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반일을 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대한민국 살려면 지금은 반일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아니라 반문 운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때에 반일 운동을 함께 조장하는 언론들도 이제는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할 것입니다.

한일 청구권은 이미 과거에 우리가 몇 차례에 걸쳐 보상을 받았고 사과도 수십차례 받았습니다.

화이트 리스트 논란에서 보듯이 지금 과거사로 보상을 받는 것보다 우리 기업이 일본의 첨단 부품들을 이용해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기업에 엄청난 피해가 옴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부가 과거사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은반역이요, 반국가적인 처사이고 국민들은 같이 선동당할 것이 아니라 선동을 멈추라고 꾸짖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제 일본과의 관계도 과거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야 합니다.이번 기회가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반일을 선동하고 조장하는 세력을 척결하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언론-문단 총동원 ‘反日감정’ 자극 나선 親文세력– “약자에겐 깡이 있다”며 저열한 감정 부추겨

한겨레-경향 등 좌파 성향 매체들, 親文 인사들의 반일감정 자극하는 ‘칼럼’ 잇달아 게재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약자에게는 깡이 있다. ‘文깡’도 보통은 넘는다. 당분간 文에 힘 몰아줘야”

‘소위’ 역사학자 전우용 “대일관계에서 늘 ‘우리 탓’하는 태도는 혐한의식의 소산”

안도현 “우리 대통령 화 단단히 내신다…일본 향한 준비된 자신감과 당당힘이 믿음직”

한국당, 비판 성명 내놓다가 오는 18일에는 ‘1+5 회담’ 나서

정규재 대표 “일본 수출제한 조치, 일본 측 외교적 제안 모두 거절한 文정부가 초래한 것”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일제잔재 청산’ 교육행정 고집하는 경기도교육청…참가학생에게 가산점 주며 ‘反日선동’ 부추겨

‘전범기업제품 표시’ 논란 빚어온 경기도교육청, “학교생활속 일제잔재 발굴 조사” 12일 마무리

교육청 민주시민과에서 추진…반일교육 민주주의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듯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