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une 8, 2020

위안부 할머니와 연평, 천안함 유족에게 까지 비하와 비난 퍼붓는 상식 이하의 대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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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文 사이트서 이용수 할머니 겨냥 막말 파문…”노망난 노인네” “X

 

평화의 우리집소장 숨진 채 발견된 뒤 이용수 탓게시물 다수 올라와

정의기억연대가 운영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A씨(60)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후, 일부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지지) 사이트에서 이용수 할머니에 탓을 전가하며 막말을 내놓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8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총수’로 있는 ‘딴지일보’에는 ‘이용수 할매 욕좀하겠습니다’라는 게시물이 인기글에 올라있다. 글에는 “당신은 노망난 노인네라고 욕먹어도 싸다” “조금씩 받으신 정의연 돈은 해명이나 하라” “이 살인자 할망구, 고인이 되신 쉼터 소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답답한 마음을 달래본다”는 등의 내용이 있다. A씨 사망이 이 할머니 폭로 때문이라는 것이다.

딴지일보에는 해당 글 외에도 “이용수 할머니 원수 갚아서 시원하시겠어요? 당신같은 사람 살리려고 애쓰던 분 죽게 만들어서 속 시원하세요?” “위안부라는 게 면죄부도 아니고 욕먹을 짓을 했으면 욕을 먹어야 한다” “마귀할멈” “노망났다” ”X년”이라 비난하는 내용의 유사한 글이 다수 올라있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 35분께 경기도 파주에 있는 아파트 4층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A씨의 유서를 따로 발견하지는 못했고,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현재로서는 외부 침임 흔적이 없고, 타살 혐의점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50

 

 

대깨문들 연평천안함 참전용사, 유가족 향해 상식 밖 비난…”대통령이 당신들 친구냐?”

천안함 폭침 사건이 의 소행이 아니라는 음모론도 다시 등장…”유엔 안보리가 왜 북한이 했다고 안 하냐

, 현충일 추념식에서 독립군‘ ‘광복군언급한 반면 연평해전과 천안함 폭침 등으로 전사한 용사들 전혀 언급 안 해

문재인 정권이 연평해전·포격, 천안함 폭침 사건 생존자와 유가족을 현충일 추념식 참석자에서 제외했다가 펜엔드마이크 등의 보도로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자 뒤늦게 포함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극렬 지지자들을 지칭하는 이른바 ‘대깨문’들은 되려 생존자, 유가족을 향해 “대통령이 당신들 친구냐?” “현충일 기념식 명단에 당연스럽게 포함돼야 하는 이유가 있나?”등의 상식 밖의 비난을 가하며 사실상 2차 가해를 벌이고 있다.

전준영 천안함 생존자 예비역전우회 회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안함 용사를 향한 대깨문들의 비판을 게재했다. 전준영 회장이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이들은 “나랏님한테 막말하고 비아냥거리는 사람치고 인성 제대로 된 사람 본 적 없다. 대통령이 당신들 친구냐?” “보수 우파 정부에선 과연 무엇을 해줬는지? 그래도 챙겨줄 분은 문재인 대통령밖에 없을 거라 단언한다” “이런 식이면 한번 참석한 사람은 계속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 사회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명백히 확인된 천안함 폭침 사건이 일각에 의해 기획된 것이라는 말 같지 않은 ‘음모론’도 다시 등장했다. 일부 대깨문은 “유엔 안보리가 왜 북한이 했다고 안 하냐” “공동조사단의 실체는 미국과 한국뿐” “생존자들이 폭탄 터지는 소리를 못 들었다”고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194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창설한 광복군의 뿌리가 독립군이었고, 2018년 국방부는 독립군과 광복군을 국군의 기원으로 공식 확인했다”고 언급한 반면 연평해전과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으로 전사한 용사들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전준영 회장은 5일 펜앤드마이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문 정권 들어 천안함 폭침 사건 생존자와 유가족을 향한 푸대접을 계속하는 상황에 대해 “이런 더러운 꼴 볼 바에 그때 같이 수장됐던 게 더 마음 편했을 수도 있다. 이런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살아가야 하는 게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울분을 토했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45

발칵 뒤집혀진 중국, 중국 축구 전설 하오하이둥 중국 공산당 타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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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하오하이동, 중국 정부 정면 비판공산당 없어져야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중국의 축구 스타 출신 하오하이동(50)이 유튜브를 통해 중국 공산당을 공개 비판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5일 기사에서 “하오하이동이 지난 4일 온라인에 올라온 동영상에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대중국 라디오방송 ‘사운드 오브 호프’는 하오하이동이 최근 인터넷 매체 ‘Luther News Agency’와의 영상 인터뷰에 부인 예자오잉과 함께 출연해 공산당을 비판한 내용을 상세하게 전했다.

하오하이동은 인터뷰에서 “나는 열 살 때부터 축구를 한 사람으로서 공산당이 스포츠 산업에 대해 모독하는 것을 수없이 지켜봤다”며 “공산당은 인권과 사유재산권을 짓밟았고 사람들을 투옥시키고 있다. 공산당은 없어져야 한다. 우리는 인권과 사유재산권, 민주주의, 자유, 합법성과 신앙을 보호해야 한다. 이게 우리의 진심 어린 목소리다”라고 주장했다.

하오하이동은 일부 중국 지도자들이 선수들의 보너스를 무단으로 빼앗아 갔던 일을 폭로했고, 중국 배드민턴 대표 출신인 그의 부인 예자오잉은 국제대회 때 중국대표팀 지도자가 특정 선수를 결승에 올리기 위해 다른 중국 선수에게 패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도 폭로했다.

하오하이동은 “중국 선수들은 중국이 금메달을 얻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며 중국 스포츠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하오하이동은 중국 축구대표 출신으로 중국 A매치 최다골(41골)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다. 프리미어리그 셰필드에서 뛴 경험도 있다.

한편 하오하이동 부부의 인터뷰 영상은 중국에서는 검색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하오하이동을 검색하면 가장 최신 뉴스가 4월에 올라온 뉴스다.

https://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20060508431143

 

공산당 비판했다고축구 전설 하오하이동 관련 기록 모두 삭제

중국 레전드 공격수 하오하이동(50)이 공산당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가 축구 역사에서 사라졌다.

하오하이동은 현역 시절 다롄 스더에서 전성기를 보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도 뛰었다. 중국 대표팀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을 포함해 A매치 115경기 출전했다. 총 41골을 넣어 중국 A매치 최다골 기록도 갖고 있다.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는 4일 “스페인에 거주하고 있는 하오하이동이 인터뷰로 중국 공산당을 비판했다. 이 영상은 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60549747

 

축구 스타 하오하이동, ‘신중국 연방주장…”체제 비판 발언 지속

【 청년일보 】 중국 축구대표팀 출신인 하오하이둥(郝海東)이 중국공산당을 공개 비판하면서 ‘신중국 연방’ 설립을 주장해 이목을 모았다.

5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 등에 따르면 하오하이둥은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 31주년 기념일이던 4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1990~2000년대 중국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알려진 하오하이둥은 중국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득점 기록을 보유 중이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뛰기도 했다.

스페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중국이 톈안먼 시위 진압 등 잔혹 행위를 저질렀고, 전 세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퍼뜨렸다고 비난한 이력도 있다.

하오하이둥은 한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린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와 미국으로 도피해 중국 지도부의 비리를 폭로한 부동산재벌 궈원구이(郭文貴) 등이 신중국 연방을 지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궈원구이, 배넌 등이 3년 전 발기한 ‘혁명폭로’ 운동은 중국인과 국제사회에 중국공산당의 불법적이고 사악한 본질과 사기행위를 폭로했다”고 전했다.

배넌은 궈원구이와 함께 다른 영상에 출연해 신중국 연방 선언의 영문 버전을 읽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다만 그는 궈원구이나 배넌과의 관계, 영상녹화 시기·장소 등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SCMP는 설명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하오하이둥의 아내인 1990년대 중국의 배드민턴 스타였던 예자오잉(葉釗穎)이 남편의 행동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SCMP는 하오하이둥과의 연락 시도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현재 하오하이둥과 예자오잉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하오하이둥은 이전에도 웨이보를 통해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의 코로나19 상황을 폭로한 ‘우한 일기'(Wuhan Diary)의 작가 팡팡(方方)을 지지하는 등 체제 비판적인 발언을 지속하여 ‘하오 대포(郝大炮)’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반응은 없는 상태이다. 다만 중국 관영매체인 티탄스포츠(體壇周報)는 웨이보 계정을 통해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티탄스포츠는 “중국 정부와 국가 주권에 대해 공개적이고 체제 전복적이며 유해한 발언을 했다”면서 “저의를 가진 정치 세력에 스포츠 스타가 조종당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청년일보=최태원 기자 】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39017

 

 

발칵 뒤집혀진 중국, 중국 축구 전설 하오하이둥 중국 공산당 타도 선언

https://youtu.be/HXnhQM2bIoA

 

남인순, 민주시민교육지원법 발의 했는데..

1.(2020.6.3.) “민주시민교육지원법 제정을 통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학교와 사회 각 영역에서 민주시민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민주시민조례’는 기본권(기본소득 등), 노동인권,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 기념사업, 성인지 및 성평등(경기젠더 스쿨 등), 평화통일, 시민주권, 글로벌 시민의식 등의 다양한 시민교육 과제를 개발·운영한다고 밝혔다(https://bit.ly/2XtDPqQ).

2. 위 조례안의 교육 내용중에서 ‘성평등’이 ‘젠더 평등’이란 문제점은 많이 알려졌습니다. 글로벌 시민의식은 이슬람 난민 받는 것이 세계시민이다는 내용 같아보입니다. 일 안해도 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공산주의 배급제의 다른 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죠.

남인순 의원은 학교 교육에도 적용하겠다고 했는데, 학교 교육과정은 초중등교육법 제23조(교육과정등)에 명시되어 있듯 교육부 장관의 권한입니다. 의원이 정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교과서에 민주시민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 법률지식과 입법 실력이 이정도라니..

3. 미국의 시민 교육에는 ‘정치’도 있는데, ‘3권 분립과 헌법 등 정치적 소양과 독재 예방’을 위한 교육을 수년 동안 수천회의 검토를 거쳐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한국처럼 정부여당 정책 내용을 민주시민교육이라고 가르치는 건 정치중립 위반이라 금지됩니다.

국민들이 권력분립이라는 민주주의를 올바로 교육받았다면 공수처를 만들고, 법원과 수사기관이 정권의 시녀처럼 구는 국내 정치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올바른 ‘정치’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나, 그것이 급진 폐미니스트 의원의 입법으로 편향되게 만들어 져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4.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재난지원금을 ‘재난기본소득’이라고 부른 것은 ‘기본소득’이 권리라는 교육이 있었기 때문인 듯 합니다. 돈 벌어주는 기업은 핍박하면서 국민들이 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 게 기적입니다. IMF가 이미 한국 정부에 경고한 상태입니다.

(2020.5.15.) 국제 통화 기금 IMF가 우리 정부에게 경고 아닌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IMF의 경고, “한국, 현금 살포에 의존하지 말라”(https://bit.ly/36Yz7ED) 이재명 지사는 권력의지 부문은 100점인데, 정책 지능은 낙제점 수준으로 망국으로 이끌 수 있어 위험해 보입니다.

5. 한 국가의 화폐는 수요와 믿음이 있을 때 가치가 유지됩니다. 화폐량이 증가하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환율이 높아지게 되어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들의 생활을 도탄에 빠뜨리게 됩니다. IMF는 한국에 ‘너희는 발권력이 무한이 아니야’라고 경고해 준 것입니다.

6. 미래통합당 김세연이 기본소득제를 말하고, 김종인은 보수 폐기론을 말하는 것을 보면 이승만, 박정희 같은 보수 진영의 위인들이 일으킨 나라가 운명이어찌될 것인지 우려됩니다. 유럽은 보수정당 마저 좌경화 되자 국민들이 스스로 정당을 만들어 변화를 도모해 왔습니다.

궈원구이, “미국은 가을까지 중국을 처리한다”

1. 미국은 중국이 WHO의 사무총장으로 당선시킨 테도로스가 세계 보건을 위협에 빠뜨린 것으로 인해서 사임을 요구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자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테도로스는 에티오피아 공산주의자로 인권 탄압에 가담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https://bit.ly/3gPQQCH).

(2020.5.18.) 한국에서 WHO 차기 사무총장에 도전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https://bit.ly/3dt7bLJ). 중국이 테도로스 대리인으로 한국인을 세우겠다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어 미국의 분노를 살 수 있어 보입니다.

2. 박상후 전 MBC 국장은 중국 부호 궈원구이는 향후 미국이 중국에 취할 7가지 정책을 얘기했는데, 다수가 중국 공산당 간부나 정치인, 친중 홍콩 기업들에 대한 제재라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가을에는 미국이 중국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https://bit.ly/3gNI7Bi). G7회의가 열리는 시기에 중국의 퇴출을 결정할 수도 있는 것이죠. 트럼프가 한국을 G7에 초청하는 것은 친중 한국에게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과 함께 한국도 배제되어 가난해 질 것인가, 중국을 배제하는 계획에 참여하여 도약할 것인가를 선택하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3. (2019.5.17.) 미국은 중국과의 ‘디커플링’(분리)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 경제와 맞물려 있는 중국 경제를 뽑아내려 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가치사슬(밸류 체인)에서 중국은 최종 조립지, 한국이나 일본은 핵심 부품이나 재료, 미국은 시장을 담당했다(https://bit.ly/3dtg0F7).
미국은 탈중국이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와 홍콩 국가안전법 제정으로 그것이 가속되어 급격히 진행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도 더 이상 한국의 박쥐 외교를 용인하지 않고 선택을 요구하는 것이죠.

4.(2020.6.2.) 이안방송은 미국이 5월 30일 북한의 폭격 목표물을 최신화 했다고 합니다. 중국이 아무 발언도 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미국의 군사력에 압도당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https://bit.ly/2z1fpvC).

5. 박성현은, 중국은 미국이 북한을 접수하는 일을 막을 능력이 없기에 자유 바이러스 진원지 홍콩이라도 챙기자고 안전법을 만들어 중국공산주의화 시키는 것이라며, 한반도의 자유는 홍콩인들의 희생의 빚을 지게 된다고 말합니다(https://bit.ly/2XqH2Yb).

6. 지금 세계는 중국 공산주의 진영과 서방 자유주의 진영의 체제 대결입니다. 한국은 중국 공산주의 진영에 속해서 같이 망할 것인지, 서구 자유 진영(일본은 서구로 대우 받음)에 지난 70년처럼 속해서 번영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고민하지 않아도 될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선관위의 개표사무원 신원파악 허술..중국인 개입은 예고된 수순…투표는 국민이 개표는 중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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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개표사무원 신원파악 허술..중국인 개입은 예고된 수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장에 다수의 중국인들이 개표사무원으로 참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선관위에서는 이 책임이 중앙선관위에 있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은평구 선관위가 4.15 총선 당일 개표장에 개표사무원으로 다수의 중국인이 개표사무원으로 참여해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투표용지를 집계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서울 시내 복수의 타 지역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내려온 편람 자료에 애초에 국적을 비롯한 신원확인 절차가 없다는 것을 새롭게 제시했다.

본지가 서울 시내 지역 선관위에 문의한 결과, 애초에 중앙선관위의 편람(별첨 서류 서식)에 개표사무원의 국적 확인 유무와 신원확인의 메뉴얼 등이 제대로 나와있지 않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대한민국의 국회위원을 뽑는 선거의 개표장에 외국인이 들어와 개표를 한다는 것도 충격적인 상황에서 아예 국적 확인 의무도 없도록 했다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일처리에 큰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대목이다.

지역 선관위에 따르면 신청을 받는 서류에는 성명과 연락처 등 기본적인 사항만 기재하도록 되어 있으며, 신청자의 신원파악을 위한 사후 조치 등은 별도로 없어서 지역 선관위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서울시의 경우 구 단위로 지역 선관위가 있는데, 각 구마다 200~300명의 개표사무원이 쓰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중 상당수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 혹은 중국동포(조선족)으로 추정된다. 같은 동양계로서 국적의 판별이 어렵고, 신청서 작성 시 한글로 적으면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시 지역 선관위 측은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개표사무원 신청자가 집중적으로 신청을 할 가능성”을 묻는 본지의 질문에 지 “신청자 본인이 정치 중립적인 성향이라고 하면 그대로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을 전부 다 조사를 한 것이 아니어서 중국인이 얼마나 참여했는지는 알 수 없다.” 라고 답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을 뽑는 과정에 중국인이 개입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개표사무원의 국적을 대한민국으로 제한하지 않은 점과 지역 선관위가 개표사무원의 신원확인 관리가 부실한 점은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표현장에서 쓰인 계수기와 분류기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부정선거 의혹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사무원 국적 관련 조항이 없는 점과 지역 선관위 개표사무원의 신원 파악이 부실한 점은 두고두고 논란이 될 전망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45

 

 

중앙선관위, 개표사무원 신원확인 국적 조항없이 무방비..해명 보도자료에도 언급없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장에 다수의 중국인들이 개표사무원으로 들어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이와 관련된 사항을 해명했으나, 개표 참가자의 국적에 대한 중앙선관위의 의식이 도마위에 오를 전망이다.

12일 중앙선관위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개표사무원을 위촉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한 자료에서 “일부 인터넷언론 및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은평구선관위가 중국인 개표사무원(6명)을 위촉했다며 문제 제기한 것을 확인한 바, 은평구선관위에서 위촉한 총 542명의 개표사무원에는 의용소방대원 62명이 포함되며, 의용소방대원 중 1명이 영주권자로 확인되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또 “다른 5명은 한국인 1명, 한국국적 취득자 4명으로 모두 선거권이 있는 주민등록자” 라면서 “개표사무원으로 공무원이나 교직원, 은행원, 공공기관 등의 직원 또는 공정하고 중립적인 자를 위촉하는데, 영주권자가 개표사무원으로 참여한 것만으로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 할 것입니다.” 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로 외국인 또는 이중국적자, 영주권자가 개표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진 은평구 외에도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런 일이 발생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고 있다는 평이다.

실제로 서울시 타 지역구에서도 개표사무원을 전수조사 하지 않아서 개표사무원 중에 중국인의 개입이 얼마나 있었는지 조차 파악이 안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인의 신원을 자세히 파악하지 않았으며, 허위 기재 시에도 적발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 특히 특정 정치성향을 갖고 있는 특정 커뮤니티 등에서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신청인들인 경우에는 더욱 구분하기 힘들다는 분석이다.

또 관악구와 구로구 지역 선관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에서 처음부터 개표사무원의 국적을 적는 란이 아예 없는 편람을 배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개표사무원의 국적은 대한민국인으로 한정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중앙선관위에서 내려온 편람에 국적 확인란이 없다”라는 주장이다.

지역 선관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에서 내려오는 편람에 개표사무원의 국적을 확인하는 란이 없어 신청자의 국적을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름이 세글자 인것을 보고 그냥 한국인으로 간주했다는 것.

또 “수백명에 달하는 개표사무원을 전부 조사를 하지 않아서 중국인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라면서 “신청서는 중앙선관위에서 편람으로 내려오는 것이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추가적인 정보는 받지 못한다.”라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심각한 문제는 중앙선관위의 대한민국 선거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라는 주장이 나온다.

“대한민국 국민만의 국가적인 거사에 국내에 몇년 살지도 않은 중국인이 개표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수상하다.” 라면서 “초 비상 상태에서 개표참여자의 신원을 꼼꼼히 챙겨햐 하는 선관위에서, 왜 의혹의 소지가 있는 영주권자(이중국적자)나 귀화자, 중국동포(조선족), 국내 중국 유학생 등이 개표사무에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겼냐는 점은 두고두고 의문이다.” 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관악구와 구로구, 은평구 등을 포함해서 서울 시내 다수 지역 선관위에서는 “개표사무원의 신원과 정치적인 성향을 어떻게 체크했습니까?” 라는 질문에 본인이 그렇게 주장하는 것 외에는 다른 지표는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했다. 결국 처음부터 악의적으로 특정 정치색을 가진 커뮤니티 집단이 개표장에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셈이다.

그렇지 않아도 선관위가 개표조작 의혹과 사전투표 조작의혹, 투표함 부실관리 의혹, 투표지 부실관리 의혹 등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는 판에 신성한 대한민국의 국민투표 개표장에 국내 거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중국인 영주권자나, 이중국적자, 귀화자 등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국민정서가 어떨지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대목이라는 평가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790

 

 

총선 개표사무원 중국인, 알고보니 민주당 후보 지지자?

대한민국 총선의 개표현장에 중국인이 개입되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은평구 선관위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으로 참여했던 중국계 사무원이 해당 지역 후보였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정황이 나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은평구 선관위의 자료를 검토하던 중 개표사무원 명단에 중국식 발음인 것으로 추정되는 ‘최*초’ 라는 개표사무원의 페이스북을 검색해보니, 은평구에서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와서 당선된 박주민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홈페이지 대문에 걸려있는 것이 포착되었다.

사진을 게시한 날짜가 2019년 12월20일로 이는 개표일 (2020년 4월15일)이전에 이미 박주민 후보와 일면식이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을 같이 찍었다고 해서 반드시 지지자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상식선에서 생각할 때, 20대 현역 국회의원인 박주민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 대문에 올려놓는 다문화인(중국인)이, 박주민 의원이 후보로 나온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장에 개표사무원으로 나선다는 것은 공정성 차원에서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는 평가다.

선관위가 개표사무원을 위촉할 때 공무원이나 은행원, 또는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인사를 위촉한다던 당초의 주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개표사무원은 같은 이름이 은평시민신문에 ‘첨밀밀을 부른 중국인’으로 소개되기도 하는 등 중국인이 맞는 것으로 드러났다.

선관위는 최근까지도 “중국인이 개표사무원으로 들어오지 못한다는 규정이 없다.” 라거나 “중국인이 오히려 중립적이다.” 라는 등의 발언으로 중국인의 개표참여에 대해 전혀 문제될 게 없다면서 국민정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본지가 은평구, 구로구, 관악구를 비롯해서 송파구, 성북구 등 서울시내 선관위와 통화해 본 결과 마치 입을 맞추기라도 한듯 동일한 대답을 내놨다. “규정상 국적 제한이 없기 때문에 중국인이 개표사무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괜찮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에 가장 중요한 장소인 개표장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중국인이 들어온 것도 충격적인 마당에, 그 중국인이 특정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농후한 상태라고 하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평가다.

실제로 박주민 의원은 특히 초선의원이던 지난 20대 국회의원 시절 다문화 관련된 법안 등을 챙기는 활동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은평구 내 다문화 관련된 행사에도 수차례 참석한 경력이 있어, 다문화 가정의 지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때문에 은평구의 다문화 가정의 개표사무원이 개표장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는 박주민 후보의 경쟁자 입장에서 볼 때는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큰 사안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일각에서는 “특정 후보와 친근하게 사진을 찍은 중국인도 개표사무원으로 투입되는데,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내국인이 개표사무원으로 들어와서 부정을 저지르거나 혹은 부정한 행위를 눈감아 주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아니겠냐?”라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오고 있기도 하다.

선거관련 컨설팅 업무 베테랑으로 통하는 A모(49세)씨는 “특정 정치색을 띤 개표사무원이 개표소에 투입되어 부정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검찰은 선관위를 조사할 때 개표사무원과 개표참관인을 전수조사 해서 철저한 신원을 다시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개표사무원과 참관인이 개표 당일날 밤 12시가 지나면 일당을 챙겨 대부분 귀가하고, 새벽시간에는 개표장에 남은 인원이 별로 없었다는 폭로도 나오고 있어, 선관위의 개표 관리체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지속될 전망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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