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November 12, 2020

미 대선 끝나지 않았다…부정선거로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세력에 대한 심판으로 이어져야

미 대선 끝나지 않았다…부정선거로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세력에 대한 심판으로 이어져야

 

 

미 폭스뉴스, 선거직원이 대선 광범위한 선거부정 폭로

 

윌리엄 바 법무장관, 부정투표와 선거 과정의 부정 수사 지시

 

미국 네바다주 선거직원이 2020년 미 대통령선거에서 광범위한 선거부정이 벌어졌다고 폭스뉴스에 폭로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이날 익명의 네바다주 선거직원의 음성제보를 통해 지난 3일 치러진 미 대선에서 광범위한 부정투표가 있었다고 긴급 보도했다. 제보자는 신변 안전상 이유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번 폭로로 미 법무부 검사의 조사가 착수될 지 여부는 관심사다. 만약 법무부의 조사가 들어갈 경우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부정투표 가능성과 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상당 규모의 이상한 일들에 대해 법무부 검사들에게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 대선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를 이미 선언한 다른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이번 폭스뉴스의 네바다주 선거부정 폭로 보도를 크게 다루지 않고 있다.

이번 폭로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채널을 언급하며 대선 개표 부정이 드러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개표 부정이 곧 드러날 것이다”이라며 폭스뉴스의 뉴스 진행자 숀 해네티를 태그로 달았다.

트럼프는 “나는 여러분이 어느 주에 사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대선에 쓰인 컴퓨터 투표 시스템은 부정과 외부 개입에 크게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최측근인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날 국무부 기자회견 도중 대선 불복을 언급했다.

그는 바이든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협조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2기 트럼프’ 행정부로 정권 인수절차가 무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바이든 인수위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최근 국내외 주류 언론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의 당선자 소식을 보도하고 있지만, 폭스 뉴스와 미국 지역 언론에 따르면 곳곳에서 각종 부정선거와 부정투표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내셔널 아카이브의 패트릭 홀리 기자는 뉴스 맥스에 출연, 텍사스주 민주당 책임자 댈러스 존스가 해리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250만장의 투표사기에 연루돼 FBI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민주당은 댈러스 존스를 제명 처리해 꼬리자르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때 사용된 위조면허증은 공항을 통해 대량으로 반입됐으며, 대부분 중국에서 들어온 것들이다. 이처럼 중국산 위조면허증은 캘리포니아에서도 적발된 바 있다.

뉴욕 버펄로 우체국 소속의 한 집배원은 우편물 800여점을 은닉·파기한 혐의로 미 우편검열국(PIS)으로부터 기소를 당했고, 텍사스의 한 사회복지사는 자신이 돌보고 있던 지적 장애인 등 67명을 대신해 무단 우편투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의 한 우체국에선 ‘선거사기’ 내부고발자가 나온 가운데, 연방우체국(USPS)에서는 해당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네바다, 애리조나,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미시건, 위스콘신주 등에서는 부정투표 의혹으로 개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그 와중에 위스콘신은 전체 유권자 수가 312만 9000명인데 투표한 사람은 이보다 많은 323만9920명의 투표용지가 나왔으며, 미시간주에선 개표 83%에서 87% 사이에 지고 있던 바이든 표가 갑자기 14만표 추가되는 동안 트럼프의 표는 단 한표도 더 추가되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뉴욕주에서는 2012년 사망자가 민주당원으로 등록된 상태로 이번에 투표했으며, 초접전지 미시간에선 한국 나이로 171살인 1850년생이 사전투표로 우편투표에 참여한 걸로 밝혀졌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복무중인 군인들이 투표한 우편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가 하면, 플로리다에서는 민주당 몰표로 105% 투표율 지역도 나왔다. 그런데 부정선거 투표용지는 한결 같이 바이든 지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11일 오전(현지시간) 현재 미 대선 선거결과는 조 바이든 후보가 27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23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크리스천 퍼스퍽티브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의견을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여론을 수렴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선거과정과 개표과정에서 크고 작은 부정 행위가 이뤄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동안 그같은 부정행위가 선거 결과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미국 대선에서 다양한 부정선거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그 파장이 예상외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 행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음에도 미국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좌익 성향의 미국 주류언론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또 이런 미국 주류 언론의 보도를 주로 소개하고 있는 한국 언론 역시 미국의 이런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애써 외면하고 있는 듯 하다.

어느 후보가 당선되느냐도 중요하다. 하지만, 여론 수렴과정이 부정한 방법이 자행되고 그 결과에 따라 한 나라의 지도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은 심히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계 각국에서 정의가 짓밟히지 않도록 기도하자. 공무원과 선거 관련 인사들이 정직한 마음으로 이 같은 행정 행위에 참여하고, 국내외 언론인이 편향된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 독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는 미디어가 되도록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70098

 

미 대선 판세 바뀌고 있어, 몰랐던 트럼프의 힘[출처] 미 대선 판세 바뀌고 있어, 몰랐던 트럼프의 힘|작성자 GMW연합

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2141851248

 

트럼프 정면돌파 의지의 근원/In God, We Trust/뒤집어지는 판도

https://www.youtube.com/watch?v=xFDP7-l4S2Y&feature=youtu.be

 

트럼프 판세 대역전! 연방정부 핵심인사 전부 줄섰다!

https://www.youtube.com/watch?v=KzHSf1rPO3I&feature=youtu.be

 

막강 트럼프 군단 반격시작! – 공화당거물 의원, 법무장관, 주지사들 합세 – 현재 미국 상황 – 방점찍은 폼페이오

https://www.youtube.com/watch?v=UcNQYakHfww&feature=youtu.be

 

“미시간 우편투표 사망자도 투표? 9천5백명에게 발송”

 

미시간에서 사망자가 우편투표한 것으로 확인됐거나 의심되는 사례가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주 정부에서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우편투표 명단과 ‘사회보장 사망색인’(SSDI)을 대조한 결과, 9천5백명의 신원이 사망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SSDI는 미 사회보장국에서 운영하는 사망자 데이터베이스다. 이 서비스에서는 3년 이내의 사망자는 표시하지 않고 있어, 합치면 부정 우편투표지 발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에포크타임즈에 미시간 우편투표 명단에서는 또한 100세 이상의 고령자도 2천명 발견됐는데, 이들은 100세 이상 고령자 명단(living centenarians)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인구통계국의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미시간의 100세 이상 인구는 1729명이다(PDF 링크). 우편투표에 기록된 숫자보다 270여명 적다.

에포크타임즈는 빅 데이터 분석업체 ‘빅데이터폴’(Big Data Poll)의 리차드 배리스 국장의 분석을 인용하면서 “그들 중 일부는 진짜 사람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배리스 국장은 “누군가 110세라든가, 말도 안 되는 나이라면 생존 여부를 조사하는 명단에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110세 이상 미국인은 있기는 하지만 매우 드물며 미시간은 더욱 그렇다고 했다

한편 미시간주 국무장관의 트레이시 윔머 대변인은 “누군가 죽은 사람을 대신해 투표하려고 해도 투표는 거부될 것”이라며 실제로 그런 사례가 나온다면서 “부재자 투표를 했지만 선거일 전에 사망하더라도 투표 집계에서 걸러진다” 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망자 명의로 날아온 투표를 얼마나 찾아내 집계에서 제외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아직 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시간에서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약 15만표 격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 부정 의혹에 관한 조사와 관련 소송 등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캠프는 미시간에서 공화당 참관인의 ‘의미 있는’ 감시를 위해 적절한 접근권을 요구하며 개표 중단 소송을 제기했으며, 미시간주 의회는 선거 부정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미시간 디트로이트시의 한 참관인은 투표 등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들의 투표지 수만 장이 승인됐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참관인은 사람들의 표 최소 수천 장을 개표소에서 현장 등록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년월일을 모두 1900년 1월 1일로 입력했다고 증언조서에서 진술하기도 했다.

이에 미시간의 한 보수단체는 디트로이트시 정부와 선관위 등을 상대로 선거 무효, 증거 보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미시간 주의 선거부정 행위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면서 미국 대선의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미국에서 벌어지는 부정선거의혹은 국내에 전혀 전해지고 있지 않아 심각한 언론 통제를 실감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내에 보도되는 미국 대선 관련 기사에는 온통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불복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주를 이뤄 공정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이 일사분란하게 미국의 선거에 대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난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꼽히며 이는 분명한 목적성을 갖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616

 

QR코드 찍힌 가짜투표지, 알리바바서 판매 “부정선거 현실화?”

지난 대한민국 4.15총선에 쓰였던 투표용지와 똑같은 가짜 투표용지를 중국 알리바바 쇼핑몰을 통해 아무나 구매할 수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현재 대한민국 4.15총선이 부정선거의혹으로 사법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선거에 쓰이는 투표용지를 중국의 선거용품 전문제작업체에서 똑같이 제작을 하고, 이를 일반인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가히 충격적이다. 해당 쇼핑몰에서는 후보자의 이름과 선거구명을 기입한 투표용지는 물론, 심지어 QR코드까지 찍어준다는 답변을 보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치뤄지지 않은 해외 선거의 투표용지도 판매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진상규명하고 있는 Kelly Park씨를 비롯한 복수의 제보자는 “알리바바에서 전세계 투표용지를 주문제작하여 팔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선거용 투표용지도 팔고 있다.”라면서 “심지어 내년에 치뤄질 나라의 선거 투표용지도 판다.” 라고 폭로했다.

중국 선거용품 업체인 Smart Dragon Ballot Expert 를 비롯한 복수의 중국 사이트에서 해외 각국의 투표용지를 포함한 각종 선거용품을 제작 판매하는 것이다. 심지어 내년에 치뤄질 우간다 선거 투표용지도 취급하기도 해 놀라움을 줬다.

Kelly Park씨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해당 쇼핑몰에 문의한 결과 이 업체는 주문자의 목적에 따라 QR코드도 생성해 주고, 보관함에 투표용지를 넣어서도 배송해준다고 한다.

“We can also offer to pack the required number of ballots together with your ballot boxes making your work during the election process as easy as possible.”

해당 쇼핑몰과의 메신저에서 가짜투표용지 판매자가 보내온 답신에는 가짜 투표용지를 아예 투표 박스에 담아서 통째로 판매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쉽게 말해, 중앙선관위가 아닌 일반인도 맘만 먹으면, 대한민국 4.15총선의 공식 투표용지와 똑같이 생긴 가짜 투표용지를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원하는 수량을 손에 쥘 수 있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런 중국발 가짜 투표용지의 존재는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말았다.

 

정식규격과 맞춤법을 무시한 투표용지, 중국에서 왔을 가능성?

실제 4.15총선 개표참관인들이 찍은 사진과 영상에서는, 규격에 맞지 않은 투표용지와 함께 , 엉뚱한 지역구의 도장이 찍힌 투요용지들도 다수 발견된다.

신권처럼 빳빳해 보이는 투표용지뭉치들이 다량으로 발견되기도 했으며, 투표용지에 씌여 있는 글자의 맞춤법이 틀린 경우도 있었다.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측에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투표용지들이 중국쪽에서 제작되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고 있다. 국내 제작업체가 규격과 한글 맞춤법이 틀렸을 리 없다는 것이다.

중국의 선거용품 전문 사이트를 처음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이런 사이트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부정선거의 증거다.” 라면서 “만약 누군가 부정선거를 기획하였다면, 서버를 조작과 함께 원하는 수량의 가짜 투표용지를 중국에서 들여와 실제 투표용지와 바꿔치기 하면 되지 않겠나? 사전투표용지 보관하는 우체국에는 CCTV도 없다 ” 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부정선거의혹 중에서, 접혀지지 않고 빳빳하게 펴져 있는 투표용지에 대한 의혹이 있다. 4.15 총선의 개표현장과 증거보전신청 과정에서, 분명 접혀져 있어야 할 투표용지들이 빳빳하게 펴진 신권지폐와 같은 상태인 경우가 많아 “투표용지 바꿔치기”의 의심을 받는 중이다.

이와관련 선관위는, “투표용지의 기술이 발달하여, 접혀진 용지가 시간이 지나면 복원이 되어 다시 펴진다. 선거에 쓰인 투표용지는 접혀졌다가 원래대로 형상이 복원되는 특수재질의 종이로 만들어졌다.” 라는 식으로 고 설명했다. 일명 ‘형상기억투표용지’ 라는 것이다.

그러나 복수의 제보자를 비롯하여,실제 투표용지 전문가들은, “접혀진 용지가 완전히 펴지는 형상기억투표용지 같은 것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한번 접혀진 종이가 시간이 흐르면 조금 펴질 수는 있지만, 마치 사용하지 않은 것 처럼 깔끔하게 복원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누리꾼들도 “접힌 투표용지와 깨끗이 펼쳐진 투표용지가 한 투표용지함에 함께 있는데, 그렇다면 이 투표용지들이 ‘선택적 형상기억’ 을 한 것이냐?”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4.15총선 개표장이나, 투표보관함(봉인함) 안에서 발견된, 빳빳한 투표용지들도 중국쇼핑몰에서 주문 제작된 가짜 투표용지가 아닌가?” 라고 우려하고 있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있는 상황에서, 해외 각국의 투표용지 제작과 판매를 하는 중국의 행태는 충격 그 자체라는 평가와 함께, 결국 국제조사단이 대한민국의 4.15총선과 관련된 의혹을 투명하게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594

 

 

 

‘문화혁명을 통한 기독교 문화 해체’ 문화막시즘을 비판한다…『문화막시즘의 황혼. 21세기 유럽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종언』

 

 

‘문화혁명을 통한 기독교 문화 해체’ 문화막시즘을 비판한다…정일권 박사 <문화막시즘의 황혼> 출간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 “문화막시즘을 깊게 공부하고자 하는 분은 여러 가지 큰 도움 받을 것”

 

현 정부에 들어와서 국내에서도 사회주의가 낭만적으로 복권되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 국내 언론과 방송에서는 유럽 68 운동과 대한민국의 86 운동권을 비교하면서, 문화막시즘과 사회주의적 성혁명과 성정치를 추구했던 유럽 68 운동이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이 소개되기도 한다.

 

21세기 유럽에서는 이미 저물고 있고 철지난 유럽 사회주의(민주적 사회주의) 운동과 68 운동을 86 운동권 세력이 주도하는 현 정부에서는 뒷북치듯이 주장하고 있다고 이 책은 분석하고 있다.

 

문화막시즘은 문화혁명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를 해체하고자 한다. 중국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운동은 유럽 68 학생 문화혁명 운동에 모델로 작용했다. 문화혁명은 무엇보다도 성혁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정일권 박사의 이 책은 문화막시즘에 대해서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인 평가를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문화막시즘의 학문성을 의심한다. 프로이트막시즘으로 이해되는 문화막시즘에 대한 엄밀한 학문적 비판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막시즘, 퀴어이론과 퀴어신학, 젠더이론의 보편적-과학적 학문성 자체를 의심하고 비판한다.

 

특히 현 정부와 국내 좌파진영에서 학습되고 추진되는 샹탈 무페식의 ‘좌파포퓰리즘’ 운동과 그 ‘헤게모니와 사회주의 전략’에 대한 이해와 비판도 담고 있다. 21세기 거대한 중국 공산당과 사회주의에 인접한 한반도에서 무엇이 최선의 체제인지 그리고 통일운동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 치열한 논쟁과 토론을 일으킬 것이다.

 

이 책은 2020년 한국기독문화연구소(원장 김승규, 전 법무부장관/국정원장)의 학술연구용역으로 선정되고 지원받아 출간됐다.

 

저자 정일권 박사는 2005년 ‘불멸의 40인’으로 불리는 프랑스 지식인의 최고 명예인 ‘아카데미 프랑세즈’(Academie francaise) 종신회원에 선출된 르네 지라르(Rene Girard)의 이론을 중심으로 동서양 사상을 문명 담론의 차원에서 비교 연구하고 있다.

 

정 박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마르부르크(Marburg)대학교를 거쳐 유럽에서 르네 지라르 이론에 대한 학제적 연구 중심지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 조직신학부 기독교 사회론(Christliche Gesellschaftslehre) 분야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인스부르크대학교 인문학부 박사후기 연구자(post-doctoral research fellow) 과정에서 학제적 연구프로젝트 ‘세계 질서-폭력-종교’(Weltordnung-Gewalt-Religion), ‘정치-종교-예술: 갈등과 커뮤니케이션’에서 연구하고 귀국했다. 『질투사회』 (CLC, 2020), 『우주와 문화의 기원: 르네 지라르와 자연과학』 (CLC, 2019), 『붓다와 희생양: 르네 지라르와 불교 문화의 기원』, 『우상의 황혼과 그리스도: 르네 지라르와 현대사상』 등 다수의 책과 논문 발표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28

 

 

『문화막시즘의 황혼. 21세기 유럽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종언』

 

2019년 독일어권 하이에크 학회(Friedrich A. von Hayek-Gesellschaft) 학술대회에서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들이 자본주의보다는 사회주의가 더 나은 체제라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소개된 바 있다. 현 정부에 들어와서 국내에서도 사회주의가 낭만적으로 복권되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 국내 언론과 방송에서는 유럽 68 운동과 대한민국의 86 운동권을 비교하면서, 문화막시즘과 사회주의적 성혁명과 성정치를 추구했던 유럽 68 운동이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이 소개되기도 한다. 21세기 유럽에서는 이미 저물고 있고 철지난 유럽 사회주의(민주적 사회주의) 운동과 68 운동을 86 운동권 세력이 주도하는 현 정부에서는 뒷북치듯이 주장하고 있다고 이 책을 잘 분석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글로벌 성혁명과 사회주의 성혁명과 성정치 운동으로 전개되는 차별금지법이 국내에서도 제정되려고 한다. 차별금지법도 문화막시즘으로부터 이해되어야 한다. 문화막시즘은 주로 독일 프랑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으로 대표되는데, 이러한 문화막시즘은 프로이트막시즘(Freudomarxismus)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이 책은 분석했다. 프로이트막시즘(동성애 운동, 퀴어이론, 젠더 이데올로기)과 사회주의 성정치 운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론가인 주디스 버틀러도 비판이론을 강의하는 교수이다.

 

21세기 유럽에서도 퇴조하는 사회주의를 공론화하는 21세기 대한민국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 속에서 이 책은 20세기 후반 지배적인 사조로 영향력을 행사했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과 그 문화막시즘의 황혼을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정일권 박사의 책은 21세기 유럽 문화막시즘의 황혼, 유럽 사회민주주의 정당의 퇴조 그리고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종언 등을 소개한다. 1990년대부터 유럽 사회주의 정당들의 황혼뿐 아니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럽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종말을 주장한 독일과 영국 국적의 랄프 다렌도르프(Ralf Dahrendorf) 교수도 68 학생운동의 지도자 루디 두츠케와 함께 당시에 토론에 나서기도 한 68 운동권 핵심 인물이지만, 이후 점차 자유주의로 전환했다. 한 때 독일 프랑크푸루트 학파에 속했지만, 이후 점차 문화막시즘으로부터의 결별을 선언하면서 자유주의로 전환한 독일의 국가적인 사회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도 문화막시즘의 황혼을 잘 보여주는 학자다.

 

문화막시즘은 문화혁명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를 해체하고자 한다. 중국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운동은 유럽 68 학생 문화혁명 운동에 모델로 작용했다. 문화혁명은 무엇보다도 성혁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1918년 독일의 로자 룩셈부르크 등의 공산주의 혁명 운동 실패 이후 서구막시즘을 추구한 학자들은 왜 러시아와 중국과는 달리 서구에서도 공산주의 혁명이 발생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 그 원인을 기독교 문화에서 발견했다. 기독교 문화를 해체해야 사회주의 혁명은 일어날 수 있다고 그들은 보았다. 사회주의 성혁명과 성정치를 통한 기독교 문화의 해체와 전복이라는 중장기적 전략을 문화막시즘은 선택한 것이다. 문화막시즘에서는 ‘혁명은 안단테’로 진행된다.

 

문화막시즘은 또한 프로이트막시즘(Freudomarxismus)이기도 한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21세기 학계에서도 정립되지 않은 학문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그리스 비극작품 ‘오이디푸스 왕’에 대한 오독 위에 세워진 사상누각이기에, 프로이트막시즘으로 이해되는 문화막시즘도 보편적-과학적 근거가 희박한 사상누각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주장한다.

 

정일권 박사의 책은 문화막시즘에 대해서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인 평가를 제공한다. 주디스 버틀러도 그리스 비극에 대한 오독을 통해서 동성애 금기 뿐 아니라, 근친상간 금기까지 해체하고 파계하려고 시도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 프랑스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유럽 68 학생 문화혁명 운동이 주도했던 문화막시즘은 21세기에 접어들어서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문화혁명적이고 성혁명적인 문화막시즘 이론들이 일종의 혁명적이고 전복적인 반문화(Gegenkultur) 운동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축제적 반문화 운동으로서의 한계에 직면한 것이다. 문화막시즘의 반문화 운동과 이론에는 인류 문화에 대한 보다 깊은 보편적 이해가 증발되어 있다.

 

독일 관념론 철학과 독일 낭만주의 운동으로부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라캉의 언어구조주의적 정신분석학, 들뢰즈와 가타리의 ‘안티 오이디푸스’ 모두 ‘오이디푸스 왕’과 같은 그리스 비극에 대한 피상적인 오독과 오해를 하고 있다. 그리스 비극은 혁명문학이 아니라, 당시 그리스 폴리스의 정치적 호국문학이었다. 주디스 버틀러와 같은 학자들은 오이디푸스와 안티고네의 동성애 금기 파계와 근친상간 금기 파계를 그리스 비극의 존재이유인 카타르시스를 발생시키기 위한 희생염소(scapegoat) 혹은 인간희생양(파르마코스)들의 최악의 범죄행위(하마르티아)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사회주의적 성혁명과 성정치 운동의 상징과 근거로 오독하고 있다고 르네 지라르에 대한 국내 최고 권위자인 정일권 박사는 이 책에서 바르게 분석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무엇보다도 문화막시즘의 학문성을 의심한다. 이 책은 프로이트막시즘으로 이해되는 문화막시즘에 대한 엄밀한 학문적 비판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막시즘, 퀴어이론과 퀴어신학, 젠더이론의 보편적-과학적 학문성 자체를 의심하고 비판한다. 한다. 보편타당한 학문성이 결여된 이론들이 탑다운 방식의 국가페미니즘의 이름으로 그리고 국가재정을 통해서 강제될 수 있는 현실을 염려하면서 이 책은 비판한다. 문화막시즘의 사회주의적 반문화 이론과 운동에는 신화와 제의, 금기, 그리스 비극 등 인류 문명에 대한 깊은 문화인류학적 이해가 결여되어 있다. 문화막시즘, 프로이트막시즘, 포스트모던적-정신분석학적 페미니즘 모두 반학문적이고 반근대적인 낭만주의 운동으로부터 파생되기에 그들 이론의 비학문성과 반학문성은 태생적이다. 니체는 기독교적인 ‘진리에의 의지’(Wille zur Wahrheit)를 해체하고 ‘권력에의 의지’로 대체하고자 했는데, 문화막시즘도 학문적 진리보다는 권력과 헤게모니를 추구한다. 이 책은 현 정부와 국내 좌파진영에서 학습되고 추진되는 샹탈 무페식의 ‘좌파포퓰리즘’ 운동과 그 ‘헤게모니와 사회주의 전략’에 대한 이해와 비판도 담고 있다.

 

프로이트막시즘으로 이해되는 문화막시즘의 퇴조에 대해서 소개하는 이 책은 또한 21세기 탑다운 방식의 국가페미니즘(Staatsfeminismus)의 이름으로 국가 재정을 통해서 유포되고 강제되는 젠더페미니즘과 퀴어페미니즘의 보편타당한 학문성(Wissenschaftlichkeit)을 강하게 의심한다. 21세기 글로벌 성혁명과 사회주의 성혁명과 성정치 맥락 속에서 국가페미니즘의 이름으로 유엔(UN)과 유럽연합(EU)으로부터 탑다운 방식으로 강제되는 젠더주의와 퀴어이론 등은 주디스 버틀러 자신도 최근 인정하듯이 거센 글로벌 저항운동에 직면해서 점차 폐지되고 있다. 이 책은 최근 국제적 동향을 소개하면서 나아가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이 국가페미니즘과 그 이론적 기초에 있는 프로이트막시즘(Freudomarxismus)의 학문성을 의심하면서 비판하고 있다.

 

이 책은 21세기 거대한 중국 공산당과 사회주의에 인접한 한반도에서 무엇이 최선의 체제인지 그리고 통일운동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 치열한 논쟁과 토론을 일으킬 것이다.

 

◈목차

 

제1장 문화막시즘의 황혼과 유럽 사회민주주의의 종언

 

 

위르겐 하버마스의 막시즘과의 결별

 

서구 민주주의는 기초는 유대-기독교 윤리다(하버마스)

 

21세기 유럽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황혼

 

르네 지라르, 칼 막스 그리고 지그문트 프로이트

 

막시즘의 급진화로서의 해체주의 철학(데리다)

 

포스트모더니즘, ‘프랑스 역병’ 그리고 문화막시즘

 

 

제2장 문화막시즘: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략

 

 

“제도권으로의 행진”: 장기적인 문화막시즘 전략 (그람시)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새로운 언어정치

 

헤게모니, 사회주의 전략, 좌파 포퓰리즘: 샹탈 무페와 칼 슈미트

 

문화테러리즘(cultural terrorism)과 급진적 성교육: 루카치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과 유토피아: 부정주의와 영지주의

 

자연과학적 전통이론, 비판이론 그리고 사회구성주의

 

사회주의는 ‘지식인의 아편’: 레이몽 아롱, 사르트르, 시몬 베유

 

아우슈비츠와 구소련의 강제수용소(굴락,Gulag)

 

실증주의 논쟁: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칼 포퍼

 

혁명이냐 개혁이냐 ? 마르쿠제 -칼 포퍼 논쟁

 

유럽 68 운동의 영웅 폴 포트(Pol Pot)의 ‘킬링필드’와 대학살

 

영지주의와 사회주의 (푀겔린) 그리고 기독교 사회주의

 

계급투쟁으로부터 인정투쟁(Anerkennungskampf)으로(악셀 호네트)

 

 

제3장 프로이트막시즘(동성애 운동, 퀴어, 젠더)은 사상누각이다.

 

 

성혁명, 성정치 그리고 성유토피아(빌헬름 라이히와 마르쿠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에 대한 오독(소아성애와 성혁명)

 

 

독일 녹색당의 소아성애 합법화 지원 파문

 

“소아성애적 반파시즘”(68 학생운동, 독일 녹색당과 좌파)

 

젠더 이데올로기: 탑다운 국가페미니즘

 

유럽 68 성혁명, 푸코 그리고 소아성애 운동

 

안티고네의 동성애: 차이소멸적 하마르티아(죄)

 

파르마코스 오이디푸스: 지라르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론 비판

 

『안티 오이디푸스』와 파르마코스 오이디푸스

 

오이디푸스와 안티고네는 성혁명의 상징인가 ?

 

근친상간과 부친살해는 문화혁명의 상징인가 ?

 

 

제4장 생물학을 부정하는 젠더이데올로기는 학문인가?

 

 

젠더 이데올로기: 생물학에 대한 전쟁선포(노베르트 볼츠)

 

‘해체와 재구성’: 문화막시즘과 사회구성주의

 

젠더 이데올로기는 『지적 사기』(소칼)인가?

 

아인슈타인의 E=mc2는 성차별적인가?(뤼스 이리가레이)

 

퀴어 이론과 젠더 이데올로기: 새로운 영지주의

 

 

제 5장 ‘독일 사회주의’와 오스트리아 학파

 

좌우 독일사회주의: 민족사회주의(나치즘)와 국제사회주의(막시즘)

 

‘상인과 영웅’: 영국 자유주의와 독일 사회주의

 

독일 사회주의와 낭만주의: 니체와 공동체의 신 디오니소스

 

독일 사회주의자 하이데거의 『블랙노트』(2014)와 ‘독일이교’

 

독일 “기독민주연합 국가” vs 68 학생 문화혁명 운동

 

유럽 68 학생운동과 1933년 독일 나치 학생운동의 유사성

 

『독일은 사라지고 있다』(독일 사민당(SPD)의 자라친 박사)

 

 

제6장 문화막시즘의 희생자 이데올로기(victim ideology)

 

새로운 희생자 문화(victimhood culture)의 등장

 

절대화되고 신성화된 희생자 옹호 문화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을 넘어서

 

기독교로부터 탄생했지만, 기독교를 배신하는 진보주의

 

트랜스젠더 광기는 문화붕괴의 징조

 

영국 브렉시트: 유럽인권법원의 차별금지법에 대한 저항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의 사회주의적 법률혁명

 

소아성애 운동과 동성애 운동은 동일한 그룹에 의해 추진되었다.

 

주디스 버틀러가 말하는 21세기 글로벌 반-젠더주의 운동

 

 

출처 : 코람데오닷컴(http://www.kscoram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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