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September 2, 2020

학생인권조례 폐지해 달라고 돈을 기부한 청년

1. 충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학교내 차별금지법인 나쁜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강행 한 후 매일 교육지원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집사님이 계십니다. https://bit.ly/2EJeq5K

집사님 아들이 며칠 전 군에 입대하면서 어머니에게 자기 돈을 학인조 폐지에 써달라고 맡기고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자녀의 신앙교육의 좋은 본을 보여 준 증거믈이네요.

2. 충남에서는 나쁜 학생인권조례 폐지 주민발의안 운동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쉽게 폐지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도민들의 지식이 임계치에 이를 때까지 계속 도민들에게 문제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을 하죠. 도민들의 의식이 바뀌어서 2년 뒤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패색이 짙어진다고 생각하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주민발의안에 나쁜 학인조를 폐지하든가 아니면 아이 망치는 정당의 도의원들이 물갈이 되어서 새로운 도의회가 폐지하든가 하겠죠.

3. 대규모 집회는 코로나 등으로 제약이 있고 도민들 모두가 알게 하는 게 중요하기에 LED 차량을 구매해서 도시들을 순회하며 방송을 틀어서 집회와 같은 효과를 내려고 5300여만원의 차량 기금 모금을 7월 초부터 시작한 겁니다. 8월 13일까지 5080만원이 모금됐습니다.

모금의 주체인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가, 수년 간 충남의 인권 이슈에 대해서 수고해 온 것을 교회와 성도님들이 보아 왔기에 한달 만에 거액의 모금이 이뤄진 것 같습니다.

4. 대한민국의 중원지대에서 빚 없이 장기적인 싸움을 할 수 있도록 우학연을 소액이라도 후원에 동참해 주실 분들은 “농협 351 1141 1267 43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체는 나중에 LED 차량을 빌려 쓰기로 하고 후원해 주어도 될 듯 싶군요.

5. 지방은 서울경기의 학생인권조례를 근거로 제정을 강행하기 때문에 서울경기의 대형교회들이 이번에 차별금지법 반대를 요구하듯이 학교내 차별금지법인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시도의원들에게 요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차별금지법 정신을 학인조로 교육 받고 나면 나중에 그 학생들 손으로 차별금지법은 제정되기 때문이죠. 반기독교적 내용을 인간의 기본적 권리라 교육받으면 주일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에 교회의 미래와 관련이 깊기 때문이죠.

목사와의 논쟁에서 유쾌하게 진 영국의 동성애자

1.(2020.7.16.) 동성애 단체는 보건당국이 퀴어 축제 집회를 할 수 있는 집회 지침을 제공한다고 발표 했었습니다. https://bit.ly/3kCYRwK

(2020.8.12.) 퀴어 축제는 허용할 서울시가 8.15 집회는 금지한다고 합니다. 3.1절 집회는 공포심에 비난이 주류였는데 지금은 코로나에 공포심을 덜 느끼고 정부와 여당에 공포심을 느끼고 있어서 서울시와 경찰을 비난하는군요. https://bit.ly/345x8iL

8.15 집회측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퀴어 축제와 동일한 집회 지침을 달라고 하여 그대로 시행한다고 하면 경찰이나 서울시가 금지할 명분이 없을 것 같은데요. 수만명씩 모이는 퀴어 축제 집회도 방역당국이 이미 허용했는데 같은 지침을 적용하면 되죠.

2. (2018.9.25.) 우간다 목사는 남자동성애자에게 그동안 몇 명의 남자를 만났는지 질문합니다. 50명 이상이라고 하자, “그건 사랑이 아니잖아. 문란한 거잖아”라고 일침을 놓자, 동성애자도 반박을 못하고 그냥 웃어 버리는 유쾌한 영상입니다. https://bit.ly/3iAIRd2

90년대 우리나라 동성애자 생활실태조사에서 1년에 100명 이상과 성관계 한다고 답변한 응답자가 10% 정도 였는데 미국에서도 생애 동안 1000명 이상 성적 파트너를 갖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두자리수 였던 것과 유사했죠.

3. 동성애자들은 ‘HIV는 감염자와 성관계 하므로 걸리는 것이지 동성애를 한다고 걸리는 게 아니다. 이성애자들도 HIV에 걸린다’는 화법으로 진실을 덮으려 하기에 남자동성애자가 왜 HIV 감염에 취약하다는 것인지 일반인들은 잘 모릅니다.

서구 보건당국은 남자간 성관계(MSM)를 성적 위험 행동(Sexual risk behavior)라고 합니다. https://bit.ly/2XT3CIZ  남자간 성관계는 HIV나 성병에 훨씬 많이 걸리기 때문에 ‘위험 행동’이라고 합니다.

4. 서구는 ‘성적 위험 행동’을 하면 형사처벌 했었고, 소련 KGB는 이런 동성애자들을 포섭하려 했기에 미국 공무원에서 동성애자들은 주요 보직에 앉지 못하고 고용 금지 대상이었고 수천 명이 해고되는 차별이 있었기에 일부 주에서 ‘성적지향 차별금지법’이 생긴 겁니다.

반면에, 한국은 동성애를 한다고 형사처벌하거나 공무원 임용을 금지시킨 것이 없는 차별이 없는 나라였습니다. 동성애 차별이 없었기에 체계적 차별로부터 보호하는 성적지향 차별금지법은 필요 없는 겁니다. 간단한 논리 아닌가요?

기독교 탄압하더니 정권 교체 되나?

1.(2020.8.5.)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1일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41%, ‘야권단일 후보를 뽑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42%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bit.ly/30xsg3G

2.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2018년 지방선거 27.8%에서 41.5%로 거의 14%가 상승하여서 추세대로라면 2022년에는 미래통합당이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고 차별금지법 제정이 중요한 전환기가 되리라 생각했는데 여당의 폭주로 가속화 되는 것 같군요.

미래통합당이 잘한 것이 없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아니다’라는 소리없는 외침들이 반영된 것으로 대약진인데 황교안이 ‘패배를 인정합니다’하고 의미를 살리지 못하고 혼란을 초래한 거죠. 판단력이 부족하면 장수감은 아니죠. 좋은 장수 밑에서는 좋은 참모 정도.

3. 미래통합당은 집권에 대한 의지가 아직은 없어 보이는데, 그게 김종인의 “개헌 요구”로 표출되는 거죠.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 없으니, 혹시 다수 의석 얻을 가능성이 높은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로 전환하자는 욕구만 충만…

국민들의 현재 상태는 ‘미래통합당 인물 없는 것 안다. 그래도 문재인 정부 2기는 안된다’는 생각의 표현이기 때문에, ‘우리 당에 인재가 없는 것 인정합니다. 제가 인물이 아닌 것 인정합니다’란 멘트가 선거구호로 충분히 받아들여 질 듯 하군요.

4.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상임위별로 여당이 바꿔 나가는 법률들을 정리해서 정권 바뀌면 다음 총선에서 압승하여 원상복귀 시키겠다는 약속을 하며 국민들의 요구하는 사항들의 법률과 정책들을 정리하고 발표하며 4년을 보내면 되는데 그런 노력이나 어필이 보이지 않죠.

백악관 대변인으로 들어간 케일리 매커내니가 대선때 TV토론에 나가서 힐러리지지 패널을 싱글벙글 웃으며 요리하는 영상인데 https://bit.ly/2Pl4Ms6 공화당 정치인들의 토론이나 설득 능력이 민주당보다 뛰어난 게 한국과의 차이죠.

5.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2년 마다 선거를 치루고, 후보 자격은 지역구 지지층의 선출에 의합니다. 중앙당 공천이 아니기 때문에 지지층을 만나 정견을 발표하고 설득하고 지지를 얻는 게 일상이라 소통 능력이 뛰어나죠.

공천제도 폐지후 지역구 당원 투표로 후보 선출하는 게 우리나라 정당들이 국민들의 인식수준에 맞는 정치를 하고 기득권층만의 이익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게 합니다. 동성애 이슬람 정책도 그러면 중단될 수 있죠.

추미애 보좌관 군에 전화해 아들 휴가 연장 청탁…추미애 아들, 소견서·진단서·명령지 ‘병무청 병가기록 全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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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보좌관 전화 왔었다통합당, 관계자 녹취록 공개

신원식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당시 추 장관의 보좌관에게 전화를 받았다는 군 관계자의 증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앞서 추 장관과 해당 수사를 진행하는 서울동부지검은 보좌관이 군부대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30일 신 의원실 보좌진이 서 씨 복무 당시 부대측 지휘관 및 참모와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서 씨의 휴가 관련 행정책임자인 지원장교 A대위는 “추 의원 보좌관으로부터 서 일병 병가가 연장되는지 문의하는 전화가 왔다”며 “보좌관 역할 자체는 국회의원의 업무를 보좌하는 건데, 왜 보좌관이 굳이 이걸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지역대장 B중령도 “(A대위가 추 의원의 보좌관으로부터) 병가를 연장할 수 없냐 그런 전화를 받은 거 같고, 지원장교가 안된다 했다 들었다”고 했다.

녹취록을 공개한 신 의원은 “추 장관은 어제 국회 예결특위와 법사위 답변을 통해 ‘보좌관이 전화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하고, 추 장관 관장 하의 검찰은 ‘그런 진술을 받은 적 없다’고 발표했다”며 “결국 추 장관과 동부지검의 해명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대국민 거짓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06942

 

추미애 아들 부대 장교 녹취록엔보좌관 전화했나 묻자

신 의원은 이 같은 통화내용을 들어 “전날 ‘보좌관이 전화를 한 사실이 없다’고 했던 추 장관과 서울동부지검의 해명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서씨와 관련한 추가 폭로도 예고했다. 신 의원은 “만일 (추 장관이) 거짓말을 계속하면 중요한 결단을 해서 그분들의 거짓을 낱낱이 밝히겠다. 엄중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통화내용 공개와 관련해 김웅 통합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검사는 녹취록에 언급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직무에서 배제되어 법무연수원으로 날아갔다”며 “이제 추미애 장관 차례다. 녹취록이 나왔으니 장관직에서 물러나시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한편 통합당은 서씨의 병가와 관련한 근거 기록이나 병원진단서 등의 자료가 없다는 점을 문제 삼아 서씨 및 B 중령, A 대위, 추 장관의 당시 보좌관 등을 대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통합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정점식 의원은 “추 장관 아들이 병가 및 연가를 사용할 당시 부대 관련자들은 추 장관 아들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휴가 및 근무지이탈을 할 수 있도록 비호했으며 이는 군형법상근무기피 목적의 위계죄 방조범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31533

 

아들 휴가담당 장교 보좌관이 굳이 이걸 해야 하나 생각

통합당, 관계자 녹취록 공개

전날 장관의 否認 발언 반박

당시 휴가 승인자였던 중령도

전화 받았다고 보고 받은 듯

“추미애(더불어민주당 대표) 보좌관님이 굳이 이걸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보좌관 역할 자체는 국회의원의 업무를 보좌하는 건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와 함께 근무한 부대 관계자 A 대위의 육성 진술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개됐다. 신원식 미래통합당 의원실 보좌관과 복수의 군 관계자 간 통화내용을 담은 78분 분량 녹취 파일 중 일부로, 전날 “추미애 의원 보좌관이라는 인물이 서 씨 부대에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을 문의했다”는 신 의원 주장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다. 추 장관은 전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그런 사실(보좌관이 전화를 한 일)이 없다”고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녹취 파일에는 A 대위는 물론 B 중령도 ‘추미애 보좌관’이라는 인물이 추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을 문의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A 대위는 서 씨의 휴가 관련 참모 장교, B 중령은 당시 서 씨의 휴가 승인권자였다. A 대위는 신 의원실 보좌관과의 통화에서 “추미애 보좌관이 서 일병 병가가 연장되느냐 문의 전화가 왔다고 그랬죠”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바쁘다고 쳐도 사생활인 것을… 왜 추미애 보좌관님이 굳이 이걸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40940

 

추미애 아들, 소견서·진단서·명령지 병무청 병가기록 全無

신원식 의원 병무청 자료 분석

정경두 행정조치 완벽히 안돼

보좌관에 전화지시 안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휴가 미(未) 복귀’ 사건과 관련해 당시 추 장관 아들의 두 차례 병가 기록은 물론, 군의관 소견서와 병원진단서 등 일체의 근거 자료가 아예 없었던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군부대는 이런 사실이 드러나자 “행정 실수로 기록이 누락됐다”고 해명했다. 검찰도 병가 및 근거 기록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핵심 참고인들을 불러 이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신원식(미래통합당) 의원실이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2016년 7월 1일∼2020년 6월 30일 미8군 한국군 지원단의 휴가 기록 일체를 분석한 결과, 추 장관 아들의 당시 병가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았다. 추 장관 아들은 2017년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차 병가를,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2차 병가를 쓴 뒤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인 연가를 썼다. 총 23일간이다.

추 장관 아들의 병가 기록뿐만 아니라 군의관 소견서와 병원 진단서, 전산 기록, 휴가 명령지 등 일체의 근거 자료도 존재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12월 인사청문회 당시 추 장관이 “아들이 입대 후 아파 병가를 얻어 수술했다”고 한 발언과 배치되는 내용이다.

추 장관 아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도 최근 참고인들을 불러 병가 기록이 하나도 없는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휴가 승인권자인 군 관계자 A 씨는 “1, 2차 병가 기록이 누락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1100명 내외의 병력을 행정 관리하면서 빠진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또 “휴가 명령권자인 내가 승인을 해주면 그게 곧 휴가 명령”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의원은 “19일간의 1, 2차 병가는 휴가 명령 등 아무런 근거가 없는 사실상 무단 휴가이자 근무지 이탈”이라며 “상사가 병가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임의로 판단해 장기 병가를 줬다”고 지적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추가 행정조치를 완벽히 해놔야 했는데 일부 안 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나마 기록이 남은 4일간의 개인 연가도 휴가 명령 등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선(先) 구두 승인, 후(後) 행정 처리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였던 추 장관의 보좌관이 직접 전화로 병가 처리 여부를 문의했다는 군 관계자 진술도 확보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원회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아들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통합당의 단골 메뉴”라며 “이 자리에서 수사 관련 사항을 답변할 수 없다”고 했다.

서종민 기자 rashomon@munhwa.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40783

 

추미애 아들 58일 휴가 ‘황제 복무’ 특별휴가만 4차례……

https://news-naver-main.tistory.com/entry/%EC%B6%94%EB%AF%B8%EC%95%A0-%EC%95%84%EB%93%A4-58%EC%9D%BC-%ED%9C%B4%EA%B0%80-%E2%80%98%ED%99%A9%EC%A0%9C-%EB%B3%B5%EB%AC%B4%E2%80%99-%ED%8A%B9%EB%B3%84%ED%9C%B4%EA%B0%80%EB%A7%8C-4%EC%B0%A8%EB%A1%80

 

 

스웨덴이 사회주의를 포기한 이유. 한국은?

1. (2020.7.21.) 우리나라 좌파가 성공한 사회주의국가로 제시하는 스웨덴은 사실은 80년대에 사회주의를 포기한 국가라는 “스웨덴이 사회주의를 포기한 이유”라는 영상이 있습니다 https://bit.ly/2XrUhHW

사회주의 경제정책(경제민주화등) 때문에 연금과 복지와 기업 생존이 지속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사회주의를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기업주의 권리를 보장하는 신자유주의정책이라고 하는데 스웨덴의 복지정책이 지속가능해주게 하는 원천은 사회주의가 아니라는 거죠.

2. 영상을 보면 지금 정부가 하는 정책들이 70년대 스웨덴 정책이란 것을 눈치 챌 수 있습니다. 정부가 복지를 하겠다며 많은 지출을 하고 그것을 위한 재원을 국민들에게 세금으로 가져가는 거라 고세율이 되는 거죠. 그러나 정부의 역할을 줄이고 민간에 맡기니 혁신이 일어나고 경제가 좋아져 사회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부의 원천이 유지되더라는 겁니다. 공기업뿐만 아니라 연급제도도 민영화했죠. 현 정부가 국민연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보면 수익률 악화는 불보듯 하겠죠.

스웨덴은 학부모에게 학교 선택권을 주었고, 사립학교로 인해서 주변 공립학교까지 경쟁력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 자율형 사립학교를 없애고 이념 교육이 강화된 혁신학교를 늘리고. 각종 정치적 교육 조례를 만들어 자기네 사람들 활동비와 강사비로 쓰게 하며 후퇴 시키죠.

3. (2016.3.30.) 독일은 ‘68문화혁명’으로 사회주의를 선택한 1970년대에 다시 경제민주화 목소리가 커졌고 그것이 마치 시대정신인 것처럼 정치의 화두가 되었다. 1980년대 이후부터 경제민주화라는 말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https://bit.ly/31i9mwJ

4. 김종인씨가 70년대 독일에서 유학할 때, ‘경제민주화’를 대단한 것으로 생각했을 터인데 10년 뒤에 비효율성 때문에 폐기처분됐죠. 그런데 한국 헌법에는 김종인씨가 그 독약을 집어 넣은 겁니다.

박근혜가 ‘경제민주화’를 폐기하자, 앙심을 품은 것처럼 보도되었는데, 노욕이죠. 며칠전 미통당이 개혁안에 경제민주화나 사민주의 정책의 그림자도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러면 한국의 미래가 안보이죠. 구시대 정책에 매달려 있으면 수구세력이죠. https://bit.ly/2C3tvhC

코로나 백신 미영일등 13억명분 확보, 한국은 열외?

1.(2020.8.4) 쓸만한 백신은 미국과 영국제인데 일본도 구매하게 한 백신을 한국에게는 판매 승낙이 안나온다 의미인지.

영미등 해양세력도 백신을 외교안보수단으로 쓸 것이란 전망입니다. 한국에 백신 주면 통일부는 북한에, 외교부는 중국에 빼돌릴 걸 우려하나 봅니다.

이승만의 한국은 미국 일본과 연합하여 대륙공산세력을 저지해 온 해양세력이었는데, 문 정권은 북한과 중국 공산당에 붙은 대륙세력이기에 같이 봉쇄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시사하죠. https://bit.ly/3gs3Huj

2. 미국은 5 아이즈라는 정보동맹에 일본을 추가하고 무역을 이들 동맹국가들 사이에 한정짓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과 같은 배은망덕한 나라를 다시는 키우지 않겠다는 거죠. 한국도 위태로운 단계죠. 한국은 일본과 함께 5 아이즈 참관국이었는데 떨어져 나간 모양인지… 영국이 한국의 g7 추가에 반발하고 있으니..

3. 코로나로 내수 죽고 수출도 금지당하면 한국 경제는 잃어버린 30년이 아니라 돌아오지 않는 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학생들은 미래에 적패정권 때 한국이 무역 10위 대국이였다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겠죠.박근혜 때 쌓아 둔 60조를 실패가 예정된 소득주도 정책에 허비하지 않았으면 빚내지 않고 코로나 긴급재원으로 활용하고 여유가 있었겠죠. 미통당도 예산안을 통과시켜 준 원죄가 있죠.

4. 정치권은 성평등이니 패미니즘, 신산업규제, 대기업 때려잡기, 에너지 자립 폐기, 난민 유입에 국가는 골로 가고 있죠. 이번 총선 결과로 더 가속화 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빨리 바닥을 경험하고 교훈을 얻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군요. 여당이 독주한다고 불평하는데 사민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는 사회주의자가 폭력으로 정권 잡아 독재하느냐, 선거로 의회 권력을 잡아 독주하느냐의 차이일 뿐이죠. 자유민주주의세력이 아니라 사회주의 세력이라고 보면 이해가 되고 해석 가능한 현상입니다. 야당이 대항할 전투력이 없다는 게 문제죠.

문 대통령은 거짓말 하지 않았다

1. 대선때 문재인 후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않겠다고 교계 모임에서 약속했고, 아직끼지 약속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권위가 발의하면 공약은 거짓말이 되는 거지요.

더불어민주당은 포차법 제정 말고 동성애 관련 정책과 조럐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건 교계가 요구하지 않은 것들이니 다음 대선때는 교계 지도자들이 촘촘히 공부하여 폐지를 요구할 것들 목록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정부의 실정과 폭정에 시달리던 국민들이 포털 실검에 대통령이 거짓말 한다는 취지의 내용도 올리기를 하는 모양인데 공약집에 있던 것들입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잘 이행하는 중이죠. 가령, 개헌을 공약을 내세웠는데 청와대 개헌안에는 재산권을 공익을 위해 행사해야 한다는 개정안이 있습니다. 국민의 재산을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공익 기준에 맞추어 마음대로 운용할 권한을 헌법 개정안에 명기한 것이죠. 헌법 개정이 이뤄졌으면 지금 정부가 공익을 위해 한다는 조치들은 모두 합헌적 행위가 되었을 겁니다.

3. 20대 남성들이 페미니즘 정책에 허덕이며 괴로워 하는데 공약집에 있던 내용입니다. 미통당 여성가족위원회 협조하에 입법이 이뤄져서 젊은 남성들을 대표하는 정당은 없는 셈이죠. 미국과 일본을 전략적 동반자가 아닌 이익거래대상자로 하락하고 한국을 침략했던 중국 러시아를 전략적 동반자로 삼겠다는 공약대로 해 온 것이라 상호호혜적으로 미국도 전략적 동반자인 한국에 주던 특혜들을 뺏어가고 있고 일본도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여 한국 산업 숨통을 목조를 준비를 해놨고,

4. 내가 지지하는 또는 믿는 정당 정치인을 기준으로 투표하기 때문에 예고된 열매를 받을 뿐이지 대통령은 거짓말 하지 않은 겁니다. 국민들이 정당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치 소양의 부족때문에 중우정치를 하는 거죠.

5. 미국의 정치 교육은 폭군의 등장을 막기 위한 권력분립등 원론적 교육을 하는데 한국은 여당 정책을 민주시민교육이 하니 국민수준을 우습게 보는 거죠.

거짓의 아비 : 구성주의

1.(2020.8.2) 진보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왜 집값이 올라가는가… 구성(설계)주의 경제정책과 확장재정통화 정책 때문이다. 이게 가장 큰 것이다. 여기에 중과세 정책의 경우 세금 부담이 매수자 임차인에게 전환 가능하여 상승. 얼마나 국민들에게 사기를 쳐왔는지 https://bit.ly/3k4QR7J

2. 부동산정책의 원인이 ‘구성주의’적 세계관에 의한 것이다는 지적인데, 이 구성주의가 근래 기독교인들이 싸워 온 사상중의 하나입니다.

3. (나무위키) 급진적 구성주의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흐름과 관련된 것으로 “지식의 객관성을 완전히 부정한다”. 지식은 불완전하다는 입장입니다. https://bit.ly/2XmPrf4

4. 동성애 이슬람 이단 보장등을 인권이라는 활동가 그룹들의 특성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후기 구조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해체주의, 구성주의, 사회주의/사민주의/후기 마르크스주의/신마르크스주의, 인권 활동가”로 부르게 됩니다. 인권이란 외피를 움직이는 다양한 정진적 배경이 있습니다. 일관성이 없어 보여 혼란을 주는데, 그 일관성이 없는 것이 일관성입니다.

5. 유럽 사회주의자들은 70년대 인권 활동가로의 변신 했고, 90년대 한국의 사회주의자들도 따라했습니다. 국가인권위 설립운동을 한 사람들을 보면 한국은 거기에 60년대 미국의 반문화주의, 북한의 주체사상, 중국의 마오이즘과 시진핑주의, 베트냠의 호치민주의까지 복합되어 더 악성이죠.

6. 위의 이념들을 각각 하나의 무공 초식이라고 하면 상황에 따라 이것저것 다른 초식을 구사하는 것이라 일관성이 없는 세계관이죠. 일관성이 없는 사람을 거짓말장이라 하는데, 그것조차 합리화 하는 초식이 “구성주의”입니다. “객관적/절대적 진실, 진리는 없다. 해석하는 사람 마음대로이다. 사람들이 진실이라 믿게 하면 그게 진실이다”

거짓말로 거짓말을 덮으면 진실이다가 구성주의 윤리관이 됩니다. 최근 많이 보아오고 있죠. 거짓의 아비는 마귀라고 예수님은 언급하셨죠.

대전 침수로 사망하신 목사님의 유언 : 차별금지법과 맞서라

(2020.7.31.) 대전 침수로 사망하신 분은 특전사 출신 국가유공자, 늘기찬 교회 우기식 침례교 목사님이 맞습니다. 홍수때문에 일어난 사고임이 명백한데도 경찰은 원래 지병이 있었다는 둥, 부검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둥, 계속 사건을 축소시키고 있습니다. 아들은 자가격리 때문에 아버지 장례식도 아직 못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4대강 보를 전면 개방해서 난 인재이기 때문에 더 분노가 치밀기도하고, 지역구민들 고통은 생각치도 않고 “계속 울고 있어야 하느냐”고 따지는 황운하 의원에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래 글은 이제는 유언이 되어버린, 우기식 목사님이 마지막으로 신학과 동기들 방에 올리신 글입니다.

“지금 이 문제는 그런 차원이 아니라고 생각해. 정치적으로 교회를 억압하여 최대의 적인 교회세력을 무력화 시키는 전략이라고 생각해. 그래야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있거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전도 행위 자체가 어려워져. 그러면 순교하는 마음없이는 전도를 할 수가 없지. 또한 하나님이 가증스럽게 여기며 죄라한 동성애가 죄라고 하신 말씀도 선포하지 못하게 되지. 마지막 단계는 미군철수를 밀어 붙이고 사회주의가 될것은 불보듯 뻔하지.

목사는 설교를 잘해서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대언해야 돼.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옳바른 종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가는 것이지.

주기철 목사님을 잘 생각해봐. 신앙의 외로운 외침과 지킴으로 처절한 죽임을 당했지. 성경의 모든 종들이 이렇게 옳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다 순교한거지.

나 또한 군에 있을때 하나님께 불순종하다. 허리가 부러지는 회초리를 맞고 지옥을 체험했지.
으, 지옥 죽어도 못간다. 그래서 순교할 것이다. 사기꾼은 자기가 사기꾼이라 말하지 않고 청산유수와 같은 말로 사람을 홀리지. 하나님께 무엇이 옳은지 여쭙고 기도해봐“ https://bit.ly/3hYM99o

이안방송, “최악의 시나리오는 지나갔다”

1.(2020.7.29.) 이안방송은 과거 “한국이 자발적으로 북한과 적화통일을 한다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남북한 모두를 초토화 시키는 것”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생각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어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하는군요. https://bit.ly/3jV8cjh

2017년에 교포 윌리엄 리가 북폭 글을 남길 때에 썼던 최악의 시나리오도 그것이었죠. 스캇 리도 미국이 만약 한국을 포기한다면 70년간 한국에 투자했던 모든 것을 가루로 만들 것이다고 했던 것 같고. 과거 우방이었으나 배신한 이란,이라크,아프간에 한 것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미군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정부나 방송에서 설명해 주지 않는 국가 주요 관심사항이라 들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미군은 북한이 대규모 남침을 해도 수십만 명을 동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발전됐습니다. 즉, 기존의 작전계획은 그냥 한국군 훈련시켜 주는 용도일 뿐 진짜 작전계획이 아니라는 게 이번에 드러났습니다. 한국군에게도 보안입니다.

2. 그래서 트럼프는 허구의 작전계획 훈련을 중단한 것입니다. 실전경험이 풍부한 미국이 훈련을 안시켜주니 한국은 국가급 작전계획과 훈련이 사라진 취약한 군대가 되었습니다. 미국은 수년간 일본 육군을 훈련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군이 다시 한반도에 상륙한다는 말이 돈 것이죠. 노무현 정부때 미군을 전방에서 철수하게 하자 미국은 평택에 거점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의 최근 행태로 주한미군의 가치는 더 올라갔죠. 북한도 미군 철수를 포기했고요. 미군은 한국군이 동북아를 미군과 함께 관할하는 기동군단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이 싫어하는 것이죠.

3.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때는 북한이 도발하면 밀고 올라가겠다는 국군이었기 때문에 미군은 한국군을 억제하는 임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격수단이 될 미사일의 사거리 제한을 했으나, 북한이 핵을 개발한 마당에 별 의미가 없어 풀어준 것입니다. 정부도 공격의사가 없을 것입니다.

미국이 대한민국 방위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상징이 전방에서 철수했음에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경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게 한국은 동맹국이지만, 일본 주둔 미군은 아직도 패전국가에 주둔한 점령군입니다(일본이 한국을 터치하지 못해 온 이유. 미군 철수 = 독도 뺏김)

4. 중국이 중동전쟁에 미국을 묶어 두려 했으나, 트럼프는 책임자 솔레이마니를 죽이는 것으로 정리합니다. 이후 중국이 코로나로 미국인들을 십수만을 죽였습니다. 미국은 자국민이 희생된 걸 참는 나라가 아닙니다. 중국은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5. 미국에게 북한이 깡패라면 한국은 사기꾼으로 보일 것입니다(트럼프 발언에 의하면 일리 있음). 깡패는 버릇을 고쳐 갱생시킬 수 있는데, 사기꾼은 갱생이 어렵죠. 아직 기회가 남아 있지만, 한국이 해결해야 할 큰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