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 7월 17

트럼프 “구글 親中반역행위 살펴볼 것” … 친중친북 기업,언론 반역행위 아닌가

트럼프 구글 親中반역행위 살펴볼 것

구글, 미군엔 AI 협력 거부 中정부와는 기술거래 의혹

아마존·애플도 청문회서 `반독점` 집중공격 받아

美정가, 잇단 IT공룡 때리기

대선을 앞두고 실리콘밸리 소재 정보기술(IT) 기업에 대한 미국 의회와 행정부의 압박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과 디지털 화폐 `리브라` 때문에 맹공을 받은 데 이어 구글도 워싱턴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구글이 미국의 국익을 버리고 중국과 거래하며 반역 행위를 했다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 “행정부에서 살펴볼 것”이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침 각료회의에서 윌리엄 바 법무장관에게 구글의 반역죄 주장에 대해 살펴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미국 군사기밀이나 국민 세금으로 만든 군사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면 반역죄가 성립할 수 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7/533641/

트럼프, 구글CEO 불러 보다 에 헌신하라

美中무역협상 열린날 對中 거센 압박 나서

中목재가구 반덤핑조사 데이팅앱에는 매각 명령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중국 진출을 추진 중인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중국보다 미국에 더 헌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28~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미·중 무역협상에서 중국에 대한 간접적 압박을 가하는 모양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3/189401/

트럼프 구글, 중국과 어떤 사이인지 한번 알아보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글이 중국 정부와 협력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의 남자’로 통하는 피터 틸 페이팔 공동창업자가 최근 ‘구글이 중국 정보기관을 지원하고 있다’고 문제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기술 투자자이자 억만장자인 틸은 구글이 반역죄로 조사받아야한다고 믿는다. 그는 구글이 중국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는 혐의를 제기했다”며 “틸은 이 분야를 누구보다 잘 아는 남자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번 알아보겠다”고 썼다.

틸은 지난 14일 열린 전미보수주의콘퍼런스(NCC)에서 구글과 중국의 유착설을 제기했다. 그는 연설에서 구글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구글이 답해야할 질문으로 “얼마나 많은 외국 정보기관이 맨해튼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침투했는가”, “구글의 고위 경영진은 중국 정보기관이 구글에 완전히 침투했다고 여기는가” “구글이 미군이 아닌 중국군과 함께 일하는, 반역적으로 보이는 결정에 참여하려는 것은 (중국군이) 완전히 침투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가” 등을 제시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6/2019071603284.htmlF

美 加州, 학교에서 낙태, 상호 자위, 구강성교 등을 좋은 보건 교육이라고 가르쳐

캘리포니아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 자녀 세대들과 그들의 교육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함으로 이 더럽고 음란함을 바로 잡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음란물 수준의 성교육 교재가 승인돼 등교 거부나 사립학교 전학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이미 승인된 이후라 손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미주중앙일보가 15일 보도했다.

지난 5월 캘리포니아 교육위원회가 성교육 교재인 ‘2019 성교육 프레임 워크 수정본’을 최종 승인했다. 이 수정본에는 동성애, 다자성교, 구강 및 항문 성교, 낙태 권장 등 보다 구체화된 성 정체성, 성 행위 등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더군다나 학교 재량에 따라서는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도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성교육은 지난 2016년 당초 7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포괄적인 성교육과 함께 HIV 예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캘리포니아 청소년교육법이 마련됐지만 이번 수정본은 당초 취지와는 무관하다.

무엇보다 이번 성교육 수정본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은 동성애 교육이다. 캘리포니아 성교육법 AB 329에 따르면 교사들은 다양한 성 종류, 성 정체성, 그리고 부정적인 성 정형화가 주는 해로움 등에 대해 가르치도록 하고 있으며 동성애에 대한 토론도 함께 다룰 것을 권하고 있다.

실제로 캘리포니아(이하 가주) 성교육 수정본은 유치원생들에게 트랜스젠더 등을 정상적인 성 정체성이라고 가르치고, 고등학교에 성소수자를 위한 클럽 활동을 권장하며,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성행위, 임신했을 때 부모에게 말하지 않을 권리 등의 내용을 적나라한 사진과 묘사 기법으로 표현했다. 또한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성행위로 구강성교, 항문성교, 상호 자위 등을 토론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지어 구강성교 하는 방법, 구강성교가 좋은 이유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돼 있으며, 혼자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포지티브 프리벤션 플러스 홈페이지에서는 이 커리큘럼들이 ‘캘리포니아 최고의 성교육 및 10대 임신 예방 교재’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교재는 캘리포니아 및 전국 성교육기준은 물론 이번에 통과된 가주 성교육 수정본 기준에도 전적으로 따르고 있음을 내세웠다.

이번 수정본 제작에 함께 참여한 시민자유연맹(ACLU)은 전세계 폭력방지 및 여성아동 보호단체 ‘아워 와치(Our Watch)’가 제작한 비디오 등 권장하고 있는 모든 성교육 내용이 캘리포니아 법에 근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워 와치는 가주 성교육 동영상 자료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부모들에게 혁신적인 가주 성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워 와치가 제작한 영상의 내용에도 논란이 될만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시민자유연맹의 루스 다우슨 변호사는 이 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임신했을 때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낙태할 수 있는 방법을 교사가 상세히 안내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몇 살인지에 상관없이 그들은 부모 동의없이 바로 의사에게 가서 낙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도 설명했다.

이에 학부모들은 “최소한의 방어는 새로 바뀐 교재 내용부터 숙지하는 것이다. 자녀가 교실에서 어떤 성교육을 받는지 알아야 가정에서만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입을 모으면서 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유치원 아이에서부터 동성애와 낙태를 가르치며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들을 가로막고 있는 사탄의 궤계는 무너져야한다. 생명을 파괴하려는 시도가 더할수록 다음세대에게 하나님 경외하는 법과 하나님 나라를 가르쳐 악한 세대 한복판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는 세대들로 일으켜달라고 기도하자.

또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 거주할 동안에 이 말씀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자녀에게 듣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지니라(신 31:13)[복음기도신문]

“작년 북한산 석탄 구매 한국업체, 또다시 北석탄 구매 의혹으로 조사중”…VOA 보도

“작년 북한산 석탄 구매 한국업체, 또다시 北석탄 구매 의혹으로 조사중”…VOA 보도

미국이 압류 조치 및 폐선 처리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니스트’호에 실린 북한산 석탄을 구매한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던 한국업체가 또다시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한국의 석탄 수입업체 A사는 지난해 북한 선박 와이즈 어니스트호에 실린 석탄의 최종 구매자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유엔 안보리 등으로부터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올해 3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은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를 실명을 거론하며 A사가 문제의 석탄을 구매하고 비용을 지불했다는 관계자의 증언을 공개했다. 그러나 당시 A사는 한국의 수사기관으로부터 실제로 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를 받았다.

VOA에 따르면 A사는 또 다른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 러시아 나홋카 항에서 북한산 석탄 3217톤을 싣고 한국 포항에 입하한 토고 국적의 선적 DN5505호를 억류해 조사 중인 한국정부가 이 석탄의 최종 구매자가 A사라고 밝힌 것이다.

VOA는 “이번 조사는 미국 정보 당국이 한국 측에 관련 정보를 제공해 이뤄졌다”며 밝혔다. 한국 동해 해경은 A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A사 대표 이모 씨는 조사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관련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그는 지난해 와이즈 어니스트호의 석탄 구매가 무산되면서 납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러시아에서 석탄을 구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원산지 증명서 등을 확인해 북한산 석탄일 것이라는 점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따.

A사 대표는 현재 억류 중인 석탄은 2차 분이며, 1차 석탄 운송 분은 아무런 문제 없이 하역과 통관이 완료됐고 한국에 반입됐다고 밝혔다. VOA는 “만약 수사를 통해 2차 석탄 운송 분이 북한산으로 드러날 경우 같은 업자로부터 수입된 1차 석탄 운송 분도 북한산이었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VOA는 “A사가 구매한 석탄을 싣고 온 DN5505호 역시 선주가 ‘도영 쉬핑(Do Young Shipping)으로 도영 쉬핑은 이미 지난해 2월 미 재무부가 대북 유류 환적 의심 선박으로 지목한 카트린(Katrin)호의 소유주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북한 선박에 불법 유류 환적을 한 의혹은 받는 선박의 소유주가 이번에는 북한 석탄을 운반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것이다. 카트린호는 지난 2월 부산항에서 대북 제재 위반 의혹으로 출항 보류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한국 외교부는 지난달 이 선박에 대해 고철로 폐기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96

한국 업체, 또 북한 석탄 반입 의혹으로 조사 중…선박 소유주도 두 번째 대북 제재 위반 의혹

지난해 ‘와이즈 어네스트’호에 실린 북한산 석탄을 구매한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던 한국 업체가 또 다른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제의 석탄을 싣고 한국에 입항한 선박은 미 재무부가 유류 환적 의혹을 제기해, 최근 폐선 처리된 선박의 운영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석탄 수입업체인 한국의 A모 사는 지난해 북한산 석탄을 구매했다는 의혹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습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이 억류한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에 실린 석탄의 구매자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유엔 안보리 등으로부터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3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은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의 실명을 거론하며, A사가 문제의 석탄을 구매하고 비용을 지불했다는 관계자의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A사는 한국 수사기관으로부터 실제로 돈 지급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A 사가 또 다른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정부는 올해 2월 러시아 나홋카 항에서 석탄 3천217t을 싣고 한국 포항에 입항한 토고 국적의 선박 ‘DN5505’ 호를 억류해 조사 중인데, 이 석탄의 최종 구매자가 A 사로 드러난 겁니다.

이번 조사는 미국 정보 당국이 한국 측에 관련 정보를 제공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한국 동해 해경은 A사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한국 경기도 소재 사무실에서 VOA와 만난 A사 대표 이모 씨는 조사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관련 의혹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녹취: 이모 씨] “원산지증명서를 보내왔는데,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까 러시아 상공회의소, 저희가 보내온 것과 맞아요. 아무 의심을 안 했죠. 선주는 이게 죽어도 아니라고 하니까…”

이 씨는 지난해 ‘와이즈 어네스트’ 호의 석탄 구매가 무산되면서, 납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러시아에서 석탄을 구매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원산지증명서 등을 확인해 북한산 석탄일 것이라는 의심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현재 억류 중인 석탄은 2차 분이라면서, 1차 석탄 운송 분은 아무런 문제 없이 하역과 통관이 완료됐고, 한국에 반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이모 씨] “첫 번째 배가 들어왔거든요. 무사 통관 됐어요. (작년 11월에?) 작년 11월에. 그런데 이번에 똑같은 배, 똑 같은 서플라이어가 들어왔는데 통관이 보류가 된 거에요.”

만약 수사를 통해 2차 석탄 운송 분이 북한산으로 드러날 경우, 같은 업자로부터 수입된 1차 석탄 운송 분도 북한산이었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한국 유기준 국회의원 사무실은 추가 의혹에 연루된 A 사에 대한 수사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서, 지난해 ‘와이즈 어네스트 호 석탄 구매 사건’부터 다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이 씨와 더불어 한국 정부 관계자 등을 고발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당시 무혐의를 받았음에도 세컨더리 보이콧을 우려한 자신의 주 거래 은행이 거래를 끊었다며, 사업을 정상적으로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반복적인 대북 제재 위반 의혹에 휘말린 건 비단 A사뿐이 아닙니다.
VOA 취재 결과 A사가 구매한 석탄을 싣고 온 DN5505호 역시 선주가 ‘도영 쉬핑(Do Young Shipping)’이었는데, ‘도영 쉬핑’은 이미 지난해 2월 미 재무부가 대북 유류 환적 의심 선박으로 지목한 ‘카트린(Katrin)’호의 소유주와 동일합니다.

카트린 호는 지난 2월 부산항에서 대북 제재 위반 의혹으로 출항 보류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한국 외교부는 지난달 이 선박에 대해 고철로 폐기 작업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힌 바 있습니다.

결국 북한 선박에 유류를 옮겨 실었다는 의혹을 받은 선박의 소유주가 이번엔 북한 석탄을 운반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겁니다.

‘도영 쉬핑’은 DN5505호에 실린 석탄이 폭발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한국 정부에 하역을 요청해 최근 포항 신항에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외교부는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 언급하기 어렵다”면서 “화물은 수사가 종결될 때까지 통관 보류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VOA에 “특정 사안에 대해 논평하지 않는다”면서도 “모든 유엔 회원국들은 안보리 결의를 지켜야 하고, 우리는 회원국들이 계속해서 그렇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함지하입니다.
https://www.voakorea.com/a/50014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