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학교, 학부모들의 수업 거부로 동성애 교육 중단

1.(2019.3.5.) 영국 버밍엄은 무슬림 이민자들이 많은 도시입니다. 초등학교의 동성애자/성전환자 권리 수업에 학부모들이 자식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80%의 학생들이 학교에 결석했고, 학교는 결국 LGBT 권리 수업을 중단했습니다

미국 학부모가 시작한 ‘SIT OUT’ 운동이 영국 무슬림들에게 받아들여졌군요 http://bit.ly/33yBHP4

2. 위 뉴스 영상에 댓글이 2만여 개가 달렸는데 부모들의 결정을 칭찬하는 내용들입니다. “만일 기독교인들이 저항한다면 그들은 호모포비아라고 불렀을 것이다”(Funny if it were Christians protesting they be called homofobic.)는 비꼬는 댓글도 있군요

3. 유럽은 요즘 무슬림에게 성전환자가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무슬림 이주자의 증가로 30년이 지나면 동성애자
는 드러내놓고 다닐 수 없는 중동처럼 유럽이 미래에 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보수 대법관이 현재 5-4인데,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현재 85세, 81세인 좌파 대법관도 보수 대법관으로 교체해 7-2가 됩니다. 향후 30년간 동성애에 관한 추가적인 입법은 대법원에서 무력화될 것이고, 동성혼 판례가 바뀔 지도 모르죠

4. 유럽과 미국은 향후 30년이면 위와 같이 동성애 운동이 정리될 수 있어 보이는데, 한국을 지켜야 하죠. 한국을 지키지 못하면 한류 때문에 선교해 놓은 아시아를 오염시키게 되죠

서울/경기/광주/전북의 학생인권조례에는 ‘성적지향 차별금지’가 있습니다. 한국도 나쁜 인권 교육시간에 학생들을 결석시키는 운동을 할 때가 된 게 아닌가 싶군요

5. 조국 사퇴로 정부여당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군요
. 10.12자 김어준 방송 조회수가 141만 회인데 방송을 들으면 조국과 가족들은 순교자 같습니다 http://bit.ly/2B7g9wG

지지층은 김어준의 방송을 듣고 조국 구하기에 나섰기에 배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