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 10월 21

이주노동자 “고용허가제 폐지”…건너편선 맞불집회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대한국인이 차별받는 나라가 진행중 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인권노동권” 획득을 위하여외국인근로자들이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달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참정권을 주겠다며 그들을 선동하는 정치인도 있구요 좀 지나면 중소기업 뿌리산업 사업장에 외국인 근로자 노조가 생길겁니다. 그리고 이들도 차별금지법 요구에 동참 당할 것입니다. (부추기는 세력에 의해)     
이럴 때 중소자본가단체와 자유시민 단체들의 결기를 보여야 합니다. 



이주공동행동, 2019 전국이주노동자대회김명환 “이주노동자도 노동 3권 보장돼야”맞불집회 “자국민 먼저, 불법체류자 단속” 

【서울=뉴시스】고가혜 기자, 이지은·김근현 수습기자 = 20일 전국 이주노동자들이 서울에 모여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고용허가제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맞은편에서는 “외국인보다 자국민이 먼저”라며 맞불집회도 열렸다.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이주공동행동)’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2019 전국이주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네팔·방글라데시·스리랑카·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미얀마·필리핀·우즈베키스탄 등 이주노동자 10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주노동자의 노동권과 인권이 억눌리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문제는 사업장 이동의 자유가 없다는 것”이라며 “위험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어도 스스로 사업장을 옮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고용허가제는 2003년 시행돼 올해 시행 15주년을 맞은 제도로, 법적으로 3년간 3번의 사업장 이동만이 가능하고 이를 어길 경우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가 된다.   네팔 출신 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주노조) 위원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고용부터 퇴직까지 이주노동자에 대한 모든 권한이 사장에게 있기 때문에 이주노동자들은 사업주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며 “지시를 어기면 이탈 신고하고, 기간 연장 안 해주고, 부당 징계하고, 임금 안 주고, 사업장에서 왕따 시키고, 너희 나라보내버린다고 협박한다”고 호소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고용허가제 시행 15년이 지난 지금 한국 사회에는 약 150만의 이주노동자들이 다양한 형태로 가장 낮은 곳에서 일하고 있으나 이들이 겪고 있는 현실은 여전히 지옥”이라며 “이주노동자들에게도 노동3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들은 김 위원장의 선창을 따라 “노동자는 하나다, 노동 3권 보장하라”는 구호를 외친 뒤 효자 치안센터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맞은편에서는 난민대책국민행동이 ‘외국인보다 국민이 먼저다’ 맞불집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집회에는 약 5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난민대책국민행동 측은 “자국민은 역차별을 당해 억울한 지경인데 저 건너편 외국인들은 권위를 신장하겠다고 집회를 하고있다. 적반하장이고 말이 안 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불법체류자 단속을 소극적으로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실행해 불법체류자를 추방하고, 외국인 입국 심사 및 체제관리를 제대로 강화하며, 난민법을 폐기해 자국민을 보호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오후 3시30분께 반대편에서 행진을 시작하는 이주노동자들을 향해 “불법체류자가 데모하는 나라가 나라냐, 외국인 쓰나미를 막아내라”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gahye_k@newsis.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514909

블룸버그 “문재인 정권, 박근혜 탄핵 때와 비슷해”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과 사퇴로 인해 맞은 정치적 위기가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슷하다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분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5일(현지시각)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추락의 반복(echoes) 위기에 처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3년 전 한국의 문재인(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무시해 기소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몰아내려고 한 서울 거리의 대중들 사이에 있었다”며 “지금 그 자신의 대통령직이 비슷한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문 대통령은 자신의 전 법무부장관, 정치적 동맹관계인 조국이 일련의 대규모 시위를 받아들여 사임한 뒤 (국민을 상대로) 공개사과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문 대통령은 조 전 장관과 그의 가족들에게 휘몰아친 부패 수사를 무시하고 조 전 장관을 법무부장관에 앉혔다. 그러나 조 전 장관이 사퇴하면서 문 대통령에게 충격적인 좌절감을 안겨줬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임기 후반에 스캔들에 휩싸이거나, 공약을 미루는 등 이전의 한국 대통령들이 겪었던 상승-하향 사이클에서 문 대통령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文, 조국 임명하며 검찰개혁 취지 무색하게 해”

블룸버그는 특히 “(검찰) 수사에도 자신의 전직 비서관(조국)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한 문 대통령의 결정은 박 전 대통령의 정실인사(cronyism)와 비교된다”며 “이번 논란은 문 대통령이 조 전 장관을 임명하면서 언급했던 이유인 ‘장관 감찰권을 통한 더욱 공정한 검찰’이라는 명분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또 문 대통령이 추진해온 북한과 ‘평화경제’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문 대통령은 이미 자신의 가장 큰 의제인 경제 활성화와 북한과의 평화 확보에 역풍(headwinds)을 맞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탄도미사일 시험을 재개하고, 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핵 대화를 중재하려는 노력을 조롱했다”고도 전했다.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부 교수는 블룸버그에 “박근혜 전 정권을 무너뜨리고 문재인 정부를 시작하게 만든 상황이 이제는 문 대통령을 옥죄고 있다”면서 “문 대통령과 조 전 장관은 비판 여론을 무시하고 밀어붙이면 언젠간 (반발이) 사그라들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15/2019101500190.html

South Korea’s Moon Faces Crisis With Echoes of Park’s Downfall

https://news.yahoo.com/south-korea-moon-faces-crisis-200000159.html

북한 자유와 복음 통일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 김씨 일가 삼대 세습 독재
속히 무너지고 끝날지어다!
* 북한의 백성들은 빼앗긴 자유를
갈망하며 이제 일어날지어다!
* 북한의 백성 억압하던 권력층은
이제 백성의 분노에 두려워할지어다!
* 김정은의 남한을 교란하려는
악한 도모들 무력화될지어다!

16년간 기독교 탄압지수 1위 북한
가장 잔혹한 박해와 인권유린의 북한
그러한 북한과 야합하여 남한의 교회를
무력화시키고 파괴하려는 악한 도모들
기독교 언론으로 가장한 교회 파괴 세력
그 실체가 다 드러나고 무너질어다!
교회들은 거짓 평화 미혹에서 깨어나
북한이 자유케 될 복음 통일 구할지어다!

북한정권은 자신의 체제보장 위해
남한과 회담을 이용하려 할지라도
교회는 북한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하나님의 일을 기도로 간구합니다

북한의 검증 가능한 완전 비핵화
북한 정치범 수용소 공개와 폐쇄
북한 인권과 자유 남한 수준 회복
북한 종교의 자유 남한 수준 회복

하나님의 축복받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을 거절하고 대적하는
나라가 되게 하려는 악한 도모
자유 대한민국을 허물려는 도모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폐합니다!!
오늘 우리는 70년 악한 자의 억압에
신음하던 북한에 자유를 선포합니다.
그 땅에 자유를 억압하며 인권 유린한
모든 결박은 이제 다 끊어질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