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저출산과 페미니즘 갈등 해소를 배우라

1. (이스라엘에서 온 메시지) 이스라엘 여성들은 대단해요. 군대 갔다오고, 애를 여섯을 기본으로 낳고, 직장 다니고, 살림하고, 남편이 무능해도 집안을 먹여 살리셔요. 존경심이 우러나옴. 어제 초대받아 갔는데.. 부인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1시간 넘는 거리 출퇴근..

아이가 5명. 맏아들은 20살에 19세 여인과 결혼해서 손주들 있고..

2. 이스라엘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남녀가 입대해야 하고, 죽음의 그림자와 벗하며 지냅니다 http://bit.ly/2UL5csK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면서 ‘긍정적 마인드, 돌파력, 문제해결(생존)능력’등이 계발되어 창조적이고 강한 인재화가 이뤄지죠. 군미필은 좋은 취직 불가

여성들에게 남성은 전장의 전우였기에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처럼 여성의 이익을
극대화하라는 ‘성인지적~, 성주류화~’ 거리며 남자를 착취하기 위해 눈이 벌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페미니즘에 의한 남녀갈등도 없고, 결혼도, 출산도 양호한 거죠

3. 요즘 젊은 남성들은 학생때부터 남자 차별교육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인데, 작년에 정부여당이 급진 페미니즘 법안에 분노가 폭발하고 있죠. 더 이상 여성은 배려의 대상이 아니다고 인식

정부여당이 권력을 이용해서 페미니즘 정책에 열을 올리는 동안 대학에서는 총여학생회를 폐지시키는데 열을 올리고 있죠. 20대 남성 지지율 폭락은 현실이죠

총여학생회 폐지 : 성균관대(2018.10.22.), 동국대(2018.11.22.), 연세대(2019.1.4.), 경희대 국제캠퍼스(2019.3.21.)

일본도 페미니즘이 기승을 부리다가 90년대에 힘을 잃은 게 남자들의 결혼 거부(초식남)로 페미니즘 주
장하던 여성들이 배우자 없이 처량하게 늙어가는 것은 본 젊은 여성들은 나는 저렇게 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기 때문이라는 군요. 저출산 한국의 미래겠죠 4 (2016.8.30.) 페미니즘 정부가 남긴 남녀갈등의 상흔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스라엘이나 노르웨이처럼 여성도 병역을 수행하여 젊은 남녀가 같은 경험을 하게 하는 것 밖에 없어 보입니다 http://bit.ly/2HChb9d

노르웨이 여성들은 ‘남자들만 군복무 하는 것은 차별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페미니즘 여성단체들은 의무는 거부하고, 남자의 기여의 공로 인정도 거부하고, 여성의 이익만 추구하기에 부페미즘’이라고 지적을 받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