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anuary 19, 2021

이집트 기독교인,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들의 박해와 폭력…이집트, 무슬림이 기독교인 공격해도 처벌 안 받아

이집트 기독교인,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들의 박해와 폭력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압델 파타 엘시시(Abdul Fatah al-Sisi) 현 대통령 아래에서 이전에 비해 생활이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직면해 있다고 17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가 보도했다.

콥트 기독교 지도자인 사무엘 타드로스(Samuel Tadros) 목사는 “과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면 그들 중 아무도 체포되지 않으나, 폭력 피해자들은 경찰에 체포된다”고 말했다.

타드로스 목사는 중동 기독교인 지지 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ce of Christian)’이 15일 주최한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단 한 명의 무슬림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감옥에 있는 사람은 없다”면서 “폭도들의 공격을 처벌하지 않고 부추기는 정부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과격 무슬림 폭도들이 한 나이 든 기독교 여성의 집을 불태우고 그녀의 옷을 벗긴 뒤 거리 위에서 끌고 다녔지만, 이집트 법원은 주동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전했다.

타드로스 목사는 “이러한 사건들이 흔하지만, 그럼에도 엘시시 정부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나 무슬림 형제단보다 기독교인들을 더 잘 보호하고 있다”면서 “엘시시 정부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와 대통령의 사적인 무관심이 묘하게 혼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교도인 엘시시는 콥트교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정부의 돈으로 콥트교 성당을 건립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며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전부는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 등록을 위한 허가증을 받기가 어렵고, 새 교회를 짓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국제 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 나딘 마엔자(Nadine Maenza)는 “이 같은 발전은 미미한 것이지만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요소”라면서 “이집트 관료제는 느리게 움직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지만, 교회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자의 1/3만 받아들여졌다. 교회 등록은 여전히 실제와 다르고, 이슬람 사원과 비교해도 훨씬 적다”고 전했다.

USCIRF의 중동 지역 정책 분석가인 커트 웨스물러(Kurt Werthmuller)는 2019년 엘시시 대통령이 억류하고 있는 기독교 인권 운동가 라미 카멜(Rami Kamel)의 석방 문제를 제기했다.

웨스물러는 “그는 이론상으로 수감이 아닌 재판 전 구금 상태다. 그에게는 허위사실 유포 뿐 아니라 테러 조직과 결탁한 혐의도 부과됐다. 그는 구금된 시간의 대부분을 독방에서 보냈으며, 지난 두 달 동안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집트가 종교 자유를 더 잘 보장해야 하며,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들에 대한 집단적인 폭력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며 “이집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국가이다. 사람들은 뛰어나며 자원도 충분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결과’라고 하며 만족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집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2021년 발표한 박해국가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2014년 6월 집권한 엘시시 대통령은 이집트 토착 기독교 종파인 콥트 정교회에 포용적인 입장을 보이지만, 그가 집권하고 있는 기간에도 이집트 기독교도들을 향한 무슬림들의 박해가 끊이지 않았다. 2015년 2월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는 콥트 기독교인들 21명을 참수했으며, 그 이후 전 세계에서는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을 기억하며 기도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관련 기사)

2016년 12월 이집트 카이로의 세인트 피터 교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생존자 사미하 토우피크 아와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후 지금은“가해자들의 가족이 바른 길로 가도록 기도한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고통을 주님 기억해달라고 기도하자.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말씀으로 교회들이 힘을 얻게 하시고, 자신을 박해하는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며 박해하는 자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시기를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이집트, 무슬림이 기독교인 공격해도 처벌 안 받아

이집트 기독교인 박해 전문가들은 이곳 교인들의 생활이 모하메드 무르시(Mohamed Morsy),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등 과거 대통령 당시보다 압델 파타 엘시시(Abdul Fatah al-Sisi) 현 대통령 아래에서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다.

1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콥트 기독교 지도자인 사무엘 타드로스(Samuel Tadros) 목사는 “과격한 이슬람 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면 그들 중 아무도 체포되지 않는다. 그러나 폭력의 희생자들은 경찰에 체포된다”고 고발했다.

중동 기독교인 지지 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ce of Christian)이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콘퍼런스의 강사로 나선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감옥에 갇힌 적이 없다”면서 “폭도들의 공격을 처벌하지 않고 부추기는 정부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과격 무슬림 폭도들이 한 나이 든 기독교 여성의 집을 불태우고 그녀의 옷을 벗긴 뒤 거리 위에서 끌고 다녔다. 그러나 이집트 법원은 주동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타드로스 목사는 “이러한 사건들이 흔하지만, 그럼에도 엘시시 정부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나 무슬림 형제단보다 기독교인들을 더 잘 보호하고 있다”면서 “엘시시 정부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와 대통령의 사적인 무관심이 묘하게 혼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 교도인 알시시는 콥트교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렸고,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정부의 돈으로 콥트교 성당을 건립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전부는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 등록을 위한 허가증을 받거나 새 교회를 짓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제 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 나딘 마엔자(Nadine Maenza)는 “이 같은 발전은 미미한 것이지만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요소이다. 이집트 관료제는 느리게 움직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지만, 교회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자의 1/3만 받아들여졌다. 교회 등록은 여전히 실제와 다르고, 한국의 이슬람 사원과 비교해도 훨씬 적다”고 전했다.

USCIRF의 중동 지역 정책 분석가인 커트 웨스물러(Kurt Werthmuller)은 2019년 알시시 대통령이 억류하고 있는 기독교 권리 운동가 라미 카멜(Rami Kamel)의 석방 문제를 제기했다.

웨스물러는 “그는 이론상으로 수감이 아닌 재판 전 구금 상태다. 그에게는 허위사실 유포 뿐 아니라 테러 조직과 결탁한 혐의도 부과됐다. 그는 구금된 시간의 대부분을 독방에서 보냈으며, 지난 두 달 동안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웨스물러는 이집트가 종교 자유를 더 잘 보장해야 하며, 콥트 기독교인들은 그들에 대한 집단적인 폭력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집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국가이다. 사람들은 뛰어나며 자원도 충분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결과’라고 하며 만족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집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2021년 발표한 박해국가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美워싱턴 이슈 정리.. “끝인가?시작인가?”

美워싱턴 이슈 정리.. “끝인가?시작인가?”

취임식 앞둔 워싱턴에 대규모 병력 집결, 왜?/ 안티파 체포 및 오바마 게이트 등

현대 민주주의의 모범으로 평가받던 미국이 역사상 최악의 부정선거와 이에 따른 극심한 사회혼란을 보여주면서 전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결국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공식적으로는 오는 1월20일(미국 시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예정되어 있으나, 막판까지 다양한 변수들이 남아있어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미국 내부의 중요한 사안을 이슈별로 정리해봤다.

1. 이탈리아 정부, 미 대선 부정선거 개입 공식 인정

이탈리아 정부가 지난 11월 3일 있었던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행정부 국방차관을 역임하고 이탈리아의 군수회사인 레오나르도사에서 일하는 윌리엄 린에 따르면 미국 대선의 선거 데이터가 이탈리아에 까지 흘러들어온 것이 사실이라고 폭로했다. 미국 대선의 선거 데이터가 프랑크푸르트로 간 다음 거기서 다시 이탈리아 로마의 미국 대사관으로 흘러들어왔다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이탈리아의 군사위성이 개입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전직 CIA요원인 브래드 존슨이 유튜브에 공개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프랑크푸르트 다시 로마로 선거데이터가 전송되는 데 사용된 것이 이탈리아의 군사위성이다. 도미니언 장비에서 알고리즘을 조작하여 조바이든이 이기도록 조작했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사의 지분 30%는 이탈리아 정부가 갖고 있으므로, 이탈리아 정부 차원에서 미국 대선에 영향을 줬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대목이다. 실제로 조작이 이뤄진 로마의 미국 대사관의 대사는 루이스 아이젠버그로 그는 골드만삭스 출신으로 네오콘의 시오니스트 로비단체에서 활동한 인물로 유태계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탈리아는 돌연 장관 두명이 사임하고, 총리가 사임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로마 내 바티칸 시티에 12시간 이상의 정전이 발생했으며, 총격전이 발생한 듯한 소리가 들렸다. 바티칸 시티의 정전은 미국의 우주군이 전파와 전기를 통제하는 테스트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관계는 더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2. 워싱턴 국회의사당에 침입해 폭력사태를 야기한 주동 세력들은 안티파

지난 1월6일 발생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집회에 모인 인원은 100만명에 육박했으며, 이중 일부가 국회의사당을 무단 침입하여 유혈 사태를 일으켰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국회를 무단으로 침입하도록 선동한 세력은 반트럼프 지지자들로 구성된 안티파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안티파의 리더격인 John Sullivan이 FBI에 체포되었으며, 하원의장실을 점거하고 마치 트럼프 지지자 처럼 행동했던 인물의 대부분이 BLM폭동과 안티파 소속이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또한 온몸에 안티파와 관련된 문신을 한 무리들이 트럼프 지지자로 위장하여 의회에 침투했다는 것도 사실로 확인됐다.

민주당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치 폭력 사태를 선동한 것으로 몰아 하원에서는 이미 탄핵안이 통과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국회를 점거하자고 선동했던 세력은 오히려 반트럼프 세력이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상황은 복잡해졌다.

3. 백악관의 기밀문서의 해제..오바마게이트 공론화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기밀문서를 해제하는 명령을 내리면서 바이든 당선자는 물론 민주당의 고위급 인사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밀해제를 명령한 문서 중에는 지난 오바마 정권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알카에다에 자금을 대준 증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카에다에 대한 지원의 배후에 오바마가 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민주당의 핵심 세력이 이탈될 것이며, 민주당 자체의 존폐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VOA과 진행한 연설을 통해 알카에다의 본거지가 현재 이란에 있으며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4. 소아성애 범죄와 관련된 사안

엡스타인 섬에 드나들면서 소아성애와 관련한 범죄에 연루된 인사들에 대한 폭로도 나오고 있다. 우선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소아성애 범죄에 연루된 것이 사실로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진들이 인터넷 상에 돌고 있다.

또 민주당의 골수 좌파인 척 슈머가 어린 아이와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사진도 폭로되었다. 척 슈머는 낸시 펠로시와 함께 트럼프의 탄핵을 가장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민주당의 상원의원이다. 이밖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 역시 소아성애 범죄에 연루된 의혹이 있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4년 전에도 피자게이트에 연루되어 곤혹을 치뤘다. 피자게이트는 소아성애와 관련된 범죄로 차마 입에 담기 조차 어려운 강력 범죄를 일컫는다.

현재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와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는 모두 공식석상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애용하던 SNS에도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5. 현재 워싱턴 D.C에 배치되어 있는 3만명의 연방군의 주둔 목적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

현재 워싱턴 D.C는 흡사 계엄령이 내려진 모습이다. 주둔하고 있는 주방위군 6천명과 연방군 3만명 등의 지휘 체계에 대해 상반된 시각이 존재한다.

조바이든의 취임식을 보호하고 지키려하는 것이라는 측과 내란 또는 전시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공존하고 있다.

지난 6일 워싱턴D.C에 백만명 이상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몰려들자, 워싱턴 시장 뮤리엘 보우저(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방군의 파견을 요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군을 워싱턴 D.C에 파견하는 것을 승인했다. 현재 워싱턴은 봉쇄령이 내려져 있는데, 거의 계엄령이 내려진 것과 같은 모습이다.

미 해병대 측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표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창설한 우주군 역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3일간 역대 유례가 없을 정도의 많은 양의 인원과 물자가 워싱턴으로 운송되었으며, 심지어 알래스카에서도 80명의 경호인력과 장비가 워싱턴D.C로 이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류언론에서는 워싱턴D.C에 모인 모든 병력이 조바이든의 취임식을 안전하게 보장하려는 목적이라고 기사를 쏟아내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워싱턴에 모인 병력이 단순히 취임식의 보안을 위한 병력이 아니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군관계자는 20일 이후에도 수 주일간 연방군이 워싱턴에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곧 내란 준비에 군이 동원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안티파가 교묘하게 내란을 선동하면서 오히려 조 바이든을 해치려한다는 첩보가 이미 들어와 있으며, 해당 안티파 세력은 FBI에 의해 체포되었다는 뉴스도 나와있다. 조 바이든이 트럼프 지지자인 민병대에 의해 사망했다고 퍼뜨리면서, 군으로 하여금 전국의 트럼프 지지자를 소탕할 수 있는 명분을 주겠다는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6. 바이든 취임식 리허설 취소의 의미?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은 전 세계가 집중하는 행사이다. 외신에 따르면 17일로 예정되었던 리허설이 보안상의 이유로 18일로 연기되더니, 그마저도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바이든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나, 취임식 자체가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재 워싱턴의 국회 및 취임식이 열릴 장소로 통하는 사방의 모든 길이 차단되어 있으며, 연방군은 해당 장소에 진입을 시도하는 일반인에게 체포 될 수도 있으니 돌아가라는 경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7. 자유민주주의, 끝인가 시작인가?

16일 (미국시간), CNN등 주류 언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에어포스원 비행기를 타고 플로리다 자택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보도를 일제히 내놨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대통령 전용기를 사용하면서 차기 대통령 취임식장에 불참한다는 비판적인 기사들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20일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는 이유를 다르게 보고 있는 시각도 있다. 에어포스원은 군통수권자로서의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대통령 전용기로서 내부에서 어떠한 명령도 내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정선거로 인한 트럼프 대통령의 퇴임이 자유민주주의의 종말이라고도 보는 시각이 존재하는 가운데 향후 미국을 포함한 세계 정세가 요동칠 것으로 내다보는 전문가가 많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DNI, 美대선에 중국공산당 개입 공식 확인 “트럼프, 군사행동 명분 얻어”

미국 최고위 정보기관인 DNI (Diercetor Of National Intelligence)에서 미국 대선이 중국공산당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이 문서는 지난 7일 서류 사인 이후에 이미 의회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반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NI는 미국의 모든 정보기관의 상위 기관으로 모든 정보를 취합하여 최종 정리하여 백악관에 보고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의 모든 정보기관을 통솔하는 최고 정보기관으로 2001년 9·11 테러 사건 이후 정보기관을 개편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2004년 12월 7일 상원에서 통과된 정보개혁법에 의해 설립됐다.

미국 대선에서의 부정선거와 이에 대한 외국 세력의 개입과 관련해서 보고서를 작성해 온 DNI는 막판 소속 정보기관들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보고서 발표가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와 이탈리아, 이란 등이 개입한 것을 놓고 어느 나라가 주적이냐를 놓고 FBI와 CIA 등을 비롯한 정보기관 간의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FBI와 CIA는 트럼프의 정책과 반대되는 정무적인 판단을 했던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트럼프와 사이가 벌어진 나머지 각각 국장이 경질되거나 행정부의 군사적인 지원이 끊기기도 했다.

결국 공개된 보고서에는 중국 공산당의 미국 대선 개입이 명시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DNI리포트를 명분으로 대통령 행정명령이나 계엄령 등을 선포할 수도 있음이 밝혀졌다.

에포크타임즈를 포함한 외신들도 DNI의 보고서를 뉴스로 전하면서 중국공산당이 미국 선거 개입을 했으며 최고 정보기관인 DNI가 이를 공식 확인했음을 전했다.

복수의 군사 전문가들은 DNI보고서가 공식적으로 나오면서 트럼프가 행정명령이나 계엄령, 군사행동 등의 명분을 갖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미 2018년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외세의 개입이 있을 경우 대응하는 방식등에 대한 방안에 대한 명령 서류에 사인한 바 있다.

한편 DNI는 미국 내 모든 정보기관을 관리,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군사와 관련된 정보활동의 예산을 제외하고 기존에 국방부 장관이 관할하던 모든 정보기관에 대한 예산 관리 및 분배권을 쥐고 있다. 국장은 백악관 직속기관이 아니라 외부의 독립기관으로 국가정보장은 정보기관의 정보 기능을 감독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정보 예산의 결정권과 통제권까지 갖는다. 단, 전쟁에 대한 예산권은 국방부가 갖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워싱턴 병력 집결 현지상황】【DC로 향하는 역대급 군수물자들】​​【크리스토퍼 밀러, 사병에게 동전을 준 의미는?】​​【늪지대의 모든 범죄자들을 잡기 위한 준비완료!!】

트럼프는 전시대통령/쿠바 미사일 위기의 데자뷔, 텍사스/방송, 통신, 인터넷 차단 테스트 시작

美 DNI 보고서 전격공개! 플린장군, “Time is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