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 9월 5

각계에서 이어지는 조국 임명 반대 시국 선언


전국 대학교수 193명, 조국특검 시국선언–“文정권 국정 파탄을 규탄한다”

“문재인 정권, 정치 경제 외교 국방 등 전 분야에 걸쳐 국정파탄에 직면”

“文정권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무지에 기초한 정책 실패로 총체적 국가위기”

“조국 지명 철회하고 각종 의혹에 대해 특검 실시하라”

서울대 교수 6명, 카이스트 교수 9명 등 국내외 85개 대학 193명 교수 참여

전국 85개 대학 약 200명의 교수들은 5일 오후 교수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특검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 교수들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한일정보보호협정의 파기 철회, 한미일 3각 안보체제 복원, 경제정책의 전환 등을 요구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8

서울대 법학대학원 “조 후보자 자진 사퇴”–총학도 5일 오전 ‘조국 사퇴’ 기자회견

총학생회, 5일 오전 ‘조국 임명 반대’ 기자회견 “공직자로서 치명적 결함, 진상 규명이 먼저”–문 대통령의 임명 강행에 반발

4일 서울대 법학대학원 재학생,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정의와 불의의 경계 가르는 것 아니다”

“정의를 외쳐온 후보자 스스로 법무부 장관 임명을 거부하라”

총학, 오는 9일 촛불집회 예고…文대통령이 조 후보자 임명 예고한 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하는 성명을 4일 발표한 가운데 서울대 총학생회가 5일 조 후보자 임명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법학자 출신 민정수석임을 과시해온 조 후보자는 자신이 속한 서울대 법학대학원은 물론 총학 측 반대에까지 직면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22

호남지역 목회자 341명 “조국 임명 반대” 일간지 성명 전격 게재

“지명 철회 않으면 文대통령에 대한 지지 철회할 것”

“뻔뻔함은 내로남불을 넘어 曺로남불…정유라 사건에 비길 바가 아니다”

“적어도 전 정부와 분명 다를 것이라 믿어 적극 지지…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이것도 나라인가”

호남지역 목회자 341명은 23일 문재인 정부에 “조국 법무부부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며 “지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지역 목회자들은 이날 국내 일간지에 게재한 성명 광고에서 “적어도 전(前) 정부와는 분명 다를 것이라고 믿어 적극 지지했다”며 “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밝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는 약속은 다 어디로 갔는가. 현재 대한민국을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 것인가. 그러면 지금의 대한민국, 이것도 나라인가”라고 일갈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9

운동권 정권 규탄 ‘시국선언’

1960년 4월 25일 서울대에 27개 대학 300여 명의 교수가 모여 시국선언문을 낭독하고 거리로 나섰다. “3·15 부정선거 다시 하라” “대통령은 즉시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승만 대통령은 다음 날 하야했다. 1987년 6월 민주 항쟁도 지식인들의 시국선언이 큰 역할을 했다. 1986년 3월 고려대 교수 28명이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라는 제목으로 직선제 개헌과 언론 자유 등을 요구했다. 두 달 만에 29개 대학 785명의 교수가 동참했다.

▶그 시절 바른말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했다. 자유당 정권은 폭력 조직을 동원했다. 4·19 시국선언문에 “깡패를 색출 처단하라”는 내용이 들어갈 정도였다. 군부 독재 시절에는 지하실로 끌려갔다. 신변 안전을 걱정해야 했지만 지식인들은 실명으로 불의에 저항했다.

▶최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공개 촉구했던 민주당 의원은 휴대전화를 무음으로 돌렸다고 한다. 이른바 ‘문빠(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층)’들이 매일 수백 통씩 보내는 문자 폭탄 때문이다. 이들에게 ‘좌표’가 찍히면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악플로 너덜너덜해지거나 ‘신상 털기’를 당해야 한다. ‘조국 사퇴’ 촛불 시위를 주도한 서울대 학생회 간부들은 SNS에서 부모님까지 들먹이는 욕설 공격을 받았다. 특정 정당 소속이라는 가짜 뉴스에도 시달렸다. 조국 관련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과 기자들도 마찬가지 처지다. 요즘 같은 인터넷 세상에선 이런 사이버 린치가 물리적 폭력보다 더 무서울 수 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까지 나올 정도다.

▶어제 85개 대학 200여 명의 전·현직 교수가 “조국 지명 철회하라”는 시국선언을 했다. ‘조국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처음이다. 동참하려는 교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한다. ‘민주화 운동’ 정권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나오는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 서울고검의 한 검사는 내부 통신망에 “(조국 법무장관) 취임 자체가 검찰에 대한 묵시적 협박”이라는 글을 올렸다. 검찰 내부에서 ‘조국 사퇴’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온 것도 처음이다.

▶시국선언에 참여한 200여 명 가운데 60여 명이 이름을 공개했다. 나머지는 사이버 폭력과 불이익 등이 두려워 익명(匿名)을 원했을 것이다. ‘조국 반대’ 선언 교수들과 고검 검사는 이미 공격받고 있다. 그럼에도 ‘조국 물러나라’는 대학생 성명과 촛불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어떤 폭력도 잘못된 일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막을 수 없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5/2019090503134.html

전국 대학교수 193명, 조국특검 시국선언–“文정권 국정 파탄을 규탄한다” 

“문재인 정권, 정치 경제 외교 국방 등 전 분야에 걸쳐 국정파탄에 직면””文정권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무지에 기초한 정책 실패로 총체적 국가위기””조국 지명 철회하고 각종 의혹에 대해 특검 실시하라”서울대 교수 6명, 카이스트 교수 9명 등 국내외 85개 대학 193명 교수 참여  전국 85개 대학 약 200명의 교수들은 5일 오후 교수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특검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 교수들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한일정보보호협정의 파기 철회, 한미일 3각 안보체제 복원, 경제정책의 전환 등을 요구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8 

서울대 법학대학원 “조 후보자 자진 사퇴”–총학도 5일 오전 ‘조국 사퇴’ 기자회견 

총학생회, 5일 오전 ‘조국 임명 반대’ 기자회견 “공직자로서 치명적 결함, 진상 규명이 먼저”–문 대통령의 임명 강행에 반발4일 서울대 법학대학원 재학생,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정의와 불의의 경계 가르는 것 아니다””정의를 외쳐온 후보자 스스로 법무부 장관 임명을 거부하라”총학, 오는 9일 촛불집회 예고…文대통령이 조 후보자 임명 예고한 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하는 성명을 4일 발표한 가운데 서울대 총학생회가 5일 조 후보자 임명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법학자 출신 민정수석임을 과시해온 조 후보자는 자신이 속한 서울대 법학대학원은 물론 총학 측 반대에까지 직면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22 

호남지역 목회자 341명 “조국 임명 반대” 일간지 성명 전격 게재 

“지명 철회 않으면 文대통령에 대한 지지 철회할 것”“뻔뻔함은 내로남불을 넘어 曺로남불…정유라 사건에 비길 바가 아니다”“적어도 전 정부와 분명 다를 것이라 믿어 적극 지지…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이것도 나라인가”  호남지역 목회자 341명은 23일 문재인 정부에 “조국 법무부부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며 “지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지역 목회자들은 이날 국내 일간지에 게재한 성명 광고에서 “적어도 전(前) 정부와는 분명 다를 것이라고 믿어 적극 지지했다”며 “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밝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는 약속은 다 어디로 갔는가. 현재 대한민국을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 것인가. 그러면 지금의 대한민국, 이것도 나라인가”라고 일갈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9 

북한에 강제실종 된 사람이 20만 명 이상

국가가 개입된 북한의 42건의 작년 강제실종 사건에 대해 유엔이 정보 제공을 요청했으나 북한은 오히려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유엔 산하 ‘강제적 비자발적 실종에 관한 실무그룹’이 다음 달 열리는 제 42차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회의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북한 당국에 정보 제공을 요청한 강제실종 사건이 총 275건에 달했다. 하지만 북한은 혐의 내용을 부인하는 등 실무그룹의 활동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장 조사를 위해 2015년 5월에 북한 방문을 요청했지만 아직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지난 1월에 다시 이를 상기시키는 서한을 보냈다.

이뿐 아니라 앞선 보고서들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1950년 한국전쟁 초기 납북된 16명,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바다에서 조업하다 북한에 끌려간 어부 17명, 북한 주민 3명, 탈북민 2명 등에 대한 정보를 북한에 요청한 바 있다.

강제실종은 피해자들이 불법적으로 납치돼 구금되고, 심문 중 고문을 당하며 궁극적으로 살해되는 경우도 있다. 피해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인권 침해 중에서도 매우 심각한 사례로 규정되고 있다.

북한에 의한 강제실종의 피해자들은 주로 한국 국민들로, 크게 한국전쟁 중 납북된 전시 납북자와 정전협정 체결 이후 납북된 전후 납북자로 구분된다. 북한은 한국전쟁 중 정치인과 학자, 종교인, 예술인, 기술자 등을 강제 납치해 지금까지 억류하고 있다. 이런 전체 전시 납북자 수가 약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은 또 1953년 7월 정전협정 체결 이후에도 다양한 형태로 한국 국민들을 납치했다. 이런 전후 납북자는 총 3835명이고 이 가운데 지금까지 북한에 516명이 억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약 90%는 어선에서 붙잡힌 뒤 강제실종된 어부들이고, 이밖에 납치된 민간 항공기에 탑승했던 승객과 군인, 해안경비대원, 청소년 등이 포함됐다.

한편,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1960년대와 80년대 사이에 한국은 물론 일본,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을 납치했고, 1990년대부터는 중국과 레바논,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싱가포르, 태국 등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도 납치하는데 관여했다고 밝혔다.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의 이영환 대표는 이에 “북한이 2000년대 들어 중국에서 한국 국민들과 탈북민들을 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북한 주민들도 당국에 의한 강제실종에 희생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북한은 자국에 강제실종 문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COI의 최종보고서에서는 6·25전쟁 당시 민간인들과 국군포로는 물론 납북 어부와 북송 재일한인, 납북 일본인 등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북한에 의해 강제실종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복음기도신문]

초기 남성 동성애자 그룹에서 집중 발병… ‘게이 암’으로 불려

강의를 하다 보면 에이즈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묻는 사람들이 꽤 많다.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는 홈페이지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즉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HIV)가 처음부터 인류에게 있었던 것이 아니며 중앙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침팬지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원숭이 면역결핍 바이러스(SIV, Simian immunodeficiency Virus)가 인체에 들어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로 활동하게 됐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에이즈는 원숭이의 바이러스가 피를 통해 직접 인간의 혈중으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질병 전파가 시작됐다. 이처럼 동물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이 인간에게 전염돼 발생하는 질병을 동물원성 감염증(Zoonosis)이라고 한다.

영국 공중보건국은 홈페이지에 동물원성 감염증 43개를 나열하고 있다. 에이즈뿐 아니라 탄저병, 에볼라, 조류독감, 흑사병과 같은 치명적인 전염병들이 동물원성 감염증에 해당한다.

1970년대 남성 동성애자 그룹을 치료했던 의료진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이들 그룹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됐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에이즈라고 부르고 HIV라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임을 알지만, 그 당시엔 원인조차 알 수 없었다.

1960~70년대 남성 동성애자에게 구강 칸디다, 카포시 종양, 카리니 폐렴 등 다수의 병증이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의사들은 이것이 진균증인지 암인지 박테리아성 질환인지 종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남성 동성애자들이 많이 걸리며 일반인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일종의 증후군이나 암의 일종 정도로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나중에 에이즈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판명됐다.

1981년 6월 5일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남성 동성애자 중 비교적 희귀한 형태의 폐렴인 카리니 폐렴에 관한 최초의 경고를 발표했다.

같은 해 질병관리본부는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암의 일종인 카포시 육종이 훨씬 자주 발생한다고 보고했다. 처음에는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 질병을 ‘게이 암(gay cancer)’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GRID(gay related immune deficiency, 게이 관련 면역 결핍증)로 이름을 변경했다. 그해 뉴욕타임스는 이런 질병 확산 현상을 “41명의 동성애자들에게서 보인 희귀한 암(Rare cancer seen-in 41 homosexuals)”이라고 대서특필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에이즈 단체는 어디일까. 놀랍게도 민간인, 특히 남성 동성애자 6명이 설립한 ‘게이 남성의 건강 위기(GMHC, Gay Men’s Health Crisis)’라는 단체다. 이 단체의 설립 배경을 보면 초기 미국 에이즈 확산의 주된 계층이 남성 동성애자임을 알 수 있다.

이들은 1982년 게이 암에 대처하고 연구 자금을 모으기 위해 맨해튼의 어느 아파트에 모였다. 이 비공식 회의는 GMHC 설립의 시작이 됐다. GMHC의 실제 이야기는 ‘더 노멀 하트(The normal heart)’라는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영화뿐 아니라 미국 TV 드라마로도 방영됐다.

이 영화는 병명조차 알 수 없었던 질병에 걸린 수많은 남성 동성애자의 애환을 보여준다. 남성 동성애자 주인공은 안타깝게도 에이즈에 걸려 사망하는 것으로 끝난다.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1984년까지만 해도 에이즈 근절을 위해 GMHC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았다. 미국의 초기 에이즈 연구가 남성 동성애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말이다. 이런 공로가 있는 단체이지만 다수의 동성애자는 이 단체의 존재가 부각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GMHC의 역사와 존재가 에이즈 확산의 주된 경로가 무엇인지 암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국내 친동성애 진영 역시 이 단체의 존재 자체가 알려지는 것을 꺼린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GMHC는 홈페이지에서 6명의 남성 동성애자 및 친구들(six gay men and their friends)이 모여 만든 세계 최초의 에이즈 예방단체라고 당당히 소개하고 있다.

이후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수많은 연구 끝에 이 새로운 질병이 암이 아닌 전염병이라고 선언했다. 때마침 1983년 프랑스의 뤼크 몽타니에 박사팀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받았다.

김지연 약사

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35370D�

조국 가족 게이트…거짓, 조작, 은폐, 협박까지

딸 입시 비리, 사모펀드, 웅동학원 상속 및 운영 비리 의혹… 그 모든 중심에 조국 아내가 드러나고 있다.

과거의 비리 의혹 뿐 아니라 현재 이 문제에 대한 의도적 조직적 은폐 의혹마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청와대, 민주당과 여권이 조직적으로 나서서 의혹을 덮으려 하면 할수록 국민의 분노는 커져갈 것이다.

온갖 의혹에도 임명만 강행하면 모든 문제가 덮어지고 수사중인 검찰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착각하나?

이제는 학생들도, 학부모도, 국민들도 이해하고 납득할 수준을 훨씬 넘어 범죄로 인식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조국 딸 받은 ‘동양대 총장상’..총장은 “준 적 없다”

부산대 의전원 합격 때 자소서 기재 .. 문서 위조했을 가능성

검찰, 조국 부인 연구실 압수수색 .. 대학 “일련번호, 양식 달라”

법조계 “입시 활용했다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 가능“

https://news.v.daum.net/v/20190904050232953

조국 아내, 동양대에 “딸 표창장 정상발급됐다고 해달라” 압력… ‘허위 총장상’ 숨기기 의혹

‘총장 표창장’ 발급, 자신이 맡은 영어영재교육원장 전결 사안이라는 보도자료 내달라고 요구

동양대 측 “검찰이 자료 모두 압수, 입장 못 낸다” 거부

법조계 “증거인멸 시도 해당할 수도”

조 후보자 측 “수사 연계 부분이라 언급 부적절”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4/2019090401059.html

검찰, 최성해 동양대 총장 소환 조사中…‘조국 딸 총장 표창장’ 의혹 수사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 부정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4일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최 총장 직인이 찍힌 봉사활동 표창장을 위조해 딸에게 준 뒤 이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썼다는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검찰은 또 정 교수가 이날 오전 최 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딸의 표창장이 정상적으로 발급됐다는 반박 보도자료를 내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4/2019090402834.html

조국 딸 총장상·KIST 인턴 증명서 허위?…사실이면 의전원 입학취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수시모집 전형에 제출한 자기소개서 내용과 표창 내역 일부가 허위 사실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조씨의 의전원 입학 취소 가능성도 거론된다.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에 지원할 때 자기소개서에 동양대 총장상을 받았다고 적었지만 동양대가 총장 표창 수상자 이력에 조씨가 받았다는 자료가 없다는 공문을 교육부에 보낸 사실이 확인되면서부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지난 3일 경북 영주에 있는 조 후보자 아내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연구실과 학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한 것도 총장상 발급 경위와 정 교수의 개입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서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904/97272148/1

檢, 조국 부인 ‘총장 표창장 위조의혹’ 관련 동양대 총장 소환조사…정경심, 수사 보도 이후 “죄송”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무실 압수수색한 檢, 조국 딸 조민 학사비리 의혹 수사 가속화

정경심, 동양대 접촉해 ‘증거인멸’ 한다는 의혹도 받아…동양대 총장도 같은 취지 진술한 듯

정경심 행위, 사문서 위조 및 업무방해 혐의 해당할 듯…조국 측은 여전히 발뺌 이어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2

‘무시험-무자격 전형’ ‘가짜 스펙’ ‘표창장 발급조작’ 의혹 불거진 조국 딸…특혜 비판엔 “멘탈 중무장”

주광덕・곽상도 등 한국당 의원들, 조민 과거 학생부・성적표 등 자료 받아 공개…성적 낮고 허위경력 많아

고려대 입학하면서는 각종 인턴 경력 허위기재… ‘인턴 품앗이・카르텔’ 의혹 불거져

서울대 환경대학원 3월에 입학, 장학금 수령은 2월…”보이지 않는 손 작동했을 것”

조민, 대학원 진학 때도 잇단 허위…조국 부인 정경심은 동양대서 ‘셀프 표창장’까지 만든 의혹

부산대 의전원서는 7학기 내내 유급심사 이름 거론…그런데도 1200만원 장학금 받아

조민, 각종 의혹 더 드러남에도 ”멘탈 중무장 상태이니 걱정 말라”…검찰 수사・규탄집회 이어질 듯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93

조국 딸 스펙 중심엔 母정경심 발자국, ‘불법’ 여부 관건

조국 아내 동양대 정모 교수, 딸 주요 스펙마다 ‘개입 정황’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논란까지 불거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딸 입시 논란의 중심인물로 부상했다. 딸 조씨가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화려한 입시 스펙을 쌓는 대부분의 과정에 정 교수의 개입 정황이 드러나면서다.

특히 정 교수가 소속된 동양대로부터 딸이 받은 ‘총장 표창장’에 대해서는 문서 조작 가능성까지 고개를 들고 있다. ‘불법은 없었다’는 조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되는 정황들이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5052101401?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