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19

트럼프 美대통령 “지난밤 극악한 테러조직 IS 수괴 알 바그다디는 개처럼 죽었다” 공식발표

트럼프 美대통령 “지난밤 극악한 테러조직 IS 수괴 알 바그다디는 개처럼 죽었다” 공식발표

트럼프, 현지시간 27일 오전 9시20분 “美특수부대, 야간 기습 훌륭히 완수” 백악관서 발표
“더 이상 무고한 이들 해치지 못해…미국과 세계, 잔인한 살인자에게 있어 훌륭한 밤이었다”
앞서 로이터 등 외신들 27일 새벽 “IS 우두머리 알 바그다디 美공습에 사망” 보도
26일 밤부터 美 시사지 뉴스위크 등 미군관계자 인용 알 바그다디 사망 타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7일 오전 9시20분(한국시간 밤 10시20분) 미 워싱턴 백악관 외교 접견실에서 백악관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극악한 테러조직 ISIS의 수괴, 세계 제1의 테러리스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를 심판했다. 미국은 그동안 알 바그다디를 사살하거나 체포하기 위해 찾아다녔다”며 “미 특수작전부대는 시리아 북서부에서 위험하고 대담한 야간 기습공격을 감행했고, 그들의 임무를 믿을 수 없을만큼 훌륭하게 완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알 바그다디가 붙잡힌 과정을 설명하고, 자국군 관계자들과 IS 격멸에 협조했던 시리아의 쿠르드족에게 매우 위험한 미션에서 확고한 지원을 해 준 데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지난밤의 놀라운 성공은 미국과 세계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야기시킨 잔인한 살인자에게는 아주 훌륭한 밤이었다”며 “그(알 바그다디)는 다시는 다른 무고한 남자 여자나 아이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고 역설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알 바그다디를 겨눠 “그는 개죽음을 당했다. 그는 겁쟁이처럼 죽었다”며 “세계는 이제 훨씬 안전해졌고 신이 미국을 축복하신다”고 발표를 마무리했다.

이는 앞서 알 바그다디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AP·AFP·로이터 등 외신이 27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한 내용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오전 9시 중대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한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확인한 것이다.

이날 AFP통신은 미군의 시리아 이들립 지역 공습으로 알 바그다디가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알 바그다디는 미 특수작전부대가 몰려들자 입고 있던 자살폭탄조끼를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은 AFP에 전했다.

이들립주 북서부의 한 군벌 사령관은 공습이 지난 26일 자정이 지난 시간에 터키 국경 인근의 브리사 마을에서 실시됐으며 헬기와 전투기 등이 투입됐고, 지상에서 충돌도 있었다고 밝혔다. 알 바그다디를 타깃으로 한 이번 군사 작전은 도널드 대통령의 승인하에 비밀리에 진행됐다.

앞서 26일 밤 시사지 ‘뉴스위크’는 미군 관계자를 인용해 알 바그다디가 (미군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고, 로이터통신도 익명을 요구한 미 정부 관계자가 밤사이 미군이 알 바그다디를 겨냥한 군사 작전을 실행했음을 밝혔다고 전했다.

알 바그다디 사망 소식은 이란 정부에도 전달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정부의 한 관계자는 “현장으로부터 소식을 들은 시리아 정부 관리가 이란에 알바그다디 사망을 알려왔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정부 관리도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알 바그다디는 2014년 6월 이라크 모술서 IS 수립을 선포한 인물로, 서방 정보당국은 5년 동안 그의 소재를 추적해왔다. 미국은 알바그다디에게 9·11 테러를 주도한 알 카에다의 오사마 빈라덴과 같은 2500만달러(한화 약 29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그를 쫓아왔다.

그동안 알 바그다디의 사망설이 수차례 보도됐지만 매번 오보로 확인된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미 언론이 앞다퉈 알 바그다디의 사망 소식을 보도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아주 큰 일이 방금 일어났다!”고 적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부터 한 시간 뒤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일 오전 9시(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오후 10시) 중대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2011년 5월1일 재임 중, 10년 전 9.11 테러의 배후인 알 카에다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이 사살됐다고 공식 발표해 ‘미 대통령의 테러조직 응징 완수 선언’을 선보인 바 있다.

한기호 기자 hkh@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96

북한, 여전히 종교활동 불가능 99.6%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23일 연례보고서 세미나에서 ‘2019 북한인권백서’와 ‘2019 북한종교자유백서’ ‘2019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인식 실태’에 대해 공개하며 북한에서 여전히 종교자유가 침해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침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서 자유로운 종교활동 불가능, 99.6%

NKDB는 북한 종교자유의 최근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가장 최근의 북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2007년 이후 입국자로 한정해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북한에서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한 1만 3370명 중 1만 3320명(99.6%)이 “북한에서는 종교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양이 아닌 지방에 당국이 인정하는 합법적인 가정예배 처소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1만 3563명 중 1만 3388명(98.7%)이 “그런 장소는 없다”고 응답했다. “있다”고 응답한 175명(1.3%)의 경우도 “가정예배 처소가 있다”는 인식만 갖고 있을 뿐 “실제 목격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NKDB는 “북한에서의 종교 활동은 현재까지 변함없이 허용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북한서 종교활동에 몰래 참여 1.2%

비밀종교 참가 경험 여부를 묻는 문항에서 북한이탈주민 중 1.2%에 해당되는 163명의 응답자가 “북한에서 종교 활동에 몰래 참가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NKDB는 “특히 163명의 응답자 중 155명은 2001년 이후 탈북한 북한이탈주민들이기 때문에 2001년 이후 북한 지역에서 비밀 종교 활동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는 근거로 볼 수 있다”고 했다.

북에 최근 성경 유입 증가

특히 2000년 이전 북한에서 성경을 본 사례는 매우 드물지만, 최근에는 북한에 성경 유입이 증가하면서 그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생활 당시 성경을 본 경험을 갖고 있는 응답자 비율은 4.1%(557명)로 나타났으며, 이들 중 2000년 이전 탈북 한 북한이탈주민 중 성경을 본 경험자는 단 16명에 불과하였지만, 2000년 이후 탈북을 한 북한이탈주민 중 성경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541명에 달해 큰 차이를 보였다.

종교활동 처벌, 가장 높은 처벌인 정치범수용소행 47.9%

북한에서 종교 활동 시 처벌받게 되는 수준을 구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낮은 처벌 수준인 노동단련형은 전체 응답자 1만 3002명 중 364명(2.8%)에 불과하고, 교화소(한국의 교도소)행은 1397명(10.7%)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북한 사회에서 가장 높은 처벌을 의미하는 정치범수용소행은 6226명(47.9%)이 응답했다. 이를 통해 NKDB는 “북한에서 종교 활동에 대한 처벌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특히 ‘NKDB 통합 인권 DB’에 수집된 북한 종교박해 사건(2019년 7월 기준) 중 종교 활동에 의한 경우가 714건(52.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종교물품 소지 326건(23.9%), 종교전파 141건(10.4%), 종교인접촉 63건(4.6%)의 순서로 나타났다.

종교박해 이후 생사확인 불가 60.8%

북한 종교박해 피해자의 경우 생존 22.0%, 사망 17.2%, 미상 60.8%로 생존비율이 낮고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북한에서 발생한 종교박해 관련 사건은 1990년대 325건(23.9%), 2000년대 751건(55.1%), 그리고 2010년 이후 109건(8.0%)의 종교박해 관련 사건이 보고되어 대부분은 1990년대 이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종교박해 사건 발생 또는 목격 당시의 처벌 수준을 살펴본 결과, 구금의 경우가 798건(58.6%), 이동의 제한 147건(10.8%), 사망 120건(8.8%), 실종 94건(6.9%), 추방 및 강제이송 51건(3.7%), 상해 69건(5.1%)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종교박해 사건의 경우 구금, 이동의 제한, 사망 및 실종, 상해, 추방 등 매우 강력한 처벌이 주어지고 있었다.

NKDB는 “북한 내에서 종교생활을 한 사실이 적발되거나 강제송환 후 조사과정에서 종교 활동과 관련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최종형량이 내려지기 전까지 다른 죄인에 비해 조사과정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가 심각하다”며 주요 증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종교 기독교 41.1%

한편 북한이탈주민에게 현재 자신의 종교를 묻는 질문에 총 1만 3479명 응답자중 기독교를 믿는다는 응답자는 5544명(41.1%), 불교 1406명(10.4%), 천주교 1310명(9.7%)순으로 나타났고,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경우는 3808명(28.3%), 미상은 1354명(10.0%)으로 나타났다. 종교 활동을 시작한 시점은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조사시설)에서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한 응답자가 3301명(34.1%), 중국에서부터 2889명(29.9%), 하나원에서부터 2671명(27.6%), 중국 외 제 3국에서부터 509명(5.3%), 북한에서부터 171명(1.8%)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2019 북한인권백서’는 북한의 인권침해실태도 다루면서 “결과적으로, 2000년대와 2010년 이후 시기의 상황을 비교해서 살펴보았을 때 사건 유형 별 발생 비율이 달라진 점은 있으나 현재까지 다양한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북한주민들은 여전히 심각한 침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2019 북한종교자유백서’는 7만3723건의 사건과 4만 5616명의 인물 중 북한 종교자유 침해에 대한 사건 1362건(목격 724건, 경험 107건, 득문 528건, 증언자의 확신 3건)과 인물 1185명(피해자 744명, 가해자 18명, 목격자 222명, 득문자 189명, 기타 1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자유를 억압하는 북한 정권의 변하지 않는 모습에도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 속에서 주님의 교회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 감사하자. 보이는 북한 정권은 영원하지 않지만 북한의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살고 있음을 기억하며 그것으로 서로 위로하고 힘을 얻어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하자.[복음기도신문]

쌀쌀한 금요일밤 서울 광화문에 울려퍼진 자유시민들의 거센 함성

쌀쌀한 금요일밤 서울 광화문에 울려퍼진 자유시민들의 거센 함성 “문재인은 즉시 물러나라!”

‘문재인 퇴진 철야 국민대회’에 많은 국민 참여…한국 역사상 첫 우파진영 ‘1박 2일 장외집회’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25일 광화문서 오후 7시부터 26일 오전 5시까지
문창극 고영주 김문수 김진태 조갑제 신원식 장기표 성창경 김진 신혜식 이언주 등 연설…이문열 개회사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등도 25일 오후 7시부터 1박 2일 집회 개최
한국당 황교안, 나경원 , 김진태 등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도 대거 참석
펜앤드마이크, 25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펜앤드마이크TV 통해 생중계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자유 대한민국 무너뜨리는 문재인을 즉시 끌어내자!’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1박 2일 철야 장외(場外) 집회가 2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이승만 광장(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대표 전광훈 목사, 총괄본부장 이재오 전 의원, 이하 투쟁본부)와 기독교계(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불교 대불총, 천주교 대수천, 1460개 시민단체, 우파정당, 253개 지역연합 등이 참여한 ‘문재인 퇴진 철야 국민대회’는 한국 역사상 우파 진영 시민들이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저항하기 위해 대거 참여한 사상 첫 대규모 철야 집회로 평가된다. 이날 집회는 다음날(26일) 새벽 5시까지 철야 구국기도회로 이어진다.

빗방울이 날리고 바람이 부는 쌀쌀한 초가을 날씨도 문재인 정권을 향한 국민들의 분노를 막지 못했다. 유모차에 실린 갓난아기부터 초등학생, 20대 대학생, 중년 남성과 여성, 초로의 노부부 등은 선진들이 갖은 신고 끝에 지켜온 자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에 종말을 촉구하기 위해 어스름이 내린 광화문 광장으로 뛰쳐나왔다. 시민들은 두터운 겨울 외투와 우비 차림으로 아스팔트 위에서 밤을 지새울 준비를 마친 뒤였다.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 시작된 인파는 광화문 광장과 인근 인도를 가득 채우고 흘러넘쳐 동화면세점까지 이어졌다. 인파 속에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모습도 보였다.

지난 3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조국 퇴진’ 국민 총궐기 대회 이후 청와대 앞에서 철야 농성을 벌이고 있는 투쟁본부 측은 독일의 나치 정권에 맞서 투쟁했던 본 회퍼(Dietrich Bonhoeffer) 박사의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대한민국을 해체해 사회주의로 몰아가고 있는 문재인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을 넘겨줄 수 없다”고 밝혔다.

투쟁본부 대표를 맡고 있는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이날 집회에서 “우리는 오늘 문재인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다시 모였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몰아가고 있는, 김정은의 하수인 문재인을 막아내야 한다. 문재인을 끌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주사파를 척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소설가 이문열 씨는 짧은 개회사를 던졌다. 이 씨는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 말을 잘 할 줄 모른다”며 “내가 오늘 이 집회에 참가한 이유는 앞으로 연사들이 말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10월 혁명공약’을 발표했다. 조 대표는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의 이름은 ‘이승만 광장’”이라며 “내일은 박정희 대통령 서거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 대한민국 헌법의 기본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 완성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싸우자”라고 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총리 후보에 올랐다가 언론노조의 공격으로 낙마했던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은 “오늘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가치전쟁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며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이 가운데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 하는 전쟁은 100여 년 전에 시작됐고 6.25까지 치러야 했지만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이미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난 났지만 이를 되돌리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문재인은 가짜 평화를 주장하면서 북한과 비슷한 나라를 만들려고 획책하고 있다”며 “그러나 가짜 평화에 속지 말라.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북한과 평화를 이룰 수 있는가.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소련 공산주의에 대해 ‘악의 제국’이라고 했다. 악과는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조국같은 기생충에게 대한민국을 뺏길 수 없다. 문재인이 있는 청와대 앞에서 23일 동안 노숙을 해온 많은 성도들과 전광훈 목사의 용기로 인해 오늘의 자리가 있다. 우리는 분열하지 말아야 한다.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자”고 했다.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는 “광화문에 나왔던 1천만의 힘이 조국 퇴진, 정경심 구속을 불러왔다. 다음은 조국 차례다. 그러나 조국이 끝이 아니다. 다음은 문재인 타도”라고 했다.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혁명은 일어나 외치는 것이다. 잘못된 것을 변방으로 밀어내는 것이다. 반역정권, 역사상 가장 무능한 깡통정권을 총선에서 끝장내자”고 했다.

신원식 전 합참작전본부장은 “조국이 깃털이라면 공수처는 몸통이다. 공수처가 깃털이라면 문재인은 몸통이다. 문재인이 깃털이라면 김정은이 몸통”이라며 “김정은을 처단하고 자유통일 이루자”고 했다.

장기표 국민의소리 공동대표는 “북한에 굴종적 태도로 일관하면 북한으로부터 무시와 모욕을 당한 문재인 정권은 국민을 모독한 정권”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대통령도 새로 뽑아야 한다”고 했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설치를 서두르고 있는 공수처는 전 세계에 딱 2곳 중국과 북한에만 존재한다”며 “정적 제거에 사용되는 공수처를 설치에 반대한다”고 했다.

고영주 변호사는 “자유민주주의의 모범국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었던 대한민국이 문재인 집권 이후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며 “문재인은 자신이 공산주의자가 아닌 것처럼 꾸미며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고 영구집권을 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창경 KBS 공영노조위원장은 “역전의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구하고 있다. 좌파 집권을 막아내자. 이 나라는 절대로 공산화 될 수 없다”며 “민노총 산하 100여개 언론사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렸지만 유튜브 혁명이 일어났다. 이승만, 박정희 정신으로 싸워 이기자”라고 했다.

조국 퇴진을 위해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먼저 삭발을 했던 이언주 의원은 “문재인 정권은 거짓말 정권”이라며 “검찰개혁을 한다면서 검찰을 시녀로 만들려고 하고 북한과 평화를 이룬다고 하면서 북핵이 고도화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수처가 설치돼 대한민국이 추락하도록 만들면 절대로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사전행사로 시작7시까지는 사전 행사가 ,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국민대회가 이어졌다. 이후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철야 구국기도회가 계속된다.

한편 나라지킴이고교연합, 해병대전우구국동지회, 군구국동지회도 이날 서울 종로 교보문고 앞 광장에서 ‘반(反)대한민국 세력 축출’의 기치 아래 ‘공수처 반대, 패스트트랙 반대 국민대통합 집회’를 개최했다.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1박 2일 야간 집회로 진행됐다.

자유독립언론 펜앤드마이크는 25일 오후 펜앤뉴스에서 현장취재중인 기자를 연결해 준비상황을 전달한 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동안 도심 집회 상황을 유튜브채널 펜앤드마이크TV를 통해 생중계했다.

양연희 안덕관 기자 yeonhee@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34

‘文대통령 하야, 공수처법 폐지’ 보수단체, 광화문서 ‘철야’ 집회…”퇴진 때까지 계속 집회”

보수단체, 광화문 일대서 대규모 집회
“조국 구속” “공수처 반대”도 주장
철야 기도회 후 주말까지 ‘릴레이’ 집회 예고
차로 통제에 교통 혼잡…”우회 권장”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쟁본부)가 2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퇴진 철야 국민대회’를 열었다. 범투쟁본부 측은 “조국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 정권이 퇴진해야 한다”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철야기도회를 이어간다. 이들은 지난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에도 광화문광장에서 국민대회를 열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 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

◇범투쟁본부 ‘국민혁명 선언문’ 발표…”文대통령 퇴진 때까지 집회 이어갈 것”
광화문광장 북측에 위치한 본 무대에는 ‘문재인 끌어내면 형통하고 문재인 그냥 두면 희망 없다’라는 현수막이 걸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문재인 하야, 공수처법 폐지’ ‘문재인 하야’ 등이 적힌 손피켓을 들며 “태극기로 뭉치자” “헌법으로 싸우자” “진실로 이기자”라고 외쳤다.

범투쟁본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총괄대표를, 이재오 전 의원이 총괄본부장을 맡은 단체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집회에 당 차원에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홍준표 전 대표 등이 개별적으로 참석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5/2019102502721.html

“광화문 인파의 한 점이 되기 위해 거리로 나간다”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에도 금요일 밤 광화문 ‘1박2일 철야 국민대회’에 나온 시민들
2019년 10월 내내 이어진 ‘자유와 저항의 큰 물결’은 한국 역사에 기록될 큰 사건
무능하고 부도덕한 文정권은 이미 무너지고 있다…우리는 결국 이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문재인 퇴진 철야 국민대회’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는 25일 밤 서울 인사동의 펜앤드마이크 내 자리에서 일을 하면서 급히 이 글을 쓴다. 유튜브채널 펜앤드마이크TV를 통해 생중계되는 한국 우파진영 초유의 1박2일 철야 장외(場外)집회를 지켜보면서 벅찬 감동을 느낀다.

상당기간 좌파가 난동을 부리는 대표적 공간으로 여겨졌던 광화문 일대가 우파의 ‘저항의 성지(聖地)’로 바뀌어가고 있는 현실은 놀랍다. 그것도 겨울 추위에 가까운 이 늦가을 밤의 쌀쌀한 날씨를 아랑곳 않고 금요일 밤 저 곳에 나온 많은 애국시민들을 생각하면 더 그렇다. 지금 저 곳에 나가서 몇 시간째 취재 중이거나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기자와 PD들에게도 지금 당장은 몸이 고달프겠지만 나중에 뒤돌아보면 오늘은 의미 있고 자랑스러운 밤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72

정경심 결국 구속… 이제 검찰의 칼끝은 조국을 향한다

조국 前법무장관 부인 정경심 구속…이제 ‘일가족 공모범죄 몸통’ 조국에 대한 검찰 수사 탄력 받나?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24일 오전 0시20분쯤 정경심 구속영장 발부

송경호 부장판사 “정경심 범죄혐의 소명되고 증거인멸 염려 있다”

영장실질심사 후 결과 기다리던 정경심, 구속영장 발부된 직후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영장실질심사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 치열한 법적공방 7시간 가까이 진행되기도

58일째 조국 일가 수사한 검찰, 정경심 구속으로 조만간 조국 소환조사 가능성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씨(동양대 교수)가 24일 새벽 구속됐다. 정경심씨가 구속되면서 ‘일가족 공모 범죄’의 몸통으로 지목되는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탄력을 받게 됐으며 소환조사도 초읽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49·사법연수원28기)는 검찰이 정씨에 대해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 투자, 그리고 증거인멸 교사 등 11개 혐의를 적용해 지난 21일 청구한 구속영장을 24일 오전 0시20분쯤 발부했다. 구속영장실질심사가 끝난 뒤 결과를 기다리던 정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직후 경기도 의왕의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송 부장판사는 “범죄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된다”며 “현재까지의 수사경과에 비추어 증거인멸 염려가 있으며, 구속의 상당성도 인정된다”고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84

야당 “정경심 구속, 정의의 여신도 박수칠 결정…이제는 조국이다” 엄정수사 촉구

‘심야 구속’ 직후 한국당 논평 “국민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 국민 기만한 曺 수사할 차례”

檢에 “공정-법치 다시 세울 각오로, 대통령까지 나서 비호한 ‘살아있는 권력’ 엄정수사하라”

바른미래 “부정덩어리 극치, 비리 정점, 파렴치범, 曺일가 위선 중심 정경심 신병확보 마땅”

“정경심 구속 계기로 ‘공범 의혹덩어리’ 曺에 수사력 집중해야…’특별배려’ 있을 수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해 24일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야당은 “이제는 조국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이제 국민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 했던 조국의 거짓말과 국민 기만의 민낯을 밝히기 위해 ‘조국 가족 범죄단’의 주요 공범인 조국에 대한 수사가 이뤄질 차례”라고 평가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85

정경심 구속에 조국 겨누는 檢…차명주식 6억 ‘뇌물 가능성’ 수사

법원 “정경심, 입시·펀드 등 주요 혐의 인정된다”

검찰 수사, 이제는 조국 정조준… 소환조사 준비

아내 숨긴 차명주식 알았으면 뇌물죄 적용도 가능

“조국, 증거위조·은닉 교사는 공범이거나 방조“

24일 새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7)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에 비춰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했다. 검찰이 영장에 적시한 11가지 범죄 혐의가 어느 정도 입증된다는 취지다. 특히 정씨는 자녀의 입시 관련 자료가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개인 노트북을 숨겼고, 사모펀드 등에 관련된 여러 관계자들과 접촉해 입막음을 시도한 사실이 있어 불구속할 경우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있다고 법원은 판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검찰 수사는 조 전 장관을 정면으로 향하게 됐다. 검찰이 정씨에게 적용한 입시 비리, 사모펀드 불법 투자, 증거인멸 등의 범죄 혐의가 대부분 조 전 장관의 개입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검찰 관계자는 “이전과 같이 법적 절차대로 수사는 차근차근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4/2019102400254.html

정경심 구속으로 수사 탄력받을 듯..검찰, 조국 직접수사 나서나

법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7)에 대한 구속영장을 24일 발부하면서 두 달여간 진행된 검찰 수사도 탄력을 받게 됐다. 검찰은 최대 20일의 구속 기간을 거쳐 정 교수를 재판에 넘기게 된다. 정 교수 구속으로 향후 검찰 수사는 조 전 장관에 대한 직접 수사라는 ‘정점’을 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전 11시부터 7시간 가까이 진행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심리한 뒤 24일 오전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송 부장판사는 정 교수 영장 발부 사유로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된 점, 현재까지 수사경과에 비춰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점 등을 들었다. 뇌종양·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정 교수의 건강 상태를 두고서도 향후 구속 수사를 받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법원의 영장 발부로 조 전 장관에 대한 직접수사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을 조만간 불러 정 교수의 사모펀드 운용보고서 위조 혐의(증거위조 교사)에 조 전 장관이 개입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조 전 장관은 ‘블라인드 펀드’ 관련 조항이 담겨 급조된 보고서를 지난달 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다. 조 전 장관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블라인드 펀드’이기 때문에 펀드 투자처를 몰랐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차명 주식투자 혐의와 관련한 조 전 장관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 조 전 장관이 자녀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허위 발급에 개입한 의혹 등을 놓고도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191024003436014?f=m

할랄음식 아니라고 학교급식 거절하는 초등학생을 보며

할랄음식 아니라고 학교급식 거절하는 초등학생을 보며

2018년 8월12일 뉴시스 인터넷 신문에는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의 보도자료를 인용하면서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할랄(HALAL)음식’ 아니라고 이슬람 문화권 출신 학생 4명이 급식을 매일 거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몇 가지 있다.
어떤 분야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글을 쓸 때는 그 분야에 대해서만은 다른 사람이 못 보는 것을 볼 수 있는 지식과 안목을 가진 전문가라는 자의식이 있을 때만 썼으면 좋겠다.

특히 이슬람에 관련된 글을 쓸 때는 더욱 그렇다.
왜냐하면 이슬람에는 “위험에 처할까 두렵다고 느낄 때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타끼야(Taqiya)라는 교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렵다고 느낀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꾸란2:225,꾸란3:28)

심지어는 이슬람의 경전 꾸란도 거짓말로 번역해 놓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필자는 그래서 한글로 번역된 꾸란은 진짜 꾸란이 아니며 이것을 “티끼야 번역 꾸란”이라고 부르고 싶다.
할랄 관련된 내용도 타끼야의 좋은 샘플이 될 것이다. 이 기사를 쓴 사람은 순진하게 타끼야에 속은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은 상식적으로 술을 마시거나 취하거나 하는 것은 무슬림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슬람국가에서 술 취한 무슬림은 경찰에 체포되기도 하고 태형을 받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2008~2010년 사이에 UN에 가입된 194개국에서 소비되는 연간 알코올 평균 소비량을 조사한 결과 세계 평균은 1인당 17 리터였는데 이슬람국가인 UAE는 32.8 리터, 카타르는 22.7 리터, 바레인은 21.2 리터, 영국은 14.7 리터, 호주는 14.5 리터, 미국은 13.3 리터라고 발표했다. 이는 잠깐 들렸다가 가는 관광객들이나 방문객들이 소비한 것은 제외한 통계라고 한다.(2014.5.17.Arabian Business)

이집트에서는 대추야자나 포도 혹은 보리에서 추출된 것이 아니라면 술은 할랄이다. 이란에서도 “아락싸기”라는 독주를 즐겨 마신다. 터키에서는 “에페스 필너스”라는 세계적인 주류공장이 운영되고 있고 ‘라크’라는 독주 축제가 연례행사로 열리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18억 무슬림들은 술을 절대로 입에 대지 않는다고 속고 있다. 집에서 몰래 먹는 것을 어떻게 처벌하겠는가? 술 판매를 법적으로 금하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사실 이슬람의 경전 꾸란에 보면 무슬림들은 언제나 할랄 음식만 먹어야 하며 할랄 음식이 아니면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일러 가로되 내가 말씀으로 계시를 받은 것 가운데서 죽은 고기와 피와 돼지고기와 알라의 이름으로 도살되지 아니한 고기를 제외하고는 먹고자 하는 자가 먹지 못하도록 금지된 것을 발견치 아니했노라 그러나 필요하여 또는 알지 못하여 금지된 것을 먹었을 경우에는 죄악이 아니거늘 실로 알라는 관용과 은혜로 충만하심이라. (꾸란6:145 최영길 역)

아마 기자가 이 꾸란의 구절을 알고 있었다면 이런 기사를 쓰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원문대로 이 구절을 보면 “알라의 이름으로 도살되지 아니한 고기”는 “알라가 아닌 것에 바쳐진 고기”가 바른 번역이다.

꾸란의 이 구절은 할랄 음식의 의미를 정의해 준다. 즉 여기서 말한 4가지 외에는 금한 것이 없다는 말이다. 첫째는 도축하기 전 이미 죽어 있는 고기, 둘째는 뿜어 나오는 피, 셋째는 돼지고기 넷째는 알라 외의 이름을 부르고 도축한 고기다. 이 네 가지 외에는 금한 것이 없다는 말이다. 식물성 과일, 곡식, 야채 견과류 등은 모두 따로 인증 받을 필요 없이 무조건 할랄이다. 죽은 물고기와 메뚜기는 할랄이라고 무함마드가 말했다. 그러므로 생선이나 김, 미역, 등은 할랄이다. 시야파는 비늘 있는 것만 할랄이라고 하지만 이슬람권의 85%를 차지하는 순니파에서는 모든 생선은 비늘과 상관없이 할랄이다.

또한 꾸란에 보면 기독교인과 유대교인들이 먹는 음식은 무슬림들에게도 할랄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너희에게 좋은 것들이 허락되었으니 성서를 받은 자들(기독교인, 유대교인들)의 음식이 허락(할랄)되었고 또한 너희의 음식도 그들에게 허락되었으며…(꾸란5:5 최영길 역)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먹을 수 있는가?
성경에 의하면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고전10:25)고 가르친다.
왜냐하면 음식은 뱃속에 들어갔다가 뒤로 나오기 때문에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지만, 마음 속에 있는 음란, 탐욕, 악독, 교만 등은 진실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막7:1-23)

그렇다면 무슬림들도 기독교인들이 먹는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했으니까 원하는 대로 먹어도 된다는 말이다.
혹자는 이 말이 명목상 무슬림이나 세속화된 무슬림에게나 적용되는 말이라고 주장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가장 가혹할 정도로 극단적인 종파로 알려진 와하비파의 대표적인 이슬람학자인 무함마드 이븐 우타이민 박사도 “기독교인, 유대교인들이 먹는 음식은 어떤 방법으로 도축했느냐고 묻지 말고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슬람의 제 2의 경전이라고 하는 하디스(Hadith)에도 이런 기록이 있다.
한번은 무함마드의 가장 총애하는 아내 아이샤가 고기를 선물로 받았는데 이 고기를 도축할 때 알라의 이름을 부르고 잡았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무함마드는 “당신이 먹을 때 알라의 이름을 부르고 먹으면 된다”고 했다.(Sahih: Sunan an-Nasai 4441)

또 이런 기록도 있다.
압둘라 이븐 아바스에 의하면 알라는 그 선지자를 보내어 그 책(꾸란)을 그에게 보내어 어떤 음식은 허락된 것(할랄)이며 어떤 음식은 금지(하람)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특별히 명시하지 않은 것은 허락된 것(할랄)이라고 말했다.(Sunan Abu Dawud 3800, English Translation Hadith 3791)

꾸란에 먹지 말라는 언급이 없으면 먹어도 된다는 것이 이슬람 제2의 경전이라고 하는 하디스에 기록된 말씀이다. 학교에서 급식하는 호박전, 어묵, 시금치, 콩나물 멸치볶음 등이 과연 꾸란에 먹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을까?

또한 필요에 의한 예외라는 율법이 있다. 이는 알라는 너희의 고통을 원하지 않고 편의를 원하시느니라(꾸란2:185)는 말씀을 근거로 실제로 이슬람권에서 다양한 경우에 적용된다. 그래서 내전 때문에 식량난에 처한 시리아 무슬림들에게는 “개나 고양이 고기도 할랄”이라고 선언했다.(2013.10.17 중앙일보)

문제는 이들의 부모가 이슬람의 경전과 율법을 모르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잘못된 기준을 적용하면서 가혹한 학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사에 의하면, 광주시 학생인권조례 21조를 들어 “빈곤, 장애, 다문화 가정 학생 등 소수자 학생이 그 특성에 따라 요청되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할랄음식을 제공하라고 주장한다.

필자는 학생인권조례를 인정하지 않지만, 인정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한다고 하더라도 학교는 바른 정보와 지식 및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가르치는 곳이지 특정 종교의 교리를 가르치거나 실천하는 곳이 아니다. 최대한 노력한다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말과는 다르다. 불교도들도 육식을 금하고 있지만 학교에서 채식만 제공하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슬람의 배타적인 교리를 문제 삼는 것이 옳지 소수의 학생들의 종교적 취향 때문에 학교의 급식정책을 바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동 조례 19조를 인용해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먹거리를 급식으로 제공받을 권리”를 주장하는데, 우리는 조상 때부터 돼지고기와 삼겹살을 먹어 왔는데 이것이 “안전이나 영양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대한민국 학교급식이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먹거리”가 아니라면 당장 쇠고랑을 찰 것이다. 또한 동 조례 20조를 인용해 “성별, 종교, 민족, 언어, 나이, 성적 지향, 신체조건, 경제적 여건, 성적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대우와 배움을 누릴 권리”를 주장했다. 그러나 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평등하게 똑같은 음식을 제공했지만 스스로 평등을 거부하는 상황이다. 특별대우를 해 달라는 것이다. 자신들의 종교적 율법이나 취향 때문에 평등을 거부한다면 이는 개인의 선택이며 자유다. 평등한 배움을 누릴 권리라고 해서 무슬림 학생들을 위해서 파키스탄의 마드라사와 같은 이슬람 율법을 가르쳐야 하는가? 그렇다면 유대인 학생들에게는 회당교육을 불교도들에게는 사원교육을 가르치기 위해서 해당 교사들을 채용해야 하는가? 미술과 조각과 음악을 거부하는 이슬람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음악과 미술시간을 없애는 것이 진정 그들을 위하는 것인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특혜가 자국민들에 대한 역차별이 될 수 있다. 다문화 가정 출신 학생들은 특혜를 요구하며 불화를 조성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절제하고 양보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을 배워가야 할 것이다.

다문화 가정에서 자기 자식들만은 이슬람 율법을 철저히 지키도록 교육하은 싶은 부모가 있다면 등교하는 자녀들에게 특별대우를 요구하면서 학교 급식을 거부하고 굶으라고 할 것이 아니다. 이는 아동 학대범죄에 해당한다. 진정 자기 자녀를 사랑한다면 집에서 할랄 요리를 정성껏 만들어서 도시락을 지참시켜서 등교토록 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된다. 

이슬람율법에도 무지한 소수 무슬림학부모들의 배타적 행동들은 오히려 이슬람에 대한 혐오감을 부추길 것이며 자신들의 교리에 대해서 맹목적이고 무지한 편견을 보이는 무슬림들의 행위는 대다수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슬람 학자들은 “학교 급식은 먹어도 된다”는 파트와(Fatwa:이슬람의 율법해석을 담은 칙령)를 선언하는 것이 무슬림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배려이며, 이는 이슬람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유익한 조치라고 생각된다.

http://www.4him.or.kr/m/bbs/board.php?bo_table=column_3&wr_id=2452&sca=%C7%D2%B6%F6%2F%C0%CC%BD%BD%B6%F7%B1%DD%C0%B6

광화문집회에 놀란 북한당국

문재인의 조국장관 강행은 국민들의 분노를 폭발시켰고 결국 조국은 취임 35일 만인 지난 10월 14일 전격 사퇴했다. 광화문과 서초동, 청와대 앞 도로에는 ‘문재인 하야’, ‘조국 사퇴’를 외치는 국민들의 함성이 하늘을 찔렀다. 북한당국은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듣는 문재인이 하야되면 다음 정권에서 대남정책이 더 진통을 겪을 것임을 모르지 않는다. 최근에는 보수정당들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

북한 대외선전인터넷매체인 ‘우리민족끼리’ 2019년 10월 16일호에는 [손가락질만 받은 ‘금전집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 위기에 몰린 더불어민주당 지원에 나섰다. 기사에서 북한당국은 ‘자한당’패들이 저들의 더러운 야욕실현을 위한 집회성사를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것이 들짱나 민심을 소란케 한다며 돈으로 사람들을 매수하여 집회에 내몰았다고 주장하였다. 북한당국은 보수애국시민들의 광화문집회에 대해 돈으로 산 집회라며 ‘기가 막힌 노릇이지만 역시 돈이면 만사가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자한당 패들만이 내놓을 수 있는 기발한 고안품이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자한당 패들이 지난 10월 3일에 있은 집회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며 시치미를 뚝 떼고 벅적 떠들어대지만 이것은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 수 없다’며 ‘국회를 동물국회, 란장판 국회로 만들다 못해 국회 밖으로 뛰쳐나가 삭발이요, 단식이요, 출퇴근시위요 하며 소란을 피운 자한당 패들을 보는 남조선인민들의 눈초리는 날카롭다’로 궤변을 늘여놓기도 하였다.

그리고 기사에는 ‘이런 판에 집회성사를 위해 사람들에게 돈을 쥐어주어 거리로 내몰고 그것을 반정부시위, 국민의 요구가 반영된 집회로 둔갑시켰으니 누구인들 그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사기협잡행위에 경악하지 않겠는가’라며 ‘촛불집회가 보여주듯이 지금 온갖 적폐를 청산하고 사회의 정의와 참다운 자유를 실현하려는 민심의 의지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기사는 ‘자한당 패거리들이 돈주머니를 흔들며 사람들을 꾀여내고 시치미까지 떼는 꼬락서니에 만 사람이 손가락질을 하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한당식 〈금전집회〉, 정의와 진리에 도전하여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기 위해서는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보수깡패무리들의 이 추태는 두고두고 세간의 조소를 받을 것이다’며 끝을 맺었다.

수백만 여명이 떨쳐나선 광화문집회를 돈을 주고 동원시키려 한다면 그 돈은 천문학적인 숫자에 달한다는 것은 누구도 모르지 않는다. 개천절 광화문 ‘문재인 하야, 조국사퇴’집회 참가인원이 약 300만명을 넘을 것이라는 언론기사가 나온바 있다. 만약 10만명이 참가했다고 가정하고 그들에게 교통비차원에서 3만원씩 준다고 해도 30억원이라는 돈이 필요하다.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집회 참가자들은 지방에서 올라오는 경우에 버스비용과 식사비 등으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본인들이 오히려 3만에서 5만정도, 많기는 수십만원의 비용을 내고 집회에 참가했다는 사실은 이미 비밀이 아니다.

최근 좌파들이 돈으로 사람들을 선동하여 집회와 시위를 치러 온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당국은 기사에서 광화문과 서초동 보수애국시민들의 인파 숫자도 밝히지 못한 채 이런 황당한 주장을 펼치는 것은 그들의 불안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 10월 3일, 분노한 애국시민들의 집회모습을 본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근혜 탄핵반대 집회 때도 그렇고 이번 광화문집회도 보수 기독교계가 돈 대고 자유한국당은 총동원령을 내리고, 다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니냐’고 말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놀란 더불어민주당은 광화문 집회를 ‘정치선동’으로 규정하며 오히려 한국당을 향해 ‘민생을 돌보라’고 역공하자 국민들은 ‘너희들이 경제를 다 파탄시켜놓고 지금 그게 할 말이냐’며 질타하기도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한국당이 전국적 총동원령 내려 만든 집회, 우리공화당 태극기 집회, 수구적 종교정치세력의 창당준비집회가 뒤섞여 주의ㆍ주장에 혼돈만 가득했다’며 ‘한국당은 무책임한 정치선동을 반성하라’며 “광화문 광장에서는 온갖 가짜뉴스와 공허한 정치선동만이 난무했다”는 말로 진실을 오도하려고 했다. 이에 대해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을 겨냥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는 것’ ‘헌법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목소리 높인 데 대해선 ‘묵과할 수 없는 내란 선동에 가깝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민주당 내에서도 광화문과 서울광장을 빼곡히 채운 보수집회를 대하며 “솔직히 충격 받았다” “앞으로가 더 큰 일”이라며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 한 핵심 인사는 ‘사실 민주당도 많이 해봤지만 동원을 해도 저렇게 많이 나왔다는 건 그만큼 열기가 좀 뜨겁다, 이런 건 사실이라고 봐야 한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 다른 민주당 중진 의원은 “경제가 어렵고, 일본이 때리고, 북한은 미사일을 쏴대고, 북ㆍ미 실무협상이 다가오고, 우리가 지혜와 역량을 극대화해도 부족할 시점인데 국론이 분열하면 피해는 결국 우리 모두에게 돌아온다”며 “정부ㆍ여당이 광화문의 함성에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빨리 사태가 수습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내에는 ‘조국 사퇴론’이 국민들의 ‘여당 외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비문 진영의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보좌관은 ‘검찰이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를 구속하고 조 장관 본인을 기소라도 하면 당내에서 조국 사퇴론이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다. 지지층 결집론으로 끌고 가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북한당국은 문 정권이 들어 제멋대로 감 놔라 배 놔라 하던 시대가 지나가 다시 강경한 대북정책이 도래되는 것이 두려워 모든 북한 언론매체들을 총 동원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돕기에 나서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의 선전에 넘어갈 바보같은 국민이 아님을 명심하기 바란다. 촛불집회를 능가한, 분노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던 광화문집회 참가 군중은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북한 김정은과 독재세력을 이 땅에서 내몰아 한반도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통일국가를 반드시 이룩할 것이다.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6485

노란딱지 유튜버 블랙리스트 존재…우파 탄압의 수단 이용

충격적인 유튜브 실험… ‘우파 채널’에 올리니, 2분 만에 ‘노란 딱지’ 
“아무 내용 없는 영상 올렸는데, 2분 만에 노란 딱지”… 윤상직 ‘블랙리스트’ 의혹 제기  소위 ‘우파 유튜버’들이 제작한 동영상 다수를 구글에서 뚜렷한 이유 없이 ‘유해 콘텐츠’로 분류해 이들의 광고수입을 막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21일 “구글이 현 정권을 비판하는 ‘우파 유튜버’들에 대한 블랙리스트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한 유튜브 채널 제작진과 실험해본 결과, 이들 우파가 운영하는 채널에 아무런 내용도 없는 하얀색 방송 테스트 영상이 올라온 지 불과 2분 만에 ‘노란 딱지’가 발부됐고, 1분 뒤 바로 해제됐다”고 밝혔다. 
‘노란 딱지’는 유튜브 약관에 위배되는 콘텐츠에 붙이는 노란색 달러($) 모양의 아이콘을 가리키는 ‘은어’로, 2017년 8월 도입됐다. 영상에 노란 딱지가 붙으면 광고를 붙일 수 없고, ‘추천 영상’에도 올라갈 수 없으며, 일정기간 라이브 생방송도 불가능하다. 
윤 의원은 “한 보수 성향 유튜버는 ‘공통적으로 문재인·더불어민주당·임종석·조국 등과 같은 이름을 붙인 동영상에 노란 딱지가 붙는다’고 주장했다”며 “노란 딱지가 붙으면 광고수익이 줄어드는 것을 노리고 누군가 ‘좌표’를 찍어 ‘유해 콘텐츠’로 신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가 현 정권에 비판적인 유투버들에게 ‘일단 붙이고 보자’는 식으로 노란 딱지를 먼저 붙이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 윤 의원은 “구독자들이 많이 시청하는 초기에 노란 딱지를 발부해 유투버들의 광고수익을 제한한 후 구독자들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시기에 파란 딱지로 변경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파 유투버들에 대한 노란 딱지 발부는 지난 4일 진행된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전후로 극심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K채널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모든 콘텐츠에 노란 딱지가 발부됐고, K2채널의 경우 지난 9일 이전까지 7 대 3 비율로 발부되던 노란 딱지가 10일부터 모든 콘텐츠에 발부된 것으로 드러났다. M채널의 경우 지난 8월부터 지난 14일까지 총 43개의 콘텐츠 중 28개(65%)의 콘텐츠에 노란 딱지가 붙었다. 
이에 따라 K2채널은 하루 150만원 수준이던 수익이 노란 딱지 발부 이후 18만원 수준으로 급감했고, A채널은 월 350만원 수준이던 수익이 노란 딱지 발부 후 110만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 의원은 “지난 11~18일 7일간 구독자 상위 35위까지의 우파 성향 유튜브 채널에 메일을 보내 노란 딱지 발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답신을 보내온 13곳에서 노란 딱지가 발부된 이유를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며 “구글이 보수우파 유튜버들에 대한 블랙리스트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우파 유튜버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명확한 기준도 없이 노란 딱지를 남발하는 것은 사업활동을 부당하게 방해하는 것으로 간주된다”며 “구글코리아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공정위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가 공개한 ‘광고주친화적인 콘텐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부적절한 언어 ▲폭력 ▲성인용 콘텐츠 ▲유해하거나 위험한 행위 ▲증오성 콘텐츠 ▲도발, 비하 ▲기분전환용 약물 및 마약 관련 콘텐츠 ▲담배 관련 콘텐츠 ▲총기 관련 콘텐츠 ▲논란의 소지가 있는 문제 및 민감한 사건 ▲가족용 콘텐츠에 포함된 성인용 콘텐츠 등 제한 콘텐츠가 담긴 영상은 유튜브 정책을 위반한 콘텐츠로 분류돼 노란 딱지가 붙는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21/2019102100196.html 

한국당 “노란딱지 유튜버 블랙리스트 존재” 의혹 제기 
윤상직 의원, 13곳 전수조사“유튜브 약관 위배 노란딱지공개하지도 않은 영상물과내용 없는 화면 등에 붙여”대부분 “발부 사유 모른다”  유튜브 동영상을 확인하지 않고 ‘유튜브 약관 위반’을 뜻하는 ‘노란딱지’가 붙는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자유한국당) 의원은 21일 “일반에 공개하지 않은 영상물, 흰색 화면에 아무런 내용이 없는 영상물 등에 ‘노란딱지’가 붙은 사례가 확인됐다”며 “특히 보수 유튜버들에게 유독 엄격하게 유튜브 콘텐츠 약관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윤 의원에 따르면 구독자 수 상위 35위 보수 유튜버를 상대로 ‘노란딱지’의 발급 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 답신을 보내온 13곳 모두 자신의 영상물에 붙은 노란딱지 발부 사유를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노란딱지는 영상물이 유튜브 약관에 위배된 것으로 간주되면 붙는 노란색 달러 모양의 아이콘으로, 이 표시가 붙으면 해당 콘텐츠 앞뒤 혹은 중간에 붙일 수 있는 광고 종류가 제한되거나 아예 광고를 붙일 수 없다. 
하루 평균 4개, 누적 500여 개 게시물을 게재한 L채널의 경우 지난 10일부터는 모든 게시물에 노란딱지가 붙고 있지만 이유를 알지 못한다. 구독자 수 20만 명이 넘는 F채널의 경우 608개 게시물 중 231건(약 38%)에 노란딱지가 붙어 광고 제한으로 600만 원 이상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했다. G채널은 지난 8월 이후 43건 중 28건(약 65%)의 게시물에 노란딱지가 붙어 1000만 원 이상의 피해가 났다고 추정했다.  유튜브의 노란딱지는 비공개 상태로 게재된 게시물에도 붙었다. F채널의 경우 아무 내용 없이 흰색 배경만 나오는 영상물에도 노란딱지가 붙었다. 시청자 관심도가 몰리는 초기에 노란딱지를 붙이고 관심도가 떨어지는 2∼3일 후 제재를 해제하는 식으로 수익을 제한한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윤 의원실이 한 보수 유튜버와 함께 흰색 배경만 나오는 테스트 화면을 만들어 올리는 실험을 했더니 바로 노란딱지가 붙었고 1분 뒤 해제됐다고 밝혔다. 
한 보수 유튜버는 “공통적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문정인, 임종석, 조국 등과 같은 이름을 붙인 동영상에 노란딱지가 붙는다”고 언급했다.  유튜브는 자체 콘텐츠 가이드라인에 따른 ‘부적절한 언어’ ‘폭력’ ‘증오성 콘텐츠’ 등 11개 항목이 노란딱지 부착 대상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설명이 미흡하고 예시가 명확하지 않아 추상적이라는 문제가 있다고 윤 의원은 지적했다. 
이에 한국당은 ‘보수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한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윤 의원은 “‘요주의’ 유튜버들에게는 일단 노란딱지를 붙이고 보는 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이와 관련해 구글 코리아를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공정위에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klug@munhwa.com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05823 

한쪽에만 붙는 ‘노란 딱지’ 
작년 4월 미국 유튜브 본사에서 한 이란계 여성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다쳤다.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여성은 유튜브가 자신이 올린 영상의 조회 수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채식주의와 동물 학대 반대 같은 영상을 올렸을 뿐인데 이른바 ‘노란 딱지’가 붙어 광고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고 했다. 이 사람은 자신이 유튜브에서 아랍어를 쓴 뒤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며 유튜브가 자신을 차별한다고 말해왔다.  
▶이용자 수 19억 명, 매일 동영상 조회 수 1억 건, 1분마다 400시간 분량의 새 동영상이 업로드되는 유튜브는 말 그대로 ‘세상의 모든 주장’이 올라오는 곳이다. 그만큼 영향력도 크지만 동시에 부작용도 크다. 저질 영상과 표절, 가짜뉴스, 유튜버들끼리 살벌한 싸움도 벌어진다. 인기를 끌 만한 영상을 올려 광고로 돈을 버는 데 저널리즘의 원칙이 발붙이기는 어렵다.  
▶테러단체 선전 영상에까지 광고가 붙게 되자 유튜브는 2017년 8월 ‘노란 딱지’ 제도를 도입했다. 폭력과 선정성, 무책임한 정치 선동 등을 걸러낸다는 취지였다. 문제 영상에 노란색 ‘$ 마크’가 붙으면 조회 수가 아무리 올라도 광고가 붙지 않는다. 이 제도가 생기자 조잡한 영상에 자극적 제목을 단 일부 유튜버가 사라지는 효과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엉뚱한 영상에 노란 딱지가 붙는 일이 일어나기 시작해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한 국내 유튜버는 “왜 내 영상에 노란 딱지가 붙는지 납득할 수 없다”며 눈길을 걸어가는 영상을 올리고 “이 영상에도 노란 딱지가 붙나 보자”며 시위를 하기도 했다. 
▶현 정권을 비판해 온 한 유튜브 채널이 올리는 영상마다 노란 딱지가 붙자 ‘방송 테스트’라는 글씨만 나오는 영상을 올려봤다. 2분 만에 노란 딱지가 붙었다고 한다. 이 채널은 “구글코리아가 정권 눈치를 보느라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우리 영상에 무조건 노란 딱지를 붙이고 있다”고 했다. 야당은 정부 비판 유튜브 채널 중 13개가 이유도 모른 채 노란 딱지를 받고 있다며 구글코리아를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고 했다
▶구글코리아는 “정치적 의도와 상관없이 인공지능이 문제 영상을 1차로 걸러내고 사람이 다시 선별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방송 테스트’ 영상까지 걸러낸 이유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한국은 어떤 기업이든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나라다. 구글코리아의 노란 딱지는 의심을 살 만하다. 친정부 유튜버가 노란 딱지를 불평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 없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2/2019102203710.html

대한민국 더이상 국제 테러 안전지대 아냐…작년 테러리스트 입국금지 4만2034명

테러리스트 입국금지, 5년새 6배 급증…지난해 4만2034명

최근 5년 사이 국제 테러리스트나 마약사범 등 입국금지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입국이 금지된 외국인은 총 78만6681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14년 12만997명, 2015년 14만952명, 2016년 14만6791명, 2017년 17만3165명, 2018년 20만4776명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국제테러범으로 지명되어 입국이 금지된 외국인은 2014년 7499명에서 2018년 4만2034명으로 6배 가까이 급증했다. 마약사범으로 입국이 금지된 외국인은 2014년 9344명에서 2018년 1만3012명으로 3668명 늘었다.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범죄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절도나 폭행 등 각종 범죄로 검거된 외국인은 5만1321명으로 집계됐다. 검거된 외국인은 2014년 3만7899명에서 2018년 4만3923명으로 5년 사이 16% 가량 증가했다.

특히 외국인 범죄의 경우 절도와 사기가 급증했다. 절도는 2014년 1423명에서 2018년 2476명으로 74% 급증했다. 사기 역시 2014년 3097명에서 2018년 4622명으로 50%나 증가했다.

하지만 외국인 범죄에 대한 검찰의 최근 5년간 기소율은 50%도 안된다는 지적이다. 김 의원은 “정부는 테러를 비롯한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범죄에 대한 엄중한 법적 처벌과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3738501

10년 새 국내 입국금지 외국인은 2.6배 , 테러범은 6.2배 늘어

입국금지 외국인 2009년 7만8557명서 지난해 20만4776명
테러범 6815명→4만2034명…입국시도하다 거부당하기도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입국금지 처분을 받은 외국인은 2.6배,  국제테러분자의 입국금지는 무려 6.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제테러분자는 올 7월말 기준으로 4만5995명에 이르러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입국금지 인원은 20만4776명으로 2009년 7만8557명에 비해 2.6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제테러분자는 2009년 6815명에서 지난해 4만2034명으로 6.2배 급증했다.

입국금지는 정부 입장에서 입국 희망자가 타인의 안전 및 건강에 위협이 된다는 판단이 들었을 때 일정기간 입국을 금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입국금지 처분을 받은 외국인을 유형별로 보면 ‘출입국 사범’이 10만7769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국제테러분자 4만2034명, 기타 4만1670명, 형사범 9219명, 마약사범 3793명, 전염병 환자 192명, 관세사범 99명 등이 뒤따랐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는 20만9746명 중 출입국 사범 10만3576명, 국제테러분자 4만5995명, 형사범 9298명, 마약사범 4289명, 전염병 환자 116명, 관세사범 102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국내 입국을 위해 공항까지 왔다가 입국을 거부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대부분 입국 목적을 제대로 소명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지만 국제테러분자나 형사범, 마약사범 등의 입국시도가 있어 철저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기준 4만9637명이 입국거부를 당했고 90%가 넘는 4만6208명이 입국목적 소명부족으로 입국거부 조치를 받았다. 이외 여권 등 위·변조는 989명, 국제테러분자·형사범·마약사범 등 입국금지대상은 356명, 기타 2084명이었다. 

올해 기준으로는 4만1427명이 입국거부를 당했는데 3만9776명이 입국목적 소명부족이 사유였고 위·변조는 591명, 입국금지는 232명, 기타 828명으로 나타났다.

금태섭 의원은 “외국인 형사범에 대한 관리 부실로 입국금지 외국인이 제한 없이 출입국한 사례가 있었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테러범, 형사범이 국내로 입국하거나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업무처리와 지도·감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jmstal01@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8_0000792571&cid=10201

사우디, 관광비자 발급 시작…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기회 열려

사우디, 관광비자 발급 시작…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기회 열려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49개국에 관광비자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선교 전문가들은 수니파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 아라비아의 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 11일 해외가수 최초로 방탄소년단(BTS)의 스타디움 공연을 허가하는 등 개방·개혁 속도를 내고 있어, 이같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함께 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관광국가유산위원회 위원장 아흐메드 알-카티브는 외국인들에게 관광비자를 발급하면서 “사우디를 개방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밝혔다. 사우디 관광비자 발급은 인터넷으로 10~30분이면 가능하고 비자 유효기간은 1년이며 체류 기간은 90일이다.

매년 수백만 명의 무슬림이 메카 순례를 위해 방문하고 있는 사우디는 그동안 이슬람을 제외한 다른 종교에 대한 자유와 인권보장이 매우 열악한 국가로 지목돼왔다. 사우디 내에서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사람은 발각될 경우, 예외없이 사형으로 처형돼왔다. 그럼에도 불구, 비밀리에 그리스도를 찾는 사람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선교 전문가들은 전하고 있다.

A선교사는 “사우디에서 대학을 다니는 한 청년에 따르면, 대부분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사우디의 젊은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형식적인 무슬림일뿐 이슬람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며 “이들은 이슬람 이외의 다른 문화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사우디의 인구는 30% 정도가 외국인 노동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중 상당수는 기독교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1970~80년대 중동 건설 특수의 최전선에 있던 한국 근로자들은 당시 사우디에서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외국인 노동자들이 은밀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외국인 기독교인이 삼엄한 감시를 받고 있으며, 가정에서 신자끼리 모이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현재 사우디는 거의 90%의 가정에 보급되어 있는 텔리비전 중 위성tv 채널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있다.

사우디는 1932년 사우드 가문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수니파의 4대 법학파 중 근본주의 학파인 ‘와하비즘’을 국가이념으로 삼아 건국됐을 정도로 강성 이슬람 국가이다. 하지만 7세기 초 이슬람교가 창시되기 이전까지는 유대교 및 기독교의 교류가 활발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한때 한국인 근로자를 비롯, 외국 기독교인이 사우디에서 뜨겁게 신앙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는 위성TV를 통해 전혀 제한없이 예수 그리스도가 사우디인의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고 있다. 또 최근 개혁, 개방의 물결과 함께 강성 이슬람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문화라는 이름으로 문이 열리고 있다. 하나님이 열어주신 이 기회에 복음을 그 땅에 심어달라고 기도하자. 그리스도의 증인된 교회가 일어나 그 땅으로 들어가게 하셔서 무슬림들이 그토록 바라지만 결코 맛보지 못하는 하나님나라를 그 땅에 선포케 하셔서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하자.[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5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