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후보자의 “동성애” 관련 답변의 문제점

1.(2019.7.7) 윤석렬 후보자는 헌법의 혼인 조항에 동의를 보이지 않았고, 군인간 항문성교를 금지하는 군형법 92조6에 동의를 표하지 않았습니다

성소수자 차별금지 존엄성 보호등의 입장을 밝혔는데 이 명분으로 서구에서 반대자에 대한 처벌과 차별이 진행되므로 우려습니다 http://www.hosea46.in/poli/1471

2. 윤석열 검사는 계란으로 살해위협을 한 우파 활동를 구속한 적이 있는데(이후 보석 석방) 이때 5명의 더민주당 정치인들이 고소장을 제출했었다고 합니다

(2019.5.11) 김 총장은 우원식 의원이 출석하는 모교회 앞에서 “동성애 찬성을 위해 온갖 법안을 발의한 반교회적이고, 반성경적인 우원식 의원이 이 교회에 출석하는 게 맞느냐”며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http://bit.ly/2FWi7me

향후 민주
당 의원들이 고소하면 반동성애 활동가들이 체포될 가능성도 우려되죠

3.지역연합회가 청문회 국회의원들에게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발생한 개별 사건들에 대한 동의 여부를 구체적으로 질문하고 표현의 자유와 시위집회 자유의 보장에 대해 질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4.(2019.7.4) ‘토착왜구’ 조롱이 경제보복 불렀다는 주장도 나왔군요 http://bit.ly/2Jnumcw

(2019.6.28.)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박 실장 칼럼에 … “이러한 토착왜구적인 시각이 언론계에도 퍼져있는 것이 좀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http://bit.ly/2NBF6JO

5.(1908.4.5.) 대한매일신보는 일진회를 ‘토왜土倭’라 칭했습니다 http://bit.ly/2XRqzgP

일진회는 ‘유신회’와 동학 세력인 ‘진보회’가 합병하여 만든 시민단체로 수만 명이 러일전쟁시에는 철도 부설과 군수품 수송
, 정찰 임무, 한일합병 여론 조성과 의병 토벌도 합니다 http://bit.ly/2xzuekG

일본인스럽다고 하여 진짜 일본인은 ‘본왜’, 동학세력이 변절한 일진회는 ‘토왜”라고 한 겁니다. 정부가 동학을 띄우는 건 이광수 같은 친일 변절자를 띄우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네요

6. ‘왜구’는 ‘일본 해적’이란 말입니다. ‘토착왜구’란 단어는 ‘토착 일본 해적’이란 의미가 되어 ‘토왜’의 부정확한 번역입니다

8.1910년 사설에서 설명한 토왜의 특성은 현대는 없어 보이고 친중파에는 보이네요. 토착짱개란 말이 나올 듯 http://bit.ly/2Nzyq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