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갤럽 여론조사, 동성혼 반대 56% VS 찬성 35%

1.(2019.5.31.) 동성결혼 법제화에 대한 찬반 조사에서는 반대가 56%에 달해 찬성 35%보다 더 많았다. 동성애자의 방송활동에 대해선 67%가 ‘문제없다’고, 26%가 ‘문제 된다’고 답했다

동성애를 ‘사랑의 한 형태’로 보는 비율이 53%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37%)보다 높았으나,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해서는 ‘좋지 않게 본다'(50%)는 의견이 ‘좋게 본다'(25%)는 의견보다 많았다 http://bit.ly/2HMpDBw

2. 동성혼 반대는 2013년 67%, 2014년 56%, 2017년 58%, 2019년 56%로 횡보 중입니다

동성애가 사랑의 한 형태다 응답은 2017년 56%에서 2019년 53%로 낮아졌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20대의 동성혼 찬성율이 62%로 나왔는데 http://bit.ly/2Xi5Dfh

MB 대통령 취임후 교과서에 동성애 동성혼 내용이 포함되면서 교육을 받은 현재 청년층
의 동성애 옹호율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학생인권조례 제정하고 동성애 교육을 시키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 효과 때문이지요

3. 한국은 동성애를 금지한 법이 없었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성인들은 차별받았다고 주장하면 ‘언제 그랬냐?’고 하는 것이라, 그래서 세상물정 모르는 학생들 세대부터 세뇌교육하는 것이죠. 서구도 학교가 동성애 전쟁터가 되었죠

(2019.3.22.) 그래서 미국 목회자의 65%가 공립학교가 학생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곳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오는 것입니다 http://bit.ly/2JMw4qr

미국 목회자들은 70년대부터 가족 파괴적 성혁명, 동성애, 페미니즘, 낙태, 성문란 교육등과 싸워왔기에 정부 학교의 위험성을 아는 반면

한국 신학교나 목회자들은 이 부분에서 졸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
목회자들은 이미 영적 전쟁이 시작된 지도 모르는 상태죠 4. 2013년 동성애가 비정상적 사랑이다는 답변이 2개 기관에서 73%, 78%였습니다. 갤럽의 “동성애도 사랑의 한 형태”라는 질문의 응답자중에는 ‘비정상적 사랑의 형태’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질문이 부정확하죠

5. 위 조사에서 지지율이 민주당 39%, 한국당 22%인 것에서 보듯이 여당 편향적 표본으로 조사한다고 생각해왔는데

공정한 표본으로 조사하면 동성애 반대 비율은 올라갈 것을 예상할 수 있죠. 2013년 조사에서 진보층도 동성애 반대율이 70%가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