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 8월 6

대한민국…동성애, 성평등 혐오표현, 차별금지 논리로 이미 역차별은 시작

“동성애 보건적 통계 알리는 게 과연 동성애자 혐오인가”

육체적 질병이든 정신적 질병이든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그 문제를 직면할 때 치료가 시작된다. 하지만 많은 환자가 직면 대신 회피를 선택해 훗날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김지연 약사는 동성애가 일으키는 보건적 문제를 알리며 성경적 성 가치관 교육을 통해 다음세대를 지키는 일의 최전선에서 뛰는 인물이다. 김 약사의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시리즈를 통해 동성 간 성행위가 가져오는 보건적 문제점들을 알리고 청소년을 바른길로 이끌어야 하는 당위성을 제시한다.

지방의 어느 교회로부터 저녁 예배시간에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와 동성애 법제화의 실태를 알리는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내려갔다. 90분간의 강의 후 목사님, 성도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대화를 나눴다.

“약사님, 다시는 그런 거 안 할게요”

모든 순서를 마치고 주차장에 나왔는데 어떤 키 큰 청년이 누군가를 기다리듯 서성이고 있었다. 직감적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나를 보자마자 성큼 다가오더니 망설임 없이 단호하게 말했다. “다시는 그런 거 안 할게요. 약사님.” 직감적으로 동성애를 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기쁘네요. 안 하기로 결심한 것을 말해줘서 고맙고요. 잘 생각했어요.” “고맙습니다. 저는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병에 많이 걸리는 건지 솔직히 몰랐습니다. 이제 다시는 그런 거 안 할 거예요. 아까 하신 말씀 다 기억하겠습니다.”

그 청년은 그날 그렇게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점에 대한 강의를 듣고 동성 간 성행위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다.

해방감을 맛본 듯한 그의 표정을 보며 과장도 미화도 왜곡도 없는 동성애의 진실을 직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다. 그는 동성애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그리고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더욱 열심히 알려달라는 부탁도 잊지 않았다.

실제로 강의를 다니다 보면 청중들 가운데 그 자리에서 바로 탈동성애를 결심하는 일이 종종 생긴다. 내가 지금 하는 강연을 결코 멈출 수 없고 시간을 허비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14년 경기도 수원의 모 수련원에서 했던 강의를 듣고 탈동성애한 청년이 내가 소속된 단체에 전화해 고마움을 전한 일도 있었다. 그는 “온라인 게이사이트에 올라온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고 유전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평생 동성애를 하며 살아야 한다’는 글을 믿고 탈동성애를 결단하지 못한 채 괴로워하며 지낸 지가 오래됐다”고 했다.

그러나 강의를 통해 동성애가 타고나는 것이라는 주장의 허구성을 정확히 알게 되자 긴 세월 자신을 속여 온 거짓 메시지의 족쇄가 끊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탈동성애를 선포한 그는 “이런 강의를 더 일찍 들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진실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이들의 부탁을 모른 척할 수가 없다.

이렇듯 동성애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며 가변적이다. 지금도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탈동성애를 결심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동성애에는 여러 문제가 뒤따른다. 그런데 이를 제대로 살펴보려면 일부 어려움에 부닥친다. 정신적·정서적 문제에 대한 연구가 많은데 그 원인에 대한 의견이 학자들 간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는 분명하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수치화가 얼마든지 가능하며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있다.

동성 간 성행위 문제 직면을 위한 준비

술병에는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라는 경고문구가 붙어있다. 이 문구는 음주자에 대한 혐오일까, 아니면 국민을 음주 관련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의학 정보일까.

‘흡연이 폐암과 각종 기관지 질환을 유발하는 행위’라는 공익광고는 흡연자에 대한 혐오일까, 아니면 흡연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마땅히 노력해야 할 공익적 노력일까.

미국 질병관리본부(CDC)가 ‘미국 청소년 에이즈 감염 경로의 90% 이상이 남성 간 성행위(male to male sexual contact)임이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는 사실을 홈페이지에 그대로 게시하는 것이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일까, 아니면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임무일까.

이제 질문을 바꿔본다. 지나친 음주가 간경화 간암을 일으키고 운전 등 사고 발생률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고도 정부가 쉬쉬한다면 이것은 칭찬받을 일인가 아니면 비난받을 일인가.

국가가 흡연이 위험 행위임에도 알리지 않고 에이즈 감염자의 다수가 남성 간 성행위자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면 국민의 공감을 받을 행위인가, 무책임한 방임 행위인가.

직면해야 할 문제들을 단순히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피하고 감추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동성애와 관련해 직면해야 할 사실들을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적인 담론의 장을 열어보려 한다.

김지연 약사

◇김지연 약사 약력=부산 출생, 이화여대 약대 졸업, 백석대 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 저서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85049&code=23111111&cp=nv

“동성애 관련 보건학적 팩트 말했더니… ‘밤길 조심해라’ 협박”

지난해 교회 지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걱정이 가득한 목소리였다. 필자의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해머로 내리치는 장면이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시돼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당분간 조용히 지내는 게 좋겠다고 했다.

확인해보니 정말 국내 최대 동성애자 단체에서 필자의 얼굴 사진을 붙여놓고 폭력을 행사하는 사진이 있었다. 그리고 그걸 만천하에 알리고 싶었는지 그들의 공식 SNS 계정에 올려놨다.

필자는 한국과 미국 약사고시에 합격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전문인과정에서 ‘동성애의 확산에 따른 의료보건비용의 증가’로 우수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런 이력이 있기에 지자체 교육청 학교 종교단체 기업 학부모·시민단체 등에서 바람직한 성문화와 약물 중독 및 성폭력 예방, 동성애의 의료·보건적 문제 등을 교육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강의해왔다.

강의는 객관적 통계를 인용하며 진행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각국의 질병관리본부가 제공하는 동성 간 성행위의 의료·보건적 문제를 홈페이지에서 캡처해 강의 시간에 활용한다. 요즘은 워낙 인터넷이 활성화됐기 때문에 해외 보건당국의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자료를 구할 수 있다. 또 일반인들이 누구나 언제든 원하는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해놨다. 굳이 세계보건기구나 유엔 산하 에이즈 관리국, 미국 영국 캐나다 보건국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웬만한 자료는 온라인에서 내려받고 활용할 수 있다.

보건당국이 이렇게 공개한, 공신력 있는 자료들을 가공 없이 그대로 인용해 강의하다 보니 교육부와 여성 정책 당국이 주관하는 성교육 표준안 공개 공청회 및 좌담회 등에도 발제자로 수차례 서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팩트를 인용하지 말라는 무언의 경고가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소위 동성애 인권 운동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필자가 주최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에 와서 “이름을 기억해 두겠다”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그들의 회의록에 필자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는 제보 등이 들어왔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요구는 간단했다. 더이상 동성애에 대한 보건학적 ‘팩트’를 언급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국내 에이즈 통계 보고서나 미국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등에선 전체 에이즈 감염 중 남성 간 동성애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까지 제시해가며 ‘남성 간 성행위가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의 주된 전파 경로’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에이즈와 동성애가 무관하며 콘돔만 잘 쓰면 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른바 ‘성소수자’로 미화하여 보호하고 지지·배려해야 할 존재인 양 포장하고 인권의 이름으로 그렇게 인정해 달라고 강요한다.

필자는 이를 거절했다. 그것은 ‘사실을 덮어버리고 거짓말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결국, 그들은 해머를 들었다. 그리고 필자의 얼굴 사진을 내리찍는 장면을 누구나 볼 수 있게 SNS에 게시했다. ‘이제 말 안 듣는 너희는 밤길을 조심해라. 죽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에이즈나 성병 등에 대한 팩트는 절대 알리지 말라’며 협박과 모욕을 가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선 흡연, 마약, 성매매, 동성 간 성행위, 혼외정사, 간통 등 개인이 ‘선택’한 특정한 행위에 대한 칭찬이나 비판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문제가 있는 행위에 대한 윤리적 판단을 내리고 의견 표명을 하는 것은 특정 그룹에 대한 혐오도 인권 침해도 아니다. 오히려 특정 인물을 지목해 모욕을 주고 살해 협박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 것이야말로 인권 침해요 불법이다.

그런 폭력적 행위를 하고도 반성은커녕 보란 듯이 SNS에 올린 단체가 버젓이 ‘인권 단체’라는 이름을 쓰는 현실 앞에서 곰곰이 생각해봤다. 그들은 무슨 이유로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진실을 덮으려고 할까.

그들은 상대의 인격에는 안중에도 없고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얼마든지 괴롭혀도 되는 성가신 존재로만 인식하는 것 같다. 혐오자라는 낙인을 뒤집어씌우고 필요하면 살해 협박이나 퍼포먼스도 거리낌 없이 저지른다. 거짓을 강요하는 해머질은 누가 봐도 비상식적 폭력 행위다. 이게 진짜 혐오다.

인간은 길 가다가 해머에 맞든 안 맞든 한 번은 육을 벗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들이 육을 벗고 갈 곳, 그 실상은 우리의 믿음대로 천국이다. 억울한 혐의를 이 땅에서 다 벗지 못하더라도 억울하기만 하진 않은 것은 우리에겐 그 누구도 뺏을 수 없는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여전히 그들이 원하는 여러 거짓 정보를 유포할 생각이 없다. “동성애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며 질병과는 아무런 관련 없다”고 미화하는 거짓 보도와 거짓 선생들이 이 땅에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연약한 존재다. 그러나 우리의 무릎은 거짓과 죄 앞에 꿇으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로지 예수님의 은혜 앞에만 무릎을 꿇게 되기를 소망할 뿐이다. 어차피 이 땅에서의 고난은 잠깐이다.

김지연 약사

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25834?sid=103M

동성애 사상은 한국의 외교를 어떻게 몰락시켰나

1. 동성애 운동의 배경사상으로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와 ’포스트 모더니즘‘이 거론됩니다

http://bit.ly/31kdXN8

2. 정체성 정치는 정체성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집단마다 억압과 싸워야 하며 서로 연대한다는 개념입니다. 차별금지법에 나오는 ‘성별,종교,인종,성적지향,성별정체성…’등이 바로 그 정체성 그룹들입니다

정체성 정치가 옳다고 인식하게 하는 방법이 ‘민주시민교육’의 다양성 교육입니다. 소수자(볼세비키)는 혁명의 동력이죠

2. 또 하나는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입니다. 근대화(모더니즘)는 “이성, 합리주의, 질서, 진리, 진실”을 추구하는데, 포스트 모더니즘(탈근대)은 합리주의와 진리, 진실을 거부하며, 기존질서 해체, 권위부정, 거짓도 (상대가 믿게 한
다면) 진실이라고 믿습니다

3. 대학 운동권은 80년대에 주체사상이나 정통 마르크스주의로 가기 위한 유인책으로 유럽의 사민주의를 학습했으나, 소련과 동구권이 망한 이후에는 그것이 최종 정착지가 되었다고 하는 군요

이들은 90년대에 정체성 정치, 포스트 모더니즘, 반문화운동, 68혁명등을 게걸스럽게 학습하며 세계관으로 삼았습니다. 사회 전면에 나선 수년 사이에 위의 세계관(이념)이 여러 분야에서 분출이 되며 한국을 혼탁하게 하고 있죠

4. 외교 측면에서는 과거를 잊고 미래의 공동번영으로 나아가자는 1965년 한일협정을 부정하고, 한미동맹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2차 대전후 미국이 만든 국제질서를 해체하려 하고 있죠

미국과 일본에 대해 ‘거짓’이 너무 자주 사용되고 있죠. 한미동맹 해체론자 문정인을 주미대사
로 내정한다는데 교포는 지소미아 파기와 문정인 내정시 미국이 청와대 손 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5. 일본은 한국이 자국 초계기에 레이더를 쏘는 군사적 적대조치에 충격을 받았다는 군요. 또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의 비난 활동, 한국 정부의 한일협정 파기와 일본 기업 재산권 침해등으로 한국이 우방인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미국의 인도태평안 전략에 불참하는 친중한국은 잠재적 적국이기에 동맹국에게 주는 혜택인 화이트 리스트에서 안보상 이유로 삭제하고, 여차하면 재료와 소재 수출을 중단해서 한국 경제를 고사시킬 준비를 한 거죠

정부국회는 이제라도 잘해보자고 할 때에 되려 반일선동으로 중우정치 중이죠

2011년 이후 北 갔던 우리 국민 3만 7천여명, 美 전자비자 못 받는다

이재용도 조용필도…2011년 이후 北 다녀온 우리 국민, 비자 없이 미국 못 간다

美대사관에 비자 따로 신청하고 영어인터뷰 거쳐야…이라크 등 7개국 방문자에게도 적용
2011년3월 이후 통일부 방북 승인자 3만7000여명이 대상
美 “北 2017년 11월 테러지원국 지정 이후 기술적·행정적 조치”

2011년 3월 1일 이후 북한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적이 있으면 ‘무비자’로 미국을 찾는 게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최근 8년 사이 개성공단을 포함해 북한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미국에 갈 때 비자를 따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됐다. 작년 9월 평양 정상회담 때 방북단에 포함돼 북한을 다녀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회장 등 대기업 오너들이나 조용필씨 등 연예인들도 예외 없이 미국을 찾을 때 비자를 받아야 한다.

외교부는 6일 미국 정부가 5일(현지 시각)부터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으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제한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ESTA는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가입한 한국 등 38개 국가 국민에게 관광·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별도 서류심사와 인터뷰 없이 ESTA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와 여행정보 등을 입력하고 미국의 승인을 받는 식으로 입국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이번 무비자 입국 제한 조치로 인해 2011년3월1일 이후 북한을 다녀온 사람은 미국을 찾을 때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온라인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미국대사관을 직접 찾아가 영어로 인터뷰도 해야 한다. 이같은 조치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우리 국민은 3만 7000여명 수준이다. 이는 지난 2011년 3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통일부가 방북을 승인한 숫자다.

특히 지난해 9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평양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재계 특별수행원들도 ESTA 예외 대상에 포함됐다. 조용필, 윤상씨 등 평양 공연을 위해 북한을 다녀온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공무 수행을 위해 방북한 공무원은 이를 증명할 서류를 제시하는 조건으로 ESTA를 통한 미국 방문이 가능하다. 외교부 당국자는 “방북 이력이 있더라도 미국 방문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며 업무·관광 등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2017년11월20일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미국은 부시 행정부 때인 2008년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했다가 북한에 억류됐다가 귀국 후 숨진 오토 웜비어 사건 이후인 2017년 11월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됐다. 외교부는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하고 나서 이번 조치를 이행하기까지 20개월 이상 소요된 이유에 대해 테러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국토안보부가 실무적인 준비를 마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측은 이번 조치가 테러 위협 대응을 위한 국내법에 따른 기술적·행정적 조치이며 한국 외 37개 VWP 가입국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설명해왔다. 미국 정부는 2016년부터 ‘비자면제 프로그램 개선 및 테러리스트 이동방지법’에 따라 테러지원국 등 지정 국가 방문자에게는 VWP 적용을 제한해오고 있다. 2011년 3월 이후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등 7개 국가를 방문하거나 체류했다면 ESTA 발급이 불가한데 대상국에 북한이 추가되는 것이다.

다만, 정부는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 북한을 다녀온 기록을 확인하는지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측과 긴밀한 협조하에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노력해 나가겠다”면서도 “긴급히 미국을 방문해야 한다면 신속한 비자 발급이 가능토록 주한미국대사관 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과거 받아놓은 미국 비자는 유효기간까지는 효력이 있어 새로 받을 필요는 없다.

미국이 우리측에 이같은 방침을 전달한 것은 약 한 달 전으로, 그 사이 정부는 국민이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검토하며 미국 측과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조치가 남북 인적교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엽 기자 parkjeongyeop@chosunbiz.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65427

北 갔던 우리 국민 3만 7천여명, ESTA 美 전자비자 못 받는다

미국, 북한 방문·체류 이력 여행객 무비자 입국 제한하기로
2011년 3월 1일 이래 북한 방문·체류 이력 여행객에게 적용
해당 시기 방북 승인받은 우리 국민 3만 7천여명 영향 받을 듯
“미국 방문 금지 아냐… 긴급 방미 필요한 경우 제도 활용 가능”

미국 정부가 지난 2011년 3월 이래 북한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이력이 있는 여행객에 대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제한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미국 정부가 우리 정부에 이같은 사항에 해당되는 여행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5일부터 제한하겠다고 알려 왔다”고 6일 밝혔다.

미측은 이번 조치가 “미국 국내법(2015 비자면제 프로그램 개선 및 테러리스트 이동방지법)을 지키기 위한 기술·행정적 절차로, 북한 외 기존 7개 대상국(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에 대해 이미 시행 중이다”며 “우리나라를 포함 38개 비자면제프로그램(VWP) 가입국 국민에게 적용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2011년 3월 1일 이래 북한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이력이 있는 여행객은 ESTA를 통한 무비자 미국 방문 신청이 제한된다. 이 경우 미국 방문 자체가 금지되지는 않지만, 방문 전 미 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

통일부에 따르면, 이 시기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방북을 승인받은 우리나라 국민은 3만 7천여명이다.
지난 2017년 11월 북한이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된지 20개월 이상이 지난 뒤 시행되는 이번 조치의 결과로, 이같은 수의 우리 국민들이 미국 방문시 별도의 비자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테러 위협 대응을 위한 미국 국내법에 따른 기술·행정적 조치로, 최근 미 국토안보부의 실무적 준비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시행되는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 방문이나 체류 이력이 있는 우리 국민이 상용·의료·인도주의적 목적으로 긴급히 미국을 방문할 필요가 있는 경우 주한 미 대사관 측의 ‘긴급예약신청(expedited appointment)’ 제도 등을 활용할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신속한 비자 발급이 가능하도록 주한 미 대사관측과 협의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redpoint@cbs.co.kr
https://www.nocutnews.co.kr/news/5193804

美전문가, “北 ‘방사포’의 실질적 타격 목표는 한국 … 미사일 방어전략 시급”

북한이 최근 발사한 무기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진전된 미사일 프로그램이며 실질적 타격 대상은 한국이라며 새로운 미사일방어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미전문가들의 말을 인용,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북한이 지난달 31일과 이달 2일에 발사한 무기를 한미 당국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라고 발표했으나 북한은 다연장로켓인 방사포라고 주장하며 궤도형 이동식 발사차량(TEL)과 발사관 6개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미국의 전문가는 최고속도 마하 6.9에 유도기능까지 갖춰 전형적인 탄도 미사일의 특징을 보였기 때문에 어떤 로켓이든 유도가 가능하다면 미사일이라고 불러야 한다며 300mm 방사포인 KN-09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이에 로버트 아인혼 브루킹스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미국의소리(VOA)에 “스커드, 대포동 미사일 등을 놓고 북한과 협상 했던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인 진전되고 있다”며 “미사일이 다양화되고 사거리가 길어졌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진화했다”고 지적했다.

이언 월리엄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미사일 방어프로젝트 부국장은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완전히 다른 종류”라고 했다. 그는 “북한이 많이 보유하지 않은 고체연료 미사일이고 갑작스럽게 등장했는데도 복잡한 실험을 바로 성공시켰다”며 외부 기술 지원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또한 전문가들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는 미북 실무협상에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정치적 전략으로 해석되지만 정작 사거리와 고도 등은 한국을 겨냥한 것이라며 대응 전략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국방정보국 출신 브루스 벡톨 앤젤로 주립대 교수는 “북한이 러시아의 SS-26(이스칸데르 M) 미사일 기술을 도입해 훨씬 정확도가 높은 단거리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며 “결국 한국군과 주한미군 기지를 공격할 역량이 커졌다는 데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언 월리엄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미사일 방어프로젝트 부국장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풀업 기능은 명중률을 크게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며 “제거하고자 하는 공군 기지나 병력, 레이더와 같은 군사적 목표물, 그리고 항구와 같은 기반시설 등을 겨냥할 때 정확도가 중요해지며 주한미군이 이에 해당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랄프 코사 태평양포럼 석좌는 “이는 분명히 새로운 미사일 시스템”이라며 “북한이 남한을 혼란에 빠뜨릴 추가적인 옵션을 갖게 되었음을 한국과 미국에 증명하기를 원했다”고 분석했다.

마이클 오핸론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상징적이고 정치적인 의미로 본다”며 “현존하는 한국의 평화를 깨면서 북한이 원한다면 훨씬 나쁜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은 북한 미사일의 다종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방어 역량을 진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토마스 카라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연구원은 “미국과 동맹국들은 능동적인 미사일 방어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더 나아가 적이 쉽게 겨냥하지 못하도록 병력을 분산 이동시키는 작전 등 다양한 국가 안보 전략을 고려할 때”라고 했다.

벡톨 교수는 “북한의 미사일 개발 추세를 볼 때 향후 비핵화 협상에서 모호한 비사일 발사 시설이나 저장 시설을 문제 삼는 것보다 실질적인 생산 시설 폐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북한 정부가 하늘의 모든 통치자들을 무력화시키시고 십자가로 이기신 하나님의 권세 앞에 허망한 것을 버리고 순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로 가득했던 이 땅에 지금도 그루터기처럼 남아있는 성도들을 통해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 성도들의 기도를 통하여 다스려짐을 선포하며 기도하자.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2:15) [복음기도신문]

美전문가, “北 ‘방사포’의 실질적 타격 목표는 한국 … 미사일 방어전략 시급”

한미동맹마저 무시하며 김정은 편 들려는 자를 막아야 대한민국 산다

북한은 오늘도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10여일 새 4번째 미사일 발사이다.
북한은 연일 미사일 발사 도발을 하는 중에도 문 정부는 북한과 평화경제를 말하고 있다.
한미 연합 훈련을 시작하면서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이름조차 부르지 못하는 태도가 미국도 못마땅하다.
이미 한미 관계는 동맹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이혼 도장만 찍지 않은 상태와 같다.
한국 경제의 몰락이 가시화 되어가는 지금이라도 국민이 이 정부의 실체를 깨닫고 깨어 일어나야 한다.

전 주한미군사령관 “북한, 동맹에 명령하지 말아야…연합훈련 비판 안 돼”

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미-한 연합 군사훈련을 연일 문제 삼는 북한의 태도를 월권이자 위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북한은 미-한 연합훈련을 목적 달성을 위한 핑계거리로 삼고 있다며, 동맹의 결정에 참견해선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훈련 규모 축소에도 연합군의 전력과 준비태세는 저하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백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무부는 미-한 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하라는 북한의 잇단 요구에 다시 한번 ‘외교’를 강조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As the Secretary said, the President wants diplomacy to work. That’s why we’re calling on North Korea to refrain from provocations, abide by its obligations under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nd remain engaged diplomatically.”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30일 북한이 연일 미-한 연합훈련을 문제삼고 있는 데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폼페오) 국무장관의 말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가 작동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북한에 도발을 자제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며 외교적으로 계속 관여하기를 촉구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미-한 연합 군사훈련에 직접 참여했던 전 미군 당국자들의 반응은 수위가 더 높습니다.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주한미군사령관과 유엔군사령관 겸 미한연합사 사령관을 지내며 미-한 연합훈련을 지휘했던 존 틸럴리 장군은 VOA에 동맹의 군사연습을 북한이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5022273.html

미 상원의원들 “북한, 관심 받으려 떼쓰는 중…’강경한’ 관여 유지해야”

미 상원의원들은 북한이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전 세계의 관심을 얻기 위한 도발을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미국은 계속 대화와 압박을 병행해야 하지만, 지속되는 도발에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북한이 엿새 만에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25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쏘아 올렸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반응입니다.
공화당의 마이크 라운즈 상원의원은 31일 VOA에, “북한은 관심 받고 싶어 계속 반항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5023826.html

北 “2일 방사포 쐈다”…中 WS-2모델 개량한 듯

북한이 2일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대구경조종방사포라고 재차 주장하고 나섰다.
한국과 미국 당국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분석하자 이를 부정하고 신형 방사포(다연장 로켓)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새벽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 사격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번 시험 사격의 목적이 고도억제(저고도) 수평비행 성능과 궤도변칙(변칙기동) 능력, 목표 명중성, 전투부(탄두) 폭발위력 검증이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노동신문은 궤도형 이동식 발사차량(TEL)과 발사관 6개로 추정할 수 있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노동신문이 공개한 발사차량은 그 외양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와 흡사하게 생겼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신형 방사포가 중국의 WS-2 다연장 로켓을 모델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우리 군이 하루 빨리 방어체계를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단거 미사일이냐, 방사포냐 진실 공방을 벌일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막을 것인지 고민하는 게 건설적이라는 지적이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9

문재인의 장밋빛 평화선동은 기만극?

문재인의 남북한 장밋빛 미래는 모두 허위일 수 있다(바른생각 올인코리아 내티즌 논객)

어떤 무식한 ㅃㄱㅇ가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력이면 이것을 골고루 분배만 잘하더라도 모두가 만족할 만큼 잘 먹고 잘살 수 있을 것이므로 사회주의(=공산주의)로 체제를 바꾸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고 사람들을 현혹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악마의 논리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력 성취는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에 의해 이루어낸 성과이다. 사회주의로는 이런 성과를 낼 수 없다. 고로 사회주의로 체제를 전환하면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현재 상태를 유지할 수 없고 곤두박질칠 것이다. 사회주의로 바꿔서 모두가 잘살 수 있다는 희망은 악마의 유혹이다. 실상은 그와 반대로 (권력자를 제외한) 모두가 가난해진다. 지구상에서 사회주의 경제체제로 성공한 사례가 없다. 검증된 경제 이론으로 그것을 증명할 수도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짝짜꿍되어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열린다’고 구라치고 있으나 말도 안 되는 사기 행각이다. 문재인이 떠들어대는 남북관계는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거짓에 근거하고 있으니 그가 주장하는 남북이 함께 열어가는 장밋빛 미래는 100% 구라다. 문재인의 주장은 거짓에 기초한 것이므로 놈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세상의 질서가 파괴된다. 세상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둘을 끌어내려야 한다.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38681&section=section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