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김정은 도발하면 핵 선제 공격한다

1.(2019.4.7.) 4월 초 정경두 국방장관이 미국에 있는 동안 미국은 핵전략 보고서에 ‘북한의 ICBM이 미국 본토에 도달할 능력을 갖추었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핵 선제공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낙진 피해가 극소화된 개랑향 소형 핵폭탄을 개발했죠

김영호 교수는 국방부 장관이 2025년에 예정된 한미연합사령부의 전시작전권을 문 대통령 임기내에 한국에 넘겨달라고 요구했다는 걸 문제로 지적합니다 http://bit.ly/2G9u2h4

2.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비유로 하자면 한국군이 아프간을 지원하러 갔는데 한국군보고 아프간 장성의 지휘를 받으라는 요구와 같은 겁니다. 들어줄 수가 없는 요구이죠. 차라리 지원군을 철수하는 게 정상이죠. 유럽 동맹 나토군의 총사령관도 미군 장성
입니다

미국이 사령관이라 미국 책임이니 유럽 국가들은 국방비 지출을 대폭 줄여 복지에 돈을 써왔다가 트럼프에게 혼나서 금년에 400억 달러, 내년에 1천억 달러를 증액합니다

우리정부가 5천만 달러도 못 올린다고 한 게 트럼프는 가소로울 겁니다

3. 전시작전권을 한국에 돌려 달라는 것은 내용상 한미동맹의 해체가 될 겁니다. 한미동맹이란 이름하에 미국에 기지 이용권을 주는 정도의 성격으로 정부는 생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공동의 적에 대응하는 ‘동맹’은 사라지는 거죠

이것이 한국이 미군의 전력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고, 중국의 제1 도련선 전략의 승리가 되는 것이죠

시진핑을 위해서 한국의 번영과 안전을 포기하는 건데.. 미국은 나름대로 훈련비 절약한다는 거죠

전시 초기에 한국민 피해는 급증하니 사정할 때 도와주러 가는 게 폼나죠

4. (2019.3.19.)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중국에 가서 ‘한중 국방협력 복원’을 논의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http://bit.ly/2YUW5s9

중국군은 김일성이 남침을 하도록 조선족 4개 사단을 지원했고, 수백만명을 투입해서 남북통일을 막은 군대입니다

‘한중 국방협력 복원’을 논의한다고 하니 국군이 인민군화 되는 것인지 명나라때로 복원인지 의문입니다

5. 트럼프가 문 대통령을 불러서 누구 편이 될 것인지 질문할 것이고들 하는데, 그 답변에 따라 경제문제뿐 아니라

한국이 자유민주진영을 버리고 중국/북한/러시아 사회주의 독재 진영에 설 것인지를 세계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