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점차 드러나는 증거와 감추려는 자들

“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이 폭로한 미국 부정선거 증거와 각종 부정 사례가 미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루디 줄리아니를 비롯한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은 19일(미국 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대략 1시간 30분 가량 미국 대선에서 벌어진 유례없는 부정선거의 정황을 폭로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미국의 부정선거가 대도시 위주로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우편투표에 집중되었다고 밝혔다. 우편투표에서 부정의 사례를 조목조목 예를 들었으며, 우편투표는 조작이 쉽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적극 활용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변호인단은 미시간 한 카운티에서만 수백장의 Affidavit(선서 진술서 – 위증시 처벌) 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개표소 직원과 참관인을 포함 수천명의 증언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원들도 부정선거의 폭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시간에서만 무려 146000표가 무료표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심지어는 인구수 보다 투표자 숫자가 더 많이 나와 투표율이 100%를 넘어 150%, 200%가 되는 지역도 다수 발생했다고 폭로했다.

선거인명부상 대조해보니 우편투표지에는 이미 죽은 사람, 미키마우스, 고양이 이름 등 아무렇게나 씌여진 투표지, 다른 주 사람이 투표한 사례, 여러주에서 중복으로 투표한 사례 등이 수도 없이 나왔다는 것이다.

Backdating 한 투표용지들(투표용지와 맞지 않는 날짜인데도 카운팅)한 사례도 나왔으며, 특히 우편투표용지 다발에서 조바이든 98%가 나온 사례도 있었다.

선관위가 개표를 한동안 멈추고 신권 같이 빳빳한 우편투표용지들이 대량으로 들어온 사례도 있었으며, 트럼프가 이기는 것이 확인되고 나서 새벽시간에 어디선가 출저를 알지도 모를 우편투표 용지들이 개표장으로 들어왔는데 이들이 전부 바이든표였던 사례도 발견되었다.

줄리아니는 이러한 부정선거는 국가에 중대한 위협이며, 이런 대규모 Absentee Ballot(부재자 투표) Fraud는 용납 할 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한편 투표 사기에 최적화된 도미니언 (Dominion), 스마트매틱(Smartmatic), 싸이틀(Scytle) 등의 회사들을 선정한게 놀랍다면서, “미시간주 표가 왜 독일에서 계산되냐?”라고 흥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또한 왜 하필 그 회사는 미국의 적성국 국가들이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왜 BLM과 Antifa 폭동을 지원하는 George Soros 가 투표시스템 제작 회사들과 연관되어 있냐고 항의했다.

이 밖에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차베스, 조지 소로스, 클린턴 등도 이번 부정선거와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중요한 건 재판대까지 공개 안 하겠다고 말했다.

줄리아니 변호사의 발언 이후 이어진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최근 진위 논란이 일었던 Scytle 사 독일 서버의 압수가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면서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충격을 줬다.

Scytle은 미국 대선에 쓰인 개표 프로그램으로 부정선거를 위해 특수 제작된 솔루션이며,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곳곳에서 부정선거를 지원했으며, 서버가 독일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서버안에는 미국 대선 뿐 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의 자료들이 보존되어 있어 이 서버가 공개될 경우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주요 언론에서 트럼프 측 변호인단에 대해 왜곡해서 기사쓰는 내용도 거론하면서 최근 트럼프 변호인단이 미시간 주 소송을 하나 취하한 이유는 승소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상한 득표가 감지된 웨인 카운티의 개표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서 목적 달성을 했기 때문에 취하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날 미 전역에 생중계 된 트럼프 측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은 수천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봤으며,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 전 세계로 전파되어 많은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줄리아니 변호사가 중요한 내용을 많이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언론들과 특히 국내 언론들은 줄리아니의 발언 내용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

CNN과 AP등을 비롯한 좌경화된 미국 언론은 오히려 오로지 줄리아니의 볼에 흘러내린 검정 염색약에 대해서만 보도하면서, 필사적으로 줄리아니의 발언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등, 도저히 언론사라 볼 수 없는 추태를 부렸다.

최근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 YTN은 물론, 매경, 머니투데이, 조선, 중앙, 동아, 경향, 한겨레 , 서울신문, 뉴스1, 뉴시스 등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는 국내 언론사들도 미국 대선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전하는 것을 포기한 채, 필사적으로 트럼프의 당선을 막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어 처참하고 애잔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838

 

韓-美 부정선거 공통의혹 이슈체크 : (1)신권같이 빳빳한 투표용지 “혹시, 동일 세력?”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910

 

점차 드러나는 미국 대통령 선거 부정의 배후 세력과 그들의 투표 조작의 증거들

http://cafe.daum.net/fullnessuae/Z8Qx/2415

 

미국 대선 부정선거 8대 의혹 – 트럼프 법무팀 기자회견의 핵심 “트럼프 대통령 압도적 승리!”

https://youtu.be/Y9dhZNXelnk

 

[Why Times 정세분석 596] 실체 드러낸 美대선 부정투표 규모

https://www.youtube.com/watch?v=XlWH6BpNN0U&feature=youtu.be

 

조 바이든은 알고 있었다/프랑크푸르트 서버 급습의 진실은?/1775 Again, 제2의 독립전쟁/감추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

https://youtu.be/x0pQqg3u4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