 판국에 LH 1만명 넘는 직원들 중 광명에 땅 사둔 사람들이 이번에 얻어걸렸을 수도 있다”며 “하나 터지면 무조건 내부정보 악용한 것 마냥 시끌시끌하다”고 했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9일 오전 9시30분부터 경남 진주시에 있는 LH 본사에 직원들을 보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LH 본사는 물론 경기지역 과천의왕사업본부, 인천지역 광명시흥사업본부와 피의자 13명의 주거지 등이 포함됐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81

LH 직원 “한두달 지나면 잊혀질 것, 부러우면 이직하든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차명 투기하면서 정년까지 편하게 다닐 것. 부러우면 이직하든지”라는 글을 올려 공분을 사고 있다.

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A씨가 쓴 ‘내부에서는 신경도 안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커뮤니티는 LH 소속 직원임을 인증한 사람만 글을 작성할 수 있다. A씨는 익명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나, 게시글 캡처 화면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A씨는 “어차피 한두 달만 지나면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서 물 흐르듯 지나갈 것이라고 (LH 직원들) 다들 생각하고 있다. 나도 마찬가지”라며 “털어봐야 차명으로 다 (신도시 부지를 매입) 해놨는데 어떻게 (투기 증거를) 찾겠는가”라고 적었다. A씨는 “(국민들이) 아무리 화낸다고 하더라도 열심히 차명 투기하면서 정년까지 편하게 다닐 것”이라며 “이게 우리 회사만의 혜택이자 복지. 부러우면 우리 회사로 이직하든지”라고 했다. 이어 “공부 못해서 못 와놓고 꼬투리 하나 잡았다고 조리돌림한다”고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할말을 잃었다” “심각하다”는 반응을 내놨다. “KBS 시즌2인가”라는 반응도 있었다. 앞서 KBS 수신료 인상안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KBS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에 ‘밖에서 KBS 욕하지 말고 능력되면 입사하라’고 글을 올렸다가 KBS가 공식 사과한 바 있다.

지난 8일에는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B씨가 동료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당시 LH 본사에는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등에 소속된 농민 50여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집회를 벌였다. LH 직원, 그들의 가족 등이 매입한 땅의 98% 이상이 농지라고 알려지자 농민들은 “LH는 ‘한국농지투기공사’로 이름을 바꿔라”고 시위하는 중이었다.

이에 B씨는 사무실에서 집회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서 “28층이라 (층수 높아서 시위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다. 개꿀”이라고 적었다.

“변창흠 해임, 그건 좀”… 무조건 감싸는 與

문재인 정부 임기가 꼬박 1년을 남기고 좌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사전투기 의혹’ 때문인데, 정작 LH 사장이었던 현 정권의 실세를 감싸려는 모습을 보여 공분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서울-부산시장 4·7 보궐선거를 30일 앞둔 상황에서 “LH 투기 의혹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 사장이었던 변창흠 現 국토부 장관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