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근무 거부한 직원 해고한 호텔에 237억 원 징벌적 배상 판결

1.(2019.1.22.) 주일 근무를 거절했다가 해고된 여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를 제기해 2,100만 달러(약 237억 4,000만원)의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 평결을 받았다

이 같은 평결은 회사가 그녀의 종교적 자유권을 침해했다는 것 때문이다

6명의 자녀를 둔 기독교인이었던 마리 장 피에르는 마이애미 콘래드 호텔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 그녀는 지난 2006년부터 2016년 초까지 호텔에서 일해왔다

피에르는 “2009년 호텔이 일요일 근무를 계획했고, 만약 그럴 경우 (나는) 퇴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호텔 측은 내가 떠나지 않도록 설득해서 요구를 받아주었다”고 했다

주방 매니저는 그녀가 피에르는 주일성수를 위해서 동료들과 교대 근무를 했지만, 콜론은 그녀가 정해진 시간에
나와야 한다고 명했다. 하지만 피에르가 이를 거절하자 2016년 3월 31일 그녀를 해고했었다

인터뷰에서 “이는 돈에 대한 것이 아니라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리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NBC6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주일날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기 때문에 일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bit.ly/2ZOeozv

2.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독교의 종교의 자유의 권리는 부정하고 이단과 이슬람은 옹호하는 현상을 보여왔죠

– (2006.6.19) 98년부터 자동차 대리점 계약을 맺고 우수대리점 표창도 받은 기독교인이, 주일날도 영업을 하라고 본사에서 강요하자 국가인권위원회에 구제를 요청했으나 종교의 자유 침해가 아니라고 결정

– (2006.12.11.) 평일 치루던 검정고시를 주일로 변경한 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진정하자 아니라고 결정
하고

(2007.6.22.) 산업기사 자격시험을 일요일 실시하게 되어 응시기회가 제한된다고 진정한 것도 종교의 자유 침해가 아니라고 결정
– (2012.4.3.) 무슬림 외국인 노동자는 사업장 배치시에 종교를 고려하라고 결정하고

(2012.10.17.) 여호와증인 병역거부자가 공단시험 합격후 법에 따라 불합격 처리되자 공단에 인사규정 개정을 권고했었죠

– (2007.6.29.), (2010.5.10.), (2018.12) 기독교 학교에 해당 종교인만 채용하지 말도록 권고를 계속 하죠. 미국은 종교단체의 권리로 명문화되어 있는 건데, 기독교 기관의 정체성을 와해시키려 의도라 생각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