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사모펀드 따라하기?

1.(2019.10
2) 황장수는 코링크에 대해 권력자가 예외적으로 직접 점빵(가게)을 차렸다고 했는데
https://bit.ly/328eEdz

중국 공산당 사례를 보면 이상한 게 아닐 수 있는 거죠

2. (2019.24) 선라이즈 면세점은 ‘헌납’하듯이 보위캐피탈에 주식을 넘겼다. 이는 장즈청이 국가독점자본을 이용해 이윤 높은 투자로 전환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투명성이 떨어지는 사모펀드는 중국 공산당 태자당의 ‘현금인출기’와 같았다

… 중공 고위 권력가 자제들이 … 글로벌 투자은행에 입사한 다음 펀드를 만들어 국내외 부호들에게 손짓한 이후 국내 기업에 대거 진출한다고 했다

예를 들어 보위캐피탈의 1차 사모투자펀드가 10억 달러를 모았을 때 투자자 중에는 홍콩 최고 부자인 리카싱이 있었다

보위캐피탈은 현재
1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최대 사모투자 회사 중 하나이다 https://bit.ly/2nJ5ZPO

3. 정부여당이 중국 공산당 따라하기는 여러차례 확인되었는데

권력 실세들의 사모 펀드도 중국 공산당의 행태네요. 알리 페이 따라 제로 페이 한다고만 생각헀더니..

정권을 장악하거나 지자체장이 되면 의사결정권을 갖게 되고 자기네 사모펀드가 소유한 기업에 사업을 몰아주면 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금융사의 자본도 참여하게 되는 거죠

부패와의 전쟁을 한다는 시진핑도 지지기반인 태자당의 사모펀드는 안건드린다고 하죠

4. 중국이나 북한이나 사회주의 국가는 부패가 공식 사업이죠. 중국에서 사업하려면 인맥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정경유착을 미화한 단어죠

고위 공직자가 중국 공산당식으로 세금 빼먹기 위한 체계적 계획이라면, 그래서
수사권을 지닌 검찰 와해(개혁)에 집중하는 거라면 심각한 것이죠

요즘 통장들이 지방분권 서명을 받고 다닌다는데 부채 발행권 확보도 포함됩니다

중국 지방정부가 세금과 은행 예금을 자기네 사업체에 쏟아 붓죠. 지방정부 부채는 불어나 중국 금융 위기 뇌관이라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