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정과 위기에 처한 국가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지명한 배럿 신임 대법관

 

생명이 아닌 이념에 사로잡혀 낙태죄를 폐지하고 낙태를 전면 허용하려고 하는

생명 경시와 음란과 여성의 자기결정권이라는 미혹으로 자기 숭배가 만연한

대한민국에도 이러한 분들이 대법관과 헌법 재판관이 되기를,

그리고 이러한 분을 임명할 대통령이 곧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지부진하던 입양절차가 아이티 지진으로 갑자기 간소홛되고 아이티에서 두번째 아이를 입양하기로 했을때, 에이미는 다섯째의 임신 사실을 알게된다.

입양을 그대로 진행할지 결정을 내려야하는 약 세시간 정도의 시간 동안, 에이미는 인근 묘지 공원에 가서 고민(기도)한다. 그리고 이내 다짐한다.

“인생은 참 고되지만 적어도 참 짧잖아. 아이들을 키우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 어디있을까?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에 가장 위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일인데…”

그리고 그 해 다섯째와 여섯째를 둘 다 받아드린다.

해당발언 영상 (약 8분쯤부터)
https://youtu.be/SVRwU72MsDY

에이미는 지난 주 지명수락 연설에서 자신이 (대법원처럼) 9명의 구성원에 속해있는데 익숙하다고 말했다. 그것은 자신이 남편과 꾸린 가정만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에이미 본인도 1남6녀 가족 중 맞딸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자신의 부모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에이미는 그 어떤 위대한 일보다 자녀를 키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임을 알고 있었다. 헤리티지재단 팟캐스트에서는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저의 다섯 자매 중 넷은 직업이 있고 한명은 집에서 자녀들을 돌보지요. 그러나 우리 모두는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그 동생이 가장 힘들고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