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해동안 875개의 프랑스 교회가 공격당하다

1.(2019.4.7.) 프랑스에는 42,258개의 교회가 있는데 작년 한해동안 공격당한 교회는 875개라고 경찰이 발표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http://bit.ly/2GtmS7L

프랑스는 가톨릭이 주류인데 공격은 무슬림 이민자와 세속주의자 두 부류인 것 같습니다. 무슬림이 인구의 8~10%가 되자 프랑스는 사실상 시한폭탄 상태인 거죠. 68혁명 후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주권을 남발하면서 시작된 운명이죠

2.(2019.4.16.) 파주 경찰서는 아프리카 출신 자율방범대를 구성했다고 보도됐습니다 http://bit.ly/2v5OEjY 거주자가 410명인데 방범단이 21명으로 무려 5%를 차지하는 비율이군요

과거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경찰이 운영한 사례가 있는데, 장차 무슬림 방범단을 확대하기 위한 경찰청의 다문화정책은 아닌지 의혹이 드는
군요. 유럽 따라하기 좋아하는 정부인데 이슬람 이민자 잔뜩 받은 유럽은 무슬림들로 샤리아 방범대도 있거든요

3. (2016.8.13.) 독일 함부르크시에서 무슬림들이 ‘샤리아 경찰’이란 복장으로 다니는 것이 보도되어 기소됐는데 http://bit.ly/2ZhWVzo

IS에 동조하는 이맘이 포함된 무슬림들이 경찰 복장을 사칭하는 것에 2017년 법원은 합법 판결을 해서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2018년 독일연방대법원은 하급 법원의 결정을 번복했지만 잘못된 인권 개념에 잠식되어 가는 유럽을 볼 수 있죠 https://reut.rs/2XdYEDO 영국에서도 무슬림들이 샤리아 경찰대를 조직해서 이슬람 지구를 통제하고 있죠

4. 국회에서 행자부와 경찰청이 다문화정책으로 체계적으로 시행하려고 하는 것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장차 이슬람 국가 출신들로 방범대
를 만들면 샤리아 종교 경찰과 같은 거거든요
특정 지역의 외국인 범죄가 많다면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해당 국가의 노동자 쿼터를 줄여야 하고 불법체류자들을 보내야 합니다. 외국인 범죄를 억제할 수 없어서 외국인에게 치안을 요청해야 할 정도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죠

5.(2019.4.9.) 가짜 난민 600명을 만든 브로커 20명이 적발됐는데 단지 20명뿐이겠습니까? http://bit.ly/2UivpOs

사회주의 정책에는 보수주의가 해독약인데

정부가 불법체류자와 난민으로 한국을 유럽처럼 만들어 가도 한국당은 서구 보수정당과 달리 불법체류자와 난민 유입을 국경 문제로 다루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