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미국 대선…점차 드러나는 부정선거 증거와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

 

 

트럼프 변호사 Sydney Powell, “트럼프가 수백만 표 차이로 이겼다”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아직까지 당선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변호사가 곧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증거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트럼프 변호사 중 한 명인 Sydney Powell은 15일 Fox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수백만 표 차이로 승리했다. 곧 수 많은 주의 선거 결과가 뒤집어 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Sydney Powell 변호사는 최근 부정선거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전자개표기 회사인 Smartmatic사의 회장으로 있는 Peter Neffenger가 바이든 측의 인수위원회에 들어간 것을 두고 “바이든의 정권 인수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이라고 장담했다.

 

그녀는 “수백만 표가 도미니안(Dominion), Smartmatic 등 개표시스템의 사기를 통해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넘어갔다” 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 “우리는 Smartmatic 내부의 여러명의 내부고발자를 확보했고 그들이 서약한 진술서를 수백장 갖고 있다. 곧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개표조작의 방식과 관련해서는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해서 실시간으로 득표 수를 알아보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를 계산하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의 투표용지를 집어넣는 방식이 사용됐다”고 폭로했다.

 

한편 미국 정보통으로 알려져 있는 Scott Lee 채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8년 긴급명령을 통해 해외 세력이 미국의 주요 선거에 개입할 시 단호하고 강력한 수단으로 대응하도록 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만약 외국 세력이 이번 미국 대선에 개입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대적인 국제 문제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098

 

 

트럼프, “전자개표기 ‘Dominion’이 270만표 조작”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쓰인 전자개표기 도미니언(Dominion)이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12일(미국 동부시간) 트위터를 통해 도미니언이 자신의 표를 270만표나 삭제했다고 밝혔다. 특히 펜실베이니아에서만 22만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꿔놨으며, 97만표의 트럼프 표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또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을 사용한 주에서 모두 합쳐 435000표의 트럼프 표가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도미니언은 미시건 주를 비롯한 미국 내 28개주의 개표에 쓰인 중국부품으로 만든 전자투표 시스템이다.

미시건의 89개 카운티 중 최소 47개 카운티에서 이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으며, 만약 밝혀진 것처럼 1개 카운티에서 6천표를 조작했을 경우, 미시건 전체에서 30만표 가량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는 같은날 “이제 충분한 증거를 잡았으며, 곧 부정선거를 저지른 일당이 잡힐 것” 이라며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의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증거를 찾아냈으며, 얼마나 확실한 증거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도미니언은 미국 3대 선거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최근 중국의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미니언은 미국 내에서 무려 28개 주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전세계 상위 20개국 중 9개 국가에 선거 시스템을 납품한다. 도미니언 투표시스템은 미국 민주당 고위층 및 중국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국내 언론들은 미국 부정선거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이 의도적으로 대한민국 415총선 부정선거의혹이 미국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함께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7

 

 

 

415총선에 전국 모든 선거구에서 쓰인 한틀시스템 VS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핵심 도미니언'(Dominion)”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미니언(Dominion) 보팅 시스템이라는 회사에서 납품받은 전자개표기를 통해 선거조작을 했다는 의혹인데, 마침 대한민국의 415부정선거의혹에도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를 통한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주장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한미 양국의 전자개표기에 대한 이슈를 정리해봤다.

 

  1. 양국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 촛점

 

도미니언은 미국 미시건 주, 펜실베니아 주를 포함하여 모두 30개 주에서 쓰였다. 특히 미시건 주의 89개 카운티 중 47개 카운티에서 쓰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미니언 개표기가 전국적으로 270만표의 트럼프 표를 삭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펜실베니아에서만 22만표가 트럼프표에서 바이든표로 둔갑했으며, 다른 여러주에서도 43만표가 트럼프표에서 바이든표로 바뀌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미시건 주의 승리를 트럼프로 가게 되며, 미 전역에서 도미니언 시스템을 사용한 주의 개표를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트럼프표 19000장이 순식간에 바이든표로 그대로 넘어가는 장면이 CNN의 방송중에 노출되기도 했다.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도미니언이 펜실베니아 주 개표에서 공화당 참관인을 개표장 밖으로 내쫒고 내부적으로 10만표 이상을 부정계산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미니언 내부에서 연속적으로 내부고발자가 나오고 있으며, 이들에 따르면 미국 부정선거에서 첫번째는 도미니언, 두번째는 우편투표 방식으로 부정을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는 것이다. 도미니언으로 투표결과값을 조작해도 트럼프를 따라잡지 못하면, 새벽4시에 부정한 우편투표지를 투입해서 막판에 역전을 시킨다는 전략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미시건주의 웨인 카운티에서만 도미니언의 부정행위를 폭로한 234페이지의 진술서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위스콘신 주에서도 개표시스템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발견되었으며, 재검표 중에 트럼프표 19500표가 바이든에게 집계된 것도 잡아냈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4

 

 

트럼프, 결정적 물증 확보! 모든 경합주 뒤집는다!

https://youtu.be/BBrpsAGYeo0

 

 

[Why Times 정세분석 595] 트럼프 자신만만, ‘판 뒤집기’ 새전략 펼친다!

https://youtu.be/SSjP6dRu1zk

 

 

트럼프, 선거소송 무더기 승소 예고! – 좌파 소굴인 캘리포니아까지 승소!

https://youtu.be/gx6K2v9PO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