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 10월 15

“북한 사이버 역량, 미국 수준 … 한국은 북한의 사이버 범죄 실험 대상”

“북한 사이버 역량, 미국 수준 … 한국은 북한의 사이버 범죄 실험 대상” 

북한의 사이버 운영기술 수준이 이미 미국의 역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도달한 한편, 이런 역량을 더욱 키우기 위해 한국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소리 방송(VOA)은 10일 워싱턴 내 씽크탱그 민주주의수호재단의 사만다 라비츠 연구원이 미국의 외교정책과 글로벌 위협 관련 토론회에서 북한의 사이버 군사 역량은 미국의 사이버 군사 역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다른 나라들과 같은 수준에서 사이버 공격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미국 딕 체니 전 부통령을 보좌했던 라비츠 연구원은 이날 이 재단 주최 토론회에서 북한이 국제적인 공격을 시도할 때 한국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라비츠 연구원은 또 북한은 경제 등 다른 분야 보다 사이버 분야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해킹을 통한 금융범죄를 저지르면서 사이버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사이버 영역을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분야로 보고 있으며 돈을 훔쳐 체제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이버 전문가인 브랜든 발레리아노 미 해병대대학 교수는 11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중국, 방글라데시 등에 파견된 북한 해커들은 해당 국가가 어디든지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면서 북한의 체제는 더 공격적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 특유의 제약이 없는 북한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이런 수단을 적용하는데 제약을 거의 받지 않는다면서 특히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는 북한이 사이버 역량을 시험할 수 있는 행사라고 지적했다. 
또 북한은 최근 정권의 자금 마련을 위해 제재를 피하면서 독자 가상화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체제 지원용인 이런 불법 수단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라비츠 연구원은 북한은 전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감행할 위험이 있다며 동맹국들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보복 위험이 없다면 공격 수준을 높일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응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한국을 실험대상으로 사이버 공격력을 높이며 불법의 한복판에 있는 북한을 긍휼히 여겨주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이러한 북한의 범죄 행위에 대해 우리나라를 비롯 관련국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의 질서와 평화를 무너뜨리는 반역은 결국 심판을 받고 멸망하게 될 것이다. 심판의 때가 이르기 전에 자신들의 죄악된 실상을 깨닫고 회개하고 심판을 피할 유일한 한길,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십자가 앞으로 나와 구원을 얻게 해달라고 기도하자.[복음기도신문] 
http://gnpnews.org/archives/52174 

北해커, 스마트폰 겨냥한다 … 탈북민 관련자 해킹 공격 시도 

북한 해커들이 최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공격을 시도하고 있어 탈북민이나 북한 관련 민감한 정보를 취급하는 사람들이 공격 당할 경우 상당한 피해를 볼 수 있다고 데일리NK가 14일 보도했다. 
해커들은 이전에 한글(.hwp), 워드(.doc) 파일 등 문서유형을 이용해 PC를 노렸으나 사용자들이 PC보다 스마트폰 보안 의식이 취약하다는 점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노리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이 70%를 넘어서면서 외부에서 받은 앱 설치가 자유로운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전화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에 따르면 북한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금성121은 지난 8월 탈북민 지원 분야 대상자를 겨냥한 해킹 공격을 시도했다. 해당 공격은 이메일을 통해 악성 파일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해커는 사용자의 운영체제 환경에 따라 공격방식을 달리했다. 
사용자가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PC로 이메일을 열람하면 ‘EXE’ 실행 파일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면 ‘APK(안드로이드 앱 패키징 파일)’ 앱 파일을 내려보내는 방식을 사용했다고 한다. 일종의 맞춤형 전략인 셈이다. 

악성 앱 감염시…통화내용 녹취해 도청 가능 
해커가 보낸 악성 앱은 설치되면 피해자의 휴대폰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고 통화내용을 녹취해 공격자가 설정해둔 서버로 전송한다. 악성 앱에 감염되면 스마트폰이 일종의 도청장치로 바뀌는 것이다.  주로 북한 관련 정보수집을 하던 코니 그룹은 최근 이 같은 악성 앱을 유포하면서 스마트폰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2014년부터 활동할 것으로 알려진 코니는 그동안 정체불명의 조직이었다. 그러나 최근 국내 보안 업체 이스트시큐리티(ESRC)와 안랩(ASEC)은 코니가 지난 2014년 한국수력원자력을 공격한 북한 해커조직 김수키(Kimsuky)와 관련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메일로 악성 앱 설치 유도해 정보 탈취 
ESRC에 따르면 코니는 지난 8월 암호화폐 거래소로 위장해 회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계정 보호용이라며 APK 파일을 설치할 것을 유도했다. 여기에 사용자가 PC로 접근한 경우에는 ‘모바일 환경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는 문구를 띄우면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도록 했다. 악성 앱에 감염되면 스마트폰의 단말기 정보가 탈취된다. 
북한의 해커 조직은 2017년 전후로 스마트폰 해킹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구글의 감시망을 뚫고 공식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에 악성 앱을 올리기도 했다. 
미국 보안업체 맥아피는 지난 2018년 “북한 해커조직이 한국의 특정 앱으로 위장해 구글플레이에 등록했다”며 “이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탈북민에게 접근한 뒤, 스마트폰에 이 앱들을 설치하도록 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앱에 감염되면 스마트폰에서 연락처와 사진, 문자 메시지가 해커에게 탈취된다.  감염시 “24시간 도청 및 위치 추적 가능”…2차 피해 우려  스마트폰은 24시간 켜져 있어 감염시 실시간 이동경로까지 은밀한 정보 피해발생할 수 있어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한 번 해킹되면 PC보다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문종현 ESRC 이사는 “악성 앱에 감염되면 음성통화 녹취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까지도 녹음될 가능성이 높다”며 “스마트폰은 PC와 달리 24시간 켜져있고 사용자와 함께 있다는 점에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위치 정보까지 노출되면 실시간 이동 경로가 해커에게 전달되며 스마트폰 내부의 연락처, 사진, 문자 메시지 등의 은밀한 정보가 해커에게 유출돼 2차 피해가 발생할 우려도 있다는 것이 문 이사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악성코드 감염 여부 확인 및 복구 어려워  그는 “공식 마켓에서 다운받은 검증된 앱 이외에는 가급적 설치하지 않는 것이 해킹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며 “지인이 보낸 URL이나 파일이더라도 우선 주의 깊게 확인하고 가급적 전화 통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북한의 해킹 실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북한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세계를 무대로 공격적인 사이버 범죄를 계속 감행하고 있고, 한국은 북한의 사이버 범죄 대상이 되고 있다. 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리고, 불의의 삯으로 배부르며 불의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불법을 행하기를 멈추지 않는 북한을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자. 범죄 행위를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양심에 죄를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모든 불법을 버리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http://gnpnews.org/archives/52190 

한국을 외국인들(무슬림 포함)에게 넘기자는 정부 정책은 옳은가?

1.(2019.9.18.) 인구과소 지역에 기능대학 유학생이나 제조업체 숙련기능공… 영주권 등을 획득할 때도 가점을 줍니다. 비전문취업 비자(E-9)로 입국했더라도…

종사자 100인 미만 사업장 소속 외국인 노동자가 동일 사업장에 근무할 경우에만 재입국해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했지만, 대상사업장을 확대하고.. http://bit.ly/2nCrLnE

2. 지방도시부터 외국인들에게 넘기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군요. 중국과 친하기를 학습시켜 온 호남부터 중국인들의 도시로 변해갈까요? 또는 무슬림들의 도시?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주권을 남발하는 정책은 이슬람 이민자에 쓴 맛을 본 서구는 하지 않는 정책입니다

(2019.8.13.) 트럼프 대통령이 저소득층의 합법적 이민을 어렵게 하는 새 규정
을 내놓았다 http://bit.ly/2mJa7yF

(2019.9.17.)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난민과 불법 이주민 문제에 대해 앞으로는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는 난민과 이주민들에게 개방과 포용을 강조해온 정책에 대한 반발심리가 확대되고 있다 http://bit.ly/2lYEC3a

3. 미래의 일자리 부족은 미래에 외국인 노동자 확대로 해결할 수 있고, 또는 현재 인공지능과 로봇의 기술발달로 로봇으로 해결될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타이밍도 지금이 외국인 이민을 확대할 게 아닌 거죠

(2019.9.24.) 손정희가 인수한 보스턴 다이나믹스사의 인간형 로봇 영상 http://bit.ly/2mzY6f2

4. 정부의 저출산 대책을 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경제가 활성화되어 청년들을 100% 고용해도 부족하니 노인 정년을 연장한 것인데

한국은 경제 정책때문에 청년 일자리가 부족한데 노인 정년 연장에 외국인 노동자는 확대하니

청년들은 보조금 빈곤층으로 살게 하는 정책. 급진 페미니즘 여가부 해체하면 저출산은 해결

국대떡복이는 비느하스인가?

1. (2019.9.29.) 김 대표가 보기에 이 경기침체의 원인은 … 이념과 가치의 파괴에서 비롯되었다는 확신을 하게 된 것 같다

(양)성에 대한 가치 파괴, 자유민주주의 안보의 가치 파괴,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가치 파괴, 그리고 무엇보다 그 중심축에 자리했던 기독교 세계관의 가치 파괴

전방위에서 일어나는 이 가치 파괴가 김 대표의 지금과 같은 열심을 흔들어 깨운 듯하다…

비느하스는 … 창을 던져 그 남성과 여성의 배를 같이 꿰뚫어버린 일이 있다. 비느하스 열심을 하나님은 친히 ‘키나티’라 했는데, “나의 질투”라는 말이다 ..

김상헌 대표가 던지는 창끝은 본질상 교회와 목회자 즉 우리 자신을 향해져 있다. 세상의 배와 짝하고 있을지 모를 우리 배를 뚫고 들어와 있는 것이다 http://bit.ly/2m93eqa

2. (
2019.9.24) 김상현 대표는 방송에 나와 2년전에 “자유민주주의가 서구 종교개혁을 통해 형성되고, 영국 미국의 민주주의가 교회와 이승만을 통해 한국에 정착된 것과 최근 동성애와 페미니즘이 사회주의화의 수단”이라는 이정훈 교수의 강의를 듣고 깨어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http://bit.ly/2nB2nPs 신앙적 동기였던 거죠

3. (2019.9.29) 몇 개월 전부터 버닝썬-마약-윤총경 문제가 게이트화될 것을 언급하고, 조국 사건에서도 활약한 김용호 연예부장도 임종석과 비트코인 의혹을 다룬 방송에서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밝혔군요 http://bit.ly/2oevNmy

4. 미국에서 1위 방송은 팍스(FOX) 뉴스가인데 기독교 소식을 자주 보도하고 방송에서 하나님, 예수님 말하는 게 이상하지 않은 보수 언론이죠

펜엔마이크가 기독교 입장을 보도하곤 했는데 이번에 가
로세로연구소/신의한수등이 김상헌 대표를 보도하는 것을 보면서

기독교와 보수우파는 신기하게 만나는 구나 싶네요. 보수정당은 왜 실력이 검증된 보수주의 이정훈 교수를 강사로 돌리지 않을까요?

황교안이 비느하스가 되려면

1. 한국 정치에서 비느하스처럼 창으로 꿰뚫어야 할 큰 불의는 ‘선거 후보자를 당원들이 뽑는 것이 아니라 당 지도부가 결정하는 공천권’일 겁니다

유권자들이 출마자를 선출할 권리를 당지도부가 가져가서 계파 만들고 통제하는데 이용하죠

2. 한국처럼 계파 정치를 하던 미국에서 60년대 민주당이 먼저 당원들이 후보자를 결정하도록 했는데, 민주당 지지층이 유혈사태를 벌여서 쟁취한 권리죠. 70년대에는 공화당도 후보 선출을 당원에게 넘깁니다

3. 미국은 공천학살이 없죠.
지역구의 당원들이 후보자를 선출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지역의 당원들에게 충실하게 됩니다. 당내부 계파 투쟁의 여지를 줄여 정당을 건전하게 만들죠. 하원은 2년마다 선거라 늘 겸손한 모드를 유지시킵니다

선관위가
경선투표 참여자의 정당들 중복 투표 여부 관리를 하고

4. 황교안이 ‘당 지도부의 공천권’이란 악습을 구태 정치와 함께 창으로 꿰뚫어 소멸시킨다면

이권인 공천권을 민주적으로 넘긴 황교안은 “정치개혁자”란 상징 자산을 획득하고 정치권에서 생존할 수 있게 되죠

5. 단기적으로는 현역 의원들이 재선출될 가능성이 높아 불만도 없고

장기적으로는 지역구에서 지지층이 원하는 정치를 위해서 당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사람들이 등장하면서 한국당은 기득권층의 정당이 아닌 시민정당으로 변화되겠죠

6. 탄핵 찬성파든 반대파든 유지시키면 황교안은 질책당할 것이고, 당협위원장에서 탈락한 비황파는 불복 출마하여 총선을 망칠 것인데

황교안은 ‘보수 가치’가 아닌 ‘통합’을 주장해왔기에 통합 실패의 책임을 지
고 집에 갈 운명이죠

7. 당원들이 후보자를 결정하게 하면 황교안은 총선 후보자(당협위원장) 결정에 대한 책임에서도 벗어나게 되고

당원 투표에서 탈락한 자도 불복할 명분도 없게 되므로 통합에 성공한 지도자로 남게 됩니다

8. 당원에게 공천권을 반납하면 여당도 뒤따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황교안과 한국당은 “진보적” 타이틀을 획득하죠

청와대 앞 시위대 46명 연행의 진실

1.(2019.10.4) 9월 20일부터 탈북 아사모녀 관련 탈북자 시위가 광화문에서 벌어지고 있었고, 시위대는 광화문에서 청와대 정문앞까지 시위를 그때부터 계속 해왔음

근데 10월 3일에는 보수 집회와 겹쳤고 탈북자들이 늘 행진하던 청와대앞 거리에 경찰이 방어벽을 쳐서 진입을 못하게 막아버린것

청와대앞 시위 행진을 갑자기 못하게 하니까 탈북자들이 열받아서 경찰들을 들이받은것

10월 3일 연행된 46명 중 35명 이상이 탈북자시위대 분들임

근데 그걸 언론에서는 그냥 보수집회에 나온 사람들이 폭력시위를 해서 46명 잡혀들어간 것처럼 보도함
https://bit.ly/2LL2rpf

2. 다른 글을 보니 탈북자 시위 주도자 2명 제외하고는 모두 석방됐다고 하는 군요. 체포된 탈북자 아이들은 집에서 공포에 떨었다고 하네
요. 친북 정부의 경찰에 체포되는 상황이니…

3. 전광훈 목사쪽에서 뿌린 것으로 간주된 청와대 점령군 조직 글은 그쪽은 아니라는 입장이 있나 보군요. 믿고 있던 분들도 있던데

청와대를 점령하려면 5.18처럼 무기고 탄약고 털어 무장해도 특수부대원들을 상대가 되겠습니까?
속 시원하게 하는 멘트는 될 지 몰라도 현실성은 없죠

4. 광화문 집회에서 헌금통을 돌렸다고 공격하는 모양인데 2004년 탄핵 반대 시위때도 매일 돈통을 돌렸습니다. 장비나 차량 대여비용이 필요하니…

광화문은 불특정 다수가 있는데서 교회용 언어를 사용해서 거부감을 느낀 사람들도 있고 공격 포인트도 될 수 있어 차라리 후원금 돈통 돌린다 하는 것이 나았겠죠

5. 오래 가두 데모를 해 온 좌파는 2004년 탄핵 반대 집회에 가보니 통로를 만드는 등 조직
적인 움직임을 보인 반면 이번 광화문은 그런 경험자들이 아니었기에 이동로 구분등이 없었죠

전주에서만 12대가 시청 기도회에 올라갔다고 하는 데 조례들을 왠간히 작업 했어야지

경남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또 인권조례 개정안 발의했다는데 내년 총선 볼만할 듯

조국, “이왕 버린 몸” 식의 검찰 개혁?

1.작년에 페북에 20년 정권을 생각하고 세금은 먼저 해먹는 놈이 임자라고 경쟁적으로 이권사업을 해먹는다고 하더니

조국을 계기로 드러나기 시작했고 그것을 수사할 검찰의 조기 무력화가 사활을 건 사안이 된 게 아닌가 싶군요

2. 정부여당 인사가 조사받으러 검찰청 포토 라인에 설 때마다 지지율은 떨어지고 해당 인사는 쪽 팔리기에

조국이 검찰 무력화 완수하는 것으로 존재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조국도 진영에서 장기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상생이죠

3. 고위공직자를 대통령이 임명한 기구에서 수사하게 한다는 공수처는

조국 일가 비리 의혹에 대한 정부여당의 태도를 보면 고위공직자 비리 무마처의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죠

4. 민주당 유투버였던(조국
사태로 탈당)유재일은 중국 공산당처럼 내부 정적 제거용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더군요. 또 민변등 비검사 출신 변호사들의 돈벌이를 위한 ‘전관’의 수단이라고도 하더군요

4. 고위 공직자가 범죄를 저지르고 검찰 수사받기는 싫다는 심리가 공위공직자 수사처와 검찰 개혁의 목적이라면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요?

정권 후반기에 정부여당 인사들의 비리 수사를 싫어해서 검찰을 무력화하고 싶은 유혹을 인정해준다면 그 피해는 조국 사례에서 보듯 국민과 납세자가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4. 노무현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수사중 자살했는데 그것을 검찰의 가해로 인식하기에 민주당 지지층이 검찰 수사권 약화에 동조하는 오류를 시정할 필요가 있죠

국민들이 검찰이 전 정권의 비리를 수사하는 것을 공식화해주어야
고위공직자들이 비리를 저지를 엄두를 못내고 예방되어 선진국이 되는 거죠

5. 과거 경찰의 인권 침해를 시정하기 위해 검찰이 경찰을 지휘하게 한 건데 경찰이 수사종결권이란 이권을 위해 인권보호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검경수사권 조정은 신중할 필요가 있죠

경찰이 마약 유통하는 버닝썬 뒤를 봐주고 검찰은 마약사범 소탕하는데 무엇이 국민에 이익일지

홍콩과 쿠르드족은 한국의 미래일까?

1. 오늘 광화문부터 시청까지 많은 시민들이 모여 조국 구속과 문재인 하야를 외쳤습니다. 개천절 인원에 비하면 절반 정도로 생각됩니다

맘까페에서도 조국 반대 여론이 70%가 넘게 조사되고, 심지어 작년 헌법 개정안 초안을 찾아보고 ‘자유’가 빠진 것의 심각성을 각성하는 댓글도 있더군요

개인의 자유 보장이 빠진 민주주의가 중국식 북한식 민주주의죠

2. 홍콩 경찰의 발포 사망자가 14살 중학생인데, 체포자 명단을 보니 10대 20대가 대부분입니다

90년대 홍콩 주민들은 중국과 통일을 지지하는 여론이 반대보다 높았습니다.

부모들이 열광했던 1국가 2체제 통일로 인해 그 자녀인 10대 20대는 경찰의 총탄을 몸으로 받으며 반공시위를 해야 하는 신세가 된 거죠

경찰에 체포되어 구타
당하고 결박되어 살려달라고 애걸하는 홍콩 10대 여학생
https://bit.ly/31Y1Mq8

3. 문 대통령의 남북연방제 통일도 중국의 1국가 2체제(중국 공산주의, 홍콩 자유민주주의)를 본 딴 북한의 제안과 같은 겁니다

정부여당의 남북연방제 통일이 성공시 지금 성인들의 자녀들이 미래에 홍콩의 청소년들처럼

장차 남북한 경찰의 총탄에 몸을 던지며 반공시위를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4. 2014년 홍콩 우산 혁명을 주도한 죠수아(여호수아) 웡도 십대였었죠. 기독교인이기에 사회주의 체제의 자유 억압에 민감했던 거죠

해방후 한국의 공산화를 물리적으로 저지한 이들이 탈북한 기독청년들인 서북청년단이었던 것과 유사하죠

5. 쿠르드족은 전쟁만 했지 이승만처럼 외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독립국이 못됐다고 하죠. 홍콩 청년
들은 인터넷을 통해 세계에 지지를 구하죠

터키는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어 미국의 동맹이라 터키가 쿠르드족을 치겠다고 하니 트럼프가 들어줄 수 밖에 없는 게 외교 현실이죠

한국이 친중친북하고 반미반일할수록 미국에게 동맹 일본의 가치는 올라가 한일 분쟁시에 미국은 일본 편을 들게 만들죠

중국 공산당의 사모펀드 따라하기?

1.(2019.10
2) 황장수는 코링크에 대해 권력자가 예외적으로 직접 점빵(가게)을 차렸다고 했는데
https://bit.ly/328eEdz

중국 공산당 사례를 보면 이상한 게 아닐 수 있는 거죠

2. (2019.24) 선라이즈 면세점은 ‘헌납’하듯이 보위캐피탈에 주식을 넘겼다. 이는 장즈청이 국가독점자본을 이용해 이윤 높은 투자로 전환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투명성이 떨어지는 사모펀드는 중국 공산당 태자당의 ‘현금인출기’와 같았다

… 중공 고위 권력가 자제들이 … 글로벌 투자은행에 입사한 다음 펀드를 만들어 국내외 부호들에게 손짓한 이후 국내 기업에 대거 진출한다고 했다

예를 들어 보위캐피탈의 1차 사모투자펀드가 10억 달러를 모았을 때 투자자 중에는 홍콩 최고 부자인 리카싱이 있었다

보위캐피탈은 현재
1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최대 사모투자 회사 중 하나이다 https://bit.ly/2nJ5ZPO

3. 정부여당이 중국 공산당 따라하기는 여러차례 확인되었는데

권력 실세들의 사모 펀드도 중국 공산당의 행태네요. 알리 페이 따라 제로 페이 한다고만 생각헀더니..

정권을 장악하거나 지자체장이 되면 의사결정권을 갖게 되고 자기네 사모펀드가 소유한 기업에 사업을 몰아주면 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금융사의 자본도 참여하게 되는 거죠

부패와의 전쟁을 한다는 시진핑도 지지기반인 태자당의 사모펀드는 안건드린다고 하죠

4. 중국이나 북한이나 사회주의 국가는 부패가 공식 사업이죠. 중국에서 사업하려면 인맥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정경유착을 미화한 단어죠

고위 공직자가 중국 공산당식으로 세금 빼먹기 위한 체계적 계획이라면, 그래서
수사권을 지닌 검찰 와해(개혁)에 집중하는 거라면 심각한 것이죠

요즘 통장들이 지방분권 서명을 받고 다닌다는데 부채 발행권 확보도 포함됩니다

중국 지방정부가 세금과 은행 예금을 자기네 사업체에 쏟아 붓죠. 지방정부 부채는 불어나 중국 금융 위기 뇌관이라 위험

기독교 말살하려는 글로벌리스트의 정체

1. ‘글로벌리스트’가 누구인지 설명하는 내용인데 기독교 억압에 압장서는 신마르크스주의자들의 동기가 설명되는 군요

(2019.10.7) 두 번째 그룹은 신마르크스주의자(Neo-Marxist)들이다. 국가별 가치 체계를 파괴하고 공산주의적 사회관의 절대성과 유일성을 주입하기 위해 국가나 정부의 기능을 약화시킬 필요가 있다. 권력을 잡으면 전체주의적 폭력집단으로 돌변한다

두 번째는 부유한 국가와 가난한 국가의 장벽을 열어 국가별 평등을 추구한다는 모토를 내건다. 이를 위해 대규모 이민과 이주를 허용한다

동시에 인종적, 민족접 그룹을 혼합하여 사회주의에 저항하는 기독교 중심의 유로피언 인종을 소수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주의의 적은 보편적이고 초월적인 가치를 지향하는
기독교 그룹이다 http://bit.ly/31b7KD5

첫 번째 그룹은 관세철폐와 값싼 노동력 유입으로 이익을 보려는 다국적 기업과 대부호들이라고 합니다. 이들 글로벌리스트는 중국 공산당과 연합하고 있다는 군요

2. 중국은 세계 각국의 지배층에게 이권을 제공하여 포섭하였는데 글로벌리스트들은 중국을 위해 자국민을 배신하는 것이 이익이 되기 때문에 중국의 에이전트화되었는데 이것을 상호반역적 거래라 하는군요

3. 중국은 서방의 자유진영 세계를 약화시키기 위해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기독교 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각국의 자본가들은 중국의 노예 노동력을 즐기고, 중국식 양극화와 강력한 국민 통제를 이식하기 위해서 연합이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4. 트럼프과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의 연합은 위와 같은 글로벌리스트들과
의 싸움이고, 그래서 트럼프는 월가에서 언론에서 세계정치에서 무지막지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죠. 중국에 대한 고립 정책은 세계의 전체주의화를 차단하기 위한 전쟁인 것이죠

한국은 기독교 억압 정책과 이슬람화와 싸우다보니 배경에 신마르크스주의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죠

대규모 외국인 이주 정책의 목적이 기독교 약화라.

호남 권력을 영남으로 이동시키는 준연동형비례제

1. 8월부터 호남 향우회와 문재인 정권의 긴장 상태를 얘기해 온 scott lee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9.8.17) 지인에 따르면 요즘 호남향우회가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문재인을 계속 밀다가 패키지로 날라간다고, 문재인과 거리를 좀 두고 대안을 숙고 중이라 함 http://bit.ly/35BGXDp

(2019.10.3.) 문정권을 손절하기 시작하는 향우회 : 호남의 배신으로부터 원혼 신세가 된 노무현의 최후는 문재인에게는 일생의 트라우마였다. 그는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기 위해서 차기 정권을 친노 직계, 부산파, 특히 조국을 중심으로 창출하기로 결심했다

…이런 상황에 이르면, 향우회 전체 조직은 동요에 빠진다. 향후회는 정세 판단에 매우 기민하게 대처한다 http://bit.ly/2B71xx5

2. (2019.3.18) 지역구가
225석으로 줄어들면 수도권 10석, 영남 8석, 호남 7석, 강원 1석이 통폐합 우선 대상 지역으로 분류됐다

더불어민주당(10석), 자유한국당(10석), 바른미래당(2석), 민주평화당(3석), 무소속(1석) 순으로 많았다 http://bit.ly/2INNnFI

3. 더불어민주당등 범여권의 지역구 선거운동의 근원은 호남 향우회입니다. 수도권의 122석중 범여권은 84석을 차지했습니다.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면 수도권에서 7석 정도가 감소하고, 호남 28석중 7석도 줄어 듭니다

호남 향우회의 영향권에 있던 의석중 14석이 사라지는 데 이것이 영남 친노의 동지라 할 수 있는 민주노총을 기반으로 한 정의당, 즉 영남 좌파에게 가게 되는 것이죠

호남의 영향력을 약화시켜 영남 패권을 강화하는 효과가 준연동형 비례제에서 발생하는 거죠

4. 정의당은 심상정 경우처럼 지역구
도 배분받아 확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호남의 젊은이들 좌파적 교육까지 누적되면 미래 좌파 정치는 호남이 아니라 정의당이 주도할 수 있겠죠. 호남의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